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부지가 해주는 요리 특징을 말해보자! (89)
2.레진공예 평가 (20)
3.20살들이 19살 보면 어떰? (26)
4.쿠션 뭐 써? (2)
5.콧물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음 (1)
6.사촌오빠랑 13살 이상 차이 나는 사람? (27)
7.그림평가좀 (20)
8.얘즈라 (14)
9.배탈났는데 배가고파서 울고싶은 스레 (1)
10.그림을 그려 보자 주제추천을 받는다 (46)
11.수제케이크 만들어야 됨! 디자인 도와줘!! (14)
12.안녕하세요 (14)
13.나 물어볼 거 있엉 (4)
14.일시적으로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와 (1)
15.재미추구인생인데 카톡해도될까? (23)
16.내저녁 (3)
17.토론판 들어온 줄ㅋㅋㅋㅋㅋㅋ (4)
18.잡학다식?? 그냥 아무 상식같은거 써주라 (17)
19.추석 이후에 코로나때매 학교 못가지 않으려나 (3)
20.넴뷰 사려다 사기당한 사람 있음? (2)
1
이름없음
2018/08/20 21:43:28
ID : oE8lzRyJRwk
0
스위트콘
돼지고기
이 두개는 안들어가는데가 없어
짜고 달고 맵고 맛싯서
다른 거 뭐 없니
2
이름없음
2018/08/22 05:40:02
ID : pO79clcrala
0
재료는 항상 남은 반찬. 남은반찬과 김을 넣고 볶은 볶음밥, 남은 국으로 끓인라면ㅎㅎ....
그리고 항상 너무 많이해서 배불러 못먹겠는데 억지로 나눠서 다 먹게만듬ㅠㅠ
3
이름없음
2018/08/22 15:57:41
ID : 3Be5aq6peZe
0
라면이나 고기 메뉴.
4
이름없음
2018/08/22 18:07:16
ID : ba9wNs7amms
0
짜고 맵고달고 마시서2222
그리고 바삭해
5
이름없음
2018/08/23 22:34:53
ID : 9y0la1jAo1A
0
농도가 진해 농후하다고 해야하나??
다진마늘 많이 넣어서 그런건감... 어쨌든 맛있음 bbbb
6
이름없음
2018/08/23 23:33:54
ID : bzSJV9fO2ty
0
계란말이
7
이름없음
2018/08/27 00:54:52
ID : QtvCrvwrard
0
비빔밥이나 계란후라이.. 나 집에서 밥먹을 때마다 아빠가 옆에서 이거해줄까 저거해줄까하시는 거 넘 감사함
8
이름없음
2018/08/27 19:12:05
ID : jcoHyKY2pPd
0
청국장..
9
이름없음
2018/08/28 01:48:09
ID : 9fPeK7vyE8i
0
스팸 넣은 주물럭밥? 그거나 라면... 향이나 맛의 깊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듯.. 그리고 맛이 강해... 짜..... 고추장 넣은 밥... ()()() 요리 배우시면 잘 하실거 같은디....
10
이름없음
2018/08/28 01:50:56
ID : O4K0mmpXBte
0
아빠가 한 요리는 묘하게... 건강식 같은 맛이 나... 맛 없는건 아닌데 엄청 취향까진 아니라 그냥저냥 먹을만... 그래도 좀 내 입맛엔 간이 밍밍함
11
이름없음
2018/08/29 15:02:37
ID : kq5aoGnBhBy
0
재료에 아낌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 최고야 고기 왕창넣어줌
12
이름없음
2018/08/29 19:44:40
ID : hdSLfbzU0rd
0
우리 아빠 라면 진짜 잘끓여 먹고 감탄함 엄마나 내가 끓이는거랑 너무 달라 최고얌~~
13
이름없음
2018/08/29 20:13:45
ID : DwIFiqnXzfd
0
치킨 김치찌개 먹어본사람 우리 아빠는 매일 해주셨지
안먹어본사람은 말도마 완전 신세계임
14
이름없음
2018/08/30 01:10:41
ID : smNs9wE9z82
0
맛이써 근데 짜
15
이름없음
2018/09/11 21:17:57
ID : NAmJPjBzfe1
0
우리 아빠는 요리 잘해서 맛있음 ^ ^
16
이름없음
2018/09/11 21:20:29
ID : wILapQqY9Bv
0
취사병이었다는 우리아빠... 김치찌개에서 군대의 맛이...
