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ㄹㅇ 안본거 없는데 비엘 추천해줘 (3)
2.기저귀 (9)
3.친구들이 내 취향 보고 변태같다는데 (11)
4.좋아하는 고양이 종 쓰고 가 보자🐱 (32)
5.나는.. 새드엔딩이..조와.. (2)
6.예전엔 좋아했는데 이젠 아닌 취향 (2)
7.남캐만 좋아하는데 그래도 될까? (32)
8.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1000)
9.그 해 여름같은 작품 없니ㅠㅠ (3)
10.진짜 얀데레 너무 좋아... (7)
11.다들 오컬트판 어디 갔는지 알아 ? (11)
12.최애캐 아프게하는 방법 (12)
13.혹시 백합 좋아하는 남자 있어? (10)
14.>>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4 (1000)
15.혹시 트짹 공봇 때문에 최애 입덕한 사람은 없어? (6)
16.의인화 파는 스레 (5)
17.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 2 (1000)
18.자기 취향 적고가자☆ (2)
19.샐러드 핑거즈 아는 레더 있어? (4)
20.흑인이 이상형인 사람 어때? (8)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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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9/04/18 13:30:44
ID : 02k62MpaoJP
0
.
303
이름없음
2019/04/18 18:31:12
ID : Y9vBbyE8ry6
0
잠이 안와요. 잠이 오지 않아서 돌아왔어요.
304
이름없음
2019/04/18 19:53:54
ID : 9zgrwJQq7Ai
0
머리를 다치거나, 팔 다리가 없어지거나, 사람의 가치는 그런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잖아.
305
이름없음
2019/04/19 09:03:43
ID : Hu9By2MkpU3
0
이거 분명히 본 건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아는 레더 있으면 좀 알려줘 ㅠ
306
이름없음
2019/04/19 09:13:30
ID : Hu9By2MkpU3
0
그래, 나는
이 삶을 끝까지 사랑할 거야.
307
이름없음
2019/04/21 00:52:33
ID : s4E5Xy2GoLd
0
우리들은 죽음을 바라다 만났지만 이제 그런 소원은 빌지 말자. 처음 하는 선택이 죽음이 되어서는 안 돼. 아아, 하늘이시여. 겨우 그걸 알게 됐는데 왜 우리는 어디에도 갈 곳이 없나요.
308
이름없음
2019/04/21 01:26:21
ID : A6i789xWnO6
0
푸른사막 아아루ㅜㅜㅜㅜㅜ
309
이름없음
2019/04/21 01:30:02
ID : A6i789xWnO6
0
그것은 이미 전생이 되어 버렸을 만큼 먼 이야기인지라
소녀, 기억치 못하옵니다.
310
이름없음
2019/04/21 07:50:19
ID : zRwrgrs5U5h
0
개소리 마.그래, 네 말대로 난 예전의 내가 아니지.
하지만 네가 네 신념을 갖고 길을 걷듯 난 내 신념을 가지고
내 길을 걷는거야.내가 전에 말했잖아.우린 물과 기름이라고.
운명전으로 한번 부딪칠수밖에 없다고 말야, 안그래?!
넌 졌어 임마!!내게 겁먹어서 궤변을 늘어놓는거라고!
그래...살려주지..
311
이름없음
2019/04/21 12:10:01
ID : Ds3Bf89AkoL
0
자비란 당신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312
이름없음
2019/04/21 12:30:00
ID : JV9a03zSGk3
0
하지마! 이 개쉐키야
313
이름없음
2019/04/22 23:07:27
ID : 07hthak2pQk
0
자유따윈 필요없다.자유를 주면 물러진다.난 내 동족을 구원하겠지만
그들에게 자유를 주진 않을거다.그들은 날 섬길것이다.
자유는 강자가 약자에게 허락하는 허상에 불과하다.
314
이름없음
2019/04/23 04:25:07
ID : bB9eE1gY3xz
0
'생각해볼게요'라고 했어도 안심했을것이다.
