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loomy Day (1)
2.@ㅏ무생각 대잔치 4판! (1000)
3.2019년을 조지기 위한 일기 (38)
4.12월 1일까지의 기록 (15)
5.소설 연습방(소재가 없으면 무슨 소설가에요 ㅜㅜ) (11)
6.나는 항상 나였다. (34)
7.오늘의 일기, 잊어버릴까봐 적는 스레 (2)
8.평범한,아니 평범하지 않은 (2)
9.테스트 (2)
10.두번째 기록 (1000)
11.Closer (306)
12.死而後已 (31)
13.안녕, 푸른 하늘 :) (160)
14.Sequential (4)
15.나를 삭제합니다 (1)
16.그냥 문득 드는 감정 (6)
17.My sweet and dark dream (1)
18.사기자 (2)
19.뭔가 꾸준히 하는 스레 (7)
20.도태된 자의 일기, 혹은 유서 (11)
1
이름없음
2018/09/30 03:20:13
ID : RDze2FeFeHv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와! 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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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8/10/16 03:23:46
ID : RDze2FeFeHv
0
정리한 프린트 받아서 그나마 다행인데 존나 불친절함 여기있는거만 보면 망할거 같음
403
이름없음
2018/10/16 03:26:10
ID : RDze2FeFeHv
0

404
이름없음
2018/10/16 03:29:59
ID : RDze2FeFeHv
0
으 사진 왜 돌아갔지 나도 돌아버리겠네
405
이름없음
2018/10/16 13:20:06
ID : RDze2FeFeHv
0
대체 어떻게 자면 수면양말 한짝만 벗겨질 수가 있는거지
406
이름없음
2018/10/16 18:28:49
ID : RDze2FeFeHv
0
저녁 뭐먹지
407
이름없음
2018/10/16 18:46:41
ID : RDze2FeFeHv
0

408
이름없음
2018/10/16 18:47:09
ID : RDze2FeFeHv
0
단톡방 이름이 개판인 이유: 어쩌다보니 친구들 다 개프사였음
409
이름없음
2018/10/16 18:49:45
ID : RDze2FeFeHv
0
배경 : 예전에 픽시브에서 예뻐서 저장한 걸로 해놨는데 바꾸기 귀찮아서 n년간 방치한 거
410
이름없음
2018/10/16 20:48:20
ID : RDze2FeFeHv
0
연애감정이 드는 게 신기하다 나는 한번도 든 적이 없어서... 그냥 성별 상관없이 짱친하고 싶음
411
이름없음
2018/10/16 20:50:53
ID : RDze2FeFeHv
0
연애하는 게 상상도 안됨 그리고 뭔가 거부감이 팍 듬 성행위도 그렇고 가끔 상업지 만화보면 막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 상상하면서 자기를 위로하는 거 볼 때마다 이해가 안가고 그럼...
412
이름없음
2018/10/16 20:52:44
ID : RDze2FeFeHv
0
그래서 막 커플들 사귀는거 보면 부럽다 던가 나도 사귀고 싶다 그런거 보다 와 어떻게 서로 좋아할 수가 있지 진짜 신기하다 이 생각부터 드는데 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10/16 20:54:08
ID : RDze2FeFeHv
0
서로 마음이 맞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게 참 신기함... 사실 가족끼리 사랑하는 것도 잘 모르겠고 그냥 오래동안 같이 사니까 정 같은 느낌?에 가까운 거 같음
414
이름없음
2018/10/16 20:55:48
ID : RDze2FeFeHv
0
그래서 예전엔 엄청 생각 많이 했는데 엄마는 날 사랑한다고는 했는데 사랑한다는게 뭐지?하면서 ㅋㅋㅋㅋ 언제적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 사실 아직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감정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애매모해 그래서 생각할거리가 많으니 너무 짜릿하고 즐겁다
415
이름없음
2018/10/16 20:56:51
ID : RDze2FeFeHv
0
진짜 쓰잘데기 없는거 막 분석하고 생각하는건 좋아하지만 아이큐 테스트나 복잡한 문제는 생각하기 귀찮아서 멍때리는 쓸모없는 뇌를 가진 스레주...
