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20 22:56:25 ID : fVeZdvfRwq3 0
오늘 차타고 휴가떠났는데 놀러간곳이 가평에 산 되게 많은 지역이거든 ?? 글램핑 하는 휴양림인데
2 이름없음 2019/07/20 22:57:27 ID : fVeZdvfRwq3 0
거의 다 왔을때쯤 자전거 타고 해맑게 웃으시는 좀 연세가 있으신 아저씨를 봤어
3 이름없음 2019/07/20 22:58:26 ID : 867Ape2Mqji 0
보자마자 그냥 너무 슬프고 그립고 연민?? 그런감정이 들더라 ㅋㅋ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어
4 이름없음 2019/07/20 22:59:13 ID : 867Ape2Mqji 0
내가 원래 차탈때 노래들으면서 풍경보는거 좋아하거든?
5 이름없음 2019/07/20 22:59:23 ID : nSE9Ai8mFcn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7/20 22:59:49 ID : 867Ape2Mqji 0
진짜 ..... 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혼란스러워. 아지ㅣㄱ도 생각나
7 이름없음 2019/07/20 23:00:38 ID : 867Ape2Mqji 0
전생에 무슨 연이 닿았던 걸까 ??
8 이름없음 2019/07/20 23:03:45 ID : nSE9Ai8mFcn 0
혹시 전생에 이산가족이었던 거 아냐? 네가 그 분의 어머니였고, 넌 이북에서 숨을 거뒀고 아들은 남한에서 살아왔던 거지. 전쟁이 나기 전, 해맑게 웃으면서 자전거를 타던 어린 아들의 모습을 네가 엄청 오래 전에 봤고, 전쟁이 나고 너와 아들이 이산가족이 된 후에 숨을 거두기 직전 네가 떠올린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이 자전거를 타던 어린 아들의 모습이었던 거고. 그게 너무나 강렬해서 현생의 네 기억 속에 잔류하다가, 우연히 그 분을 보고 네 전생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아닐까?
9 이름없음 2019/07/20 23:06:50 ID : 867Ape2Mqji 0
와...... 진짜 그런거면.....좀 많이 슬프겠다 정말로
10 이름없음 2019/07/20 23:07:25 ID : 867Ape2Mqji 0
혹시 전생체험 같은거 어디서 하는지 아는 레스주들 있오 ?!
11 이름없음 2019/07/21 01:13:49 ID : nQlg7vu3vg0 0
오컬트나 미스터리같은데 스레올려봐 나도 궁금하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87레스객실 615호 110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2 47
14레스살면서 꾼 꿈과 겪은 일들 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2 0
5레스자신이 겪은 소름돋는 썰 같은거 풀어보자 1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35레스얘들아 나 무서워 한 번만 내 얘기 좀 들어줘 2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1
28레스코토리바코 무서워서 못 읽겠어 1219 Hit
괴담 갈치 19.07.21 1
8레스데자뷔 1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28레스이상한 일이 있어 1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18레스새벽에만 들리는 소리 173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28레스내가 겪은 실제 이야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3레스어제 자려고 3시쯤 누웠는데 1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3레스코토리바코 어떻게 읽는거야? 4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12레스혹시 이중에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춘’본 사람 있냐 1852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2
26레스장례식장 담요가 이상해 16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1
42레스오늘 노래방에서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 3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1
38레스무서워서 그런데 이야기좀 해줄분.. 121 Hit
괴담 ㅇㅅㅇ.. 19.07.21 0
9레스가위에 계속 눌려.. 100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11레스» 너무 그리워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1 0
35레스강령술을 해보았다 329 Hit
괴담 ◆re0lilyLbyE 19.07.21 0
51레스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0 1
2레스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2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