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5 21:22:30 ID : k1js1hgrxTV 24
내가 지금 본가에 와있는데 내방 침대 바로 옆이 창문이고 건너편 아파트가 잘 보이는 위치야 아무 생각 없이 노래 듣다가 누가 쳐다보는 것 같아서 건너편 아파트를 확 쳐다봤거든
202 이름없음 2020/01/04 13:30:25 ID : 1du7eZeK3TP 0
에엥?? 아는게 좀 있는 레스주인가? 기다릴게!
203 이름없음 2020/01/04 15:18:53 ID : Fcrfhuturgm 0
이쓰레 쓴 레스인데 우선 한가지만 말하자면 나도 스레주의 동생이 왜그러는지는 몰라 나머지는 5시 즈음에 스레주에게 일어난 현상에 대해말해볼게
204 이름없음 2020/01/04 15:21:02 ID : 4Zg3SMknDza 0
흐음...
205 이름없음 2020/01/04 16:32:30 ID : y40oIE9s4Hz 0
레주 괜찮은거맞지,,?작년8월부터 진짜 힘들었겠다,,난 항상 네편이니까 힘내구!꼭 돌아와야해:) 힘네!!내가 응원할께ㅠ
206 이름없음 2020/01/04 17:00:02 ID : 1zWnXs7dO9w 0
5시야 곧 오는 거 맞지?
207 이름없음 2020/01/04 17:07:37 ID : k4HBe6lDAi4 0
미안 나 밖이라 20분에올게
208 이름없음 2020/01/04 17:16:10 ID : BBzbDz89y7z 0
20분인데,,언제와??궁금해서 못참겠어ㅠ
209 2020/01/04 17:17:59 ID : xAZa7aq3Ru5 0
나 왔어 이제부터 내가 레스주와 같은썰 3개를 본걸 풀어볼게. 우선 3개중 1개는 시골에서 일어났다는 거였고 2개는 스레주와같은 아파트에서 일어난일인데 2개는 아파트니까 시골에세 일어났다는글 1개랑 아파트글 1개만 봤던걸 이야기해볼게 그리고 이글들은 내가 몇년전에 본글이라 조금씩 기억안나는게 있을수있어 양해해줘
210 이름없음 2020/01/04 17:22:56 ID : nTQrfak4JXu 0
보고있어!!
211 이름없음 2020/01/04 17:23:39 ID : yGlbctAmE63 0
동접 처음이야 개신기하군
212 2020/01/04 17:24:34 ID : xAZa7aq3Ru5 0
우선 시골에서 일어났다는 글인데 그글은 자기가 여름방학이라 할아버지댁 시골에 왔대 할아버지댁에는 큰 논밭이 있는데 그맞은편에는 나무가 많은데 몇일지나고나서 논밭 맞은편 나무 사이로 이상한게 보인다는 글이었어 처음에는 허수아비?자세인가 팔벌리고 있는자세로 있는데 계속 그쪽에서 시선이 느껴지더래 근데 큰논밭이니 당연히 그게 무엇인지는 정확히 안보였데 근데 그게 계속 시선이느껴져서 자기도 거길 지켜봤는데 스레주가 겪은현상처럼 바람이안부는데도 팔이 손흔드는듯한 제스처를 계속 했다고 말했던것같아.
