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딩 공부 일기 (25)
2.너에게 바치는 꽃 (16)
3.물 (121)
4.푸핫 놀이터 일기 (23)
5.화 좀 그만 낼래.. (18)
6.🐣 아무말 🐣 💎 뻐꾸기 둥지 💎 (1000)
7.하와와☆여고생쟝! (15)
8.아 (1)
9.. (17)
10.wild flower: remember me🥀 (4)
11.단발머리 (20)
12.자퇴생 일기 (1)
13.She was all bad bad nevertheless. (5)
14.불나방 (65)
15.누군가 나를 찾아 준다는 건 무척 감사한 일이야 (120)
16.@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1000)
17.나의 증오하는 친모님 (5)
18.나도 일기 써본다(끼어들기 대환영) (5)
19.나는 생각하는 인간이 (42)
20.일주일기 (3)
1
이름없음
2019/03/05 13:21:02
ID : dO1dyFii03v
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280490
- 일상+덕질+잡생각+헛소리 기타등등
- 난입은 언제든 환영!!! 혼잣말 난입도 환영!!
고기 좋아 하지만 숫자 6은 딱히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19/04/09 23:09:19
ID : ZjBAqkq45e2
0
우오오!!!! 오마에...!!! 역시 알아주는건 오마에밖에 없다조!!!! 것보다 그걸 이제서야 본거냐!!!wwwww 야레야레... 반응이 촛또 오소이하지만 이번만은 봐주겠다고!!wwwwwww
303
이름없음
2019/04/09 23:10:39
ID : ZjBAqkq45e2
0
하필 접힐때 키모오타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9/04/09 23:11:33
ID : RBbu7eZjvC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필이면 302레스에섴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5
이름없음
2019/04/09 23:14:03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스레주가 씹덕인건 사실이니까!!! 근데 저 말투를 계속 보게될 뻐꾸기들이 괜찮을까...? 으악 내 눈하고 나갈거 같은데 나도 들어왔다가 악 씨발하고 나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19/04/09 23:16:19
ID : ZjBAqkq45e2
0
근데 은근히 쓰는거 재밌네 ㅋㅋㅋㅋㅋ 씹덕들이 왜 저러고 노는지 대충 이해감 그치만 안돼 더이상의 흑역사를 늘리다간...!!! 몇년전 니코니코니가 이때까지 흑역사로 가는 머독을 보라고!! 한번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어!!!!!
307
이름없음
2019/04/10 22:49:07
ID : ZjBAqkq45e2
0
멧새는 지금 족발도 먹고 치킨도 먹고 딸기도 먹고있다 뭐? 멧새가 아니라 돼지라고?? ㅠㅠ
308
이름없음
2019/04/10 22:50:04
ID : ZjBAqkq45e2
0
근데 맛있는걸 어떡해 그리고 아빠가 족발 남아서 싸 온거랑 동생이 내 생각해서 치킨 남은거 들고왔는데 안 먹기도 그런걸 아무튼 먹어야됨 생각해보니 다 먹다 남은거라 갑자기 기분이 이상하긴 하지만 맛있으니까 됐어!!!
309
이름없음
2019/04/10 22:51:27
ID : ZjBAqkq45e2
0
요즘 뱃살이 슬금슬금 고개를 내밀고 계시지만 딸기가 맛있어서 어쩔 수 없어 봄에 딸기가 제철이라 이렇게 달달하고 맛있는데 어떻게 안 먹어 그지?? 단지 문제가 있다면 알레르기때문에 목 간지러 근데 맛있어 ㅠㅠㅠㅠㅠ
310
이름없음
2019/04/10 22:53:49
ID : ZjBAqkq45e2
0

311
이름없음
2019/04/11 12:57:12
ID : jy2GoLe6qjh
0
개추워 시발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히터를 안 트는거임 그렇게 돈 아끼면 뭐가 남나?? ㅋㅋㅋㅋㅋㅋㅋ 걍 쫌생이 같음 ㄹㅇ
312
이름없음
2019/04/11 22:11:42
ID : ZjBAqkq45e2
0

313
이름없음
2019/04/11 22:14:27
ID : ZjBAqkq45e2
0
왜 성별이 반대로 된 게임은 없지?? 물론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난 잘 모르겠음 미소녀말고 미소년 만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 물론 미소년도 좋지만 난 아님... 아무리 투디라도 머리 쓰다듬는 것도 부끄러워서 못하는 초식인간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
314
이름없음
2019/04/11 22:15:30
ID : ZjBAqkq45e2
0
근데 먹는건 육식임 엄청나지 않냐 완벽한 밸런스형 인간이 여기있다!!!!!! 아 멧새라고 해야되나 완벽한 밸런스의 멧새!!!!
