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은 즐겁게❣ (8)
2.// ㅇㅅㅇ// (195)
3.속상할때 마다 쓰는 일기장 (3)
4.다이어트 하는 스레 (4)
5.C.Z.S에 대하여 (12)
6.카라멜 (76)
7.청춘살해 (45)
8.너무 우울할 때 쓰는 일기장 (23)
9.1일 1사진 다이어리 (2)
10.이별 했어 30일만 쓸 거야 (11)
11.잔재 (175)
12.오늘도 (1)
13.불행한데 죽기는 무서워서 쓰는 일기 (1000)
14.예비 여배우의 일상 (44)
15.혼자서 쓰는 일기 (42)
16.문득 (58)
17.음? (37)
18.안녕 (91)
19.매일 남기는 하루의 기록 (3)
20.1 (1)
2
이름없음
2018/09/06 00:53:59
ID : U6nQk64Zcmt
0
너무나 그리워져서 너무 그리워서
3
이름없음
2018/09/06 00:55:23
ID : U6nQk64Zcmt
0
오랜만에 공연을 보았다. 중반부터 몸이 아픈걸 참기 어려웠지만 끝까지 잘 참아냈다.
4
이름없음
2018/09/06 01:02:37
ID : U6nQk64Zcmt
0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5
이름없음
2018/09/09 00:05:29
ID : 804K0lbg3Pb
0
반추하는 습관은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 나는 언제까지 과거를 사는 것일까.
6
이름없음
2018/09/09 19:35:10
ID : 804K0lbg3Pb
0
가끔 네가 팔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
7
이름없음
2018/09/12 23:25:06
ID : 804K0lbg3Pb
0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8
이름없음
2018/09/12 23:49:23
ID : 804K0lbg3Pb
0
그만두는건 도망가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내게 도움이 된다면
9
이름없음
2018/09/12 23:53:29
ID : 804K0lbg3Pb
0
결국 실력이 인성보다 중요하다는 말이 맞는거네. 이번에는 긴 시간동안 헛수고를 했는지도 몰라. 근데 난 성격 더러운 사람들이랑 마주칠 자신이 없어.
10
이름없음
2018/09/12 23:59:07
ID : 804K0lbg3Pb
0
결정에 후회하지 말자
11
이름없음
2018/09/13 21:06:41
ID : 804K0lbg3Pb
0
I wanna run away
Never say goodbye
12
이름없음
2018/09/14 18:01:31
ID : 804K0lbg3Pb
0
환상은 환상인채로 남겨두는게 좋은 것 같아 내가 당신을 이렇게 미워하게 돨지 누가 알았겠어
13
이름없음
2018/09/15 00:55:19
ID : 804K0lbg3Pb
0
Firework
14
이름없음
2018/09/15 23:49:39
ID : 804K0lbg3Pb
0
또다시 헤매겠지
15
이름없음
2018/09/16 17:05:48
ID : 804K0lbg3Pb
0
오늘은 비 안왔으면 했는데
16
이름없음
2018/09/16 23:43:51
ID : k1eINwJU7s0
0
오늘은 마음에 드는 곡이 없다
17
이름없음
2018/09/17 00:16:58
ID : k1eINwJU7s0
0
스케일 진짜 토나온다
18
이름없음
2018/09/17 05:58:36
ID : k1eINwJU7s0
0
망했다 날샜어
19
이름없음
2018/09/17 06:08:59
ID : k1eINwJU7s0
0
머리가 빙빙 도네 죽겠다;
20
이름없음
2018/09/17 18:47:15
ID : k1eINwJU7s0
0
See who I am
Break through the surface
Reach for my hand
And show them that we can
Free our minds and find a way
21
이름없음
2018/09/18 01:25:19
ID : k1eINwJU7s0
0
Time will come but don't you hide
You are on your way
22
이름없음
2018/09/18 05:30:16
ID : k1eINwJU7s0
0
귀뚜라미 우는 계절은 지금도 싫어
23
이름없음
2018/09/19 00:47:39
ID : k1eINwJU7s0
0
악몽 꾸는 일이 잦다
24
이름없음
2018/09/20 01:32:50
ID : k1eINwJU7s0
0
약이 많이 남네 며칠을 빼먹은거지;
25
이름없음
2018/09/20 01:37:28
ID : k1eINwJU7s0
0
I see the stars in your eyes
Portraying my face in the future
26
이름없음
2018/09/20 01:41:13
ID : k1eINwJU7s0
0
난 앵앵거리는거 넘 좋더라
27
이름없음
2018/09/20 05:11:22
ID : k1eINwJU7s0
0
추석 너무 싫다
28
이름없음
2018/09/20 05:11:58
ID : k1eINwJU7s0
0
보통의 평범한 삶을 살았더라도 추석은 여전히 싫었겠지?
