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적 지주, 있어? (5)
2.외모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인식 (1)
3.나에게도 혐오스러운 부모가 있어 (19)
4.얼굴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겠다 (10)
5.친구이야기 (16)
6.올해 초에 밤에 밤에 부모님의 사랑 소리때문에 잠 못잔다는 스레 기억나? (12)
7.다포기하고싶다 (3)
8.있잖아 (2)
9.생리통 (10)
10.유서 대나무숲 (4)
11.죽고싶다 (4)
12.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해봤어 (4)
13.하아..만사 짜증나고 귀찮아 (4)
14.내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수 있을까 (3)
15.나 궁금한거 있어 (2)
16.가위가 너무 많이 눌려 (3)
17.털을 밀었는데 (3)
18.첫눈에반함 (6)
19.가족이 날 완전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26)
20.너희는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연애할 수 있으면 할거야? (8)
친구도가족도포기하고죽고싶은데옥상다잠겨서어디서죽을지모르겠다 내주의친구들은 진짜친구들도아닌거같고 가족들은 내마음도몰라주고 여기서도 이렇게 적어봤자 내가죽고싶은 마음을 알까
제발 스레주의 인생을 자기 손으로 새드앤딩으로 끝내지 말아주라. 아직 살아있다면 절대 늦었다는건 없어. 살아있으니까, 아둥바둥 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니까 그 와중에 행복이 피어나는거야. 살아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나도 그런순간 많았지. 이해해. 근데 요즘에 숨통이 트이니까 그때 날 버리고 도망가지 않은 내가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더라. 살아줘서 고맙다고 눈물이 나더라. 이런날 꼭 와. 보란듯이 아둥바둥 살면 꼭 와.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그 시기 금방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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