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loomy Day (1)
2.@ㅏ무생각 대잔치 4판! (1000)
3.2019년을 조지기 위한 일기 (38)
4.12월 1일까지의 기록 (15)
5.소설 연습방(소재가 없으면 무슨 소설가에요 ㅜㅜ) (11)
6.나는 항상 나였다. (34)
7.오늘의 일기, 잊어버릴까봐 적는 스레 (2)
8.평범한,아니 평범하지 않은 (2)
9.테스트 (2)
10.두번째 기록 (1000)
11.Closer (306)
12.死而後已 (31)
13.안녕, 푸른 하늘 :) (160)
14.Sequential (4)
15.나를 삭제합니다 (1)
16.그냥 문득 드는 감정 (6)
17.My sweet and dark dream (1)
18.사기자 (2)
19.뭔가 꾸준히 하는 스레 (7)
20.도태된 자의 일기, 혹은 유서 (11)
1
이름없음
2018/09/30 03:20:13
ID : RDze2FeFeHv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와! 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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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9/30 03:20:49
ID : RDze2FeFeHv
0
귀찮아서 메모장에 복붙했던거 또 복붙함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세우고 가야지
3
이름없음
2018/09/30 03:21:34
ID : RDze2FeFeHv
0
제목이고 1이고 생각하기 귀찮아... 복붙은 참 좋은 기능이다 아무튼 졸리니까 자야지...
4
이름없음
2018/09/30 12:42:18
ID : RDze2FeFeHv
0
꿈에서 내 스레 버그인지 뭔지 조회수랑 추천수가 미친듯이 날뛰어서 이게뭐야???하면서 당황하는 꿈 꿨는데 이정도면 스레딕 중독인가요?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9/30 12:43:18
ID : RDze2FeFeHv
0
진짜 놀랬다... 레스는 한자리수였는데... ???하고 새로고침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스레딕까지 꿈에 나올줄은...
6
이름없음
2018/09/30 13:48:09
ID : RDze2FeFeHv
0
고기 먹고싶다 토요일날 봉사활동으로 보육원에 고기 구워주러 가서 그런가 하루종일 고기 냄새가 코에 맴도는거 같아...
7
이름없음
2018/09/30 13:49:39
ID : RDze2FeFeHv
0
물론 학생도 먹으라 해서 몇점 주워먹었지만... 그래도 모자랐어... 그때 배고 별로 안 고파서 별로 안 먹었는데 왜 그랬지
8
이름없음
2018/09/30 13:51:42
ID : RDze2FeFeHv
0
하필 또 광고에 큐브 스테이크 떠서 눈물 흘리는 중... 이게... 자린고비인가 그거냐...? ㅠㅠ
9
이름없음
2018/09/30 15:50:13
ID : RDze2FeFeHv
0
아 진짜 데레스테 너네 개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키라리랑 사치코 4차야 개빡쳐 지금 1차도 안 나온 애들 많은데 ㅋㅋㅋㅋㅋㅋ 속셈이 뻔히 보여서 진짜 짜증남
10
이름없음
2018/09/30 19:58:04
ID : RDze2FeFeHv
0
8시 다 되가는데 왜 배가 안 고프지 점심을 늦게 먹어서 그런가 그나저나 벌써 8시야...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9/30 19:58:44
ID : RDze2FeFeHv
0
콜라 마시고 싶은데 다 마셨어 ㅠㅠ 나가자니 귀찮다
12
이름없음
2018/09/30 20:20:06
ID : RDze2FeFeHv
0
주말내내 한게 없어서 자괴감 든다 술은 싫어하니까 콜라를 사서 한판 깔아야되나
13
이름없음
2018/09/30 20:21:08
ID : RDze2FeFeHv
0
콜라는 취하지는 않지만 그냥 맛있으니까 기분이 좋음 근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 먹고 싶긴한데...
14
이름없음
2018/09/30 20:22:48
ID : RDze2FeFeHv
0
가끔 그냥 음식물을 입에 넣는게 엄청 싫더라 안 먹으면 배고프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니까 먹는거지... 우울해서 그런가? 근데 별로 안 우울해도 그렇던데
15
이름없음
2018/09/30 20:28:30
ID : RDze2FeFeHv
0
벌레 대체 어디서 자꾸 기어들어오는거야!!!!!!!!!!!!! 창문도 다 닫았는데... 방금 두마리 잡았다... 어제도 한 다섯마리는 잡은거 같은데
16
이름없음
2018/09/30 21:23:36
ID : RDze2FeFeHv
0
편의점 갔다왔다 그리고 10460원 쓰고 자괴감 들어하면서 왔다... 고를 땐 즐거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9/30 21:26:08
ID : RDze2FeFeHv
0

