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 2018/09/29 00:59:00 ID : O3u1cskrhwJ 24
한 2년정도 전이야 다른반 날고, 딱 우리반에만 유행했던 놀이. 들어줄사람은 댓달아줘
2 스레주 2018/09/29 01:00:27 ID : O3u1cskrhwJ 0
으음 아무도 엊ㅅ네!일단 해볼게!
3 스레주 2018/09/29 01:01:21 ID : O3u1cskrhwJ 0
중학교 때였구 난 현재 고등학생이야! 몇학년인지는 말하지 않을게! 이게 아마 나랑 같은학교가 있었다 쳐도 모르는 애들이 과반수였을걸
4 스레주 2018/09/29 01:01:46 ID : O3u1cskrhwJ 0
저주놀이라고, 그때 우리반에 유행하던 놀이가 있었어
5 스레주 2018/09/29 01:04:09 ID : O3u1cskrhwJ 0
처음 아이디어는 회장이 낸거야 그날에 좀 이상한일이 있었어. 우리반 선생님 교탁 앞에 누가 갖다놓은건지 웬 으깨진 참새 시체가 있었고, 날씨는 우중충했던 날이었어.
6 스레주 2018/09/29 01:05:05 ID : O3u1cskrhwJ 0
갑자기 3교시 이후였나 과학쌤이 설명하던 도중에 몸을 부르르 떨더니 쓰러졌었어 애들 다 기겁하고 선생님 부르고
7 이름없음 2018/09/29 01:05:40 ID : Za4Ntg6lu8i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9/29 01:20:43 ID : Za4Ntg6lu8i 0
스레주 어디감
9 이름없음 2018/09/29 01:23:06 ID : y7s8p89zcK2 0
레주야 레주야 썰을 풀어주어라
10 이름없음 2018/09/29 01:27:23 ID : vwk4NApbzSK 0
썰 풀어줘....
11 이름없음 2018/09/29 01:35:40 ID : y7s8p89zcK2 0
풀어주지 않으면 레스달으리
12 이름없음 2018/09/29 12:53:01 ID : tzeY8oZdx30 0
보고있어!
13 스레주 2018/09/29 13:04:57 ID : O3u1cskrhwJ 0
레주왔어 ^-^..
14 스레주 2018/09/29 13:05:21 ID : O3u1cskrhwJ 0
ㄱ ㅖ속 풀어볼게!!
15 스레주 2018/09/29 13:05:59 ID : O3u1cskrhwJ 0
고래서 반 전체 분위기가 존나 싸해진거야 막 일단 담임이 자율학습이라고 하고 나갔는데 애들 다 사리는 분위기더라
16 스레주 2018/09/29 13:06:37 ID : O3u1cskrhwJ 0
근데 갑자기 회장년이 이상한소리를 하더라 뭐 과학쌤을 싫어하는 누군가가 저주를 걸어서 저렇게 됬다 어쩌구
17 스레주 2018/09/29 13:07:08 ID : O3u1cskrhwJ 0
애들이 뭔 개소리야 하면서 회장 쳐다보니끄 못믿겠으면 해볼래? 서로? 그러더라고
18 스레주 2018/09/29 13:07:26 ID : O3u1cskrhwJ 0
어떤 새기가 당차게 하겠다고했음 그래서 하게됨.
19 스레주 2018/09/29 13:07:40 ID : O3u1cskrhwJ 0
고냥 룰은 간단했어
20 스레주 2018/09/29 13:08:39 ID : O3u1cskrhwJ 0
자기 앉은 짝지끼리 서로 저주걸어보자 더 세게 당한 사람이 건 사람에게 엄청나게 미움받는거다 등
21 스레주 2018/09/29 13:08:55 ID : O3u1cskrhwJ 0
ㅈ저주내용이 뭐였더라
22 이름없음 2018/09/29 13:09:36 ID : 808o2Fg7upR 0
오옫 동접이다! 보고있써!!
23 이름없음 2018/09/29 13:10:27 ID : wmpQoJSNtjz 0
나도 보고이써!