근데 고기 잘 구워서 좋아
17
이름없음
2018/09/13 20:22:58
ID : 1g43RA3Vhup
0
새아빠 고기 진짜 감탄나올 정도로 잘 구우셔....!!!!대단해 멋있어
18
이름없음
2018/09/15 23:58:51
ID : Dta6Zijdvbi
0
젼내 맛있는거 밖에 더있나?
19
이름없음
2018/09/16 15:43:01
ID : wGmk9unxBbw
0
우리 아빠는... 음식을 하지 않는다....
20
이름없음
2018/09/16 18:02:11
ID : i5O61CmNxQq
0
요리안함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해준 요리 먹어본 적 평생토록 단 한 번도 없음 초딩인 나한테 라면 끓여오라고는 했지ㅇㅇ
21
이름없음
2018/09/17 02:25:03
ID : q3QmraljxVa
0
우리 자상하시던 아빠! 지금은 볼수없자먼 그래도 추억을떠올리면 나열해볼께!
1.두부조림-진짜 아빠가해줘서가 아니라 아무도따라올수 텂는 밥도둑이엇음
2.감자고추조림-음 무난무난 짜고 단거 좋아하던 아빠는 조림 단골요리사?
3.양파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또 조림이야 케찹+고추장베이스여서 초딩입맛이징!
4.비빔국수- 아빠 어릴때 가난해서 국수를 많이먹었데 그래서 어른되서도 그맛을 잊지못하고 국수킹이 되었지
5.라면- 진짜 피씨방.찜질방 라면 저리가라야! 라면 먹을때마다 정리하려고 했다고 진심으로 말하시면 ㅋㅋㅋㅋㅋㅋ
6. 떠오르지 않아 ㅠㅠ 잊기전에 메모해놀껄ㅜ 다들 부모님계실때 효도하장~!♡
22
이름없음
2018/09/17 03:08:46
ID : uoHu9BzdPcm
0
간이 세고 양이 많다
23
이름없음
2018/10/09 07:44:46
ID : Wlxu1fU7By4
0
케찹볶음밥히히
24
이름없음
2018/10/09 21:34:02
ID : u60nzQtzatt
0
야채가 듬뿍..
25
이름없음
2018/10/09 21:58:41
ID : snU1yIFfO5P
0
와 너네 부럽다...우리 아빠는 요리 절대 안 하는데
그 흔한 라면이나 계란 프라이 조차도 안 해. 가스불 켜는 방법도 모를 걸..
26
이름없음
2018/10/10 00:28:37
ID : Vasi9vBcFcp
0
아버지가 해주신 요리라 해도 라면이랑 삼겹살이랑 시판 양념 바른 장어 구이밖에 먹은 기억이 없군!
굳이 집어서 말하자면 너네는 면 안 익히는 게 좋지? 내 입맛에는 이거 너무 안 익었지만 너희 입맛 맞추어 주마! 하시면서 내주시는 라면이 불어온다는 정도?
탱탱한 맛이랑 불은 맛을 둘 다 만족시킬 수는 없잖아요! 그럴 거면 한 명의 입맛이라도 맞춰야지! 그러니까 그냥 아버지 입맛대로 끓여주세요. 남이 끓여주기만 해도 고마운데 면이 불었네 같은 소리는 이제 안하니깐!!
27
이름없음
2018/10/10 13:37:44
ID : nvh9ipgpbwo
0
기냥 다 때려박아..ㅠㅠ 뭐가 되었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넣어.. 공포의 섞어찌개..
28
이름없음
2018/10/13 01:28:53
ID : twLfcKY9z9d
0
양념 조미료 팍팍 넣고 하는데 감칠맛 쩌러;;; 아빠 고향이 전라도인데 이런게 바로 고향의 손맛인가 싶음 나는 서울출생이지만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10/13 23:29:38
ID : 441u1jthhth
0
대체로 맛있는데 가끔 싱겁다고 간을 더 했다가 졸아서 짜져. 그래도 우리집은 엄마든 아빠든 기본적으로 요리를 잘해서 음식이 맛있음ㅋㅋ
30
이름없음
2018/10/13 23:33:33
ID : xDArulfSJXs
0
계란말이, 라면, 제육볶음, 카레, 우동, 칼국수, 닭볶음탕, 고구마 맛탕, 오뎅국, 콩나물국, 돈까스, 감자스프,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비빔밥 등...?
31
이름없음
2018/10/14 06:15:01
ID : dO5SNvA584G
0
저렇게 요리하면 가능해??