18
이름없음
2018/10/01 02:01:34
ID : RDze2FeFeHv
0
과자 먹고 씻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허...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 이때까지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모의고사 ㅈ망하겠네
19
이름없음
2018/10/01 02:03:43
ID : RDze2FeFeHv
0
교수님 또 잔소리 하시겠네... 원서 환불하라고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윽!!!!
20
이름없음
2018/10/01 09:03:27
ID : ZjBvxzU5cIG
0
아 피곤해 교수님 목소리는 그냥 맘에 안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말을 좀 이상하게 해.... 걍 이 수업 수강신청을 안 했어야 했는데
21
이름없음
2018/10/01 09:09:45
ID : ZjBvxzU5cIG
0
훈수두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으 시발...
22
이름없음
2018/10/01 11:24:06
ID : ZjBvxzU5cIG
0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고 좀 쓸데없이 긴거같다... 근데 짧게 치자니 너무 호흡이 짧아지는 거 같고
23
이름없음
2018/10/01 11:25:10
ID : ZjBvxzU5cIG
0
취미니까 엄청 훌륭하게 쓰는 거 까지 바라진 않지만... 내 눈에는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너무 깐깐해서 그것도 문제네 고친데 또 고친다고 진전이 없어
24
이름없음
2018/10/01 15:26:35
ID : xu4Mlwq0smN
0
자꾸 규칙 안 맞는 스레는 왜 세우는거지...
25
이름없음
2018/10/01 15:28:33
ID : xu4Mlwq0smN
0
1 규칙을 몰라서
2 어그로 끄려고
3 진짜 너무 고민이고 궁금해서 규칙을 무시
또 뭐 있으려나...
26
이름없음
2018/10/01 15:29:48
ID : xu4Mlwq0smN
0
끄악 모의고사
27
이름없음
2018/10/01 16:33:34
ID : xu4Mlwq0smN
0
설마 먹이를 주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안일했네 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10/01 16:34:31
ID : xu4Mlwq0smN
0
나는 구레딕 어그로가 그립다... 그저 영문 모를 캐릭터의 tmi 정보를 아는 게 지금 어그로들 보다 훨 나은 듯 지금 어그로들은 그냥 기분 나쁨
29
이름없음
2018/10/01 16:36:43
ID : xu4Mlwq0smN
0
근데 구레딕 광고 팝업은 솔직히 존나 짜증났음 한 판이나 한 스레 들어갈 때마다 뜨는거 짜증나서 안 들어가다가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섭종되서 띠용했던 기억만...
30
이름없음
2018/10/01 16:38:55
ID : xu4Mlwq0smN
0
그러다 ㅅㄹㄷㅈ라는 스레딕같은 사이트가 생겼다는거 알고 들어갔는데 메인에 캐릭터 있길래 내가 아는데가 아닌가 했지만 그래도 형식은 비슷하니 잘 놀았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섭종이라는 거예요??? 저는 어이가 없었죠;
31
이름없음
2018/10/01 16:41:02
ID : xu4Mlwq0smN
0
근데 진짜 서비스 종료라고 뜨는 거 보고 어이없었다 순식간에 나라잃은 난민 되는 기분이였음 이제 어디가서 익명으로 놀지...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8/10/01 16:44:48
ID : xu4Mlwq0smN
0
콩나물 무침에 간장이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 먹고 싶다 와 나 비벼먹는 것도 야채랑 밥만 먹는 것도 되게 드문 일인데
33
이름없음
2018/10/01 18:22:29
ID : RDze2FeFeHv
0


