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말 🐣 💎 뻐꾸기 둥지 💎 (1000)
2.하와와☆여고생쟝! (15)
3.아 (1)
4.. (17)
5.wild flower: remember me🥀 (4)
6.단발머리 (20)
7.자퇴생 일기 (1)
8.She was all bad bad nevertheless. (5)
9.불나방 (65)
10.누군가 나를 찾아 준다는 건 무척 감사한 일이야 (120)
11.@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1000)
12.나의 증오하는 친모님 (5)
13.나도 일기 써본다(끼어들기 대환영) (5)
14.나는 생각하는 인간이 (42)
15.일주일기 (3)
16.- (2)
17.아, 우리는 밝음이 오면 어딘지 모르게 숨는 두 별이여라. (54)
18.I miss you... (7)
19.살빼야해 (2)
20.. (7)
1
이름없음
2019/01/29 06:09:27
ID : gkmtxTPg3RC
11
1. 난입 대대대대환영 <해주세요>
< 알 두고 가주세요 뻐꾸기님들 ٩(๑❛ᴗ❛๑)۶ >
2. 언제까지 자주 들어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말이나 하다가 가끔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자!
3. 나는 누구인가... 뭘 해야 하는가...
4. 더 적을 게 없다.
902
이름없음
2019/05/02 02:33:29
ID : gkmtxTPg3RC
0
903
이름없음
2019/05/02 02:34:46
ID : gkmtxTPg3RC
0
벌써 900이라니
904
이름없음
2019/05/02 14:16:58
ID : gkmtxTPg3RC
0
스레주랑 레스주 구분 못 하는 사람들 갑자기 보이네 한 스레에 스레주가 몇 명이여... 너희는 레스주란다....
905
이름없음
2019/05/12 02:46:22
ID : gkmtxTPg3RC
0
와 스레딕 완전 오랜만 일기는 더 오랜만
906
이름없음
2019/05/12 02:46:33
ID : gkmtxTPg3RC
0
알바 그만뒀당 개신나
907
이름없음
2019/05/12 03:01:53
ID : q0nyNtdA7y4
0
스레주 안녕! 오랜만이네!!!
908
이름없음
2019/05/12 03:02:33
ID : gkmtxTPg3RC
0
헉 안녕 너뻐꾹 오랜만이야 완전!!
909
이름없음
2019/05/12 03:06:01
ID : gkmtxTPg3RC
0
ㅠㅠ 날ㅇ기억해주다니감동이야
910
이름없음
2019/05/12 10:08:02
ID : 1jvyHyHCi9x
0
스레주 안녕! 좋은 주말이야!
911
이름없음
2019/05/12 22:07:51
ID : gkmtxTPg3RC
0
레스주 안녕! 좋은 주말 다 지나갔는데 이제 봐버려따 그치만 우리 둘 다 좋은 주말 보냈길 바라!!
912
이름없음
2019/05/12 22:08:19
ID : gkmtxTPg3RC
0
나는 이제부터 백수라... 매일이 즐거울 예정이야
913
이름없음
2019/05/13 23:24:22
ID : gkmtxTPg3RC
0
퇴사하고 처음 맞는 평일
914
이름없음
2019/05/13 23:24:47
ID : gkmtxTPg3RC
0
세상 행복
915
이름없음
2019/05/14 12:27:28
ID : gkmtxTPg3RC
0
새벽 다섯시에 잤는데 왜 9시부터 깨는겨
916
이름없음
2019/05/14 12:28:28
ID : q0nyNtdA7y4
0
오오오 퇴사 했구낭! 축하한다 뻐꾹!
917
이름없음
2019/05/14 12:32:39
ID : gkmtxTPg3R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고맙다 멧!! 자유가 생긴 건 행복하지만... 돈 벌어야 해... 얼른 다른 알바 구해야 해.... 으어어ㅏ어 일하기 싫다
918
이름없음
2019/05/14 12:43:56
ID : q0nyNtdA7y4
0
그치.... 응어어ㅓ어어어어 그놈의 돈...... 일 안하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는 삶은 어떤 삶일까... 흑......
919
이름없음
2019/05/15 01:54:27
ID : gkmtxTPg3RC
0
와 그런 삶은... 흑... 그런.. 삶은... 지인짜 행복하겠다... 멧새 부러워주금
920
이름없음
2019/05/15 01:57:11
ID : gkmtxTPg3RC
0
이렇게 사는 거 괜찮은 걸까 스펙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지금은 무릎 때문에 취업 미루는 거지만 무릎 치료하고 나면 취업도 하고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 수 있을까...