213 이름없음 2020/01/04 17:28:25 ID : g0sp9iqpe5a 0
그거 쿠네쿠네 얘기 아냐? 근데 쿠네쿠네는 일본 귀신인데다가 주로 시골 논밭 한가운데서 나타나고 도시나 해외, 아파트에서 나타난다는 얘긴 들어본 적 없는데
214 2020/01/04 17:29:03 ID : xAZa7aq3Ru5 0
쨌든 글쓴사람은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말해서 그게 보이는곳으로 엄마아빠를 데려갔데 근데 부모님 둘다 허수아비가 아니냐고 하셨대 그래서 글쓰니는 의아하면서도 그냥 몇일동안 신경안쓰고 할아버지네 댁에서 지냈다고했어 근데 그러는동안에도 그시선은 점점 강해졌데 그래서 하루는 날잡고 그것을 지켜보기로 했었나봐 그래서 날잡고보는데 글쓰니가 말하기로는 가만히 그것만 지켜보고있으면 거리는 그대론데 점점 가까워지는듯한 착각이 생긴다고 했던것같아 그래서 글쓰니는 소름끼쳐서 방으로 들어갔데
215 2020/01/04 17:29:54 ID : xAZa7aq3Ru5 0
쿠네쿠네 아냐 쿠네쿠네랑은 좀 달라 그당시에 나도 쿠네쿠네를 알고있었는데 달랐어
216 이름없음 2020/01/04 17:31:16 ID : g0sp9iqpe5a 0
ㅇㅋ 일단 본다 마저해줘
217 이름없음 2020/01/04 17:32:43 ID : 1zWnXs7dO9w 0
헐 동접 신기해 그래서?? 그래서
218 이름없음 2020/01/04 17:33:58 ID : nTQrfak4JXu 0
ㅂㄱㅇㅇ
219 이름없음 2020/01/04 17:34:23 ID : nTQrfak4JXu 0
동접이 뭐야,,?
220 2020/01/04 17:39:28 ID : xAZa7aq3Ru5 0
글쓰니는 그날악몽을 꿨었데 무슨 흰국화랑 검은 강물이 나왔다고 했던것 같은데 악몽이야긴 잘 기억이 안나 쨋든 또다음날(이때는 이제 방학이 2주좀넘게 남았다고 했었어)글쓰니는 악몽때문에 좀이른아침에 일어났다고 했었어 그리고나서 그게 너무신경쓰여서 그걸 보러갔는데 스레주와 같이 징,북,꽹과리 소리가 난다고했었어 환청처럼 다만 내기억이맞다면 종소리도 들렸다고 했었던것 같아 그래서 글쓰니는 또다시 부모님께 말했지 근데 부모님은 안믿었데 근데 그때 할아버지가 왔데 그래서 글쓰니는 할아버지 한테 말했지 근데 글쓰니 할아버지가 신기가 좀 있다고 했던것같아 그래서 글쓰니말을 듣고 할아버지가 위험한것같다고,그거 이상한것같다고 해서 무당을불러서 굿비슷한걸 했다고 들었어 근데 그날 글쓰니가 꿈을꿨는데 그것이 스레주말처럼 춤을 추는것처럼 팔다리를 기괴하게 흔들더니 점점 잠잠 해지다가 없어졌다고 들었어
221 2020/01/04 17:40:33 ID : xAZa7aq3Ru5 0
우선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에 가깝지 그다음으로 말할건 스레주처럼 말하다가 글쓴이는 사라져. 이제 아파트이야기해줄게
222 이름없음 2020/01/04 17:41:06 ID : g0sp9iqpe5a 0
역시 이런 답없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질적으로 무당 인맥을 가지는 것 밖에는 답이 없구나
223 이름없음 2020/01/04 17:41:20 ID : nTQrfak4JXu 0
보는사람이 레스주인가?그거고 글쓰는사람이 스레주야?
224 이름없음 2020/01/04 17:41:26 ID : qpeZbjAoZha 0
.
.
225 이름없음 2020/01/04 17:41:50 ID : nTQrfak4JXu 0
이앱 깐지 얼마안되서,,ㅜ
226 이름없음 2020/01/04 17:42:06 ID : nTQrfak4JXu 0
고마워!!
227 2020/01/04 17:46:04 ID : xAZa7aq3Ru5 0
음 아파트글은 스레주처럼 사진 보여줬었거든?그때 그사진 본 기억을 되짚어보면 대충 이랬는데 길쭉길쭉한 사람형태였어 그리고 이글도 스레주처럼 건너
음 아파트글은 스레주처럼 사진 보여줬었거든?그때 그사진 본 기억을 되짚어보면 대충 이랬는데 길쭉길쭉한 사람형태였어 그리고 이글도 스레주처럼 건너편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이야 그리고 실제사진은 저게 창문에서 보였고 좀흐렸어 그림자가
228 2020/01/04 17:48:24 ID : xAZa7aq3Ru5 0
다시 썰을 풀어볼게 이 글쓰니는 자신이 이사왔데 이사왔는데 건너편 아파트에서 어떤 사람이 자길지켜보는데 변태같아서 기분나쁘다는걸 시작으로 글이 올라왔어.
