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28 08:05:51 ID : apPeNvDzbA3 180
말 그대로야 우리 회사 대리님이 날 따라한다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리님은 나를 특이하게 따라한다 내가 펜을 사면 똑같이 펜을 사는 것으 아니라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내 행동 하나하나를 다 따라해 무섭다 이젠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9/05/30 15:50:08 ID : fU3U3XwGtwL 1
ㅂㄱㅇㅇ
이름없음 2019/06/11 18:41:07 ID : 81fO5Xz9dwp 1
헉 그 보살도 나쁜 사람일것같은데..
302 이름없음 2019/06/06 01:09:32 ID : a03Duk1a5U3 0
그 할머니한테 대리가 당집 찾아간거 얘기하지 그랬어.
303 이름없음 2019/06/06 01:12:11 ID : 3U6mIGtArBs 0
ㅂㄱㅇㅇ
304 이름없음 2019/06/06 01:22:48 ID : CmHwsp84E3u 0
ㅂㄱㅇㅇ
305 이름없음 2019/06/06 02:01:52 ID : lfVcGq3Wi9x 0
미친 대리가 뭐때문에 저러는지 몰라도 지독하다 지독해ㄷㄷ
306 이름없음 2019/06/06 09:13:50 ID : cK2Mkk4HClD 0
보고있어!
307 이름없음 2019/06/06 09:36:56 ID : AmHA2IMi8jc 0
와.. 미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웠겠다...
308 이름없음 2019/06/06 10:07:13 ID : oY8i2rhthhx 0
뭣 때문에 그 미친 대리가 스레주한테 그러는 거야? 스레주 따라해서 지 인생 좋아지려고 하는 게 아닐테고...
309 이름없음 2019/06/06 10:52:25 ID : Dula4FdCmIM 0
아 진짜 너무 궁금쓰 진짜 재밌어
310 웅앙 2019/06/07 12:01:27 ID : uslwq7y0r86 0
스레주 어디가쏘ㅠㅠㅠㅠ
311 이름없음 2019/06/07 13:39:03 ID : DzbvcnDxQk6 0
ㅂㄱㅇㅇ
312 이름없음 2019/06/07 13:50:37 ID : kk61xu5SNwE 0
와 진짜 몰입력 대박이야...
313 이름없음 2019/06/07 13:51:01 ID : kk61xu5SNwE 0
ㅂㄱㅇㅇ
314 이름없음 2019/06/07 14:05:44 ID : xvdvcoJPba8 0
ㅂㄱㅇㅇ
315 이름없음 2019/06/07 14:59:10 ID : qi2ramqY4HD 0
ㅂㄱㅇㅇ
316 이름없음 2019/06/07 15:25:51 ID : 2GoFjupTU7w 0
ㅂㄱㅇㅇ
317 이름없음 2019/06/07 16:43:02 ID : VhzcE3BfbBf 0
ㅂㄱㅇㅇ
318 이름없음 2019/06/07 16:45:09 ID : Ci1hapTPbim 0
ㅂㄱㅇㅇ
319 이름없음 2019/06/07 17:06:50 ID : phxSKY9wMlB 0
ㅂㄱㅇㅇ
320 이름없음 2019/06/07 17:17:32 ID : 4HCnTVfbxA0 0
ㅂㄱㅇㅇ
321 이름없음 2019/06/07 18:03:43 ID : kk61xu5SNwE 0
ㅂㄱㅇㅇ
322 이름없음 2019/06/07 19:09:22 ID : DutBxQsknxu 0
ㅂㄱㅇㅇ
323 이름없음 2019/06/07 20:06:01 ID : kk61xu5SNwE 0
ㅂㄱㅇㅇ
324 이름없음 2019/06/07 20:31:42 ID : a6Y8o59gZct 0
ㅂㄱㅇㅇ
325 이름없음 2019/06/07 20:33:54 ID : tusi9s1dxu7 0
빨리 다음 얘기ㅠㅠㅠㅠㅠㅠㅠ궁금해
326 이름없음 2019/06/07 20:37:12 ID : fQrgi5Wjjz8 0
대리님이ㅜ대려갔니 왜 안와 스레주!!!!!!
