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0 02:11:22 ID : Qr803wtxO5R 0
엄마가 예전에 회사다닐때 친해진 동생?이 두명이 있는데 그때부터 계속 만나게 되고 다들 결혼하면서 그 뒤로도 계속 만났거든 그래서 오늘 다같이 여행가기로 해서 짐 챙기고 있는데 자꾸 엄마가 내 옷 챙긴거 보고 자꾸 뭐라해 내가 좀 뚱뚱한 편인데 이거 입으면 뚱뚱해보인다 이 바지는 너한테 너무 짧다 이 신발은 너 키 작으니까 키높이 신지 키 작아보인다는 등.. 자꾸 이러면서 뭐라해 그럼 진짜 챙길게 없어지거든 거기다가 종강하고 나서 해외여행갔다왔는데 가기전에 엄마랑 아빠랑 고른 옷들이고 신발인데 왜 못입게 하는거야..? 그럴거면 왜 같이 봐주고 사준겨,,? 요즘 살뺀다고 다이어트하는데 내가 다이어트해서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18/07/20 13:30:23 ID : 3U7Ao0leE7f 0
헐 그건 엄마가 심했다.. 난 그런말들 들으면 자존감 떨어지고 다이어트고 뭐고 다포기하고싶어 지는데 .. 그냥 엄마말 신경쓰지말구 스레주 입고싶은거 입고 신고 싶은거 신어 그렁거 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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