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0 21:43:28 ID : oE8lzRyJRwk 0
스위트콘 돼지고기 이 두개는 안들어가는데가 없어 짜고 달고 맵고 맛싯서 다른 거 뭐 없니
2 이름없음 2018/08/22 05:40:02 ID : pO79clcrala 0
재료는 항상 남은 반찬. 남은반찬과 김을 넣고 볶은 볶음밥, 남은 국으로 끓인라면ㅎㅎ.... 그리고 항상 너무 많이해서 배불러 못먹겠는데 억지로 나눠서 다 먹게만듬ㅠㅠ
3 이름없음 2018/08/22 15:57:41 ID : 3Be5aq6peZe 0
라면이나 고기 메뉴.
4 이름없음 2018/08/22 18:07:16 ID : ba9wNs7amms 0
짜고 맵고달고 마시서2222 그리고 바삭해
5 이름없음 2018/08/23 22:34:53 ID : 9y0la1jAo1A 0
농도가 진해 농후하다고 해야하나?? 다진마늘 많이 넣어서 그런건감... 어쨌든 맛있음 bbbb
6 이름없음 2018/08/23 23:33:54 ID : bzSJV9fO2ty 0
계란말이
7 이름없음 2018/08/27 00:54:52 ID : QtvCrvwrard 0
비빔밥이나 계란후라이.. 나 집에서 밥먹을 때마다 아빠가 옆에서 이거해줄까 저거해줄까하시는 거 넘 감사함
8 이름없음 2018/08/27 19:12:05 ID : jcoHyKY2pPd 0
청국장..
9 이름없음 2018/08/28 01:48:09 ID : 9fPeK7vyE8i 0
스팸 넣은 주물럭밥? 그거나 라면... 향이나 맛의 깊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듯.. 그리고 맛이 강해... 짜..... 고추장 넣은 밥... ()()() 요리 배우시면 잘 하실거 같은디....
10 이름없음 2018/08/28 01:50:56 ID : O4K0mmpXBte 0
아빠가 한 요리는 묘하게... 건강식 같은 맛이 나... 맛 없는건 아닌데 엄청 취향까진 아니라 그냥저냥 먹을만... 그래도 좀 내 입맛엔 간이 밍밍함
11 이름없음 2018/08/29 15:02:37 ID : kq5aoGnBhBy 0
재료에 아낌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 최고야 고기 왕창넣어줌
12 이름없음 2018/08/29 19:44:40 ID : hdSLfbzU0rd 0
우리 아빠 라면 진짜 잘끓여 먹고 감탄함 엄마나 내가 끓이는거랑 너무 달라 최고얌~~
13 이름없음 2018/08/29 20:13:45 ID : DwIFiqnXzfd 0
치킨 김치찌개 먹어본사람 우리 아빠는 매일 해주셨지 안먹어본사람은 말도마 완전 신세계임
14 이름없음 2018/08/30 01:10:41 ID : smNs9wE9z82 0
맛이써 근데 짜
15 이름없음 2018/09/11 21:17:57 ID : NAmJPjBzfe1 0
우리 아빠는 요리 잘해서 맛있음 ^ ^
16 이름없음 2018/09/11 21:20:29 ID : wILapQqY9Bv 0
취사병이었다는 우리아빠... 김치찌개에서 군대의 맛이... 근데 고기 잘 구워서 좋아
17 이름없음 2018/09/13 20:22:58 ID : 1g43RA3Vhup 0
새아빠 고기 진짜 감탄나올 정도로 잘 구우셔....!!!!대단해 멋있어
18 이름없음 2018/09/15 23:58:51 ID : Dta6Zijdvbi 0
젼내 맛있는거 밖에 더있나?
19 이름없음 2018/09/16 15:43:01 ID : wGmk9unxBbw 0
우리 아빠는... 음식을 하지 않는다....