921
이름없음
2019/05/15 02:14:17
ID : gkmtxTPg3RC
0
돈에 열등감 생긴 것 같아. 남들은 성형하고 해외여행하고 놀러다니고 맛있는 거 먹고 비싼 물건 쓰는데 나는.... 무릎 수술비 번다고 무릎 혹사시켜가면서 전단지 돌리고...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 되는 건지 모르겠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 몇천, 몇억 바라는 거 아니고 그냥 수술비만. 수술비, 재활 비용 걱정 없이 온전히 무릎에만, 내 미래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일기장에 이런 거 털어놓기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은 척 아이쇼핑도 하고 게임도 하고 즐거운 생각들만 했는데. 털어놓고 나니까 울 것 같아. 너무 속상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만한 건 가만히 있으면 통증은 없다는 거. 무릎이 제대로 펴지지도 제대로 굽혀지지도 않고 평소에는 무릎에 집중해도 실수로 무릎 접히는 순간에는 죽겠고. 다리가 제대로 안 펴지니까 누울 때도 골반에 무리 가게 이상한 자세로 자야 하고. 짝다리 짚어야 서있을 수 있고. 걷는 것도 절뚝거리면서 걷고. 오래 돌아다니면 겨우 걷는 것조차 죽을 것 같고. 몸 상태가 이렇게 좆같은데 왜 살아야 하는 걸까.
922
이름없음
2019/05/21 14:12:08
ID : dveE1fU1Co5
0
전기가
923
◆y3VbzSHu1hh
2019/05/21 14:12:23
ID : dveE1fU1Co5
0
끊겻쓰
924
◆y3VbzSHu1hh
2019/05/21 14:12:34
ID : dveE1fU1Co5
0
나 아직 밥 안 머것는데 ㅠㅠㅠ
925
◆y3VbzSHu1hh
2019/05/22 02:44:33
ID : gkmtxTPg3RC
0
피곤한데 자기 싫다
926
이름없음
2019/05/24 00:54:08
ID : gkmtxTPg3RC
0
힙업운동 몇 번 안 했는데 벌써 효과 보이는 것 같아서 당황스럽다
927
이름없음
2019/05/24 00:54:20
ID : gkmtxTPg3RC
0
전보다 살이 붙은 걸까...?
928
이름없음
2019/05/25 23:02:03
ID : gkmtxTPg3RC
0
진짜 알 수 없다... 이틀인가 했는데 벌써 효과 나는 건 근육이 너무 없는 상태에서 근육 운동을 하면 바로 효과가 보이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ㅁㅋㅋ
929
이름없음
2019/05/25 23:02:39
ID : gkmtxTPg3RC
0
유니폼 샀는데 빨리 왔음 좋겠다... 제작해서 오는 거라 일주일이나 걸려...
930
이름없음
2019/05/29 03:21:21
ID : gkmtxTPg3RC
0
배송출발해땅
931
이름없음
2019/05/29 03:21:36
ID : gkmtxTPg3RC
0
헉 잠ㄴ만 벌써 930이네 새 둥지 각
932
이름없음
2019/06/08 01:47:30
ID : gkmtxTPg3RC
0
벌써 알바 그만둔 지 한 달이다
933
이름없음
2019/06/08 01:47:35
ID : gkmtxTPg3RC
0
백수 라이프
934
이름없음
2019/06/24 22:37:12
ID : gkmtxTPg3RC
0
헉 벌써 일기 안 쓴 지... 몇 주냐
935
이름없음
2019/07/07 23:49:14
ID : gkmtxTPg3RC
0
22
936
이름없음
2019/07/07 23:49:27
ID : gkmtxTPg3RC
0
일기장 방가방가 오랜만이야
937
이름없음
2019/07/11 02:09:29
ID : gkmtxTPg3RC
0
서터레스 오진다 진자..... 두드러기 잊어버리고 산 지 몇 달 됐다고 또... 근데 저번에는 온 몸에 나고 지금이랑 모양?도 달라서 그냥 며칠 이따가 없어지겠지 했는데 오늘 보니까 되게 심각해졌다... 뭐든 피부에 뭐가 올라오면 다 두드러기라고 하는 거겠지...? 이건 또 왜 갑자기 생겼나 몰라
938
이름없음
2019/07/11 02:13:40
ID : gkmtxTPg3RC
0
졸업식 날 마지막으로 약 먹었으니까 다 나은 지 5달 됐는데... 두드러기에 시달린 게 6개월이 넘는데 5달 휴식기 주고 또 두드러기? 설마... 그러지 말자...
