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객실 615호 (287)
2.살면서 꾼 꿈과 겪은 일들 (14)
3.자신이 겪은 소름돋는 썰 같은거 풀어보자 (5)
4.얘들아 나 무서워 한 번만 내 얘기 좀 들어줘 (35)
5.코토리바코 무서워서 못 읽겠어 (28)
6.데자뷔 (8)
7.이상한 일이 있어 (28)
8.새벽에만 들리는 소리 (18)
9.내가 겪은 실제 이야기 (28)
10.어제 자려고 3시쯤 누웠는데 (3)
11.코토리바코 어떻게 읽는거야? (3)
12.혹시 이중에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춘’본 사람 있냐 (12)
13.장례식장 담요가 이상해 (26)
14.오늘 노래방에서 기이한 현상이 있었는데 (42)
15.무서워서 그런데 이야기좀 해줄분.. (38)
16.가위에 계속 눌려.. (9)
17.너무 그리워 (11)
18.강령술을 해보았다 (35)
19.ㅡ (51)
20.내가 내가 아닌것 같아 (2)
1
◆re0lilyLbyE
2019/07/20 23:19:47
ID : RwtBy0nCrxW
0
안녕?
건강히 잘사는 한 또라인데..
강령술 여러가지 해봤으니까 궁금하면 썰풀어줄게><
대신 따라하진 말아조.. 위험해요오
2
이름없음
2019/07/20 23:21:11
ID : 1hffanyJTXw
0
말해바
3
이름없음
2019/07/20 23:21:36
ID : 41Ds7eY4E1f
0
ㅂㄱㅇㅇ
4
◆re0lilyLbyE
2019/07/20 23:23:34
ID : RwtBy0nCrxW
0
늦은시간인데도 있구나! 안녕><
음 먼저 간단한 여우창문부터 말해볼까?
손을 사용해 창문을 만든후 사이를 보면 동물같은게 보이는데 그게 귀신이래! 바로 해봤지..
음.. 동물이 보이길래 봤더니 우리집 고먐미든디..쩝
5
이름없음
2019/07/20 23:24:38
ID : 1hffanyJTXw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 괜찮으면 스레주네 집 고양이도 보여줘
6
◆re0lilyLbyE
2019/07/20 23:26:04
ID : RwtBy0nCrxW
0
안녕안녕><
다음은 아가야 이리온! 이거는 뭐 한때 유행하는 거여서 했었는데 팔이 올라가긴 하더라고..?
뭔가 물컹한 액체같은게 위로 올리는 느낌이 들었어..
뭐 어깨를 안털면 저주에 걸린다나뭐라나 해서 친구한테 털어달랬더니 겁나 세게 때리더라고...
네, 귀신도 아파서 도망갔겠다. 내멘탈도 도망갔다
7
◆re0lilyLbyE
2019/07/20 23:28:41
ID : RwtBy0nCrxW
0
오 좋아좋아 내일아침에 보여주께!!
다음은 좀쎈거랄까...
찰리찰리 알아?
귀신부르는거!!! 그거한다고 종이에 막 ox 써놓고 몇번을 하다 o로 조금 돌아가는거보고 놀라서 와따시부랄 하면서 변기통에 종이 버려버렸엉..
그이후로도 해봤는데 다 실패더라
8
이름없음
2019/07/20 23:31:14
ID : 1hffanyJTXw
0
연필 두 자루 올려놓는 건 고정된 게 아니니니까... 움직이기 쉬워서 하다보면 날숨같은걸로 돌아간다고 하기도 하더라구 열린 공간이거나 틈이 있었다면 바람이 들어왔을수도 있고!
9
◆re0lilyLbyE
2019/07/20 23:32:04
ID : RwtBy0nCrxW
0
다음은 분신사바입니당
친구랑 펜잡고 열씨미 시도해봤는디 여러번끝에 펜이 살짝 움직였어..
오오!!! 하고 있는데 친구가 무섭다고 볼펜 날려버렷다..
아니 너 겁없다면서!!!
10
◆re0lilyLbyE
2019/07/20 23:32:58
ID : RwtBy0nCrxW
0
아 그런건가.. 무튼 찰리찰리는 하고 싶어도 연필올리는게 너무 짜증나서 안하고있엌ㅋㅋㅋ
11
◆re0lilyLbyE
2019/07/20 23:36:09
ID : RwtBy0nCrxW
0
얘들아 스레주 외로워ㅜㅜ
다음은 나혼자숨바꼭질인데에
12
이름없음
2019/07/20 23:36:50
ID : 1hffanyJTXw
0
듣고있엉 풀어줘
13
이름없음
2019/07/20 23:38:35
ID : 41Ds7eY4E1f
0
보고있어 계속해줘
14
◆re0lilyLbyE
2019/07/20 23:40:57
ID : RwtBy0nCrxW
0
너 감동이야ㅠㅠ
나혼자숨바꼭질은 좀 무서워서 한번해봤는데, 인형배가르고 피넣고 막했어.