20 이름없음 2018/09/16 18:02:11 ID : i5O61CmNxQq 0
요리안함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해준 요리 먹어본 적 평생토록 단 한 번도 없음 초딩인 나한테 라면 끓여오라고는 했지ㅇㅇ
21 이름없음 2018/09/17 02:25:03 ID : q3QmraljxVa 0
우리 자상하시던 아빠! 지금은 볼수없자먼 그래도 추억을떠올리면 나열해볼께! 1.두부조림-진짜 아빠가해줘서가 아니라 아무도따라올수 텂는 밥도둑이엇음 2.감자고추조림-음 무난무난 짜고 단거 좋아하던 아빠는 조림 단골요리사? 3.양파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또 조림이야 케찹+고추장베이스여서 초딩입맛이징! 4.비빔국수- 아빠 어릴때 가난해서 국수를 많이먹었데 그래서 어른되서도 그맛을 잊지못하고 국수킹이 되었지 5.라면- 진짜 피씨방.찜질방 라면 저리가라야! 라면 먹을때마다 정리하려고 했다고 진심으로 말하시면 ㅋㅋㅋㅋㅋㅋ 6. 떠오르지 않아 ㅠㅠ 잊기전에 메모해놀껄ㅜ 다들 부모님계실때 효도하장~!♡
22 이름없음 2018/09/17 03:08:46 ID : uoHu9BzdPcm 0
간이 세고 양이 많다
23 이름없음 2018/10/09 07:44:46 ID : Wlxu1fU7By4 0
케찹볶음밥히히
24 이름없음 2018/10/09 21:34:02 ID : u60nzQtzatt 0
야채가 듬뿍..
25 이름없음 2018/10/09 21:58:41 ID : snU1yIFfO5P 0
와 너네 부럽다...우리 아빠는 요리 절대 안 하는데 그 흔한 라면이나 계란 프라이 조차도 안 해. 가스불 켜는 방법도 모를 걸..
26 이름없음 2018/10/10 00:28:37 ID : Vasi9vBcFcp 0
아버지가 해주신 요리라 해도 라면이랑 삼겹살이랑 시판 양념 바른 장어 구이밖에 먹은 기억이 없군! 굳이 집어서 말하자면 너네는 면 안 익히는 게 좋지? 내 입맛에는 이거 너무 안 익었지만 너희 입맛 맞추어 주마! 하시면서 내주시는 라면이 불어온다는 정도? 탱탱한 맛이랑 불은 맛을 둘 다 만족시킬 수는 없잖아요! 그럴 거면 한 명의 입맛이라도 맞춰야지! 그러니까 그냥 아버지 입맛대로 끓여주세요. 남이 끓여주기만 해도 고마운데 면이 불었네 같은 소리는 이제 안하니깐!!
27 이름없음 2018/10/10 13:37:44 ID : nvh9ipgpbwo 0
기냥 다 때려박아..ㅠㅠ 뭐가 되었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넣어.. 공포의 섞어찌개..
28 이름없음 2018/10/13 01:28:53 ID : twLfcKY9z9d 0
양념 조미료 팍팍 넣고 하는데 감칠맛 쩌러;;; 아빠 고향이 전라도인데 이런게 바로 고향의 손맛인가 싶음 나는 서울출생이지만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10/13 23:29:38 ID : 441u1jthhth 0
대체로 맛있는데 가끔 싱겁다고 간을 더 했다가 졸아서 짜져. 그래도 우리집은 엄마든 아빠든 기본적으로 요리를 잘해서 음식이 맛있음ㅋㅋ
30 이름없음 2018/10/13 23:33:33 ID : xDArulfSJXs 0
계란말이, 라면, 제육볶음, 카레, 우동, 칼국수, 닭볶음탕, 고구마 맛탕, 오뎅국, 콩나물국, 돈까스, 감자스프,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비빔밥 등...?
31 이름없음 2018/10/14 06:15:01 ID : dO5SNvA584G 0
저렇게 요리하면 가능해?? 라고 생각하는 방법들과 재료지만 결과물은 훌륭하다
32 이름없음 2018/10/14 08:31:23 ID : Ap83A2E9Akk 0
우리 아빠 계란말이 만들어 줄때 맨날 고춧가루랑 깨소금 팍팍넣었는데 완전 맛있음 우리 엄마는 그런거 싫어해서 걍 오리지널로 만들어주지만 난 개인적으로 아빠 계란말이가 더 맛있음
33 이름없음 2018/10/17 01:23:25 ID : unyJSHxzPdA 0
계란이 들어간다.. 파가 들어간다...맛잇다...
34 이름없음 2018/10/17 04:42:36 ID : bA2FeGso5hs 0
아빠는 요리하실 땐 무슨 재료든 뭐든지 끓이는데 그냥 보면 먹을 수있는지 의심되는 요리가 완성돼. 생돈까스로 끓인 청국장, 고등어 문어 삼계탕, 멸치볶음과 두부넣은 스프, 생선까스를 푹끓여만든 칼국수...한 번 맛보면 정말 오묘해서 이게 무슨맛인지 가늠이 안되는데 다먹게되는 맛...