29
이름없음
2018/09/20 23:43:21
ID : k1eINwJU7s0
0
다 돈이 문제지
30
이름없음
2018/09/21 01:22:22
ID : k1eINwJU7s0
0
아 진짜 어렵다
31
이름없음
2018/09/21 22:02:54
ID : k1eINwJU7s0
0
가네요 소리 없는 빈 날들로
하루가 가네요
내 숨이 멎어 바래져 버린 빛으로
32
이름없음
2018/09/22 07:33:02
ID : k1eINwJU7s0
0
와 이게 되네
33
이름없음
2018/09/22 21:06:55
ID : inPikk7eZf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8/09/23 00:15:53
ID : inPikk7eZfQ
0
수면제 기운이 돌면 괜시리 다른 일들을 하고 싶어
35
이름없음
2018/09/23 00:16:58
ID : inPikk7eZfQ
0
한숨이 왜 나올까
36
이름없음
2018/09/23 00:19:09
ID : inPikk7eZfQ
0
시발.. 오늘은 각오해야겠지
37
이름없음
2018/09/23 00:24:48
ID : gi9utzfdXzf
0
안녕 하늘아 내가 보는 넌 항상 어둡구나
나도 밝은 너를 한번 보고싶다
38
이름없음
2018/09/23 01:12:13
ID : inPikk7eZfQ
0
And now
Here I am, open arms
Thought your life was over when
There you saw in the sky
A ray of light,
So here I am
39
이름없음
2018/09/23 01:18:19
ID : inPikk7eZfQ
0
벌써 5년전이네
40
이름없음
2018/09/23 01:20:51
ID : inPikk7eZfQ
0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41
이름없음
2018/09/24 01:57:32
ID : inPikk7eZfQ
0
날 샐거같은데
42
이름없음
2018/09/24 23:50:56
ID : inPikk7eZfQ
0
개피곤
43
이름없음
2018/09/25 22:19:15
ID : inPikk7eZfQ
0
그래 짐이 무거운거 알아
44
이름없음
2018/09/26 02:34:53
ID : inPikk7eZfQ
0
웃기네 뭐가 날 튀는 사람으로 만들었는지 그게 내 잘못인것도 이니고
45
이름없음
2018/09/26 23:54:45
ID : inPikk7eZfQ
0
너무 쉽게 지워버린것 같아
46
이름없음
2018/09/28 19:08:56
ID : inPikk7eZfQ
0
그 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만도 한데
47
이름없음
2018/09/28 20:04:13
ID : inPikk7eZfQ
0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라는 시제는 영영 오지 않는다 라는 말을 믿고 힘겹게 버틴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현실이 되지 못했고 순간을 디딜 발판이 되어주지도 못했다. 고통은 고통을 잉태한다. 힘겨운 시절이 찬란함의 거름이 되어 준다던 말은 아름답기만 할뿐, 진통제로서는 아주 질이 낮다.
48
이름없음
2018/09/28 20:44:00
ID : inPikk7eZfQ
0
나는 굳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미 굳어버린 걸까
49
이름없음
2018/09/30 17:57:38
ID : inPikk7eZfQ
0
절박함이 사라져버린 지금이 더 죽어있는 것 같아
50
이름없음
2018/09/30 18:01:23
ID : wNzfdUY2nBc
0
하... ㅎㅎ
51
이름없음
2018/10/01 01:16:08
ID : inPikk7eZfQ
0
삶의 방향성이라는게 참 무서워
52
이름없음
2018/10/02 00:02:56
ID : inPikk7eZfQ
0
Burning bridges
53
이름없음
2018/10/02 16:29:58
ID : inPikk7eZfQ
0
다 잊어도 돼
54
이름없음
2018/10/04 00:28:40
ID : gZfU1woFg7s
0
아무 이유 없이 울고 싶어졌다. 삶의 버팀목이라는게 내 안에 있으면 좋으려만 평생을 밖에서 구하거나 남에게서 좇고 있다.
55
이름없음
2018/10/04 00:30:12
ID : gZfU1woFg7s
0
평생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가능한 것도 아니고
56
이름없음
2018/10/04 00:46:41
ID : gZfU1woFg7s
0
가야할지 말아야할지는 진작 정했는데 관계를 정리해야할지는 모르겠다
57
이름없음
2018/10/04 06:30:15
ID : gZfU1woFg7s
0
영속적인 관계는 없지 그냥 다 허무해
58
이름없음
2018/10/19 22:55:34
ID : 46p9cpTRzP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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