315
이름없음
2019/04/12 08:20:23
ID : yJO5RBanBdW
0
시발 ㅋㅋㅋㅋ 출근했는데 아무도 안 와서 옥상에 올라와 있음ㅋㅋㅋㅋㅋㅋ 나 열쇠 없다고...
316
이름없음
2019/04/12 08:21:09
ID : yJO5RBanBdW
0
경계중이라고 뜨는거 보면 아무도 문 안 연건데... 저 상태에서 문 열었다가 경계음 삐용삐용한다고 ㅠㅠ 누군가.... 누군가 와줘...!!!!! 누군가...!!!!
317
이름없음
2019/04/12 13:11:06
ID : inRxu8jclfO
0
낙태죄 폐지됐다고 임신시켜도 낙태하면 되니까 콘돔안껴도 된다는 미친놈들은 머가리가 진짜 좆만 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낙태죄있었어도 콘돔에 구멍뚫는 새끼들도 있다던데 참... 세상은 넓고 등신머저리는 많다
318
이름없음
2019/04/12 13:16:18
ID : inRxu8jclfO
0
그리고 맨날 성차별하면 남자들은 군대얘기나오는데 진짜 안 지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군대도 문제 많음 근데 그걸 왜 여자들한테 지랄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임 여자들이 가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 높으신 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되는데 높으신 분들은 권력도 있고 무서우니 그냥 만만한 여자한테 지랄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19
이름없음
2019/04/12 21:56:39
ID : lio7s5TO5TS
0
임플린트 광고 진짜 꼴보기도 싫다 시발 내가 오늘 임플린트를 떨어뜨려서 ㅋㅋㅋㅋㅋ 진짜 바퀴벌레마냥 기어다니면서 찾았는데 결국 못 찾아서 다시 깎고 아이고 내 뒷목
320
이름없음
2019/04/12 21:58:26
ID : lio7s5TO5TS
0
근데 내일 또 출근이죠??? 출근의 출자도 보기 싫다 출발할때도 시발이라고 하자 어차피 비슷한 뜻이잖어 시발!!!! 배고프고 힘들고 죽겠고...
321
이름없음
2019/04/12 21:59:53
ID : lio7s5TO5TS
0
방금 집가는데 실장님이랑 실장님 애기봄 역시 애기는 치유가 되는구나 갑자기 차분해짐
322
이름없음
2019/04/12 22:01:45
ID : lio7s5TO5TS
0
근데 나는 육아는 진짜 못 할거 같다 내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애가 어떻게 잘못될지를 모르니까... 그게 좀 무섭다 어찌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는거잖아 난 책임감이 없어서 안될거야 아마...
323
이름없음
2019/04/13 18:16:42
ID : ZhhxWmMnPh9
0
부모님이랑 헬보이 보러왔는데 민증검사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씹인정??? 뭐? 원래 민증검사 다 한다고???
324
이름없음
2019/04/13 21:45:45
ID : B81g1Co2Gq6
0
헬보이 보고 온 후기
내가 헬보이였으면 니무에의 얼굴에 넘어갔음 와씨 진짜 그 밀라 요보비치의 우수에 찬 눈동자가 너무... 아름다웠음 저를 인간러그로 받아주세요
325
이름없음
2019/04/13 21:47:18
ID : B81g1Co2Gq6
0
그거랑 별게로.... 영화는 엄청 썩 재밌는 편은 아니였음 걍 볼만한 정도?? 좀 전개라고 해야되나 스토리 라인이라고 해야되나 엉킨 실타래 같음 갑자기 이걸 이렇게???를 몇번 한 듯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4/13 21:48:18
ID : B81g1Co2Gq6
0
사실 전 밀라 요보비치 보러감 ㅎ... 너무 쩔었어...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눈이 너무 쩔어 당신의 눈동자에 치얼쓰...☆라는 개쓰레기 멘트를 처버릴거 같음
327
이름없음
2019/04/14 02:06:26
ID : ZjBAqkq45e2
0
bro-call-re 너무 웃겨 시발 ㅋㅋㅋㅋ 진짜 압도적인 커스터 마이징...