416
이름없음
2018/10/16 20:58:15
ID : RDze2FeFeHv
0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심장이 뛰는게 좋아서 뛰는게 아니라 혹시 그 사람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같은 두려움에서 뛰는 거라는 걸 알고나서 감성이 부서짐
417
이름없음
2018/10/17 01:38:48
ID : RDze2FeFeH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자꾸 아동애니 할 때 아동을 야동으로 보는거야 자꾸 흠칫흠칫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야한거 많이 안 봐요...
418
이름없음
2018/10/17 01:53:17
ID : RDze2FeFeHv
0
https://youtu.be/FxJjah1JU0M
아 뭘 복사했나 했더니 키라메키라리구나!!!
419
이름없음
2018/10/17 01:54:52
ID : RDze2FeFeHv
0
https://youtu.be/KMGYOy2N00Y
하루각하...ㅠㅠㅠㅠㅠㅠ
420
이름없음
2018/10/17 02:10:31
ID : RDze2FeFeHv
0
와 나 몸 개뻣뻣한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ㅋㅋㅋㅋ 앞으로 다리 땅에 붙도록 뻗으면 다리가 땡겨서 허리랑 다리 각도가 90도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8/10/17 02:12:22
ID : RDze2FeFeHv
0
그러고보니 난 항상 유연성 테스트 겨우겨우 한자리를 만들었었지... 손이랑... 발이 닿는 느낌은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이름없음
2018/10/17 03:20:13
ID : RDze2FeFeHv
0
나도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감정같은걸 잘 표현하고 싶다...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제대로 얘기하고 싶은데 항상 너무 좋은 나머지 흥분해서 우오오오오!!!!!! 졸라좋아!!!!!하면서 표현을 못 하겠어서 조금 답답함
423
이름없음
2018/10/17 03:23:19
ID : RDze2FeFeHv
0
근데 막상 표현하려고 하면 좀 부끄러워서 못 하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진짜 좋아하거나 원하는건 제대로 말이 안 나옴 이상하게... 그냥 아무것도 아닌듯이 지나가면서 나 뭐뭐 괜찮더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건 괜찮은데 진지하게 말을 못 하겠음 뭐든지간에 약간 좀 그런거 있어 ㅋㅋㅋㅋㅋ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424
이름없음
2018/10/17 03:27:52
ID : RDze2FeFeHv
0
진지하게 말하는 게 좀 쑥스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생각해보니 그런것도 있어 내가 말 안 하거나 표현 별로 안 했는데 아는거 되게 가슴이 철렁하더라 감동이나 그런거보다는 뭔가 들키면 안되는 비밀을 들킨 느낌이 들더라고... 살면서 그런적이 두번 있었는데 너무 동요한 나머지 아무렇지 않은 척 못 할뻔 했다
425
이름없음
2018/10/17 03:31:21
ID : RDze2FeFeHv
0
다들 그렇겠지만 나는 남이 보는 내 이미지를 묘하게 의도적으로 유도하고서는 그 이미지를 안 부수려고 되게 노력하는듯 ㅋㅋ... 위에서 말한 경우는 사소하긴 하지만 내가 안 보여준 모습을 알게 된거니 그거에서 멘붕이 온 거고 그래도 요즘에 친한친구들한테는 어느정도 보여준 듯 우울한 얘기같은 것도 원래 안 하는데 분위기 쓸려서 하고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18/10/17 03:35:59
ID : RDze2FeFeHv
0
그래서 그런지 걔네들이 너는 항상 아무생각 없이 살고 긍정적이고 막 그런 줄 알았다 그러던데 속으로 좀 예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한대로 날 본거니까... 나는 역시 참 이상한 사람이야... 그리고 사실 몇몇 화나서 적거나 우울해서 적은 레스빼면 다 일정 텐션 이상으로 쓰려고 노력한 거임 ㅋㅋ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18/10/17 03:38:11
ID : RDze2FeFeHv
0
우울해서 막 바닥을 기는 듯한거 적다가 몇개는 밝게 막... 지우고 다시 쓴것도 있고 근데 이거 생각해보니 완전 극한의 컨셉충이잖아
428
이름없음
2018/10/17 03:40:37
ID : RDze2FeFeHv
0
방근 든 생각인데 여기 적은 것들은 생각이 안 나는거 같아 원래 막 생각난거 생각하다 다른거 생각하고 이래서 점점 쌓이다가 가끔 예에에전에 생각한 것들도 다시 생각하고는 했는데 생각나는거 여기다가 적으니까 다시 생각이 안 난다 약간 머릿속이 깔끔한 기분인걸
429
이름없음
2018/10/17 17:07:06
ID : RDze2FeFeHv
0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다 내가 하는 일은 거의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데 허리가 벌써부터 아프면 어떡하라는거지...
