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족같은 다이어트 일지 (56)
2.생각들 (72)
3.Sneak out of the house (180)
4.일하면서... (2)
5.사족보행능력자 (36)
6.呑 (28)
7.단조로운 일기 (12)
8.짝사랑중인 일기 (12)
9.안녕 종강해줘! (1000)
10.주변 인물 관찰일지 (13)
11.내일부터 하는 운동 기록일지 (17)
12.자취생의 일기 (12)
13.19살, 십대의 끝자락 (3)
14.🕊 하얀 비둘기가 되는 꿈을 꿔 🕊 (14)
15.. (14)
16.수중 일기 (168)
17.고3 인생 진짜 (1)
18.100 10000 (1)
19.중반 그 마지막 15 (1000)
20.평범한 일상. (1)
2
◆59eJRwre3SI
2018/07/29 23:10:16
ID : QpO8oZa01a6
0
- 첫 일기라서 엄청 열심히 썼는데 다 날라가버렸다.
속상하다. 짜증나니까 그냥 자러 갈래.
3
◆59eJRwre3SI
2018/07/30 22:43:38
ID : QpO8oZa01a6
0
- 어제 첫 일기를 날려버려서 지금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오늘은 안날라가겠지..?
-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다. 이제 나도 곧 개학이고 남자친구도
개강하면 서로 바빠질거라 연락도 잘 안될텐데 장거리라
보고싶을때 못본다는게 제일 슬프다.
아까도 카톡하다가 보고싶다는 말에 괜히 울컥했다.
우리는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진짜 많이 보고싶어.
- 오늘은 저녁으로 족발을 먹었다.
요즘 여름이라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안챙겨먹게되는데
확실히 밥을 안먹으니까 기운도 더 없고 어지러워서 밥을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
그래서 오늘은 점심과 저녁을 꼬박꼬박 챙겨먹었다.
앞으로도 잘 챙겨먹을 예정인데 아침은 못 일어나니까 패스..~
- 요즘은 밤만 되면 바람이 엄청 많이 불고 기온도 낮아서
선풍기를 안틀어도 시원하게 잘 수 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좋은 밤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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