328
이름없음
2019/04/14 17:18:22
ID : ZjBAqkq45e2
0
엔드게임 나오니까 인피니티 워 안 봐서 이제 보는 중인데 진짜 압도적인 강자한테 당하는 그게 너무 좋은거 보니 내가 다시 답 없는 놈이라는걸 깨달음
329
이름없음
2019/04/14 17:18:49
ID : ZjBAqkq45e2
0
하지만 타노스는 보라색에 머머리인걸요 부럽지 않습니다
330
이름없음
2019/04/14 17:22:32
ID : ZjBAqkq45e2
0
내가 영화에 나왔으면 개씹강자가 다 뿌시는거 보고 덜덜떨면서 충성충성하면서 밑에 들어가는 간신 쫄다구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04/14 17:27:28
ID : ZjBAqkq45e2
0
얘네들 뭔 지들끼리 싸움 시발 어벤져스말고 콩가루로 바꾸셈 ㅋ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19/04/14 17:53:36
ID : ZjBAqkq45e2
0
아니 진짜???
333
이름없음
2019/04/14 18:16:00
ID : ZjBAqkq45e2
0
그냥 자르면 되잖아 왜 상냥하게 벗기는거임 글이 이상하긴한데 진짜로
334
이름없음
2019/04/14 18:19:25
ID : ZjBAqkq45e2
0
시발 답답해죽겠음 저기요 여기 사이다 좀 주세요 목 막혀 뒤질거 같아요
335
이름없음
2019/04/14 18:24:59
ID : ZjBAqkq45e2
0
사이다를 달라고 했는데 사약을 줘버리네
336
이름없음
2019/04/14 18:26:04
ID : ZjBAqkq45e2
0
시발 진짜 사약인데요??? 사약에 밤고구마 가득 타버렸는데요???? 스레주 살려
337
이름없음
2019/04/14 18:34:36
ID : ZjBAqkq45e2
0
그러게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구팬들이 왜 욕하면서 보는줄 알겠네 시발 그걸 못 치냐????
338
이름없음
2019/04/14 18:37:13
ID : ZjBAqkq45e2
0
????? 아니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 이건 좀
339
이름없음
2019/04/14 18:41:41
ID : ZjBAqkq45e2
0
동생이 예전에 지 혼자 보고와서는 나한테 누구누구 죽었다고 스포해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존나 충격적이네 시발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340
이름없음
2019/04/14 18:43:49
ID : ZjBAqkq45e2
0

341
이름없음
2019/04/14 18:44:50
ID : ZjBAqkq45e2
0
시발
342
이름없음
2019/04/14 18:46:45
ID : ZjBAqkq45e2
0
이거 진짜 엔드게임 보러 가야되네 시발 진짜 이게 뭐냐????
343
이름없음
2019/04/14 18:49:42
ID : ZjBAqkq45e2
0
치유물 존나 좋아해서 마마마고 미래일기고 어나더고 열심히 보고 다녔었는데 이게 젤 충격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왜 그런거임 뭔데 미치겠네 월요일날 일 못하고 아니 시빨 타노스가 시발 미쳤어요 하고 난동부리다 짤릴듯
344
이름없음
2019/04/15 08:01:27
ID : mJO7eY09wFa
0
개꿀... 오늘도 버스시간이 좃창났는데 할머니 시장 가신다고 가는 길에 할아버지가 태워주심 ㅋㅋㅋㅋㅋㅋㅋ
345
🎗
2019/04/16 21:20:54
ID : ZjBAqkq45e2
0
오늘도 버스시간이 개같아서 할아버지한테 태워달라고 헬프쳐서 타고갔다 아니 무슨 버스가 다 거의 30분 뒤에 오냐고...
