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5 13:21:02 ID : dO1dyFii03v 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280490 - 일상+덕질+잡생각+헛소리 기타등등 - 난입은 언제든 환영!!! 혼잣말 난입도 환영!! 고기 좋아 하지만 숫자 6은 딱히
302 이름없음 2019/04/09 23:09:19 ID : ZjBAqkq45e2 0
우오오!!!! 오마에...!!! 역시 알아주는건 오마에밖에 없다조!!!! 것보다 그걸 이제서야 본거냐!!!wwwww 야레야레... 반응이 촛또 오소이하지만 이번만은 봐주겠다고!!wwwwwww
303 이름없음 2019/04/09 23:10:39 ID : ZjBAqkq45e2 0
하필 접힐때 키모오타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9/04/09 23:11:33 ID : RBbu7eZjvC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필이면 302레스에섴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5 이름없음 2019/04/09 23:14:03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스레주가 씹덕인건 사실이니까!!! 근데 저 말투를 계속 보게될 뻐꾸기들이 괜찮을까...? 으악 내 눈하고 나갈거 같은데 나도 들어왔다가 악 씨발하고 나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19/04/09 23:16:19 ID : ZjBAqkq45e2 0
근데 은근히 쓰는거 재밌네 ㅋㅋㅋㅋㅋ 씹덕들이 왜 저러고 노는지 대충 이해감 그치만 안돼 더이상의 흑역사를 늘리다간...!!! 몇년전 니코니코니가 이때까지 흑역사로 가는 머독을 보라고!! 한번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어!!!!!
307 이름없음 2019/04/10 22:49:07 ID : ZjBAqkq45e2 0
멧새는 지금 족발도 먹고 치킨도 먹고 딸기도 먹고있다 뭐? 멧새가 아니라 돼지라고?? ㅠㅠ
308 이름없음 2019/04/10 22:50:04 ID : ZjBAqkq45e2 0
근데 맛있는걸 어떡해 그리고 아빠가 족발 남아서 싸 온거랑 동생이 내 생각해서 치킨 남은거 들고왔는데 안 먹기도 그런걸 아무튼 먹어야됨 생각해보니 다 먹다 남은거라 갑자기 기분이 이상하긴 하지만 맛있으니까 됐어!!!
309 이름없음 2019/04/10 22:51:27 ID : ZjBAqkq45e2 0
요즘 뱃살이 슬금슬금 고개를 내밀고 계시지만 딸기가 맛있어서 어쩔 수 없어 봄에 딸기가 제철이라 이렇게 달달하고 맛있는데 어떻게 안 먹어 그지?? 단지 문제가 있다면 알레르기때문에 목 간지러 근데 맛있어 ㅠㅠㅠㅠㅠ
310 이름없음 2019/04/10 22:53:49 ID : ZjBAqkq45e2 0
색깔만 봐도 맛있어보이지 않니???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랍다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못 자겠네
색깔만 봐도 맛있어보이지 않니???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랍다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못 자겠네
311 이름없음 2019/04/11 12:57:12 ID : jy2GoLe6qjh 0
개추워 시발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히터를 안 트는거임 그렇게 돈 아끼면 뭐가 남나?? ㅋㅋㅋㅋㅋㅋㅋ 걍 쫌생이 같음 ㄹㅇ
312 이름없음 2019/04/11 22:11:42 ID : ZjBAqkq45e2 0
아무리봐도 씹덕들이 카메라 돌려서 팬티보고 이상한데 누르면 여캐가 얼굴 붉어지면서 꺅 만지지마세요!!하고 그걸보면서 쿠소 오타쿠 미소 짓는 그런
아무리봐도 씹덕들이 카메라 돌려서 팬티보고 이상한데 누르면 여캐가 얼굴 붉어지면서 꺅 만지지마세요!!하고 그걸보면서 쿠소 오타쿠 미소 짓는 그런 게임일거 같은 냄새가 난다
313 이름없음 2019/04/11 22:14:27 ID : ZjBAqkq45e2 0
왜 성별이 반대로 된 게임은 없지?? 물론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난 잘 모르겠음 미소녀말고 미소년 만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 물론 미소년도 좋지만 난 아님... 아무리 투디라도 머리 쓰다듬는 것도 부끄러워서 못하는 초식인간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
314 이름없음 2019/04/11 22:15:30 ID : ZjBAqkq45e2 0
근데 먹는건 육식임 엄청나지 않냐 완벽한 밸런스형 인간이 여기있다!!!!!! 아 멧새라고 해야되나 완벽한 밸런스의 멧새!!!!