라고 생각하는 방법들과 재료지만 결과물은 훌륭하다
32
이름없음
2018/10/14 08:31:23
ID : Ap83A2E9Akk
0
우리 아빠 계란말이 만들어 줄때 맨날 고춧가루랑 깨소금 팍팍넣었는데 완전 맛있음
우리 엄마는 그런거 싫어해서 걍 오리지널로 만들어주지만 난 개인적으로 아빠 계란말이가 더 맛있음
33
이름없음
2018/10/17 01:23:25
ID : unyJSHxzPdA
0
계란이 들어간다.. 파가 들어간다...맛잇다...
34
이름없음
2018/10/17 04:42:36
ID : bA2FeGso5hs
0
아빠는 요리하실 땐 무슨 재료든 뭐든지 끓이는데 그냥 보면 먹을 수있는지 의심되는 요리가 완성돼.
생돈까스로 끓인 청국장, 고등어 문어 삼계탕, 멸치볶음과 두부넣은 스프, 생선까스를 푹끓여만든 칼국수...한 번 맛보면 정말 오묘해서 이게 무슨맛인지 가늠이 안되는데 다먹게되는 맛...
35
이름없음
2018/10/17 14:41:32
ID : s9zeZcnu8mH
0
돈까스소스,그외 다른 음식 등등..
36
이름없음
2018/10/20 22:56:31
ID : BunCkk8pbCm
0
내가 맛 없다는 건 아낌없이 넣음
37
이름없음
2018/10/23 21:33:13
ID : s5QoIJWjhaq
0
너~~~~~~~~무 매워 미칠 것 같아 그냥 개 맵다.
38
이름없음
2018/10/24 13:55:45
ID : BupQoK6qqo4
0
김치를 아주아주 깨끗하게 씻어서 만들어주는 김치볶음밥 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10/24 22:52:05
ID : dAY67xQtxVf
0
엄청 맛있지만 먹으면서 건강을 걱정하게되는요리!
40
이름없음
2018/10/31 20:38:08
ID : 2Ntbg1yJTXA
0
어쩌다 가끔 하시는데 먹을때 무한 칭찬과 리액션 필수! 아니면 다시는 요리하시는 모습을 볼수 없게 된다
41
이름없음
2018/11/01 23:06:11
ID : oHveFeKY2si
0
라면밖에 만들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마저도 맛없다. 퉁퉁 불고 물도 너무 많이 넣으셔. 다른 의미로 악마의 라면.
42
이름없음
2018/11/04 18:49:31
ID : tjxV81a67y0
0
청양고추나 김치 꼭 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김밥 만들땐 항상 밥 많이 넣어서 옆구리가 터질정도로 크게 싸ㅋㅋㅋㅋㅋㅋㅋ
으..ㅠㅜㅠㅜ아빠 요리 먹고싶다ㅜㅠㅜㅠㅜㅠㅜ
43
이름없음
2018/11/04 19:18:32
ID : 0mso3O8nWoZ
0
모든 음식이 달달함... 보끔밥도 달고 라면도 달고
44
이름없음
2018/11/04 19:48:14
ID : Y8qo7xVdSIE
0
마싯쒀
45
이름없음
2018/11/04 22:34:32
ID : xU0snVgpanv
0
만드는 과정이 진짜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건가 하는데 맛있어
46
이름없음
2018/11/05 23:41:29
ID : fSFdzXs2mso
0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하는 음식이 꼭 하나씩 들어감. 닭발에 닭고기 넣는 건 예사고 라면이나 떡볶이에 북어 넣는 경우도 있어. 아빠가 김치찌개를 끓이면 거기서 삶은 계란이 뿅!하고 나오고 볶음 밥을 하면 밥 사이사이에 볶은 현미가 들어가 있어.
47
이름없음
2018/11/07 00:28:35
ID : K3Qsi9wNwFg
0
엄마보다 잘 하는 메뉴 한가지가 있음ㅎ 울아빤 김치볶음밥!
그 뭐랄까 밥에서 불맛..? 구운느낌이 물씬 풍기는ㅎㅎ
48
이름없음
2018/11/07 07:41:15
ID : 6rAjh9g7AlA
0
모든 음식에 콩나물과 어묵과 파가 들어가는데 맛있어. 가끔은 계란 넣는데 계란을 휘저어서 풀어넣음
49
이름없음
2018/11/07 12:18:04
ID : 01ilDBwGljv
0
전체적으로 짜다. 먹어본지 이제 7년이 넘어가서 맛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간장과 고추가루 좀 넣고 오뎅 볶는걸 아빠는 덴뿌라라고 불렀는데
덴뿌라가 꽤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았어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도 당근 짰다.
