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ㄹㅇ 안본거 없는데 비엘 추천해줘 (3)
2.기저귀 (9)
3.친구들이 내 취향 보고 변태같다는데 (11)
4.좋아하는 고양이 종 쓰고 가 보자🐱 (32)
5.나는.. 새드엔딩이..조와.. (2)
6.예전엔 좋아했는데 이젠 아닌 취향 (2)
7.남캐만 좋아하는데 그래도 될까? (32)
8.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1000)
9.그 해 여름같은 작품 없니ㅠㅠ (3)
10.진짜 얀데레 너무 좋아... (7)
11.다들 오컬트판 어디 갔는지 알아 ? (11)
12.최애캐 아프게하는 방법 (12)
13.혹시 백합 좋아하는 남자 있어? (10)
14.>>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4 (1000)
15.혹시 트짹 공봇 때문에 최애 입덕한 사람은 없어? (6)
16.의인화 파는 스레 (5)
17.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 2 (1000)
18.자기 취향 적고가자☆ (2)
19.샐러드 핑거즈 아는 레더 있어? (4)
20.흑인이 이상형인 사람 어때? (8)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19/08/12 02:23:05
ID : upQnyIMlCp8
0
.
503
이름없음
2019/08/12 02:24:52
ID : Ny1A6o1B85V
0
I have the high ground!
504
이름없음
2019/08/14 18:08:00
ID : Fikmk5WnO1g
0
너만 떨어집니다.
505
이름없음
2019/08/14 20:03:41
ID : ze43U3U5e43
0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506
이름없음
2019/08/14 20:38:03
ID : U6ktwNtbbjw
0
헐 이거 뭐야?
507
이름없음
2019/08/15 02:16:26
ID : 9uoK3Rva04F
0
유키, 키스가 늘었네.
508
이름없음
2019/08/15 03:19:36
ID : MqmJSHzUY07
0
우리는 외톨이고, 사람의 마음 속 같은 건 알 수 없어. 사람의 마음엔 당연한 것도 의무도 책임도 없으니까.
그럼에도 곁에 있을 수 있는 기적이 있으니까, 사람도, 만남도 멋진 거야.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마. 네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봐.
내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도, 너 자신이 느낀 걸 인정해도 되는 거야.
어떤 마음이라도,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해도 돼. 그렇게 느끼는 게 너라는 아이인 거니까.
509
이름없음
2019/08/15 13:30:50
ID : cGoMo4Y7gko
0
삶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지만 모든 순간은 작품이 될 수 있다.
510
이름없음
2019/08/15 18:50:30
ID : 2q42IHDy2Gm
0
자 게임을 시작해보죠
511
이름없음
2019/08/15 19:11:12
ID : yY3vcnzU6pd
0
"저 아이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던 유일한 단어가 '불가능'입니다."
512
이름없음
2019/08/15 22:16:50
ID : vwre2Hu2nwq
0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거야"
513
이름없음
2019/08/15 22:43:02
ID : xSNy2Gskq1C
0
너 내 동료가 되라
514
이름없음
2019/08/15 22:58:12
ID : 005XtjBvCmI
0
"야..이...씹다뱉은 계피작대기 같은 놈아!"
"돈이란 놈은 원래 지조가 없어서 새주머니에 들어가고 나면 전 주인은 알 거 없는 거지."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와우, 같은 작품 동일인물이야!
515
이름없음
2019/08/15 23:00:39
ID : 005XtjBvCmI
0
이 말한 건 제로게임이 맞아! 보고 있으려나! 네이버화요웹툰 제로게임이라구! 스토리 탄탄하고 소재 참신해! 작가는 즐바센님이야~
516
이름없음
2019/08/16 02:03:53
ID : U7xTSGreY3v
0
아줌마 같은 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 그러는 줄 알아요?
구제불능, 민폐, 걸림돌, 많은 이름들이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이렇게 불러주고 싶어요. 똥! 덩.어.리.
자, 지금이라도 주제파악을 해볼까요? 따라해 보세요, 똥.덩.어.리.
517
이름없음
2019/08/16 14:26:18
ID : pSLar89zf82
0
3000만큼 사랑해.
518
이름없음
2019/08/16 17:02:27
ID : wK7vyK583Ba
0
"그러니까 지지 않는 거야."
