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이한 경험 (12)
2.부산 아미동 귀신 많이나온다던데 가본다 (40)
3.나 이런 감성 좋아 ㅋㅋㅋ (11)
4.다이어트 주술 (3)
5.실종경보 뜨는 사람들은 지금쯤 어디에서 뭐하고 있을까? (2)
6.원하는 소원을 적어보자 (1000)
7.2055년에서 왔어 (18)
8.꽤나 잔인한 꿈 (1)
9.얘들아 일본인 진짜 음침한거아냐? 저주도 받아봄 ㅋㅋ경험담임 (917)
10.어릴때 부터 있었던 신기한 일들 짜잘짜잘하게 풀어보려고해 (65)
11.3일 동안 사람 같은게 계속 서있어 가능한건가..? (430)
12.소원 이루고 싶은 사람? (4)
13.니들은 제사 지냄? (24)
14.애들아 저주인형 솔잎으로도 만듬? (6)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712)
16.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강령술 (22)
17.학교괴담을 돌아가며 풀어보자 (189)
18.예전에 있던 이 스레 아는사람 있어? (6)
19.블러드 메리라는 강령술 같이 해볼 사람? (227)
20.혹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절대로 어기면 안되는 규칙이나 금기사항 같은거 있어? (68)
1
이름없음
2019/08/15 21:22:30
ID : k1js1hgrxTV
24
내가 지금 본가에 와있는데 내방 침대 바로 옆이 창문이고 건너편 아파트가 잘 보이는 위치야
아무 생각 없이 노래 듣다가 누가 쳐다보는 것 같아서 건너편 아파트를 확 쳐다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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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8/22 17:47:05
ID : fU0nyHA7xQt
0
.
103
◆GrbCi4HwoFj
2019/08/22 17:48:18
ID : oFcnxA4Y8qk
0
초점이 나가서 흐릿해보이지만 심해 그리고 이 멍이 양쪽 발 안쪽 부분에 나있는데 범위가 크고 진해졌어 이상한게 이정도면 나말고도 다른 가족들이 물어보고도 남는데 아무도 안물어보고 동생도 별로 안아파하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일부러 모른채 하고있어
104
◆GrbCi4HwoFj
2019/08/22 18:06:33
ID : oFcnxA4Y8qk
0
저녁때쯤 다시올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약 먹고 쉬어야할 것 같아 ..
105
이름없음
2019/08/22 18:28:41
ID : 4E3CjeGq6rz
0
사진보구 왔는데 마네킹이길 빌어볼께 레주야.. 에전에 미용하시는 분들이나 인형 제작자가 집에 마네킹 세워두는 경우도 많거든
106
이름없음
2019/08/22 19:19:21
ID : oNs60oFa9tg
0
그동안 있었던 일 천천히 풀어줘~
기다릴게
107
이름없음
2019/08/23 17:26:13
ID : 4E3CjeGq6rz
0
레주 늦네..
108
이름없음
2019/08/23 17:42:32
ID : bhbBgnSFip8
0
무슨일 있는건아니지 레주..?
109
이름없음
2019/08/23 18:21:58
ID : u2r866lxu5Q
0
뭔가 사람 같지는 않음...
110
이름없음
2019/08/23 18:35:07
ID : A6kpO8lxA2L
0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그냥 양복 상의같은거 걸어놓은것처럼 보이는데...근데 그런 걸 걸어놓을 장치가 없댔지. 주작이 아니라면 스레주랑 레주 동생한테 진짜 이변이 생긴 것 같은데 큰일 아니었으면 좋겠다ㅜㅜㅠ
111
이름없음
2019/08/23 19:09:02
ID : oE66i5PfXun
0
레주 뭔일있는건 아니지??
112
이름없음
2019/08/23 19:30:12
ID : SJQtxTWi1dw
0
아이고.. 걱정이네...
113
이름없음
2019/08/23 22:10:37
ID : 3Pa3xDvDvu2
0
왜 난 사진에서 사람 형체가 안 보이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아니라 물건 같은디
114
이름없음
2019/08/23 23:28:28
ID : 42GsnTWmHxu
0
흠 무슨 일 생긴건 아니겠지
115
이름없음
2019/08/23 23:32:53
ID : 4E3CjeGq6rz
0
레주 어디있어?