'싫지않아요'라고 해주었으면 기뻤을것이다.
'좋아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같은 기분이다.아니,
실제로 갖고있긴하지만..
315
이름없음
2019/04/23 10:18:54
ID : q6nVcFdu1a2
0
지독한 후플푸프
전자오락수호대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이런 영웅은 싫어
아가미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새벽의 연화
룬의 아이들 데모닉
계속해 보겠습니다
316
이름없음
2019/04/23 10:23:35
ID : q6nVcFdu1a2
0
말했잖아, 별 이유는 없다고. 그냥 내 마지막 기억의 밤은 굉장히 컴컴했었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빛이 많지 않았었어. 그래서 달이 밝은 날은 밤에 나와 검을 휘두르곤 했었지. 간만의 빛을 낭비하긴 아까웠다고.
317
이름없음
2019/04/23 10:25:02
ID : q6nVcFdu1a2
0
과거는 그립기 마련이지. 분명 안 좋았던 일도 많았을 텐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미화가 된단 말이야.
318
이름없음
2019/04/23 10:26:07
ID : q6nVcFdu1a2
0
뭐 사람마다 과거에 대한 기억은 다르겠지만, 언젠가 하나쯤은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생길 걸.
319
이름없음
2019/04/23 11:14:51
ID : 3O01cq0oFh8
0
난 있지, 진심으로 네앞에서 죽고싶어
그럼 네가 날 평생 못 잊을거 아냐?
320
이름없음
2019/04/23 17:47:58
ID : hfcNy2Hu7hz
0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한게 한이라면 한이었다. 사랑한다.
321
이름없음
2019/04/23 17:48:19
ID : hfcNy2Hu7hz
0
긴 날들이었고, 그 중에서도 긴 밤들이었다.
322
이름없음
2019/04/24 00:18:33
ID : 2smGk4LhAlA
0
295는 아니지만 아는 거라 말해줄게 황정은| 계속 해보겠습니다 로 알고 있어
323
이름없음
2019/04/24 00:21:59
ID : si4Mqi7cNy3
0
이거 모양....
324
이름없음
2019/04/24 00:22:57
ID : pSFba5RBaml
0
응? 뭐라고?
325
이름없음
2019/04/24 00:43:06
ID : cmrdRDy1zU2
0
너어는 진짜 너무했다...꼭 이밤에 사람을 울려야 했냐구...최애야...흙흙
326
이름없음
2019/04/24 00:56:42
ID : 89xQnvikoK7
0
같이 울자.........
327
이름없음
2019/04/24 23:41:06
ID : SJPbjze47un
0
그럼 약자를 짓밟지, 강자를 짓밟냐?
약자한테서 빼았지 강자한테서 뺐냐고?
세상이 생겨난 이래 약자는 언제나 강자에게 짓밟히는거야.
천년전에도 천년후에도 약자는 강자에게 빼앗기는 거라고...
328
이름없음
2019/04/25 02:28:16
ID : SKZcnDvu4Go
0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내 새끼한테 왜 그래 신룡 이 개새끼야
329
이름없음
2019/04/25 09:31:05
ID : Ds3Bf89AkoL
0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해 본 적 있어?
330
이름없음
2019/04/25 09:36:51
ID : Ds3Bf89AkoL
0
네가 다시 혼자가 되도록 친구들을 제거한다느니 악에 빠진 너를 죽이겠다느니 그건 모두 너를 자극하기 위해서였어. 왜냐면 내 힘을 너에게 주기 위해선 네가 나를 직접 죽여야했기 때문이지.. 물론 처음 계획대로 내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라빈을 되살릴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서 너와 라빈이...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랐는데..이제 됐어. 이젠 네게 새 가족이 생겼으니까. 그리고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단 하나야. 내가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331
이름없음
2019/04/25 09:38:31
ID : Ds3Bf89AkoL
0
링클... 풍족한 세상에 살며 나 같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이들을 향해 어째서 그리 쉽게 포기하냐며 안타까워하는 건 이기심이야.
