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쥬륵 . . . . . . . . (247)
2.쓰레기통 (305)
3.곧 입학할 외고생의 일기 (8)
4.●오늘의 너는 괜찮은가? (964)
5.열심히 살고 싶어요 '-' (7)
6.5년동안 알고지내던 게임상 친구한테 손절 당했다.. (2)
7.To the top. (40)
8.나의 우울한 (2)
9.쓰레기통 (105)
10.내가 가장 싫어한 한명만을 위한 복수일기 (4)
11.365일 후의 나에게 (2)
12.. (4)
13.dreamy diary (31)
14.나는 바보다 진짜 미련한 멍청이 (30)
15.우울우울 열매는 이런 맛이겠다 (20)
16.§ 노베이스 갱생프로젝트 § (60)
17.우울을 곱씹는다. (14)
18.나아아아아안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서어어어어어ㅓ (45)
19.중반 그 이후 25 (1000)
20.연금술사 (28)
1
이름없음
2018/09/29 21:03:28
ID : Y8qjdyNutvy
0
우울한 일이 있을 때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쓰고 싶을 때 쓰는 스레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날까지
[ 열심히 살아가는 것인가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훌쩍 떠날 날이 오면
미련없이 떠나버려도
좋을 만큼 살아왔는가
가을비를 맞으며 / 용혜원 中 ]
●난입받아줌
※감정 변화 심함
※말 잘 못함 글 잘 못씀
※충동적?
☆인간관계 노력해라 (완전망함)
☆진통제 적당히 먹자 (중독이냐..)(떨어지면 사둬라 제발)
☆인코 까먹음(자동완성 안되서 쓰지 말까 고민중)
비번: 자주쓰는 그것의 숫자 제거
인코:전꺼 까먹음 일단 (òof 4)
1번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01167
2번째:
902
◆eFeGmmk79bj
2019/02/04 18:14:50
ID : Ai02rfcIHwr
0
---------------------------------------------- 접는선 ----------------------------------------------
903
◆eFeGmmk79bj
2019/02/04 18:15:01
ID : Ai02rfcIHwr
0
앗....
904
◆eFeGmmk79bj
2019/02/04 18:18:22
ID : Ai02rfcIHwr
0
오히려 아무 말도 안해서 더 짜증나고 귀찮아지고 힘들어진다는 걸 모르는 걸까
멍청하네
905
◆eFeGmmk79bj
2019/02/04 18:19:46
ID : Ai02rfcIHwr
0
폰 바꾸고 나서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여러가지로 불편하다
906
◆eFeGmmk79bj
2019/02/04 18:21:04
ID : Ai02rfcIHwr
0
아무튼 맘 싹 정리하고 사람 싹 정리하고 싶다
뭐.. 내가 어디가서 다시 좋은 인연을 만들겠냐만은.. 4년?이면 충분히 즐긴거지 더이상은 힘들다
907
이름없음
2019/02/04 18:22:27
ID : Ai02rfcIHwr
0
908
◆eFeGmmk79bj
2019/02/04 18:22:59
ID : Ai02rfcIHwr
0
어플은 주소..복사 같은 거 못하나 불편하네
909
◆eFeGmmk79bj
2019/02/04 20:35:05
ID : Ai02rfcIHwr
0
나는 소고기가 싫다
910
◆eFeGmmk79bj
2019/02/04 20:37:27
ID : Ai02rfcIHwr
0
소고기 소고기 하는데
원래 고기 별로 안 좋아하고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느끼하고 그러던데
911
◆eFeGmmk79bj
2019/02/04 20:38:55
ID : Ai02rfcIHwr
0
맛있다고 해도 먹는 사람이 별로라고 하면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잖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열심히 먹으라고..
912
◆eFeGmmk79bj
2019/02/04 20:40:02
ID : Ai02rfcIHwr
0
원래 고기도 밥 없으면 안 먹는 편이고
913
◆eFeGmmk79bj
2019/02/05 02:33:39
ID : Ai02rfcIHwr
0
이 어플 로그아웃 되는 조건이 뭔데..?
지멋대로 로그아웃 해버리네
914
◆eFeGmmk79bj
2019/02/05 02:34:30
ID : Ai02rfcIHwr
0
라고 말했지만
몇몇 빼고는 나름 괜찮은 것 같다
915
◆eFeGmmk79bj
2019/02/05 02:35:05
ID : Ai02rfcIHwr
0
한 셋넷 정도가 별로일 뿐이지
916
◆eFeGmmk79bj
2019/02/05 02:36:54
ID : Ai02rfcIHwr
0
뭔갈 먹다가 체했다...
917
◆eFeGmmk79bj
2019/02/05 02:37:02
ID : Ai02rfcIHwr
0
지금은 괜찮지만
918
◆eFeGmmk79bj
2019/02/05 02:37:14
ID : Ai02rfcIHwr
0
책읽다보니 새벽
919
◆eFeGmmk79bj
2019/02/05 02:38:38
ID : Ai02rfcIHwr
0
내일 차례인가?