24 스레주 2018/09/29 13:10:51 ID : O3u1cskrhwJ 0
아 그 봉제인형하고 대야에 내 피 약간 넣고 물 담은 다음에 인형에 그 짝 이름써놓고 물안에 담근 후에 형체를 못알아볼정도로 칼로 찌르는거였어
25 스레주 2018/09/29 13:11:14 ID : O3u1cskrhwJ 0
근데 난 꺼려져서 안했거든 그냥 버리고
26 스레주 2018/09/29 13:11:28 ID : O3u1cskrhwJ 0
다음날 학교왔더니 회장짝지가 안보이는거야
27 스레주 2018/09/29 13:12:04 ID : O3u1cskrhwJ 0
그래서 내가 무슨일이야 라며 회장한테 물어보니까 걔 오늘 아파서 못나올걸? 말했잖아 그러는거야
28 스레주 2018/09/29 13:12:47 ID : O3u1cskrhwJ 0
그러니까 애들이 야 이 미친새끼야 그걸 또 진짜 하냐고 뭐라고 소리지르고 회장은 태연하게 안한 니들이 잘못한거 아니야? 그러고
29 스레주 2018/09/29 13:13:38 ID : O3u1cskrhwJ 0
그렇게 싸한 분위기로 마쳤는데 다음날되니, 또 그 회장한테 언성높였던 애 자리가 비어있는거야
30 스레주 2018/09/29 13:14:01 ID : O3u1cskrhwJ 0
다들 오싹해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회장은 종 치고나서야 들어왔어
31 스레주 2018/09/29 13:14:46 ID : O3u1cskrhwJ 0
교실 분위기가 쥐죽은듯이 고요해서 회장이 뭐야? 왜 그딴눈깔로 봐? 눈 쳐 안깔아? 그러길래 다들 짜져버렸어
32 이름없음 2018/09/29 13:15:02 ID : wmpQoJSNtjz 0
헐... 저거 혼숨할 때랑 비슷하네..
33 스레주 2018/09/29 13:15:19 ID : O3u1cskrhwJ 0
애들중 아무도 쌤한테 말할 생각은 못했어 왜냐면 그걸 믿을사람이 몇이나있을까?
34 이름없음 2018/09/29 13:15:27 ID : 808o2Fg7upR 0
헐...와..
35 스레주 2018/09/29 13:16:34 ID : O3u1cskrhwJ 0
회장이 그때 학교 내에서 굉장히 발이 넓던 애라, 다른애한테 말하지도 못했어. 어떻게됬건 다 회장 귀에 들어가니까..
36 이름없음 2018/09/29 13:16:41 ID : par88kla8pb 0
진짜 소름...
37 스레주 2018/09/29 13:17:44 ID : O3u1cskrhwJ 0
그 짝지랑 안나왔던 애, 걔들 일주잉 지나서 왂는대 안색 새파래서 아므말도 못하고있었다
38 이름없음 2018/09/29 13:18:00 ID : 808o2Fg7upR 0
하긴..어쩔 수 없었겠네..
39 스레주 2018/09/29 13:18:24 ID : O3u1cskrhwJ 0
애들이 뭐 물어볼까 생각해봤지만 결국 불가능했어 식물인간하고 다를바가 없었거든 애들이
40 이름없음 2018/09/29 13:18:47 ID : hdRyLapU0pS 0
힉..너무 하다
41 스레주 2018/09/29 13:18:56 ID : O3u1cskrhwJ 0
그렇게 계속 흘러가던 어느날에 자리를 바꿨어. 하필 회장 짝지랑 내가 짝이된거야
42 이름없음 2018/09/29 13:18:56 ID : wmpQoJSNtjz 0
근데 저러면 회장은 화 안 입었어?
43 스레주 2018/09/29 13:19:17 ID : O3u1cskrhwJ 0
애들도 입을 안열었구, 회장도 딱히 안입었던거같아
44 이름없음 2018/09/29 13:19:21 ID : Y0659g6p82q 0
그러게..저주하면 돌아온다고 하던데
45 스레주 2018/09/29 13:20:06 ID : O3u1cskrhwJ 0
내가 조마조마해하면서 자리를 바꿨는데, 몇 걸음 안떨어진곳에서 회장이랑 회장짝지랑 (A라고할게) 대화를 하고있는거야
46 스레주 2018/09/29 13:20:18 ID : O3u1cskrhwJ 0
아, 대화보단 협박이랄까.
47 이름없음 2018/09/29 13:20:24 ID : rxXByY8mNwN 0
불안..
48 스레주 2018/09/29 13:20:47 ID : O3u1cskrhwJ 0
난 쓸데없는 용기가 불타올랐어. 반드시 저 회장년의 만행을 알리겠다고.