315 이름없음 2019/04/12 08:20:23 ID : yJO5RBanBdW 0
시발 ㅋㅋㅋㅋ 출근했는데 아무도 안 와서 옥상에 올라와 있음ㅋㅋㅋㅋㅋㅋ 나 열쇠 없다고...
316 이름없음 2019/04/12 08:21:09 ID : yJO5RBanBdW 0
경계중이라고 뜨는거 보면 아무도 문 안 연건데... 저 상태에서 문 열었다가 경계음 삐용삐용한다고 ㅠㅠ 누군가.... 누군가 와줘...!!!!! 누군가...!!!!
317 이름없음 2019/04/12 13:11:06 ID : inRxu8jclfO 0
낙태죄 폐지됐다고 임신시켜도 낙태하면 되니까 콘돔안껴도 된다는 미친놈들은 머가리가 진짜 좆만 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낙태죄있었어도 콘돔에 구멍뚫는 새끼들도 있다던데 참... 세상은 넓고 등신머저리는 많다
318 이름없음 2019/04/12 13:16:18 ID : inRxu8jclfO 0
그리고 맨날 성차별하면 남자들은 군대얘기나오는데 진짜 안 지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군대도 문제 많음 근데 그걸 왜 여자들한테 지랄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임 여자들이 가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 높으신 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되는데 높으신 분들은 권력도 있고 무서우니 그냥 만만한 여자한테 지랄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19 이름없음 2019/04/12 21:56:39 ID : lio7s5TO5TS 0
임플린트 광고 진짜 꼴보기도 싫다 시발 내가 오늘 임플린트를 떨어뜨려서 ㅋㅋㅋㅋㅋ 진짜 바퀴벌레마냥 기어다니면서 찾았는데 결국 못 찾아서 다시 깎고 아이고 내 뒷목
320 이름없음 2019/04/12 21:58:26 ID : lio7s5TO5TS 0
근데 내일 또 출근이죠??? 출근의 출자도 보기 싫다 출발할때도 시발이라고 하자 어차피 비슷한 뜻이잖어 시발!!!! 배고프고 힘들고 죽겠고...
321 이름없음 2019/04/12 21:59:53 ID : lio7s5TO5TS 0
방금 집가는데 실장님이랑 실장님 애기봄 역시 애기는 치유가 되는구나 갑자기 차분해짐
322 이름없음 2019/04/12 22:01:45 ID : lio7s5TO5TS 0
근데 나는 육아는 진짜 못 할거 같다 내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애가 어떻게 잘못될지를 모르니까... 그게 좀 무섭다 어찌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는거잖아 난 책임감이 없어서 안될거야 아마...
323 이름없음 2019/04/13 18:16:42 ID : ZhhxWmMnPh9 0
부모님이랑 헬보이 보러왔는데 민증검사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씹인정??? 뭐? 원래 민증검사 다 한다고???
324 이름없음 2019/04/13 21:45:45 ID : B81g1Co2Gq6 0
헬보이 보고 온 후기 내가 헬보이였으면 니무에의 얼굴에 넘어갔음 와씨 진짜 그 밀라 요보비치의 우수에 찬 눈동자가 너무... 아름다웠음 저를 인간러그로 받아주세요
325 이름없음 2019/04/13 21:47:18 ID : B81g1Co2Gq6 0
그거랑 별게로.... 영화는 엄청 썩 재밌는 편은 아니였음 걍 볼만한 정도?? 좀 전개라고 해야되나 스토리 라인이라고 해야되나 엉킨 실타래 같음 갑자기 이걸 이렇게???를 몇번 한 듯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4/13 21:48:18 ID : B81g1Co2Gq6 0
사실 전 밀라 요보비치 보러감 ㅎ... 너무 쩔었어...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눈이 너무 쩔어 당신의 눈동자에 치얼쓰...☆라는 개쓰레기 멘트를 처버릴거 같음
327 이름없음 2019/04/14 02:06:26 ID : ZjBAqkq45e2 0
bro-call-re 너무 웃겨 시발 ㅋㅋㅋㅋ 진짜 압도적인 커스터 마이징...