"다음은 너다."
519
이름없음
2019/08/16 17:21:33
ID : hAphAo0rak1
0
내 동료는 누구하나 줄수없다
520
이름없음
2019/08/16 18:39:40
ID : zRCnQq6lA1z
0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즐겁게 살아."
"와카바, 좋아한다."
521
이름없음
2019/08/16 19:21:51
ID : bvcljwIE5Pc
0
기회는 한번 뿐이다.
내겐 늘 한번 뿐이었어
522
이름없음
2019/08/16 19:22:00
ID : bvcljwIE5Pc
0
헐 설마 ㅈㄷㅅ?
523
이름없음
2019/08/16 20:51:29
ID : e6nRwoNthht
0
난.... 이 정도밖에는 될 수 없어....
하지만 이게 바로 나야
524
이름없음
2019/08/16 21:52:48
ID : RyE1eE8lvb1
0
나를 죽이겠다고 말했었잖아
525
이름없음
2019/08/17 11:55:42
ID : 0sktAlBbu09
0
'돌려달라고?' 싫어. 이 몸은 아무 데도 아픈 곳이 없는걸. 이미 한 번 내게 준 몸이잖아. 왜 내가 돌려줘야 하는데?
526
이름없음
2019/08/17 13:33:34
ID : yFck07hwMmF
0
푸흐헤헤헤헤헤!
527
이름없음
2019/08/17 13:52:23
ID : K5863SMrtg1
0
미스 보티네! 재밌어 같이 보자
528
이름없음
2019/08/17 16:00:47
ID : usnV805Wrzg
0
안녕, 푸른 하늘 무사.
529
이름없음
2019/08/17 22:40:14
ID : bCksmGtButy
0
사랑해
530
이름없음
2019/08/17 23:15:31
ID : U6ktwNtbbjw
0
고마워고마워!!
531
이름없음
2019/08/18 00:31:13
ID : cHxxyINwHzT
0
어둠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게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 있는것이 적이라면 베면 되며,
그저 지나가던 사람이라면 갈 길을 가면 되고,
겁에 질린 아군이라면 품어주면 됩니다
두려움을 버린다면 어둠은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532
이름없음
2019/08/18 00:32:18
ID : cHxxyINwHzT
0
정체를 밝혀라.
적이냐, 아군이냐.
533
이름없음
2019/08/18 02:50:08
ID : bbeLfglA41D
0
하지만, 왜일까요...? 왜 저런 겁쟁이 쓰레기들은 없애도 없애도 계속 나타나는 걸까요?
전 용서 못해요. 아직 부족하다고요. 그러니까, 내 눈이 돌아가기 전까진... 모두 죽어버릴 때까지, 계속해서 없애드리죠.
왜냐면, 그것이 최고의 덕행이잖아요?
534
이름없음
2019/08/18 02:51:02
ID : bbeLfglA41D
0
이거 혹시 아도니스야?
535
이름없음
2019/08/18 02:52:07
ID : hz87e7s4K7A
0
잘있어, 나의 낙원
536
이름없음
2019/08/18 04:14:39
ID : Vgjh9crbvg7
0
불복하겠다. 카셀. 나의 캡틴이시여.
537
이름없음
2019/08/18 11:39:02
ID : i1coNyY7dWn
0
1. “원래 세상에 완전한 건 없어요. 어깨 뽕도 어깨고, 70% 사과 주스도 그냥 사과 주스. 그러니까 피해자는 그냥 피해자예요.”
2.대문을 부수고 들어가니까 현관이 가로막고 있어서 좀 부수고, 기사들이 개떼처럼 달려들기에 상대하다가 벽을 좀 부수고, 엄마를 숨겨뒀을 만한 방을 찾다가 문이 잠겨있어서 좀 부수고, 그러다가 또 기사들이 달려들기에 깨부수다가 복도도 좀 부수고……. 그거 알아, 레슬리? 건물이라는 건 생각보다 연약하더라고.
3. “오늘 밤에도 네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생각만 했지.”
4.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용사는 죽었지만 공주와 아이가 함께 웃으면 용사에겐 최고의 해피 엔딩이 되는 평범한 이야기였다
538
이름없음
2019/08/19 03:18:57
ID : HveK40oK1A1
0
-눈앞에서 소중한 동료를 잃으면..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할거야..
