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30 03:20:13 ID : RDze2FeFeHv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와! 4판!
802 이름없음 2018/11/13 09:06:49 ID : 3PeK2E9tdzV 0
와 근데 너무 피곤하다... 대체 7시쯤에 왜 깼었지
803 이름없음 2018/11/13 09:07:11 ID : 3PeK2E9tdzV 0
세상에서 젤 짜증나는게 일찍 깨는거인듯...
804 이름없음 2018/11/13 11:16:15 ID : 3PeK2E9tdzV 0
목... 따거... 창문쪽으로 머리 대고 자면 이상하게 잘 깨는데 바람 들어와서 목이 아프고 반대로 자자니 자꾸 못 일어나더라 이유를 알 수가 없네...
805 이름없음 2018/11/13 11:17:30 ID : 3PeK2E9tdzV 0
솔직히 못 일어나는 거 그냥 내가 늦게 자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창문쪽으로 머리대고 잤을땐 비슷한 시간에 자도 늦잠을 안 잤단 말이야??? 참... 뭐지???
806 이름없음 2018/11/13 14:12:51 ID : 42NuoHveFcl 0
내 친구랑 나랑 러스티 레이크 이 시리즈 팬이라 막 유료겜 사서하고 앱도 다 하고 그랬는데 그... 스레딕에서 저번에 설문조사?한거 문상 왔길래 최근에 새로 나온거 챕터 2는 유료라 내거 사는 김에 겸사겸사 선물하려고(얘가 엄마한테 잡혀살아서 카드도 없어서 기프트 카드로 삼) 했냐고 물어보고 줄려고 했는데 암것도 모르는 애가 나도 달라고 징징거려서 좀 그랬음... 그냥... 그렇다고...
807 이름없음 2018/11/13 14:16:07 ID : 42NuoHveFcl 0
내가 그래서 무료앱 있으니 그거라도 해보고 님 취향 맞으면 준다 스팀아이디 대라 했는데 자꾸 딴소리나 하고... 뭐 진짜로 받고싶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달라고 하는거지...? 심지어 복사해서 달라고 하는거 듣고 뒷목 잡을뻔했다...
808 이름없음 2018/11/13 14:17:45 ID : 42NuoHveFcl 0
아 근데 왜 교수님들은 잘못된 애한테 말 안하고 멀쩡히 잘 따르는 단체한테 말하냐 그냥 화풀이하는거 같음 이래서 내가 단체생활이 싫음...
809 이름없음 2018/11/13 14:18:56 ID : 42NuoHveFcl 0
막 단결력같은게 생길거라 착각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나같은 사람은 그냥 사람이 더 싫어진다...
810 이름없음 2018/11/13 15:45:47 ID : 42NuoHveFcl 0
교수님 오늘 왤케 극대노하시냐... 원래 못한거 지적할 때 이게 뭐꼬!!!정도 였는데 오늘은 진짜 소리 많이 지르네
811 이름없음 2018/11/13 15:53:18 ID : rdRDBunwrar 0
스레주도 소리 질러버렷!!!!!! 제에발 그만 좀 하세욧!!!!!!!!!!!!!!! ㅋㅋㅋㅋ 농담이얌... (*´ㅅ`*)
812 이름없음 2018/11/13 16:59:22 ID : 42NuoHveFc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같아선 그러고 싶지만 그랬다가 니 국시 합격하기 싫나!!!!!하고 F받고 쫓겨날듯...ㅠ 근데 이모티콘 귀엽다
813 이름없음 2018/11/13 17:00:35 ID : 42NuoHveFcl 0
여성 헤비 유저들 보면 욕할만한 사진을 주워왔다
여성 헤비 유저들 보면 욕할만한 사진을 주워왔다
814 이름없음 2018/11/13 17:01:39 ID : 42NuoHveFcl 0
게임 앞에선 다들 평등한것을!!! 그저 게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지 실력도...
