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ㄹㅇ 안본거 없는데 비엘 추천해줘 (3)
2.기저귀 (9)
3.친구들이 내 취향 보고 변태같다는데 (11)
4.좋아하는 고양이 종 쓰고 가 보자🐱 (32)
5.나는.. 새드엔딩이..조와.. (2)
6.예전엔 좋아했는데 이젠 아닌 취향 (2)
7.남캐만 좋아하는데 그래도 될까? (32)
8.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1000)
9.그 해 여름같은 작품 없니ㅠㅠ (3)
10.진짜 얀데레 너무 좋아... (7)
11.다들 오컬트판 어디 갔는지 알아 ? (11)
12.최애캐 아프게하는 방법 (12)
13.혹시 백합 좋아하는 남자 있어? (10)
14.>>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4 (1000)
15.혹시 트짹 공봇 때문에 최애 입덕한 사람은 없어? (6)
16.의인화 파는 스레 (5)
17.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 2 (1000)
18.자기 취향 적고가자☆ (2)
19.샐러드 핑거즈 아는 레더 있어? (4)
20.흑인이 이상형인 사람 어때? (8)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19/10/09 22:24:59
ID : ja7bDwNAnXy
0
세계를 구해? 목숨을 걸면서까지?
네가 죽어버리면, 너의 세계는 더 이상 없는거야
703
이름없음
2019/10/09 23:24:54
ID : 46o7zfgi9xR
0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동기같은게 있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
704
이름없음
2019/10/10 20:47:33
ID : o6qjfXzbDs9
0
한 번 졌다고 해도, 다시 피어난다면... 그건 같은 뿌리를 가진 꽃이겠죠, 다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705
이름없음
2019/10/11 02:18:32
ID : QpPg5f9jBvx
0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마라.
(블리자드의 쓰레기짓을 알고 난 뒤에 다시 들으면 감회가 새로움)
706
이름없음
2019/10/13 21:09:44
ID : AZjwE4GoIMm
0
난 내 인생이 비극인줄알았는데...
개같은 코미디의 연속이었어...!
707
이름없음
2019/10/13 22:20:21
ID : Be7s3wqZbdv
0
혹시 작품 초성으로라도 알려줄 수 있니...? 아니면 캐릭이라도...
야이 개새끼야!
708
이름없음
2019/10/13 22:28:53
ID : 5QtzanyJSE9
0
역시 자긴 내가만든 최고의 작품이에요.
709
이름없음
2019/10/13 23:39:22
ID : si4Mqi7cNy3
0
I would lay down my life for you.
진짜 이 장면밖에 볼 게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710
이름없음
2019/10/14 01:47:40
ID : e1AY647tily
0
706은 아닌데 이거 그거아닌가? 조커.... 요즘 많이 보이더라
나는 꿈이 없어. 하지만 꿈을 지키는 것은 할 수 있어.
711
이름없음
2019/10/14 08:16:10
ID : AZjwE4GoIMm
0
출생이 광기를 기르고...운명이 분노를 불러서....!!
이 남자를 견고한 야차로 바꾸었다!!!
712
이름없음
2019/10/14 12:11:54
ID : s9thhBxQsi2
0
그렇게 좋은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요
713
이름없음
2019/10/15 00:27:05
ID : AZjwE4GoIMm
0
니코틴과 알코올 따위에 안쩔어사는 어른이 되겠다약속한
14, 15, 16살.미안해 내가...
714
이름없음
2019/10/15 02:45:33
ID : TU6lBgqo6lA
0
편하게 살릴 수 있는 목숨이 없다는 건 어딜 가나 똑같구만!
의외로 ㄱㅁㄹㅇㄷ 파는 사람들 많아...!
715
이름없음
2019/10/15 22:29:00
ID : BcJTQoJSE8p
0
그렇게 대단하면 자기 팔꿈치부터 햝아보시던가!
716
이름없음
2019/10/17 22:37:25
ID : p9jwJRyINwG
0
나의 슬픔이, 당신의 소원과 닿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나를 보는 데 얼마만큼의 용기가 필요했을까.
(중략)
그러니, 사랑하는 건 내가 할게요.
717
이름없음
2019/10/17 22:41:29
ID : DBxVcGmrf9g
0
싸울 이유 같은 건 자기가 정하는 거다. 지구에는 복수전이라는 게 있다는 걸 기억해 둬. 악당.
718
이름없음
2019/10/18 08:26:22
ID : pPio59hf84N
0
아씨오 저새끼!!
719
이름없음
2019/10/18 08:44:14
ID : rgkpO9uspgi
0
입닥쳐 말포이
720
이름없음
2019/10/18 15:15:28
ID : 1a7e0oGoJXB
0
뭐야 이거 어디 나오는거야
721
이름없음
2019/10/18 16:46:25
ID : rzcIHxzTRvj
0
718은 아니지만 조아라 해리포터 팬픽 지독한 후플푸프의 명대사다!!
