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7) (619)
2.드림러 까는 스레 (12) (342)
3.작품에서 캐릭터 대놓고 왕따 시키는 작가들 깐다 (44)
4.싫어하는 말투, 단어, 문장을 까는 스레 시즌 4 (453)
5.테라포밍 시도하러 오는 병신년놈들 깐다 (782)
6.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자 (7) (673)
7.x(트위터)까는 스레 23 (444)
8.다양한(?) 내로남불에 대해 까보자 (195)
9.네이버 웹툰 댓글 깐다 (889)
10.🌙프로젝트 문 통합 까스레 5판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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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사람들 다 좋아하는데 나만 싫어하는 취향 까스레 2 (763)
13.자기 최애캐 까는 스레 (162)
14.각종 미디어에서 내가 보기싫은 장면/내용/전개 써보자 (46)
15.까빠 깐다 (19)
16.작품에서 이 새끼 존나 싫다하는 캐릭터 까스레 (694)
17.자신들이 생각하는 좆같은 스토리 전개를 말해보자 (425)
18.통합 까까스레3 (571)
19.스레딕 전판 통합 까스레 (386)
20.프리큐어 까스레 (144)
난 위생곤충학을 배웠어
쥐, 벼룩, 개미, 벌, 바퀴발레, 파리, 모기 등
그래서 그런가 원래 공포는 미지에서도 나온다잖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좀 더 알게 되니 덜 무섭더라
실제로 옛날엔 개미나 파리도 무서워서 떨었는데 곤충학 배운뒤로는 개미나 파리가 안 무서워
아 물론 절지류는 여전히 무섭지만 그건 보기 드물잖아??
그래서 세운 스레야
다른 벌레는 다 괜찮거나 보기 드물어서 상관없는데 바퀴는 그게 아니더라
곧 일본 워홀가는데 일본 바선생은 악명높고 유명하잖아 진짜 벌써 겁나 출국 다음준데 시발 바퀴벌레 제발 안 나왔으면
다 같이 바퀴벌레를 까보자
바선생.. 난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소... 밤에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 떨어진 검은 무언가... 문 사이에 낀 먼지 같은 건가 싶었지만 집 안의 조명이 비치는 순간.... 내 눈에 보인 것은 뒤집힌 바선생.. 순간 소리를 지르고 말았고... 엄마가 바선생을 계단 밑으로 치워줘서 살았소.. 제발 그런 방식으로만 다시 만나지 맙시다... 내가 그 이후로 얼마나 문 여는 게 무서웠는지 아시오..? 바선생 당신은 너무한 벌레...
아침점심저녁 깨있을땐 안 보이다가 밤에 잠깐 노란불 켰더니 벽에 떡하니 붙어있었다.. 으 씹징그러ㅡㅡ 나 잘때 존나 돌아다닐듯
이미 여러 SNS에서 돌아다닌 말이라 다들 알겠지만,, 바퀴벌레는 사람들 눈에 띄는걸 싫어해서 안보이고 사는데 어느날 바퀴벌레를 봤다는건 그 집에 바퀴벌레가 꽉차서 더이상 숨을곳이 없어서 보인다는거,,^ 진짜 이사가고싶다ㅅㅂ
큰 애들은 걷는 소리도 남다르더라 ^^o
우리집 벽지가 좀 특이해서 그 소리가 더 잘나서 개빡쳤어
붕산 뿌리면 바새키 말고 지네까지 말려죽이니까 많이 애용해줘^^!
바선생 처음 봤던 나이가 어린이집도 안갔을 나이인데, 아직도 선명함.
그 커다란 고동색 덩어리가 빠르게 진열장 밑으로 샤샤삭 가던 날을…
ㅅㅂㅅㅂㅅㅂ오늘 집에 바퀴나타난거같음 바퀴라고 하기엔 애기바퀴인지 좀 작았는데 날벌레라고 하기엔 완벽한 갑각류였음 근데 오늘 나만 본게 아니라 동거인도 봤대 ㅠㅠㅠㅠㅠ 갑자기 살기싫어짐
새벽에 물 마신다고 잠시 거실에 나갔는데 다리에 갑자기 그 아 진짜 빡치는데 부드럽더라 ㅈㄴ 살포시 다리에 앉아서 발작하면서 물 엎음 ㅋㅋ ㅋ ㅋ 큐ㅠㅠㅠㅠ
원룸에서 자취 시작했었다가 바선생들 종종 찾아오는 거 못견뎌서 보증금이고 나발이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던 집으로 반 년만에 돌아갔던 거 생각나네
괴담 찾다가 본 건데 어떤 대학생이 유난히 싼 방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는데 밤에 잘 때마다 얼굴이 간지러웠대. 알고 보니 바선생들이 얼굴 위로 기어다녔던 거고 바선생이 많이 나와서 싼 거였다던데 괴담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도 있겠네 ㄷㄷㄷ
보니까 그냥 죽고싶다 살면서 한번은 마주칠텐데 버틸 자신이 없어 소름돋음ㅅㅂ 어제 페북에서 봤는데 어떤 사람이 자다가 배를 만지니까 말랑말랑한 젤리가 있어서 기분이 좋아서 그걸 배 위에서 계속 굴렸대 근데 생각해보니까 젤리를 먹은 적이 없는거 그래서 배 보니까 바퀴벌레였다는거... ㅅㅂ이썰보고 진짜 발작했다 원효대사 해골물... 보고 지금 일상생활 불가능....