-웃기지마! 우리가 뭣 때문에 싸우는지 알기나 해?! 다시 다같이
눈싸움을 하려고! 불꽃놀이를 구경하려고! 그러니까 싸우는거야!!
그래서 강해지려는거고!! 다시 다같이 웃으려고 하는데, 네가 죽으면 의미가 없잖아..
- 당신의 패인은 당신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상대가 나였기 때문이죠.
-돌아왔습니다. 윤회의 저편에서
- 또 언제든지 와. 100살 할머니가 되더라도 개미가 되더라도 오는 거야. 너의 친구는 항상 여기에 있으니까.
- 당신은 아직도 정의라는 것을 믿고 있는 겁니까?
539
이름없음
2019/08/19 03:44:44
ID : dyGtAknCqlA
0
괜찮아.... 이 정도쯤 젖는 건 아무렇지두 않아.
젖은 옷은 말리면 되구 감기 걸려 사나흘 아프구 말면 그 뿐이야.
감기쯤은 암것두 아냐. 그냥 툭툭 털구 일어나면 돼. 너... 아직 젊잖어.
540
이름없음
2019/08/19 18:23:48
ID : dzQr9bdu3A5
0
A! I'm adorable~
B! I'm beautiful!
C! I think I'm cute~!
541
이름없음
2019/08/22 22:04:35
ID : mNze6o5aqY2
0
예전에 그런말을 했었지.자네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내가 죽였을거란것을.
만약 자네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우린 의형제가 되었겠지.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우린 사이좋은 자매가 되었을거야.
-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이군
542
이름없음
2019/08/23 00:01:37
ID : e43O4HDuq1C
0
너의!!! 힘이잖아!!!!
543
이름없음
2019/08/23 05:04:19
ID : wJPg7AqlCo6
0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544
이름없음
2019/08/23 05:35:36
ID : mk8nSLhvA1u
0
도비는 자유예요!
545
이름없음
2019/08/23 05:35:45
ID : mk8nSLhvA1u
0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
546
이름없음
2019/08/23 21:32:20
ID : e43O4HDuq1C
0
아하하하하하!!! 시즈 쨩은 괴물이네!!!
547
이름없음
2019/08/23 22:04:31
ID : dV9eGk6Za4I
0
잠깐 감정상해서 삐딱선 탄걸로 어설프게 나쁜척 하는 놈들이
감히 누구 앞에서 진짜 행세를 해!
548
이름없음
2019/08/24 02:44:27
ID : woFhcHu8qrA
0
내가 인생을 70년이나 더 오래 산 선배로서 충고하나 해주지. 죽고 싶어하는 것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것은 엄연히 다르단다 꼬맹아. 난 누구보다 오래 살 생각이다.
549
이름없음
2019/08/24 19:50:07
ID : AZa5VgqnSJQ
0
혹시 왕수비차잡기 잔갸두광?
550
이름없음
2019/08/24 20:38:49
ID : e43O4HDuq1C
0
A:정해진 운명 위를 걷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 당신 자신의 의지조차 의심해야 했을 때, 당신은 무엇을 느꼈습니까?
B:절망.....무력감, 그리고 분노.....였을까
A:그거면 충분합니다.
A:부디 그 분노를 잊지 말아주세요.
551
이름없음
2019/08/25 08:10:32
ID : e43O4HDuq1C
0
어리석은 불나방이 하나 더 날아들었구나....
552
이름없음
2019/08/25 12:01:56
ID : RyE1eE8lvb1
0
건방지게 굴지 말란 말이야!!!!!!!!!!!!
553
이름없음
2019/08/25 14:45:23
ID : jAkrcE061u2
0
넌 불쌍한 놈이야.나를 그렇게나 잡아두고 싶던거야?
사랑받는데 재능이 없으니 증오로라도 옭아매고 싶었겠지.
무엇이든, 네게 의미를 가지도록해서 나를 잡아두고 싶던거야.
하지만 그걸론 역시 부족해, 그렇지?
역시 내가 널 좋아했으면 했던거지?하지만 잘되지않았어, 불쌍하게도.
