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짧은 글 평가해줄 수 있어? (3)
2.줄 바꾸기와 문장 시제에 대해서 (3)
3.소설에서 관계성이랑 캐릭터성이 좋다고 느낀 부분이 뭐였어?? (19)
4.이름 삼행시 (3)
5.좋아하는 예쁜 문장 두고 가 (128)
6.자기가 좋아하는 글 필사하고 가는 스레 (17)
7.너희는 글 쓸 때 어디서 영감을 받아? (7)
8.다들 1화 첫스타트 어떻게 끊어?? (7)
9.스레딕에 프로작가도 있을까? (11)
10.수정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는데 (7)
11.글 이어쓰기 할사람 (4)
12.글 쓰면 쓸수록 느끼는건 (3)
13.달과 별을 주제로 (8)
14.조각 조각 조각케이크 (19)
15.시 써줄게 (3)
16.내 글 모음 스레 (10)
17.조각조각 떠오른 소재들 적었는데 (4)
18.미스터리 소설 짧게 썼는데 필력이 어때 ? (17)
19.소설에 나오는 단체의 명칭을 뭐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 (3)
20.글 쓰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ㅠㅠ (5)
1
이름없음
2019/03/08 22:09:17
ID : ar86ZcpXBwL
0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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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3/08 22:10:24
ID : ar86ZcpXBwL
0
소소하게 풀어볼게 지나가는 바람처럼 들어줘
3
이름없음
2019/03/08 22:11:34
ID : ar86ZcpXBwL
0
부는 바람에, 나는 연이 되고자 했다.
4
이름없음
2019/03/08 22:12:47
ID : ar86ZcpXBwL
0
존재가 예쁘다 - 외모 콤플렉스로 너무 괴로워하지마
5
이름없음
2019/03/08 22:14:36
ID : ar86ZcpXBwL
0
장미꽃에 데었다 -타투
6
이름없음
2019/03/08 22:18:29
ID : pfeY61CklfP
0
사월이 시월을 만나지 못해 둘 만의 세계는 없다 하여도
7
이름없음
2019/03/08 22:22:11
ID : ar86ZcpXBwL
0
모든 방황이 사춘기처럼 널 지나쳐 가길
8
이름없음
2019/03/08 22:23:12
ID : ar86ZcpXBwL
0
항상 빛나는 곳에 서있어서 그의 행복을 내 마음대로 가늠했던 것일까.
9
이름없음
2019/03/08 23:44:19
ID : hAkmmmlck2q
0
그 날은 별도 없이 깜깜했다 - 레 미제라블
10
이름없음
2019/03/09 12:54:31
ID : mIHxBhyY3zP
0
삿포로에 갈까요
11
이름없음
2019/03/09 19:33:39
ID : 3wq6nV805Ql
0
파도는 죽어서도 다시 바다였다 죽을 힘을 다해 죽는 연습을 하는 최초의 생명 같았다
12
이름없음
2019/03/09 19:46:45
ID : pdXzfaldBcJ
0
너의 모든 저녁에 나를 살게 해줘
13
이름없음
2019/03/12 12:55:03
ID : fTO9tiqpcHA
0
문득 하늘을 봤을 땐, 텅 비어버린 나완 달리 달이 가득 차있었다.
14
이름없음
2019/03/12 16:22:21
ID : zfgnPhalg5d
0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5
이름없음
2019/03/12 16:27:13
ID : HCrvDBy7ze3
0
볼엔 하늘하늘 바람
너로 일렁이는 내 맘
자꾸 살랑살랑 불어
내 세상을 흔들어 넌
16
이름없음
2019/03/13 02:51:55
ID : yIHvhare3Pj
0
그녀의 존재는 달없는 밤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났다.
17
이름없음
2019/04/13 14:47:07
ID : y2LcHDuoLgr
0
달이 아름답네요
18
이름없음
2019/04/13 15:00:49
ID : nwmoK7wHB88
0
사람이 죽으면, 저 밤하늘에 있는 별이돼는데,
내가 죽으면 가장 빛나는 별이 됐으면 좋겠다.
19
이름없음
2019/04/14 02:51:37
ID : s4LcHBfats7
0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 밀듯이 내게 밀려오라
20
이름없음
2019/04/14 02:53:44
ID : s4LcHBfats7
0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았다
21
이름없음
2019/04/14 09:46:39
ID : tAp9fTTWpgl
0
빨리 가자, 우리는 밝음이 오면 어딘지 모르게 숨는 두 별이여라.
