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202 이름없음 2019/03/08 15:58:26 ID : 42Mqi3CktyY 0
나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203 이름없음 2019/03/08 16:27:17 ID : a1cty1Cp9a3 0
이와에!!
204 이름없음 2019/03/08 16:29:21 ID : zamoFjxU0mt 0
나는 내 아버지의 사형집행인이었다.
205 이름없음 2019/03/08 16:32:58 ID : 9cmoJQnCo0k 0
그래서 넌, 니 가치에 따라, 지금 이순간, 행복하냐고.
206 이름없음 2019/03/08 16:36:25 ID : xyIFiqphs7b 0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이 걷는 것은 사람의 길. 그 길을 개척하는 것은 하늘의 길.
207 이름없음 2019/03/09 03:22:06 ID : xCmJU3Ru063 0
내가 잡을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의외로 가면라이덕 많구나 다행이다
208 이름없음 2019/03/09 09:39:56 ID : JTU2E4Mkq3Q 0
난, 사랑을 할 거야.
209 이름없음 2019/03/09 11:38:34 ID : klg1zRzVgpg 0
재산깨나 있는 독신 남자에게 아내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리다.
210 이름없음 2019/03/09 20:51:32 ID : XAnUY4HvjBs 0
내가 믿는 너도 아니야 니가 믿는 나도 아니야 니가 믿는 너를 믿어
211 이름없음 2019/03/09 20:54:38 ID : RyLgpbvfSHD 0
모든 크리스마스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와도 같아.(Every Christmas is last Christmas.)
212 이름없음 2019/03/09 20:56:51 ID : XAnUY4HvjBs 0
내가 건담이다
213 이름없음 2019/03/09 20:58:48 ID : RyLgpbvfSHD 0
1딸라는 너무적소, 사딸라쯤 합시다
214 이름없음 2019/03/09 21:25:31 ID : Cjhgi3Bf861 0
공산당 할 거야 안 할 거야!
215 이름없음 2019/03/09 22:17:50 ID : XAnUY4HvjBs 0
바나나가 아니다! 바론이다!
216 이름없음 2019/03/09 23:01:10 ID : 04K59a9y59f 0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전화는 없어요.
217 이름없음 2019/03/09 23:18:44 ID : wIE5SFbdBap 0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218 이름없음 2019/03/09 23:47:10 ID : 7upSHvdAZfQ 0
난 이미 미쳤어
219 이름없음 2019/03/09 23:50:23 ID : 7upSHvdAZfQ 0
우스워
220 이름없음 2019/03/10 02:18:23 ID : eLf9a7fdPco 0
나는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직 내 편이라구!
221 이름없음 2019/03/10 02:39:28 ID : MlvjupRyGoN 0
나를 죽이고 싶죠? 그렇겠지요. 하지만 난 아직 죽어줄 수 없어요. 그럼 안녕, 연화
222 이름없음 2019/03/10 11:09:10 ID : nRyLcIJVe4Y 0
모두의 꿈을 방해하지마!!!
223 이름없음 2019/03/10 11:53:21 ID : eE1h9g3WkpX 0
너나 잘하세요.
224 이름없음 2019/03/10 17:49:56 ID : re7wJO1dxu8 0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225 이름없음 2019/03/10 20:07:30 ID : g7xSMnXwIMp 0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걸 잊고 살면 안 돼.
226 이름없음 2019/03/10 21:58:10 ID : oMoY8rs4Glj 0
여긴 동화가 아니야
227 이름없음 2019/03/10 22:19:09 ID : oNxVe3VcLgj 0
Remember, no russian.
228 이름없음 2019/03/10 22:19:34 ID : oNxVe3VcLgj 0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229 이름없음 2019/03/11 02:37:46 ID : iqqmE04Gtta 0
웃지마 정든다
230 이름없음 2019/03/11 12:03:24 ID : gpcKZfTO7fe 0
사랑 아니면 죽음, 그게 전부에요
231 이름없음 2019/03/11 12:59:51 ID : SKZcnDvu4Go 0
최애가 대사 없어서 쓸 명대사가 없다...... 비행기 소리내는 것 밖에...
232 이름없음 2019/03/11 14:39:12 ID : rAi3zVhAmLh 0
당신의 소유가 아님에도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저를 상상한답니다.......
233 이름없음 2019/03/11 21:26:25 ID : z83wq2Gsqqi 0
너 정말 좋아햇! 사랑하고 있어!
234 이름없음 2019/03/12 23:25:21 ID : E04E7bCp88k 0
나는 나만이 없는 거리를 생각하면 기분이 가벼워진다. 멀리 멀리 가고 싶다.