328 이름없음 2019/04/14 17:18:22 ID : ZjBAqkq45e2 0
엔드게임 나오니까 인피니티 워 안 봐서 이제 보는 중인데 진짜 압도적인 강자한테 당하는 그게 너무 좋은거 보니 내가 다시 답 없는 놈이라는걸 깨달음
329 이름없음 2019/04/14 17:18:49 ID : ZjBAqkq45e2 0
하지만 타노스는 보라색에 머머리인걸요 부럽지 않습니다
330 이름없음 2019/04/14 17:22:32 ID : ZjBAqkq45e2 0
내가 영화에 나왔으면 개씹강자가 다 뿌시는거 보고 덜덜떨면서 충성충성하면서 밑에 들어가는 간신 쫄다구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04/14 17:27:28 ID : ZjBAqkq45e2 0
얘네들 뭔 지들끼리 싸움 시발 어벤져스말고 콩가루로 바꾸셈 ㅋ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19/04/14 17:53:36 ID : ZjBAqkq45e2 0
아니 진짜???
333 이름없음 2019/04/14 18:16:00 ID : ZjBAqkq45e2 0
그냥 자르면 되잖아 왜 상냥하게 벗기는거임 글이 이상하긴한데 진짜로
334 이름없음 2019/04/14 18:19:25 ID : ZjBAqkq45e2 0
시발 답답해죽겠음 저기요 여기 사이다 좀 주세요 목 막혀 뒤질거 같아요
335 이름없음 2019/04/14 18:24:59 ID : ZjBAqkq45e2 0
사이다를 달라고 했는데 사약을 줘버리네
336 이름없음 2019/04/14 18:26:04 ID : ZjBAqkq45e2 0
시발 진짜 사약인데요??? 사약에 밤고구마 가득 타버렸는데요???? 스레주 살려
337 이름없음 2019/04/14 18:34:36 ID : ZjBAqkq45e2 0
그러게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구팬들이 왜 욕하면서 보는줄 알겠네 시발 그걸 못 치냐????
338 이름없음 2019/04/14 18:37:13 ID : ZjBAqkq45e2 0
????? 아니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 이건 좀
339 이름없음 2019/04/14 18:41:41 ID : ZjBAqkq45e2 0
동생이 예전에 지 혼자 보고와서는 나한테 누구누구 죽었다고 스포해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존나 충격적이네 시발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340 이름없음 2019/04/14 18:43:49 ID : ZjBAqkq45e2 0
와 씨발 이게뭐지????? 인피니티 워 본 후기: 와 씨발 이게 뭐지???? 내 정신도 같이 미세먼지 되어버리는데??? 와 씨발 이게 뭐지???
와 씨발 이게뭐지????? 인피니티 워 본 후기: 와 씨발 이게 뭐지???? 내 정신도 같이 미세먼지 되어버리는데??? 와 씨발 이게 뭐지?????? 나랑 시발 이것에 대해서 좀 얘기해줘 이게 뭐야 시발롬들이
341 이름없음 2019/04/14 18:44:50 ID : ZjBAqkq45e2 0
시발
342 이름없음 2019/04/14 18:46:45 ID : ZjBAqkq45e2 0
이거 진짜 엔드게임 보러 가야되네 시발 진짜 이게 뭐냐????