430
이름없음
2018/10/17 19:10:11
ID : RDze2FeFeHv
0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11125
지들 안 쓴다고 존나 막 만들고 비싸게 내 놓나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자들한테 돈 뜯어놓고 여혐은 존나 하고... 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8/10/17 19:14:10
ID : RDze2FeFeHv
0
https://news.v.daum.net/v/20181017170656569?f=m
이런 기사도 떴다... 어휴
432
이름없음
2018/10/17 19:23:04
ID : RDze2FeFeHv
0

433
이름없음
2018/10/17 21:28:17
ID : RDze2FeFeHv
0
미역국 라면을 먹어봤다
오뚜기에서 나온거고 미역국 좋아하는 나는 대체 이 혼종이 뭔가 싶어서 사 먹어봤는데 나름...? 먹을만 하다
면도 보통 라면보다 좀 얇은 느낌임
밥까지 말아먹어서 배불러 죽을거 같다
근데 내 기준으론 좀 밍밍했다 깊이가 없는 맛이라고 해야되나... 라면에 그런거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미역국이 젤 맛있다...
434
이름없음
2018/10/17 21:29:13
ID : RDze2FeFeHv
0
길게 적는데 엔터 안 치면 보기 힘들어서 엔터쳤다 근데 역시 짧게짧게 막 쓰는게 나으려나?
435
이름없음
2018/10/17 21:30:17
ID : RDze2FeFeHv
0
맨날 식후 자일리톨 껌 씹어서 밥 먹고 나면 자일리톨 껌 씹고 싶다 이게 식후땡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436
이름없음
2018/10/17 21:34:36
ID : RDze2FeFeHv
0
아아 자일리톨 씹고 싶다!!! 침에서 자일리톨 맛 나는거 같아 약간 금단현상 오려고 함
437
이름없음
2018/10/17 21:35:43
ID : RDze2FeFeHv
0
사실 오늘 2개 씹었는데 또 씹고 싶다... 머랭->소세지->자일리톨 순으로 꽂히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18/10/17 21:36:29
ID : RDze2FeFeHv
0
뭔가 점점 좀 건강해지는 거 같은데 어느새 정신차리면 샐러리 이런거에 꽂히는거 아니려나...
