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702 이름없음 2019/10/09 22:24:59 ID : ja7bDwNAnXy 0
세계를 구해? 목숨을 걸면서까지? 네가 죽어버리면, 너의 세계는 더 이상 없는거야
703 이름없음 2019/10/09 23:24:54 ID : 46o7zfgi9xR 0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동기같은게 있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
704 이름없음 2019/10/10 20:47:33 ID : o6qjfXzbDs9 0
한 번 졌다고 해도, 다시 피어난다면... 그건 같은 뿌리를 가진 꽃이겠죠, 다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705 이름없음 2019/10/11 02:18:32 ID : QpPg5f9jBvx 0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마라. (블리자드의 쓰레기짓을 알고 난 뒤에 다시 들으면 감회가 새로움)
706 이름없음 2019/10/13 21:09:44 ID : AZjwE4GoIMm 0
난 내 인생이 비극인줄알았는데... 개같은 코미디의 연속이었어...!
707 이름없음 2019/10/13 22:20:21 ID : Be7s3wqZbdv 0
혹시 작품 초성으로라도 알려줄 수 있니...? 아니면 캐릭이라도... 야이 개새끼야!
708 이름없음 2019/10/13 22:28:53 ID : 5QtzanyJSE9 0
역시 자긴 내가만든 최고의 작품이에요.
709 이름없음 2019/10/13 23:39:22 ID : si4Mqi7cNy3 0
I would lay down my life for you. 진짜 이 장면밖에 볼 게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710 이름없음 2019/10/14 01:47:40 ID : e1AY647tily 0
706은 아닌데 이거 그거아닌가? 조커.... 요즘 많이 보이더라 나는 꿈이 없어. 하지만 꿈을 지키는 것은 할 수 있어.
711 이름없음 2019/10/14 08:16:10 ID : AZjwE4GoIMm 0
출생이 광기를 기르고...운명이 분노를 불러서....!! 이 남자를 견고한 야차로 바꾸었다!!!
712 이름없음 2019/10/14 12:11:54 ID : s9thhBxQsi2 0
그렇게 좋은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요
713 이름없음 2019/10/15 00:27:05 ID : AZjwE4GoIMm 0
니코틴과 알코올 따위에 안쩔어사는 어른이 되겠다약속한 14, 15, 16살.미안해 내가...
714 이름없음 2019/10/15 02:45:33 ID : TU6lBgqo6lA 0
편하게 살릴 수 있는 목숨이 없다는 건 어딜 가나 똑같구만! 의외로 ㄱㅁㄹㅇㄷ 파는 사람들 많아...!
715 이름없음 2019/10/15 22:29:00 ID : BcJTQoJSE8p 0
그렇게 대단하면 자기 팔꿈치부터 햝아보시던가!
716 이름없음 2019/10/17 22:37:25 ID : p9jwJRyINwG 0
나의 슬픔이, 당신의 소원과 닿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나를 보는 데 얼마만큼의 용기가 필요했을까. (중략) 그러니, 사랑하는 건 내가 할게요.
717 이름없음 2019/10/17 22:41:29 ID : DBxVcGmrf9g 0
싸울 이유 같은 건 자기가 정하는 거다. 지구에는 복수전이라는 게 있다는 걸 기억해 둬. 악당.
718 이름없음 2019/10/18 08:26:22 ID : pPio59hf84N 0
아씨오 저새끼!!
719 이름없음 2019/10/18 08:44:14 ID : rgkpO9uspgi 0
입닥쳐 말포이
720 이름없음 2019/10/18 15:15:28 ID : 1a7e0oGoJXB 0
뭐야 이거 어디 나오는거야
721 이름없음 2019/10/18 16:46:25 ID : rzcIHxzTRvj 0
718은 아니지만 조아라 해리포터 팬픽 지독한 후플푸프의 명대사다!!
722 이름없음 2019/10/18 23:37:16 ID : jcso7s3BfeY 0
아.. 부서진다… 가루가 되어가도 결코 칼을 놓지 않으리…
723 이름없음 2019/10/18 23:39:08 ID : xwoE03B9hbz 0
엘 프사이 콩그루
724 이름없음 2019/10/18 23:43:48 ID : Zbbhe5801gY 0
너 양초 못가져간다
725 이름없음 2019/10/19 00:02:03 ID : CjgY09BwFh8 0
니미 씨발.
726 이름없음 2019/10/19 01:22:39 ID : 1u3wnAY7cGq 0
묻고 더블로 가!!