34
이름없음
2018/10/01 18:23:16
ID : RDze2FeFeHv
0
라노벨 말투 저렇게 하는게 맞음? ㅋㅋ 저거 쓰는데도 오글거린다
35
이름없음
2018/10/01 18:24:00
ID : RDze2FeFeHv
0
어쨌든 하늘 너무 대박이라 찍었음 나는 먹구름 낀 우중충한 날씨가 너무 좋아 저거보다 실물이 더 찐한데 고건 좀 아쉽다
36
이름없음
2018/10/01 18:25:10
ID : RDze2FeFeHv
0
낮에는 해가 쨍했는데 점점 먹구름 덮여오니까 막 신난다 흐린날이면 막 심장 뛰지 않니? 나만 뛰나? 원래 뛰나?
37
이름없음
2018/10/01 18:26:21
ID : RDze2FeFeHv
0
오늘 저녁은 편의점표 쌀국수 컵라면 사실 점심이였는데 점심을 떡볶이로 먹어서... 근데 확실히 점심을 적게 먹으니 지금 배고프다
38
이름없음
2018/10/01 20:39:29
ID : wL9g7AmHva1
0

39
이름없음
2018/10/01 20:40:56
ID : wL9g7AmHva1
0
아 뭐... 전공인 사람은 대충 알아보겠지만 외형을 잘 잡았는지 보는게 중요할텐데 저렇게 해놨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10/01 21:25:01
ID : wL9g7AmHva1
0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낮은거 찾으랬는데 가장 높은 거 해 놓고 아니 이거 왜 틀렸어!!!!하다가 방금 문제 다시보고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빡대가린가
41
이름없음
2018/10/01 22:14:45
ID : RDze2FeFeHv
0

42
이름없음
2018/10/01 22:15:43
ID : RDze2FeFeHv
0

43
이름없음
2018/10/01 22:16:57
ID : RDze2FeFeHv
0
내가 아까까지 껌 씹어서 그런지 맛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좀 포도 특유의 씁쓸한 맛이 많이 났음...
44
이름없음
2018/10/01 22:17:34
ID : RDze2FeFeHv
0
이거 사 먹을 바에 다들 마이구미를 사먹으라구! 하지만 난 복숭아 맛도 궁금하니까 사 볼꺼야!!!
45
이름없음
2018/10/01 22:19:05
ID : RDze2FeFeHv
0
그 외엔 내 차애 초콜렛인 미니벨이랑 최애 껌인 헬로키티 껌 샀음
46
이름없음
2018/10/01 22:19:50
ID : RDze2FeFeHv
0
헬로키티는 싫어하는데 헬로키티 껌은 너무 맛있어서 보이면 자꾸 사게 된다 미니벨도... 미니벨 문방구에서 많이 사 먹었는데
47
이름없음
2018/10/02 00:25:25
ID : RDze2FeFeHv
0
합작... 다 그릴 수 있겠지? 항상 합작은 신청할 땐 즐거운데 그리기 시작하면 하기가 싫음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0/02 00:25:35
ID : RDze2FeFeHv
0
두개 신청하지 말걸~
49
이름없음
2018/10/02 00:26:05
ID : RDze2FeFeHv
0
뭐야 또 아무말 대잔치 스레랑 붙어있네 ㅋㅋㅋㅋㅋㅋ 뭔가 기분 묘하다구
50
이름없음
2018/10/02 00:26:30
ID : RDze2FeFeHv
0
아무말과 아무 생각의 만남...
51
이름없음
2018/10/02 01:39:14
ID : RDze2FeFeHv
0
노트북 할 때 미리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 깔고 자려고 방금 들어왔는데 차가워서 실망했다 나는 당연히 뜨끈뜨끈한걸 기대했는데... 왜 찹찹한거지 ㅠㅠㅠ
52
이름없음
2018/10/02 01:39:45
ID : RDze2FeFeHv
0
아무튼 자야지... 자다보면 따듯해지겠지? 여름 이불이라 추운데
53
이름없음
2018/10/02 09:37:27
ID : k7hwE1hfbBa
0
어후 일교차 진짜 개쩐다 ㅋㅋㅋㅋㅋㅋ 감기 안 걸릴 수가 없을 듯
54
이름없음
2018/10/02 17:53:08
ID : DBure3RBgjj
0

