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02 이름없음 2019/02/06 04:55:56 ID : U6ktwNtbbjw 0
To. 로어 Will you marry me♪ From.
103 이름없음 2019/02/06 08:33:19 ID : wskslyJO7dW 0
"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네가 그 공주의 사람이기 때문이네. 내 사람을 빼앗겼으니, 공주의 사람 하나쯤 가져야 하지 않겠나." "전혀.. 급이 틀리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네."
104 이름없음 2019/02/07 05:21:50 ID : yFjvu2pRu65 0
The imagination is the most powerful force known to mankind. And it is my imagined self, the one who is beautiful and loving and worthy of being loved, that has been my guiding force.
105 이름없음 2019/02/07 05:37:07 ID : yFjvu2pRu65 0
There is nothing in the caterpillar that tells you it's going to be a butterfly
106 이름없음 2019/02/07 05:44:53 ID : kmlh9ck2q42 0
왜 없겠어 난 평생 뭘 해도 후회만 해왔는데.
107 이름없음 2019/02/07 12:40:56 ID : cGoMo4Y7gko 0
No running in the halls~.
108 이름없음 2019/02/07 13:53:53 ID : eMkspbyMkk0 0
그에 비하면 사람의 인생은 고작 푸른 세제 한 스푼이 물에 녹는 시간에 불과하단다. 그러니 자신이 이 세상에 어떻게 스며들 것인지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나면 이미 녹아 없어져 있지.
109 이름없음 2019/02/09 00:06:38 ID : SKZcnDvu4Go 0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악에 구애받지 않고,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거침없이 도전해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능성 없는 절망만큼 무서운 것도 없으니까." 상황을 안 보면 명대사인데 말이지....
110 이름없음 2019/02/09 00:37:30 ID : RxwmrhxTRzT 0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111 이름없음 2019/02/09 01:37:29 ID : wK6nVgo6rzc 0
사람은 잊혀질때 죽는다
112 이름없음 2019/02/09 01:52:37 ID : WpglB9eMo2G 0
내 우주는 당신. 당신이 내쉰 숨이 찬란한 은하수가 되죠. 안녕, 나의 지구인. 조금 이따 봐요.
113 이름없음 2019/02/09 11:17:18 ID : vhdPfO7e1vb 0
내 눈에는 보인다. 이 세계가 몸부림치며 우리에게 전하는 목소리가. 지금은 비록 많은 것이 어긋나 있지만 세상은 본디 이런 곳이 아니었다. 우리는 이렇게 울며 아파해도 괜찮은 존재가 아니다.
114 이름없음 2019/02/09 11:48:41 ID : 3vii1irta01 0
이젠 가망이 없어
115 이름없음 2019/02/09 13:05:01 ID : lhgrvAZjwJO 0
옛날의 나로 돌아가는게 무서워. 하지만, 그러지않으면 널 구해줄 수가 없어...
116 이름없음 2019/02/09 17:59:33 ID : 04K59a9y59f 0
사람의 진가는 선택의 순간에서 드러나죠.
117 이름없음 2019/02/09 18:08:45 ID : lxCi7hxWoZc 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18 이름없음 2019/02/10 00:02:47 ID : RxwmrhxTRzT 0
잘못된 패를 던졌다면, 판을 뒤집어 살아남겠다. 그 판마저 일그러지고 말았다면... 말을 바꾸겠다.
119 이름없음 2019/02/10 01:27:54 ID : 1xwq6lu4Mqj 0
이 죄의식으로부터 영영 도망칠 수 없을 거라는 건 알고 있다고.
120 이름없음 2019/02/10 04:45:00 ID : Gq3WoZfU0oF 0
빅터 프랑켄슈타인! 난 이게 진지한 대사인줄 알았는데....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2/10 04:45:41 ID : Gq3WoZfU0oF 0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이 비난받을 이유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9/02/10 17:00:51 ID : koK6kpQtxVg 0
"김독자, 기회는 한 번뿐이다." "내겐 늘 한 번뿐이었어."
123 이름없음 2019/02/10 22:33:08 ID : pff9eK0nu06 0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124 이름없음 2019/02/10 22:35:12 ID : JTU2E4Mkq3Q 0
고맙다고 해 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125 이름없음 2019/02/10 23:04:43 ID : zcKZbipgqnO 0
“네가 반성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 나는 거 아니면 입 다물어!”
126 이름없음 2019/02/10 23:46:26 ID : PdwoGr803yM 0
뛰어내리지 못할 창문이면 왜있는거야
127 이름없음 2019/02/11 03:09:33 ID : tAnQnCrs8mM 0
난 한 번 내 소유가 된 건 절대 빼앗기지 않아. 바꿔 말하자면, 너희들은 앞으로도 내 허락 없이는 마음대로 죽지 못해.