작은 할아버지 댁인가.. 갈려나 가기 싫다
뭔가 무시 받는 느낌이라서 본인들도 별로 대단하지도 않으면서 은근 무시하는게 싫다
920
이름없음
2019/02/05 02:51:11
ID : 1AY06Y07gmH
0
to. 둥지의 제목
다이죠부다요! 꺄륵 ><
921
◆eFeGmmk79bj
2019/02/05 19:37:41
ID : Ai02rfcIHwr
0
안녕~
괜찮다니 다행이네 내일도 좋은하루 되기를~
922
◆eFeGmmk79bj
2019/02/06 01:13:47
ID : Ai02rfcIHwr
0
아 나이 쳐먹고 눈치 주지 마라..
똑바로 말하던가 돌려 말해서
아이고 늙은 사람은 빠져야 겠네~ 라니
빠질 생각도 없고 단순히 아니에요라고 말하면서 말 들어주길 바라는 거잖아
평소 대답할 만한 말을 하던가 맨날 비슷한 얘기나 대답하기 애매한 말이나 하면서
짜증나네.. 그러면서 니네 마음대로해~ 신경안써~ 하면서 온갖 눈치주고 씨발
923
◆eFeGmmk79bj
2019/02/06 01:19:04
ID : Ai02rfcIHwr
0
본인도 답장이다 대답 안해주면서
바라는 것만 많냐..
924
◆eFeGmmk79bj
2019/02/06 19:29:33
ID : MlDy7s4E2pV
0
영화보러 옴
925
◆eFeGmmk79bj
2019/02/06 21:46:52
ID : MlDy7s4E2pV
0
알리타 보고옴
간단 결론: 별로였다
926
◆eFeGmmk79bj
2019/02/12 22:36:51
ID : ck7cIMrvCo3
0
뱃살이 찐게 눈에 보이는데
몸무게는 줄었다
927
◆eFeGmmk79bj
2019/02/12 22:37:35
ID : ck7cIMrvCo3
0
그냥 장난으로 근육이 빠지고 지방이 늘고 있나봐 라고 했던게 실제가 되고 있다..
928
◆eFeGmmk79bj
2019/02/25 21:21:07
ID : Ai02rfcIHwr
0
이거 맞나?
929
◆eFeGmmk79bj
2019/02/25 21:21:15
ID : Ai02rfcIHwr
0
좋아
930
◆eFeGmmk79bj
2019/02/25 21:21:58
ID : Ai02rfcIHwr
0
오랜만이 다시 짜증나서 들어왔다..
931
◆eFeGmmk79bj
2019/02/25 22:29:43
ID : Ai02rfcIHwr
0
안 그래도 한명하고 관계가 애매해져서 신경 쓰였는데
다른놈까지 탈주를 하네
932
◆eFeGmmk79bj
2019/02/25 22:31:19
ID : Ai02rfcIHwr
0
지가하면 놀리는 거고
내가하면 쌍욕이지 아주
지가 나한테 한 짓은 생각도 안하고 내가 사과 안하면 안돌아 온다고
다시는 안볼듯 말해놓고 구질구질하게 뭐하는 짓이지
933
◆eFeGmmk79bj
2019/02/25 23:03:21
ID : Ai02rfcIHwr
0
그와중에 나한테 당당히 말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한테 내가 사과 안하면 안들어가 하고
다른 사람한테 내욕을 하는건 무슨 심보?
그사람이 나한테 말할꺼라는 건 생각을 안한거야?
934
◆eFeGmmk79bj
2019/02/25 23:04:35
ID : Ai02rfcIHwr
0
그리고 그럴꺼면 내가 뭐라고 했을때 나가던가
다른애가 놀리때 나가놓고서 같이 겜하는 사람하고 다 연끊을려고 한다고 말해놓고
니가 사과 안하면 안들어가? 뭔 지랄이야 이게
935
◆eFeGmmk79bj
2019/02/25 23:04:44
ID : Ai02rfcIHwr
0
찌질해가지고...
936
◆eFeGmmk79bj
2019/02/25 23:05:18
ID : Ai02rfcIHwr
0
나한테 한짓은 생각도 안하고 지는 나한테 사과 한적이 있긴한가
937
◆eFeGmmk79bj
2019/02/25 23:06:19
ID : Ai02rfcIHwr
0
꼴에 자존심은 많으면서 깡은 없고 멘탈은 약하고 놀리는 건 좋지만 지가 당하면 개빡쳐하고 이기적인 놈
938
◆eFeGmmk79bj
2019/02/25 23:07:12
ID : Ai02rfcIHwr
0
다시는 만날일 없다면서 서버에 있더라?
왜 막상 다 나가고 보니까 놀아줄 사람이 없다냐?
939
◆eFeGmmk79bj
2019/02/25 23:07:51
ID : Ai02rfcIHwr
0
그러면서 뒤에서 내욕을해?