22
이름없음
2019/04/14 15:57:06
ID : eIIGslA2HzV
0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23
이름없음
2019/04/14 23:59:20
ID : xu3zSFdwq3P
0
아 하고싶다
24
이름없음
2019/04/15 00:12:36
ID : ta4JRzO8lyH
0
그러니 바람아 불지만 말고 이루어져라
25
이름없음
2019/04/15 01:07:50
ID : FikrhyY60nz
0
하늘에 하얀 점이 박히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 점들은 서서히 내려와 너의 속눈썹 위에 걸터앉았다. 네가 살피기도 전에 녹아버린 그 하얀 가루가 마치 우리의 관계 같구나.
26
이름없음
2019/04/15 02:13:07
ID : a1a1ck5Pcts
0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27
이름없음
2019/04/15 21:22:42
ID : teMpgqrzasj
0
세상 근심에 여럿이 밤을 지샌 아침에도 울바위 아래 어여쁜 물 무심히 흘러라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28
이름없음
2019/04/15 21:34:19
ID : 2pWmLaq3O4F
0
난 어제 나보다 모든면에서 더 좋아졌다
29
이름없음
2019/04/15 21:37:02
ID : jzanwljAqja
0
함께, 별을보러가자
30
이름없음
2019/04/19 07:08:42
ID : cGty6p9g3Pc
0
나의 발뒤꿈치가 피를 흘리거든
절벽에 핀 딸기 한 송이라 말해주렴
너의 머리칼에서
피 냄새가 나거든
재스민 향기가 난다고 말해줄게
-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 김소연
31
이름없음
2019/04/19 08:11:21
ID : s4LcHBfats7
0
하늘에 뜨는 꽃 대지에 피는 봄 다 막을수가 없잖아 처음부터 정해진걸
32
이름없음
2019/04/19 08:12:05
ID : s4LcHBfats7
0
하늘은 바다 빛 스며든 금귤 빛 봐 언제 올지 모르지 노을같은 사랑이란
33
이름없음
2019/04/19 16:52:01
ID : oY06Y9vvcoG
0
그는 꾸역꾸역 청춘을 게워냈다
34
이름없음
2019/04/19 23:50:49
ID : s2pQk7dO7f8
0
해가뜨고 해가지는것과같이 당신도 당신만의 날이 떠오르고 질것이다
35
이름없음
2019/04/20 02:03:17
ID : nO6443Xz84G
0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36
이름없음
2019/04/20 21:23:54
ID : vvikk5TU1A7
0
기다려 본 사람은 안다. 세상에 기다리는 일 만큼 가슴 아리는 일이 있을까
37
이름없음
2019/04/20 21:49:02
ID : utwGnBcJUZj
0
미친 사람들 속에서는 미치지 않은 사람이 비정상
38
이름없음
2019/04/21 12:19:11
ID : bjAlA7vxvco
0
삶이 그대에게 레몬을 준다면,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마셔요.
39
이름없음
2019/04/21 13:05:01
ID : lwskttdDz9f
0
네가 내 벗인가 하노라 - 오우가
40
이름없음
2019/04/21 13:23:38
ID : 7bxCp82pPhg
0
나쁜 꿈은 끝났습니다.
41
이름없음
2019/04/23 23:27:27
ID : JWja8krcK3P
0
작은 카나리아는 하늘 높이 날아갔다
42
이름없음
2019/04/24 01:04:14
ID : e5dXummtBxQ
0
너의 눈에서 잉태되어
너의 뺨에서 살고
너의 입술에서 죽고싶다
어느 시집에서 읽은 시야... 10년전에 봤는데 너무 강렬해서 적어본당.
43
이름없음
2019/04/24 20:33:17
ID : k61zTXuoLhv
0
이거 어디서 나온거야? 표현 너무 좋다
44
이름없음
2019/04/28 06:00:54
ID : NBAksrzcNwG
0
우리의 사랑이 비극이라면, 왜 나는 너에게 치유를 받는가.
우리의 사랑이 우리의 광기라면, 왜 너에게서 나를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는가.
45
이름없음
2019/04/28 06:30:33
ID : ikpO65aoE3A
0
네가 어둠이면 어때
눈 감으면 온통 너일텐데
46
이름없음
2019/04/28 12:37:54
ID : RBfdO3yHDxS
0
이거 Zedd - Clarity 가사같은데??? 맞나??