128 이름없음 2019/02/11 03:14:56 ID : Dz9birwLfbw 0
주제를 모르는 녀석에게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것. 그게 진리다.
129 이름없음 2019/02/11 16:21:39 ID : RxwmrhxTRzT 0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는 거야
130 이름없음 2019/02/11 16:38:24 ID : jzarcJRBe5e 0
현실은 언제나 상상을 뛰어넘는 법이죠.
131 이름없음 2019/02/11 18:41:16 ID : nXAnRxyHAZe 0
지나간 일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이거 맞는지 모르겠네
132 이름없음 2019/02/11 18:42:22 ID : O5XxTTQpU5d 0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는 법이다
133 이름없음 2019/02/15 22:36:47 ID : dSJXy6pbwld 0
통풍 잘 되게 바람구멍 내줘?
134 이름없음 2019/02/15 22:41:32 ID : wIE5SFbdBap 0
난 마고가 아니야! 다크시니님이다!
135 이름없음 2019/02/16 14:57:04 ID : a2nDs079biq 0
저것 봐, '해'가 떠오르고 있어.
136 이름없음 2019/02/16 17:17:53 ID : vg3RvctAlDy 0
네.
137 이름없음 2019/02/16 18:46:17 ID : BvDBs9AmMqo 0
아아, 하지만, 무서워. 무서워요, 선배. 나는, 내 정당함을 증명할 수 없어. 나는, 분명 잘못되어 있어. 그렇지만 이것밖에 떠오르지 않았어. 이런 것 말고는,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었어. 존재하지 않는 걸 존재한다고 말해준 당신에게,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선, 이런 것 밖에. 나는 이제부터, 많은 것들을 사라지게 할거에요. 달을 좀먹는 벌레가 될거에요. 변해버린 나를, 미워해주세요. 변해버린 나를, 싫어해주세요. 그 대신--- 내가 얼마나 추악해져도, 당신만큼은 변하지 말아줘. 그 따스한 손을, 언제까지고 지우지 말아줘. 그게 내, 나였던 것의, 지키고 싶었던-----
138 이름없음 2019/02/17 00:07:00 ID : RxwmrhxTRzT 0
관리자로써의 마지막 출근을 하러 가자.
139 이름없음 2019/02/17 01:01:21 ID : s4E5Xy2GoLd 0
나는 불행하기에 악하다.
140 이름없음 2019/02/17 01:04:32 ID : Dz9birwLfbw 0
오직 너에게 "잘가"라는 딱 한 마디를 전하려고, 지금 태양 하나를 통째로 소모하고 있는 거야.
141 이름없음 2019/02/17 01:39:24 ID : eNtijjwE4II 0
정복왕님ㅠㅠㅠㅠㅠㅠㅠㅠ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142 이름없음 2019/02/17 22:12:09 ID : CjgY09BwFh8 0
빅ㅡ키요!
143 이름없음 2019/02/19 21:47:00 ID : IFeNwJQnxwo 0
"아깐 왜 날 도와줬지?" 그 말을 듣고 나는 멈춰 서서 입술을 꾹 깨물었다. 사람을 죽이는 데에는 이유가 없고 사람을 돕는 데는 이유가 필요해?
144 이름없음 2019/02/19 22:58:09 ID : la02ljBBwK1 0
살아라! 웨이버. 모든 것을 지켜보고서, 그리고 살아가며 이야기하는 거다. 네 녀석의 왕의 모습을, 이 이스칸다르의 질주를! 저 너머에 영광있으리(토 필로티모), 다다르지 못하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패도(覇道)를 노래하고 패도(覇道)를 행한다. 이 등을 지켜보는 신하를 위해서!
145 이름없음 2019/02/19 22:59:30 ID : Zbbhe5801gY 0
투명드래곤이 울부짖었따
146 이름없음 2019/02/20 02:21:43 ID : cMpe6rusqi6 0
무슨 소리야. 사람이 얼마나 쉽게 변하는데. 변하니까 무서운거야 인간은
147 이름없음 2019/02/20 03:47:38 ID : 1u3wnAY7cGq 0
멍청아! 자신감에 근거가 있으면 그게 예언이지 자신감이냐?!
148 이름없음 2019/02/20 04:07:43 ID : 7upSHvdAZfQ 0
행복한 돈지랄.흐흐흐흐
149 이름없음 2019/02/20 04:13:35 ID : 7upSHvdAZfQ 0
나는 내 심장을 믿는다. 나는 살아
150 이름없음 2019/02/20 06:24:24 ID : CjgY09BwFh8 0
밥값 해라.