439
이름없음
2018/10/18 00:17:27
ID : RDze2FeFeHv
0
세탁기에서 물 빠지는 거 모르고 크게 내딛었다가 미끄러져서 요단강 건널 뻔 했다
440
이름없음
2018/10/18 03:39:53
ID : RDze2FeFeHv
0
간만에 채색하니까 되게 재밌네 힘들지만 재밌다... 뭔가 채색해가면서 미완성인 부분을 완성시켜가는 게 젤 좋은거 같아
441
이름없음
2018/10/18 03:42:36
ID : RDze2FeFeHv
0
젤 힘든건 역시 선 따기... 난 대충 포즈 그리고 바로 선 따면서 그리는 편이라 특히 과정이 오래 걸림 ㅋㅋㅋㅋ 그릴 때 고민도 많이 하고... 그런 주제에 맨날 채색하다 보면 이상한 부분 있어서 중간중간에 고치고 있고 그럼 ㅠㅠ 나도 한방에 잘 하면 좋을텐데... 뭐든지 자꾸 중간에 자잘자잘하게 고친다
442
이름없음
2018/10/18 14:03:02
ID : RDze2FeFeHv
0
뭠미? 내 스레 누르려다 삐끗했는데 내 스레 들어왔네
443
이름없음
2018/10/18 14:04:07
ID : RDze2FeFeHv
0
뭔가... 내 공간...? 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뭔가 포근함 근데 정신나가서 쓴 거 보면 조금 그렇긴 하지만...
444
이름없음
2018/10/18 15:39:40
ID : rAphy2JXBzd
0
히트 오르는거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스레에 들어오면 안 오르는데 다른 스레 들어가면 오르네... 신기해... 앞으로 히트수 9로 끝나는거 죄다 0으로 만들어야지
445
이름없음
2018/10/18 16:35:08
ID : y5bCqrtikq0
0

446
이름없음
2018/10/18 16:35:27
ID : y5bCqrtikq0
0
자일리톨은 정말 최고야!!!
447
이름없음
2018/10/18 18:50:23
ID : y5bCqrtikq0
0
차에서 친구 카톡 답하다 간만에 멀미했다... 죽는 줄 알았네
448
이름없음
2018/10/18 18:52:15
ID : y5bCqrtikq0
0
그리고 길 묻는 사람이 있어서 가르키면서 여기로 간 다음메 저기로 가면 되요 라고 했는데 알아들으셨을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멍 때리면서 걷다가 갑자기 길 믈어보길래 놀래서 좀 당황했다...
449
이름없음
2018/10/18 18:53:38
ID : y5bCqrtikq0
0
내가 되게 착하게 생긴건지 길을 잘 아는 거 처럼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거 은근 많이 당한다 ㅋㅋㅋㅋ 근데 대체로 나도 길을 몰라서 못 알려줬었지...
450
이름없음
2018/10/18 19:11:43
ID : y5bCqrtikq0
0
와 버스에서 거북이 빙고 나오는데 너무 ㅠㅠㅠㅜ 추억이다 ㅠㅠㅠㅠㅠ 그때도 내 취향이였지만 지금 들어도 너무 내 취향이야
451
이름없음
2018/10/18 21:02:59
ID : ipfe6jfRA46
0

452
이름없음
2018/10/18 21:04:04
ID : ipfe6jfRA46
0
https://www.idrlabs.com/kr/feminism-5/test.php
해보고 싶으면 여기서 해봐
453
이름없음
2018/10/19 05:03:27
ID : ipfe6jfRA46
0
우왕 데레스테 뮤비보다 이때까지 안 잠 ㅋ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18/10/19 05:04:28
ID : ipfe6jfRA46
0
보면서 진짜 기분나쁜 씹덕 표정 지었을 듯 근데너무 예뻐서 광대가 지멋대로...!!!
455
이름없음
2018/10/19 05:05:07
ID : ipfe6jfRA46
0
아 맞다 여긴 자취방이 아니라 집이라 ip주소가 다르지 참 깜짝 놀랬네
456
이름없음
2018/10/19 05:09:25
ID : ipfe6jfRA46
0



457
이름없음
2018/10/19 05:17:23
ID : ipfe6jfRA46
0

458
이름없음
2018/10/19 05:23:10
ID : ipfe6jfRA46
0



459
이름없음
2018/10/19 05:31:04
ID : ipfe6jfRA46
0
사진보다보니 다 좋아서 고르기가 힘드니까 그냥 자야겠다... 다들 푹 자렴 애초에 이시간에 자는 사람이 있...을려나...