327 이름없음 2019/06/07 21:32:13 ID : bvdzU3V9fO6 0
으아 대리가 데려갔다니ㅠㅜ 그런 무시무시한 말을!!!
328 이름없음 2019/06/07 22:15:14 ID : oY8i2rhthhx 0
그런 불길한 말은 하지 마. 괜히 불안해지잖아...
329 이름없음 2019/06/07 22:54:59 ID : cJSHBcJXBwI 0
이 다음 말이 롤백되면서 사라졌나봐ㅠㅠㅜㅠ 내가 기억하기로는 출장갔다고 하면서 사라졌던거같은데 지금보니 그 레스가 없네..
330 이름없음 2019/06/07 23:06:36 ID : AmHA2IMi8jc 0
마져 레주 일요일까지 출장이랬어!! 여유롭게 기다리자!
331 이름없음 2019/06/08 17:03:41 ID : anBaoLcGleM 0
그렇구나! 일요일까지 출장이셨구나! 기다리고 있을게여!!
332 이름없음 2019/06/08 19:19:32 ID : fdQmpRwk2sk 0
와 대박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했다 내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333 ◆xPck9s79fPj 2019/06/08 22:19:31 ID : zcNzhvA2GpQ 0
이렇게 많이 내 스레를 봐 줘서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네.. 일요일까지 출장이라 월요일에 꼭 스레를 남길게.. 너무 피곤하다 진짜
334 이름없음 2019/06/08 22:29:27 ID : zhzbCo2E8pd 0
출장을 주말까지,,,ㅠㅠ 고생하너ㅠㅠ 파이텡!
335 이름없음 2019/06/08 22:30:30 ID : SNAmIJPa04L 0
ㅂㄱㅇㅇ!! 너무 재밋어서 다 봐버려따..
336 이름없음 2019/06/08 23:08:52 ID : cJSHBcJXBwI 0
고생한다... 푹 쉬고 월요일에보자 ㅠㅠㅠ 화이팅이야...
337 이름없음 2019/06/09 05:19:08 ID : Hwq5e5fgi2n 0
ㄱㅣ다리고 있을게!!
338 이름없음 2019/06/09 14:44:14 ID : bvdzU3V9fO6 0
잊지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시는 중이시겠죠 슬프면서도 기쁘지만 벌써 오후 3시가 되가여!! 좀 만 더 힘내여!!!
339 이름없음 2019/06/09 22:03:19 ID : JXBy5hxO61z 0
스레주!!기다릴게~~~~
340 ◆xPck9s79fPj 2019/06/09 22:35:30 ID : cE3vioY61vb 0
레스주들은 다 천사인가봐..나 방금 집 무사히 돌아왔다 덕분에 출장도 잘 마무리 되었어 씻고 왔으니까 바로 스레 달게
341 ◆xPck9s79fPj 2019/06/09 22:37:53 ID : cE3vioY61vb 0
할머니한테 무당 집 갔다고 말은 나중에 하게 될텐데 그 이야기는 계속해서 풀게! 저 때까지만 해도 나는 무당이랑 이렇게 연관이 되어있다고는 생각 안했어 그때는 정말 보살한테 가서 내 생년월일을 말했을거라고는 깊게 생각 안한거지
342 ◆xPck9s79fPj 2019/06/09 22:39:53 ID : cE3vioY61vb 0
암튼 사무실에서 너무 무서워서 일단 나온 다음 근처 카페가서 동기한테 전화했다 동기가 회사 근방에 살아서 삼십분? 후에 바로 카페로 나와줬고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들 모두 다 이야기하니까 동기도 잔뜩 굳어서는 핸드폰을 열어 사진 하나를 보여줬어 그 보살? 이름과 번호가 적힌 종이를 찍은 사진이였다
343 이름없음 2019/06/09 22:40:16 ID : cq7vyMnO8nO 0
보고 있어!