727 이름없음 2019/10/19 21:13:12 ID : AZjwE4GoIMm 0
그래 잊고있었어... 나가는 놈이 있으면 들어오는 놈도 있다는거.하하하하하하!!!!!! 지금은, 폭풍이 끝나고 다시 폭풍전야인 셈인가?!?!
728 이름없음 2019/10/19 21:18:59 ID : 1Dumts5Qnxv 0
난 여왕이다! 노예가 아니야. 너는 나를 천 년동안 지켜봤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것도 알겠지... 내 백성을 가져라. 그들과 함께, 난 군대를 만들 것이다. 여왕으로서. 네 적을 치고 왕국을 세워주리라. 싫다면, 날 죽게 내버려 둬라. 그러면 넌... 이대로 갇혀있겠지. 섬기는 이 하나 없는 신으로.
729 이름없음 2019/10/19 21:56:56 ID : kleHDvB85Xu 0
고맙다랑 미안하다는 말은 언제고 늦는 법이 없어요. 전하지 않고 쌓아놓기에는 아까운 말이지.
730 이름없음 2019/10/19 21:58:54 ID : kleHDvB85Xu 0
이거 어디 명대사야?
731 이름없음 2019/10/20 12:04:11 ID : aoE2nwk4K6i 0
A: "내가 너에게 고향을 가져와주었거늘! 너는 여전히 인류를 택하는구나." B: "자유가 모든 이들의 권리라는 것을 가르쳐준 건 당신이었어." A: "B... 내가 바란 것은 오직... 우리 종족의 생존이었다. 내가 널 배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다오..." B: "당신은 날 배신한 게 아냐. 자기 자신을 배신한 거지..." C: "내가 없으면 너는 뭐가 되겠나, B?" 사실상 이 대사들 빼면 죄다 똥이었던 영화
732 이름없음 2019/10/20 12:24:55 ID : si4Mqi7cNy3 0
레알 똥...... 똥덩어리....
733 이름없음 2019/10/20 20:37:59 ID : si4Mqi7cNy3 0
난 그 부분이 제일 좋더라 What would you be without me, Prime? -Time to find out. 이때 목소리가 겁나 멋지거든...... 이때 입덕했음.... 영화는 똥이지만.....
734 이름없음 2019/10/22 06:03:05 ID : aleIE5O8i3C 0
자신의 십자가는 당신이 감히 이어 짊어질 것이 아니니, 결코 검에 얹지도, 등에 지지도, 또 당신의 손과 발을 묶지도 말라고.
735 이름없음 2019/10/22 06:03:49 ID : aleIE5O8i3C 0
때로는 다정한 이별만이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존재하고, 온화한 슬픔은 우리 뺨을 쓸어 주며 더 선명한 곳으로 사람을 이끌어 주기도 한단다.
736 이름없음 2019/10/22 06:04:45 ID : aleIE5O8i3C 0
대답을 하지 않는다면 그게 대화인가요? 일방적인 말의 배설일뿐이죠.
737 이름없음 2019/10/22 06:06:18 ID : WoZfVapRA3V 0
"저물어 가는 것을 사랑하지는 말아요."
738 이름없음 2019/10/22 06:06:38 ID : WoZfVapRA3V 0
“수많은 한순간의 것들 사이에서, 오직 당신만이 영원할 텐데.”
739 이름없음 2019/10/22 20:09:03 ID : si4Mqi7cNy3 0
모야이거
740 이름없음 2019/10/22 21:45:22 ID : wleLhz89zhz 0
[■■■■■의 모든 별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741 이름없음 2019/10/22 21:55:55 ID : jcso7s3BfeY 0
이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보스전 대사야.
742 이름없음 2019/10/22 23:24:03 ID : i1dxA2FfWlu 0
니가 소유하고 있는 게, 결국 널 소유하게 되지.
743 이름없음 2019/10/22 23:25:14 ID : mFfRvdzWlBa 0
내가 아메리카노 빈즈다.
744 이름없음 2019/10/23 22:37:36 ID : pPio59hf84N 0
이거 어디 대사야?
745 이름없음 2019/10/23 23:59:18 ID : si4Mqi7cNy3 0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746 이름없음 2019/10/24 01:20:45 ID : U0oGoFbeFjA 0
아이엠 아이언맨 ...
747 이름없음 2019/10/24 02:24:23 ID : wIE5SFbdBap 0
난 내 인생에서 단 1분이라도 해피한 적이 없어.