722
이름없음
2019/10/18 23:37:16
ID : jcso7s3BfeY
0
아.. 부서진다… 가루가 되어가도 결코 칼을 놓지 않으리…
723
이름없음
2019/10/18 23:39:08
ID : xwoE03B9hbz
0
엘 프사이 콩그루
724
이름없음
2019/10/18 23:43:48
ID : Zbbhe5801gY
0
너 양초 못가져간다
725
이름없음
2019/10/19 00:02:03
ID : CjgY09BwFh8
0
니미 씨발.
726
이름없음
2019/10/19 01:22:39
ID : 1u3wnAY7cGq
0
묻고 더블로 가!!
727
이름없음
2019/10/19 21:13:12
ID : AZjwE4GoIMm
0
그래 잊고있었어... 나가는 놈이 있으면
들어오는 놈도 있다는거.하하하하하하!!!!!!
지금은, 폭풍이 끝나고 다시 폭풍전야인 셈인가?!?!
728
이름없음
2019/10/19 21:18:59
ID : 1Dumts5Qnxv
0
난 여왕이다! 노예가 아니야. 너는 나를 천 년동안 지켜봤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것도 알겠지... 내 백성을 가져라. 그들과 함께, 난 군대를 만들 것이다. 여왕으로서. 네 적을 치고 왕국을 세워주리라. 싫다면, 날 죽게 내버려 둬라. 그러면 넌... 이대로 갇혀있겠지. 섬기는 이 하나 없는 신으로.
729
이름없음
2019/10/19 21:56:56
ID : kleHDvB85Xu
0
고맙다랑 미안하다는 말은 언제고 늦는 법이 없어요.
전하지 않고 쌓아놓기에는 아까운 말이지.
730
이름없음
2019/10/19 21:58:54
ID : kleHDvB85Xu
0
이거 어디 명대사야?
731
이름없음
2019/10/20 12:04:11
ID : aoE2nwk4K6i
0
A: "내가 너에게 고향을 가져와주었거늘! 너는 여전히 인류를 택하는구나."
B: "자유가 모든 이들의 권리라는 것을 가르쳐준 건 당신이었어."
A: "B... 내가 바란 것은 오직... 우리 종족의 생존이었다. 내가 널 배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다오..."
B: "당신은 날 배신한 게 아냐. 자기 자신을 배신한 거지..."
C: "내가 없으면 너는 뭐가 되겠나, B?"
사실상 이 대사들 빼면 죄다 똥이었던 영화
732
이름없음
2019/10/20 12:24:55
ID : si4Mqi7cNy3
0
레알 똥...... 똥덩어리....
733
이름없음
2019/10/20 20:37:59
ID : si4Mqi7cNy3
0
난 그 부분이 제일 좋더라
What would you be without me, Prime?
-Time to find out.
이때 목소리가 겁나 멋지거든...... 이때 입덕했음.... 영화는 똥이지만.....
734
이름없음
2019/10/22 06:03:05
ID : aleIE5O8i3C
0
자신의 십자가는 당신이 감히 이어 짊어질 것이 아니니, 결코 검에 얹지도, 등에 지지도, 또 당신의 손과 발을 묶지도 말라고.
735
이름없음
2019/10/22 06:03:49
ID : aleIE5O8i3C
0
때로는 다정한 이별만이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존재하고, 온화한 슬픔은 우리 뺨을 쓸어 주며 더 선명한 곳으로 사람을 이끌어 주기도 한단다.
736
이름없음
2019/10/22 06:04:45
ID : aleIE5O8i3C
0
대답을 하지 않는다면 그게 대화인가요? 일방적인 말의 배설일뿐이죠.
737
이름없음
2019/10/22 06:06:18
ID : WoZfVapRA3V
0
"저물어 가는 것을 사랑하지는 말아요."
738
이름없음
2019/10/22 06:06:38
ID : WoZfVapRA3V
0
“수많은 한순간의 것들 사이에서, 오직 당신만이 영원할 텐데.”
739
이름없음
2019/10/22 20:09:03
ID : si4Mqi7cNy3
0
모야이거
740
이름없음
2019/10/22 21:45:22
ID : wleLhz89zhz
0
[■■■■■의 모든 별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741
이름없음
2019/10/22 21:55:55
ID : jcso7s3BfeY
0
이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보스전 대사야.
742
이름없음
2019/10/22 23:24:03
ID : i1dxA2FfWlu
0
니가 소유하고 있는 게, 결국 널 소유하게 되지.
