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 n0레스 사람이 "눈"이라고 적으면 나머지 ~4, n9 사람들이 "한 밤 중에 내리는 눈." 이런 식으로 쓰면 되. 간단하게 "진눈깨비" 라고 적는 게 아니라, 그 주제에 맞는 자세한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거야. 나부터 할게, 애증(4까지)

죽기 직전 고백. 울음을 꾹 참지만 어쩔 수 없이 뚝뚝 떨어지는 눈물. 죽는 쪽이 "왜 울고 그래." 덤덤하게 말하면 잠시 침묵하더니 입을 아주 작게 열고 떨리는 목소리로 좋아해. 고백하는 씬 미쳐버린다.

>>300 >>301 A가 B를 포함한 사람들을 지키고 희생하는 방식으로 죽는 거... B는 A의 죽음에 크게 상심하고 괴로워하지만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이 곧 A가 남긴 유품이었기에 이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추스리며 자신과 모두를 위해 어떻게든 살아가고 주변에서는 B가 A의 죽음을 잘 극복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싶지만 속으로는 후회와 죄책감 등으로 좀 문드러져 있었으면 더 좋겠다!

서로를 위해 희생해서 죽는거.. 원래 A가 죽을 운명이였으면 B가 바꾸고 자신이 죽는거.. 아니면 에이가 비를 죽이는 것도 좋아 뭐 능력이 폭주해서 죽였다~~ 아니면 착각해서 죽였다~~ 그런거

한 명이 다른 한 명한테 말실수하다

나 나 싫어. 같은 말 실수 좋아 들은 애는 막 상처고 말 한 애도 당황하는거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같은 류의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말실수

두 인물이 한창 말다툼하는데, 어느 한 명이 해선 안 될 말을 해버리고, 다른 한 명이 거기에 뭐? 라고 되묻고 해선 안 될말 한 애도 미안하다 하는데 그 순간 둘이 걍 손절치게 되는거

러시아식 유머라고 하나 앞뒤가 바뀐거 뻘하게 웃겨서 좋음

주인공의 라이벌이 더 위인 상태에서 시작해서 주인공이 서서히 따라잡는 그런 관계 사랑함.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그렇게 따라잡고 주인공이 앞질렀다! 라는 묘사는 없어야 함. 그냥 그 후로 얘넨 대등한 라이벌로서 한명이 더 앞서 나가고 그런 거 없이 이제부턴 같이 성장해나가는 거 좋아함.

둘중 한쪽이 약간 앞서는 상태로, 뒤에 있는 쪽이 일방적으로 너는 내 라이벌이다 넌 내가 넌 꼭 이기고 말겠다 이러면서 열심히 따라오는 느낌이 좋아! 앞서는 쪽과 따라오는 쪽 중 누가 주인공이고 누가 라이벌이어도 좋고, 또 외형이든 성격이든 이미지가 반대되어야 더 좋아! 다르기에 서로 맞물리는 분위기의 라이벌 겸 파트너스러운 관계 따라오는 쪽은 처음에는 자기를 앞서는 상대를 두고 열등감이나 질투심을 느끼지만 그것들이 긍정적인 경쟁심으로 승화되어 스스로 더 갈고닦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과정이 좋아 앞서는 쪽은 처음에는 상대를 라이벌이 아닌 그냥 친구로 여겼으면 좋겠다... 얘가 주인공이면 그냥 마냥 해맑고 착한 주인공이라 자신에게 경쟁심 드러내는 라이벌을 두고 자주 승부를 걸어오는 친구! 이렇게만 보고 주인공이 아닐 경우는 사교성이 서투른 천재 이미지로 치고, 자꾸 자신에게 승부 걸어오는 주인공이 자기 이겨먹으려고 으르렁거리는 건 안중에도 없고 자신에게 먼저 다가와준 몇 없는 사람이라 기뻐하는 거면 좋겠다 그러다가도 둘 다 거의 비슷한 자리까지 따라올 때 즈음 앞서던 쪽도 상대를 대등한 라이벌로 인정하고... 그때가 되면 둘 다 함께 여러 일 겪으며 사이가 좋아져서 최고의 라이벌이자 친구이고 또한 어떤 상황에서는 함께 발을 맞추는 파트너! 그런 이상적인 관계!

