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ㄹㅇ 안본거 없는데 비엘 추천해줘 (3)
2.기저귀 (9)
3.친구들이 내 취향 보고 변태같다는데 (11)
4.좋아하는 고양이 종 쓰고 가 보자🐱 (32)
5.나는.. 새드엔딩이..조와.. (2)
6.예전엔 좋아했는데 이젠 아닌 취향 (2)
7.남캐만 좋아하는데 그래도 될까? (32)
8.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1000)
9.그 해 여름같은 작품 없니ㅠㅠ (3)
10.진짜 얀데레 너무 좋아... (7)
11.다들 오컬트판 어디 갔는지 알아 ? (11)
12.최애캐 아프게하는 방법 (12)
13.혹시 백합 좋아하는 남자 있어? (10)
14.>>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4 (1000)
15.혹시 트짹 공봇 때문에 최애 입덕한 사람은 없어? (6)
16.의인화 파는 스레 (5)
17.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 2 (1000)
18.자기 취향 적고가자☆ (2)
19.샐러드 핑거즈 아는 레더 있어? (4)
20.흑인이 이상형인 사람 어때? (8)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19/09/04 19:45:50
ID : DAi005O7e0p
0
.
603
이름없음
2019/09/05 08:44:02
ID : e43O4HDuq1C
0
영웅은 죽기 않아요! 대가를 치를뿐....
604
이름없음
2019/09/05 21:43:03
ID : e3SGq2Laq2G
0
자유? 자유란 강자가 허락하는 허상이다.
난 내 동족들을 구원하겠지만 자유를 주진 않겠다...
605
이름없음
2019/09/05 22:07:36
ID : zfdXulfRDtg
0
원수를 죽여 잠깐의 통쾌함을 얻고자 한다면 그렇게 해 보거라.
허나 원한의 물레에 들어가면 멈출 수 없음이라.
피아가 원수되어 서로를 찌르니........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606
이름없음
2019/09/05 22:12:12
ID : Wlxu9yZdzU6
0
신은... 죽었다.
내가, 죽였다-!
607
이름없음
2019/09/05 22:21:13
ID : zfdXulfRDtg
0
귀신을 본 자가 귀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귀신을 믿는 자가 귀신을 보게 되는 법
608
이름없음
2019/09/05 22:22:38
ID : 9g2MqmGk061
0
난 보랏빛이 좋아
609
이름없음
2019/09/05 22:23:27
ID : 9g2MqmGk061
0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610
이름없음
2019/09/05 22:23:35
ID : 9g2MqmGk061
0
뚱인데요?
611
이름없음
2019/09/05 22:56:25
ID : e43O4HDuq1C
0
죽음이....너의 곁을....걷는다......
612
이름없음
2019/09/05 23:11:04
ID : r84JWoY2mmk
0
vatican cameos!
I'm ironman
613
이름없음
2019/09/06 16:36:22
ID : e43O4HDuq1C
0
당신이 누군지는 상관없어.
하지만 당신을 찾아내서,
당신을 쥬길거시다
614
이름없음
2019/09/06 18:58:09
ID : xA6jcrcJPdy
0
문제해결!
615
이름없음
2019/09/06 19:00:18
ID : xA6jcrcJPdy
0
The name's Sherlock Holmes and the address is 221B Baker Street. (찡긋)
616
이름없음
2019/09/07 18:25:19
ID : 89y2Fg2E4IM
0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닦는것!
이장면에서 눈물 펑펑흘렸어
617
이름없음
2019/09/07 18:28:57
ID : 89y2Fg2E4IM
0
반드시 믿으셔야 합니다. 당신의 인생의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이책 갓띵작인데... 이대사가 맞는지 모르겠네. 암튼 대사 임팩트가 너무 강했어.
618
이름없음
2019/09/07 18:32:55
ID : pdQq5e2FhcG
0
와 ㅊㅈㅎ ㅠㅠㅠㅠ
619
이름없음
2019/09/07 18:41:20
ID : pdQq5e2FhcG
0
봄꽃이 다 떨어졌군요. 저도 한때는 복사꽃같이 화사한 살결을 가졌었답니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라, 봄이 가고 꽃이 지듯이 나의 인생에도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 겨울같이
메마른 손과 노쇠한 육신만이 남았는데, 내가 꽃 같은 나이에 꽃 같은 젊음을 바쳐 피워냈던 이 아이를 어찌 봄만을 보고 지는 목련꽃처럼 떨구셨습니까.
