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섹시하게 느껴지는 순간

어 뭔가 격한 일을 해서 셔츠나 넥타이 이런게 다 흐트러진거야 근데 그걸 모를 정도로 무언가에 집중하는 그런 것도 좋고 질질 짜는거 말고 조용히 우는 거, 울때 막 눈물 훔치면서도 계속 울어 그런 것도 좋은듯 여기서 잘생기면 더 좋고

손이 길고 예쁜데 핏줄 도드라져 있는 거

너무 뻔하겠지만 자기 일 열심히 할 때

윗옷이 땀에 젖었을 때 겨드랑이말고

머리 젖었을 때(잘생겨야 함)

숨소리랑 목 예쁠 때

"바른 자세로" 공부나 일에 열중할때!!

옆으로 수납할 때 ㅋㅋ

내가 울릴 때. 생리적인 눈물 흐르는 거 손가락으로 슥 훑어주는 거

평소에 편하게 입다가 정장 입는 날 나 보고 웃을 때

우와... 남자들만 이성에 환1장하는줄 알았는데 여자애들도 장난 아니구나... 대박 개멋있다

울음을 팡 터뜨릴때 시계차고 본인 일에 열중할때 집중할때.... 대형견같은 모습을 보일때....

허리라인이 딱 날씬하게 잡혀있고 그게 강조되어 보일 때

말랐는데 관리해서 근육남인거 ... 헬창을 원하는 게 아님 자기 관리 잘한 사람들 있잖아? 복근은 365일 항상 대기중이고... 허벅지는 딴딴... 팔뚝도 딴딴한거... 환장함

잘생기고 키 큰 애가 우는 거 존나 좋다ㅠ 더 울어줘..

>>214 ㅋㅋㅋㅋㅋㅋㅋ 고럼고럼

잘생겼을때 >>214? 여잔 인간 아님??ㅋㅋㅋㅋㅋ

내말잌ㅋㅋㅋ 왜 검토중임????

>>223 >>224 >>198 이 친구를 욕해라...

안겨서 펑펑펑 우는 거! 근데 막 아이고오오오오 어떻게에에에에ㅔ에에ㅔㅔ 이런 식으로 우는 말고. 내 목에 얼굴 파뭍고 어깨 들썩거리면서 우는 거!!!

무릎 꿇었을때 그 나한테 애원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 눈 높이보다 낮게 있는 게 너무 섹시함

허리 선이 얇을때 발목(복숭아뼈) 드러난 정장 입었을때 + 무조건 광 빤딱나는 검은 구두 구두코 살짝 날렵한 그런 구두여야함 소가죽 갈색 아빠구두 안됨 눈웃음 지을때 가슴근육(뙇 말고 실루엣) 보일때 배 보일때 (크롭티같은거) 길쭉길쭉한 손가락+핏줄+메탈시계 근데 이런 사람이 있을리 없어서 모델이랑 아이돌 사진으로 자급자족함 ..........

아 그리고 목소리 겁나 낮아서 말할때 늑대나 사자 으르렁거리는것같이 그를ㄹ르렁 하는거..............

존잘이면서 뭐랄까 눈은 나른하게 날 보는데 입꼬리 올리면서 웃다가 내 이름 부를때 능글맞는거 아는데 그게 싫지 않을때? 본인이 섹시하단걸 안다는듯이 나한테 좋아하잖아 라고 말하는데 그게 나한정 섹시일때 노래로 치자면 방탄소년단 pied piper 가사 멜로디 목소리 미쳤음 여기서 연예인 같은 부분 의 내용빼고 유혹하는 가사를 보면 어떤건지 다 알거라 생각한다 물론 이건 서로 쌍방이여야 하는거지만 나한정 섹시 핫가이가 저 가사저러면 미친다고 본다