940
◆eFeGmmk79bj
2019/02/25 23:11:15
ID : Ai02rfcIHwr
0
맨날 남한테 당한거 내가 달래주고 내가 놀리고나서 사과하고 니가 맨날 나 놀리다 보니까 만만하지
나도 사람이다 임마 3년 동안 했으면 많이 참았어
같은 서버에있는 사람들이 나 놀리니까 만만하지? 일부로 대화 이어갈려고 받아주는 건줄은 모르지? 걔들은 평소에 잘해주기라도 하지 너는 뭔데 나한테 지랄이야
941
◆eFeGmmk79bj
2019/02/25 23:11:42
ID : Ai02rfcIHwr
0
다시 돌아오기만 해봐라 쌍욕을 해버릴테니까
942
◆eFeGmmk79bj
2019/02/25 23:40:26
ID : Ai02rfcIHwr
0
아 진짜.. 골치아프네
머리속 세계가 어떻게 되어있으면 그렇게 행동을 하지..?
943
◆eFeGmmk79bj
2019/03/03 03:12:32
ID : u8lB8067BvC
0
여행가고 싶다
944
◆eFeGmmk79bj
2019/03/03 03:13:00
ID : u8lB8067BvC
0
예쁜 길 같은데 걸어다니고 싶다
945
◆eFeGmmk79bj
2019/03/03 03:13:15
ID : u8lB8067BvC
0
그러다가 숙소 가서 자고
946
◆eFeGmmk79bj
2019/03/03 03:13:31
ID : u8lB8067BvC
0
집이 아닌 곳에서 자고싶다
947
◆eFeGmmk79bj
2019/03/03 03:15:30
ID : u8lB8067BvC
0
여자애들이랑 관계 지속할 생각 하니까
무섭고 머리아프다
948
◆eFeGmmk79bj
2019/03/03 03:16:43
ID : u8lB8067BvC
0
남자들은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자애들이 하던 짓들을 너무 많이 봐와서 걱정된다
전부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니까
949
◆eFeGmmk79bj
2019/03/03 03:21:41
ID : u8lB8067BvC
0
선배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과조 선배 여친있던데.. 예전에 나때문에 양다리로 오해받아서 헤어진 사람도 있고.. 말걸기 힘들다 괜한 오해 받고 싶지 않은데 그냥 친햐질려는 건데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950
◆eFeGmmk79bj
2019/03/03 03:23:26
ID : u8lB8067BvC
0
기독교동아리인 선배랑도 연락해야하고.. 기독교 동아리는 들어가기 싫은데 괜히 꼬일까봐 걱정이다... 들어오라고하면 어떻게 대처하지
951
◆eFeGmmk79bj
2019/03/03 03:24:47
ID : u8lB8067BvC
0
대학은 제대로 다니고 싶다
무엇보다 등록금 비싸고.. 고등학교보다 전문지식이 잖아 제대로 배우고 싶어
952
◆eFeGmmk79bj
2019/03/03 03:26:00
ID : u8lB8067BvC
0
대학에서는 밝은 이미지로 지나고 싶은데
요즘 스트레스가 다시 쌓여서 언제 터질지 모르겠다
화내는 임계점이 낮아진 것 같다 이러다가도 오래버틴적도 있으니 장담은 못하겠지만
953
◆eFeGmmk79bj
2019/03/03 03:26:31
ID : u8lB8067BvC
0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 걸까
뭘해도 딱히 풀리지 않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조절하면서 사는 걸까
954
◆eFeGmmk79bj
2019/03/03 03:27:15
ID : u8lB8067BvC
0
선배 한테 문자보낼때 생각하는 시간으 기본 3분... 머리아파 대충 보내고 싶은데 드롤 수도 없어서 미치겠다
955
◆eFeGmmk79bj
2019/03/03 03:27:59
ID : u8lB8067BvC
0
잠이나 자자 또 내일 못일어날라
956
◆eFeGmmk79bj
2019/03/03 03:28:30
ID : u8lB8067BvC
0
아.... 최면상담? 받아보고 싶다
957
◆eFeGmmk79bj
2019/03/17 02:46:08
ID : u8lB8067BvC
0
담배냄새..
958
◆eFeGmmk79bj
2019/03/17 03:05:15
ID : u8lB8067BvC
0
하.. 이불에서 담배 냄새나
959
◆eFeGmmk79bj
2019/03/17 03:07:06
ID : u8lB8067BvC
0
학교 다니면서 간접흡연을 수시로 했더니 폐가 쓰레기가 된것 같아
오늘은 내 잘못이지만
960
◆eFeGmmk79bj
2019/03/17 03:12:26
ID : u8lB8067BvC
0
와.. 손을 몇번을 씻었는데 안빠져
한동안은 하지 말아야지
961
◆eFeGmmk79bj
2019/03/17 03:13:30
ID : u8lB8067BvC
0
요즘 불면증이 오고있나
왜 자려고 누워도 잠을 못자는지
자려고 다끄고 누워도 기본 1시간씩 걸리니까 미칠것 같다
962
◆eFeGmmk79bj
2019/03/18 00:21:10
ID : u8lB8067BvC
0
감정 쓰레기네
963
◆eFeGmmk79bj
2019/03/18 00:27:58
ID : u8lB8067BvC
0
과연 오늘 안자고 학교 수업하고 모임까지 버틸 수 있을까
964
◆eFeGmmk79bj
2019/03/18 23:37:03
ID : u8lB8067BvC
0
결국 자고 늦잠자서 모임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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