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객실 615호 (287)
2.살면서 꾼 꿈과 겪은 일들 (14)
3.자신이 겪은 소름돋는 썰 같은거 풀어보자 (5)
4.얘들아 나 무서워 한 번만 내 얘기 좀 들어줘 (35)
5.코토리바코 무서워서 못 읽겠어 (28)
6.데자뷔 (8)
7.이상한 일이 있어 (28)
8.새벽에만 들리는 소리 (18)
9.내가 겪은 실제 이야기 (28)
10.어제 자려고 3시쯤 누웠는데 (3)
11.코토리바코 어떻게 읽는거야? (3)
12.혹시 이중에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춘’본 사람 있냐 (12)
13.장례식장 담요가 이상해 (26)
14.오늘 노래방에서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 (42)
15.무서워서 그런데 이야기좀 해줄분.. (38)
16.가위에 계속 눌려.. (9)
17.너무 그리워 (11)
18.강령술을 해보았다 (35)
19.ㅡ (51)
20.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2)
오늘 차타고 휴가떠났는데 놀러간곳이 가평에 산 되게 많은 지역이거든 ?? 글램핑 하는 휴양림인데
혹시 전생에 이산가족이었던 거 아냐? 네가 그 분의 어머니였고, 넌 이북에서 숨을 거뒀고 아들은 남한에서 살아왔던 거지. 전쟁이 나기 전, 해맑게 웃으면서 자전거를 타던 어린 아들의 모습을 네가 엄청 오래 전에 봤고, 전쟁이 나고 너와 아들이 이산가족이 된 후에 숨을 거두기 직전 네가 떠올린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이 자전거를 타던 어린 아들의 모습이었던 거고. 그게 너무나 강렬해서 현생의 네 기억 속에 잔류하다가, 우연히 그 분을 보고 네 전생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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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귀접 당했는데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287레스객실 6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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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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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강령술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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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0lilyLbyE
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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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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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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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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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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