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대비 오던 날, 어두움 밤에. (1)
2.직접 써보는 인소 ♥ '나의 첫 번째 사랑' (11)
3.. (3)
4.하루에 꽃 한 송이씩 (18)
5.릴레이 소설! (13)
6.너희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 있으면 어디에 저장해? (10)
7.릴레이 소설- 사냥꾼과 늑대 (4)
8.죽어가는 도시의 절규 (13)
9.심심해서 쓰는 단편 글 (8)
10.주문도 라이프 (3)
11.창작에 필요한 것들을 쓰는 스레 (11)
12.The bad company 0 : Genesis (2)
13.[천리만리] (3)
14.이 이후에 뭐가 벌어질까 (2)
15.그니까 왜 그래? (1)
16.심심해서 끄적이는 글 (3)
17.✏ 릴레이 소설 (3)
18.문체 좀 봐주라 (6)
19.소설 내용좀 한번 봐줘 (5)
20.반년 사이 : (2)
쓰고 싶은데까지만 써보자 우리
애꿎은 신발코만 노려보며 한참을 걸었다. 날씨는 이제 막 따뜻해지는데 바닥엔 떨어진 꽃잎이 흩뿌려져 있었다. 음악이 나오지 않은 이어폰을 꽂은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그냥. 세상이 살아가는 소리를 듣고 싶지는 않으니까.
스스로 막아버린 귀에 무색하게 날카롭게 꽂혀 파고들어오는 이 소리는, 이제는 희미한 기억의 끝자락부터 들어왔던, 익숙하지만 절대 익숙해질 수 없는 무언가이다. 그렇다 해도 살아온 세월이 몇년, 모르는 척 만큼은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 있었다. 눈을 돌리고, 귀를 막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조금 빠른 걸음으로 지나쳐가면, 그런대로 아무일 없다고 치부하며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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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1레스장대비 오던 날, 어두움 밤에.
63 Hit
소설
이름없음
19.04.25
1
11레스직접 써보는 인소 ♥ '나의 첫 번째 사랑'
171 Hit
소설
◆cKY4FfWi3xA
19.04.25
0
3레스.
37 Hit
소설
이름없음
19.04.25
0
18레스하루에 꽃 한 송이씩
260 Hit
소설
◆vxvcnu1a9zg
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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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릴레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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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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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너희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 있으면 어디에 저장해?
164 Hit
소설
이름없음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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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릴레이 소설- 사냥꾼과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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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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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죽어가는 도시의 절규
149 Hit
소설
이름없음
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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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심심해서 쓰는 단편 글
73 Hit
소설
◆3CpgrunDAi7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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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주문도 라이프
62 Hit
소설
세영
19.04.20
0
11레스창작에 필요한 것들을 쓰는 스레
458 Hit
소설
이름없음
19.04.19
2
2레스The bad company 0 : Genesis
60 Hit
소설
ㅇㅇㅇㅇ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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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천리만리]
50 Hit
소설
이름없음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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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 이후에 뭐가 벌어질까
60 Hit
소설
이름없음
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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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그니까 왜 그래?
82 Hit
소설
이름없음
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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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심심해서 끄적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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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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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 릴레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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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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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문체 좀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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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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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소설 내용좀 한번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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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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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반년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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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0pV808i2mnz
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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