815 이름없음 2018/11/13 17:02:35 ID : 42NuoHveFcl 0
스레주는 소과금과 룩덕질과 길헤멤과 쌉을 담당하고 있다
816 이름없음 2018/11/13 17:03:16 ID : Pg2Ny6mMrxU 0
대체 뭔 말이래 세상에나 별개지만 내가 잘하는 게임에서는 형님형님거리는거 꼴보기싫어...여잔데 남자로 단정짓고 말하는거 ㅠㅠ 옳소!!
817 이름없음 2018/11/13 17:36:57 ID : 42NuoHveFcl 0
맞어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심하면 힐러만 해도 여자취급하는 애들도 있더라 나랑 내 주변은 딱히 안 당하긴 했는데 여성 게이머들 보면 막 심한 폭언이나 성히롱 당하는 것들 보고 놀랐음 진짜 생각 없는 듯
818 이름없음 2018/11/13 17:38:18 ID : 42NuoHveFcl 0
보통 숨쉬듯 하는 패드립도 문제고... 솔직히 롤 궁금해서 해보고 싶은데 쫄보라 부모님 안부 들을까봐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18/11/13 18:11:25 ID : SJSGla66i7a 0
사람이 죽음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1 자신이 가진 모든 것(돈, 지위, 명예등등)을 잃어서 2 지옥같은 사후세계의 두려움 3 죽으면 자신의 존재가 사라짐 4 죽으려면 큰 상해를 입어야되는데 그럼 아픔 5 죽고나서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르니 두려움 정도? 인가
820 이름없음 2018/11/13 18:14:38 ID : SJSGla66i7a 0
나는 4가 젤 가까운 듯 ㅋㅋㅋㅋㅋ 의식이나 내가 사라지는 건 어찌보면 잠잘때랑 좀 비슷하지않나 싶고? 특히 난 항상 딥슬립하기 때문에...
821 이름없음 2018/11/13 19:05:16 ID : ilCrBy47y6j 0
으악
으악
822 이름없음 2018/11/13 19:05:49 ID : ilCrBy47y6j 0
법쪽 관련과 갔으면 저건 새발의 피였겠지? ㅋㅋㅋㅋㅋ
823 이름없음 2018/11/13 19:06:42 ID : ilCrBy47y6j 0
그나저나 껌 씹고 있었는데 옆옆 애가 민트냄새난다고 해서 놀람... 너 코가 좋구나...?
824 이름없음 2018/11/13 19:46:37 ID : rdRDBunwrar 0
나도 4가 제일 가까운 듯... 아픈 거 싫다 ㅠㅠ 안 아프게 살다가 가는게 내 소원 중 하나ㅎ
825 이름없음 2018/11/13 20:18:23 ID : ilCrBy47y6j 0
맞아 ㅋㅋㅋㅋ 그게 최고지 아프면 아픈것도 있지만 돈도 많이 깨지고... 요즘 막 싫어하는 사람한테 유병장수하라는 말도 있기도 한거보면 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18/11/13 20:20:03 ID : ilCrBy47y6j 0
오늘은 집 가서 어제 산 패러독쓰 해야지 맘 같아선 델타룬 히든보스 깨고 싶은데 걔 진짜 몇시간은 붙잡아야 해서... 샌즈전도 4시간만에 깼는데 얘가 더 어려워서 더 오래걸릴거 같아...
827 이름없음 2018/11/13 20:22:23 ID : ilCrBy47y6j 0
아 머리도 밀어야되는데 쫄보라 혼자 미용실 못 감... 그냥 사진 보여주고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되나...? 근데 너무 으악...