151 이름없음 2019/02/20 11:08:43 ID : xBcK5apU1yN 0
진정한 미래는!! 우리들이 개척해 나가는 거야!!
152 이름없음 2019/02/20 14:01:11 ID : nXAnRxyHAZe 0
마토마토마~ 당신의 하트에 마토마토마~
153 이름없음 2019/02/20 14:03:47 ID : xvbikpSIHxC 0
이거 작품 제목 뭐야??? 완전 보고싶다ㅠㅠ
154 이름없음 2019/02/20 17:16:46 ID : g1wldxzO5RA 0
나는 위대한 라온 미르다! 6살이다!
155 이름없음 2019/02/20 17:57:07 ID : 04K59a9y59f 0
어리석은 불나방이 한 마리 더 날아들었구나.
156 이름없음 2019/02/20 23:35:32 ID : PijbeMmE9Bw 0
...엇? 궁에는 개꽃이 산다 3권에 나오는 대사야 기억나는데로 적은 거라 좀 틀릴 지도
157 이름없음 2019/02/21 13:16:51 ID : s4E5Xy2GoLd 0
너는 분명 내가 인정한 세계 최강이다. 하지만 90년간 현역이었던 이 할머니를 얕보면 안되지.
158 이름없음 2019/02/21 19:51:55 ID : rth8659fPeE 0
가자, 데미안. 집으로.
159 이름없음 2019/02/21 21:42:26 ID : cMpe6rusqi6 0
손톱이 자라는 것이 귀찮다고 손톱을 다 뽑아버리시겠습니까.
160 이름없음 2019/02/22 13:40:26 ID : o3PjuljupWk 0
하난아ㅜㅜㅜㅜㅜㅜ
161 이름없음 2019/02/22 13:49:51 ID : 2oMlzO5TU6r 0
절대로 후회하지 마세요. 만약 후회할 것 같으면, 후회하지 않을 길을 찾으세요.
162 이름없음 2019/02/22 13:50:54 ID : a5RwtwE4Mjh 0
천만에! 죽는 건 내 능력을 보는 네 놈 쪽이다.
163 이름없음 2019/02/22 15:35:43 ID : K59gZjtdwlj 0
용서해라 xxx... 이걸로 마지막이다.
164 이름없음 2019/02/22 15:47:43 ID : 0pQtxRxDxWp 0
정말... 다 책임지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165 이름없음 2019/02/22 17:22:41 ID : U6ktwNtbbjw 0
"내가 키우다시피 한 사람들 몇몇이, 배은망덕하게도 터무니 없는 증언으로 나를 무고했다고 들었습니다. 섭섭한 일이지만 그들도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을거요.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는 법. 모두들 자식들이 있는 몸들이니, 이 일로 인해 아들대에 가서 절대로 원수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나의 마지막 바람입니다."
166 이름없음 2019/02/22 20:38:36 ID : e589y58785W 0
[세상의 모든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옳은 일을 선택할 정도 강하고 견고할 수는 없더군] [... ..!] [세상에 누군가는 자기 이상만큼 강인하지 못하고, 또 누군가는 지켜야 할 존재나 극복하지 못할 약점을 품고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건 죄도 잘못도 아니지 않던가]
167 이름없음 2019/02/22 20:48:36 ID : xvbikpSIHxC 0
고마워 덕분에 인생작 또 하나 찾았다ㅠㅠ♡♡♡
168 이름없음 2019/02/23 11:29:28 ID : coJTQsmGso5 0
머리를 다치거나... 팔다리가 없어지거나... 사람의 가치는 그런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잖아. 내 사랑도 그 정도로는 변하지 않아.
169 이름없음 2019/02/23 11:59:23 ID : U6ktwNtbbjw 0
대사만 보면 참 착해보이는데...
170 이름없음 2019/02/24 12:39:34 ID : U6ktwNtbbjw 0
"마침내, 행복하기를." "전 여기에서 선언합니다! 실존은 본질에 우선한다고!" "다시 한번, 그 시끌벅적한 꿈 속으로 저를 인도해주시겠어요?"
171 이름없음 2019/02/24 12:46:43 ID : q3TXzcE4E3z 0
학교괴담
172 이름없음 2019/02/24 13:06:12 ID : cmlg42HAY9w 0
이거 이영싫 레이디..!ㅜㅠ레이디..
173 이름없음 2019/02/24 13:06:45 ID : cmlg42HAY9w 0
성장했구나,너
174 이름없음 2019/02/26 04:05:18 ID : CjgY09BwFh8 0
지랄도 병이니라.
175 이름없음 2019/02/26 20:02:41 ID : wleHu05O9Ak 0
울고싶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울어라 그리고 울고난 후에는 운만큼 강해져라
176 이름없음 2019/02/26 20:05:10 ID : go2IMrwE8qq 0
Yo buddy. You still alive?
