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8 22:09:17 ID : ar86ZcpXBwL 0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2 이름없음 2019/03/08 22:10:24 ID : ar86ZcpXBwL 0
소소하게 풀어볼게 지나가는 바람처럼 들어줘
3 이름없음 2019/03/08 22:11:34 ID : ar86ZcpXBwL 0
부는 바람에, 나는 연이 되고자 했다.
4 이름없음 2019/03/08 22:12:47 ID : ar86ZcpXBwL 0
존재가 예쁘다 - 외모 콤플렉스로 너무 괴로워하지마
5 이름없음 2019/03/08 22:14:36 ID : ar86ZcpXBwL 0
장미꽃에 데었다 -타투
6 이름없음 2019/03/08 22:18:29 ID : pfeY61CklfP 0
사월이 시월을 만나지 못해 둘 만의 세계는 없다 하여도
7 이름없음 2019/03/08 22:22:11 ID : ar86ZcpXBwL 0
모든 방황이 사춘기처럼 널 지나쳐 가길
8 이름없음 2019/03/08 22:23:12 ID : ar86ZcpXBwL 0
항상 빛나는 곳에 서있어서 그의 행복을 내 마음대로 가늠했던 것일까.
9 이름없음 2019/03/08 23:44:19 ID : hAkmmmlck2q 0
그 날은 별도 없이 깜깜했다 - 레 미제라블
10 이름없음 2019/03/09 12:54:31 ID : mIHxBhyY3zP 0
삿포로에 갈까요
11 이름없음 2019/03/09 19:33:39 ID : 3wq6nV805Ql 0
파도는 죽어서도 다시 바다였다 죽을 힘을 다해 죽는 연습을 하는 최초의 생명 같았다
12 이름없음 2019/03/09 19:46:45 ID : pdXzfaldBcJ 0
너의 모든 저녁에 나를 살게 해줘
13 이름없음 2019/03/12 12:55:03 ID : fTO9tiqpcHA 0
문득 하늘을 봤을 땐, 텅 비어버린 나완 달리 달이 가득 차있었다.
14 이름없음 2019/03/12 16:22:21 ID : zfgnPhalg5d 0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15 이름없음 2019/03/12 16:27:13 ID : HCrvDBy7ze3 0
볼엔 하늘하늘 바람 너로 일렁이는 내 맘 자꾸 살랑살랑 불어 내 세상을 흔들어 넌
16 이름없음 2019/03/13 02:51:55 ID : yIHvhare3Pj 0
그녀의 존재는 달없는 밤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이났다.
17 이름없음 2019/04/13 14:47:07 ID : y2LcHDuoLgr 0
달이 아름답네요
18 이름없음 2019/04/13 15:00:49 ID : nwmoK7wHB88 0
사람이 죽으면, 저 밤하늘에 있는 별이돼는데, 내가 죽으면 가장 빛나는 별이 됐으면 좋겠다.
19 이름없음 2019/04/14 02:51:37 ID : s4LcHBfats7 0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 밀듯이 내게 밀려오라
20 이름없음 2019/04/14 02:53:44 ID : s4LcHBfats7 0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았다
21 이름없음 2019/04/14 09:46:39 ID : tAp9fTTWpgl 0
빨리 가자, 우리는 밝음이 오면 어딘지 모르게 숨는 두 별이여라.
22 이름없음 2019/04/14 15:57:06 ID : eIIGslA2HzV 0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23 이름없음 2019/04/14 23:59:20 ID : xu3zSFdwq3P 0
아 하고싶다
24 이름없음 2019/04/15 00:12:36 ID : ta4JRzO8lyH 0
그러니 바람아 불지만 말고 이루어져라
25 이름없음 2019/04/15 01:07:50 ID : FikrhyY60nz 0
하늘에 하얀 점이 박히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 점들은 서서히 내려와 너의 속눈썹 위에 걸터앉았다. 네가 살피기도 전에 녹아버린 그 하얀 가루가 마치 우리의 관계 같구나.
