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8 22:09:17 ID : ar86ZcpXBwL 0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102 이름없음 2020/06/20 00:41:15 ID : smE1dvilA6r 0
나비가 되고싶어
103 이름없음 2020/06/20 04:08:19 ID : a06Za4LhAmH 0
우선 오늘은 장미꽃에 바람을 담고 멍청한 꿈에서 춤추자
104 이름없음 2020/11/13 04:04:18 ID : Y4HyJPfU2Hz 0
우린 가족이 아니야. 그러니까...가족이 아니니까... 정말로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진짜 남이 되어 버린단말이야.
105 이름없음 2020/11/13 07:36:49 ID : HBffhy6ruk2 0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106 이름없음 2020/11/13 21:15:37 ID : PdvdwnwnyHB 0
사람 아래에도 사람이 있고, 사람의 위에도 사람이 있어. 하지만 사람 위에는 사람 말곤 아무것도 없어.
107 이름없음 2020/11/14 10:34:47 ID : rhzfhummpPd 0
차라리 사라져 범나비 되오리라
108 이름없음 2021/06/12 23:07:03 ID : JU4ZeNutuk1 0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바다가 있습니다
109 이름없음 2021/06/13 01:54:10 ID : p9bg0qY4NBu 0
별 하나에 추억과
110 이름없음 2021/06/16 23:51:02 ID : 5TU1BffgnPb 0
당신이 움직일 때마다 아주 신기한 소리가 났어 가만가만 귀를 기울였어 어떻게 레몬차 끓는 상큼한 소리가 날까 나는 궁금해 당신을 뒤따랐어
111 이름없음 2021/06/16 23:53:08 ID : AlBfaldDtio 0
별 위에서 춤추고 싶은가요 항아리에 달빛을 담아 가져가세요
112 이름없음 2021/06/17 08:55:23 ID : f9jtdDBBAlw 0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마음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113 이름없음 2021/06/17 11:27:35 ID : Nz82oMrAo2H 0
헐 뭐야 개슬픔
114 이름없음 2021/06/17 18:44:09 ID : wE6Y9xTTXwL 0
나는 익사하는 당신에게 물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115 이름없음 2021/06/18 08:48:59 ID : 1jze0qZgY6Z 0
아 뭐야ㅠ 내 취향 이쁜 글...
116 이름없음 2021/06/18 09:22:47 ID : kpRxwtuslws 0
너 귀여워 -내짝녀
117 이름없음 2021/06/18 18:44:05 ID : Gk2nvimMjdA 0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18 이름없음 2021/06/18 19:59:36 ID : K7BwNzcNxSM 0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119 이름없음 2021/06/18 20:04:31 ID : s7anCo7vBak 0
저거 김광석 노래 가사야
120 이름없음 2021/06/19 16:36:23 ID : dBgklctvClA 0
피가 나도 좋으니 낚시줄이라도 던져줘 목이 졸려도 좋으니 그물을 던져줘
121 이름없음 2021/06/21 10:14:28 ID : JU4ZeNutuk1 0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22 이름없음 2021/06/21 15:08:11 ID : 3A2NwKZgZbe 0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123 이름없음 2021/06/21 15:10:29 ID : 61xA3SNtjxR 0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겨울이기 때문이야.
124 이름없음 2021/06/22 12:41:49 ID : qqoZg2FdDxS 0
내가 쓴 모든 글밥이 네게로 닿아 결국 내가 곧 네가 되는 그런 상상을 했어 밤하늘에 수놓아진 수많은 별들 그건 내가 네게로 보냈던 좋아한다 고백했던 편지 속의 글밥들
125 이름없음 2021/06/22 19:50:12 ID : ByZjAnXupWp 0
오래된 것들에 얼굴을 부비고 애정을 쏟으면, 그것들은 매번 새로운 의미를 입고 반짝반짝해지곤 했다.
126 이름없음 2021/06/23 00:43:37 ID : nyE2oE9Bs1j 0
이거 응용 네가 나의 내일을 살아줘
127 이름없음 2021/06/23 00:47:05 ID : k2pXBwE63Wo 0
너는 그냥 너를 해줘
128 이름없음 2021/07/01 05:55:01 ID : JWrwHyGljxT 0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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