55
이름없음
2018/10/02 17:53:41
ID : DBure3RBgjj
0
윽 냄새 왜 맨날 나 자취방 갈 때 방역차 돌아다니는거냐
56
이름없음
2018/10/02 17:54:07
ID : DBure3RBgjj
0
하필 귀중한 햄버거도 있는데..
57
이름없음
2018/10/02 18:55:11
ID : mMrzfhAp9g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 올라오느라 힘들어서 헉헉 거리고 있는데 뛰어왔냐고 물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10/02 18:55:32
ID : mMrzfhAp9g6
0
제가 바로 저질체력입니다요
59
이름없음
2018/10/02 18:58:07
ID : mMrzfhAp9g6
0
왜 가끔 전체게시판 누르는데 일기판으로 오는거 같지... 내가 잘못 누른건가
60
이름없음
2018/10/02 18:58:24
ID : mMrzfhAp9g6
0
바로 옆도 아닌데...? ㅡㅡ?
61
이름없음
2018/10/02 20:22:08
ID : mMrzfhAp9g6
0
오늘 실습시험 쳤을때 늦게 낸 애가 A 받았다고 누가.. 항의를 해서... 중간고사때 다시 친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가...
62
이름없음
2018/10/02 20:22:45
ID : mMrzfhAp9g6
0
갑자기 생각남... 아 뭐 근데 이해는 하는데 얼마나 늦게냈다고 항의를 하는거지...
63
이름없음
2018/10/02 20:23:54
ID : mMrzfhAp9g6
0
그냥 지가 A 못 받아서 그런건 아니겠지 ㅋㅋ 그건 지 실력문젠데 암튼 그 짓거리를 또 해야된다니 하기싫다...
64
이름없음
2018/10/02 20:25:49
ID : mMrzfhAp9g6
0
근데 교수님이 그때 빨리 안 내면 그냥 점수 없다고 해서 애들 5분정도 지나고는 다 냈을텐데? 뭐지...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덜 된거 내고 비로 밥 먹으러 가서 정확히 정황을 알 수가 없네
65
이름없음
2018/10/02 20:26:46
ID : mMrzfhAp9g6
0


66
이름없음
2018/10/02 20:27:26
ID : mMrzfhAp9g6
0
악마꼬리 최고된다!!!! 개인적으론 어나더가 더 예쁨...
67
이름없음
2018/10/02 20:28:20
ID : mMrzfhAp9g6
0
이제보니 눈 밑에 하트 그렸구나 어후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진짜 귀엽다...
68
이름없음
2018/10/02 23:52:12
ID : RDze2FeFeHv
0
밀린 이벤 커뮤 보면서 쥬얼 좀 캐야지 ㅜㅜㅠㅠ 제발... 젭알 키라리 쓰알 주세요... 제가... 진짜 참하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69
이름없음
2018/10/02 23:52:36
ID : RDze2FeFeHv
0
안 주면 존나 지금데보다 개막장으로 살랍니다 칵퉤
70
이름없음
2018/10/03 02:11:09
ID : RDze2FeFeHv
0
안 나왔어... 후........... 니들은 이런거 하지마라................
71
이름없음
2018/10/03 02:12:18
ID : RDze2FeFeHv
0
어쩐지 그래 어쩐지 요새 대박이 많이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씨 내가 코마에다 2p도 아니고 행운이 오고 불행이 오냐고 시발 ㅠㅠ
72
이름없음
2018/10/03 02:13:17
ID : RDze2FeFeHv
0
하긴 행운만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 아니 근데 좀 바랄수도 있잖아??? 꿈을 좀 그렇게 잡아 볼 수도 있잖아????????
73
이름없음
2018/10/03 02:14:04
ID : RDze2FeFeHv
0
어??? 내가 많은거 바랬어???? 그냥 쓰알 하나만 원했다고오오오오오오오
74
이름없음
2018/10/03 02:14:35
ID : RDze2FeFeHv
0
쓰알이 안 나와서 미쳐 날뛰는 중 로또 당첨되면 저축이고 뭐고 가챠에 꼴아박을거 같다...
75
이름없음
2018/10/03 02:17:53
ID : RDze2FeFeHv
0