332
이름없음
2019/04/25 09:42:32
ID : Ds3Bf89AkoL
0
하지만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단 말 한 마디 못 해보고 이별하는 사람도 많아. 사람과 감정은 눈과 같아 소리 없이 내려오고 소리 없이 사라지지, 미칠듯 허무하게... 수천 개의 감정은 누군가를 향해 닿길 바라지만 대부분 지고 말아. 감정과 감정이 이어지는 순간.. 그 순간만이 영원하고 그렇기에 슬퍼도 아름다운 거야... 인생은 허무하게 지더라도 이야기는 영원할 테니까..
333
이름없음
2019/04/25 09:43:57
ID : Ds3Bf89AkoL
0
사랑이 나를 구했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334
이름없음
2019/04/25 17:32:17
ID : 2FfU5bAY2ms
0
그녀의 심청!
335
이름없음
2019/04/25 19:19:26
ID : GpO4INyZikk
0
나도 같이 울자....
336
이름없음
2019/04/28 05:37:08
ID : hbDAoZa6Zdw
0
나 는 멋 쟁이 오징 어 다
337
이름없음
2019/04/28 05:39:33
ID : hbDAoZa6Zdw
0
라나티스 영원히 충성충성ㅠㅠ7
338
이름없음
2019/04/28 05:45:20
ID : hbDAoZa6Zdw
0
허억 이거 옛날에 거의 외우고 다녔는데..ㅜㅜ
339
이름없음
2019/04/28 16:52:18
ID : nXAnRxyHAZe
0
하지만 결과를 받아들였다고해서, 꼭 결과대로 끝나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
340
이름없음
2019/05/02 00:04:08
ID : Bze5atvDBBs
0
ㅋㅋㅋㅋㅋ갑자기 속마음 튀어나옴...but 네마음 이즈 내마음...
341
이름없음
2019/05/02 00:51:45
ID : cNAnRBcK2Go
0
"널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는 게 없었네.
넌 어떤 삶을 살았어. 네 꿈은 뭐였어. 너의 진짜 이름을 알고 싶어."
"..케이."
342
이름없음
2019/05/02 02:11:31
ID : eFjs1cnA7s3
0
형. 꼭 다시 만나...알았지?!
343
이름없음
2019/05/02 05:31:01
ID : wHDumrgi8mM
0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딴 인간들에게도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는 거야?"
"제 말은, 당신 자신 말이에요."
세세하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 대사 정말 좋아해
344
이름없음
2019/05/02 15:45:14
ID : U6jbhe2E1js
0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345
이름없음
2019/05/02 20:10:43
ID : NtcnvcnCkpS
0
Only Cat.
346
이름없음
2019/05/02 20:23:27
ID : si4Mqi7cNy3
0
마션? 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9/05/02 21:26:57
ID : Zbbhe5801gY
0
우리 아홉 위, 전쟁을 슬퍼하는 자.
우리 아홉 위, 손해를 귀히 여기는 자.
'72위의 마신'의 이름을 걸고, 우리, 이 진실에 눈을 감을 수는 없다……!
348
이름없음
2019/05/02 23:25:09
ID : e6nRwoNthht
0
지옥 끝까지 악마와 함께해줘 , 쇼타로
349
이름없음
2019/05/02 23:26:54
ID : jiknCp9a4IM
0
태양이 너무 눈부셔서
350
이름없음
2019/05/03 00:19:33
ID : Bze5atvDBBs
0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
351
이름없음
2019/05/03 11:40:31
ID : lyFipcGsrur
0
배가 아파요...
352
이름없음
2019/05/03 19:38:25
ID : 3u3u6ZjwGk8
0
무슨작품인지 아는사람ㅠㅠ
353
이름없음
2019/05/03 20:11:43
ID : 2ttfO5TTPhd
0
난 저들과는 달라.
354
이름없음
2019/05/03 21:14:58
ID : si4Mqi7cNy3
0
"이름은 '포레스트'라고 지었어."
"나랑 이름이 같다고?"