26 이름없음 2019/04/15 02:13:07 ID : a1a1ck5Pcts 0
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27 이름없음 2019/04/15 21:22:42 ID : teMpgqrzasj 0
세상 근심에 여럿이 밤을 지샌 아침에도 울바위 아래 어여쁜 물 무심히 흘러라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28 이름없음 2019/04/15 21:34:19 ID : 2pWmLaq3O4F 0
난 어제 나보다 모든면에서 더 좋아졌다
29 이름없음 2019/04/15 21:37:02 ID : jzanwljAqja 0
함께, 별을보러가자
30 이름없음 2019/04/19 07:08:42 ID : cGty6p9g3Pc 0
나의 발뒤꿈치가 피를 흘리거든 절벽에 핀 딸기 한 송이라 말해주렴 너의 머리칼에서 피 냄새가 나거든 재스민 향기가 난다고 말해줄게 -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 김소연
31 이름없음 2019/04/19 08:11:21 ID : s4LcHBfats7 0
하늘에 뜨는 꽃 대지에 피는 봄 다 막을수가 없잖아 처음부터 정해진걸
32 이름없음 2019/04/19 08:12:05 ID : s4LcHBfats7 0
하늘은 바다 빛 스며든 금귤 빛 봐 언제 올지 모르지 노을같은 사랑이란
33 이름없음 2019/04/19 16:52:01 ID : oY06Y9vvcoG 0
그는 꾸역꾸역 청춘을 게워냈다
34 이름없음 2019/04/19 23:50:49 ID : s2pQk7dO7f8 0
해가뜨고 해가지는것과같이 당신도 당신만의 날이 떠오르고 질것이다
35 이름없음 2019/04/20 02:03:17 ID : nO6443Xz84G 0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36 이름없음 2019/04/20 21:23:54 ID : vvikk5TU1A7 0
기다려 본 사람은 안다. 세상에 기다리는 일 만큼 가슴 아리는 일이 있을까
37 이름없음 2019/04/20 21:49:02 ID : utwGnBcJUZj 0
미친 사람들 속에서는 미치지 않은 사람이 비정상
38 이름없음 2019/04/21 12:19:11 ID : bjAlA7vxvco 0
삶이 그대에게 레몬을 준다면,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마셔요.
39 이름없음 2019/04/21 13:05:01 ID : lwskttdDz9f 0
네가 내 벗인가 하노라 - 오우가
40 이름없음 2019/04/21 13:23:38 ID : 7bxCp82pPhg 0
나쁜 꿈은 끝났습니다.
41 이름없음 2019/04/23 23:27:27 ID : JWja8krcK3P 0
작은 카나리아는 하늘 높이 날아갔다
42 이름없음 2019/04/24 01:04:14 ID : e5dXummtBxQ 0
너의 눈에서 잉태되어 너의 뺨에서 살고 너의 입술에서 죽고싶다 어느 시집에서 읽은 시야... 10년전에 봤는데 너무 강렬해서 적어본당.
43 이름없음 2019/04/24 20:33:17 ID : k61zTXuoLhv 0
이거 어디서 나온거야? 표현 너무 좋다
44 이름없음 2019/04/28 06:00:54 ID : NBAksrzcNwG 0
우리의 사랑이 비극이라면, 왜 나는 너에게 치유를 받는가. 우리의 사랑이 우리의 광기라면, 왜 너에게서 나를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는가.
45 이름없음 2019/04/28 06:30:33 ID : ikpO65aoE3A 0
네가 어둠이면 어때 눈 감으면 온통 너일텐데
46 이름없음 2019/04/28 12:37:54 ID : RBfdO3yHDxS 0
이거 Zedd - Clarity 가사같은데??? 맞나??