난 휴지나 물티슈 있으면 바선생 잡긴 잡는데 솔직히 생긴 걸로만 따지면 바선생보다 돈벌레가 더 징그럽지만 바선생이 더 더러울 것 같아서 좀 찜찜함
나 어렸을 때 아빠 사업 땜에 필리핀에서 1년 정도 살았는데 거긴 1년 내내 더운 곳이다 보니 쥐나 벌레들이 겨울에 죽을 일이 없어서 다들 되게 커...그중 바선생 비주얼과 역겨움은 정말 압도적이었어...아파트 10층쯤?에서 거주했는데 밤만 되면 바선생이 발코니에 쨘 하고 나타남..하수구 타고 온 것도 아니고 날아와서ㅠㅠㅠㅠㅠㅠ모기장도 없으니 바선생 마주친 그 순간부터 문 꽉 닫고 제발 가주세요 하면서 속으로 빌게 되는데....웃긴 게 날아오면 좀 알아서 날아갈 것이지 날아가질 못해ㅠㅠㅠ매번 아침에 엄마가 잡았던 기억이 나ㅠㅠㅠㅠ그냥 존재 자체가 너무 크리피해ㅠㅠㅠ
미국 사는데 여기 사는 바선생은 장난 아니게 크다.
전전집에서 밤이 되면 화장실에서 70% 확률로 조우했는데 덕분에 밤에 씻으러 들어가기 무서웠어.
내가 한국에서 자취할 때는 방에 바선생이 나타나도 걍 무시하고 잤는데 미국 바선생은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
무시하고 잔게 더 대단해ㅠㅠ주차장 같은데에 비오는날 가끔 바선생이 보이거든?그럼난 차라리 비를 맞아 ㅠ바퀴벌레 겁나 징그러ㄷㄷㄷ
근데 난 이렇게 생각한다.
바선생이 뭐 몇 백년 전도 아니고 공룡이 판치던 시절부터 살아온 생물인데 그 당시에는 환경오염 같은 건 없었을 거 아니야.
지금의 바선생=더러움이 된 건 전부 인류가 자초한 게 아닌가 싶다.
아짅짜로 ㄹㅇ 미국바선생존나싫어 ㅠ ㅠ 친구 집 놀러갔는데 집 앞 마당에서 존나큰 바선생 발견해서 개놀람 ㅠ
바선생...얼마전에 제주도 민박잡았는데 새벽 1시에 손가락 두개굵기만 하신분이..ㅅㅂㅠㅜ방에서도 소리들려
근데 바선생은 더럽든 안더럽든 생긴것부터 혐오스러움ㅠㅠㅠㅠ 솔직히 아무리 더러워도 쥐는 괜찮은데 바퀴는 보면 기절할거같애
지금 현재진행형중
알바중인데 카운터에 내 엄지 반토막만한 바퀴벌레 보여서 그대로 굳어버림 지금 손떨려서 아무것도 못하는중 퇴근까지 4시간남았는데 살려줘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화장실 문을 열고 딱 들어갔더니 까만 뭔가가 내 왼쪽 팔과 다리를 타고 쓰윽 스쳐가는거야?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냥 까만 털실같은건가 했는데 보니까 바닥에 내 손가락만한 바퀴가 지나가더라고. 순간 소름이... 참고로 그 팔과 다리는 맨살이었어
작년 여름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다리 위로 뭔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손으로 더듬더듬거리니까 그 스멀이가 내 손으로 타고 올라옴 진짜 별 생각없이 눈 앞에 가져와서 보니까 검지만한 바퀴새끼가 내 손바닥에서 돌아다니고 있던 거
나 이사온 초에 바선생 내 방에서 두번이나 봤다.
한번은 발견만 했고 두번째는 자려는데 입술위에 무언가 큰 벌레가 지나가는게 느껴져서 식겁하면서 일어났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큰 놈도 못잡아, 작은 놈도 못잡아..
지금 밖에 비오잖아, 새끼보고 놀란 가슴 비 떨어지는 소리에도 파리채 휘둘렀다고.. 시바라ㅏㅏ아ㅠㅠ
그래서 나 밤샜어..
갱신.
요즘은 안 나오지만 분명 어딘가에 숨어 있을텐데 찜찜해.