177 이름없음 2019/02/26 20:31:47 ID : snQq0mk7cIJ 0
hoxy 도와줘요 정의의 사도 707 ?!!!?!?!!?
178 이름없음 2019/02/26 20:32:37 ID : snQq0mk7cIJ 0
I find my way out Cause your way will stop
179 이름없음 2019/02/26 20:33:20 ID : snQq0mk7cIJ 0
사연이 있어 죄를 지었다 한들 죄를 저지른 시점부터 개자식 그 이하 이상도 아니야
180 이름없음 2019/02/26 22:22:33 ID : E9s4Gsi60ld 0
아, 정말이지 대단한 내 계약자.
181 이름없음 2019/02/26 23:02:11 ID : 0q0mq2MmNBB 0
모든 인간은 도구에 불과하다 과정은 아무 상관 없어 어떤 희생을 치르건 상관 없어 이세상은 이기는것이 전부다 마지막에 내가 승리한 상태 이기만 하다면 그걸로 충분해
182 이름없음 2019/02/26 23:09:30 ID : 0q0mq2MmNBB 0
세계는 혼둔이며 불합리하며 부조리하기에 의미 따윈 있을리가 없다 인생은 어처피 불가능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길 방법은 딱히 한가지만이 있는게 아니야 세계에 운이란건 존재하지 않아 희망만을 말하는 자는 낙관주의자이며 절망만을 말하는 자는 비관주의자다
183 이름없음 2019/02/26 23:36:55 ID : Y787dWkq7vB 0
이거 최ㅣ고ㅠㅠㅠㅠ Farewell, Ash...
184 이름없음 2019/02/26 23:41:36 ID : E9s4Gsi60ld 0
SEE YOU ANON DEAR,
185 이름없음 2019/02/27 03:05:25 ID : liqqkrcMo3Q 0
김도게자ㅠㅠㅋㅋㅠㅜㅜ 그건 기만이야 어떤 구원은 그렇게도 불리지
186 이름없음 2019/02/27 09:57:21 ID : ja7bDwNAnXy 0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부정할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 애당초 싸운 인간 중 어느 한쪽만이 옳다고는 할 수 없다
187 이름없음 2019/02/27 17:18:16 ID : RxwmrhxTRzT 0
이제 무대에서 퇴장해야 할 시간이네. 너와 내가 빛으로 흩어지더라도 잊혀지진 않을 거야.
188 이름없음 2019/02/28 22:41:05 ID : zXvwpTQslC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해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ng live the king!
189 이름없음 2019/03/01 02:29:53 ID : 784HA1A3U1y 0
보고 싶은 것을 믿느냐, 믿고 싶은 것을 보느냐.
190 이름없음 2019/03/02 01:46:26 ID : smMphs8o4Y3 0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던 이름모를 들꽃이 나는 좋았다 누군가에게 꽃의 이름을 물어볼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191 이름없음 2019/03/06 22:13:04 ID : Ai3BbA6i5Wp 0
사람은 다 똑같지 않아. 사람 위에도 사람이 있고, 사람의 아래에도 사람이 있어. 하지만 사람 위에는 사람 말곤 아무것도 없어.
192 이름없음 2019/03/07 00:41:46 ID : 9g1veNs9Akn 0
전체는 하나, 하나는 전체
193 이름없음 2019/03/07 12:17:06 ID : y7By7s60nxz 0
지옥에 내 자리 마련해두지 말아라. 금방 가지 않을테니.
194 이름없음 2019/03/07 13:00:49 ID : BwK5e7y588m 0
Can you hear me?
195 이름없음 2019/03/07 19:32:16 ID : qmJWmFdDs2s 0
이거 어떤 작품이야?
196 이름없음 2019/03/07 19:38:15 ID : qmJWmFdDs2s 0
“어째서 세계가 바뀌지 않아도 된다고 단언하나요?”
197 이름없음 2019/03/07 19:52:48 ID : CjgY09BwFh8 0
헐 ㅠㅠㅠ 여기서 아우렐리아 볼 줄이야 ㅠㅜㅠㅠ ㅠ ㅠ 진짜 갓작
198 이름없음 2019/03/07 22:23:19 ID : oNxVe3VcLgj 0
가짐어서
199 이름없음 2019/03/08 00:27:42 ID : wq7tbeHAZa4 0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200 이름없음 2019/03/08 05:07:51 ID : rak8jdDvCry 0
어쩌라고! 난 정도를 모르는 난봉꾼이다!
201 이름없음 2019/03/08 05:38:34 ID : eLf9a7fdPco 0
천사들은 천국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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