229 2020/01/04 17:51:39 ID : xAZa7aq3Ru5 0
근데 글쓰니가 자기가 그아파트를 볼때마다 있다는 거야 그래서 소름이 끼친다고했지 그래서 글쓰니는 기분이나빠서 엄마랑 잤데 그다음날 아침 글쓰니가(대학교다닌다고 했던것 같아)학교에 가려고 과제 챙기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아침인데도 그게 똑같은 자세로 있었데 우선 글쓰니는 기분나쁘다고만 생각하고 학교에 갔데
230 이름없음 2020/01/04 17:54:37 ID : 1zWnXs7dO9w 0
동시접속이야 나도 최급에 알았지만🤔🤔
231 2020/01/04 17:55:04 ID : xAZa7aq3Ru5 0
학교에 갔다와서 글쓰니는 엄마랑 개인사정으로 많이 싸웠데 그리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게 미세하게 팔이움직였다고 들었어 근데 이상하게 느껴지는데도 자기는 엄마랑 크게싸웠으니 같이자자고 할수도없고 자신한테 피해주는것은 없고 기분만 나쁜거니 이불뒤집어쓰고 잤다고했어 그리고 그다음날 글쓰니상태가 이때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했어
232 2020/01/04 17:59:08 ID : xAZa7aq3Ru5 0
음 다음날이 아니라 좀 몇일 지났나? 쨌든 글쓰니가 자기가 좀이상한것같다고 나좀 살려달라고 괴롭다는거야 근데 정말 글쓰니상태가 안좋아보였던게 처음 글올라왔을때부터 글쓰니글은 정리해서 올린듯한 깔끔하게 알아보기 쉬운 글이었거든?근데 이때는 글쓰니가 좀 횡설수설 하는것 같았던것 같아
233 2020/01/04 18:01:31 ID : xAZa7aq3Ru5 0
우선 글쓰니가 말한 기억으로는 스레주와같이 꿈에서 그게 마구마구 춤추더래 중얼거리면서 (중얼거리는게 꿈속이라그런지 잘들렸데)이꿈이 3일정도 꿨다는거야 그러면서 자길 살려달라고 엄마한테 말해도 엄마는 별거 아닌것 같다하고 이러다 자기 정신이 이상해질것같다고 했던것 같아
234 2020/01/04 18:07:19 ID : xAZa7aq3Ru5 0
그다음부턴 글쓰니 글이 좀 끊겨갔어 (3일에 한번씩 쓰는정도?잘기억이 안나)글쓰니는 이게 이제 현실인지 꿈인지도 모르겠고 현실에서도 그게 춤추는듯한 시늉을 한데 그래서 (미안 이글뒤로 기억이 잘안나)몇가지 글은모르겠고 마지막글이 자기가 이러다 미칠것같다고 이미 미친것같다고 근데 자기가 드디어 해결할수있을것 같다고 우선 망원경으로 그것을 볼거라고 만약 그것이 사람이었다면 거길 찾아들어갈거라고 한다음 그다음 글이 도무지 망원경으로도 모른다고했던것 같아 그러다 그글쓰니는 자기가 경찰에 신고하고 그집에 들어갈테니 그다음에 후기 준다고한뒤로 글이 끊겼어
235 이름없음 2020/01/04 18:07:45 ID : xAZa7aq3Ru5 0
내이야기는 여기까지야.
236 이름없음 2020/01/04 18:14:05 ID : 1zWnXs7dO9w 0
다들 뭐 짐작가는 건 있어?
237 이름없음 2020/01/04 18:44:28 ID : soZhdVbwk8l 0
너가말해준 글쓰니도그렇고 스레주도그렇고 뭔일 있는거아니야?