가사 발췌한거다 섹시 그 자체라고 본다 나쁜 거라 더 좋은 거야, 속으론 알고 있잖아 이젠 멈춰지지 않는 거야 (You can’t stop), 좀 더 솔직해져봐 이 노랜 내가 네게 주는 상, 착해 벌 받는 건 아니잖아, 이리 와 난 너의 paradise Can't close your eyes 발버둥쳐봐도 더는 소용없을 걸 (날 거부하지 마) 그냥 눈을 감고 귀 기울여봐, 피리소릴 따라와, 이 노래를 따라와 조금 위험해도 나 참 달잖아, 널 구하러 온 거야 널 망치러 온 거야 니가 날 부른 거야 봐 달잖아, 피리소릴 따라와 I'm takin' over you 이미 시작된 걸 알잖아, 그 소릴 듣게 된 순간 어쩌면 그래 나는 조금 위험해, 널 이끄는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나는 너를 시험해, 알면서도 이끌리는 선악과처럼 내 피리는 모든 걸 깨워, 그 소린 널 애태워 더 이끌려 반응하는 너 끊임없이 숨을 불어내, 난 너의 guilty pleasure 헤어나올 순 없어 Never 벌 받는 건 아니잖아, 이리 와 난 너의 paradise Can't close your eyes 발버둥쳐봐도 더는 소용없을 걸 (날 거부하지 마) 그냥 눈을 감고 귀 기울여봐, 피리소릴 따라와 이 노래를 따라와 조금 위험해도 나 참 달잖아, 널 구하러 온 거야 널 망치러 온 거야 니가 날 부른 거야 봐 달잖아, 그래 내가 좀 위험해, 나도 나를 감당 못해 걱정 마 나의 손은 너에게만 따뜻해 따뜻해 만약에 내가 널 망치고 있는 거라면 나를 용서해줄래 넌 나 없인 못 사니까 다 아니까 방탄소년단 pied piper가사 부분 중

웃으면서 사근사근하게 나한테만 말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속으론 알고 있잖아, 너도 이젠 멈춰지지 않는 거잖아, 나한테 좀 더 솔직해져봐 너는 말이야..나한테 버둥쳐봐도 더는 소용없을거 알잖아 그러니까 날 거부하지 마 그냥 너의 두 눈을 감고 내게 귀 기울여봐 내가 조금 위험해도 네가 날 끊을 수 없잖아 나라는 사람은 너에겐 참 매혹적이잖아 맞잖아 넌 나 없이 못사는거 나 다 알아 이리와 이런다면...크으..

근데 내 이상형은 존잘 큐티 핫가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감이다 목소리 낮은 사람 특유의 그르릉를 거리는 소리 들으면 좋아 미침ㅋㅋㅋㅋㅋ

>>234 너두? 야나두. 로키 배우분이셨나 그 사람이 수학 상식같은거 읽어주는 동영상 보고 진짜.............. 이건 본 사람만이 이해할수 있음 말로 표현 못해 특히 파이 설명할 때.........

아침에 침대에서 벗은 몸으로 자고있을 때 ㅎㅎㅎ

수학 문제 잘 풀 때.... 아니면 물리 전공 서적 펼치고 공부하고 있을 때

잘 때!(물론 우리 최애님처럼 잘생겨야 해당하는 말임)

키스하다가 입술에 립스틱 번졌을 때

최애 막 자고 일어났을때 막 머리 헝클고 약간 정신없는 표정과 단추 풀린 셔츠가 그렇게 섹시하더라

안되는 상황인데 나 안심시킨다고(이부분 중요함 자기도 불안하지만 나를 안심시키려고가 의도여야 함) 오빠가 말이야~ 시전하는거

손 이쁘고 악기 연주할때,,, 특히 베이스나 일렉,,

손발은 마른데 몸은 어느정도 있는 남자가 헐렁한 후드티 입고 건들건들 걸으면서 분리수거할때

말을 조근조근 조리있게 잘할 때

맨 피부에 물이나 과즙이나 그런 거 묻어서 흘러내릴 때...................

1d619c9f03fd4470a59.jpeg.jpg이 스레 보면 이 짤 생각남

(핏줄 조금 나온 큰 손이어야함) 앞머리한손으로넘길때

목소리 좋은 남자가 살짝 화난? 그런 느낌으로 내 이름 불러주면 미치겠음 왁왁 소리지르고 폭력적인 화남이 아니라 그 잔잔하게 화 참아내면서 00아/00야 부르는데 잘생겼을때 상당히 짜릿함.. 그 살짝 짜증과 질투가 섞인 잔잔한 분노가 너무..너무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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