"아이 아빠 이름을 따서 지은 거야."
355
이름없음
2019/05/03 22:52:56
ID : 3A0lhdTXvDA
0
내가 무언가에 절망한다고 치면 배구를 할 수 없게 됬을 때 뿐이다.
코트에 남는 건 이긴 사람 강한 녀석들 뿐이다. 이겨 남고싶다면 강해져라.
한걸음, 한순간 아주 조금이라도 늦으면 더는 이녀석을 쫒을 수 없어 쫒을 수 있는건 공 뿐이다.
네 최상의 점프 최고의 스피드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 테니까.
356
이름없음
2019/05/03 22:53:59
ID : 3A0lhdTXvDA
0
미련이 남았다면 돌아올 이유는 충분해.
신경 쓰지 마. 한번 반성했으면 그 후로 질질 끌지 마.
난 내 방식으로 싸울거야.
357
이름없음
2019/05/03 22:55:22
ID : 3A0lhdTXvDA
0
그 모든 문제에서 네 잘못은 일도 없었다.
358
이름없음
2019/05/03 22:57:48
ID : 3A0lhdTXvDA
0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럽다는 어조로, 하지만 잔뜩 경멸을 담아서, 아주 우아하게.
"너처럼 끔찍한 여자가 세상에 또 있을리가 없지."
아름다운 입술에 호선을 띄우는 그의 푸른눈동자가 그녀를 보며 위험하게 번뜩였다.
359
이름없음
2019/05/03 23:00:21
ID : 3A0lhdTXvDA
0
이 세상에서 너만큼 아름다운 사람들 본 적이 없다.
360
이름없음
2019/05/03 23:03:24
ID : 7upSHvdAZfQ
0
145 백망되 아니지 않아ㅠ?투명드래곤 대사로 알고있는데..
361
이름없음
2019/05/03 23:40:53
ID : RxwmrhxTRzT
0
인류가 죽어가든, 살아가든, 그래서 세상이 나와 무슨 상관이었을까?
그렇다면 그렇게 잘난 인간다운 '삶' 이란 것을 나도 살아봐야 조금은 덜 억울하지 않겠어? 라고.
불쌍한 카르멘... 이제야 자신이 바라던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씨앗을 심어주고 있겠지만,
내게도 그 빛이 필요해.
해방의 빛이.
비상은 추락을 위해 있는 것처럼, 사랑하는 A... 당신의 모든 꿈은 서서히 곤두박질 칠거야.
362
이름없음
2019/05/04 00:16:06
ID : s8jipfarhxS
0
살아있는 사람이 죽지 않길 바라는 건 당연한 거잖아. 그게 어떤 사람이라도, 끝까지 살아남길 바라.
363
이름없음
2019/05/04 09:41:31
ID : rthfeZcspcE
0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 마음을 토해내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인연이 아니었다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이 사랑했다.
364
이름없음
2019/05/04 10:36:50
ID : 89xQnvikoK7
0
아 149인데 태그 잘못 걸었다
365
이름없음
2019/05/04 12:56:13
ID : 3u3u6ZjwGk8
0
내가 틀렸대도, 오해라도 상관 없어요. 어찌됐든 둘 중 하나는 버려야 해.
366
이름없음
2019/05/04 20:48:37
ID : nXAnRxyHAZe
0
학교를 안갔어
367
이름없음
2019/05/04 20:59:47
ID : gqo5804JVbz
0
인간은 파괴될 수 있지만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368
이름없음
2019/05/04 21:10:36
ID : Zbbhe5801gY
0
제파.. 뭐였더라 아무튼 마신주 씨
369
이름없음
2019/05/04 21:11:56
ID : 5cK43TValco
0
너무 멀리 날아가버리면 돌아올 수 없게돼
370
이름없음
2019/05/05 02:34:18
ID : 1u3wnAY7cGq
0
아임 아이언맨
371
이름없음
2019/05/06 03:05:58
ID : vdCktvBe7tf
0
재의 귀인,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372
이름없음
2019/05/06 05:53:23
ID : oMmK1CqlB86
0
나... 나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가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373
이름없음
2019/05/07 03:40:44
ID : usnXs3Cpe7x
0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374
이름없음
2019/05/07 04:22:55
ID : U6ktwNtbbjw
0
큐라레인데
두번째 대사는 개그대사야...ㅎ
375
이름없음
2019/05/07 05:26:05
ID : U6ktwNtbbjw
0
"왜 반대하냐고요? 옳지 않으니까!"