743
이름없음
2019/10/22 23:25:14
ID : mFfRvdzWlBa
0
내가 아메리카노 빈즈다.
744
이름없음
2019/10/23 22:37:36
ID : pPio59hf84N
0
이거 어디 대사야?
745
이름없음
2019/10/23 23:59:18
ID : si4Mqi7cNy3
0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746
이름없음
2019/10/24 01:20:45
ID : U0oGoFbeFjA
0
아이엠 아이언맨 ...
747
이름없음
2019/10/24 02:24:23
ID : wIE5SFbdBap
0
난 내 인생에서 단 1분이라도 해피한 적이 없어.
748
이름없음
2019/10/24 03:37:12
ID : K3RCktvyLf8
0
두개 다 [솔라 레메게톤]에서 나온당 리디랑 카카페?에 있을걸
첨에 살까말까 했는데 돈 안 아까웠음
재밌으니까 관심있음 사서바라
749
이름없음
2019/10/24 03:38:55
ID : K3RCktvyLf8
0
이것도 솔레인듯? 주인공대사
750
이름없음
2019/10/24 08:17:25
ID : y3SIJU3QnBc
0
괜찮지 않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거.
751
이름없음
2019/10/24 12:25:13
ID : y7By7s60nxz
0
젊었을 적에 이 곳에 온 적이 있었지.. 한 도둑이 내 지갑을 훔쳐갔고, 난 그의 두 눈을 가져갔다. 공평한 거래였어.
나의 검은 너의 것이다.
무작위로 사람을 찾아 죽여봐야 할지도 모르겠군. 연습은 완벽을 만드는 법이니.
나를 죽이고 싶은겐가? 이미 다른 이가 그 영광을 누렸다만.
752
이름없음
2019/10/24 19:09:09
ID : dPh88qjfTWk
0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본 것 같은 게 왜 이렇게 많지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19/10/25 08:23:44
ID : jcso7s3BfeY
0
나는 광합성을 하고싶어. 눈을 감고는 그저 햋빛을 느끼는거야. 난 전생에 나무였을지도 몰라. 그리곤 한없이 사라져라.
754
이름없음
2019/10/26 03:06:03
ID : wIE5SFbdBap
0
이것만이 구원이야. 모두한테 하나씩 권총을 나눠줄게.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755
이름없음
2019/10/26 13:11:21
ID : K5dPcpSE9ze
0
이거... 단간론파 어나더 4챕에서 경찰이 제정신으로 내뱉던 대사였나
756
이름없음
2019/10/26 16:27:11
ID : 0pQtxRxDxWp
0
오 고마워!
757
이름없음
2019/10/26 22:19:57
ID : MpaoLgrAo7u
0
사람은 뭔가의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원한다면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758
이름없음
2019/10/26 23:09:31
ID : Gq5cK6nUY4M
0
오지마라.오면 넌 정말 모든걸 잃게 될거야....
닥쳐.넌 명예롭게 죽을 자격이 없어.
759
이름없음
2019/10/28 22:30:56
ID : 3WqnRDArs5T
0
내 인생 단 한순간도 행복했던적이없어.
760
이름없음
2019/10/28 23:19:35
ID : hdU5809vDtg
0
날 찾은 사람이…… 어째서 너인 거야?
761
이름없음
2019/10/28 23:21:26
ID : oFeGk3Dy0tt
0
너의, 힘이잖아ー!!
762
이름없음
2019/10/29 12:26:42
ID : hdTU5hAi1fO
0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763
이름없음
2019/10/29 22:53:55
ID : zhBxWrxU2E2
0
이거 코난이다
764
이름없음
2019/10/29 23:40:03
ID : wslzPjummtw
0
내 진의를 네놈이 알 것 같나?
알긴 뭘알아 짜샤
765
이름없음
2019/10/30 21:03:17
ID : k781ctAkrfd
0
네가 잡아야 할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766
이름없음
2019/10/30 21:21:21
ID : Ve587aso1Co
0
망가진 건 싫어!
767
이름없음
2019/10/30 23:44:02
ID : si4Mqi7cNy3
0
이거 뭐야 어디서 봤는데 모르겠단 말야 모야모야
768
이름없음
2019/10/31 20:51:54
ID : yFjxWlzVgkl
0
세상 모든것을 불태워 잿더미로 바꿔줄...
세상 전부를 어둡게 아무것도 보이지않게해줄..
살아숨쉬는 전부를 박살내줄.... !
우리(악)의 용사가!!!!등장한거다!!!!
769
이름없음
2019/10/31 20:58:23
ID : 84K3TSLe584
0
이거 뭐냐. 궁금하다.
770
이름없음
2019/11/01 17:48:05
ID : bBbwttck67t
0
조커일걸?