346
🎗
2019/04/16 21:23:31
ID : ZjBAqkq45e2
0
근데 할아버지가... 어떤 얘기하다가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막 박근혜는 무죄고 문재인은 가짜 대통령이고 뭐 어쩌구 저저구 하시길래 그냥... 차 태워준게 감지덕지지 하고 그냥 네네하고 맘 ^^;;
347
🎗
2019/04/16 21:29:01
ID : ZjBAqkq45e2
0
가짜 대통령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좀 황당하네... 진짜 내 생각인데 그냥 있는듯없는듯 사람들 사이에서 별 잡소리 안 나오는게 좋은 대통령아닌가 싶음... 솔직히 mb랑 그네랑 비교하면 훨씬 평화롭고... 조용한 느낌임 솔직히 푸틴, 아베, 김정은, 트럼프 사이에서 온화하게 있는게 제일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348
🎗
2019/04/16 22:44:12
ID : ZjBAqkq45e2
0
나도 엔드게임 보고싶다 내가 마블씹덕후는 아니지만 전 시리즈를 거의 다 챙겨봤다고~~~~
349
🎗
2019/04/16 22:48:19
ID : ZjBAqkq45e2
0
스포하면 진짜 탈모빔 날릴거임 ㅡㅡ 애초에 이번달 안에 못 봄 ㅠㅠ 돈이 없어!!!!! 가챠가 젤 크긴한데 부모님 영화비 내고 내 약값도 내는바람에 돈이 없다...
350
🎗
2019/04/16 22:49:50
ID : ZjBAqkq45e2
0

351
🎗
2019/04/16 22:54:19
ID : ZjBAqkq45e2
0
아 맞아 이어폰 상시 추천받음 리겜해야되서 무선 말고... 가격은 5만원내외면 적당할 듯 참고로 이 스레주는 씹덕 노래만 듣습니다...^^;;;; 선도 잘 안 고장나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거 같아서
352
🎗
2019/04/16 22:55:17
ID : ZjBAqkq45e2
0
근데 은근히 다이소 5천원짜리 이어폰 선이 안 망가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비싼건 고장나고 싼건 고장이 잘 안나... 신기하네 참... 마음과 지갑을 아프게 해...
353
이름없음
2019/04/17 02:10:21
ID : ZjBAqkq45e2
0
난 역시 성별은 상관없는것 같다... 그냥 좀 높고 자존심 세고 권력자에 해당되는 사람을 밑으로 깔아뭉개버리는거면... 성별이 상관없을거 같다... 그 드높은 프라이드가 나로인해 산산조각 나는게 너무 좋은듯 진짜 쓰고나니 더 답없는 취향이네 헛소리 그만하고 자야겠다...
354
이름없음
2019/04/17 02:14:41
ID : ZjBAqkq45e2
0
근데 너무 좋네? 실제로 막... 그런짓 할 배짱도 없고 용기도 없어서 안할거긴하지만... 나보다 권력자인 사람한테 말로 놀리는건 고칠 수가 없다 너무 재밌어... 물론 장난을 칠 정도의 사이에서만 장난치니까...
355
이름없음
2019/04/17 07:49:46
ID : umr82pXvzQn
0
어제 헛소리 하느라 늦게자서 존나 피곤하다
356
이름없음
2019/04/17 13:17:56
ID : jg2INy7ulhb
0
아빠가 회사에 있는 아이스커피믹스 하나 갖다줬는데 진짜 존나 맛있어서 퇴근시간까지 좀 버틸 힘이 생겼다
357
이름없음
2019/04/17 21:53:39
ID : ZjBAqkq45e2
0
쿠앱에 밀리시타 타임라인 들어갔다가 가챠 자랑만 존나 많아서 속 쓰리고 오는 중임 -_-
358
이름없음
2019/04/17 21:54:37
ID : ZjBAqkq45e2
0
시발 나는 무료10연때 쓰알 한번도 안 나옴 원래 페스는 확률 두배라는데 나는 마이너스 2배인가봄
359
이름없음
2019/04/18 13:07:41
ID : zdSNs07gi3y
0
zip gago sipda... zip!!!!!! zipeh bonejoooo
360
이름없음
2019/04/18 13:08:21
ID : zdSNs07gi3y
0
tagunhagosipo
361
이름없음
2019/04/18 13:22:37
ID : zdSNs07gi3y
0
https://news.v.daum.net/v/20190417173500054
와 씨발 존나 무섭네... 진짜 미친새끼네...