47 이름없음 2019/04/28 22:54:53 ID : gmL84IJPck4 0
아름답게 발버둥을 칠게
48 이름없음 2019/05/01 23:50:35 ID : 2HA3TUZjxSE 0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49 이름없음 2019/05/16 23:45:58 ID : Wqkq6i63O64 0
어디 하나 네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50 이름없음 2019/05/16 23:49:20 ID : 6o0lhdPh9a9 0
머무는 바람인줄 알았것만 흘러가는 바람이었다
51 이름없음 2019/07/24 20:55:33 ID : g1yMphyZg3Q 0
이 법은 헌법에 따라 근로조건의 기준을 정함으로써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 향상시키며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52 이름없음 2020/03/03 12:56:24 ID : JU4ZeNutuk1 0
너는 머지 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53 이름없음 2020/03/04 01:53:22 ID : IE5Qk3zQrdW 0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무수한 길들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54 이름없음 2020/03/04 03:30:44 ID : u65e0rhxVgi 0
나를 사랑으로 이끌어준, 네가 너무 안타깝지만 이 모든 죄가 너의 아름다움에서 비롯되었음을
55 이름없음 2020/03/04 03:47:26 ID : u641ClA6pgi 0
마주 잡은 손을 기억해 나의 의미는 너에게만 있어 바라보는 눈빛 그 아래 너의 의미는 나에게만 있어
56 이름없음 2020/03/04 04:29:50 ID : oNAi8lCo441 0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 있고 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비망록>-문정희
57 이름없음 2020/03/05 00:48:36 ID : U4ZbgY8i63O 0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 밖에 호수 - 정지용
58 이름없음 2020/03/05 00:50:03 ID : 0oNxQpQrard 0
우리들의 얘긴 이제 시작이야 - BTOB
59 이름없음 2020/03/05 13:43:30 ID : E7eY65dTXvz 0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마음 속에다 / 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조명을 만들테니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60 이름없음 2020/03/05 21:46:58 ID : Y2mmpQpTXy1 0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은 것이 나의 꿈이니
61 이름없음 2020/03/06 23:19:03 ID : AkrbzRvfXyZ 0
아무도 구석에서 울지 말라고 지구는 둥글게 만들어졌다.
62 이름없음 2020/03/07 15:22:31 ID : Y1ilDwMqjdy 0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63 이름없음 2020/03/12 23:04:58 ID : oY06Y9vvcoG 0
사실 비엘 팬픽에서 봄ㅋㅌ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03/12 23:09:14 ID : oY06Y9vvcoG 0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의 심장을 내어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라며 암컷 코끼리에게 구애를 하고 이 문장 스레딕 문과식 끝말잇기에서 봤는데 너무좋음ㅠㅜㅠ
65 이름없음 2020/03/13 00:45:05 ID : rfaoKY3A1Dz 0
아앗...
66 이름없음 2020/03/13 01:25:01 ID : dSE3vdBbxCp 0
이제 걱정하지마 앞엔 좋은 일이 올거야 심각한 얘긴 다 뒤로 미뤄두고 - Mr. Simple (Super Junior)
67 이름없음 2020/03/13 02:28:30 ID : utxQtupPbjy 0
너의 눈에 있는 하나의 별이 되고싶다.
68 이름없음 2020/03/13 03:06:31 ID : SGrdO05TVbA 0
둥그런 동정이 구부러져 사랑이 되어버리는 건 순식간이었다.
69 이름없음 2020/03/14 02:13:02 ID : Xuk3Ds61yK3 0
꽃길은 기쁨과 슬픔의 교차로. 즈려밟는 이는 아름다운 미래가 반겨주는데, 즈려밟히는 이는 누가 반겨주는가
70 이름없음 2020/03/14 02:18:56 ID : usnVbzO3yE2 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71 이름없음 2020/03/15 07:52:48 ID : NxU7Bs1ba4L 0
설사 이것이 나한테 저주가 된다 하더라도, 나는 그 저주마저 축복으로 사랑할게.
72 이름없음 2020/03/15 07:55:34 ID : NxU7Bs1ba4L 0
보답받지 못한 마음들은 밑바닥에서 조용히 잠들어간 채 잊혀져갔다.
73 이름없음 2020/03/15 15:06:48 ID : hs5WmNvwpXz 0
눈앞에 보이는 것들이 아름답다고 느낄때, 그것들을 보고있는 당신을 또 누군가는 아름답다 느낄 것이예요
74 이름없음 2020/03/29 03:46:27 ID : Qmla9s8i6Za 0
나는 너의 내일을 살아.
75 이름없음 2020/03/29 23:08:54 ID : 6jg0tArBAo2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아가씨-
76 이름없음 2020/03/30 17:38:13 ID : cMjjwJU7tii 0
오늘이 힘들었다고 우울해 하지 말라, 오늘을 발판 삼아 내일로 가자. - 내 뇌의 기억속 어딘가
77 이름없음 2020/04/02 11:26:25 ID : 43QtxRzO1h9 0
알고 있지? 난 네가 나를 봐주지 않을 때부터 사랑했어.