35 이름없음 2018/10/17 14:41:32 ID : s9zeZcnu8mH 0
돈까스소스,그외 다른 음식 등등..
36 이름없음 2018/10/20 22:56:31 ID : BunCkk8pbCm 0
내가 맛 없다는 건 아낌없이 넣음
37 이름없음 2018/10/23 21:33:13 ID : s5QoIJWjhaq 0
너~~~~~~~~무 매워 미칠 것 같아 그냥 개 맵다.
38 이름없음 2018/10/24 13:55:45 ID : BupQoK6qqo4 0
김치를 아주아주 깨끗하게 씻어서 만들어주는 김치볶음밥 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10/24 22:52:05 ID : dAY67xQtxVf 0
엄청 맛있지만 먹으면서 건강을 걱정하게되는요리!
40 이름없음 2018/10/31 20:38:08 ID : 2Ntbg1yJTXA 0
어쩌다 가끔 하시는데 먹을때 무한 칭찬과 리액션 필수! 아니면 다시는 요리하시는 모습을 볼수 없게 된다
41 이름없음 2018/11/01 23:06:11 ID : oHveFeKY2si 0
라면밖에 만들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마저도 맛없다. 퉁퉁 불고 물도 너무 많이 넣으셔. 다른 의미로 악마의 라면.
42 이름없음 2018/11/04 18:49:31 ID : tjxV81a67y0 0
청양고추나 김치 꼭 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김밥 만들땐 항상 밥 많이 넣어서 옆구리가 터질정도로 크게 싸ㅋㅋㅋㅋㅋㅋㅋ 으..ㅠㅜㅠㅜ아빠 요리 먹고싶다ㅜㅠㅜㅠㅜㅠㅜ
43 이름없음 2018/11/04 19:18:32 ID : 0mso3O8nWoZ 0
모든 음식이 달달함... 보끔밥도 달고 라면도 달고
44 이름없음 2018/11/04 19:48:14 ID : Y8qo7xVdSIE 0
마싯쒀
45 이름없음 2018/11/04 22:34:32 ID : xU0snVgpanv 0
만드는 과정이 진짜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건가 하는데 맛있어
46 이름없음 2018/11/05 23:41:29 ID : fSFdzXs2mso 0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하는 음식이 꼭 하나씩 들어감. 닭발에 닭고기 넣는 건 예사고 라면이나 떡볶이에 북어 넣는 경우도 있어. 아빠가 김치찌개를 끓이면 거기서 삶은 계란이 뿅!하고 나오고 볶음 밥을 하면 밥 사이사이에 볶은 현미가 들어가 있어.
47 이름없음 2018/11/07 00:28:35 ID : K3Qsi9wNwFg 0
엄마보다 잘 하는 메뉴 한가지가 있음ㅎ 울아빤 김치볶음밥! 그 뭐랄까 밥에서 불맛..? 구운느낌이 물씬 풍기는ㅎㅎ
48 이름없음 2018/11/07 07:41:15 ID : 6rAjh9g7AlA 0
모든 음식에 콩나물과 어묵과 파가 들어가는데 맛있어. 가끔은 계란 넣는데 계란을 휘저어서 풀어넣음
49 이름없음 2018/11/07 12:18:04 ID : 01ilDBwGljv 0
전체적으로 짜다. 먹어본지 이제 7년이 넘어가서 맛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간장과 고추가루 좀 넣고 오뎅 볶는걸 아빠는 덴뿌라라고 불렀는데 덴뿌라가 꽤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았어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도 당근 짰다.
50 이름없음 2018/11/09 21:08:26 ID : VdO03BaqZik 0
김치찌개!! 아부지가 해주는 김치찌개엔 참치랑 돼지고기가 들어가! 우리집은 고기를 잘 안 먹거든... 동생이 아토피라..
51 이름없음 2018/11/17 02:15:17 ID : i8ksjhbB9fQ 0
우리 아빠 요리 자격증 많아서 다 할 수 있더라 난 아빠가 해준 호박떡볶이가 맛있었어!!