>>309 짱구아빠 똥먹는데 카레얘기 하지마라? 에어로버의 션&찰스가 딱 그예시야! 처음에는 모르는 상태에서 라이벌로 만났다가 최종화쯤 될때쯤 둘도없는 절친되는거! 중간에 막 티격태격대는 모습 보는게 귀엽고 재밌어 ㅋㅋㅋ

라이벌이랑 주인공 둘 다 노력충인데 주인공이 라이벌보다 실력 더 좋은 상태로 만났다가 점점 실력 따라잡히는거. 근데 그냥 따라잡히는게 아니라 서로 교류하면서 서로가 서로의 스승이 되야함.

좋아하는 서비스신(?) 이라 해야하나? 평소 스토리와는 다른 어떤 특별한 날 특별한 상황 바닷가/수영복 신, 무도회 or 파티, 학교 축제/학예발표회 연극 등... 난 메인 커플이 후일담에서 서로 데이트하는 장면

난 서로 차려입는 무도회나 파티 같은 거 좋아해 커플들끼리 사귀기 전 이면 더 좋아

축제!!!!!!!! 무조건 축제

학교 축제나 운동회, 수학여행. 그냥 학생이 학교에서 즐기는 특별한 날이면 좋다 복작복작하면서 다들 즐거워 하는게 좋아 특히 축제같은 경우는 준비하는 전 날이 좋아. 다같이 모여서 열심히 준비하고 그 와중에 또 장난치는 그 시간들이 너무 즐거워 (보는 것도 하는 것도)

학교 축제 보통 그런 날 막 서로 반에 찾아가서 아무생각없이 즐기고 그런 모습이 좋아

서로의 가치관만큼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서 결국 싸울 운명인 그런 혐관.... 어쩌면 친구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그 가치관과 신념. 그것때문에 결국 같은 공간에 서있는 것조차 혐오스러워져버린 그런 관계....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35레스 ~ 위아래로 닥전닥후 2판 ~ 1시간 전 new 649 Hit
취향 2021/04/24 10:28:36 이름 : 이름없음
159레스 로맨스 판타지(로판) 덕질하는 스레 1시간 전 new 1991 Hit
취향 2019/05/15 12:38:26 이름 : 이름없음
702레스 >>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9 2시간 전 new 1370 Hit
취향 2021/08/05 17:12:47 이름 : 이름없음
116레스 존재가 스포일러인 캐릭터들을 부르짖는 스레 4시간 전 new 1962 Hit
취향 2019/02/22 21:40:14 이름 : 이름없음
76레스 캐릭터가 입은 옷도 취향이야 6시간 전 new 1125 Hit
취향 2018/02/23 23:27:07 이름 : 이름없음
50레스 좋아하는 우타이테 외치고 가 8시간 전 new 245 Hit
취향 2021/05/19 19:06:50 이름 : 이름없음
36레스 솔직히 빻아서 어디가서 못 말하겠는 취향 외쳐보자 9시간 전 new 510 Hit
취향 2021/08/16 23:12:5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취향 9시간 전 new 10 Hit
취향 2021/09/29 00:26:1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후배위하는선배vs정상위로하는후배 10시간 전 new 48 Hit
취향 2021/09/28 18:32:40 이름 : 이름없음
137레스 홀수는 남자취향 짝수는 여자취향 말해보는 스레 14시간 전 new 1018 Hit
취향 2019/10/27 19:41:15 이름 : 이름없음
314레스 좋아하는 삼인방 조합 적고 가자 14시간 전 new 3024 Hit
취향 2019/07/23 17:43:57 이름 : 이름없음
262레스 취향 호불호 갈리거나 안티가 많은 너희들의 애정캐 2021.09.28 4532 Hit
취향 2018/03/01 11:33:13 이름 : 이름없음
214레스 다같이 크로스오버를 해봅시다(웃음) 2021.09.28 3713 Hit
취향 2018/06/20 17:02:40 이름 : 이름없음
75레스 인상적이었던 2차를 말해보자! 2021.09.28 1172 Hit
취향 2021/01/31 22:31:01 이름 : 이름없음
109레스 모순되게 말하는 스레 2021.09.28 1535 Hit
취향 2018/05/27 23:19:5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