116
이름없음
2019/08/24 20:06:50
ID : 4E3CjeGq6rz
0
레주..어디있어?
117
이름없음
2019/08/25 14:35:04
ID : 2lbikoK0mnu
0
레주 왤케안와
118
이름없음
2019/08/25 15:07:36
ID : ijdu6Y7byFa
0
레주ㅜㅠ3일지났어 무슨일 있는거야?
119
이름없음
2019/08/25 16:21:39
ID : q5dU1BdVbAY
0
주작이여도 마무리는 지어주고 현실이라면...레주는 지금..
120
이름없음
2019/08/26 02:19:49
ID : mGk01jtfU3T
0
나도 별거 아닌 것 같음 스레 실황때부터 말했지만.
진짜 걱정돼서 그런건데 정신과 가보는거 어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거 같은데
신경 예민하면 괜히 나무도 사람처럼 보이고 그러더라
베란다에 저런 실루엣 흔하고 나무인 경우,운동기구인 경우, 옷걸이 등등 많음. 굳이 귀신 or 사람이라고 확정 지을 필요가 있나 싶었음.
121
이름없음
2019/08/26 15:31:33
ID : 0lg7uk3wpPh
0
내가 봤을땐 정신적인 문제가 아닌거같아. 동생 반응이 이상하잖아.
122
이름없음
2019/08/26 15:55:30
ID : va9BwLhtipa
0
레주가 얼른 나타났으면 좋겠다ㅜㅜ
123
이름없음
2019/09/02 23:07:42
ID : i6Y8qqlwnA4
0
레주 아직 안 왔어ㅜㅜ? 레주 언제와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124
이름없음
2019/09/02 23:12:57
ID : mmr81bdu3vd
0
이 스레 8월부터 지금까지 있는거야? 초반에만 살짝 보고 그 뒤로 여기 못 들어오긴 했는데 더 심해진 것 같네....
125
◆GrbCi4HwoFj
2019/09/15 04:02:23
ID : BgpgpamnBby
0
얘들아 안녕 너무 오랜만이다 그지.. 정말 정말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아 기다려준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어
나는 목숨은 부지하고 살고 있어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 가족은 완전 풍비박산 났거든
나 지금 학교 휴학하고 집 나온 상태야 이렇게 후기 아닌 후기를 적어도 괜찮은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나한테 일어난 일들이 믿어지지가 않아 나도 내가 미친 줄 알았어 그래서 정신과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고 입원하고 그랬는데.. 늦게 오게 돼서 미안해 한동안 너무 너무 힘들었거든
126
◆GrbCi4HwoFj
2019/09/15 04:07:52
ID : BgpgpamnBby
0
이야기에 두서가 없고 좀 맥락 없어도 이해 부탁해
내가 꿨던 악몽은 점점 심해져
똑같은 장소 똑같은 형체에 그것이 점점 줄을 타고 우리 집으로 온다는 거 그거만 달라졌어 천천히 조금씩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속도로 하루에 한 번씩 우리 집을 향해 움직였어
나는 그걸 그대로 멍하니 아무런 조치도 못 취하고 지켜만 보고 있어야 했지
127
◆GrbCi4HwoFj
2019/09/15 04:12:54
ID : BgpgpamnBby
0
우리 집까지 이제 몇 십 발걸음 안 남았을 때 나는 이성을 완벽하게 잃고 동생에게 따졌어 무당한테 부탁하고 도움받기 전에 동생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으니까
그 사이 동생 몸은 여기저기 멍투성이에다가 애는 점점 혼자 시간 보내고 친구도 안 만나고 밤늦게 있다가 집에 오고 아무튼 부모님이 꽤 걱정하셨어 부모님이 늦게 오시는 날 나는 동생에게 물었고 횡설수설하고 비웃는 동생 태도에 화가 나서 동생 뺨을 때리고 멱살을 잡으면서 욕했어 내 동생이 아니라 그건 진짜 딴 사람 뭐라 하지 딴 인격체? 그런 존재로 느껴지니까 무서웠어 티내면 절대 안될 것 갗아서 오히려 큰소리를 냈어
128
이름없음
2019/09/15 04:17:53
ID : L9eJU1DwHwk
0
ㅂㄱㅇㅇ 진짜 힘들었겠다 그동안..