78 이름없음 2020/04/02 20:00:17 ID : Y3u2lfRwsqr 0
꿈도 기억나지 않을 잠에 들길
79 이름없음 2020/04/02 20:04:20 ID : Xta3zXy1B9g 0
언제나 그렇듯 난 당신이 필요해요. + 운명이 별건가 싶어. 우리가 운명이지.
80 이름없음 2020/04/03 09:59:39 ID : ZcrbyLhBvvf 0
기를 쓰고 사랑해야 하는 건 아냐 하루 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유 언럭키에 나온 구절
81 이름없음 2020/04/03 13:27:13 ID : 002nBeY7800 0
어두웠던 시간 아픔을 감추게 해줘 너라는 아이가 날 행복하게 해
82 이름없음 2020/04/04 03:55:13 ID : AZeGmmpTXzd 0
집에 가자, 춥다.
83 이름없음 2020/04/06 02:20:56 ID : 43QtxRzO1h9 0
과연, 너는 생애 모든 것을 걸고 지켜낼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다고.
84 이름없음 2020/05/24 23:14:46 ID : JU4ZeNutuk1 0
남은 잘도 훤칠히들 크건만 이건 위아래가 몽톡한 것이 내 눈에는 하릴없이 감참외 같다. 참외 중에는 감참외가 제일 맛좋고 예쁘니까 말이다.
85 이름없음 2020/05/24 23:20:10 ID : twNzcK2K40k 0
바라야, 바라야, 아가바라야, 내 마음이 촛불이니 온 산을 태우리라
86 이름없음 2020/05/25 19:53:28 ID : xzRxAZcrf9d 0
창문을 두드려도 너는 나오지 않았다.
87 이름없음 2020/05/29 22:17:01 ID : lA47s5UY6Ze 0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88 이름없음 2020/06/11 19:11:51 ID : BzeY066lyE1 0
별무늬같이 어지러운 꽃이여
89 이름없음 2020/06/11 20:25:56 ID : jcq0lg40pO9 0
너와 함께했던 시간의 잔여감이, 아픔이 되어 느릿한 걸음으로 아른된다.
90 이름없음 2020/06/13 06:30:41 ID : NBwLdPdCksi 0
잘자 나의 우는 사랑
91 이름없음 2020/06/13 10:51:06 ID : hAnQk7fgoY1 0
바다의 울렁임, 일파만파, 그곳의 노을, 빠져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황홀이다
92 이름없음 2020/06/14 22:41:19 ID : xTWpdSIK42L 0
아무도 찾지않는 연극 그 속에서도 조연인 내 얘기
93 이름없음 2020/06/14 22:45:56 ID : qi9BzbyL84G 0
일렁거리는 마음이 퍽 두근거려 좋아하는 것을 티내지 않을 수 없었다
94 이름없음 2020/06/14 22:49:17 ID : JU4ZeNutuk1 0
울지요. 떼를 지어 웁니다. 벽이 무너지라고 웁니다.
95 이름없음 2020/06/15 12:52:50 ID : 2MrvyK7y1vc 0
어쩌면 별이 하늘에서 우리를 내려다보는것이아니라 하늘에 누워 우리를 올려다보는것이 아닐까
96 이름없음 2020/06/15 18:34:30 ID : 6i7cK5dRCkr 0
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
97 이름없음 2020/06/16 23:19:20 ID : oNzbvfRBe7x 0
평생 내 사랑은 찬란하겠다고, 그렇게 눈부셔지겠다고. 저 하늘의 당신이 날 찾을 수 있게 난 이 땅의 별이 되겠다고.
98 이름없음 2020/06/17 01:17:53 ID : 1vfUY9s5SK2 0
눈을 감아, 싱클레어
99 이름없음 2020/06/17 01:23:37 ID : bBfbyNze2Mk 0
하루하루 꿈처럼 낡아갑니다
100 이름없음 2020/06/18 02:51:48 ID : 42JSLfdQsp9 0
나다
101 이름없음 2020/06/19 22:16:34 ID : Pjs01eE1bg4 0
어제도 살아갔고, 오늘도 살아가고, 내일도 살아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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