828 이름없음 2018/11/13 21:29:44 ID : SJSGla66i7a 0
비 ㅡㅡ
비 ㅡㅡ
829 이름없음 2018/11/13 21:30:01 ID : SJSGla66i7a 0
성냥팔이 스레주
성냥팔이 스레주
830 이름없음 2018/11/13 21:30:44 ID : SJSGla66i7a 0
예전 고깃집에서 가지고 온 성냥 쓸 데가 없어서 지금 걍 불 붙이고 놀고 있어... 탄내 개쩐다
831 이름없음 2018/11/13 21:33:51 ID : SJSGla66i7a 0
불 끄고 키니까 진짜 공포게임 같고 무섭네 불 켜야지
832 이름없음 2018/11/13 21:36:51 ID : SJSGla66i7a 0
격렬했던 성냥놀이의 흔적...(feat.탄내)
격렬했던 성냥놀이의 흔적...(feat.탄내)
833 이름없음 2018/11/13 21:37:22 ID : SJSGla66i7a 0
아까 불 붙인 연기 그대로 들이 마서서 코에서 성냥이 타는 것 같아
834 이름없음 2018/11/14 01:39:54 ID : SJSGla66i7a 0
낮에 점심으로 먹었던 부대찌개가 너무 매워서 그런지 이때까지 속이 쓰리네...
835 이름없음 2018/11/14 01:40:32 ID : SJSGla66i7a 0
하... 이럴땐 고기를 먹어서 기름을 위벽에 쫙 발라줘야...는 그냥 고기가 먹고싶다
836 이름없음 2018/11/14 13:32:00 ID : fPg7y59jBta 0
다른 돼지국밥 집 와봤는데 괜찮네... 먹고 콜라 마시려고 했는데 걍 ㅋㅋㅋ 새로 생긴 카페 있길래 와봄 ㅋㅋㅋㅋ 근데 아이스로 시킬껄 그랬나
837 이름없음 2018/11/14 13:40:25 ID : fPg7y59jBta 0
목이 아파서... 따듯한 걸로 시켰는데 후회된다 시원한거 마시고 싶어
838 이름없음 2018/11/14 13:49:16 ID : fPg7y59jBta 0
그래도 맛있다 식힐려고 커피 뚜껑 열었는데 거기 먼지가 많은거 빼면...
839 이름없음 2018/11/14 13:49:35 ID : fPg7y59jBta 0
보관을... 어떻게 하는겨...
840 이름없음 2018/11/14 13:55:14 ID : fPg7y59jBta 0
ㅋㅋㅋㅋㅋㅋㅋ 게임 리뷰에 블투 이어폰 끼면 싱크 밀린다는 리뷰가 있네 블투면 다 어느정도 딜레이 있는데...
841 이름없음 2018/11/14 14:09:14 ID : fPg7y59jBta 0
?????????? 노트 안 가져오면 집에 갔다오라니... ㅋㅋㅋㅋㅋ 안 가져오면 수업 안 한다는데 이건 완전... 집 가서 노는 각...?
842 이름없음 2018/11/14 14:09:44 ID : fPg7y59jBta 0
하... 진짜 가지가지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43 이름없음 2018/11/14 14:11:21 ID : fPg7y59jBta 0
ㅋㅋ 집 갔다오라니까 집 갔다가 여유롭게 유튜브 좀 보다가 밥 먹고 저녁에 오겠습니다~~~ ^^
844 이름없음 2018/11/14 14:12:22 ID : fPg7y59jBta 0
라고 하고 싶다... 아 짜증나아아아 갔다왔는데 수업하고 있으면 교수님이 갔다 오람서요!라고 할거야 아오 진짜 가지가지하네 가지세요?
845 이름없음 2018/11/14 14:25:04 ID : fPg7y59jBta 0
집에 그 종이가 없네 그럼 대체 어디 나뒀지...
846 이름없음 2018/11/14 14:46:17 ID : fPg7y59jBta 0
아놔 ㅡㅡ 딴 것도 있어야된다고 해서 지금 또 집 가는 중임 그럼 ㅅㅂ 미리 다 가져 오라고 말을 하던가 개빡치네 진짜....