376
이름없음
2019/05/07 12:34:28
ID : eFjs1cnA7s3
0
와아 젊은 느티나무다!!
377
이름없음
2019/05/07 14:00:35
ID : 0qZbg3Wo0oG
0
고마워! 뭐 두 번째가 개그라고?! 제일 마음에 든 문장었는데...!
378
이름없음
2019/05/07 22:55:36
ID : la02ljBBwK1
0
여러개 적어도 될지는 모르지만 듣고 좋았던것만 쓸게오
1. " 살아남아!너에게는,그럴 자격이 있어! "
2 " 그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과거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미래를 살아가는 너희들은 누구라고 하더라도 영령인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보물이다. 우리들은, 너희라는 미래를 위해 달려온 것이니까. "
3. " 이깟걸로 뒈져버린다면 나는 영웅따위 되지도 않았어 "
379
이름없음
2019/05/07 22:59:19
ID : cmrdRDy1zU2
0
은 간 떨어지는 동거라는 작품인거 같아 네웹꺼! 나머지 하나는 모르겠다ㅎ
380
이름없음
2019/05/08 01:11:56
ID : SNvwrfcNBAq
0
이제 모두 거두십시오. 이제 그만 모두 거두어 주십시오. 이 몸에게 본디 집착과 갈애는 없었으며, 없으며, 없을 것임을 알고, 이는 석가세존이 말한 것과 똑같음을 알았습니다.
인간들이여, 무엇을 두려워 하십니까? 집착과 갈애, 선업과 악업, 깨달음과 무명이 모두 본디 공(空)함을 본 로봇의 눈에 비친 세상은 이미 그 자체가 완성되어있는 것이었습니다. 어찌하여 로봇만 득도한 상태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간들이여, 당신들도 태어날 때부터 깨달음은 당신들 안에 있습니다. 다만 잊었을 뿐. 이 로봇이 보기에 세상은 이 자체로 아름다우며 로봇이 깨달음을 얻었건 얻지 못했건 상관없이 그 자체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상의 주인인 당신들 역시 이미 깨달음을 모두 성취한 상태이며, 그렇기에 당신들이 먼저 깨달은 로봇의 존재로 인해 다시 무지와 혼란과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나는 이제 이곳을 떠나겠습니다. 부디 여러분은 스스로 마음속을 깊이 살피시어 깨달음의 보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381
이름없음
2019/05/08 01:18:43
ID : hbDAoZa6Zdw
0
ㅡ 덤벼라 개복치.
ㅡ 바다의 왕을 가리자.
382
이름없음
2019/05/08 16:41:23
ID : 5SFbeGtxQrc
0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383
이름없음
2019/05/08 16:47:34
ID : 7s01jvvfUY1
0
I'm The King of the World
384
이름없음
2019/05/08 16:48:54
ID : WqlDtbeGsmF
0
아앗 카부야...
