1.안기고싶어 (3)
2.정신적 지주, 있어? (5)
3.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
4.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9)
5.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10)
6.친구이야기 (16)
7.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12)
8.다포기하고싶다 (3)
9.있잖아 (2)
10.생리통 (10)
11.유서 대나무숲 (4)
12.죽고싶다 (4)
13.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4)
14.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4)
15.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3)
16.나 궁금한거 있어 (2)
17.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3)
18.털을 밀었는데 (3)
19.첫눈에반함 (6)
20.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26)
초등학교때 괴롭힘 당한기억이 아직도 꿈에나오고 그 아이들만 보면 심장이 너무 떨려서 숨도 못쉬겠어
나는 그때에 얽매여서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있는데 그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행복할때도 늘 머리속에 자살생각이있어 한 7달됬다 그때부터 늘 자살생각만해 이러다 정말 죽을수도 있겠다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게 제일 쉽다
그때의 너는 니가 아니야
넌 잠시 꿈을 꾼거지
넌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어
지금의 너야말로 진정한 너 자신이다
뭐 이런식으로...
그러지마 그럴수록 그아이들은 행복할꺼야. 그 아이들은 괜찮은척하지만 너볼때마다 마음이 불편할꺼야. 네가 죽어버리면 그런 요소가 사라지는거고.
그냥 당당하게 살아가 너잘못한거 아무것도 없잖아. 그 아이들은 커서도 그렇게 좋은 어른은 되지 못할것같네. 너는 좋은 어른이 될수있을꺼야. 세상에서 행복한게 얼마나 많은데 벌써 죽을려고 해. 나도 예전에 따를 당한적있는데 그애들중에 커서 아무도 잘된애 없어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라고. 네가 죽을 생각하지말고 악착같이 살아가서 행복한 모습 보여주는거야. 죽지마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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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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