49 스레주 2018/09/29 13:21:32 ID : O3u1cskrhwJ 0
난 그 이후로 A에게 틈만나면 다가가면서 회장에 대해 알아보려고 애썼어. 하지만 별 소득이 없었지 애가 입을 안열더라
50 스레주 2018/09/29 13:22:24 ID : O3u1cskrhwJ 0
내가 정말 많이 노력해본 결과 딱 몇마디 알아들었었어
51 이름없음 2018/09/29 13:22:42 ID : TU1xA3SK43S 0
동접인가?? 잘보고있어
52 스레주 2018/09/29 13:22:46 ID : O3u1cskrhwJ 0
살려달라고
53 스레주 2018/09/29 13:23:27 ID : O3u1cskrhwJ 0
그게 지속되던 어느날에 그 A가 아닌, 회장한테 대들었었던 B 친구가 날 불러낸거야 볼수있냐며
54 스레주 2018/09/29 13:23:44 ID : O3u1cskrhwJ 0
B랑 학교 뒤편에 있는 쓰레기 소각장으로 갔어
55 스레주 2018/09/29 13:24:28 ID : O3u1cskrhwJ 0
B가 그러더라 왜 A랑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냐고
56 이름없음 2018/09/29 13:24:40 ID : 43WmIFdDAnQ 0
헉...보고있어
57 스레주 2018/09/29 13:24:57 ID : O3u1cskrhwJ 0
별 뜻 없었지 회장년이 좆같아서, 그리고 우리한테 그런 일 시키는 게 싫어서.
58 스레주 2018/09/29 13:25:44 ID : O3u1cskrhwJ 0
B가 내 말을 듣고 한참동안 가만있더니 학교쪽으로 뛰어갔어. 안색이 새파랗게 질려서.
59 스레주 2018/09/29 13:26:10 ID : O3u1cskrhwJ 0
그러더니 잠깐 멈추어 서서, 아직도 고마워하고 있는 결정적인 얘기를 해주더라고
60 스레주 2018/09/29 13:26:26 ID : O3u1cskrhwJ 0
"귀신보다 무서운 건 사람이야."
61 스레주 2018/09/29 13:26:56 ID : O3u1cskrhwJ 0
당시엔 정말 무슨 얘기인가 했어 하지만 이젠 알아
62 스레주 2018/09/29 13:27:48 ID : O3u1cskrhwJ 0
근데 나 그날 밤에 교통사고 당했다.
63 스레주 2018/09/29 13:28:37 ID : O3u1cskrhwJ 0
내가 뛰어든게 아니라 누가 날 도로로 밀쳤어
64 이름없음 2018/09/29 13:28:49 ID : lzWi6Zjvwq2 0
헐 회장이 한건가??
65 이름없음 2018/09/29 13:28:54 ID : wmpQoJSNtjz 0
엥????
66 스레주 2018/09/29 13:28:59 ID : O3u1cskrhwJ 0
에, 레스주들 잠시만 기다려줘.
67 이름없음 2018/09/29 13:29:20 ID : lzWi6Zjvwq2 0
68 이름없음 2018/09/29 13:34:16 ID : 5UY2nxzSIE6 0
회장년한테도 똑같이 저주 걸어버리면 안돼? 진짜 호되게 당해봐야해
69 이름없음 2018/09/29 15:36:36 ID : lg2E2k4GrcG 0
스레주 혹시 인코 달아줄 수 있어? 헷갈린당...
70 이름없음 2018/09/29 15:49:50 ID : qqkmq2IK40k 0
사실 회장이 저주를 건게 아니라 밀쳤다거나 그런 내용인가?
71 이름없음 2018/09/29 18:15:29 ID : JTU6kk7fcE9 0
저주가 아니라 회장이 실제로 애들한테 무슨 짓 한거였나?
72 이름없음 2018/09/29 20:08:02 ID : GpPg3XtfSNv 0
ㄱㅅ
73 이름없음 2018/09/29 21:25:26 ID : eFg7tg3SNy3 0
보고있어!
74 이름없음 2018/09/29 21:33:04 ID : 3XvwtwFfO5T 0
미쳤네 그 회장이라는애도
75 이름없음 2018/09/29 22:06:53 ID : Buslviqqi7b 0
어디갔어
76 이름없음 2018/09/30 20:32:40 ID : Pclhalbg7wL 0
보고잇어 얼른오ㅏ줘!
77 이름없음 2018/09/30 20:55:36 ID : Fii7bu008qk 0
보고있어
78 이름없음 2018/09/30 21:21:05 ID : Y3vdBcK1u2p 0
보고있음!
79 이름없음 2018/10/01 02:35:32 ID : rxQk4FhhwJR 0
이 ㅛㅣ간에 보고 있는 건 나밖에 없나?
80 이름없음 2018/10/01 02:40:30 ID : lA3QsrvB88p 0
왜 다 이야기들이 하다 말았지 궁금하게..? 쓰다 죽었나보다 ㅎ
81 뚜찌 2018/10/01 04:00:32 ID : VanyIGq4Y01 0
오늘 이거 처음 해 보고 첫 글인데 언제와?ㅠㅠ
82 이름없음 2018/10/01 04:04:12 ID : fU0pO9AlBal 0
자러 간건가 ,,, ㅜㅜ
83 이름없음 2018/10/01 13:58:33 ID : wJPa7aoNBs7 0
헐 겁나 무섭다
84 이름없음 2018/10/01 14:49:58 ID : i9z9haq4Y3C 0
보고있어!