나의 봄은 겨울보다 냉정하여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데....
저의 모든 지난날은 찰나의 꿈이었습니까. 제 아들에게도 햇살 같은 여름이 있었을 텐데....
620
이름없음
2019/09/07 22:33:35
ID : 9h85TPijcmm
0
죽자 나의 의지로
621
이름없음
2019/09/15 22:17:03
ID : Zbbhe5801gY
0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622
이름없음
2019/09/15 22:43:04
ID : V84K2JQk5SH
0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그냥 알 수 있는 일이었다. 그녀의 기사는 항상 그녀에게 오기 때문이다. 눈물은 비에 씻겨 내려가고 아침이 찾아왔다. 투명한 아침의 하늘이 세상에 가득 찼다. A는 팔로 자신의 기사를 끌어안았다. 금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몸이 A를 감쌌다.
623
이름없음
2019/09/16 22:45:35
ID : e43O4HDuq1C
0
미욱한 생명의 무의미한 몸부림이라.....
보기에, 심히 가엽도다....
624
이름없음
2019/09/16 22:46:43
ID : oMlyHvdAZdz
0
우린 창문을 부수고 불을 질러요 전쟁만이 남자들이 알아듣는 유일한 언어니까요
625
이름없음
2019/09/17 00:03:33
ID : cHxxyINwHzT
0
뭐야..? 이거 진짜 뭐야
딱 대사 하나만 봤는데 필이 오지 왜
626
이름없음
2019/09/17 16:00:42
ID : Aqo5cFfTU6r
0
이 팀에서 발목을 잡는 사람같은건 난 몰라.
627
이름없음
2019/09/17 23:51:31
ID : si4Mqi7cNy3
0
이거 뭐였더라 밀실살인게임이었나
628
이름없음
2019/09/17 23:56:14
ID : si4Mqi7cNy3
0
헐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덩어리
629
이름없음
2019/09/18 20:24:05
ID : mFfRvdzWlBa
0
난 룰에 지배 받지 않아.
룰을 내 것으로 만든다
그 것이 지배하는 자의 방식이다
630
이름없음
2019/09/19 23:36:27
ID : irzbB9hgi9s
0
지금 내가 하는말, 잘 기억해.잠시뒤에 잊겠지만.
내가 너무 미안했고, 사랑해.다음에도 다시 만날수있다면 우리
사랑부터.... 아니,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631
이름없음
2019/09/20 15:52:55
ID : 3Ckmk2tze5c
0
나 정희연이야!!!
내가 왜 똥덩어린데!!!
(한맺힌 리베르 탱고 연주)
632
이름없음
2019/09/20 16:56:03
ID : LfcK2MkpO2t
0
난 멍청한거지, 죽고싶은게 아냐!
633
이름없음
2019/09/21 02:26:00
ID : o43PbinQk3C
0
느그집엔 이런거 읎지? 봄감자가 맛있단다
634
이름없음
2019/09/21 11:24:45
ID : Aqo5cFfTU6r
0
잊지 마, 난 그대의 편인 것을.
635
이름없음
2019/09/22 12:06:02
ID : 8rxSE5WmFeI
0
밀실살인게임 맞아ㅋㅋㅋㅋ
1부 쟌가군 대사
636
이름없음
2019/09/22 22:36:41
ID : 79irAp9fSL9
0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아니야, 이전에는 용돈줘서 고마웠어.비디오저널리스트 씨.
637
이름없음
2019/09/22 22:40:08
ID : 67vvhanxDxU
0
우리는 서로를 도울 수 있어.
혼자가 아냐.
638
이름없음
2019/09/22 22:51:09
ID : 6kpRA44Zii5
0
Why so serious?
639
이름없음
2019/09/23 05:27:57
ID : u7cJVaoE3AZ
0
넌 이미 죽어있다!
640
이름없음
2019/09/23 21:19:42
ID : Zbbhe5801gY
0
이런 축복에는 대가가 따르고,
많은 이들은 선뜻 그 값을 치르니.
정의롭고 나약한 자들은 그 대가를 두려워 하겠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힘 그 자체를 두려워해선 안 되노라.
그 힘을 거머쥔 자들을 두려워할지니!
641
이름없음
2019/09/23 21:39:22
ID : mFh9cmty6qo
0
.
642
리ㅣ타
2019/09/23 21:52:02
ID : Fikmk5WnO1g
0
순간에게 명하노니, 멈추어라. 너는 너무도 아름답구나.