238 이름없음 2020/01/04 18:45:12 ID : soZhdVbwk8l 0
너무 소름이기도하고 무서운데 스레주가 너무걱정되,,
239 이름없음 2020/01/04 19:38:51 ID : 1zWnXs7dO9w 0
235 말하는 거지?? 무슨 일 있을 거 같아 어떡하지 진짜로
240 이름없음 2020/01/04 20:33:15 ID : Fh9beK0tzhA 0
제발 아무일 없기를 ㅠㅠ
241 이름없음 2020/01/04 21:53:24 ID : amk009y3Xtf 0
그니까,,
242 이름없음 2020/01/10 14:27:55 ID : Co5cFirs65h 0
아니그래도 다른사람 집을 찍어서 올리는건 좀 아니지;;
243 이름없음 2020/01/15 20:14:47 ID : IMpdWi4JV81 0
오랜만이다.. 다들 잘 지냈지. 갑작스럽게 이야기를 끊어버렸어 미안해 핸드폰비가 밀려서 결국 폰을 사용 못 했어.. 사정이 생기기도했고 나는 지금 아빠와 단둘이 시골에 와서 살고 있어. 건강해. 병원도 다니고 있고 잘 지내고 있어. 왜 갑자기 돌아왔냐고 궁금해할 것 같아서. 이게 내 업보 같아. 아직 안 끝났어. 어제 다시 그게 보이는 것 같거든... 물론 내가 야간근무 때문에 쌓인 피로나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지도 몰라. 그래서 일단 2주째 아는 스님분 절에 머물면서 있어. 병원에서는 약으로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난 그냥 졸리기만 하고 힘들어서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 이 이야기를 올해 안으로 마치는게 올해 목표라면 목표 겠다. 그동안의 이야기를 길게 말하면 읽는데 힘들겠지? 우리 동생은 사고가 나서 세상을 떠났어 천재지변이나 그런 건 아니고 교통사고. 엄마는 그길로 정신을 놓으셨고 날 원망하셔 엄청 많이. 아마 다시는 딸로서 대해주지 않으실 것 같아. 나도 포기했어. 더 이상 우리 엄마가 아니라고 믿으면서 잊고 살려고 노력하니까.. 아빠는 미쳐가는 엄마 때문에 점점 지치셨고 더 이상 감당이 안 되셔서 집도 내놓고 이사를 준비하셨어 결국 병원에 입원시키는 조치를 취하셨지만 난 이해해 얼마나 힘든 결정을 했을지. 사연이 길지만 원하면 다 풀어줄게. 전에 인증 코드 비번이 안맞나봐 들어가질 못하네. 일단 인증 달게 늦게 와서 미안해 정말.. 그래도 끝까지 들어줬으면 좋겠어.
244 이름없음 2020/01/15 20:16:40 ID : IMpdWi4JV81 0
다들 응원해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사진은 혹시 몰라서 삭제하고 싶어도 비번을 몰라서 못 할 것 같아.
245 이름없음 2020/01/15 20:23:03 ID : IMpdWi4JV81 0
담판짓게다는 마음을 먹고 그것이 있는 집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했어. 흥분을 해서 그렇지 막상 그 단지에 들어서니까 너무 무서웠어 어떤 분이 그 단지 쪽으로 들어가시길래 따라 들어가려고 했지만 견딜 수가 없을 만큼 두렵고 추웠어. 소름이 돋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나는 겨우겨우 엘리베이터에 탔고 모르는 아주머니와 같이 탔어. 얼굴이나 인상착의는 기억이 안 나. 그냥 평범한 분이셨지. 그리곤 갇혔어. 30분 동안 그분과 나는 깜깜한 곳에서 비상벨을 계속 누르면서 경비 아저씨를 찾고 있었어. 핸드폰도 안 터지고 터져도 전화 소리가 안 들렸어 계속 끊기고 난 패닉 상태라 울기 직전이었어 그것이 내게 붙었나. 내가 화나게 했나 하면서 속으로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어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동생은 안중에도 없었어 사실이야 그때는 내가 죽을까 봐 무서웠어. 나중에 119분과 경비 아저씨께서 오셔서 꺼내주셨고 나는 호흡곤란 증상 때문에 근처 대학병원에 입원했어. 이일 뒤로 나는 엘리베이터를 못 타 폐쇄된 공간도 아예 가질 못해 그리고 그 다음날 동생이 사고를 당했고 그날을 기점으로 그것은 보이지 않았어. 정확히는 점점 안 보이는 거지. 죽고 싶었어 다 나 때문이었어 동생이 조금 더 살 수 있었어 그 썩은 동아줄 같은 끈에 그것이 미친 춤 추면서 오고 있어도 아직 끈이 남아있었고 동생은 살 수 있었던 거야 내가 먹같은 패기로 다 죽여버리겠다고 설쳐서 동생 명줄을 당긴 것 같았어. 