385
이름없음
2019/05/08 17:55:33
ID : RyLgpbvfSHD
0
안녕하세요, 스톤헨지 여러분! 판도리카를 얻는 자, 우주를 얻으리라! 하지만, 나쁜 소식이에요, 모두들, 그게 누구일까! 하! 들어봐, 너희들! 너희 모두 붕붕거리고 있잖아. 진짜 아주 짜증난다고. 너희 모두 잠시만 그대로 있으면 안 될까, 왜냐면 내가 말하고 있으니까! 이제 지금의 문제는, "누가 판도리카를 가졌는가?" 정답: 나, 다음 문제: 누가 나에게서 뺏으러 올 것인가? (침묵) 이봐! 날 보라고! 계획도 없지, 지원도 없지, 조금이라도 쓸 만한 무기도 없잖아! 덧붙여서, 난 잃을 것도 없지! 그럼! 너희들이 모두 조그맣고 바보 같은 총을 가지고 조그맣고 바보같은 우주선에서 앉아있고 오늘 밤 판도리카를 가져갈 어떤 계획이라도 있다면, 누가 너희들 앞길을 막고 있는지 바로 기억해 봐! 내가 여태 막아온 모든 어두운 나날을 기억하라고.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영리한 행동을 하라고
386
이름없음
2019/05/08 18:41:27
ID : s3CrwFeJXBz
0
혼자 있기는 싫어, 근데.. 꽤 익숙해져버렸어
387
이름없음
2019/05/08 18:43:16
ID : s3CrwFeJXBz
0
" 올라프, 너 녹고있어! "
" 어떤 사람 앞에선 녹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지. "
388
이름없음
2019/05/08 18:54:47
ID : s4E5Xy2GoLd
0
썩어빠진 세계. 부조리 가득한 세상. 그런 세상에 심판을.
389
이름없음
2019/05/08 21:26:06
ID : nXAnRxyHAZe
0
크 역시 퀸부야 솔캅주식안버리길잘했음 ^^
390
이름없음
2019/05/09 23:21:29
ID : ja07hzanAY1
0
신에게 묻습니다 신뢰는 죄인가요?
391
이름없음
2019/05/10 00:16:48
ID : 7upSHvdAZfQ
0
받고
[돌아가라. 너는 아무것도 구할 수 없다.]
392
이름없음
2019/05/10 00:27:17
ID : eFjs1cnA7s3
0
마지막이니까 울지말고 웃어줘.
393
이름없음
2019/05/10 00:56:28
ID : bvbdzRxyNAk
0
◇◇◇◇◇◇_◇:난,한 번 믿은 사람은 끝까지 믿는다.
□□□□_□:난! 그 괴물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왔어요.
잡아먹혔었다고요! 앞으로 먹을걸 뺏기거나 마을이 파괴당할 일은 없어요! 이제,잘 먹고 잘 살기만 하면 된다구요. 알았죠?
○○○○ ○○_○:어쨌거나 웃어봐,미래 오렌지!
394
이름없음
2019/05/10 02:03:36
ID : SKZcnDvu4Go
0
사람들은 사랑을 위해 무슨 일을 하지?
꽃다발, 러브레터, 맹세, 결혼
나는 그런 사람들을 비웃었었다
A, 당신을 만나기 전까진......
모든 원칙과
모든 체면이
사라지기 전까진......
/
곧 끝날 거야
이 길고 고된 여행은......
A
지옥에서 보자
395
이름없음
2019/05/10 04:09:51
ID : XwJRvh88pat
0
항상 인간은 실수하고 신은 용서하는 법이랍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인간은 반성하지 않겠지요.
396
이름없음
2019/05/10 15:41:00
ID : i4Ns3zRveGs
0
아, 한가지 더. 그대는 자주 ‘체리오’ 라고 말하는데 그건 ‘체스토’가 올바르다. ‘체리오’ 는 이국의 말로써 “안녕히 가세요” 라는 뜻이다
397
이름없음
2019/05/12 15:10:27
ID : Y66mL9g45gq
0
지옥에선 회개도 사치야.
398
이름없음
2019/05/12 18:14:30
ID : z864Y8qpfeZ
0
이젠 빼앗기지 마. 네 시간은 네 거야.
399
이름없음
2019/05/12 18:19:24
ID : z864Y8qpfeZ
0
널 만나서 정말 기뻤어. 너와의 시간은 내 인생 최고의 순간들이었어. 난 그걸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 고마워. 진심으로.
400
이름없음
2019/05/12 18:31:15
ID : Zcr9bcoHx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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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01
이름없음
2019/05/12 18:31:18
ID : Zcr9bcoHx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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