344 ◆xPck9s79fPj 2019/06/09 22:40:47 ID : cE3vioY61vb 0
혹시 몰라서 찍어 두었대 무슨 일 있음 이 보살한테 물어보자고 하는데 약간 그때 느낌이 싸하더라.. 뭐랄까 그 보살한테가서 걱정거리를 털어놓는다? 레스주들이 봐도 약간 아닌 것 같지 않아? 나는 광장히 기분이 찝찝했거든
345 ◆xPck9s79fPj 2019/06/09 22:42:20 ID : cE3vioY61vb 0
그래서 일단은 월요일에 대리 행동 보고 결정하자고 하고 당분간 동기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그리고 월요일이 되었어 앞으로 내가 겪게 될 일도 모른체 월요병ㅇ다 뭐다 웃으면서 동기랑 출근했던것으로 기억해
346 이름없음 2019/06/09 22:44:49 ID : Dula4FdCmIM 0
ㅂㄱㅇㅇ
347 ◆xPck9s79fPj 2019/06/09 22:46:02 ID : cE3vioY61vb 0
월요일에 출근해서 밀린 메일 확인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 대리님?!?!? " 이라면서 대리님을 부르는 것 같았어 굉장히 놀랜 목소리로 말이야
348 이름없음 2019/06/09 22:47:09 ID : AmHA2IMi8jc 0
보고있어!
349 이름없음 2019/06/09 22:47:50 ID : JSKZfU2E9y5 0
뭐지?
350 이름없음 2019/06/09 22:48:29 ID : VampWnSNs3D 0
뭐야뭐야ㅠ
351 이름없음 2019/06/09 23:11:18 ID : xDs5RA0msi6 0
완전 소름ㄷㄷ
352 이름없음 2019/06/09 23:47:15 ID : HBdTO5U4Zcl 0
ㅂㄱㅇㅇ
353 이름없음 2019/06/10 00:19:56 ID : rtfWrs5Vfbw 0
ㅂㄱㅇㅇ
354 이름없음 2019/06/10 01:24:14 ID : KY9AkmnBdQp 0
ㅂㄱㅇㅇ
355 이름없음 2019/06/10 01:25:26 ID : 5apWi7gnWlw 0
ㅜㅜㅜ 요즘 괴담판에서 제일 재밌어 흥미진진
356 이름없음 2019/06/10 03:19:05 ID : cmmpQk7asmG 0
궁그매
357 이름없음 2019/06/10 09:54:30 ID : Hwq5e5fgi2n 0
ㅜㅜㅜㅜㅜ어디갔어
358 이름없음 2019/06/10 09:56:42 ID : JSKZfU2E9y5 0
어디갔긴 잠자고 또 출근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겠지 조급하게 기다리지 마셈 스레주도 여기 오고 싶은데 못 오는 거니까.. 그냥 기다려 일이 정말 바쁜 거 같은데 출장하고 오면 보고서도 써야 한데 난 백수라 잘 모르지만 출장 이후에도 바쁘데...
359 이름없음 2019/06/10 10:03:24 ID : yGr89wFgZa3 0
보고 있어!!
360 이름없음 2019/06/10 16:45:14 ID : imJPijbfTPj 0
ㅂㄱㅇㅇ
361 이름없음 2019/06/10 18:41:46 ID : K5anA0q7uso 0
ㅂㄱㅇㅇ
362 이름없음 2019/06/10 19:59:01 ID : 6jba4LdXz84 0
재밋따ㅠㅠ
363 이름없음 2019/06/10 20:17:59 ID : RxzO9tdCpcF 0
보고있어ㅠㅠ
364 이름없음 2019/06/10 20:34:13 ID : jfU1veGr9eL 0
ㅂㄱㅇㅇ
365 ◆xPck9s79fPj 2019/06/10 22:00:08 ID : cE3vioY61vb 0
아 진짜 내가 자꾸 실망시키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죄송할 따름이야 출장 갔다 와서 이것저것 처리하고 밀린 업무 하느라 진짜 오늘 핸드폰 볼 틈새도 없더라고.. 핑계아니야 직장인 레스주들은 공감할거라 믿어! 지금 밥 먹고 있어 미친듯이 퍼 먹고 바로 이을게 오늘은 컨디션이 그나마 좋아서 빠르게 이을게 질질 끌어서 미안해
366 ◆xPck9s79fPj 2019/06/10 22:00:56 ID : cE3vioY61vb 0
이해해줘서ㅜ너무 고마워...! 레스주 같은 분들이 많아서 더 힘이나서 끝까지 마무리 된 사건까지 다 풀고 싶다! 고마워 밥 후딱 먹고 달려올게 고마워
367 이름없음 2019/06/10 22:07:30 ID : u5Pba8qpfe3 0
정주행 끝! 직장인이라 일만해도 바쁘고 쉴시간도 없을텐데 썰풀어죠서 고마워ㅠㅠ 기다리고있을겡:)
368 이름없음 2019/06/10 22:33:17 ID : TVgrBy3VcFi 0
정주행했당ㅎ 기다리고 있을게!