748 이름없음 2019/10/24 03:37:12 ID : K3RCktvyLf8 0
두개 다 [솔라 레메게톤]에서 나온당 리디랑 카카페?에 있을걸 첨에 살까말까 했는데 돈 안 아까웠음 재밌으니까 관심있음 사서바라
749 이름없음 2019/10/24 03:38:55 ID : K3RCktvyLf8 0
이것도 솔레인듯? 주인공대사
750 이름없음 2019/10/24 08:17:25 ID : y3SIJU3QnBc 0
괜찮지 않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거.
751 이름없음 2019/10/24 12:25:13 ID : y7By7s60nxz 0
젊었을 적에 이 곳에 온 적이 있었지.. 한 도둑이 내 지갑을 훔쳐갔고, 난 그의 두 눈을 가져갔다. 공평한 거래였어. 나의 검은 너의 것이다. 무작위로 사람을 찾아 죽여봐야 할지도 모르겠군. 연습은 완벽을 만드는 법이니. 나를 죽이고 싶은겐가? 이미 다른 이가 그 영광을 누렸다만.
752 이름없음 2019/10/24 19:09:09 ID : dPh88qjfTWk 0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본 것 같은 게 왜 이렇게 많지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19/10/25 08:23:44 ID : jcso7s3BfeY 0
나는 광합성을 하고싶어. 눈을 감고는 그저 햋빛을 느끼는거야. 난 전생에 나무였을지도 몰라. 그리곤 한없이 사라져라.
754 이름없음 2019/10/26 03:06:03 ID : wIE5SFbdBap 0
이것만이 구원이야. 모두한테 하나씩 권총을 나눠줄게.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755 이름없음 2019/10/26 13:11:21 ID : K5dPcpSE9ze 0
이거... 단간론파 어나더 4챕에서 경찰이 제정신으로 내뱉던 대사였나
756 이름없음 2019/10/26 16:27:11 ID : 0pQtxRxDxWp 0
오 고마워!
757 이름없음 2019/10/26 22:19:57 ID : MpaoLgrAo7u 0
사람은 뭔가의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원한다면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758 이름없음 2019/10/26 23:09:31 ID : Gq5cK6nUY4M 0
오지마라.오면 넌 정말 모든걸 잃게 될거야.... 닥쳐.넌 명예롭게 죽을 자격이 없어.
759 이름없음 2019/10/28 22:30:56 ID : 3WqnRDArs5T 0
내 인생 단 한순간도 행복했던적이없어.
760 이름없음 2019/10/28 23:19:35 ID : hdU5809vDtg 0
날 찾은 사람이…… 어째서 너인 거야?
761 이름없음 2019/10/28 23:21:26 ID : oFeGk3Dy0tt 0
너의, 힘이잖아ー!!
762 이름없음 2019/10/29 12:26:42 ID : hdTU5hAi1fO 0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763 이름없음 2019/10/29 22:53:55 ID : zhBxWrxU2E2 0
이거 코난이다
764 이름없음 2019/10/29 23:40:03 ID : wslzPjummtw 0
내 진의를 네놈이 알 것 같나? 알긴 뭘알아 짜샤
765 이름없음 2019/10/30 21:03:17 ID : k781ctAkrfd 0
네가 잡아야 할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766 이름없음 2019/10/30 21:21:21 ID : Ve587aso1Co 0
망가진 건 싫어!
767 이름없음 2019/10/30 23:44:02 ID : si4Mqi7cNy3 0
이거 뭐야 어디서 봤는데 모르겠단 말야 모야모야
768 이름없음 2019/10/31 20:51:54 ID : yFjxWlzVgkl 0
세상 모든것을 불태워 잿더미로 바꿔줄... 세상 전부를 어둡게 아무것도 보이지않게해줄.. 살아숨쉬는 전부를 박살내줄.... ! 우리(악)의 용사가!!!!등장한거다!!!!
769 이름없음 2019/10/31 20:58:23 ID : 84K3TSLe584 0
이거 뭐냐. 궁금하다.
770 이름없음 2019/11/01 17:48:05 ID : bBbwttck67t 0
조커일걸?
771 이름없음 2019/11/01 20:04:06 ID : 08klg1u4FjB 0
헉 설마 하늘의 길을 걸으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772 이름없음 2019/11/01 22:11:58 ID : zhBxWrxU2E2 0
사람은 날개가 없기에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773 이름없음 2019/11/02 01:20:39 ID : y7By7s60nxz 0
지옥에 내 자리 마련해두지 마라. 금방 가지 않을 테니.