460
이름없음
2018/10/19 14:29:35
ID : ipfe6jfRA46
0
목욕할려고 했는데 배가 너무 아프다 어제 뭘 너무 많이 먹었나
461
이름없음
2018/10/19 15:31:19
ID : ipfe6jfRA46
0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때밀려고 욕조에 일단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물이 뜨끈뜨끈해서 좋긴한데... 답답해서 나가고 싶다... 몇분 안 지난거 같은데 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18/10/19 15:33:23
ID : ipfe6jfRA46
0
근데 이사 온 집 근처에 목욕탕이 없어서 때 안 민지 꽤... 오래됐기때문에 ㅎㅎ... 밀긴밀어야 되는데 답답해... 데레스테나 하면서 참아야 되나
463
이름없음
2018/10/19 18:01:33
ID : fXAi4MnPeNx
0
https://youtu.be/HtJS32n6LNQ
유튜브 메인에 떴길래 봤는데 와 진짜 오랜만이다...
464
이름없음
2018/10/19 18:02:05
ID : fXAi4MnPeNx
0
오렌지 캬라멜도 뜸 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뭘 봤길래 이런게 뜨는 건지...
465
이름없음
2018/10/19 18:03:09
ID : fXAi4MnPeNx
0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시대도 있어 나 소녀시대 Run Devil Run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466
이름없음
2018/10/19 18:08:12
ID : fXAi4MnPeNx
0
https://youtu.be/MON0BrDxOuw
다시봐도 너무 좋다... 솔직히 소녀시대는 각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다 좋아했음ㅠㅠ
467
이름없음
2018/10/19 18:10:32
ID : fXAi4MnPeNx
0
개인적으로 저 노래를 좋아했던 이유가 Oh랑 이어지는데 분위기가 정 반대고... 카리스마 있고 막 그래서 좋아했음 같은 예로 애프터 스쿨 노래도 좋아했는데... 카리스마 있는 곡 너무 좋아
468
이름없음
2018/10/19 18:11:54
ID : fXAi4MnPeNx
0
올블랙 옷도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난 이때부터 검정색에 환장했구나
469
이름없음
2018/10/19 19:52:42
ID : rdRDBunwrar
0

470
이름없음
2018/10/19 20:12:07
ID : ipfe6jfRA46
0
잡탕이라닠ㅋㅋㅋㅋㅋㅋ 골고루 가지고 있는거면 좋은거 아닌가..? 그리고 재미로 하는거니까! 내가 검사하는 것도 재밌는데 난 남의 결과 보는 것도 되게 좋아해서 ㅋㅋㅋㅋㅋ 뭔가 좋네!!
471
이름없음
2018/10/19 20:13:51
ID : ipfe6jfRA46
0
아까 김치찌개 먹다 혀 데였나보네 따겁다 그러니까 자일리톨을 씹어야겠어
472
이름없음
2018/10/19 23:16:40
ID : ipfe6jfRA46
0
어쩐지 내 스레 내가 눌렀는데 조회수 오른다했더니 로그아웃 되어 있었구나 언제 풀린거지
473
이름없음
2018/10/19 23:18:13
ID : ipfe6jfRA46
0
확실히 컴퓨터 발열이 심한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맨날 컴퓨터 하면 내 방 온도만 다른 방이나 거실보다 1도정도 높아... 자취방에선 노트북 해도 추운데
474
이름없음
2018/10/20 03:09:17
ID : ipfe6jfRA46
0
아 ㅠㅠㅠㅠ 이 이어폰도 점점 맛이 가는 거 같음 한쪽이 죽었다 살았다 그러네 내가 뭐 그렇게... 험하게 다루긴 했지만 그렇다고 고장나면 어떡해!!!!
