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기고싶어 (3)
2.정신적 지주, 있어? (5)
3.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
4.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9)
5.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10)
6.친구이야기 (16)
7.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12)
8.다포기하고싶다 (3)
9.있잖아 (2)
10.생리통 (10)
11.유서 대나무숲 (4)
12.죽고싶다 (4)
13.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4)
14.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4)
15.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3)
16.나 궁금한거 있어 (2)
17.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3)
18.털을 밀었는데 (3)
19.첫눈에반함 (6)
20.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26)
안뇽ㅎㅅㅎ 반가워
오늘은 그냥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고 해
난 고2고 남자야><
오늘은 학교 방학식을 했지 야호!
나랑 친한 성별만 다른 친구가 있단다
집도 근처고 동아리도 걔가 회장 내가 부회장
암튼 서로 의지하고 고민 있으면 말 하고 그냥 친한 친구임ㅇㅇ
성별만 다른 이 친구는 일단 A라고 쓸게
이 친구 이야기를 해볼거야
난 오늘 방학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놀러갈 계획이였어 랄ㄹㄹ 근데 너무 더워서 파토내고 집에 가려고 했지 그 때 A가 시내 놀러간다고 나한테 밤에 가지러 간다고 짐을 맡기고 갔단 말야
짐도 더럽게 많음 ㄱㅅㄲ
암튼 들고 내 할 일하다가 아까 2시간 30분 전 쯤에
가지고 내려 오라고 하더라고
솔직히 내가 성격이 지랄맞아ㅇㅇ..
괜히 틱틱대고 염병하고 그럼
뭐 부탁하면 응 싫어~~ 하다가 다 해주긴 함
그냥 내가 주변 여자 관계가 복잡해서 근데 내 생각에는 난 전혀 여지를 주지 않거든 ㄹㅇ 철벽 근데 이상하게도 꼬인단 말이지
그래서 그런 일 있을 때마다 내가 A한테 말 하고 상담 받고 힘든 일 있어도 좀 기대고 그랬단 말이지
내가 좀 이런저런 그런게 많아
지금은 우리 네식구 잘 살지만
아버지는 지금은 배 나온 직장인이시지만 예전에는 깡패였고 그래서 도망다니시느라 난 할아버지 댁에서 태어나자마자 7년간 살았고
지금 엄마님도 친어머니는 아냐
동생도 배 다른 동생이고
근데 엄마님 동생 다 내가 사랑하고 믿는 가족이지
근데 어렸을 때 부터 좀 그래서 그럴까?
감정낭비가 심해 감정에 휘둘리는 것도 심하고
중학교때는 성폭행 다했고 뭐 그냥 암튼 그래 시발
친구 한 명 오토바이 사고로 보내도 봤고
친구 잃는 것도 싫고 감정 낭비도 싫고
알아 나도 핑계인거
암튼 A가 나한테 서운했던거는 내가 빡치게 한대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참여 안 하는 것 같고
자기한테 힘들면 말도 안하고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일 커지면 뻥 터뜨리고 그제서야 말 하고
주변 여자 관계도 좀 한 두번이여야지 자기가 볼 때는 너가 여지를 주는거라고 암튼 이정도만 들었는데
내일 만나서 더 이야기 하기로 함
솔직히 나도 미안하게 생각해
내가 내 핑계대고 너무 의지했던게 아닐까 싶어
자기가 감정받이가 된거 같아서 싫다고 했거든
내일 이야기 해보겠지만
생각해보니까 이걸 왜 여기다가 쓰는지도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그랬어
내일 이야기하고 나도 이제 사람 구실 좀 해야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3레스안기고싶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1
5레스정신적 지주, 있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0
1레스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1
19레스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0
10레스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0
16레스» 친구이야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1
0
12레스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215 Hit
고민상담
alfrkfn
18.07.21
1
3레스다포기하고싶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2레스있잖아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10레스생리통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4레스유서 대나무숲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1
4레스죽고싶다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4레스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4레스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3레스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2레스나 궁금한거 있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3레스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62 Hit
고민상담
Ohohi
18.07.20
0
3레스털을 밀었는데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6레스첫눈에반함
122 Hit
고민상담
첫눈에반함
18.07.20
0
26레스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