771
이름없음
2019/11/01 20:04:06
ID : 08klg1u4FjB
0
헉 설마 하늘의 길을 걸으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772
이름없음
2019/11/01 22:11:58
ID : zhBxWrxU2E2
0
사람은 날개가 없기에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773
이름없음
2019/11/02 01:20:39
ID : y7By7s60nxz
0
지옥에 내 자리 마련해두지 마라. 금방 가지 않을 테니.
774
이름없음
2019/11/02 22:29:30
ID : Zbbhe5801gY
0
리치 왕이 죽었다고만 말하시오. 그리고 볼바르 폴드라곤은 그와 함께 죽었다고
775
이름없음
2019/11/03 23:29:21
ID : yFjxWlzVgkl
0
난 믿었을거야., 설령 네가 지금 나처럼 헛소릴해도 믿어줬을거라고!!
776
이름없음
2019/11/03 23:38:40
ID : XwK0rcLbwsi
0
언어를 되찾아라 !
777
이름없음
2019/11/03 23:40:55
ID : XwK0rcLbwsi
0
밤의 너머에 답은 있는가. 토마소는 그것이 궁금했다.
778
이름없음
2019/11/03 23:52:21
ID : pgqlBcGmnu8
0
묻고 더블로 가!!
779
이름없음
2019/11/03 23:54:48
ID : 9uk9wHu2lio
0
ㅋㅋㅋㄱㄱㅋ다잃구 개웃기네
780
이름없음
2019/11/03 23:56:10
ID : mFfRvdzWlBa
0
신이다 신!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781
이름없음
2019/11/04 00:06:15
ID : yFjxWlzVgkl
0
뭐가 먼저 꺾일지 궁금했다. 네 정신? 그게 아니면 네 허리?!
782
이름없음
2019/11/04 00:17:43
ID : si4Mqi7cNy3
0
어 이거 어디서 봤더라
783
이름없음
2019/11/04 10:38:21
ID : y7By7s60nxz
0
베인?
784
이름없음
2019/11/04 10:50:50
ID : 2lh88nWmHxu
0
본분을 지켜라 자신을 숨겨라
785
이름없음
2019/11/04 11:48:12
ID : 4Mjii2pUY4E
0
진짜 요정됐네
거기 린스라도 마셔봐!
786
이름없음
2019/11/07 23:56:03
ID : yFjxWlzVgkl
0
누나하고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너희도 그럴수 있을까?
787
이름없음
2019/11/08 00:43:04
ID : TU6lBgqo6lA
0
자, 실험을 시작해볼까?
788
이름없음
2019/11/09 18:05:02
ID : yFjxWlzVgkl
0
본능이 가리킬 땐 증거가 필요없어
789
이름없음
2019/11/09 18:14:28
ID : 5dSGr9ijhfa
0
언니 믿지?
790
이름없음
2019/11/09 18:18:22
ID : zWi6ZjvDwHz
0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애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게 아니니까. 갖가지 감정과 기억, 추억의 사이에서 마음이 되지. 여러 감정으로 버무려진 그것은 분명 소중한거야. 마음을 얻었기에 잃는 아픔을 얻어.
791
이름없음
2019/11/09 18:21:01
ID : 5WlwrdPdBe3
0
천재성은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그것이 없다면 그 천재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792
이름없음
2019/11/09 21:32:27
ID : CjgY09BwFh8
0
지상에 홀로 외로운 자가 어둠을 향해 속삭였다.
793
이름없음
2019/11/11 14:37:20
ID : XAqmMktvDvD
0
오 뭔 작품임? 분위기 쩐당
794
이름없음
2019/11/11 15:16:39
ID : fWphzfbyFcs
0
문득 나는 깨닫게 되었어. 나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고 있었던 거야.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이토록 정교한 거짓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사실이 아닌가를 질문하면서 시간을 낭비했어.
795
이름없음
2019/11/11 23:57:12
ID : yLhBwIE6ZgY
0
무슨 착각을 하는거야, 내 미래에 너는 없어. 드디어 머리가 돌아버린거야?
796
이름없음
2019/11/12 10:52:52
ID : unDAqqnV9ct
0
병신 같아
797
이름없음
2019/11/13 23:12:10
ID : wIE5SFbdBap
0
엇! 내 값비싼 비공정이!!
798
이름없음
2019/11/14 01:34:43
ID : 0nyE9s63RzX
0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의 편이기를!
799
이름없음
2019/11/15 01:21:55
ID : leHCjeHvbbh
0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800
이름없음
2019/11/15 01:46:16
ID : 42FimJQtwGs
0
음
801
이름없음
2019/11/15 01:52:36
ID : nSGnyMnTWjh
0
목숨을 걸어서라도 소원을 이루려는 자들은 너말고도 많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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