옷장에 숨었는데 소라나길래 또 와따시부랄 하면서 소금물가글하면서 인형찾으러 모험을 시작했지
인형 욕실 앞에 있더라... 그래서 소금물 뱉고는 소리쳤지
고먐미!! 니가 그랬지!! 이랬는데 이랬는데!!! 내가 그인형 머리맡에 두고잘때마다 계속 악몽을 꿔서
결국버려버렷따아..ㅠ
15
이름없음
2019/07/20 23:41:29
ID : dPa5Xy6krcK
0
그거. 인형 배 가르고 피 넣으면 절대 안돼.
16
이름없음
2019/07/20 23:41:52
ID : dPa5Xy6krcK
0
버려도, 소용없어.
17
◆re0lilyLbyE
2019/07/20 23:42:46
ID : RwtBy0nCrxW
0
너에게 스레주가 하투를 날렸엉
아, 갠적으로 제일무서웠던 건 손님대접인가 접대인가 였음..ㅇㅅㅇ
진짜 지리도록 겁먹었으니까
18
이름없음
2019/07/20 23:43:26
ID : dPa5Xy6krcK
0
왜 이렇게 위험한 걸 했어? 다른 건 다 그렇다 치고. 혼숨할 때 배 가르고 손톱이나 살점만 넣는 거지 피를 넣으면 절대 안 돼. 주의사항은 보고 했을 거 아냐
19
이름없음
2019/07/20 23:43:38
ID : 1hffanyJTXw
0
인형 아깝당 머리맡에 두고잤던거면 아끼는거였을텐데.... 손님접대도 풀어줘!
20
◆re0lilyLbyE
2019/07/20 23:43:57
ID : RwtBy0nCrxW
0
에 진짜...? 몰랐어..
근데 3년이 넘은 지금도 인형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가 인형의 명복을 빕니다
21
◆re0lilyLbyE
2019/07/20 23:46:16
ID : RwtBy0nCrxW
0
아 사실상 나 조금어려서 커터칼로 인형배가르다 본의아니게 넣어버렸지뭐야.. 아 피묻은 솜은 다 뺐어 걱정마>< 걱정고맙다구
딱히 아끼진 않았고 새벽에 한후 넘나 피곤해서 두고잔거같아
22
◆re0lilyLbyE
2019/07/20 23:48:06
ID : RwtBy0nCrxW
0
손님접대는 뭐 이러쿵저러쿵 준비해서 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데 누가 문을 차고가더라고..?
보다시피 우리집고먐미는 나랑 있었고 나는 외동인데다 집에 혼자여서 대따 놀랐음..ㅇㅅㅇ
23
◆re0lilyLbyE
2019/07/20 23:50:17
ID : RwtBy0nCrxW
0
소름돋아서 방에서 가만히 있었지.
그이후로도 방문 두번정도 차길래 내가 잔뜩 겁먹고 가주세요오.. 했어
그로부터 5분뒤 거짓말처럼 잠잠했다고 한다.
방에 바뀐건 없었어
24
◆re0lilyLbyE
2019/07/20 23:51:13
ID : RwtBy0nCrxW
0
다뜯긴 빨간 실빼고.
고맘미가 다뜯은건가 하하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다행이 아무일없더라고
25
이름없음
2019/07/20 23:52:48
ID : 1hffanyJTXw
0
남의 집 문을 발로 차다니 무례하군
26
◆re0lilyLbyE
2019/07/20 23:54:53
ID : RwtBy0nCrxW
0
그러게....내방문ㅠㅠ
다음은 엘베로 다른세계가기였음-
27
◆re0lilyLbyE
2019/07/20 23:57:49
ID : RwtBy0nCrxW
0
모오올라 정확하겐 모르지만 타던중 귀신이 타야할층에 처음보는 꼬꼬마 남자아이가 타서 놀랬어.
귀신인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1층에 내려서 뽈뽈뽈 밖으로 가더군요..
그 후는 이상한 일없었는데 내 악몽에서 나오는 애랑 디게 비슷하게 생겼었어
28
◆re0lilyLbyE
2019/07/20 23:58:40
ID : RwtBy0nCrxW
0
마냐게 궁금하다면 내일 그려줄게..
디게 잘생긴 남자애였는디
29
◆re0lilyLbyE
2019/07/21 00:02:00
ID : RwtBy0nCrxW
0
다 자러갔닝 아직 스레주는 졸리지 않은뎅..
내일올까요?
30
이름없음
2019/07/21 00:06:16
ID : 1hffanyJTXw
0
먄해 잠깐 다른데 갔아왔어 아직 보고있엉
31
◆re0lilyLbyE
2019/07/21 00:11:46
ID : RwtBy0nCrxW
0
너 천사지?
군데 스레주가 잠이 왁자지껄 안되갰다
내일오께에~
32
이름없음
2019/07/21 00:27:35
ID : 1hffanyJTXw
0
잘자야~~
33
이름없음
2019/07/21 00:44:23
ID : gZhbyMmK3Xy
0
나두 기다릴겡
34
이름없음
2019/07/21 00:45:20
ID : a5WlDwNAjdB
0
말투가 약간 옛날에 인소 유행할때 뭐 아방한 스타일의 여주같당...ㅋㅋ
35
이름없음
2019/07/21 00:48:31
ID : 41Ds7eY4E1f
0
스레주 잘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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