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29 20:08:54 ID : y2HBeZfO5O6 0
문득 궁금해져서. 나는 다른 사람들의 지나가는 말 같은데서 주로 영향을 받는 것 같아. 내친구가 “아무 이유 없이 고백받고 싶다”이랬는데 그거 듣고 거진 연애편지 썼다… 말고도 다른 사람이 쓴 글에서 영감 많이 받는 듯. 예를 들어서 나는 사람이다라는 문장을 보면 왜 사람이지?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라고 할 수도 있잖아? 해서 그 길로 또 글 쓰고 고치고 하다보면 완성… 나는 보통 그런 것 같아 너희는 어디서 그런 소재? 영감을 받아?
2 이름없음 2021/06/29 20:09:25 ID : ffgkq3VdSK7 0
화장실에서 망상하다가(...)
3 이름없음 2021/06/29 20:15:16 ID : 79ctvxveJTO 0
시 쓰는 사람이야! 갑자기 든 기분이나... 아니면 덕질하는 작품 속에서 이 캐릭터는 이 캐릭터에게, 혹은 이 상황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하고 상상해서 써
4 이름없음 2021/07/01 02:08:23 ID : 4Y6ZeJU6qmJ 0
난 꿈을 좀 많이 꿔서 꿈에서 얻어!
5 이름없음 2021/07/01 05:28:11 ID : jvxDvveIFhh 0
월간순정 노자키군에 나오는 노자키처럼 뭐든 머릿속에서 순정만화 시츄로 바꿔.. '헉 얘네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 이 부분은 글로 쓴다면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갈 때 놓지 않으려고 노력해. 예를 들어 간단하게 "그거 한 입만 줘"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이.. 이러면 간접키스가 되잖아!!'하고 당황하는 캐릭터를 떠올리는 식
6 이름없음 2021/07/01 05:30:30 ID : vdA5bA1u8rx 0
꿈에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거든.
7 이름없음 2021/07/01 05:35:03 ID : 2mq0tAi7hs8 0
내 감정...
레스 작성
소설 실시간
464레스☆☆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new 48583 Hit
소설 이름없음 23시간 전 3
27레스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1721 Hit
소설 이름없음 26.06.03 6
724레스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5737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30 7
487레스If you take these Pieces 43191 Hit
소설 ◆PfTQoNteNvA 26.05.20 13
61레스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79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8 4
214레스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2875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1
103레스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64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3
2레스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32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0
31레스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8107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3
1레스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23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0
705레스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16377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3
219레스✨🌃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3025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2
208레스네 홍차에 독을 탔어 438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4
89레스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331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3
4레스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121 Hit
소설 이름없 26.04.27 0
4레스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16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0
33레스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6350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5 2
64레스:D 7621 Hit
소설 R 26.04.20 1
2레스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1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4.10 0
1레스소설 써보고싶다 366 Hit
소설 이름없음 26.04.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