129
◆GrbCi4HwoFj
2019/09/15 04:22:59
ID : BgpgpamnBby
0
울며불며 원망하고 우리한테 왜 그러냐고 소리치고 그랬어
정말 엉엉거리면서 동생 붙잡고 욕했는데 그 순간 딱 부모님이 들어오신거야 그리고 정말 놀란 듯이 쳐다보시면서 멈칫하시더니 바로 상황 파악하시고서는 나를 끌어내리듯 동생과 떨어트리고 완전 먹 같은 자식으로 보시더라 진짜 그 표정은 너무 잊을 수가 없어
벌레만도 못한 놈으로 보시는 그 표정 난 지금도 부모님 눈을 잘 못 봐 트라우마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130
◆GrbCi4HwoFj
2019/09/15 04:23:30
ID : BgpgpamnBby
0
봐줘서 고마워 내가 자살안한게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
131
이름없음
2019/09/15 04:25:38
ID : L9eJU1DwHwk
0
무사히 와줘서 고맙지.. 이야기하다가 생각나서 힘들면 쉬엄쉬엄 적어줘도돼 ㅠㅠ
132
◆GrbCi4HwoFj
2019/09/15 04:27:01
ID : BgpgpamnBby
0
좀 눈물 난다 그렇게 울었는데도 아직도 눈물이 나네
동생이랑 엄마랑 아빠 다 보고 싶다
그냥 다 내 잘못 같아서 괴로워
133
이름없음
2019/09/15 04:55:05
ID : E2twK40oFir
0
ㅠㅠㅠㅠ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일은 해결된거 맞지??
134
이름없음
2019/09/15 05:33:27
ID : s1fWlB8008i
0
아닌 것 같은데.....
135
이름없음
2019/09/15 10:37:19
ID : a2q6oY04K3U
0
여기레주언제오냐..
136
이름없음
2019/09/15 10:39:31
ID : oNs60oFa9tg
0
스레주 ㅠㅠ 많이 힘들었겠다
137
이름없음
2019/09/15 11:57:15
ID : 7Ap9a08qmJQ
0
무슨일이지ㅠㅠ동생
138
◆GrbCi4HwoFj
2019/09/15 14:19:42
ID : i5O2ttjs2tA
0
나 아르바이트하고 있어서 자주 못 들어와 자취하는 거 돈 많이 든다
해결한 거라면 해결한 거겠지.. 단지 잃은 게 너무 많을 뿐이지
139
◆GrbCi4HwoFj
2019/09/15 14:22:52
ID : i5O2ttjs2tA
0
부모님이 그렇게 나를 매섭게 보신 후에 나도 어벙해져서 아무 말도 못 했어 동생은 보란 듯이 울음을 터트렸고 엄마는 동생을 달래려고
데리고 나갔어 나는 동생이랑 엄마가 나가자마자 해명을 하려고 했는데 아빠한테 뺨을 맞았어 끝까지 안 믿고 안 들어주시더라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어 그리고 그것에 형체 같은 게 직접적으로 자주는 아니지만 보이기 시작했어
140
◆GrbCi4HwoFj
2019/09/15 14:26:05
ID : i5O2ttjs2tA
0
아무도 내 말을 안 믿었어 오히려 정신병자 취급을 당했지 나도 내가 미친 줄 알았으니까 안 믿는 거 이해해 그래도 그래도 진짜 딸이 그렇게 애원하고 무당 찾는데도 단 한 번을 어떻게 단 한 번을 안 들어주시냐 동생한테 접근 금지 당했고 없는 취급 당했어
이제는 가족들한테 희망이 없다는 걸 느꼈지
그리고 내가 집에 있는 걸 꺼려 하시고 투명인간 취급했어