235 이름없음 2019/03/13 01:19:59 ID : aoKZfQoE3xx 0
오마에와 모 신데이루
236 이름없음 2019/03/13 01:21:20 ID : 3xxu5QslwoH 0
오랜만이야~~?홍당무 아가씨~
237 이름없음 2019/03/13 03:06:32 ID : 8nSK6jii1g1 0
"니트로 박사!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실까!"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좀 더 있었더라면..."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을 알고있겠지?"
238 이름없음 2019/03/13 04:18:35 ID : e5e59bjwLdX 0
크 갓콜옵 갓던갓페어2
239 이름없음 2019/03/13 14:10:51 ID : pWpbyJRBf87 0
그런 옷(웨이트리스 옷) 쯤은, 저도 입을 수 있습니다!
240 이름없음 2019/03/14 12:53:19 ID : y7By7s60nxz 0
넌 구원자가 아니야. 네 재능은 조금 다른 곳에 있지.
241 이름없음 2019/03/16 08:56:58 ID : nXAnRxyHAZe 0
너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너의 상상 속에서만 말이야.
242 이름없음 2019/03/16 12:48:13 ID : RxwmrhxTRzT 0
이 수많은 악행들을 통해서 단 한번만이라도 굴레가 끊어질 수 있다면, 나는 얼마든지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갈 거야.
243 이름없음 2019/03/16 13:34:55 ID : zWkq1yGnA5d 0
아이 엠 아이언맨
244 이름없음 2019/03/16 14:03:34 ID : kmrdTTPdu8i 0
세 계 는 안 녕 하 심 니 까 !?
245 이름없음 2019/03/16 14:54:36 ID : xu5RCnVcIGr 0
허나, 생존에 있어서 선악에 의한 우열은 없다. 너희들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때와 똑같이, 모든 게 무로 돌아간 이 상황에서, 아직 생존을 바란다고 한다면!! 어리석더라도! 있는 힘껏 외치거라! 아쉬운 줄도 모르고 잘못을 되풀이하며, 갖은 부채를 쌓아올리고 그럼에도! 희망에 가득찬! 인간의 싸움은 여기서부터라고!
246 이름없음 2019/03/16 15:06:36 ID : Zbbhe5801gY 0
많은 마신은 불타고, 신전은 붕괴했다. 나의 소멸로 인리소각도 소멸한다. 하지만 마지막의 승리까지 양보할 수는 없다. 시작하지, 칼데아의 마스터. 너의 승리를, 나의 손으로 소각하겠다
247 이름없음 2019/03/16 15:34:50 ID : re6o1wmtumn 0
인생의 많은 나쁜 일들처럼, 그 전화는 새벽 1시에 울렸다.
248 이름없음 2019/03/16 17:55:53 ID : 81ijjvCjhcG 0
아가씨는 모를 거야. 진실해지는 게 얼마나 두려운 건지. 진실해지려면 자신을 자꾸만 들여다봐야 하거든. 나는 나를 마주하는 게 무서워. 바로 잡아야 할 게 너무 많으니까.
249 이름없음 2019/03/18 03:28:17 ID : usktBBAnPh9 0
I’m your father.
250 이름없음 2019/03/18 11:26:29 ID : 9g2JUY04Fcs 0
불과 물의 정령이여, 대지의 기운이여, 나에게 힘을 주소서...
251 이름없음 2019/03/18 11:30:59 ID : u02nwk3u08l 0
후회는 없어. 지금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난 후회하지 않아.
252 이름없음 2019/03/18 11:32:53 ID : u02nwk3u08l 0
미리 이별연습을 해봅시다.
253 이름없음 2019/03/18 14:20:26 ID : Cjhgi3Bf861 0
화양연화 생각난당
254 이름없음 2019/03/18 20:25:21 ID : i1dxA2FfWlu 0
왜 보고만 계세요! 정말로 배신한 겁니까?
255 이름없음 2019/03/19 21:23:26 ID : oKY5U2E3u1i 0
나를 함께 바다에 데려가 줘!!!
256 이름없음 2019/03/20 00:35:18 ID : coJU1CpcGnz 0
하루종일도 할 수 있어.
257 이름없음 2019/03/20 20:08:50 ID : g5ardTRxA6r 0
이거 제목 궁금해!
258 이름없음 2019/03/22 22:16:03 ID : dDwINArs4Le 0
왜 비를 맞았냐는 발길질 말고 수건 한장 둘러주며 감기걸리겠다 빨리 들어와라.. 시험 좀 못볼 수도 있지 네가 더 힘들텐데 부담갖지마 넌 잘하고 있어 그말... 내가 바란건 그게 다예요.