자책하고 또 자책했어 아빠는 내가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내 상태를 보시고 할 말이 없으셨는지 그냥 내 손을 잡고 우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러시고 동생을 잃고 나서야 내 말을 믿어주셨지. 동생은 옆에서 연신 미안해하고.. 진짜 동생 보자마자 얼마나 안고 울었는지 지쳐서 힘들었어 그 순간만큼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진짜 우리 동생이였어 손목에는 멍자국이 너무 가슴아팠어
246 이름없음 2020/01/16 02:08:00 ID : SL83vbjvyFb 0
헐 레주......ㅜㅜㅜㅜㅜㅜㅜㅜ
247 이름없음 2020/01/16 20:23:36 ID : IMpdWi4JV81 0
여전히 엄마는 끝까지 안 믿으셨어.  그때라도 무당에 가야 했어 제발 가자고 퇴원 수속하는 도중에도 빌면서 심지어 병원 나가려는 입구에서 무릎 꿀면서 빌었어 살려달라고 이거 아니라고 우리 동생 살려달라고 나는 완벽하게 정신병 취급을 받았고 병원 입원을 강력히 원하는 엄마 때문에 다시 재 입원했었어. 더 이상 미련이 안 들었어. 희망이 없었지..밥도 잠도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먹으면서 시체처럼 누워있었고 그것이 뭘 하던 내 눈앞까지 와서 미친 춤을추고 협박 같은 걸 해도 안 듣고 안 봤어 외면했어. 그 주에 동생 장례식을 치렀고 가족인 나는 소금 한 사발 맞으며 쫓겨나왔었다. 엄마가 원망하시더라고. 붉게 충혈된 눈으로 모든 원망과 살의를 잔뜩 가지고 계셨어. 동생이 죽었는데 언니가 없으니까 친천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어. 역시 그렇고 그런 가정이다 뭐다 하면서. 나는 동생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보냈어. 그게 한이야. 여기까지가..그동안 있었던 일중 하나고 이제 그것과 관련된 것아빠와 내가 만난 스님과 도움받게 된 신부님 관련해서 천천히 꺼낼게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내 삶을 다 바쳐서 그것을 우리 동생 복수던 뭐든 갈가리 찢어서 없애줄 거야..
248 이름없음 2020/01/16 20:24:15 ID : IMpdWi4JV81 0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들 건강하고 곝에 있는 사람들 많이 사랑해줘 술 먹고 적는 거라서 좀 이상할거야 이해부탁해..
249 이름없음 2020/01/17 04:03:39 ID : xRA0k5RA6mJ 0
글써줘서 고마워 ! 기다릴게
250 이름없음 2020/01/17 11:20:25 ID : 805V89wL9fT 0
동생은옆에서 연신미안해하고 그주에장례를치뤗어가......무슨말이야? 동생을만낫고 그후에 사고가잇엇던거야??
251 이름없음 2020/01/17 14:05:10 ID : juk5TPjutyY 0
(스레주 이거 페북에 넘어갔어..) 힘내. 기다릴께!
252 이름없음 2020/01/17 17:19:44 ID : a3yK2MmK6nV 0
스레주 힘내..! 페북에서 보다가 넘어왔어
253 이름없음 2020/01/17 17:22:20 ID : Qk07f88i3zP 0
개무섭네 이 스레 보고 쓰레기 버리러 베란다 갔는데 앞 건물 사람이 우리쪽 보면서 서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빽빽 질러서 혼났어ㅠㅠ
254 이름없음 2020/01/17 19:33:14 ID : IMpdWi4JV81 0
고마워 응 동생을 만났고 만난 그 다음날 동생이사고당했어 뭐..? 혹시 페북 링크 있을까? 봐줘서 고마워 응원해줘서 고마워 >> 253 혹시 다른 일은 없지? 별 일 아니라서 다행이야
255 이름없음 2020/01/17 19:36:29 ID : IMpdWi4JV81 0
자꾸 인증번호를 까먹어서.. 일단 페북에서 퍼 갔다는 거 너무 당황스러워. 좋은 얘기도 아니니까 그래도 들어준다면 고맙게 생각해 욕은 자제했으면 좋겠어... 주작이네 뭐네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가족 욕은 안 했으면 좋겠다.