나 자는 사이에 나와서 내 몸 위로 기어다니는 거 아냐?ㅋㅋㅋ
난 음식 부스러기 몇 시간 전에 흘린 거 처먹는 새끼도 봤다... 먹은 거 치우는데 내가 먹다 흘린 걸 먹고 있더라 그대로 주울 뻔 했어 시발...
얼마전 우리집에 삼촌이 놀러왔었는데
며칠간 우리집에서 머물러야 할 일이 생겨서
삼촌이 내 방을 잠깐 썼었단 말야
(삼촌 있는 동안에는 내가 집을 비웠어서 내 방을 빌려줬었음)
근데 삼촌 맨날 밥 먹을때 주방에서 안먹고 내 방에서 밥 먹구
설거지그릇들 그걸 또 치우지도 않고 더럽게 지내서
언제부턴가 내 방에 바선생 한 3마리 정도? 발견함ㄷㄷㄷㄷ
진짜 존나 싫어 너무 원망스러워
방금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데 내 발 밑으로 바선생 지나감 으아아악 계속 돌아다녀서 변기 위에 5분 동안 앉아있다가 겨우 내려왔어 아침에... 아빠가 잡겠지ㅠ
내 방 분명 밀폐되어 있는데 바선생으로 추정되는 벌레가 옷장 문을 타고 올라와서 잡아서 처리했음
밀폐된 내 방에서 대체 어떻게 나타난 거야 ㅅㅂ
진짜 징그러워
오늘 집에서 바퀴 3마리 나옴 죽고싶다ㅅㅂ
에스킬라로 조져서 겨우겨우 다잡았지만 더무서운건 3마리나 나온이상 얘네가 끝이 아닐것같다는거임 며칠전에도 한마리 나왔거든..그땐 밖에서 우연히 들어온 애인줄 알았는데 오늘 확신함. 아, 우리집에 분포해있구나. 누가 집바퀴는 작댔냐 ㅅㅂ존나커
오 시발 뒤집힌 녀석 발견해서 다급하게 플라스틱으로 가뒀다가 마음 다잡고 종이로 잡으려는 순간 뒤집혀서 순간 놓치는 줄 알았네. 잡긴 잡았는데 도저히 종이를 펼칠 수 없다 시발. 죽었는지 확인도 못했지만 일단 밖에 버렸다. 일본 바퀴벌레니까 외부 유입이길 간절하게 바라야지
화장실에 바퀴벌레 출몰함. 발로 밟으면 잡기 힘든 위치라서 손으로 잡음... 맨손ㅠㅠ 휴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급했음. 잡고 나서야 휴지가 눈에 보여서 휴지로 잡았으면 되었을 텐데 생각이 들었음. 바선생은 세면대와 변기에 버림. 더는 만나지 말자! 제발...
내게 트라우마를 선사해준 바선생님...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왜인지 하루종일 다리가 택에 긁힌 것 처럼 따끔거리면서 간지럽더라니 그날 저녁에 홈트한다고 몸을 흔드니까 내 잠옷 바지에서 바퀴벌레 날개가 툭 하고 떨어진 사건... 그제서야 느껴지는 잠옷 속 내 맨다리와 닿아있는 까칠한 무언가...
그 사건의 발달은 이랬는데 전날 바퀴벌레 잡고 그후 사체가 행방불명됐었거든? 그때가 한창 내가 밤에 옷을 벗고 자던 버릇이 있던 때였는데 하필!! 내 잠옷 안에 들어와 그대로 생을 마감한거엿음...ㅠㅠ띠발 잠옷 안에 보기가 너무 무서워서 내가 확인은 못했고 아빠가 대신 처리해주셨는데 바퀴벌레가 맞다는 확인사살을 당함... 그러고 그날 잠옷은 버림+울면서 다리만 뻑뻑뻑 엄청 씻었던 기억이 나네... 그후부터 바퀴벌레만 보면 혐오스러움을 넘어서 속이 울렁거림 너 무 싫 어
내가 사는 집은 10년 넘게 바퀴 안 나타났던 집이었는데 나 자고있던 사이 엄마가 엄청 큰 바퀴벌레 한마리 나타났데서 잡으려다가 놓쳐서 못잡았다네 ㅜㅜ 약국에서 바퀴 유인약 사서 화장실, 부엌 여러 군데 짜놓았는데 아직 발견 못했어...어디에도 안보이니까 더 무섭고... 갑자기 여러 마리 번식해서 나오진 않겠지??
엄청나게 큰 바퀴면 대부분은 밖에서 들어온 녀석일 확률이 높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보이면 바로 킬합시다...
분명 바퀴는 엄청 특이한 생김새도 아닌데 이상하게 다른 벌레들에 비해 혐오감이 심함...지네 거미 그리마 이런 애들은 아무리 봐도 문제가 없는데 바퀴는 보기만해도 소름이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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