50
이름없음
2018/11/09 21:08:26
ID : VdO03BaqZik
0
김치찌개!! 아부지가 해주는 김치찌개엔 참치랑 돼지고기가 들어가! 우리집은 고기를 잘 안 먹거든... 동생이 아토피라..
51
이름없음
2018/11/17 02:15:17
ID : i8ksjhbB9fQ
0
우리 아빠 요리 자격증 많아서
다 할 수 있더라
난 아빠가 해준 호박떡볶이가 맛있었어!!
52
이름없음
2018/11/19 23:58:16
ID : JPg0lhcK1zW
0
집에있는 재료만 가지고 모양따윈 신경쓰지않고 재료도 팍팍넣어서ㅋㅋㅋㅋ굉장히 투박한데 완성해서 먹어보면 맛있다
53
이름없음
2020/04/22 02:48:43
ID : i7ak8o1A1DA
0
뭔가 잡탕인데 맛있음
54
이름없음
2020/04/28 01:11:17
ID : O4Fg2LdPg41
0
아빠가 기생충 본 이후로 나한테 뭐 해준다하면 짜피구리 밖에 안해주심ㅋㅋㅋㅋㅋ 근데 먹어보면 또 맛있고
55
이름없음
2020/04/29 14:22:36
ID : y5e41u2oIE1
0
소금 뿌린 계란말이
56
이름없음
2020/04/29 14:29:33
ID : aq2NzdTVbxD
0
와 진짜 인정 짜고 매ㅂ고 달아,, 김치볶음밥에 소세지 베이컨 계란 다넣어 주시믐 우리 아부지,, 난 셋다 시러하는거 알면서,, 몰랐던걸까,,,
57
이름없음
2020/04/29 18:14:06
ID : fTO5U59dwty
0
기름범벅 계란후라이랑 김치라면
58
이름없음
2020/04/29 18:51:18
ID : BwGlbg5e7xO
0
그냥 딱 내 입맛에 맞춰주는 것 같아 맛있어 원래 요리 좋아하셔서 그런가?
59
이름없음
2020/04/30 02:10:29
ID : grthapQslzU
0
견과류밥,,견과류 김치찌개,,,,,
60
이름없음
2020/04/30 02:22:12
ID : tbbjtbeGsph
0
연어스테이크
61
이름없음
2020/04/30 02:57:30
ID : nzWruq2L9ju
0
취사병 출신이라 그런지 잘 모르지만 직접 밥하면 냄비에 밥해.. 그게 더 맛있다나봐 계란후라이는 꼭 한손으로 뒤집기 해서 만들더라 ㅋㅋㅋ
62
이름없음
2020/05/27 01:43:40
ID : JU1yHxvdA3R
0
조금 알고있는 몇가지로 돌려막기.
그리고 라면을 약간 퍼진 느낌에 독특?하게 끓이셔.
63
이름없음
2020/05/27 07:36:01
ID : 6lzQnDumrbx
0
정말 가끔씩 스테이크를 구워주시는데 되게 맛있어! 근데 되게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엉
64
이름없음
2020/05/27 09:09:22
ID : oJWnVhwJSMo
0
달걀밥 미역국 엄청잘하는데 먹고싶다 아빠 짱
65
이름없음
2020/05/27 12:23:48
ID : imK2Nzak9zd
0
파스타 나 호떡같이 레시피만 보고 만들수있는건 맛있는데
아빠가 직접 뭐 섞어서 만들면 ㄹㅇ 음식물쓰레기같음
아빠가 저번에 초코푸딩 만들어줬는데 비주얼은 이쁜데 먹으니까 생선 미끼랑 7개월된 김치랑 냉장고에있던 멸치말린거랑 동태 얼린거랑 건고추랑 얼린 간마늘맛 남;;;
66
이름없음
2020/05/27 12:25:36
ID : yIGoHA2JXvy
0
.
67
이름없음
2020/06/02 18:06:04
ID : vcsnXzdQlg2
0
미안 아빠가 요리사야
68
이름없음
2020/06/11 00:01:04
ID : upPjBwE09y2
0
같은 맛이 2번은 안 나와
맛 없을 것 같은데 외외로 맛있어
반대로 맛 있을 것 같은데 외외로 맛 없어
69
이름없음
2020/08/23 15:49:51
ID : 87cGk1h8006
0
.