너는 강력하고 고독하지.유한한 삶의 의미를 공감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네 주위엔 온통 너와 다른것들뿐이야.그래서 나를 너처럼
만들려고 했지.쓸데없는 사실은 교묘하게 왜곡해서 알려주면서.
난 네가 정말 싫어, 난 여기서 떠날거야.넌 영원히 혼자 떠돌도록 해.
그렇게 미쳐서 완전히 무너져내렸으면 좋겠다.
554
이름없음
2019/08/25 15:29:40
ID : zO6Y9uk07bC
0
안녕......스우......
555
555
2019/08/25 15:33:17
ID : a4HCkmnDteM
0
556
이름없음
2019/08/26 01:28:20
ID : ja07hzanAY1
0
소녀들이 여자를 어떻게 모방하는지 알고있다고 해서 그게 여자가 하는 일을 할 준비가 됐다는게 아니야.
넌 어른이잖아. 만약 애들이 꼬시듯 말하면 넌 그걸 무시해야지 부추기면 안되지.
난 네가 보고, 만지고, 상처 입히고, 망가뜨린 모든 소녀야.
557
이름없음
2019/08/26 03:17:49
ID : k1ipffhAqks
0
그리핀도르 5점 감점이다
558
이름없음
2019/08/26 03:25:51
ID : 2tutthglB83
0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울지 마. 어짜피 세상에 생각대로 되는 것 따위 없으니까.
559
이름없음
2019/08/26 16:54:37
ID : xu8kpU47z9d
0
장르 궁금하다!
560
이름없음
2019/08/26 20:12:42
ID : nzQtumnxCp9
0
이런, 빌어도 못 쳐먹고 뱉어버릴!
561
이름없음
2019/08/26 22:30:42
ID : 9dClvbcoMph
0
헐 작품 뭐야?너무 맘에 든다 대사가
나의 신은 흑룡입니다.
내 아버지를 지키고 또 그 아버지를 지키고 그 모든 아버지를 지켜 왔던 것처럼
흑룡은 나의 신입니다.
비서님에겐 그냥...삶을 살아가는 방식일 뿐이야.
562
이름없음
2019/08/27 20:04:10
ID : BteFcmk5Xth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3
이름없음
2019/08/27 23:12:07
ID : zWpe6pgpcE0
0
다크판타지야
모든게 꿈만 같았어.사람들이 전쟁이 끝났다고 하니까,
아무도 믿지않을만큼 생소한 평화였지.다들 환호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그냥 아무나 잡고 방방 뛰었던거같아.
그리고 나랑 두식이가 눈을 뜬 날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밤중이었는데
내가 깨자마자 본 간호사가 눈물을 그렁그렁달고 전쟁이 끝났다고
말해줬어. '할아버지!전쟁이 끝났어요.놈들이 물러나고 우린 살았어요.'
하지만 난 그 자리에서 아이처럼 울수밖에 없었어.
용팔이 녀석이 말해주더라고.
'영감님, 형님이 먼저 갔어요.형님이 너무 힘들어서 먼저갔어요.'
그 미련한 녀석이 늙은이만 내버려두고 그렇게 가버린거야.
힘들지 않았냐고, 혹시 그날 나를 만난걸 후회한적없냐고
묻고싶었는데 정작 녀석을 끌어안고우느라 그러지도 못했지.
동윤아!너한테는 미안한 일뿐이었는데 왜 그때는 웃고있었니?
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기억하지않겠지만, 모두가 알고있을거야.
우리가 사랑과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듯 알고있지만,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소중함이란 그런거니까.그리고 동윤이가 하고싶었던게
뭔지 알게된 지금은 녀석이 살아있다면 이렇게물어보고싶어.
네가 그토록 바라던 봄이 오고 일상이 왔는데, 이것으로 괜찮냐고..
너는 상처입고 고통받으면서 행복이란것을 알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넘겨주었는데 이걸로 정말 괜찮냐고 말야.
그럼 녀석은 이렇게 말하며 바보같이 웃을거야.
'네, 괜찮아요.'
564
이름없음
2019/08/27 23:20:40
ID : vDAqo7s9s6Y
0
인간은 끊임없이 서로 해치고, 싸우고, 이용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반복할 거야.
