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와! 4판!
그와중에 갑자기 비 와서 비도 맞고 왔음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뭔가 우중충해서 우산 들고갈까 말까하다 안 들고 나왔더니... 오늘 무슨 날인게 분명하다...
허어어어어엉 심장이 벌렁거린다 진짜 웃기는거 같은데 떨려.... 근데 오늘 진짜 안 자르면 이 머리를 감당 할 수가 없어서...
맞아 꿈에서 내 애인?인거 같은 애한테 왜 하늘색을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걔가 너랑 처음 만났을 때 네 옷 색이 하늘색이여서...라는 답변을 들었는데 그거빼고 아무것도 기억 안남
델타룬 하다 보니 시간이... 저녁도 못 먹었는데... 근데 아파서 그런가 입맛이 없다... 약 먹으려고 의무로 먹을려고는 하는데...
샌즈랑 비교하자면 음... 둘다 어려운데 델타룬은 하다보면 사륜안 개안할 거 같을 정도로 탄피가 날라옴
유튜브 프리미엄 쓰는데 영화 뜨길래 뭔가해서 봤더니 존나 재밌고 존나 징그럽고 존나 쫄리고 존나 무섭네.............
감기라서 진이 빠지는 건지 이 영화를 봐서 진이 빠지는 건지... 생각해보니 한 편이 아니라 몇편몇편씩 있는 걸 보면 그냥 드라마 같은건가...?
15세라는데... 15세 치곤 좀 수위가 쎄다 잔인한 쪽으로... 왜 15세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자꾸 심장이 간간히 쪼이는 느낌...? 쿵 하는 느낌...?이 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러다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거 아니겠지...
에휴 왜 자꾸 피해자한테 사상검증하고 그러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먼저 시비 걸었다고 해도 보통 너네 메갈련이냐 ㅋㅋ 하고 패려고하냐 경찰에 신고를 하겠지 딱 봐도 메갈련이니 내가 패서 정29현해줘야지 해서 그랬겠지 등신ㅋㅋ
여자가 성추행 당하거나 성폭행 당해도 니가 야하게 입어서 그렇다느니 니가 밤늦게 돌아다녀서 그렇다느니 이러는데 ㅋㅋ 늅늅이가 게임 못 한다고 패드립 들었는데 니가 게임을 못 하니까 부모님 욕을 듣지 ㅉ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 ㅡㅡ
좀... 이상함 애들이 야 나 뭐뭐해서 힘들다 하면 단순히 힘내라던가 힘들게 하는 놈 그 새끼 왜 그러냐하고 욕을 같이 해주던가 하면 되는데 그러게 너는 왜 그걸 그렇게 해서 굳이 힘들게 하냐 어쩌구 지랄지랄한단 말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공감능력이 좃도 없나싶은 느낌
나도 그렇게 공감능력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내 친구가 나보고 맨날 갬성이 없다고 뭐시라하는데도 친구가 힘들다하면 위로의 말을 해주는데 너네는 진짜...
정말... 내 친구가 생긴건 이관데 문과임 근데 속도 좀 문과쪽인듯 감성이 넘침 저번에 혼자 여행가서 바닷가의 일몰 보면서 뭘 느꼈다면서 구구절절 얘기를 하는데 엄... 글쿠나 하고 맘
그러고보니 저번에 미용실 갔을 때 스타일 알못이라 걍 깔끔하게 뒤도 좀 치고 옆도 좀 잘라달라고 했는데 상고머리 해드릴까요 해서 그게 그거겠지 머..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집 와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다른 말로 귀두컷이라 해서 ??????했었음
원래 머리하고 난 뒤에 일주일은 지나야 맘에 드니까.. 걍 어색하고 말았는데 귀두컷이라는 말 보니까 존나 신경쓰여서 모자를 벗고 다닐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으아악
누드 빼빼로 먹고싶다 그나저나 밥 뭐 먹지...? 막상 먹을걸 사 놓으면 해 먹기 귀찮아서 안 먹고... 돈 많아서 사먹어도 될 때는 집에서 뭐 해먹고 싶고... 완전 청개구리 심보
??????????? 어...어떻게 만들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초코를 찍으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원래 점심 안 먹고 실습한거 통과하면 보내준다고 했는데 학교에 온 손님 때문에 점심 후다닥 먹고 온 다음에 더 하다 갔다...
와 어깨랑 허리 너무 아파... 월요일날 실습 모의고사 칠 때 책상이랑 의자 일체형인 그거에 앉아서 해서 그런가... 그거 만든 놈은 진짜 거기 앉혀서 묶어놔야됨 ㅡㅡ
교수님이 내꺼 견본으로 하게 달라고 했는데 나는 썩 맘에 들지 않아서 음... 뭐... 교수님이 맘에 든다면 괜찮은거겠지...