362
이름없음
2019/04/18 22:02:18
ID : E5Pa4JWknzQ
0
이제 퇴근 실화?
363
이름없음
2019/04/18 22:02:46
ID : E5Pa4JWknzQ
0
이 솔직히 동기들이랑 욕 오지게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간거긴한데 좆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364
이름없음
2019/04/18 22:05:09
ID : E5Pa4JWknzQ
0
내가 보철물 떨어뜨렸단 말임 근데 그게 포장해서 나가야되는거고 포장만 하면 집 갈 수 있었음 근데 시발 떨군거임 미친 좆같은 나새끼가!!!!!! 그래서 멘붕과 함께 개빡침 근데 옆에서 사수가 지도 집에 못 가니까 옆에서 아 짜증난다 스트레스 받는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임 시발 이해는 가는데 그걸 내 옆에서 말하고 앉았냐고 ㄹㅇ 개같음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
365
이름없음
2019/04/18 22:07:23
ID : E5Pa4JWknzQ
0
진짜 다른 동기들은 소장을 싫어하는거 같던데 난 소장도 싫지만 내 사수가 더 싫었음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날 불러 진짜 좀만 찾으면 되는거나 좀만 자기가 움직여서 보면 알수 있거든?? 그걸 맨날 불러서 물어봄 진짜 그럴때마다 집중력 팍 깨짐 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19/04/18 22:08:55
ID : E5Pa4JWknzQ
0
진짜 일하면서 그 사람한테 젤 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동기 중에 한명은 그나마 좀 친해지면서 괜찮은데 한명은 좀... 하... 너무 쓸데없이 이해하려고 해서 짜증남...
367
이름없음
2019/04/18 22:10:57
ID : E5Pa4JWknzQ
0
예를들어서 내가 소장이 이래이래해서 개짜증난다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맞장구쳐주거나 뭐 몰라도 아 진짜??? 뭐 이러거나 그러지않나 근데 이 사람은 아냐 그래도 소장님은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고 우리 눈엔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 뭐 어쩌구 이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소장 깠으면서 이게 뭐임 진짜 모르겠다 사람이 착한건가
368
이름없음
2019/04/18 22:13:11
ID : E5Pa4JWknzQ
0
진짜 ㅋㅋㅋ 저런식으로 얘기를 하면 내가 쓰레기같잖아 쓰레기 맞지만... 암튼 좀... 다 별로임 ㅋㅋ... 예전에 그만둔 동기가 그 사람에 대해 선견지명 했는데 그거 맞아서 신기함 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04/19 13:07:11
ID : HxBdWi9uspa
0
완전 집 가고싶다
370
이름없음
2019/04/19 23:26:10
ID : ZjBAqkq45e2
0
힘들다... 야근한데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친구의 신세한탄을 듣는것은 너무 힘들다.... 근데 얘가 너무 저기 무슨 다이아를 찾는 미친 마크러마냥 땅굴을 파고 앉아서 차마... 나둘 수가 없었다...