왜냐면 인간의 두려움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것을 막기 위해 깨져야 할 것은...한 소녀의 정신이 아니다. 죽어야 할 것은 레비야탄이 아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깨져야만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 그리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이다!!!!
깨트려야 하는 것은 바로 '타인' 이다!!!
565
이름없음
2019/08/27 23:49:17
ID : e43O4HDuq1C
0
여기서 나간다면...날 죽여줄거야, 잭?
566
이름없음
2019/08/28 00:43:58
ID : Y3xClA1CnXA
0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난 바보라서 모르겠다.
하지만
눈 앞의 잘못부터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언젠가 좋은 세상이 올거야.
더이상 검을 휘두르기를 망설이지 않겠어.
용사니까."
567
이름없음
2019/08/28 03:46:29
ID : 9bbii03vjtg
0
헤어날 수 없는 꿈에서 발버둥 쳐본 적이 있나요?
꿈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해도 벗어날 수 없는 그 무력감을 당신은 느껴보셨나요?
끝없는 어둠을 찢고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전 깨달았어요
더 이상 나약한 나는 없다는 것을
남은 것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나비
568
이름없음
2019/08/28 21:15:33
ID : gZbfSHvdBe2
0
진용아.인사해.
오늘 널 위해 8회 내내 그리고 9회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야수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표해라.오늘 그들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강판당하고
화장실에서 질질 짜고있었을테니까.
언제나 명심해.선발투수가 혼자 모든것을 이룬다는건 불가능하다는거.
항상 야수들에게 충분한 예의와 존경을 표해라.
569
이름없음
2019/08/29 17:18:51
ID : vyJPa7hBBuo
0
닥쳐라 x만한 새갸! 그 튀어나온 머리부터 땅에 쳐박히고 싶냐?
570
이름없음
2019/08/29 19:32:53
ID : nA2Mi8i5RyL
0
...그래요.
하지만 결국 제가 먼저 물어볼 때까지...
이 곳을 떠나게 될 때까지도 말해주지 않으셨네요.
.....떠나세요.
이 곳은 수호대를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571
이름없음
2019/08/29 19:46:02
ID : nXAnRxyHAZe
0
전오수 퍼블리!!!!!!!
1.크아아아아아아아
2. 닥쳐! 뫄뫄는 존경할 만할 녀석이였어,(가물가물)
3. 가....레이쨩....
4. 에이 고작 반만 기문이네
5. 김치!!!!김치갖고와!!!!김치없이밥어떻게먹어!!!!!
572
이름없음
2019/08/29 20:29:02
ID : V9ba7huq3TT
0
마르드 길은 불쾌하게 여긴다.부하들이 벌레 이하의 생물들과 노는 꼴이라니...이건 그 벌이라 생각해라.인간과 논 것 때문이 아냐.이 마르드 길을 불쾌하게 한 벌이다.
573
이름없음
2019/08/29 21:57:56
ID : A1yNs9AlCph
0
니나 잘하세요.
ㅋ다 알겠지?
574
이름없음
2019/08/29 22:24:43
ID : la02ljBBwK1
0
내가 바란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번,말 한마디였소
575
이름없음
2019/08/29 22:41:50
ID : XAqmMktvDvD
0
아니 신부님 ㅋㅋㄱㄱㄱㄱ
576
이름없음
2019/08/30 02:11:28
ID : SNvwrfcNBAq
0
시계의 바늘은 미래를 향해서만 나아가. 빙글 하고 한 바퀴 돌아서 말이야. 원래 자리로 돌아온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
577
이름없음
2019/08/30 14:34:29
ID : wJV82k1eMmE
0
겨울이 잘렸어요. 스승님...... 겨울이 잘렸어요.
578
이름없음
2019/08/30 22:27:37
ID : aqZjzdQpRu3
0
올라가라. 더 높이.그렇지않으면 끝없이 떨어지리라.
579
이름없음
2019/08/31 00:18:34
ID : ZfPgZhhs5SH
0
이건 바로 창조주를 죽이기 위한 총알이다!!
580
이름없음
2019/08/31 17:22:49
ID : rz9g2FeNs9A
0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581
이름없음
2019/08/31 21:44:17
ID : JPg2E1fWkr8
0
'그런거... 너답지 않아'
'이전의 나답지않다는거겠지?'