847 이름없음 2018/11/14 19:11:48 ID : PcldDy6kmoE 0
미친거 아니냐 진짜 개또라이 등신새끼들이네
848 이름없음 2018/11/14 19:14:36 ID : PcldDy6kmoE 0
수능 전날에 무슨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임 아 진짜 ㅅㅂ 이 새끼들은 인간 새끼가 아닌듯
849 이름없음 2018/11/14 19:15:25 ID : PcldDy6kmoE 0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게 저녁 먹고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 이름없음 2018/11/14 19:16:55 ID : PcldDy6kmoE 0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 된다는 건 뭔 개소린지???? 머가리가 너무 빡대가리 아니신가????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851 이름없음 2018/11/14 19:17:30 ID : PcldDy6kmoE 0
852 이름없음 2018/11/14 19:19:38 ID : PcldDy6kmoE 0
왜 맨날 여성이 피해자면 2차 가해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시발 만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853 이름없음 2018/11/14 19:58:33 ID : PcldDy6kmoE 0
저 사람이 싫은 이유를 또 하나 발견했다... 쓸데없이 혹은 농담으로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말을 쓰는 게 싫다 지 세보이려고 쓰는 거 같음
854 이름없음 2018/11/14 19:59:54 ID : PcldDy6kmoE 0
말로 하다보면 언젠가 행동으로도 하겠지 존나 별로네요!!
855 이름없음 2018/11/14 20:01:10 ID : PcldDy6kmoE 0
그리고 진짜 다른 사람 얘기하고 있는데 쓸데없이 끼여드는 것도 개별로임 ㅋㅋㅋㅋㅋ 별로 친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856 이름없음 2018/11/14 20:02:43 ID : PcldDy6kmoE 0
처음엔 그냥 이유없이 저 사람이 싫길래 설마 나랑 닮아서 무의식적으로 싫다는 그건가? 했는데... 가면 갈 수록 이유가 점점 명확해져서 더 싫군
857 이름없음 2018/11/14 20:04:10 ID : PcldDy6kmoE 0
너무 혼자쓰는 까스레 같네 근데 일기장에 쫌 싫어하는 놈 깔 수도 있는거지... 이순신 장군도 원균 까는 거 일기에 적으셨으니 별 상관 없는거 아닐까? ㅎ...
858 이름없음 2018/11/14 20:05:48 ID : PcldDy6kmoE 0
솔직히 일기장에 뭘 쓰든 상관없는 거 아닐까 일기장인데 완전 개인이 아니라 열려있는 거고 스레딕 내 규칙도 있으니 그것만 지키면 뭐...?
859 이름없음 2018/11/14 20:08:13 ID : PcldDy6kmoE 0
솔직히 여기 뭘 쓰든 별로 보는 사람 없어서 어그로 올 거 같지도 않고... 굳이 보는 사람들이면 역시 전체 게시판에서 다른 판 누르려다 모르고 손이 미끄러져서 온 사람들일듯
860 이름없음 2018/11/14 20:09:01 ID : PcldDy6kmoE 0
그리고 수험생, 재수생 여러분 수능 화이팅!! ^^ (갑자기 분위기 훈훈)
861 이름없음 2018/11/14 20:09:44 ID : PcldDy6kmoE 0
찍은거 다 맞으세요 찍신의 가호를 받는 거임...
862 이름없음 2018/11/14 20:57:11 ID : PcldDy6kmoE 0
아 다 가니까 좀 낫네 시끄러워 죽는 줄
863 이름없음 2018/11/14 20:57:44 ID : PcldDy6kmoE 0
나는 진짜 안 그래도 집중 잘 못하는데 주위 환경도 망하면 진짜 안됨...
864 이름없음 2018/11/14 20:59:04 ID : PcldDy6kmoE 0
너무 조용해야 되는데면 뭐 할때마다 신경쓰여서 못하겠고 너무 시끄러우면 시끄러워서 집중 안되고... 자연스러운 소음을 내도 괜찮은 환경에서 별로 안 시끄러워야 하는데 그런 데가 별로 없어...
865 이름없음 2018/11/14 21:00:02 ID : PcldDy6kmoE 0
그리고 집은 그냥 안됨 ㅋㅋㅋㅋㅋ 이렇게 학교에 있어도 자꾸 폰 보는데 집 가면 더 심하지...