371
이름없음
2019/04/19 23:27:28
ID : ZjBAqkq45e2
0
게다가 나랑 얘기하느라 좀 힘났다고 하는데 어케 말을 끊어 ㅅㅂㅅㅂ 내가 아무리 개쓰레기 인간이라지만 이건 좀;;;;;;
372
이름없음
2019/04/19 23:30:32
ID : ZjBAqkq45e2
0
근데 진짜 힘들긴 힘들다 우울한 얘기는 듣는 것만으로 피곤하긴 함... 그래서 내가 우울한 얘기 하기가 싫음 남한테 민폐끼치는거 같아서 위로하려고 머리 굴리는 것도 힘들고... 진짜 나도 툭 치면 위로의 말이 줄줄 나왔으면 좋겠네
373
이름없음
2019/04/19 23:35:15
ID : ZjBAqkq45e2
0
오늘 아침부터도 기분 개같았었는데 ㅋㅋㅋㅋㅋ 예전엔 내가 아무생각 없이 살아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았거나 받아도 내성이 강해서 그렇게 별로 타격이 없었는데 고삼때인가 대학가선가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머리 아프거나 속 쓰리거나 그렇더라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아프니까 또 스트레스 받음
374
이름없음
2019/04/19 23:38:03
ID : ZjBAqkq45e2
0
첫 한달때였나 그때가 최고였던거 같은데... 그때는 시발 살짝 툭 치면 사리 뱉을거 같았음 ㄹㅇ 그리고 그때는 사수가 날 부르는 환청까지 들었음 사수 목소리 작아서 잘 안들렸거든 ㅅㅂ ㅋㅋㅋㅋ 그래서 환청이 들렸음 ㅋㅋㅋㅋㅋ 요새는 안 들리긴 하는데 사수 목소리도 여전히 잘 안 들림
375
이름없음
2019/04/19 23:41:43
ID : ZjBAqkq45e2
0
ㄹㅇ 내 이름이 싫어질 정도로 많이 부른다 후... 그거 개명사유 안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퇴근할 때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심코 지나가는 버스 봤다가 사수랑 눈 마주쳐서 얼마나 당황했는줄 아냐 왜 당신이 거기에 있어...?🌸 했음 진짜 속으로 이걸 손을 흔들어야되나 말아야되나 못 본 척을 해야되나 엄청 고민했다 내 인생의 최대 난관이였음
376
이름없음
2019/04/20 06:16:36
ID : go41zPcnzQr
0
아니 일찍 간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일찍 간다고 말 안했잖아요;
377
이름없음
2019/04/20 06:17:16
ID : go41zPcnzQr
0
피곤해뒤지겠네 나는 이런 아빠같은 극단적 아침형인간과 절대 동거 안 해야지...
378
이름없음
2019/04/20 10:30:31
ID : vikty3PbhbB
0

379
이름없음
2019/04/20 11:36:04
ID : vikty3PbhbB
0
맨날 슬리퍼만 신다가 운동화 신고 다니니까 존나게 덥네 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9/04/20 11:36:55
ID : vBanu5TRBfc
0
게다가 나 목티 위에 얇은 남방 입어서 좀 더움 근데 뭐 참을만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발은 진짜 못 참겠다
381
이름없음
2019/04/20 11:41:57
ID : vBanu5TRBfc
0
할머니기 할머니 휴대폰 주시면서 전번 저장이랑 단축키 해달래서 했는데 폴더폰이라... 진짜 오랜만에 만져서 모르고 영상통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19/04/20 12:54:26
ID : vikty3PbhbB
0

383
이름없음
2019/04/20 15:26:39
ID : zdSNs07gi3y
0



384
이름없음
2019/04/20 21:26:09
ID : ZjBAqkq45e2
0
한 스레 존나 웃겨서 보면서 개쪼개고 있었는데 좆같은 놈 하나 있어서 갑분싸함
385
이름없음
2019/04/20 23:39:23
ID : RBbu7eZjvCr
0
세에상에....... 이렇게 심장에 무리가는 사진을 3장씩이나..... 스레주 들숨에 건강, 날숨에 부를 얻어랏
386
이름없음
2019/04/20 23:39:48
ID : RBbu7eZjvCr
0
앞에 커플 불-------------편
387
이름없음
2019/04/20 23:54:28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나도 막 만지고 사진 더 찍고 싶었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오래 못 있었음 ㅠㅠ 진짜 저 갈색 고양이 완전 개냥이더라 막 동생 손에 비비적거리고 쓰다듬어달라고 야옹야옹거려서 심장에 무리옴;;;; 그 절 또 가고싶다...