52 이름없음 2018/11/19 23:58:16 ID : JPg0lhcK1zW 0
집에있는 재료만 가지고 모양따윈 신경쓰지않고 재료도 팍팍넣어서ㅋㅋㅋㅋ굉장히 투박한데 완성해서 먹어보면 맛있다
53 이름없음 2020/04/22 02:48:43 ID : i7ak8o1A1DA 0
뭔가 잡탕인데 맛있음
54 이름없음 2020/04/28 01:11:17 ID : O4Fg2LdPg41 0
아빠가 기생충 본 이후로 나한테 뭐 해준다하면 짜피구리 밖에 안해주심ㅋㅋㅋㅋㅋ 근데 먹어보면 또 맛있고
55 이름없음 2020/04/29 14:22:36 ID : y5e41u2oIE1 0
소금 뿌린 계란말이
56 이름없음 2020/04/29 14:29:33 ID : aq2NzdTVbxD 0
와 진짜 인정 짜고 매ㅂ고 달아,, 김치볶음밥에 소세지 베이컨 계란 다넣어 주시믐 우리 아부지,, 난 셋다 시러하는거 알면서,, 몰랐던걸까,,,
57 이름없음 2020/04/29 18:14:06 ID : fTO5U59dwty 0
기름범벅 계란후라이랑 김치라면
58 이름없음 2020/04/29 18:51:18 ID : BwGlbg5e7xO 0
그냥 딱 내 입맛에 맞춰주는 것 같아 맛있어 원래 요리 좋아하셔서 그런가?
59 이름없음 2020/04/30 02:10:29 ID : grthapQslzU 0
견과류밥,,견과류 김치찌개,,,,,
60 이름없음 2020/04/30 02:22:12 ID : tbbjtbeGsph 0
연어스테이크
61 이름없음 2020/04/30 02:57:30 ID : nzWruq2L9ju 0
취사병 출신이라 그런지 잘 모르지만 직접 밥하면 냄비에 밥해.. 그게 더 맛있다나봐 계란후라이는 꼭 한손으로 뒤집기 해서 만들더라 ㅋㅋㅋ
62 이름없음 2020/05/27 01:43:40 ID : JU1yHxvdA3R 0
조금 알고있는 몇가지로 돌려막기. 그리고 라면을 약간 퍼진 느낌에 독특?하게 끓이셔.
63 이름없음 2020/05/27 07:36:01 ID : 6lzQnDumrbx 0
정말 가끔씩 스테이크를 구워주시는데 되게 맛있어! 근데 되게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엉
64 이름없음 2020/05/27 09:09:22 ID : oJWnVhwJSMo 0
달걀밥 미역국 엄청잘하는데 먹고싶다 아빠 짱
65 이름없음 2020/05/27 12:23:48 ID : imK2Nzak9zd 0
파스타 나 호떡같이 레시피만 보고 만들수있는건 맛있는데 아빠가 직접 뭐 섞어서 만들면 ㄹㅇ 음식물쓰레기같음 아빠가 저번에 초코푸딩 만들어줬는데 비주얼은 이쁜데 먹으니까 생선 미끼랑 7개월된 김치랑 냉장고에있던 멸치말린거랑 동태 얼린거랑 건고추랑 얼린 간마늘맛 남;;;
66 이름없음 2020/05/27 12:25:36 ID : yIGoHA2JXvy 0
.
67 이름없음 2020/06/02 18:06:04 ID : vcsnXzdQlg2 0
미안 아빠가 요리사야
68 이름없음 2020/06/11 00:01:04 ID : upPjBwE09y2 0
같은 맛이 2번은 안 나와 맛 없을 것 같은데 외외로 맛있어 반대로 맛 있을 것 같은데 외외로 맛 없어
69 이름없음 2020/08/23 15:49:51 ID : 87cGk1h8006 0
.
70 이름없음 2020/08/23 15:51:07 ID : ZcpVhuk09Bz 0
한두가지밖에 못함 근데 그 한두가지에 굉장한 열정을 가짐 다른 사람이 그 한두가지에 손대려고 하면 화냄
71 이름없음 2020/08/23 15:58:51 ID : bbdCoY8ryY5 0
8살 때 하늘나라 가신 우리 아빠..2년간 투병하셨는데. 6살때 해주셨던 수제비 맛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
72 이름없음 2020/08/24 01:38:30 ID : grthapQslzU 0
견과류 김치찌개 견과류 된장찌개.. 그리고 항상 양이 많고 찌개가 달달해 간도 세고
73 이름없음 2020/08/24 01:40:15 ID : 7teGr9gY1hd 0
아버지가 매운걸 좋아하셔서 마늘 양파 파 김치 청양고추 이런거 꼭 들어간다... 난 위가 약해서 매운거 못먹는데 힝ㅠㅜㅠㅜㅠㅜ
74 이름없음 2020/08/24 01:43:53 ID : RCo1yE1jwJS 0
예전에 짜게 만들어서 뭐라뭐라했더니 다음부턴 반찬만들때도 무조건 내가 옆에서 간봐줘야 마무리함
75 이름없음 2020/08/24 08:47:14 ID : 8o7wGmq2JU1 0
라면을 정말 잘끓이셔 퍼진거도 아니고 꼬들한거도 아닌 딱 좋은 그 느낌에 물도 딱맞아서 맛있어
76 이름없음 2020/08/24 21:38:49 ID : O7amts1ioZc 0
대용량
77 이름없음 2020/08/24 21:41:27 ID : g42KY5Qr9cm 0
울 아부지 돈가스 진짜 기똥차게 튀기신다 만두도 맛갈나게 잘 쌂는다
78 이름없음 2020/09/02 17:40:40 ID : PdzSGtummpQ 0
다시다 기본 5숟갈.. 하....