939
이름없음
2019/07/22 23:43:35
ID : gkmtxTPg3RC
0
다행히 두드러기는 아니다
940
이름없음
2019/07/22 23:44:50
ID : gkmtxTPg3RC
0
구내염과 나는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친구...
941
이름없음
2019/07/22 23:46:56
ID : gkmtxTPg3RC
0
구내염 맨날 입술 밑 쪽에 나서 입술이 한 쪽만 부어서 보기 싫어진다고
942
이름없음
2019/07/22 23:47:45
ID : gkmtxTPg3RC
0
나는 이제 무릎에 이어 발목이 아프다 ㅠㅠ
943
이름없음
2019/07/22 23:49:08
ID : gkmtxTPg3RC
0
무릎은 억지로 걸어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전단지 알바도 할 수 있는데 발목은 아무것도 안 돼 집 안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힘들어 ㅠㅠ
944
이름없음
2019/07/22 23:54:32
ID : gkmtxTPg3R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1판에 블링블링한 스레가 내 것뿐이야 ㅋㅋㅋㅋ 다들 얌전한데 내 일기장 제목만 난리네
945
이름없음
2019/07/23 02:58:54
ID : gkmtxTPg3RC
0
나는... 구내염을 죽여버릴 거야... 밥 먹기 전에 양치하고 밥 먹으면 얼마나 귀찮고 밥 맛도 안 나는데... 오른쪽에 나서 오른쪽 입술이 퉁퉁 부었다가 그거 낫자마자 왼쪽에 나서 또 왼쪽이 퉁퉁 부었다가 ㅠㅠ 주말에 놀러 갈 건데 입술이 이케 지랄맞으면 화장할 의욕이 떨어져요...
946
이름없음
2019/07/23 04:25:12
ID : gkmtxTPg3RC
0
세상에 네 시가 넘었어 얼른 자야 해
947
이름없음
2019/07/23 16:54:17
ID : gkmtxTPg3RC
0
새벽에 구내염에서 피났다 피 철철
948
이름없음
2019/07/23 16:55:13
ID : gkmtxTPg3RC
0
피 난 덕분에 아물고 있는 건지 뭔지 통증이 좀 덜한 것 같은 느낌
949
이름없음
2019/07/24 07:24:49
ID : gkmtxTPg3RC
0
기사에 댓글 한 번 달았다가 베댓 되고 재미 들렸다...
950
이름없음
2019/07/24 07:26:09
ID : gkmtxTPg3RC
0
베댓된 거 캡쳐해서 일기장에 박제해놓을까 ㅋㅋㅋㅋㅋㅋ
951
이름없음
2019/07/24 09:34:01
ID : gkmtxTPg3RC
0
날파리 진짜 시발........... 잠든 지 두 시간도 안 됐는데 미치겠네 진짜
952
이름없음
2019/07/24 09:34:18
ID : gkmtxTPg3RC
0
나 개쫄보라서 날파리도 못 죽여 같이 살아야 해
953
이름없음
2019/07/24 19:28:08
ID : gkmtxTPg3RC
0
요즘 자주 배고픈데 또 가짜 배고픔의 시기가 온 걸까? 살도 안 찌면서 밥은 왜 자꾸 달라는 건데? 대체 영양소를 어디에 쓰길래 살은 안 찌고 배는 고프고... 점심에 일어나서 점심, 저녁 두 끼 먹거나 가끔 세 끼 먹는데 며칠 전에는 세 끼 먹어도 배고프던데 내 몸뚱아리는 뭐하는 놈이냐
954
이름없음
2019/07/24 19:30:16
ID : gkmtxTPg3RC
0
난 살 좀 붙어야 하는데 안 찌고 다이어트해야 하는 사람들은 팍팍 찌고... 다이어트 땜에 힘들어 죽는 사람들이랑 나랑 몸무게 나눠가졌으면 좋겠다
955
이름없음
2019/07/24 19:31:29
ID : gkmtxTPg3RC
0
이따가 라면 먹어봐야지 라면 먹고 몇 시간 안 됐는데도 배고파지면 이거 문제 있다
956
이름없음
2019/07/24 20:53:25
ID : vfTWpdO9uoL
0
위에 스레주 이모티콘 쓰는 거 보니 내 스레에 난입해줬던 레더인 거 같네! 아마 맞으리라고 믿고 나도 난입하고 간다! 스레주 항상 행복하길~ 이만 총총
957
이름없음
2019/07/24 21:48:41