866 이름없음 2018/11/14 22:38:43 ID : SJSGla66i7a 0
오늘은 화나는 거 밖에 기억이 안 남 불 그 자체...
867 이름없음 2018/11/14 22:44:18 ID : SJSGla66i7a 0
나는 그냥 누가 뭐 어떻든간에 차별을 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그게 페미라 해서 아 그렇구나 했는데 정확히 알지는 못 해서 좀 그렇다 유명한 그 책도 읽어보지도 않음 ㅋㅋ...
868 이름없음 2018/11/15 01:37:17 ID : SJSGla66i7a 0
아 목이 너무 아프다 지금은 이 닦았으니 학교 갈 때 목에 호올스칠 해야겠음
869 이름없음 2018/11/15 01:38:38 ID : SJSGla66i7a 0
속도 쓰리네 속은 대체 왜 쓰리지..? 돼지국밥 간 하다 실패해서 짜게 된 걸 먹어서? 아님 식후 커피...? 브리또와 콜라??? 나 어제 이 시간에 뭐 안 먹은거 같은데
870 이름없음 2018/11/15 01:39:37 ID : SJSGla66i7a 0
자야지... 내일 보강이라 1교시임... 하필 또 조용한 노래가 나와서 졸림...
871 이름없음 2018/11/15 11:42:19 ID : viqkso0smLh 0
목감기 오지게 걸려버렸다... 으 목이 부은 이 느낌 너무 싫음
872 이름없음 2018/11/15 11:42:39 ID : viqkso0smLh 0
목이 갑갑한데 기침하면 아파서 아무거또 못함
873 이름없음 2018/11/15 11:48:19 ID : viqkso0smLh 0
현금 뽑아서 감기약 사야지 근데 잊어버릴 가능성이...
874 이름없음 2018/11/15 15:25:07 ID : vvjtg7xRu04 0
무기력하다 생판 남인데도 이렇게 무기력한데 내 주변에 다른 사람이 당하면 얼마나 더 무기력하고 탈력감이 들까? ㄹㅇ 자살할듯
875 이름없음 2018/11/15 15:28:46 ID : vvjtg7xRu04 0
제일 웃기는 건 옛날부터 지들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듣지도 않고 그냥 개빡치게 하려고 모욕적인 발언을 해대고 귀 닫고 있었으면서 지금 똑같이 그러니까 논리도 없고 멍청하다면서 까고 있음
876 이름없음 2018/11/15 15:30:19 ID : vvjtg7xRu04 0
짓밟을수록 일어나야한다 하지만 일어나려 내딛을 곳이 없어
877 이름없음 2018/11/15 15:55:22 ID : vvjtg7xRu04 0
약 또 까먹음 약 사자 약... 현금 뽑아서 약을 사자...
878 이름없음 2018/11/15 15:56:28 ID : vvjtg7xRu04 0
저녁은 뭘 먹을까 목에 최대한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 맛있는거...
879 이름없음 2018/11/15 15:56:56 ID : vvjtg7xRu04 0
역시 고기밖에 답이 없는데 가난한 대학생은 고기를 먹을 수가 읍서요
880 이름없음 2018/11/15 16:00:06 ID : vvjtg7xRu04 0
근데 민트류는 묘한 중독성이 있음 첨 먹으면 크어어엌 내 모가지!!!!!!! 하는데 적응되면 적당히 상쾌해서 좋은듯
881 이름없음 2018/11/15 16:01:48 ID : vvjtg7xRu04 0
어제 목캔디 다른 건 맛없을 거 같아서 베리믹스 샀는데 너무 약해서 구석에 쳐박혀 있던 호올스 꺼냄 ㅋㅋ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8/11/15 16:02:42 ID : vvjtg7xRu04 0
목캔디 베리믹스 뭔가 맛이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어린이 치약 딸기맛이랑 비슷함
883 이름없음 2018/11/15 16:05:30 ID : vvjtg7xRu04 0
민트같은 거 들어간 사탕을 먹으면 목이 나아지는 이유가 뭘까...? 쿨링 효과때문에 염증에 냉찜질 하는 그런 그런건가...?