141
◆GrbCi4HwoFj
2019/09/15 14:26:49
ID : i5O2ttjs2tA
0
그것을 감시는 물론이고 뒷 배란다 근처에 절대 절대 못 가게하셨어
142
◆GrbCi4HwoFj
2019/09/15 14:30:10
ID : i5O2ttjs2tA
0
결국 나는 못 이겨서 집으로 쫓겨나듯이 학교로 돌아가야 했고 친구네 자취방에서 전전긍긍하며 지냈어 기숙사비를 안 내주셨거든
동생은 끝까지 나를 안 봤고 방도 못 들어오게 했어
내가 그것을 마지막으로 본 게 맞는다면 손 따위를 흔들던 게 이제는 얼굴이랑 다리 이렇게 덩실덩실 꿈에서 봤던 짓을 현실에서도 하고 있다는거 그거였어
143
◆GrbCi4HwoFj
2019/09/15 14:31:50
ID : i5O2ttjs2tA
0
개강 첫 주가 끝나는 날 나는 그것이 있는 맞은편 아파트에 가서 그것이랑 담판을 지으려는 맘을 먹었어 더 이상 가족들한테 천덕꾸러기처럼 대우받기도 싫고 그 악몽이 지긋지긋해서 죽고 싶었거든
144
◆GrbCi4HwoFj
2019/09/15 14:32:27
ID : i5O2ttjs2tA
0
손님 오셨다ㅈ오후에 다시 이어서 할게 혹시 이야기가 답답하게 느껴졌다면 미안해 어쩔수가 없다..
145
이름없음
2019/09/15 15:31:44
ID : hasry46qkld
0
그래서 지금은 좀 어때..? 괜찮아?
146
이름없음
2019/09/15 15:40:22
ID : xu7bCi2sqoZ
0
잠깐 사이에 레주 고생 많았네
147
이름없음
2019/09/15 17:15:50
ID : NzfdO7eY66q
0
ㄷ동생이 완전;; 와 진짜 짜증나겠다
그래도 레주야ㅠ 버텨준것만으로 고마우ㅓ..
148
이름없음
2019/09/15 17:51:45
ID : 5TRxu3DBxXy
0
ㅂㄱㅇㅇ
149
이름없음
2019/09/15 18:15:14
ID : mtvyE7fak3u
0
힘들었겠다...
150
이름없음
2019/09/16 09:03:04
ID : hasry46qkld
0
레주 힘내!!
151
이름없음
2019/09/16 15:54:15
ID : Hva9yZipfbB
0
ㅂㄱㅇㅇ
152
이름없음
2019/09/16 16:41:32
ID : jArAoZhfbyK
0
ㅂㄱㅇㅇ
153
이름없음
2019/09/16 17:11:31
ID : 7dSLf84Hu7h
0
언제 와? 레주 괜찮아?
154
이름없음
2019/09/18 12:14:18
ID : LdXBBBy2NwE
0
레스주 어떡해...보는 내가 힘들다ㅠㅠㅠ
155
이름없음
2019/09/19 09:43:21
ID : hareZjxO9Ak
0
언제돌아와ㅜㅜ?
156
이름없음
2019/09/19 19:27:17
ID : upPfTQlilA1
0
ㅂㄱㅇㅇ 힘내 스레주 진짜 보는 내가 미칠것같은데
157
이름없음
2019/09/19 20:04:02
ID : RCknwre2L9i
0
그것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스레주가 있으면 방해가 되기에 그런짓을 벌인듯 싶은데? 아 왜 이런 스레들 보면 머리가 아프지? 아무튼 레주 아프지말고 힘내고 진실이란 언제나 밝혀지는 거니까...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
158
이름없음
2019/09/19 20:14:38
ID : va5SFcq1Ci3
0
언제오는고야 레주야..