ID : Bzfbu2oMqkt
0
왕 엄청 예전에 일기판 들어와서 이 스레 봤었는데 꾸준하게 잘 쓰고 계시군뇨 .. 괜히 갑동 ... (´っд・。) 내기 예전에 단 레스도 흝어보니까 다 기억 난다냥 ㅠㅠ
958
이름없음
2019/07/24 22:56:41
ID : gkmtxTPg3RC
0
우와 뻐꾸기들이다... 사실 나 오랜만에 와서 뻐꾸기들 없어져서 외로웠는데 어떻게 알고 ㅠㅠ
959
이름없음
2019/07/24 22:58:02
ID : gkmtxTPg3RC
0
항상 행복하길 빌어주다니 맙소사 너뻐꾹 너무 착하고 다정해...! 오랜만에 뻐꾸기님들 보니까 행복하다 알 낳고 가줘서 진짜 정말 대박 고마워 사랑해 ❣️
960
이름없음
2019/07/24 23:00:38
ID : gkmtxTPg3RC
0
스레딕 몇 달 안 하다가 최근에야 들어온 건데 한낱 스레주와 일기장을 기억해주고 찾아와줘서 지인짜 고마워 너 뻐꾸기도 늘 행복하길 빌어줄게 뾰로롱 🧚🏻♀️🧚🏻♂️
961
이름없음
2019/07/24 23:04:16
ID : gkmtxTPg3RC
0
이미 레스가 950개가 넘어가서 몇 레스 안 남았지만 앞으로는 좋은 얘기만 할래 그러므로 자랑하고 가야지
나 야구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팀에서 이벤트 하는 거 당첨돼서 유니폼도 받고 야구장 좌석 중에 비싸서 엄두도 못 내는 좌석 티켓도 받아 ㅠㅠ 원래는 내 스타일 아닌 못생긴 유니폼 주는 이벤트지만 착한 분들이 교환해주신다고 해서 핑크핑크 예쁜 유니폼 받는다!
962
이름없음
2019/07/24 23:06:24
ID : gkmtxTPg3RC
0
야구 유니폼이 다 비싼데 아마 우리 팀이 제일 비싸게 팔아먹는 거로 알고 있어... 유니폼 한 벌에 10만원이 넘어서 두 벌 받으면 22만원이고 야구장 티켓 값이 10만원? 다 합치면 현금으로 30만원 넘을 것 같다... 성덕 된 기분이야
963
이름없음
2019/07/24 23:07:21
ID : vfTWpdO9uoL
0
이벤트 당첨이라니!! 부럽다~~
난 살면서 당첨돼본 이벤트가 스레딕 바나나우유 이벤트밖에 없는뎈ㅋㅋㅋ
964
이름없음
2019/07/24 23:09:45
ID : gkmtxTPg3RC
0
바나나 우유 소소하고 좋지 ㅋㅋㅋㅋㅋㅋㅋ 내 운 너한테 조금만 나눠줄게 다음에 이벤트 참여할 때 당첨되길 바라!
965
이름없음
2019/07/25 02:06:26
ID : gkmtxTPg3RC
0
배고파...
966
이름없음
2019/07/25 16:21:43
ID : gkmtxTPg3RC
0
배고파...
967
이름없음
2019/07/26 01:20:46
ID : LfdRA7Alvdz
0
멧새 안뇽!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계속 쓰고있었구나! 반가워!!
968
이름없음
2019/07/26 02:38:36
ID : gkmtxTPg3RC
0
반가워!! 뻐꾸기들 보고 싶어서 자주 오려구 노력 중...
969
이름없음
2019/07/26 02:39:50
ID : gkmtxTPg3RC
0
슬슬 다음 일기장으로 갈아탈 준비해야겠네... 내 첫 번째 둥지야 고마웠어
970
이름없음
2019/07/27 00:43:35
ID : gkmtxTPg3RC
0
ㅠ__ㅠ
971
이름없음
2019/07/27 00:43:55
ID : gkmtxTPg3RC
0
생활패턴 개똥망이야 진짜... 날파리 어디서 자꾸 기어들어오는겨
972
이름없음
2019/07/27 00:44:35
ID : gkmtxTPg3RC
0
나대지 말고 숨어 살든가 왜 맨날 내 얼굴 쪽에서 놀아... 꼭 아침에 내 귀에다 대고 웽웽거려 ㅡㅡ
973
이름없음
2019/07/27 23:31:14
ID : gkmtxTPg3RC
0
내일 약속 있는 애랑 연락 안 돼... 어쩌란 거지
974
이름없음
2019/07/28 00:03:33
ID : gkmtxTPg3RC
0
다른 때는 몇 달을 연락 안 해도 상관 없는데 언제 어디서 몇 시에 만나기로 제대로 정하지도 않았는데 연락 안 되는 거 싫다... 내일 걍 나가지 마?
