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은 즐겁게❣ (8)
2.// ㅇㅅㅇ// (195)
3.속상할때 마다 쓰는 일기장 (3)
4.다이어트 하는 스레 (4)
5.C.Z.S에 대하여 (12)
6.카라멜 (76)
7.청춘살해 (45)
8.너무 우울할 때 쓰는 일기장 (23)
9.1일 1사진 다이어리 (2)
10.이별 했어 30일만 쓸 거야 (11)
11.잔재 (175)
12.오늘도 (1)
13.불행한데 죽기는 무서워서 쓰는 일기 (1000)
14.예비 여배우의 일상 (44)
15.혼자서 쓰는 일기 (42)
16.문득 (58)
17.음? (37)
18.안녕 (91)
19.매일 남기는 하루의 기록 (3)
20.1 (1)
1
이름없음
2018/10/23 21:32:55
ID : vinSIHCpe3V
0
난 저번주 일요일에 알바를 짤렸다
손님한테 도우미 대우를 받아 얼탱이가 나가서
손님한테 화를냈고 사장은 나에게 손님이랑 싸우고 있다며
비아냥 거렸다 그리고 그말을 끝으로 짤렸다
엄마에게 말했지만 엄마는 나에게 술집 여자 같이 생겼었나 봐
라며 아무렇지 않게 대답 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옷사준다는
약속이 생각나 시내 나가서 옷사러 가자 사줄게 라면서 엄마에게 의견을 물었지만 엄마는 나랑은 안간다 혼자가려면 혼자가라 아니면 돈으로 달라며 손을 들이 밀었고 나는 싫다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나한테 그럼 사주지마 관두라고 했고 나는 알았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그후로 오늘까지 엄마는 나를 본채 만체 언니와 동생에게만 말을 걸고 나에게 말을 걸지 않고 있다
2
이름없음
2018/10/23 21:34:51
ID : vinSIHCpe3V
0
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 그래서 나도 엄마와 말을 일체 하지 않고 있다 ,이게 학대라면 좀 걱정이 된다면 꼭 신고 해주길바라
3
이름없음
2018/10/23 23:00:56
ID : 5bBdRCjck61
0
뭐야 내가 다 맘아파 왜 너한테만 그러는거지
가족이라면 따뜻한 위로 한마디 정도는 해줄수있는거 아닌가
내가 해줄게 스레주 너 술집여자같다는 소리 듣지마 너가 훨씬 예쁘고 행복한 사람이야 오늘도 수고했어 상처받은 오늘이였다면 내일은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래 좋은 밤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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