85 이름없음 2018/10/01 14:56:17 ID : 04E8jeGrfe2 0
뭐야뭐야 스레주 어디가써
86 이름없음 2018/10/01 15:55:27 ID : gY63VfhxRA1 0
증발했녕 ㅠㅠㅠ
87 이름 2018/10/01 15:57:16 ID : xxvbh9ii4IF 0
스레주 다음 알려줘!
88 이름없음 2018/10/01 18:13:56 ID : u2msjdBcE5Q 0
언제와
89 이름없음 2018/10/01 22:34:29 ID : vwk4NApbzSK 0
스레주.... 언제와....
90 이름없음 2018/10/01 22:58:44 ID : zU5cHA2Fa3A 0
짝지라니 ㅋㅋ 스레주 경상도 사람인가보네?
91 이름없음 2018/10/02 22:06:18 ID : ZctwE3BgrAr 0
? 짝지가 뭐 어때서 ? 찾아보니까 사투리도 아닌것 같은데 ? 무슨 근거로 단정짓는거지
92 이름없음 2018/10/02 22:15:08 ID : 1bg0lfVgjjv 0
회장이랑 동먼자살햣댜요
93 이름없음 2018/10/02 22:20:34 ID : r9ipbxva8ji 0
???오타 좀 어떻게...
94 이름없음 2018/10/02 23:45:25 ID : zU5cHA2Fa3A 0
짝지 사투리 맞아.. 경상도 억양으로 들으면 진짜 못 알아들을껄.. 보통 짝 이나 짝꿍이라 해 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잘 알어
95 이름없음 2018/10/05 09:51:14 ID : SJRveHxCrwE 0
와 이거 무섭다
96 이름없음 2018/10/05 09:56:21 ID : eHyHwlgZg7s 0
회장년도 참 ㅋㅋㅋㅋ 회장년은 그 저주 안했을거다. 자기가 자기한테 저주거는 미련한 것들 어린아이라 망정이지 사춘기 지났으면 아픈걸로 안 끝났다? 이미 날려버린 살 언젠가 또 다시 돌아온다. 끝난게 아냐
97 이름없음 2018/10/05 17:35:59 ID : WmFeINwJU0s 0
다음 내용 아직 없는거야 ?
98 스레주 2018/10/06 19:41:45 ID : O3u1cskrhwJ 0
스레주야
99 스레주 2018/10/06 19:42:11 ID : O3u1cskrhwJ 0
나 왔어
100 스레주 2018/10/06 19:42:25 ID : O3u1cskrhwJ 0
시간이 없으니 빨리 올릴게 이유는 나중애 말해줄게
101 스레주 2018/10/06 19:43:42 ID : O3u1cskrhwJ 0
나 트럭 앞으로 밀쳐져서 그대로 정신잃었는데 일어나기까지 2주가까이 걸렸어 팔 다리 다 부러져있고 목도 깁스해있고
레스 작성
괴담 34 실시간
255레스 <fiction>लगाव (집착) 2016 Hit
괴담 21.08.25 21
88레스 . 441 Hit
괴담 . 21.08.25 2
16레스 고통참기대회 3049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5 0
50레스 모든 종류의 질문 24시간 내로 답변. 754 Hit
괴담 답변 21.08.25 2
2레스 가위눌림 환청 84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5 0
11레스 내 친구가 남자친구 잘못사귄거같아 387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5 1
54레스 일본어 해석 가능한 사람? 소름끼치는 글 봤는데 무슨말인지 정확히 모르겠어 1154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5 2
248레스 » 옛날 우리반에 유행했던 기괴한 놀이. 7034 Hit
괴담 스레주 21.08.24 24
15레스 연애운 주파수 358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4 0
20레스 유행하던 괴담(구라)들 뭐뭐있지 4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4 0
16레스 저주를 걸고나서 안전하게 끝내는법과 주의사항 1061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4 0
117레스 영감있고 미래를 예측할 줄 아는 레스주들과 로또번호를 맞춰봅시다 1411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4 2
4레스 내 꿈에 나온 상대 꿈에 내가 오늘 나왔을 확률 255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4 0
52레스 오늘의 12명 만나기 428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0
13레스 귀신이랑 고양이 287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0
6레스 언어학에 관한 몇가지 괴담 481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6
27레스 친구한테 꿈을 팔았어 396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4
25레스 너넨 지금 일상이 아무렇지 않은거야? 712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0
17레스 윗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235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0
196레스 란더노티카라고 알아? 14133 Hit
괴담 이름없음 21.08.2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