643
이름없음
2019/09/23 21:53:56
ID : ZdA6o0nCrs0
0
착한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말기.
644
이름없음
2019/09/25 19:28:10
ID : XuoFctBze1y
0
인간의 입은 늘...기름진 말뿐이죠.
앞으로는 꼭 기억해주기. 이가 없으면 그냥 못먹는거에요~
645
이름없음
2019/09/25 20:51:29
ID : QmoIHCqklcs
0
양들의 비명은 멎었나, 클라리스?
646
이름없음
2019/09/25 21:01:33
ID : e43O4HDuq1C
0
내가 1등 먹는다
647
이름없음
2019/09/26 04:35:44
ID : Pa8nWi61yL8
0
빛이 있으라 -
648
이름없음
2019/09/26 15:45:00
ID : pWi7hBxU0k0
0
역시 당신은 눈부신 사람이시네요.
649
이름없음
2019/09/26 18:51:00
ID : Bgqpffar9h9
0
너도 내 나락까지 함께 해줘야지
650
이름없음
2019/09/27 00:45:08
ID : Ds3Bf89AkoL
0
저런 일에 왜 언성을 높이는 거지? 의미 없는 언쟁이다.
651
이름없음
2019/09/27 20:50:47
ID : vfVgjfPdyGm
0
[당신의 ■■는 구원입니다]
652
이름없음
2019/09/29 01:05:04
ID : rdO7gmK6o0r
0
밤이 깊어지면서, 그리고 내 경계가 시작되었으니.
이는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리라.
아내를 가지지도, 영지를 취하지도, 아비가 되지도않고
권력과 영광을 탐하지않고, 초소에서 살고 죽으리라.
나는 어둠 속의 검이며, 장벽 위의 파수꾼이니라.
추위를 물리치는 불이고, 어둠을 몰아낼 여명이니라.
아침을 알리는 나팔이며, 인간의 영역을 수호하는 방패이니라.
내 삶과 명예로 밤의 파수꾼에 맹세하리라.
오늘 밤과 앞으로 다가올 모든 밤 동안.
653
이름없음
2019/09/29 02:48:52
ID : Ci7bBcK6qnR
0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도, 지더라도, 이기지 못하더라도, 바보라도, 밟히고 차여도, 슬프고 힘들고 가난하더라도, 아프고 괴롭고 약해도, 올바르지 않고 비열해도!』
그래도 실실 웃는 게 우리 마이너스다!!
와라 행복한 녀석아! 너희들의 우정따위 코웃음 쳐주마!
654
이름없음
2019/09/29 03:42:55
ID : kk8i5SHxDxQ
0
암주야. 사람의 마음이란 건 말이야.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정성을 쏟는다고 해도 반드시 얻을 수 있는 게 아냐. 주는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돼. 그러지 않으면 애초에 얻을 수 없는 거니까. 결과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전부를 걸어야 한다는 말이야.
655
이름없음
2019/09/29 19:09:46
ID : pPio59hf84N
0
내 꿈 속에서, 나는 세계였다.
그래, 세계를 지킨 전설의 영웅이라니, 이미 옛날이야기에 지나지 않아. 이 세계는 지금을 살아가는 너희들이 지키지 않으면 안 돼.
656
이름없음
2019/09/29 21:34:06
ID : 0pQtxRxDxWp
0
옹 작품명 뭔가요..
657
이름없음
2019/09/29 22:45:14
ID : e43O4HDuq1C
0
그 때 생각했어요. 숨을 쉬는 인간이란 건 정말 아름답구나..하고
658
이름없음
2019/09/29 22:47:45
ID : e43O4HDuq1C
0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을 뿐이죠.
659
이름없음
2019/09/29 22:48:40
ID : e43O4HDuq1C
0
진짜 얼굴도 이름도 잊어버린채 누군가를 위해 춤을 추는 것이 뭐가 행복하단 겁니까!!!
660
이름없음
2019/09/29 22:49:05
ID : e43O4HDuq1C
0
말고 있어요....그치만....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막을 수 없잖아요.
661
이름없음
2019/09/29 23:12:29
ID : pPio59hf84N
0
1번째는 헬로 샤를로테
2번째는 록맨 제로
662
이름없음
2019/09/30 16:49:55
ID : wIE5SFbdBap
0
저는 벽을 넘고 싶어하는 사람이죠. 저는 현자도, 철학자도 아닙니다. 다만, 저 빛의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할 뿐입니다.