79 이름없음 2020/09/02 17:55:33 ID : ta1inWpdQoG 0
아부지 라면 밖에 못 하셔 ...ㅎ
80 이름없음 2020/09/03 03:45:40 ID : zf84GoE8knu 0
엄청 못하고 자주 하진 않으셨지만 그리워서 추억회상하러옴ㅠㅠ 라면도 맨날 다 퍼지고, 또띠아 피자 해준다고 해놓고 나 책 읽어주다가 다 태워먹고, 국은 냉장고 재료 다 때려넣고 건강한 잡탕국! 이러면서 먹는데 그게 또 그립다.. 생일에 참기름 범벅 소고기미역국, 다 터진김밥, 엄마 당직일 때마다 몰래 치킨 시켜먹고 ㅋㅋㅋㅠㅠ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81 이름없음 2020/09/03 12:13:53 ID : pWlDtfTO5Pd 0
이상한 걸 넣으심... fm대로만 하시면 되는데 자꾸 이상한 걸 넣으셔
82 이름없음 2020/09/03 12:14:19 ID : 8lA6jjAjeL8 0
대충대충
83 이름없음 2020/09/03 12:49:28 ID : rwLeY1ck1gZ 0
아빠가 해주는거 라면/김볶 밖에 못봄
84 이름없음 2020/09/04 02:43:08 ID : yMqpfeZjAqr 0
제일 맛있었던게 해물탕! 요리사도 아니신데 간이 딱 맞아.. 맛있어ㅠ
85 이름없음 2020/09/05 08:27:47 ID : pU2FfQr88rA 0
존나매워 맨날 캡사이신 들어감
86 이름없음 2020/09/05 08:31:40 ID : cILarbCkrcE 0
면요리랑 볶음밥을 기가막히게 해주셔
87 이름없음 2020/09/05 11:01:34 ID : xzXwHzPilzW 0
다 해주시는데 돼지고기를 빨갛게 하시는편..
88 이름없음 2020/09/05 14:06:54 ID : e2NAmLbvg5c 0
우라 아빠는 뭘 만드셔도 맛있다.. 손맛이라는게 있나바.. 조미료인가?
89 이름없음 2020/09/06 18:00:35 ID : WkoFcmk4GoN 0
라면을 기가 막히게 잘 끓여. 그리고 밥 밑ㅇ0 스팸 같은 거 깔아놓고 보물찾아 보라 하는 장난도 쳐. 아무튼 전체적으로 조합이 다양하지는 않은데 간단해서 맛있어.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89레스» 아부지가 해주는 요리 특징을 말해보자! 10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0레스레진공예 평가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6레스20살들이 19살 보면 어떰? 3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레스쿠션 뭐 써? 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레스콧물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음 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7레스사촌오빠랑 13살 이상 차이 나는 사람? 564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0레스그림평가좀 95 Hit
잡담 일반인! 20.09.06 0
14레스얘즈라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레스배탈났는데 배가고파서 울고싶은 스레 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46레스그림을 그려 보자 주제추천을 받는다 1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1
14레스수제케이크 만들어야 됨! 디자인 도와줘!!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4레스안녕하세요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4레스나 물어볼 거 있엉 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레스일시적으로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와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3레스재미추구인생인데 카톡해도될까?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레스내저녁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4레스토론판 들어온 줄ㅋㅋㅋㅋㅋㅋ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7레스잡학다식?? 그냥 아무 상식같은거 써주라 2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레스추석 이후에 코로나때매 학교 못가지 않으려나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1
2레스넴뷰 사려다 사기당한 사람 있음? 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