아 시발 ㅋㅋㅋ 짜증난다 진짜 할말 없으면 걍 답을 보내지 말던가 ㅅㅂ 매크로가 이것보다 더 참신할듯
ㅅㅂ 이제 이렇게 보내면 이렇게 답 오겠지 하고 예상까지 됨 시발 에휴 한놈은 매크로고 한놈은 국시 얼마 안 남았는데 자꾸 뭐 봐봐 겜 하자 지랄이고 짜증난다
보통 선진국이랑 개발도상국이나 개발국이라 하지않나? 아니 근데 개발국이랑 저개발국이라고 해 놓은거야 헷갈리게 ㅡㅡ
진짜 지각이라 마음 급한데다 너무 피곤해서 쪽팔리진 않았는데... 넘어질줄은 몰랐음 ㅋㅋㅋ 꽈당이 아니라 약간 털푸덕같은 느낌으로 쓰러지면서 넘어져서 그런가
훔ㄴ냐 그냥 인생이 재미가 없다... 인생의 즐거움을 어떻게 하면 샐길까 ^ㅡ^
애인이라도 생겨야 하는 걸까
그러게... 나도 요즘 다 재미없어서 ㅋㅋㅋ 애인있다고 무조건 즐거워 보이진 않더라 예전 룸메 맨날 전화로 싸우고 화해하고 그랬거든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재미라면 재미인가...? 근데 난 에어 로맨틱이라 잘 모르겠슴
요즘 편의점에 조각 케이크도 팔던데 그거라도...? 그래도 역시 케이크는 카페가서 커피랑 쳐묵쳐묵이 젤 좋긴한데 나는 치즈케이크랑 아메리카노 조합을 좋아한다!! 너무 tmi인가 ㅋㅋㅋㅋㅋ
요즘 자꾸 저녁을 안 먹고 간식같은거 먹다가 야식 먹는 듯 ㅋㅋㅋㅋㅋㅋ 생체리듬 좃창났죠? 망했죠?
그나저나 내일 수시면접 그... 뭐냐... 도우미? 인데 입을만한 옷이 없어... 롱코트...는 좀 에바인거 같고.... 코트긴 코튼데 약간 바바리 코트같은거 있긴한데 그것도 딱히 단정해보이진 않는데...
위에는 그나마 남방이 나을거 같아서 그거 입으려는데... 밝은 하늘색이랑 밝은 회색에 얇은 흰 바둑판 줄무늬랑 밝은 베이지색이 있는데 이것도 고민이네... 바지야 뭐... 암거나 주워서 입으면 되는것이고
근데 어어엄청 취향은 아님 내가 식초맛을 싫어해서 그리고 시큼할줄만 알았는데 달아서 더 별로였다... 근데 치킨이랑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덜 느끼하긴 하네
근데 일단 그... 어깨에 학과 적힌 리본 건거 보니 밖에서 기다렸다가 애들 데리고 오는 그거인거 같은.... 감기걸린 사람에게 이런 잔인한 짓을 잘도 하시는군요...
그나저나 면접때 트는 영상에 우리 학년 나와서 ???? 함 되게 안 구려보이게 잘 찍었네....
뭔가... 아무것도 안 하는 느낌인데 괜찮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10시부터긴 하지만
아 뭐야 ㅋㅋㅋㅋㅋ 조교쌤이 학과장 투표때 봉사시간 안 준다고 해서 지금 이거 하고 있는데 봉사시간 주잖어!!!!! 악!!!!
병신이란 단어는 별로 막 쓰고싶은 단어는 아닌데 다들 많이 쓰는데다 나도 예전에 존나게 많이 써서 입에 붙은게 문제...
욕을 많이 쓰는게 좋은 건 아니지만 화나는 일같은게 있을 때 정도는 안 쓰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음... 혐오발언만 아니면
내년에 나 대신 졸준위 부위원장 해줄사람 급구..... 나 대신 총무해줄사람 급구........
여기서 찾아봤자 나밖에 못 본다구!! 졸준위면 졸업준비위원회인가...? 많이 바쁘겠네... 교수님한테 저는 그런 직책을 받을만한 자질과 책임이 없습니다 사면시켜주십시오하면 안되겠지 ㅋㅋㅋㅋㅋ...
와 졸라 피곤해... 과제는 일찍 일찍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저저번주인가 저저저번주까지였는데 까먹어서 지금 하는 중 ㅎ...