663
이름없음
2019/09/30 17:34:16
ID : tutAmGmtAmI
0
너희들이 의식을 실행해서 부른 존재는 내가 아냐.
너희가 부른건, 저어ㅡ기,네 뒤에서 너를 먹으려고 쫓아오고 있잖아?
난,원래 너희들이 부르기 훨씬 전부터 여기에 있었다고.
내가 그래서,너희들이 나를 부를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 거야.
664
이름없음
2019/09/30 17:40:55
ID : ZeIMnPcq45a
0
난 내 아들을 땅에 묻지 않아 내 아들이 날 묻어줘야지
665
이름없음
2019/09/30 18:03:54
ID : Zbbhe5801gY
0
자유를 팔아서 힘을 얻는 건 이미 해봤다, 내 운명은 나만의 것이다!
666
이름없음
2019/09/30 21:32:26
ID : e43O4HDuq1C
0
141141141141141141141141
667
이름없음
2019/09/30 21:54:23
ID : 04K59a9y59f
0
바로 지금 아리안로드 함대 사령관 러스탈 엘리온의 위광 아래 악마를 물리쳤다!
668
이름없음
2019/09/30 22:15:03
ID : snQq0mk7cIJ
0
사연이 있어 그 짓을 저질렀다 한들 저지른 시점부터 개자식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야.
669
이름없음
2019/09/30 22:16:09
ID : AlAY5QmpPjw
0
하지만 더 이상 물러날 수도 없고 / 나는 잊지도 사라지지도 못하니까 갈 수 밖에 없어
670
이름없음
2019/09/30 22:44:01
ID : AlAY5QmpPjw
0
넌 그렇게 / 여기저기 흩어져 있구나
671
이름없음
2019/10/01 05:12:50
ID : E5Qsjii01g4
0
생명은, 창조 되어질 수 있는가!
나를 마셔!
또 편집되었군요.
안될게 뭐가 있어요? 난 이미 죽었는데!
찬미하라.
672
이름없음
2019/10/01 20:15:48
ID : Zbbhe5801gY
0
*박사붐은 잘리거나 터지거나 증발한 신체부위에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밀연구소의 위치를 공개할시 이유불문 사망당할수 있습니다
673
이름없음
2019/10/02 22:00:34
ID : bipe5byE3u9
0
"나는 사랑을 할거야" - 제대로 미친 소리였다.
674
이름없음
2019/10/02 22:55:08
ID : e43O4HDuq1C
0
뭉멍! 난 너의 충실한 백구 뭉멍!
675
이름없음
2019/10/03 14:51:45
ID : ctAi1dzSNxX
0
You go too fast for me, Crowley.
676
이름없음
2019/10/03 15:05:53
ID : eGk3A0tBAmL
0
내가 건담이다.
677
이름없음
2019/10/04 14:33:48
ID : 3A5aq5cHA1u
0
모험심에 찬 이방인이여, 선택하라!
금종을 쳐서 위험을 무릅쓸지
아니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미쳐 버릴 때까지 궁금해하든지.
678
이름없음
2019/10/04 15:36:44
ID : 7bwrdQoFeIM
0
"힘들어하는 자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 모두가 힘드니까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잖아요"
'사실 나는 꽃을 선물하는 이유를 모르겎어 언젠가는 시들어버리고 말텐데'
"유한하니까 더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꽃을 선물한다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한다고요"
679
이름없음
2019/10/04 22:06:21
ID : 5PdA5f9hdRD
0
[イッテイーヨ!]
가도 된대
680
이름없음
2019/10/06 00:02:49
ID : wIE5SFbdBap
0
"다수를 위해 소수를 버린다. 뫄뫄, 네가 했던 말 아닌가?"
"난 우리 15명의 목숨을 희생하고 100명 가까이 되는 성당 아이들의 목숨을 우선시 했을 뿐이다."
"한번 쯤 자신의 생각을 성찰해 보는 건 어떤가, 뫄뫄."
681
이름없음
2019/10/06 00:34:31
ID : si4Mqi7cNy3
0
한없이 진지한 대사에 뫄뫄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군.....
682
이름없음
2019/10/06 00:38:36
ID : wIE5SFbdBap
0
사실 xx나 oo로 적을려다가 영문키로 바꾸기 귀찮아서 뫄뫄로 적었어
683
이름없음
2019/10/06 19:07:14
ID : 3vg1wq41CmJ
0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84
이름없음
2019/10/06 20:51:30
ID : V9ba7huq3TT
0
미숙한 생물의 무의미한 몸부림이라...보기에 심히 가엾도다.