343 이름없음 2019/04/14 18:49:42 ID : ZjBAqkq45e2 0
치유물 존나 좋아해서 마마마고 미래일기고 어나더고 열심히 보고 다녔었는데 이게 젤 충격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왜 그런거임 뭔데 미치겠네 월요일날 일 못하고 아니 시빨 타노스가 시발 미쳤어요 하고 난동부리다 짤릴듯
344 이름없음 2019/04/15 08:01:27 ID : mJO7eY09wFa 0
개꿀... 오늘도 버스시간이 좃창났는데 할머니 시장 가신다고 가는 길에 할아버지가 태워주심 ㅋㅋㅋㅋㅋㅋㅋ
345 🎗 2019/04/16 21:20:54 ID : ZjBAqkq45e2 0
오늘도 버스시간이 개같아서 할아버지한테 태워달라고 헬프쳐서 타고갔다 아니 무슨 버스가 다 거의 30분 뒤에 오냐고...
346 🎗 2019/04/16 21:23:31 ID : ZjBAqkq45e2 0
근데 할아버지가... 어떤 얘기하다가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막 박근혜는 무죄고 문재인은 가짜 대통령이고 뭐 어쩌구 저저구 하시길래 그냥... 차 태워준게 감지덕지지 하고 그냥 네네하고 맘 ^^;;
347 🎗 2019/04/16 21:29:01 ID : ZjBAqkq45e2 0
가짜 대통령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좀 황당하네... 진짜 내 생각인데 그냥 있는듯없는듯 사람들 사이에서 별 잡소리 안 나오는게 좋은 대통령아닌가 싶음... 솔직히 mb랑 그네랑 비교하면 훨씬 평화롭고... 조용한 느낌임 솔직히 푸틴, 아베, 김정은, 트럼프 사이에서 온화하게 있는게 제일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348 🎗 2019/04/16 22:44:12 ID : ZjBAqkq45e2 0
나도 엔드게임 보고싶다 내가 마블씹덕후는 아니지만 전 시리즈를 거의 다 챙겨봤다고~~~~
349 🎗 2019/04/16 22:48:19 ID : ZjBAqkq45e2 0
스포하면 진짜 탈모빔 날릴거임 ㅡㅡ 애초에 이번달 안에 못 봄 ㅠㅠ 돈이 없어!!!!! 가챠가 젤 크긴한데 부모님 영화비 내고 내 약값도 내는바람에 돈이 없다...
350 🎗 2019/04/16 22:49:50 ID : ZjBAqkq45e2 0
맨날 이러고 있음 이어폰도 사야되는데 다음달에 사야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윽끕 ㅜㅜㅠㅠㅠ
맨날 이러고 있음 이어폰도 사야되는데 다음달에 사야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윽끕 ㅜㅜㅠㅠㅠ
351 🎗 2019/04/16 22:54:19 ID : ZjBAqkq45e2 0
아 맞아 이어폰 상시 추천받음 리겜해야되서 무선 말고... 가격은 5만원내외면 적당할 듯 참고로 이 스레주는 씹덕 노래만 듣습니다...^^;;;; 선도 잘 안 고장나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거 같아서
352 🎗 2019/04/16 22:55:17 ID : ZjBAqkq45e2 0
근데 은근히 다이소 5천원짜리 이어폰 선이 안 망가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비싼건 고장나고 싼건 고장이 잘 안나... 신기하네 참... 마음과 지갑을 아프게 해...
353 이름없음 2019/04/17 02:10:21 ID : ZjBAqkq45e2 0
난 역시 성별은 상관없는것 같다... 그냥 좀 높고 자존심 세고 권력자에 해당되는 사람을 밑으로 깔아뭉개버리는거면... 성별이 상관없을거 같다... 그 드높은 프라이드가 나로인해 산산조각 나는게 너무 좋은듯 진짜 쓰고나니 더 답없는 취향이네 헛소리 그만하고 자야겠다...
354 이름없음 2019/04/17 02:14:41 ID : ZjBAqkq45e2 0
근데 너무 좋네? 실제로 막... 그런짓 할 배짱도 없고 용기도 없어서 안할거긴하지만... 나보다 권력자인 사람한테 말로 놀리는건 고칠 수가 없다 너무 재밌어... 물론 장난을 칠 정도의 사이에서만 장난치니까...