70
이름없음
2020/08/23 15:51:07
ID : ZcpVhuk09Bz
0
한두가지밖에 못함
근데 그 한두가지에 굉장한 열정을 가짐
다른 사람이 그 한두가지에 손대려고 하면 화냄
71
이름없음
2020/08/23 15:58:51
ID : bbdCoY8ryY5
0
8살 때 하늘나라 가신 우리 아빠..2년간 투병하셨는데. 6살때 해주셨던 수제비 맛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
72
이름없음
2020/08/24 01:38:30
ID : grthapQslzU
0
견과류 김치찌개 견과류 된장찌개.. 그리고 항상 양이 많고 찌개가 달달해 간도 세고
73
이름없음
2020/08/24 01:40:15
ID : 7teGr9gY1hd
0
아버지가 매운걸 좋아하셔서 마늘 양파 파 김치 청양고추 이런거 꼭 들어간다...
난 위가 약해서 매운거 못먹는데 힝ㅠㅜㅠㅜㅠㅜ
74
이름없음
2020/08/24 01:43:53
ID : RCo1yE1jwJS
0
예전에 짜게 만들어서 뭐라뭐라했더니 다음부턴 반찬만들때도 무조건 내가 옆에서 간봐줘야 마무리함
75
이름없음
2020/08/24 08:47:14
ID : 8o7wGmq2JU1
0
라면을 정말 잘끓이셔 퍼진거도 아니고 꼬들한거도 아닌 딱 좋은 그 느낌에 물도 딱맞아서 맛있어
76
이름없음
2020/08/24 21:38:49
ID : O7amts1ioZc
0
대용량
77
이름없음
2020/08/24 21:41:27
ID : g42KY5Qr9cm
0
울 아부지 돈가스
진짜 기똥차게 튀기신다
만두도 맛갈나게 잘 쌂는다
78
이름없음
2020/09/02 17:40:40
ID : PdzSGtummpQ
0
다시다 기본 5숟갈.. 하....
79
이름없음
2020/09/02 17:55:33
ID : ta1inWpdQoG
0
아부지 라면 밖에 못 하셔 ...ㅎ
80
이름없음
2020/09/03 03:45:40
ID : zf84GoE8knu
0
엄청 못하고 자주 하진 않으셨지만 그리워서 추억회상하러옴ㅠㅠ 라면도 맨날 다 퍼지고, 또띠아 피자 해준다고 해놓고 나 책 읽어주다가 다 태워먹고, 국은 냉장고 재료 다 때려넣고 건강한 잡탕국! 이러면서 먹는데 그게 또 그립다.. 생일에 참기름 범벅 소고기미역국, 다 터진김밥, 엄마 당직일 때마다 몰래 치킨 시켜먹고 ㅋㅋㅋㅠㅠ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81
이름없음
2020/09/03 12:13:53
ID : pWlDtfTO5Pd
0
이상한 걸 넣으심... fm대로만 하시면 되는데 자꾸 이상한 걸 넣으셔
82
이름없음
2020/09/03 12:14:19
ID : 8lA6jjAjeL8
0
대충대충
83
이름없음
2020/09/03 12:49:28
ID : rwLeY1ck1gZ
0
아빠가 해주는거 라면/김볶 밖에 못봄
84
이름없음
2020/09/04 02:43:08
ID : yMqpfeZjAqr
0
제일 맛있었던게 해물탕!
요리사도 아니신데 간이 딱 맞아.. 맛있어ㅠ
85
이름없음
2020/09/05 08:27:47
ID : pU2FfQr88rA
0
존나매워 맨날 캡사이신 들어감
86
이름없음
2020/09/05 08:31:40
ID : cILarbCkrcE
0
면요리랑 볶음밥을 기가막히게 해주셔
87
이름없음
2020/09/05 11:01:34
ID : xzXwHzPilzW
0
다 해주시는데 돼지고기를 빨갛게 하시는편..
88
이름없음
2020/09/05 14:06:54
ID : e2NAmLbvg5c
0
우라 아빠는 뭘 만드셔도 맛있다.. 손맛이라는게 있나바.. 조미료인가?
89
이름없음
2020/09/06 18:00:35
ID : WkoFcmk4GoN
0
라면을 기가 막히게 잘 끓여. 그리고 밥 밑ㅇ0 스팸 같은 거 깔아놓고 보물찾아 보라 하는 장난도 쳐. 아무튼 전체적으로 조합이 다양하지는 않은데 간단해서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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