47
이름없음
2019/04/28 22:54:53
ID : gmL84IJPck4
0
아름답게 발버둥을 칠게
48
이름없음
2019/05/01 23:50:35
ID : 2HA3TUZjxSE
0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49
이름없음
2019/05/16 23:45:58
ID : Wqkq6i63O64
0
어디 하나 네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50
이름없음
2019/05/16 23:49:20
ID : 6o0lhdPh9a9
0
머무는 바람인줄 알았것만 흘러가는 바람이었다
51
이름없음
2019/07/24 20:55:33
ID : g1yMphyZg3Q
0
이 법은 헌법에 따라 근로조건의 기준을 정함으로써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 향상시키며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52
이름없음
2020/03/03 12:56:24
ID : JU4ZeNutuk1
0
너는 머지 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53
이름없음
2020/03/04 01:53:22
ID : IE5Qk3zQrdW
0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무수한 길들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54
이름없음
2020/03/04 03:30:44
ID : u65e0rhxVgi
0
나를 사랑으로 이끌어준, 네가 너무 안타깝지만 이 모든 죄가 너의 아름다움에서 비롯되었음을
55
이름없음
2020/03/04 03:47:26
ID : u641ClA6pgi
0
마주 잡은 손을 기억해 나의 의미는 너에게만 있어
바라보는 눈빛 그 아래 너의 의미는 나에게만 있어
56
이름없음
2020/03/04 04:29:50
ID : oNAi8lCo441
0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 있고
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비망록>-문정희
57
이름없음
2020/03/05 00:48:36
ID : U4ZbgY8i63O
0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 밖에
호수 - 정지용
58
이름없음
2020/03/05 00:50:03
ID : 0oNxQpQrard
0
우리들의 얘긴 이제 시작이야 - BTOB
59
이름없음
2020/03/05 13:43:30
ID : E7eY65dTXvz
0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마음 속에다
/
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조명을 만들테니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60
이름없음
2020/03/05 21:46:58
ID : Y2mmpQpTXy1
0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은 것이 나의 꿈이니
61
이름없음
2020/03/06 23:19:03
ID : AkrbzRvfXyZ
0
아무도 구석에서 울지 말라고 지구는 둥글게 만들어졌다.
62
이름없음
2020/03/07 15:22:31
ID : Y1ilDwMqjdy
0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63
이름없음
2020/03/12 23:04:58
ID : oY06Y9vvcoG
0
사실 비엘 팬픽에서 봄ㅋㅌ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03/12 23:09:14
ID : oY06Y9vvcoG
0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의 심장을 내어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라며 암컷 코끼리에게 구애를 하고
이 문장 스레딕 문과식 끝말잇기에서 봤는데 너무좋음ㅠㅜㅠ
65
이름없음
2020/03/13 00:45:05
ID : rfaoKY3A1Dz
0
아앗...
66
이름없음
2020/03/13 01:25:01
ID : dSE3vdBbxCp
0
이제 걱정하지마 앞엔 좋은 일이 올거야
심각한 얘긴 다 뒤로 미뤄두고
- Mr. Simple (Super Junior)
67
이름없음
2020/03/13 02:28:30
ID : utxQtupPbjy
0
너의 눈에 있는 하나의 별이 되고싶다.
68
이름없음
2020/03/13 03:06:31
ID : SGrdO05TVbA
0
둥그런 동정이 구부러져 사랑이 되어버리는 건 순식간이었다.
69
이름없음
2020/03/14 02:13:02
ID : Xuk3Ds61yK3
0
꽃길은 기쁨과 슬픔의 교차로. 즈려밟는 이는 아름다운 미래가 반겨주는데, 즈려밟히는 이는 누가 반겨주는가
70
이름없음
2020/03/14 02:18:56
ID : usnVbzO3yE2
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71
이름없음
2020/03/15 07:52:48
ID : NxU7Bs1ba4L
0
설사 이것이 나한테 저주가 된다 하더라도, 나는 그 저주마저 축복으로 사랑할게.
72
이름없음
2020/03/15 07:55:34
ID : NxU7Bs1ba4L
0
보답받지 못한 마음들은 밑바닥에서 조용히 잠들어간 채 잊혀져갔다.
73
이름없음
2020/03/15 15:06:48
ID : hs5WmNvwpXz
0
눈앞에 보이는 것들이 아름답다고 느낄때, 그것들을 보고있는 당신을 또 누군가는 아름답다 느낄 것이예요
74
이름없음
2020/03/29 03:46:27
ID : Qmla9s8i6Za
0
나는 너의 내일을 살아.
75
이름없음
2020/03/29 23:08:54
ID : 6jg0tArBAo2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아가씨-
76
이름없음
2020/03/30 17:38:13
ID : cMjjwJU7tii
0
오늘이 힘들었다고 우울해 하지 말라, 오늘을 발판 삼아 내일로 가자.
- 내 뇌의 기억속 어딘가
77
이름없음
2020/04/02 11:26:25
ID : 43QtxRzO1h9
0
알고 있지? 난 네가 나를 봐주지 않을 때부터 사랑했어.