256 이름없음 2020/01/17 23:35:28 ID : qZcoK3Pjvvb 0
페이스북에 무서워 디지겠네 라고 치면 페이지 나와 레주.. 거기서 퍼갔어
257 이름없음 2020/01/17 23:38:07 ID : 2LcHwnDxSE8 0
저거 레스주가 말하는 거 내동귀신 아냐? 그거랑 내용이 좀 일치하네
258 이름없음 2020/01/17 23:38:31 ID : BdV9biktBth 0
https://www.facebook.com/544208222657384/posts/782798498798354/?d=n 스레주 이거 그 페북 게시물이야! 이거 나여서 바로 링크따왔어
259 이름없음 2020/01/18 00:19:33 ID : IMpdWi4JV81 0
찾았어! 고마워 그 이름 우리 아빠도 말씀하셨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정말 고마워 페북을 안 하니까 찾는 게 어렵더라고 사실 내가 걱정하는 게 하나 있어서 부탁드리려고 했거든 친구한테 대신 부탁하긴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260 이름없음 2020/01/18 00:27:28 ID : vvfU1zRCkoG 0
그래서 지금은 그 건 안보이는거야 ?
261 이름없음 2020/01/18 00:56:17 ID : IMpdWi4JV81 0
보인다는 게 맞을 거야 근데 내 근처가 아니라 멀리 있어 엄청 그냥 거뭇거뭇 한 먼지 같은 게 일렁거리는데 저 멀리서 꽹과리 징 피리 소리가 뒤섞이는 소리가 들리는 기분 같은 게 있어 여전히 미친 춤은 추고 있는 듯 같았고. 이제 봐도 그러려니 해 한 번은 그걸 쫓아가려고 뛰어갔는데 절대 가까워지지가 않아서 자다가 반 탈진 상태로 일어난 적도 있어
262 이름없음 2020/01/18 01:02:42 ID : IMpdWi4JV81 0
요즘은 백수처럼 스님 옆에서 소일거리 하며 지내는데 이제 남은 우리 가족, 엄마 아빠 내가 스님을 만나게 된 계기를 알려줄게. 동생이 떠나고 아직 엄마가 정신이 있으셨을 때 뵙게 된 분이셨어. 보다 못한 아빠께서 거래처 사장님께 듣고 수소문해서 찾아낸 거였지. 우리가 다 아는 일반적인 스님은 아니시고 소위 말해 땡중? 같으신 분이야 신병 앓다가 낫게 하겠다며 별별 일 다 겪으시고 자식도 3명 있으셨는데 다 어렸을 때 신이 데려가셨데. 스님께서 집 근처에 오자마자 나보고 네가 애썼다 할 만큼 했다 하셨는데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눈물이 펑펑 났어 동생 장례식에서도 엄청 울었는데 저 말 들으니까 동생도 더 보고 싶고 그제서야 죽은 게 실감 나더라. 스님 손잡고 우리 집에 근처에 왔는데 들어가고 싶지 않으면 들어가지 말라는 거야. 살짝 놀랐어 스님 오시고부터 진짜 오금 저리고 서있기 힘들 만큼 관절이 너무 쑤시고 추웠거든.. 그렇다고 혼자 엘리베이터는 못 타겠고 계단으로 가자니 그것도 너무 무서웠어. 괜찮다고 따라갔는데 우리 집을 좌우로 보시고 가만히 있으시더니 엄마 마음 이해한다고 손을 잡아드리려고 하시더라고.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웃으시는 거야 싱긋싱긋 미소 지으면서. 어젯밤만 해도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던 사람이 그렇게 웃으니까 나랑 아빠는 벙찌시고 스님께서 어머니를 데리고 나가야겠다 생각하셨는지 자기랑 가자고 그랬어 그러더니 그냥 서있으시면서 나를 보시는데 눈이 공허해 그냥. 아무것도 안 담겨 있어. 인형 눈같이 반짝이는데 눈이 아닌 것 같은 거 그 상태로 뚫어지게 보셨어..... 스님은 나보고 나가라고 소리치셨고 아빠는 나 데리고 밖에 나오셨다가 엄마 비명 듣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셨어.