259 이름없음 2019/03/23 21:39:09 ID : DBBuoJQk8pd 0
바보 자식들, 마음대로 해라. 너희들이 어떻게 되도 모른다. (…미안하다.)
260 이름없음 2019/03/24 01:06:18 ID : SKZcnDvu4Go 0
자, 행복해져볼까
261 이름없음 2019/03/29 03:15:41 ID : SKZcnDvu4Go 0
사랑해, 아이린. 그거 하나로...... 저 어둠 속에서 버텼어
262 이름없음 2019/04/09 09:48:31 ID : dSIE9BBvBbx 0
''몸이 멋대로 움직였어요.'' 그 말을 나도, 나처럼 절망한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었어. 그런, 너무나도 사소한 이유. 절규와 함께 쏟아지는 수많은 개성들을 바라보며, 그저 생각하기를. 멀리 날아가라, 새야.누구에게도 붙잡히지 않도록 멀리. 너도 언젠가,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말할 수 있게 될 때까지.
263 이름없음 2019/04/09 12:28:58 ID : V88o6nO8pht 0
시대를 초월한 오래된 책에는 큰 힘이 담겨있단다 힘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읽으면 넌 마음이 든든한 친구를 많이 얻게 될거야
264 이름없음 2019/04/09 12:36:02 ID : byGlg0oFbdD 0
내 허락이 있기 전까지 내곁을 떠나지말라 어명이다
265 이름없음 2019/04/09 15:40:31 ID : smIIIIFa7hu 0
제군, 두바이에 온 것을 환영한다.
266 이름없음 2019/04/09 15:46:53 ID : 3wq5byE07hx 0
하지만 그런 우리를 믿었던 인간이 있습니다. 수많은 영령, 수많은 다툼을 보아오면서도, 우리를 영웅이라고 믿었던 자가. 그 믿음에, 그 목소리에 답하지 않고서 어찌 영령일 수 있을까요. 주여. 지금 한번 더 이 깃발을 구국 아니 구세를 위해 휘두르겠습니다.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내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267 이름없음 2019/04/09 23:35:54 ID : UZa4IHAZdDt 0
──우르크에 남은 모든 백성들에게 고한다. 용케 오늘까지 살아남았구나. 우선 그 사실에 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반년 전, 마수전선이 만들어졌을 때다. 나는 그때 너희에게 말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루크는 멸망한다. 그 종언을 어떻게 맞이할지, 나는 강요하지 않겠다. 도망쳐도 좋다. 향락에 젖어도 좋다. 한탄하면서 명계에 몸을 던져도 좋다. 하지만 너희는 싸우겠다고 말하였다. 이 결말을 알면서도 저항하겠노라고. 정말로──우루크는 행복한 도시였다. 그 역사도, 생활도, 백성도──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이제 인간 세상에 신들의 비호따윈 필요없다. 그 증거로서 나는 성채를 지었고, 너희는 여기에 응했다. 그것이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최후의 시련이 이보다 더 할 수 없는 형태로 나타났다. 지금이야말로 원초의 신을 부정하고, 우리는 인간의 시대를 시작한다! 명심하라, 나의 정예들이여! 이것은 신과의 진정한 결벌의 싸움! 그 목숨, 왕(나)에게 바쳐라! 최후의 생명까지, 후세에 우리 우루크의 영광을 전하기 위하여!
268 이름없음 2019/04/09 23:39:02 ID : 8jcoK1wtuk3 0
스펙 옵스 더 라인...?
269 이름없음 2019/04/10 00:35:29 ID : vBhupTQoE1a 0
아이 엠 낫! 에이! 모론!
270 이름없음 2019/04/10 02:54:57 ID : dU0pTRvfO8l 0
이런 말하는거 가슴아프지만 내가 아직도 악몽이라면 내 꿈은 꾸지말고
271 이름없음 2019/04/10 10:04:20 ID : Pg5fgrs2rgm 0
그렇지! 아직도 내 인생겜이야
272 이름없음 2019/04/10 17:57:58 ID : du8o1wnyHwt 0
아, 나 아직도 이 말 보면 울컥함... 진짜ㅠㅠㅠ... 이곳이 그대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주어야지.
273 이름없음 2019/04/10 18:47:25 ID : julck3yINwK 0
이거 두개 뭐니 나 진짜 궁금해 ㅜ
274 이름없음 2019/04/10 19:03:50 ID : qmJWmFdDs2s 0
꼰끌라베...?