그걸 또 보다니 너의 눈썰미는... 나도 보고 아!!!! 했는데 이미 아이스크림 다 처먹은 뒤라 다시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19/04/20 23:55:48
ID : ZjBAqkq45e2
0
피곤하다 친구의 우울한 얘기가 끝나질 않아서 돌아버리겠네 중간중간에도 자꾸 카톡와서 쫌 그랬음 아 근데 그렇다고 무시깔수도 없고
389
이름없음
2019/04/21 00:03:56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 김재원 진짜 겁나게 깐죽거리네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개피곤할듯 게다가 너무 시끄러워 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19/04/21 00:11:35
ID : ZjBAqkq45e2
0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04/21 00:49:10
ID : ZjBAqkq45e2
0
?? 내가 씻었는지 안 씻었는지 기억이 안남;
392
이름없음
2019/04/21 18:49:54
ID : A6mMqqnTXxU
0
치킨이 먹고싶어서 엄마 장 보는 거 따라갔다 와 준다고 가는 길에 치킨 사자고 했는데 지금 좀 후회중 개 힘드네 땀 남ㅋㅋㅋㅋㅋㅋㅋㅋ
393
이름없음
2019/04/21 18:56:34
ID : ZjBAqkq45e2
0
예전에 자취할때 콜라 1.25짜리 2개랑 페트병 1.25짜리 2개 어떻게 들고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두개랑 계란도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힘들다
394
이름없음
2019/04/22 07:45:33
ID : yK5fbvinSLa
0
어제 3시에 잤더니 죽을맛이네...
395
이름없음
2019/04/22 13:01:21
ID : Mlwk63Phgp9
0
악 일 존나 많아 탈주하고 싶다
396
이름없음
2019/04/23 11:26:29
ID : grs8pbwpO9w
0
어제는 버스가 너무 빨리 와서 너무 빨리 출근했는데 소장님도 빨리 출근해서 개같았다면 오늘은 버스가 중간에 고장나서 늦는 바람에 늦게 출근함 ㅋㅋㅋㅋㅋ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397
이름없음
2019/04/23 11:27:18
ID : grs8pbwpO9w
0
게다가 어제 치킨 남은거 데워먹은게 안 좋은지... 배 아파서 화장실에 있음 이대로 튀고 싶다
398
이름없음
2019/04/23 11:29:28
ID : grs8pbwpO9w
0
my... my don't go....
399
이름없음
2019/04/24 12:46:24
ID : XxSGskldwre
0
아침부터 소장이 개빡치게 구는데 친구까지 시험치는데 잘 나오라고 해달라고 징징거린다 피곤하다 진짜...
400
이름없음
2019/04/24 12:48:23
ID : XxSGskldwre
0

401
이름없음
2019/04/24 12:49:48
ID : XxSGskldwre
0
진짜 나는 홧병 걸려죽거나 아님 스트레스성 뭐시기로 죽지 않을까 유리처럼 주먹질할 인형 사야될 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25레스
중딩 공부 일기
95 Hit
일기
◆K2HBhumts3x
19.08.06
1
16레스
너에게 바치는 꽃
121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121레스
물
634 Hit
일기
◆pWlvcpSNy40
19.08.06
0
23레스
푸핫 놀이터 일기
43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18레스
화 좀 그만 낼래..
86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1000레스
🐣 아무말 🐣 💎 뻐꾸기 둥지 💎
1254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11
15레스
하와와☆여고생쟝!
94 Hit
일기
◆qmGlinPcoJS
19.08.05
0
1레스
아
41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4
0
17레스
.
133 Hit
일기
◆6ZhhzcGnB89
19.08.03
0
4레스
wild flower: remember me🥀
41 Hit
일기
◆u1bjvBdRyLf
19.08.03
0
20레스
단발머리
107 Hit
일기
◆jzgrvA5e2Fb
19.08.02
0
1레스
자퇴생 일기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2
1
5레스
She was all bad bad nevertheless.
58 Hit
일기
◆o6pcIFjwL9g
19.08.01
0
65레스
불나방
217 Hit
일기
◆lhe6oZa8pcJ
19.08.01
1
120레스
누군가 나를 찾아 준다는 건 무척 감사한 일이야
294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1
1
1000레스
» @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1483 Hit
일기
이름없음
19.07.31
3
5레스
나의 증오하는 친모님
44 Hit
일기
◆1ilxvfRu2mp
19.07.31
0
5레스
나도 일기 써본다(끼어들기 대환영)
66 Hit
일기
이름없음
19.07.31
0
42레스
나는 생각하는 인간이
82 Hit
일기
◆fTXs62NtfWq
19.07.31
0
3레스
일주일기
46 Hit
일기
Caduceus1741
19.07.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