884 이름없음 2018/11/15 16:11:40 ID : vvjtg7xRu04 0
아 뭐야 카드사 전화인 줄 알았는데 스팸이네
885 이름없음 2018/11/15 18:07:45 ID : SJSGla66i7a 0
계속 주변에서 고양이 소리나... 어디냐!!! 쓰다듬게 해줘!!!!!!!!
886 이름없음 2018/11/15 20:27:34 ID : qY1hffanu8n 0
내일 제발 교수님이 혐오발언 안 하게 해주세요 시발
887 이름없음 2018/11/15 20:28:10 ID : qY1hffanu8n 0
왠지 이수역 얘기 할거 같기도 하고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 아픔
888 이름없음 2018/11/15 20:32:27 ID : qY1hffanu8n 0
https://ppss.kr/archives/81275 그리고 난 여성혐오라는 단어를 대충은 이해하지만 명확하게 몰랐는데 이 글 알고 대충 이해가 갔다... 나중에 꼭 관련된 책 읽어야지
889 이름없음 2018/11/15 20:34:26 ID : qY1hffanu8n 0
그나저나 감기 진짜... 아오 죽겠다
890 이름없음 2018/11/15 20:35:00 ID : qY1hffanu8n 0
목 아파서 목감기약 샀는데 사고 나서 목이 좀 낫고 콧물이 남
891 이름없음 2018/11/15 21:06:02 ID : qY1hffanu8n 0
자꾸 말투가 띠껍게 나가는 거 같지.. 필터를 해도 띠꺼운 거 같은데 친구라 편해서 그런가...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말을 더 좋게 해야되는데 말 좋게 하려면 뇌에 힘 줘야 되서 힘들다 특히 몸과 마음이 피폐하면 더 안 나감...
892 이름없음 2018/11/15 21:38:19 ID : qY1hffanu8n 0
라고 생각한 내가 안일했다 자음 단답만 보낼줄은 몰랐네 ㅎ...
893 이름없음 2018/11/15 21:40:49 ID : qY1hffanu8n 0
무개념 팬까스레랑 무개념 까까스레(과자아님) 붙어있으니까 되게 묘하네
894 이름없음 2018/11/15 21:41:45 ID : qY1hffanu8n 0
까까스레가 아니라 안티였네 그새 본 걸 잊어먹다니...
895 이름없음 2018/11/15 21:41:56 ID : qY1hffanu8n 0
하긴 까까는 뭔가 이상하다했음...
896 이름없음 2018/11/16 02:08:25 ID : SJSGla66i7a 0
하 시발 자고 싶은데 코가 반쯤 막힘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97 이름없음 2018/11/16 02:09:01 ID : SJSGla66i7a 0
앉아있을 때는 그렇게 콧물이 폭포수 마냥 흘러내리더니 코 뜯어내고 싶다
898 이름없음 2018/11/16 02:12:53 ID : SJSGla66i7a 0
누우면 코에 있는 관이 휘어있으니 걸려서 막히나봄... ㅅㅂ 하수구는 베이킹 소다로 뚫을 수나 있지 코는 못 해 ㅠㅠ
899 이름없음 2018/11/16 08:20:23 ID : SJSGla66i7a 0
결국 7시에 깸 더 자려고 했는데 하 시발 코 막혀서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코막혀서 그런건지 목이 부어서 미열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머리도 아프고... 오늘 야자 안 해야지...
900 이름없음 2018/11/16 12:56:42 ID : SJSGla66i7a 0
아 진짜 너무 피곤하다
901 이름없음 2018/11/16 12:57:13 ID : SJSGla66i7a 0
지금 자면 내일 일어날 거 같음 ㅅㅂ 이렇게까지 심해질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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