355 이름없음 2019/04/17 07:49:46 ID : umr82pXvzQn 0
어제 헛소리 하느라 늦게자서 존나 피곤하다
356 이름없음 2019/04/17 13:17:56 ID : jg2INy7ulhb 0
아빠가 회사에 있는 아이스커피믹스 하나 갖다줬는데 진짜 존나 맛있어서 퇴근시간까지 좀 버틸 힘이 생겼다
357 이름없음 2019/04/17 21:53:39 ID : ZjBAqkq45e2 0
쿠앱에 밀리시타 타임라인 들어갔다가 가챠 자랑만 존나 많아서 속 쓰리고 오는 중임 -_-
358 이름없음 2019/04/17 21:54:37 ID : ZjBAqkq45e2 0
시발 나는 무료10연때 쓰알 한번도 안 나옴 원래 페스는 확률 두배라는데 나는 마이너스 2배인가봄
359 이름없음 2019/04/18 13:07:41 ID : zdSNs07gi3y 0
zip gago sipda... zip!!!!!! zipeh bonejoooo
360 이름없음 2019/04/18 13:08:21 ID : zdSNs07gi3y 0
tagunhagosipo
361 이름없음 2019/04/18 13:22:37 ID : zdSNs07gi3y 0
https://news.v.daum.net/v/20190417173500054 와 씨발 존나 무섭네... 진짜 미친새끼네...
362 이름없음 2019/04/18 22:02:18 ID : E5Pa4JWknzQ 0
이제 퇴근 실화?
363 이름없음 2019/04/18 22:02:46 ID : E5Pa4JWknzQ 0
이 솔직히 동기들이랑 욕 오지게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간거긴한데 좆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364 이름없음 2019/04/18 22:05:09 ID : E5Pa4JWknzQ 0
내가 보철물 떨어뜨렸단 말임 근데 그게 포장해서 나가야되는거고 포장만 하면 집 갈 수 있었음 근데 시발 떨군거임 미친 좆같은 나새끼가!!!!!! 그래서 멘붕과 함께 개빡침 근데 옆에서 사수가 지도 집에 못 가니까 옆에서 아 짜증난다 스트레스 받는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임 시발 이해는 가는데 그걸 내 옆에서 말하고 앉았냐고 ㄹㅇ 개같음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
365 이름없음 2019/04/18 22:07:23 ID : E5Pa4JWknzQ 0
진짜 다른 동기들은 소장을 싫어하는거 같던데 난 소장도 싫지만 내 사수가 더 싫었음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날 불러 진짜 좀만 찾으면 되는거나 좀만 자기가 움직여서 보면 알수 있거든?? 그걸 맨날 불러서 물어봄 진짜 그럴때마다 집중력 팍 깨짐 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19/04/18 22:08:55 ID : E5Pa4JWknzQ 0
진짜 일하면서 그 사람한테 젤 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동기 중에 한명은 그나마 좀 친해지면서 괜찮은데 한명은 좀... 하... 너무 쓸데없이 이해하려고 해서 짜증남...
367 이름없음 2019/04/18 22:10:57 ID : E5Pa4JWknzQ 0
예를들어서 내가 소장이 이래이래해서 개짜증난다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맞장구쳐주거나 뭐 몰라도 아 진짜??? 뭐 이러거나 그러지않나 근데 이 사람은 아냐 그래도 소장님은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고 우리 눈엔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 뭐 어쩌구 이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소장 깠으면서 이게 뭐임 진짜 모르겠다 사람이 착한건가
368 이름없음 2019/04/18 22:13:11 ID : E5Pa4JWknzQ 0
진짜 ㅋㅋㅋ 저런식으로 얘기를 하면 내가 쓰레기같잖아 쓰레기 맞지만... 암튼 좀... 다 별로임 ㅋㅋ... 예전에 그만둔 동기가 그 사람에 대해 선견지명 했는데 그거 맞아서 신기함 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04/19 13:07:11 ID : HxBdWi9uspa 0
완전 집 가고싶다
370 이름없음 2019/04/19 23:26:10 ID : ZjBAqkq45e2 0
힘들다... 야근한데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친구의 신세한탄을 듣는것은 너무 힘들다.... 근데 얘가 너무 저기 무슨 다이아를 찾는 미친 마크러마냥 땅굴을 파고 앉아서 차마... 나둘 수가 없었다...