76
이름없음
2018/10/03 02:20:10
ID : RDze2FeFeHv
0
서울대생들 학생증 들고 서울대인데요 하는 것도 졸라게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내새울만한게 고작 그 학생증이군요! 와!
77
이름없음
2018/10/03 02:23:22
ID : RDze2FeFeHv
0
게다가 그런걸로 여자가 꼬셔질 거라고 생각하나... 일단 나는 천장까지 돌릴 수 있는 쥬엘을 주면 남자든 여자든 뭐든 상관없이 좀 혹할거 같음
78
이름없음
2018/10/03 02:24:15
ID : RDze2FeFeHv
0
역시 돈이 최고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뭘 바라냐 돈이 최고야
79
이름없음
2018/10/03 02:25:40
ID : RDze2FeFeHv
0
솔직히 뭔가를 하면 거금을 주는데 그게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만 아니라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80
이름없음
2018/10/03 02:27:09
ID : RDze2FeFeHv
0
물론 또 액수따라서 다르겠지만 솔직히 가끔 보면 방에 먹을거 제공하고 인터넷 안 되고 쳐박혀 있기나 성관계 안 하기 ㅋㅋㅋㅋ 뭐 그런 것도 있던데 너무 쉬움... 차라리 자기가 가장 안 좋아하는 음식 얼마동안 먹으면 얼마 준다던가 그런게 더 어렵지 않나?
81
이름없음
2018/10/03 02:28:18
ID : RDze2FeFeHv
0
으 근데 그런거면 나는 안 할 듯... 야채만 먹다보면 너무 건강해져서 안돼... 아 아무튼 안됨
82
이름없음
2018/10/03 02:30:58
ID : RDze2FeFeHv
0
왜 갑자기 속 쓰리지... 건강해지는 생각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좀 이따 자러가야겠다 내일 휴일이니까 다들 푹 늦잠자고 좋은 휴일 보내렴 나는 봉사활동 간다!!!!!!!! 졸업해야되거든!!!!!!!!!! 졸업도 마음대로 못하고 돈은 더럽게 많이 들며 더럽게 힘들고 피곤한 대학교 같으니~~~~~
83
이름없음
2018/10/03 12:33:29
ID : JQr9eK5bwk2
0
피곤하구마아아안
84
이름없음
2018/10/03 12:35:05
ID : JQr9eK5bwk2
0
잇몸 부었는데 왜 부었는지 모르겠다...
85
이름없음
2018/10/03 12:35:45
ID : JQr9eK5bwk2
0
기모후드 입어서 버스 안이 너무 덥다... 밖에선 그나마 괜찮았는데
86
이름없음
2018/10/03 14:09:58
ID : JQr9eK5bwk2
0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 먹어서 배고프다 ㅠㅠ
87
이름없음
2018/10/03 16:47:41
ID : cre7uljvA2L
0
헌혈하러 왔음
88
이름없음
2018/10/03 16:49:45
ID : rdRDBunwrar
0
오잉? 공복에 헌혈 가능해?
89
이름없음
2018/10/03 16:52:19
ID : cre7uljvA2L
0
밥 먹고왔지 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시내오자마자 밥부터 먹음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10/03 16:53:07
ID : cre7uljvA2L
0
팔이저릿저릿해... 한손으로 타자치기힘듥다
91
이름없음
2018/10/03 17:16:54
ID : rdRDBunwrar
0
안 먹고 헌혈한 줄 알고 걱정했넹ㅋㅋ 생각해보니 애초에 공복 상태로 헌혈하는거 안 받아주잖아? ㅋㅋㅋㅋ 좋은 일 했네, 참 잘했어요! 😄
92
이름없음
2018/10/03 17:47:50
ID : e3Qnxva9xWq
0
ㅋㅋㅋㅋㅋ 고마워!!! 진짜 너무 배고파서 음식점만 보고 다녔어 ㅋㅋㅋㅋㅋ 공복이면 안 해주는구나... 어쩐지 물어보길래 뭐지했는데
93
이름없음
2018/10/03 17:48:20
ID : e3Qnxva9xWq
0
와 근데 알람 설정해 놓으니까 스레딕 위에 뜨는구나 신기하다
94
이름없음
2018/10/03 18:07:10
ID : RDze2FeFeHv
0

95
이름없음
2018/10/03 18:10:38
ID : RDze2FeFeHv
0

96
이름없음
2018/10/03 18:11:34
ID : RDze2FeFeHv
0
뜯어봤는데 음... 그냥 뜯는 느낌인데 어차피 뜯을일이 별로 없으니 상관없겠지
97
이름없음
2018/10/03 18:15:55
ID : RDze2FeFeHv
0

98
이름없음
2018/10/03 18:16:51
ID : RDze2FeFeHv
0

99
이름없음
2018/10/03 19:06:17
ID : RDze2FeFeHv
0



100
이름없음
2018/10/03 19:06:43
ID : RDze2FeFeHv
0

101
이름없음
2018/10/03 19:08:01
ID : RDze2FeFeH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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