685
이름없음
2019/10/07 00:33:55
ID : 1hdTXAlCo3V
0
나의 승리다.
686
이름없음
2019/10/07 01:12:09
ID : va3wtwJU2II
0
살아라! 그리고 이야기를 자아내라!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687
이름없음
2019/10/07 23:08:08
ID : BAlu1dAY3vg
0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오해가 풀렸다면, 그걸로 됐어.
돌아가자는 말도.. 하지마.그날밤은 오해였다는 말로,
미안하다는 말로, 내가 다 잘못했다는 말로 끝날수있을 만큼...
가볍지않았어. 야, 맏형.우리 그냥 모르는걸로 살자.
네 죄책감도, 내 증오도 전부 버리고, 그리고 우리 관계도 버리고...
우리 그냥 없었던 사람으로 살자...우리의 행복하고 깨끗했던
그 시간을 더럽히지않게, 그냥 전부 없던걸로..
688
이름없음
2019/10/07 23:25:50
ID : lbbeHzRu5O3
0
이손 놓고 꺼져, 이 빌어먹을 새끼야.
689
이름없음
2019/10/08 00:06:43
ID : i1dxA2FfWlu
0
뇌세포가 탑기어야
690
이름없음
2019/10/08 00:07:07
ID : U7BvCkskqZj
0
난 그냥...네가 죽었으면 좋겠다...
691
이름없음
2019/10/08 00:28:54
ID : i1dxA2FfWlu
0
대위님은 무신론자 입니까?
아니, 신을 믿어 지독하게 하지만 그건 축복을 통해서가 아니야. 저주를 통해서지.
692
이름없음
2019/10/08 00:33:23
ID : qrteMrxV9cs
0
부끄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에게는 인간의 생활이란것이 짐작도 되지않습니다
693
이름없음
2019/10/08 22:11:26
ID : 1a7e0oGoJXB
0
"뭐, 나는 그래도 상관 없는데 앞이 안보이니 너를 지켜줄 자신은 없어, 괜찮겠어?
"있지, 메리아. .......미안해. 모든 일의 원인은 나야... 나 때문에 정원이 일그러져 버렸어... 정원은 환상이야. 존재하지 않지. 하지만, 우리들의 안에서 그건 분명히 존재했어. 그래서, 그 날. 나는 두려웠어. 일그러진 이 세계가 언젠가 너를 집어삼키지 않을까, 하고... 네가 이 세계와 함께 사라져 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
나는 부쉈어. 이 세계를. 나는 지웠어. 너와의 추억을. 그 어느것도 소중한 것 투성이라서. 하지만 그걸 없애는건 너무나도 간단해서... ...그런데.
............
...있지, 메리아. 어리석은 나를 용서해줘. 어떤 형태라도 너와의 재회를 바라고 말았어. 그런 별 것 아닌 것을 주려고 한... 어리석은 나를... 부디...
............
...메리아. 너에겐 아직 생명이 있어. 돌아갈 장소가 있어. 그러니까, 이쪽으로 와선 안돼. 그러니까 나는 네 부탁을 들어줄 수 없어...
............
...미안해, 메리아. 언제까지고, 지켜볼테니까.... 사랑하니까....
....내, 소중한--
............
...잘 지내."
같은 캐릭터 대사야!
694
이름없음
2019/10/09 02:20:59
ID : LfcK2MkpO2t
0
"우와~ 눈빛만으로 내 죽이겠네, 고만 째려봐라 가스나야"
695
이름없음
2019/10/09 10:00:05
ID : mJSJValjBza
0
(응답 없음)
696
이름없음
2019/10/09 10:52:10
ID : fdRxyGoLgo3
0
이거 어디 나오는 거예요?
697
이름없음
2019/10/09 14:01:20
ID : si4Mqi7cNy3
0
나는 이 감정을 알고 있다.
698
이름없음
2019/10/09 14:34:55
ID : 81dxA6jjuqZ
0
호옥시 ㅎㅅㅅ?
699
이름없음
2019/10/09 14:46:06
ID : u7cJVaoE3AZ
0
이거 ㅇㄱㅅㄱ?
700
이름없음
2019/10/09 20:34:04
ID : 46o7zfgi9xR
0
불유쾌합니다
701
이름없음
2019/10/09 22:24:29
ID : ja7bDwNAnXy
0
얼음과 눈이 녹으면 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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