275 이름없음 2019/04/10 19:19:24 ID : cmrdRDy1zU2 0
낮에 뜨는달 같아
276 이름없음 2019/04/10 22:37:16 ID : lwpO4L9irzc 0
맞아!! 붉은가위의 독이라는 소설이야
277 이름없음 2019/04/11 02:17:07 ID : SKZcnDvu4Go 0
나가기 힘든 사람과 소통하고 싶으면 당신이 거기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278 이름없음 2019/04/11 07:02:20 ID : s4E5Xy2GoLd 0
......물론 죽이고 싶지. 그래도 살아줬으면 좋겠으니까.
279 이름없음 2019/04/11 11:37:14 ID : 9fVdSGr88ks 0
스토나아아아아아 선샤인!!!!!
280 이름없음 2019/04/11 17:32:10 ID : cmrdRDy1zU2 0
체리오!!!!!
281 이름없음 2019/04/11 22:26:53 ID : nDvCkk8koIF 0
나...나 너무 가슴이 아프다.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게, 그게...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282 이름없음 2019/04/12 05:58:01 ID : SKZcnDvu4Go 0
나는 당신의 손을 잡아줄 수 없으니 넘어지지 말아요.
283 이름없음 2019/04/13 01:06:22 ID : s4E5Xy2GoLd 0
앞으로도 모두와 지금처럼만 지낸다면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설마하니 친구랑 같이 점심을 먹는 것 정도로 세상이 무너지진 않겠죠?
284 이름없음 2019/04/13 19:32:22 ID : Bze5atvDBBs 0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285 이름없음 2019/04/13 19:58:12 ID : p83A1zXxPjw 0
이것은 위대한 시간끌기다
286 이름없음 2019/04/13 20:43:46 ID : Bze5atvDBBs 0
명예를 지켜주어야 할 그는 무엇을 했지? 난 내게 치욕을 주는 모습으로 남을 사랑하지 않아. 계약의 이행자란, 내게 명예를 버린 채 자신 곁에 남아 달라고 한 그 사람의 모습이지.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그의 모습, 그의 비겁함. 그 모습만은 내 혼이 먼지가 될 때까지도 용서할 수 없어. 다시 천 년 동안 그를 사랑하더라도.
287 이름없음 2019/04/15 02:40:10 ID : 5804LdXzeZe 0
May your steps be relentless.
288 이름없음 2019/04/15 03:02:08 ID : 45dRvfQmpPe 0
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주세요.
289 이름없음 2019/04/15 19:58:17 ID : qmJWmFdDs2s 0
ㅠㅠㅠㅠ 아무나 좋으니 제목 뭔지 알려줘ㅠㅠㅠㅠ
290 이름없음 2019/04/15 20:10:14 ID : dBfalh808jb 0
닥쳐 말포이
291 이름없음 2019/04/17 20:26:58 ID : o6pbxCqpglx 0
"너 그거 알아?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안전법들은 유가족들이 만든 거야." "정말?" "몇백년 전부터 그랬더라. 먼 나라들에서도 언제나 그랬더라."
292 이름없음 2019/04/17 20:35:10 ID : XwJRvh88pat 0
항상 영웅일 수는 없어도 적어도 항상 인간일 수는있다.
293 이름없음 2019/04/17 20:39:34 ID : XwJRvh88pat 0
갓난아이란 신이 아직도 인간에게 절망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나네. 보탕은 그런 아이를 죽이려고 했다네. 보통 사람도 용서받을 수 없는 그런 범죄를 성직자이기 때문에 용서받는다면, 우리는 죽어서 신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을 거네.
294 이름없음 2019/04/18 01:20:01 ID : o6pbxCqpglx 0
나는 언제나 당신 생각 뿐이야 그 점에서만큼은 하늘을 찌를 듯한 자부심을 가져도 돼
295 이름없음 2019/04/18 01:24:27 ID : o6pbxCqpglx 0
너여야지. 날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296 이름없음 2019/04/18 01:24:46 ID : o6pbxCqpglx 0
우린 단지 죽지 않으려고 사랑했던 거란다
297 이름없음 2019/04/18 01:26:05 ID : o6pbxCqpglx 0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아무도 이해 못 하는 일을 홀로 내려놓지 못하는 것
298 이름없음 2019/04/18 07:36:30 ID : y3SIJU3QnBc 0
스탠드 업! 뱅가드!
299 이름없음 2019/04/18 13:28:35 ID : vwpRu3BdO79 0
아, 정말. 이렇게까지 했는데 믿는거야? 순진한건지, 바보인건지, 아니면 그저 아닐거라고 믿고싶은건지.
300 이름없음 2019/04/18 13:30:38 ID : 02k62MpaoJP 0
1
301 이름없음 2019/04/18 13:30:41 ID : 02k62MpaoJ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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