371 이름없음 2019/04/19 23:27:28 ID : ZjBAqkq45e2 0
게다가 나랑 얘기하느라 좀 힘났다고 하는데 어케 말을 끊어 ㅅㅂㅅㅂ 내가 아무리 개쓰레기 인간이라지만 이건 좀;;;;;;
372 이름없음 2019/04/19 23:30:32 ID : ZjBAqkq45e2 0
근데 진짜 힘들긴 힘들다 우울한 얘기는 듣는 것만으로 피곤하긴 함... 그래서 내가 우울한 얘기 하기가 싫음 남한테 민폐끼치는거 같아서 위로하려고 머리 굴리는 것도 힘들고... 진짜 나도 툭 치면 위로의 말이 줄줄 나왔으면 좋겠네
373 이름없음 2019/04/19 23:35:15 ID : ZjBAqkq45e2 0
오늘 아침부터도 기분 개같았었는데 ㅋㅋㅋㅋㅋ 예전엔 내가 아무생각 없이 살아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았거나 받아도 내성이 강해서 그렇게 별로 타격이 없었는데 고삼때인가 대학가선가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머리 아프거나 속 쓰리거나 그렇더라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아프니까 또 스트레스 받음
374 이름없음 2019/04/19 23:38:03 ID : ZjBAqkq45e2 0
첫 한달때였나 그때가 최고였던거 같은데... 그때는 시발 살짝 툭 치면 사리 뱉을거 같았음 ㄹㅇ 그리고 그때는 사수가 날 부르는 환청까지 들었음 사수 목소리 작아서 잘 안들렸거든 ㅅㅂ ㅋㅋㅋㅋ 그래서 환청이 들렸음 ㅋㅋㅋㅋㅋ 요새는 안 들리긴 하는데 사수 목소리도 여전히 잘 안 들림
375 이름없음 2019/04/19 23:41:43 ID : ZjBAqkq45e2 0
ㄹㅇ 내 이름이 싫어질 정도로 많이 부른다 후... 그거 개명사유 안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퇴근할 때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심코 지나가는 버스 봤다가 사수랑 눈 마주쳐서 얼마나 당황했는줄 아냐 왜 당신이 거기에 있어...?🌸 했음 진짜 속으로 이걸 손을 흔들어야되나 말아야되나 못 본 척을 해야되나 엄청 고민했다 내 인생의 최대 난관이였음
376 이름없음 2019/04/20 06:16:36 ID : go41zPcnzQr 0
아니 일찍 간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일찍 간다고 말 안했잖아요;
377 이름없음 2019/04/20 06:17:16 ID : go41zPcnzQr 0
피곤해뒤지겠네 나는 이런 아빠같은 극단적 아침형인간과 절대 동거 안 해야지...
