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말 올라옵니다 • 난입 OK 2019년, 스물아홉이었을 때의 나는 >>330 / >>544 2020년, 서른이 되어보니 >>352 2020년은 >>543 2021년은 >>807

>>801 훗 그럼그럼!! ㅎㅎㅎ걱정해줘서 고마워

카드지갑을 바꾸고 싶어서 이왕 바꿀거 간지를 택한다! 는 마인드로 브랜드 지갑을 알아보고 있었다. 완전 마음에 드는 루이비* 지갑이 공홈에는 재고없음이라, 머스O잇 필O이 구O스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는데

내가 찾고있는 그 모델이 머스O잇에서 정가보다 30 만원 더 비싸게 팔고 있는기라

씁하 공홈에 언제 재입고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웃돈 주고서라도 이걸 사버려? 아님 그냥 재입고 기다릴까? 이 고민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네O버스토어 구매대행업체도 뒤져보긴 했는데 네O버스토어 구매대행업체들은 그냥 다 믿고 걸러야 한다는 평이 대다수였다. 직구해서 오는거니까 정품 맞다고, 백화점 A/S 가능하고 가품일시 200프로 환불해주겠다는 문구들이 써있어도 절대절대 믿으면 안된다데

2021 년은 : 과거를 치유하거나 메꿔넣으려 하지 않고, 과거의 기억에 말려들지 않게 될 것이다. 힘을 끌어올 곳을 찾아냈다. --> 이 다짐을 처음 썼을땐 원망과 분노, 억울함에서 그만 떨어져 나오고 싶어서였다. 이후 겪었던 과정들은 내가 의도했던 방향과 달랐지만 (내 다짐과는 반대로, 오히려 더 많이 분노하고 슬퍼했다) 결과적으로는 꽤 떨어져 나올 수 있었다. 심리를 다룬 서적들에선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소화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 하였지만 직접 해보니 그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였다. 억울함과 분노는 진흙뻘 같은 거였다. 한번 그곳에 발이 들어가버리면 바깥으로 빠져나오기 힘들뿐더러 기어나오려고 허우적댈수록 더욱더 깊게 파묻혀버렸다

주말에 뭐시기 페어에서 바나나떡을 사봤다 이게 무슨 혼종이람!! 하며 흥미 돋아서 사온건데 생각보다 맛있다

>>804 결론만 말하자면 이거 낚인거였음. 재고 없는거였는데 셀러가 판매완료버튼을 안 눌러놨었나봄

물가상승분을 고려해서 노후자금은 대충 10억 +α 정도가 필요할 거 같은데 쉬팍 10억이 누구집 개 이름이나규....

물론 미래물가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밥상물가가 마구 오르고 있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쉬팜 나중 가서는 달걀도 비싸서 못 사먹는거 아닐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잉 밀웜 먹으면서 살고싶진 않은데

물론 노후에 아무 일도 안하고 놀고먹으려고 하는건 아닌데 노인이 큰 소득을 벌어들일만한 직군이... 별로 없어보여

폐지 주우면서 살고싶진 않고,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일들 (물류 상하차 작업 등등) 을 해야 하나~ 생각했었는데 미래엔 그런 직군 로봇으로 대체되어 있을 거 같아

명품 감정이나 보석세공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이쪽도 AI &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싶어. 특히 명품감정 분야는 AI 가 짱짱맨 되겠지

대학 전공이 경제학이어서 학부생일땐 은행권 취업 생각해보고 있었다 막판에 "안 망할 거 같은 OO 분야로 가자!" 하고 급 방향을 틀었었는데 (+당시의 내겐 은행권 준비가 너무 빡셌다는 이유도 추가) 물론 이쪽의 월급은 은행권 직원들에 비하자면 뭐시기하지만 요즘 트렌드를 봐선 이쪽분야로 태세전환한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었다고 본다 문과생보단 이공계가 더 필요한 직종이 되어버렸지. 비대면 뱅킹이 대세고 금융상품도 AI 가 매니징하고 있으니깐 굳이 문과생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필요가 없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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