582
이름없음
2019/08/31 21:54:39
ID : h81dBapXula
0
서장님?
"이성을 잃었으니 난 끝이야.... 기뻐서 웃음이 멈추지 않아...."
583
이름없음
2019/08/31 22:04:15
ID : fO1dxA1u4JU
0
너도 다음엔 니 옆에 괴물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그쪽으로 기울기 바라.
584
이름없음
2019/08/31 22:36:01
ID : ja7bDwNAnXy
0
괜찮아요,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계속 함께 있을 테니까.
585
이름없음
2019/08/31 22:46:49
ID : K1xCp9a8qjc
0
조직에 소속된다는 건 자기 의사만으로는 못 움직이게 되는 법이야.
586
이름없음
2019/08/31 22:53:10
ID : ja7bDwNAnXy
0
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게 악몽이라 해도, 그래도 나는 가야만 해. 그게 일이니까 말이지,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야.
587
이름없음
2019/08/31 22:54:22
ID : 5anyMry2IK7
0
너, 방금 살고싶어했구나
588
이름없음
2019/09/01 06:50:16
ID : yY3vcnzU6pd
0
가는구나.
589
이름없음
2019/09/01 17:29:19
ID : nvjvwnA1yGo
0
뭐, 사람 마음은 변하기도 하는 법이니까. 사랑과 증오는 백짓장 차이고 ♠
590
이름없음
2019/09/01 20:06:21
ID : wleLhz89zhz
0
설ㄹ마 ㅅㅈㅎ 이냐 ㅠㅠㅠ
이는 참으로 시발한 상황인 것이다!
591
이름없음
2019/09/02 03:19:21
ID : U1u7cMnWphu
0
Hello, I'm the Doctor. Basically, RUN!
592
이름없음
2019/09/02 15:08:27
ID : 0tvyMjcq5gk
0
가장 성가신 적은 잃을 것이 없는 인간입니다
593
이름없음
2019/09/02 15:10:27
ID : 0tvyMjcq5gk
0
없어지는 건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없어지는 건 없는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 거죠
없어지기 전보다 훨씬 더 곁에 있어요
594
이름없음
2019/09/02 16:05:55
ID : e43O4HDuq1C
0
커즈 유 원 마이 헕~
(카페x네)
595
이름없음
2019/09/02 16:40:20
ID : 3V84JVdO1bb
0
Doctor who?
596
이름없음
2019/09/03 00:21:05
ID : RxwmrhxTRzT
0
너 아직도 안 죽은 거야?
내 안의 목소리가 대답했다. 기다려, 곧 죽을 것 같으니까.
둘이 서로 이어지는 대사야!
597
이름없음
2019/09/04 16:33:54
ID : du4JO5U3TQo
0
오! 오라보니 동무! 오라보니! 이 소녀의 땅굴에 오라보니의 핵무기를 꽂아주시라요 대포동처럼 불끈 세워서, 함경북도 길주군 핵실험 처럼 나를 흔들어 주시라요.
이 침상에 피의 붉은 혁명을 일으켜 주시라요. 이 막힌 처녀 땅굴을 서울까지 뚫어주시라요. 합성고무 고추뚜껑 따위를 오라버니 미사일에 무장하진 마시라요.
그냥 날고추로 다가, 맨조갯살 비빔을 해가지고 서리 내레 땅굴속 깊은 곳에서 터뜨려 주시라요. 혁명분자의 씨앗을 내 몸 깊숙히 심어주시라요 아 동무동무 아아! 아아!
장군님!! 아아 장군님 만세!
타고난 미색으로 장군님의 기쁨조 <해오라기>로 뽑힌 순이가 고향을 떠나기 전, 사모하는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절절한 애정표현과 당시 시대상을 풍자한 명대사
598
이름없음
2019/09/04 19:44:27
ID : e43O4HDuq1C
0
다음화
599
이름없음
2019/09/04 19:45:42
ID : DAi005O7e0p
0
1
600
이름없음
2019/09/04 19:45:45
ID : DAi005O7e0p
0
2
601
이름없음
2019/09/04 19:45:47
ID : DAi005O7e0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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