78
이름없음
2020/04/02 20:00:17
ID : Y3u2lfRwsqr
0
꿈도 기억나지 않을 잠에 들길
79
이름없음
2020/04/02 20:04:20
ID : Xta3zXy1B9g
0
언제나 그렇듯 난 당신이 필요해요.
+
운명이 별건가 싶어. 우리가 운명이지.
80
이름없음
2020/04/03 09:59:39
ID : ZcrbyLhBvvf
0
기를 쓰고 사랑해야 하는 건 아냐
하루 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유 언럭키에 나온 구절
81
이름없음
2020/04/03 13:27:13
ID : 002nBeY7800
0
어두웠던 시간 아픔을 감추게 해줘 너라는 아이가 날 행복하게 해
82
이름없음
2020/04/04 03:55:13
ID : AZeGmmpTXzd
0
집에 가자, 춥다.
83
이름없음
2020/04/06 02:20:56
ID : 43QtxRzO1h9
0
과연, 너는 생애 모든 것을 걸고 지켜낼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다고.
84
이름없음
2020/05/24 23:14:46
ID : JU4ZeNutuk1
0
남은 잘도 훤칠히들 크건만 이건 위아래가 몽톡한 것이 내 눈에는 하릴없이 감참외 같다. 참외 중에는 감참외가 제일 맛좋고 예쁘니까 말이다.
85
이름없음
2020/05/24 23:20:10
ID : twNzcK2K40k
0
바라야, 바라야, 아가바라야, 내 마음이 촛불이니 온 산을 태우리라
86
이름없음
2020/05/25 19:53:28
ID : xzRxAZcrf9d
0
창문을 두드려도 너는 나오지 않았다.
87
이름없음
2020/05/29 22:17:01
ID : lA47s5UY6Ze
0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88
이름없음
2020/06/11 19:11:51
ID : BzeY066lyE1
0
별무늬같이 어지러운 꽃이여
89
이름없음
2020/06/11 20:25:56
ID : jcq0lg40pO9
0
너와 함께했던 시간의 잔여감이, 아픔이 되어 느릿한 걸음으로 아른된다.
90
이름없음
2020/06/13 06:30:41
ID : NBwLdPdCksi
0
잘자 나의 우는 사랑
91
이름없음
2020/06/13 10:51:06
ID : hAnQk7fgoY1
0
바다의 울렁임, 일파만파, 그곳의 노을,
빠져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황홀이다
92
이름없음
2020/06/14 22:41:19
ID : xTWpdSIK42L
0
아무도 찾지않는 연극 그 속에서도 조연인 내 얘기
93
이름없음
2020/06/14 22:45:56
ID : qi9BzbyL84G
0
일렁거리는 마음이 퍽 두근거려 좋아하는 것을 티내지 않을 수 없었다
94
이름없음
2020/06/14 22:49:17
ID : JU4ZeNutuk1
0
울지요. 떼를 지어 웁니다. 벽이 무너지라고 웁니다.
95
이름없음
2020/06/15 12:52:50
ID : 2MrvyK7y1vc
0
어쩌면 별이 하늘에서 우리를 내려다보는것이아니라 하늘에 누워 우리를 올려다보는것이 아닐까
96
이름없음
2020/06/15 18:34:30
ID : 6i7cK5dRCkr
0
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
97
이름없음
2020/06/16 23:19:20
ID : oNzbvfRBe7x
0
평생 내 사랑은 찬란하겠다고,
그렇게 눈부셔지겠다고.
저 하늘의 당신이 날 찾을 수 있게
난 이 땅의 별이 되겠다고.
98
이름없음
2020/06/17 01:17:53
ID : 1vfUY9s5SK2
0
눈을 감아, 싱클레어
99
이름없음
2020/06/17 01:23:37
ID : bBfbyNze2Mk
0
하루하루 꿈처럼 낡아갑니다
100
이름없음
2020/06/18 02:51:48
ID : 42JSLfdQsp9
0
나다
101
이름없음
2020/06/19 22:16:34
ID : Pjs01eE1bg4
0
어제도 살아갔고, 오늘도 살아가고, 내일도 살아갈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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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바꾸기와 문장 시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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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관계성이랑 캐릭터성이 좋다고 느낀 부분이 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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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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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삼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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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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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글 필사하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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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글 쓸 때 어디서 영감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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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1화 첫스타트 어떻게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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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딕에 프로작가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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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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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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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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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면 쓸수록 느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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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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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별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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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조각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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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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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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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모음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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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조각 떠오른 소재들 적었는데
10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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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소설 짧게 썼는데 필력이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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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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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나오는 단체의 명칭을 뭐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
9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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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ㅠㅠ
6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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