475
이름없음
2018/10/20 13:58:39
ID : fXAi4MnPeNx
0
어제도 늦게 잤는데... 동생이 배고프다고 일찍 깨워서 피곤하다 일찍 좀 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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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10/21 01:24:41
ID : ipfe6jfRA46
0
권력이라는 건 어찌보면 차별로 쉽게 얻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한 집단을 차별하고 취급에 차이를 주면서 저 사람은 월등하고 내가 더 우월하다는 생각으로 권력을 쥐는 것 같음... 뭐 그냥 그런거 같다구...
477
이름없음
2018/10/21 01:26:41
ID : ipfe6jfRA46
0
그래서 그 차별 당하는 사람들이 동등한 권리를 달라고 들고 일어서면 나보다 하찮은 애들이 나랑 같은 권리를 누리려고 해?하면서 짓밟으려고 하는거지 머리로는 대충 이해가 가능한데 ㅋㅋㅋㅋ 가슴으로는 이해하기 싫다
478
이름없음
2018/10/21 01:29:48
ID : ipfe6jfRA46
0
누군가를 짓밟으면서까지 권력을 누리고 싶진 않은데 나도 모르는 새에 지금도 그러고 있을 수도 있어서 좀 그렇네 어떡하면 좋을까 같이 짓밟히고 있는 상황에서 남을 돕기는 힘도 들고 한계도 있을테고 그렇다고 높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어쩔수없이 누군가를 짓밟거나 그런 우두머리로서의 책임감같은게 모자라서 좀 그렇고...
479
이름없음
2018/10/21 01:31:41
ID : ipfe6jfRA46
0
모든걸 이해하고 보듬기엔 사람은 너무 이기적이고 작은 존재인듯 그리고 그런 호의를 등처먹는 놈들도 있을테고 어렵다 다음생엔 그냥 플랑크톤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아님 해파리... 아무생각없이 바다를 떠다닐테다
480
이름없음
2018/10/21 02:42:28
ID : ipfe6jfRA46
0
굉장히... 좀 고맙고 그런 사람한테 뭔가 선물을 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 멀어서 기프티콘 같은걸로 선물하고 싶은데... 뭘 좋아하시는 지 알 수도 없고 직접 물어보자니 괜찮다고 하실거 같아서 으어어엉
481
이름없음
2018/10/21 02:44:21
ID : ipfe6jfRA46
0
역시 먹을게 젤 무난한거 같은데 뭘 좋아하시려나 카카오톡 선물하기 들어갔는데 뭔 모르는 상표가 엄청 많아서 잘못 골랐다가 망하면 어떡해 ㅋㅋㅋㅋㅋ 그리고 음... 집 근처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그것도 고민이네 이왕 주는거면 배달되거나 집 근처에 있는 걸로 해주고 싶은데...
482
이름없음
2018/10/21 02:46:50
ID : ipfe6jfRA46
0
생일 다 되가니까 더 알거 같아서 못 물어보겠다 ㅋㅋㅋㅋㅋ 너무 쑥쓰러워!!!! 선물 주는 건 원래도 힘든 일인건 알았지만 너무 힘들다!!!! 뭘 주든 좋아해주실거 같지만 이왕이면... 좋아하는 걸로 해주고 싶은데 ㅠㅠ
483
이름없음
2018/10/21 02:48:59
ID : ipfe6jfRA46
0
사람마다 잘 느끼는 감정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나는 부끄러움이나 쑥쓰러움이나 쪽팔림 그런 쪽 감정을 진짜 잘 느끼는 거 같음 가끔 게임이던가 애니던가 최애랑 눈 마주치거나 클로즈업 되면 부...부끄러움...