159
이름없음
2019/09/20 09:11:36
ID : RCknwre2L9i
0
부모님의 도움없이 혼자살아간다잖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안온다고 쥐럴은 하지말자 좀!!! 스레주 돌아올때까지 기다릴테니 일열심히하고 혹시라도 마음상해 있더라도 나쁜생각(자살같은)은 하질말기를 바랄께 스레주 너가 잘못한게 아니야 그놈이 나쁜놈이지... 절대로 너의 잘못이 아니야!! 자책하지말고 힘들더라도 우리가 너의 편인것을 잊지말고 다시한번말하지만 극단적인 선택 제발 하지말고 진심으로 힘내기를 바라고 기도할께 잊지마 우린 너의 편이야
160
이름없음
2019/09/21 16:00:32
ID : 5dO2pSFhdVf
0
진심으로 널 걱정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마 그 썅노무 악마시키가 나쁜거야 다른사람들은 너의 이야기만 들으면 끝일지 몰라도 너의 일이 나의 일처럼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기억했으면해 힘내고 갑자기 부모님의 지원이 끊긴 상태에서 살려고 발버둥칠 스레주 모습이 보이내 말처럼 난 너의 편이야 힘들면 여기와서 글 끄적여 줘 다 들어줄태니....힘내! 파이팅!!
161
이름없음
2019/09/22 21:51:59
ID : RCknwre2L9i
0
갱신
162
이름없음
2019/09/22 21:59:05
ID : RCknwre2L9i
0
사실 이 나야 와이파이가 바뀌니 아이디가 바뀌대? 신기했어...아무튼 언제까지고 기다린다 힘들면 여기와서 속풀이를해 너를 모르고 어찌살아왔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너의편이라는것 기억하고...스레주 아프지 말고 힘내길 바란다
163
이름없음
2019/09/22 22:05:37
ID : upPfTQlilA1
0
힘내 여기선 너의 편이 가득해 언제든와서 속풀이했으면 좋겠다
164
이름없음
2019/09/22 22:10:50
ID : fQk60mldzSN
0
스레주 아직 안왔나... 오늘 첨 봤는데 짱이다... 무서웠겠넹... 얼른 와 기다릴게!!
165
이름없음
2019/09/22 22:19:34
ID : Zdxwskk66pa
0
기다리는중인데..아직안옴..ㅠ
166
이름없음
2019/09/22 23:09:50
ID : RCknwre2L9i
0
아 참고로 나 수요일에 이사를 가 아이디바뀌더라로 이해를 바랄깨 그리고 언제든 기다리는 우리들이 있다는걸 꼭 기억하길 바래
167
이름없음
2019/09/30 22:55:59
ID : tzdRBapO9y7
0
언제와ㅠㅠ 진짜 걱정된다,,, 힘내 진짜 도움이 못돼서 너무 미안하고.. 힘내ㅠㅠㅠㅠ
168
이름없음
2019/10/01 02:05:14
ID : lA3U1Dy0oFf
0
왜 안오지ㅠㅠ 괜찮은건가ㅠ? 걱정되네..
169
이름없음
2019/10/01 02:20:09
ID : E2rbyGsphs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0
이름없음
2019/10/01 07:39:29
ID : Zdxwskk66pa
0
나이도어린데..얼마나힘들꼬,,돈처음벌텐데..힘들어서일하고자고하기바쁠듯..나도20대때는그랬으니..
171
이름없음
2019/10/05 14:27:40
ID : h83vfSE8jdw
0
스레주ㅠㅠㅜㅜ괜찮아???
172
이름없음
2019/10/15 20:09:34
ID : qpbvgY1har8
0
진짜 연락이 끊겼네...
173
이름없음
2019/10/16 20:07:37
ID : 7dSLf84Hu7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
이름없음
2019/11/13 15:23:02
ID : U3O09xRDwNz
0
아니 제발 마무리좀 지어줘ㅠ
175
이름없음
2019/11/13 21:29:57
ID : BbvclfQrfgl
0
스레주 괜찮아?
176
이름없음
2019/11/13 23:27:23
ID : CnU40q3SFjy
0
스레주 와줘ㅠㅠ
177
이름없음
2019/11/13 23:31:59
ID : GsmFeNxWi5V
0
음
178
이름없음
2019/11/13 23:42:43
ID : gZbhbxCrvBa
0
뭐야ㅠㅠ
179
이름없음
2019/11/14 00:07:07
ID : a2sry6qmE8r
0
스레주 언제와 ㅜㅜ
180
이름없음
2019/11/14 07:43:15
ID : DutAnXs4KY8
0
몇달동인...ㅜㅜ 제발 뒷이야기가 알고 싶어
181
이름없음
2019/11/14 15:20:11
ID : Xvwnu1g2NBB
0
스레 돌아와줘...