975
이름없음
2019/07/28 12:16:04
ID : gkmtxTPg3RC
0
못 만나면 못 만나겠다고 말을 해주든가 아무 연락이 없어... 무슨 일 있나?
976
◆y3VbzSHu1hh
2019/07/28 14:00:24
ID : gkmtxTPg3RC
0
전화했더니 아무 일 없음 그래서 만날 거냐 말 거냐 했는데 바쁘니까 끊으래 미친 놈인가?
977
◆y3VbzSHu1hh
2019/07/30 16:39:58
ID : JVcNxTPg45f
0


978
이름없음
2019/07/31 13:54:10
ID : gkmtxTPg3RC
0
야구 이틀 연속 승리요정 됐다 호우
979
이름없음
2019/08/02 20:55:54
ID : gkmtxTPg3RC
0
맛있는 거 먹고 예쁜 거 보러가고 싶다... 요즘 맨날 집에 있다가 야구 직관 갈 때만 밖에 나가서....
980
이름없음
2019/08/03 00:45:22
ID : gkmtxTPg3RC
0
배고프당
981
이름없음
2019/08/03 00:45:45
ID : gkmtxTPg3RC
0
어제 밤샜는데 오늘은 몇 시에 자려나
982
이름없음
2019/08/03 00:52:32
ID : gkmtxTPg3RC
0
뻐꾸기 친구들 1000레스는 제가 먹게 해주세요
983
이름없음
2019/08/03 00:52:53
ID : gkmtxTPg3RC
0
이제 슬슬 일기장 갈아탈 시간이 됐어 새 일기장을 어케 할지 생각해봐야게써
984
이름없음
2019/08/03 03:20:35
ID : gkmtxTPg3RC
0
(˃̵͈᷄⌓˂̵͈᷅) 요고 왕귀엽다
985
이름없음
2019/08/03 15:27:02
ID : gkmtxTPg3RC
0
더워................ 더워.....
986
이름없음
2019/08/03 23:44:19
ID : gkmtxTPg3RC
0
오랜만에 다른 일기에 난입했다 재밌어
987
이름없음
2019/08/03 23:45:06
ID : gkmtxTPg3RC
0
다음주 아는형님에 세븐틴이 나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의 일기장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988
이름없음
2019/08/04 01:47:14
ID : gkmtxTPg3RC
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989
이름없음
2019/08/05 00:05:42
ID : gkmtxTPg3RC
0

990
이름없음
2019/08/05 09:27:10
ID : gkmtxTPg3RC
0
잠온다잠온다... 날파리는 없어져서 날파리 소리 땜에 깨진 않지만 이젠 더워서 깬다... 여기가 아프리카냐 한국이냐
991
이름없음
2019/08/05 09:27:22
ID : gkmtxTPg3RC
0
990 찍었넹
992
이름없음
2019/08/05 09:38:16
ID : gkmtxTPg3RC
0
2판이 생겼습니다 짜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81983
993
이름없음
2019/08/05 11:02:37
ID : gkmtxTPg3RC
0
야구판 어그로들은 왜 맨날 정치 얘기를 끌어올까...? 핵노잼 ㅠㅠ
994
이름없음
2019/08/05 13:45:18
ID : gkmtxTPg3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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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은 지 얼마 안 됐는데 배고파지려고 해...
995
이름없음
2019/08/05 13:45:52
ID : gkmtxTPg3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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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러는데 몸에 문제라도 생겼나? 갑상선 각?
996
이름없음
2019/08/06 00:58:00
ID : gkmtxTPg3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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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판을 만들었더니 일기 쓰는 게 귀찮아졌어
997
이름없음
2019/08/06 00:59:27
ID : k2rcHzU3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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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지
998
이름없음
2019/08/06 01:07:41
ID : gkmtxTPg3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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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너 뻐꾹 완전 오랜ㄴ만 아니야? ㅠㅠ 반가워 ㅠㅠㅠ
999
이름없음
2019/08/06 01:50:05
ID : k2rcHzU3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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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가 전에 온 적 있다는거 어떻게 알았어?
1000
이름없음
2019/08/06 01:52:27
ID : gkmtxTPg3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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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가 익숙해서! 2판에서 만나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00레스» 🐣 아무말 🐣 💎 뻐꾸기 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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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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