아 시발 밑에 광고 국시 학원 뜨네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합격할거거든요????? 허...허참...!!!!
https://youtu.be/q0yi5YMFyw4
우즈키 마스터피스 너무 좋다... ㅠㅠㅠ 우즈키 목소리는 그냥 좋아 목소리에서 큐트가 묻어나오는 느낌...
아 ㅋㅋㅋㅋ 진짜 저색기는 왤케 나대지?? 왜 막 끼어드냐... 좀 이상함 아는 척 존나하고... 나만 별로인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하더라...
뭐라고 해야되지 ㅋㅋㅋㅋ 막 지 근처에서 어떤 무리가 막 치킨 얘기를 해 뭐뭐 맛있다던데 뭐 이렇게 그럼 막 갑자기 그거 맛있지 그 거기서 나온 다른 치킨이 있는데 그게 어쩌구 해서 그것도 맛있더라 하는 존나 안물안궁까지 얘기함...
그리고 그 무리는 약간의 갑분싸...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착해서 그런가 일단 받아주긴 받아주더라 나도 받아주기는 하는데 시발 이미지고 뭐고 다 박살내고 싶다 근데 그럼 찐 아싸가 될거 같아서 포기함...
일루미나티 스레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앞으로 자신은 깨끗하고 니들은 더럽고 어쩌고 하면서 쿨한 척 하는 사람을 일루미나티라 부르자 와! 삼각형! 와! 눈! 와! 천년퍼즐?
트위터는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답이다 근데 스레주는 손절 못 하고 있다 그렇다 스레주는 답이 없다!
아무튼 국시가 이번주 토요일이고... 아 뭔가 실감이 안 난다 나는 걱정만 엄청나게 많은 놈이라 벌써부터 떨어지면 어쩌지 이 생각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공부를 안 하고 놀았냐 과거의 나새끼!!!!
그리고 교정책 없어져서 결국 책 빌려서 몇시간 동안 정리했음 딴과목도 해야되는데 ㅡㅡ 내 책 훔쳐간 개새끼 길가다 비둘기 똥이나 맞아라 ㅗ 차마 국시 떨어지라고는 못 하겠다 시발 내 책 가져갔으면 교정 잘 맞던가 해 안 그러면 존나 억울하니까
취업 자리도 구해야되는데 막상 취업은 했는데 국시를 떨어지면 짤리는 건가? 2주뒤에 결과가 나오는데 시발 에반데? 그리고 요새 취업 자리가 없대서 그것도 걱정이고 다 우리집에서 멈 ㅋㅋ....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직도 존나 어리고 미숙해서 뭔가 전문가가 된 내가 상상이 안된다...
그나저나 주절거릴 시간에 씻고 짐 챙기고 공부해야되는데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을지 말지 고민이 되네... 씻는 것도 내일 씻을까 싶고 근데 밤에 뭐 먹었다 속이 넘 쓰려서 그것도 고민이고 에휴 ㅠㅠ
그리고 이 스레는 국시가 끝남과 동시에 판을 채울거시다!!! 그래서 지금 한 스레에 꽉꽉채우고 있어 뭔가 그래야 더 홀가분 할 듯해서 ㅋㅋ 착한 레스더들이라면 꽉 채우지 말아주라... 애초에 누가 들어오긴 하나 싶지만... 참고로 999를 뺏어간 너를 나는 아직도 기억해...
오랜만 전에도 스레딕 좀 들락거리긴 했지만 뭐... ㅋㅋ 진짜 대망의 날이네 긴장이고 뭐고 사실은 졸린게 너무 크다... 어찌어찌 야행성인데 잘 일어나서 그건 좀 다행인거 같아 시험치다 조는거 아니겠지ㅋㅋㅋㅋ 자일리톨 씹으면서 잠 깨려고 함 근데 잠이 안 깨는 거 같다 껌 씹으면 잠 깬다고 한 사람 나와보시죠 왜 저는 잠이 안 깨나요?
아무튼 진짜... 마지막이네... 아 나 ㅋㅋㅋㅋㅋㅋ 그거 공부 별로 안 했는데 과거의 나 탓해봤자 소용없겠지 맨날 이랬으니 이젠 해탈이다!!!! 와 근데 진짜 이번 실기 총의치라는 말 있던데 진짜면 어떡하냐 난 총의치가 제일 싫고 자신 없는데 좃같ㄴㅔ?
암튼 ㅠㅠㅠ 끝나고 보자!!!!! 끝나고 1000에서 팬티벗고 소리지를 거임!!!!!!!!!! 유후!!!!!!!!!!! 이제 내... 내 로아 캐릭터를 키울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 허아앍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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