182
이름없음
2019/11/14 16:07:21
ID : lg47y2K2JO7
0
있지 나 어젯밤 꿈속에서 이거 나왔었거든ㅠㅠㅠㅠ 3일 전에 읽었는데 왜 어젯 밤에 갑자기 나왔지 모르겠다. 그렇게 많이 무섭진 않았는데 누군가가 자꾸 저기 가보라고 그랬었어. 난 계속 싫다고 무섭다고 그랬고. 양치질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순간 소름돋아서 달려와서 적어.
183
이름없음
2019/11/14 18:04:42
ID : jgZa03A1zQs
0
스레주 힘내.... 진짜로..... 항상 니 편은 있고 너는 힘낼 수 있다는걸 잊지마😭
184
하...
2019/11/14 18:38:07
ID : 9cqY2pTWmIK
0
레주야 무슨일 생긴거 아니지?? 제발
185
하..
2019/11/14 18:38:39
ID : 9cqY2pTWmIK
0
제발레주야 ㅠㅠㅠㅠㅠㅠ
186
이름없음
2019/11/14 20:22:18
ID : oIE62INupRu
0
레주야 괜찮아...?
187
이름없음
2019/11/14 21:05:14
ID : vAY5RAY2qY0
0
.....
188
이름없음
2019/11/28 02:56:54
ID : dwoFipfdUZi
0
제발 아무사고없이 무탈하기를...
189
이름없음
2019/11/28 07:42:45
ID : 83yJXzbvbdC
0
괜찮을 거야 다..
190
이름없음
2019/11/28 08:00:38
ID : y40lg2JV9cm
0
레주야무슨일있는거 아니지ㅠㅠ
191
이름없음
2019/11/28 12:21:39
ID : zPbgZa3DAi3
0
어직도 안어ㅏㅅ네
192
이름없음
2019/11/28 13:43:58
ID : dwoFipfdUZi
0
난 사실 이부분이 마음에 걸려.. 직접 찾아가 단판을 짓겠다는 부분이 말이야 계속적으로 안좋은생각이 드는데.... 제발 스레주 무사하기를 기도할깨
193
이름없음
2019/11/29 12:50:12
ID : JRvfTTTPa09
0
스레주야 ㅇㄷ갔니..
194
이름없음
2019/11/29 16:23:23
ID : HDxO8lwoFha
0
레주 무사한 거지 ㅜㅜ?
195
이름없음
2019/12/07 17:30:46
ID : q0mq0tAo4Y6
0
빨리어ㅏ주라 ㅠㅜ
196
이름없음
2019/12/07 17:43:09
ID : SK1B86Y9s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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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무슨일 생겼나...
197
이름없음
2020/01/02 21:37:44
ID : XxTXs3BeZ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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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멀쩡하지...???
198
이름없음
2020/01/02 22:33:16
ID : JSFdA3V9b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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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뭐야? 나 이 스레 오늘첨 들어와봤는데 윗스레들 읽어도 뭔상황인지
잘가늠이 안되네,, 지금 상황 간략하게 설명해줄애 있어?ㅠㅠ
199
이름없음
2020/01/03 10:36:44
ID : e6pgjeHxBar
0
레주 괜찮은거니ㅜㅜㅡㅜㅠ
200
이름없음
2020/01/03 22:19:08
ID : FeE8lAY9s5W
0
뭐야 이거오래됬네 레주 무사했으면 좋겟다 ㅠㅠ
201
이름없음
2020/01/04 10:23:58
ID : xAZa7aq3R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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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들아...내가 이런글을 인터넷에 몇번 봤었거든?그러다가 방금 이글도
봤는데 다른글들이랑 스레주의 증상이랑 일치해서 소름 돋는다 우선 이거 내가 말할것들은 주작아니고 난지금 바빠서 이따가 5시넘어서 풀게 물론 안믿을수도있지만 난 정말로 저런글을 3번정도 타 사이트에서 봤어 내글을보고 들어줄 사람들은 5시에 내가 글쓰면 봐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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