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짧은 글 평가해줄 수 있어? (3)
2.줄 바꾸기와 문장 시제에 대해서 (3)
3.소설에서 관계성이랑 캐릭터성이 좋다고 느낀 부분이 뭐였어?? (19)
4.이름 삼행시 (3)
5.좋아하는 예쁜 문장 두고 가 (128)
6.자기가 좋아하는 글 필사하고 가는 스레 (17)
7.너희는 글 쓸 때 어디서 영감을 받아? (7)
8.다들 1화 첫스타트 어떻게 끊어?? (7)
9.스레딕에 프로작가도 있을까? (11)
10.수정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하는데 (7)
11.글 이어쓰기 할사람 (4)
12.글 쓰면 쓸수록 느끼는건 (3)
13.달과 별을 주제로 (8)
14.조각 조각 조각케이크 (19)
15.시 써줄게 (3)
16.내 글 모음 스레 (10)
17.조각조각 떠오른 소재들 적었는데 (4)
18.미스터리 소설 짧게 썼는데 필력이 어때 ? (17)
19.소설에 나오는 단체의 명칭을 뭐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 (3)
20.글 쓰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ㅠㅠ (5)
1
이름없음
2019/03/08 22:09:17
ID : ar86ZcpXBwL
0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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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0/06/20 00:41:15
ID : smE1dvilA6r
0
나비가 되고싶어
103
이름없음
2020/06/20 04:08:19
ID : a06Za4LhAmH
0
우선 오늘은 장미꽃에 바람을 담고 멍청한 꿈에서 춤추자
104
이름없음
2020/11/13 04:04:18
ID : Y4HyJPfU2Hz
0
우린 가족이 아니야.
그러니까...가족이 아니니까...
정말로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진짜 남이 되어 버린단말이야.
105
이름없음
2020/11/13 07:36:49
ID : HBffhy6ruk2
0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106
이름없음
2020/11/13 21:15:37
ID : PdvdwnwnyHB
0
사람 아래에도 사람이 있고, 사람의 위에도 사람이 있어. 하지만 사람 위에는 사람 말곤 아무것도 없어.
107
이름없음
2020/11/14 10:34:47
ID : rhzfhummpPd
0
차라리 사라져 범나비 되오리라
108
이름없음
2021/06/12 23:07:03
ID : JU4ZeNutuk1
0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바다가 있습니다
109
이름없음
2021/06/13 01:54:10
ID : p9bg0qY4NBu
0
별 하나에 추억과
110
이름없음
2021/06/16 23:51:02
ID : 5TU1BffgnPb
0
당신이 움직일 때마다 아주 신기한 소리가 났어
가만가만 귀를 기울였어
어떻게 레몬차 끓는 상큼한 소리가 날까
나는 궁금해 당신을 뒤따랐어
111
이름없음
2021/06/16 23:53:08
ID : AlBfaldDtio
0
별 위에서 춤추고 싶은가요 항아리에 달빛을 담아 가져가세요
112
이름없음
2021/06/17 08:55:23
ID : f9jtdDBBAlw
0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마음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113
이름없음
2021/06/17 11:27:35
ID : Nz82oMrAo2H
0
헐 뭐야 개슬픔
114
이름없음
2021/06/17 18:44:09
ID : wE6Y9xTTXwL
0
나는 익사하는 당신에게 물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115
이름없음
2021/06/18 08:48:59
ID : 1jze0qZgY6Z
0
아 뭐야ㅠ 내 취향 이쁜 글...
116
이름없음
2021/06/18 09:22:47
ID : kpRxwtuslws
0
너 귀여워
-내짝녀
117
이름없음
2021/06/18 18:44:05
ID : Gk2nvimMjdA
0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18
이름없음
2021/06/18 19:59:36
ID : K7BwNzcNxSM
0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119
이름없음
2021/06/18 20:04:31
ID : s7anCo7vBak
0
저거 김광석 노래 가사야
120
이름없음
2021/06/19 16:36:23
ID : dBgklctvClA
0
피가 나도 좋으니 낚시줄이라도 던져줘
목이 졸려도 좋으니 그물을 던져줘
121
이름없음
2021/06/21 10:14:28
ID : JU4ZeNutuk1
0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22
이름없음
2021/06/21 15:08:11
ID : 3A2NwKZgZbe
0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123
이름없음
2021/06/21 15:10:29
ID : 61xA3SNtjxR
0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겨울이기 때문이야.
124
이름없음
2021/06/22 12:41:49
ID : qqoZg2FdDxS
0
내가 쓴 모든 글밥이 네게로 닿아
결국 내가 곧 네가 되는 그런 상상을 했어
밤하늘에 수놓아진 수많은 별들
그건 내가 네게로 보냈던
좋아한다 고백했던 편지 속의 글밥들
125
이름없음
2021/06/22 19:50:12
ID : ByZjAnXupWp
0
오래된 것들에 얼굴을 부비고 애정을 쏟으면, 그것들은 매번 새로운 의미를 입고 반짝반짝해지곤 했다.
126
이름없음
2021/06/23 00:43:37
ID : nyE2oE9Bs1j
0
이거 응용
네가 나의 내일을 살아줘
127
이름없음
2021/06/23 00:47:05
ID : k2pXBwE63Wo
0
너는 그냥 너를 해줘
128
이름없음
2021/07/01 05:55:01
ID : JWrwHyGljxT
0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조각들을 모아낸다면
어릴 때 책읽는 거 그렇게 중요해?
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생각나는대로 애매한 단편 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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