369 ◆xPck9s79fPj 2019/06/10 22:36:55 ID : cE3vioY61vb 0
뒤 돌아 봤는데 진짜 가슴까지 오던 대리님의 머리는 진짜 누가봐도 막 자른 듯이 짧게 잘려 있고 죽을 듯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어 막 자기가 화가 났다는 것을 티라도 내는 것 처럼 쾅쾅 구두굽 소리를 내면서 들어왔고 신경질 적으로 자기 자리에 앉더니 막 괜히 서류를 쾅쾅 내리치면서 정리하고 진짜 누가봐도 이상한 대리였어
370 ◆xPck9s79fPj 2019/06/10 22:37:40 ID : cE3vioY61vb 0
막 주변 사람들은 괜찮냐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면 대리님은 괜찮다고 일하자면서 막 거래처랑 통화하고 그냥 평소처럼 일을 하는데 나랑 눈이 마주치면 죽일 듯이 쳐다보더라
371 ◆xPck9s79fPj 2019/06/10 22:38:20 ID : cE3vioY61vb 0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건 하나가 일어나면서 그 궁금하고 사건의 시작이였던 무당의 실체도 알게 되었지
372 이름없음 2019/06/10 22:42:04 ID : Dula4FdCmIM 0
ㅂㄱㅇㅇ!! 돌아왓구나
373 ◆xPck9s79fPj 2019/06/10 22:49:20 ID : cE3vioY61vb 0
신경 안 쓰려고 노력했어 일도 바쁘기도 바빴고 쉬는시간에 회사 옥상 가서 쉬려고 비상구 계단을 올라가는데 우드득 우드득 소리가 났다
374 이름없음 2019/06/10 22:49:39 ID : HA5cFcttg7u 0
ㅂㄱㅇㅇ!
375 이름없음 2019/06/10 22:52:09 ID : IMrumsrBBtj 0
ㅂㄱㅇㅇ
376 ◆xPck9s79fPj 2019/06/10 22:53:37 ID : cE3vioY61vb 0
뭐지 싶어서 비상구 계단 아랫쪽을 봤는데 대리님이 구석에서 막 뭘 하고 있는거야
377 이름없음 2019/06/10 22:55:30 ID : IMrumsrBBtj 0
ㅂㄱㅇㅇ
378 이름없음 2019/06/10 23:01:47 ID : 6jba4LdXz84 0
ㅂㄱㅇㅇ~~
379 이름없음 2019/06/10 23:02:22 ID : eFii2q40q0r 0
ㅂㄱㅇㅇ
380 ◆xPck9s79fPj 2019/06/10 23:03:33 ID : cE3vioY61vb 0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무서워.. 구석에서 팥을 우드득 씹어 먹고 있더라. 내가 분명 서랍 안에 넣어놨던 팥을 한웅큼 집어서 입에 털어 놓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다
381 이름없음 2019/06/10 23:03:57 ID : s60mrarapPf 0
여긴 왜 스레주 글보다 ㅂㄱㅇㅇ가 더 많은거 같냐 한두명만 쓰면 보기 더 깨끗한데 여러명이서 같은 말 올리니까 도배하는거 같고 그르네
382 이름없음 2019/06/10 23:05:56 ID : 6jba4LdXz84 0
레전드 올라가서 동접으로 보고 있는 사람 많은 스레는 ㅂㄱㅇㅇ 많지 않나..그만큼 지금 많은 레스더들이 보고 있는 스레라는 거지 뭐 보고 있는 사람 많으면 썰 푸는 사람도 좋으니까
383 이름없음 2019/06/10 23:08:05 ID : s60mrarapPf 0
그래도 너무 많이 달리는거 같아서 보기 좀 그래.. 내가 예민한 걸 수도 있겠지만