774 이름없음 2019/11/02 22:29:30 ID : Zbbhe5801gY 0
리치 왕이 죽었다고만 말하시오. 그리고 볼바르 폴드라곤은 그와 함께 죽었다고
775 이름없음 2019/11/03 23:29:21 ID : yFjxWlzVgkl 0
난 믿었을거야., 설령 네가 지금 나처럼 헛소릴해도 믿어줬을거라고!!
776 이름없음 2019/11/03 23:38:40 ID : XwK0rcLbwsi 0
언어를 되찾아라 !
777 이름없음 2019/11/03 23:40:55 ID : XwK0rcLbwsi 0
밤의 너머에 답은 있는가. 토마소는 그것이 궁금했다.
778 이름없음 2019/11/03 23:52:21 ID : pgqlBcGmnu8 0
묻고 더블로 가!!
779 이름없음 2019/11/03 23:54:48 ID : 9uk9wHu2lio 0
ㅋㅋㅋㄱㄱㅋ다잃구 개웃기네
780 이름없음 2019/11/03 23:56:10 ID : mFfRvdzWlBa 0
신이다 신!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781 이름없음 2019/11/04 00:06:15 ID : yFjxWlzVgkl 0
뭐가 먼저 꺾일지 궁금했다. 네 정신? 그게 아니면 네 허리?!
782 이름없음 2019/11/04 00:17:43 ID : si4Mqi7cNy3 0
어 이거 어디서 봤더라
783 이름없음 2019/11/04 10:38:21 ID : y7By7s60nxz 0
베인?
784 이름없음 2019/11/04 10:50:50 ID : 2lh88nWmHxu 0
본분을 지켜라 자신을 숨겨라
785 이름없음 2019/11/04 11:48:12 ID : 4Mjii2pUY4E 0
진짜 요정됐네 거기 린스라도 마셔봐!
786 이름없음 2019/11/07 23:56:03 ID : yFjxWlzVgkl 0
누나하고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너희도 그럴수 있을까?
787 이름없음 2019/11/08 00:43:04 ID : TU6lBgqo6lA 0
자, 실험을 시작해볼까?
788 이름없음 2019/11/09 18:05:02 ID : yFjxWlzVgkl 0
본능이 가리킬 땐 증거가 필요없어
789 이름없음 2019/11/09 18:14:28 ID : 5dSGr9ijhfa 0
언니 믿지?
790 이름없음 2019/11/09 18:18:22 ID : zWi6ZjvDwHz 0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애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게 아니니까. 갖가지 감정과 기억, 추억의 사이에서 마음이 되지. 여러 감정으로 버무려진 그것은 분명 소중한거야. 마음을 얻었기에 잃는 아픔을 얻어.
791 이름없음 2019/11/09 18:21:01 ID : 5WlwrdPdBe3 0
천재성은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그것이 없다면 그 천재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792 이름없음 2019/11/09 21:32:27 ID : CjgY09BwFh8 0
지상에 홀로 외로운 자가 어둠을 향해 속삭였다.
793 이름없음 2019/11/11 14:37:20 ID : XAqmMktvDvD 0
오 뭔 작품임? 분위기 쩐당
794 이름없음 2019/11/11 15:16:39 ID : fWphzfbyFcs 0
문득 나는 깨닫게 되었어. 나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고 있었던 거야.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이토록 정교한 거짓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사실이 아닌가를 질문하면서 시간을 낭비했어.
795 이름없음 2019/11/11 23:57:12 ID : yLhBwIE6ZgY 0
무슨 착각을 하는거야, 내 미래에 너는 없어. 드디어 머리가 돌아버린거야?
796 이름없음 2019/11/12 10:52:52 ID : unDAqqnV9ct 0
병신 같아
797 이름없음 2019/11/13 23:12:10 ID : wIE5SFbdBap 0
엇! 내 값비싼 비공정이!!
798 이름없음 2019/11/14 01:34:43 ID : 0nyE9s63RzX 0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의 편이기를!
799 이름없음 2019/11/15 01:21:55 ID : leHCjeHvbbh 0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800 이름없음 2019/11/15 01:46:16 ID : 42FimJQtwGs 0
801 이름없음 2019/11/15 01:52:36 ID : nSGnyMnTWjh 0
목숨을 걸어서라도 소원을 이루려는 자들은 너말고도 많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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