484
이름없음
2018/10/21 17:02:31
ID : 02k5QljAja2
0
밖이라 밀리시타 감사제 못 보는 내 기분을 니들이 알아? 엉엉엉 저번 생방송처럼 유튜브에 올려주실거죠? 반남을 한번 믿어보겠습니다ㅠㅠ
485
이름없음
2018/10/21 19:01:11
ID : 02k5QljAja2
0
??? 옆자리 아주머니 뭘 바르신거지 인삼냄새인지 산삼냄새인지 아무튼 흙뿌리 냄새가 남
486
이름없음
2018/10/21 19:04:01
ID : 02k5QljAja2
0



487
이름없음
2018/10/21 19:05:07
ID : 02k5QljAja2
0
군대도 군대지만 군대가 아니더라도 진짜 뭔가 부조리하거나 안 좋은게 있으면 그걸 고치려고 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안 겪은 사람들한테 왜 너네는 안해!!!!! 나만 당할 수 없어!!!!!! 이러니까 점점 고여서 망해가는 듯
488
이름없음
2018/10/21 19:06:23
ID : 02k5QljAja2
0
근데 진짜 너네같은 여자들이랑 결혼 안 해 저 발언 진짜 웃기지 않냐 ㅋㅋㅋㅋㅋㅋ자의식 과잉같음
489
이름없음
2018/10/21 19:14:35
ID : 02k5QljAja2
0
오늘 광주 퀴퍼 있었구나 갔다온 사람들 있으려나 나도 퀴퍼 가고 싶은데 맨날 시간 안 맞아...
490
이름없음
2018/10/21 19:15:39
ID : 02k5QljAja2
0
지스타도 가고싶은데 지스타는 좀 엄두가 안 남 사람 더럽게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491
이름없음
2018/10/21 19:16:58
ID : 02k5QljAja2
0
예전에 대학 면접 끝나고 친구랑 지스타 갈까?했는데 그때 사람 존나게 많아서 벡스코 앞이 거의 다 사람이라길래 안 감 ㅋㅋ
492
이름없음
2018/10/21 20:59:57
ID : RDze2FeFeHv
0

493
이름없음
2018/10/21 21:00:15
ID : RDze2FeFeHv
0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벌칙이잖아..............
494
이름없음
2018/10/22 02:54:12
ID : RDze2FeFeHv
0
아니 뭐야 머룽 보다보니 시간이 벌써 3시가 다 되가네 내일 1교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495
이름없음
2018/10/22 03:07:36
ID : RDze2FeFeHv
0
그나저나 다음 이벤 진짜 치열할거 같다 3만포만 따야겠네 근데 딸 수나 있으려나 얼마 안 남았는데 ㅠㅠ
496
이름없음
2018/10/22 09:02:09
ID : kre42MrAnSN
0
피곤하다 ㅠㅠㅠ 오늘은 일찍 잘거야 진짜... 진짜루
497
이름없음
2018/10/22 09:03:17
ID : kre42MrAnSN
0
와 또 헛소리한다... 피곤해 죽겠는데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어...
498
이름없음
2018/10/22 10:07:17
ID : asi1dyLhuts
0
그러고보니 꿈에서 또 뭐한테 쫓기다 죽기 전에 꿈에서 깼었는데 꿈 내용이 기억이 안 난다 다른 꿈은 얼핏 기억나는데 그게 기억이 안 나네...
499
이름없음
2018/10/22 22:35:58
ID : RDze2FeFeHv
0
오후에 이벤트 한다고 수업시간에 오토 라이브 돌려놓고 뒤집어놨는데 보니까 배터리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었다 힘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리에 또 쥐가 났다 힘들다... 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는 되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힘들다!!!!!!!
500
이름없음
2018/10/22 22:40:36
ID : RDze2FeFeHv
0
아 그리고 동기애가 모르고 내 책 가져갔다고 카톡보내서 그냥 나중에 내 사물함에 넣어줘 라고 해야되는데 눠줘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내기 전에 약간 어? 이게 맞는 맞춤법인가?했는데 걍 보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에게 빡대가리 점수 플러스 10점!!!
501
이름없음
2018/10/23 01:36:04
ID : RDze2FeFeHv
0
와 히트 9로 끝나는 스레 많아서 막 두근두근하면서 누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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