384 이름없음 2019/06/10 23:18:17 ID : BwK1AY8jjs6 0
ㅠㅠ
385 이름없음 2019/06/10 23:36:46 ID : Hwq5e5fgi2n 0
ㅂㄱㅇㅇ ㅜㅜㅜㅜ
386 ◆xPck9s79fPj 2019/06/10 23:37:05 ID : cE3vioY61vb 0
아니 그럴 수 있을거라 충분히 생각한다! 그래도 너무 고맙네 이렇게 많은 관심 받을 줄 몰랐다 그저 내가 겪은 소름돋는 썰 한번 풀어보자 하고 썼던 것인데.. 늦은 시간에도 봐 줘서 고마워
387 ◆xPck9s79fPj 2019/06/10 23:38:00 ID : cE3vioY61vb 0
진짜 소리질렀다 계단으로 빠르게 내려가서 나도 모르게 대리님 손이 있는 팥을 뺏았고는 진짜 왜그러시냐면서 소리질렀던 것 같다 대리님은 입안에 팥을 우드득우드득 씹으면서 나를 노려보더라
388 ◆xPck9s79fPj 2019/06/10 23:40:25 ID : cE3vioY61vb 0
" 미친년아 니가 왜 새벽에 태어나!!!! 닭아 세번 울고 아침이 밝고나서 태어난 년이 왜 새벽이라고 그래!! " 정확히 저렇게 말했다. 울부짖으면서 말이야
389 이름없음 2019/06/10 23:42:30 ID : 5Xzaq1A6p9c 0
동접이당
390 이름없음 2019/06/10 23:47:58 ID : JSKZfU2E9y5 0
헐..스레주 너무 고마워 하는거 아니야? 허루ㅜㅜㅜ 성격 너무 좋아 ㅜㅜㅜㅜ 세상 멸망해도 긍정적으로 살아갈 친구세 ㅜㅜㅜㅜ 대단한 친구여 ㅜㅜㅜㅜ
391 이름없음 2019/06/10 23:53:16 ID : JSKZfU2E9y5 0
그걸 어떻게 알아...?
392 ◆xPck9s79fPj 2019/06/10 23:54:35 ID : cE3vioY61vb 0
너무 소리를 질러서 비상구 계단에는 대리님 목소리가 울렸다. 너무 무서워서 팥 비닐봉지를 꽉 쥐고는 적반하장이라는 듯 나도 막 소리 질렀던 것 같아 대리님 미치셨냐고 저한테 왜그러냐 라는 식으로 맞받아쳤자
393 이름없음 2019/06/11 00:00:33 ID : haq4Zg59hbx 0
ㅂㄱㅇㅇ
394 이름없음 2019/06/11 00:01:53 ID : u3vfV806583 0
받아치고나서는 ?
395 ◆xPck9s79fPj 2019/06/11 00:04:34 ID : cE3vioY61vb 0
내 말 하나도 안 듣는다 그저 닭이 꼬꼬 꼬꼬 꼬꼬 세번 울고 니가 태어났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말이 빨라서 기억 못해 ㅠㅠ..
396 이름없음 2019/06/11 00:11:58 ID : rzgknBdTXti 0
미쳤다 진짜...저런 사람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ㅠㅠ
397 이름없음 2019/06/11 00:40:50 ID : yFjuqY67zhx 0
ㅁㅊ개무섭네
398 이름없음 2019/06/11 00:53:40 ID : q0r84HzWqnU 0
그담ㅈ은?ㅡ누ㅜㅜ
399 이름없음 2019/06/11 00:53:57 ID : q0r84HzWqnU 0
현기증나네...하루하루계속클릭해서봄ㅜㅜ
400 이름없음 2019/06/11 01:11:22 ID : Xs3yHBcNwE0 0
1
401 이름없음 2019/06/11 01:11:25 ID : Xs3yHBcNwE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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