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0 15:03:13 ID : 9Ajbg6mHCrt 1
우울할 때 쓸거야.
2 이름없음 2019/02/20 15:05:09 ID : 9Ajbg6mHCrt 0
너와의 추억을 정리중이야. 몸에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던 너의 사진을 태워서 없앴어.. 집에 가면 네가 써준 편지가 있겠지.... 이제 너와의 추억은 그 편지가 단데...
3 이름없음 2019/02/20 15:09:50 ID : 9Ajbg6mHCrt 0
우울에 죽을것 같은 나날의 연속이다
4 이름없음 2019/02/20 15:15:39 ID : 9Ajbg6mHCrt 0
주기만 하는 사랑 말고 나도 사랑 받고 싶다 사람이, 사랑이 고프다.
5 이름없음 2019/02/20 15:28:58 ID : 2MlBatAlu7a 0
그 사람 나에대한 마음 1도 안남아있어 혼자 청승 떨지말고 빨리 정리해 미련하고 멍청한 사람아.
6 이름없음 2019/02/20 16:10:45 ID : 2MlBatAlu7a 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늘은 잘 수 있겠지? 벌써...몇 시간째지 ..움...60시간째 슬픈 얼굴 하면서 잠을 못자고 있다.. 불면증인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는 이해 할거 같아..
7 이름없음 2019/02/20 16:51:18 ID : 2MlBatAlu7a 0
솔직히 이젠 누구한테 마음여는게 쉽지 않을거 같아 더 우울해 진다..
8 이름없음 2019/02/20 21:08:13 ID : zTU6lA2HBdV 0
정말로... 너는 날 만나는 도중에 정리를 어느정도 한거구나.. 정말 지금 나혼자만 엄청나게 아프고 힘든거구나...
9 이름없음 2019/03/12 11:34:15 ID : 2MlBatAlu7a 0
니가 내곁을 떠나간지 한달 남짓 다 되어가는데.. 너는 저만치 걸어나가 행복해 하는데 나는 왜 너와 마지막이였던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걸까..
10 이름없음 2019/03/12 11:42:43 ID : 2MlBatAlu7a 0
미련하고 멍청하다 정말.. 내가 싫다고 떠난 너한테 아직도 너무나 미안하다.. 더 잘해주지 못한거, 더 신경써주지 못한거, 널 더 생각해주지 못한거.. 하루종일 이런생각에 우울하고 자려고 누우면 낮동안 생각했던모든게 해일처럼 밀려와 내 기슴을 후벼판다.. 소리내어 울어보고 싶어도.. 우는 법도 몰라 혼자 끅끅대며 울다가 그렇게 가슴한켠에 또 미안한 마음만 남겨둔채 잠들다 깨길 반복한다..
11 이름없음 2019/03/12 12:06:43 ID : 2MlBatAlu7a 0
우울햅...
12 이름없음 2019/03/12 15:36:10 ID : 2MlBatAlu7a 0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 다른 생각나지않게 이것저것 많이 해보지만 다 부질없다.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괜찮아 질까...
13 이름없음 2019/03/12 19:55:01 ID : nU2MnU1Bhtc 0
잘지내길 바래..
14 이름없음 2019/03/12 21:29:59 ID : BAoZeE67utw 0
근데 나는 잘 못지낼거 같아...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247레스쥬륵 . . . . . . . . 682 Hit
일기 이름없음 19.03.20 6
305레스쓰레기통 449 Hit
일기 ◆5U7tfQts4JW 19.03.20 0
8레스곧 입학할 외고생의 일기 68 Hit
일기 ◆cpPbijheY5W 19.03.19 0
964레스●오늘의 너는 괜찮은가? 691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8 0
7레스열심히 살고 싶어요 '-' 61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8 2
2레스5년동안 알고지내던 게임상 친구한테 손절 당했다.. 361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8 0
40레스To the top. 80 Hit
일기 ◆jwIHA588nSF 19.03.17 1
2레스나의 우울한 35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7 1
105레스쓰레기통 175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6 1
4레스내가 가장 싫어한 한명만을 위한 복수일기 74 Hit
일기 ◆g7z9dA43SJW 19.03.14 1
2레스365일 후의 나에게 38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4 0
4레스.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4 1
31레스dreamy diary 49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3 1
30레스나는 바보다 진짜 미련한 멍청이 121 Hit
일기 ◆zRwq43RyINw 19.03.13 1
20레스우울우울 열매는 이런 맛이겠다 143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3 1
60레스§ 노베이스 갱생프로젝트 § 278 Hit
일기 ◆q5fdTXy1xwq 19.03.12 2
14레스» 우울을 곱씹는다. 129 Hit
일기 이름없음 19.03.12 1
45레스나아아아아안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서어어어어어ㅓ 167 Hit
일기 ◆FctvzSGtzgj 19.03.12 0
1000레스중반 그 이후 25 427 Hit
일기 ◆unClwtApe0s 19.03.12 1
28레스연금술사 86 Hit
일기 ◆sqpdTU2IMlx 19.03.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