378 이름없음 2019/04/20 10:30:31 ID : vikty3PbhbB 0
한옥마을 왔다
한옥마을 왔다
379 이름없음 2019/04/20 11:36:04 ID : vikty3PbhbB 0
맨날 슬리퍼만 신다가 운동화 신고 다니니까 존나게 덥네 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9/04/20 11:36:55 ID : vBanu5TRBfc 0
게다가 나 목티 위에 얇은 남방 입어서 좀 더움 근데 뭐 참을만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발은 진짜 못 참겠다
381 이름없음 2019/04/20 11:41:57 ID : vBanu5TRBfc 0
할머니기 할머니 휴대폰 주시면서 전번 저장이랑 단축키 해달래서 했는데 폴더폰이라... 진짜 오랜만에 만져서 모르고 영상통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19/04/20 12:54:26 ID : vikty3PbhbB 0
2500원;
2500원;
383 이름없음 2019/04/20 15:26:39 ID : zdSNs07gi3y 0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384 이름없음 2019/04/20 21:26:09 ID : ZjBAqkq45e2 0
한 스레 존나 웃겨서 보면서 개쪼개고 있었는데 좆같은 놈 하나 있어서 갑분싸함
385 이름없음 2019/04/20 23:39:23 ID : RBbu7eZjvCr 0
세에상에....... 이렇게 심장에 무리가는 사진을 3장씩이나..... 스레주 들숨에 건강, 날숨에 부를 얻어랏
386 이름없음 2019/04/20 23:39:48 ID : RBbu7eZjvCr 0
앞에 커플 불-------------편
387 이름없음 2019/04/20 23:54:28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나도 막 만지고 사진 더 찍고 싶었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오래 못 있었음 ㅠㅠ 진짜 저 갈색 고양이 완전 개냥이더라 막 동생 손에 비비적거리고 쓰다듬어달라고 야옹야옹거려서 심장에 무리옴;;;; 그 절 또 가고싶다... 그걸 또 보다니 너의 눈썰미는... 나도 보고 아!!!! 했는데 이미 아이스크림 다 처먹은 뒤라 다시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19/04/20 23:55:48 ID : ZjBAqkq45e2 0
피곤하다 친구의 우울한 얘기가 끝나질 않아서 돌아버리겠네 중간중간에도 자꾸 카톡와서 쫌 그랬음 아 근데 그렇다고 무시깔수도 없고
389 이름없음 2019/04/21 00:03:56 ID : ZjBAqkq45e2 0
ㅋㅋㅋㅋ 김재원 진짜 겁나게 깐죽거리네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개피곤할듯 게다가 너무 시끄러워 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19/04/21 00:11:35 ID : ZjBAqkq45e2 0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04/21 00:49:10 ID : ZjBAqkq45e2 0
?? 내가 씻었는지 안 씻었는지 기억이 안남;
392 이름없음 2019/04/21 18:49:54 ID : A6mMqqnTXxU 0
치킨이 먹고싶어서 엄마 장 보는 거 따라갔다 와 준다고 가는 길에 치킨 사자고 했는데 지금 좀 후회중 개 힘드네 땀 남ㅋㅋㅋㅋㅋㅋㅋㅋ
393 이름없음 2019/04/21 18:56:34 ID : ZjBAqkq45e2 0
예전에 자취할때 콜라 1.25짜리 2개랑 페트병 1.25짜리 2개 어떻게 들고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두개랑 계란도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힘들다
394 이름없음 2019/04/22 07:45:33 ID : yK5fbvinSLa 0
어제 3시에 잤더니 죽을맛이네...
395 이름없음 2019/04/22 13:01:21 ID : Mlwk63Phgp9 0
악 일 존나 많아 탈주하고 싶다
396 이름없음 2019/04/23 11:26:29 ID : grs8pbwpO9w 0
어제는 버스가 너무 빨리 와서 너무 빨리 출근했는데 소장님도 빨리 출근해서 개같았다면 오늘은 버스가 중간에 고장나서 늦는 바람에 늦게 출근함 ㅋㅋㅋㅋㅋ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397 이름없음 2019/04/23 11:27:18 ID : grs8pbwpO9w 0
게다가 어제 치킨 남은거 데워먹은게 안 좋은지... 배 아파서 화장실에 있음 이대로 튀고 싶다
398 이름없음 2019/04/23 11:29:28 ID : grs8pbwpO9w 0
my... my don't go....
399 이름없음 2019/04/24 12:46:24 ID : XxSGskldwre 0
아침부터 소장이 개빡치게 구는데 친구까지 시험치는데 잘 나오라고 해달라고 징징거린다 피곤하다 진짜...
400 이름없음 2019/04/24 12:48:23 ID : XxSGskldwre 0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이름없음 2019/04/24 12:49:48 ID : XxSGskldwre 0
진짜 나는 홧병 걸려죽거나 아님 스트레스성 뭐시기로 죽지 않을까 유리처럼 주먹질할 인형 사야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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