263 이름없음 2020/01/18 01:09:20 ID : IMpdWi4JV81 0
한참 있다가 스님이랑 우리 아빠가 오셨는데 한마디를 딱하더라 여기 있음 네 엄마 제명에 못 사는 건 물론이고 우리 가족 전체가 명이 끊기다 못해 풍비박산 난다고 더욱이 재혼 가정이라서 화가 더 크다고 그러시는거야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처음부터 합을 맞춰서 연을 만든 게 아니라 누가 누굴 사귀다가 안 좋게 끊어져서 나중에 가서 연과 연을 이어 맞춘 거라 복잡하다고 하셨어.. 이해가 잘 안 가고 기억이 흐릿해서 대충 썼는데 대략 이런 느낌이야. (다음에 자세히 물어보고 알려줄게. 그래서 내가 물었지 귀신이냐 잡귀냐 악귀냐 그런 종류에 무언가가 맞냐고. 스님이 한참 고민하시더니 비슷한데 다른 거라는 거야. 그리고 아빠께서는 아무 말도 안 하시고 안 알려주시더라고. 그 뒤로도 스님은 계속 오셔서 엄마와 대화 시도 협박 등을 하셨지만 안 통하셨고 나는 그때마다 밖에서 기다렸어. 첫날 엄마 눈을 보고 나서 견딜 자신이 없었거든 아마 일주일은 계속 찜질방에서 잤을 거야. 다른 일들은 기억이 또렷한 게 나는데 이 일들은 잘 기억이 안 나 그냥 엄마랑 아빠가 크게 싸우고 스님이 계속 오셨고 나는 항상 밖에서 겉돌았으니까 몇 번 경찰도 부른 적 있어 엄마가 밖으로 물건을 던지거나 밤에 시끄럽게 동생 이름을 염불 외우듯이 외치셔서..
264 이름없음 2020/01/18 01:12:16 ID : Qk2nCktxPjz 0
ㅂㄱㅇㅇ! 힘내ㅠㅜ
265 이름없음 2020/01/18 01:12:41 ID : pdSLfe41DvA 0
ㅂㄱㅇㅇ
266 이름없음 2020/01/18 01:21:15 ID : 9tfWkspbu6Y 0
보고있어
267 이름없음 2020/01/18 01:24:31 ID : IMpdWi4JV81 0
보다 못한 아빠는 이사를 결정하셨어. 스님이 사시는 지방으로 가려고 그랬는데 이사 날짜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엄마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결국 이모랑 삼촌 도움으로 입원시키기로 했어 아마 엄마가 이사하기 전주쯤에 자해도 하셨던 것 같아. 그렇게 엄마 없이 아빠랑 나는 생판 연고도 없는 지역으로 가서 살게 되었어. 거의 도망치 듯 떠났고.. 아마 그 아파트에서 10년은 넘게 살았으니까 알아보는 지인들도 있을 거고 소문도 많이 났을 거야
268 이름없음 2020/01/18 01:29:21 ID : IMpdWi4JV81 0
다들 늦은 시간인데 봐줘서 고마워. 계속 쓰고 싶은데 새벽 기도 같은 게 있어서 일찍 일어나해서 10시쯤 와서 이어 쓸 게. 그때도 꼭 봐줘 정말 친한 친구 한 명 빼고는 이 일을 알고 있는 애가 없어서 익명이라도 이렇게 봐주는 거에 감사하게 생각해.. 다들 잘자
269 이름없음 2020/01/18 01:52:48 ID : 9tfWkspbu6Y 0
잘자 좋은 꿈꿔 일어나서 꼭 볼게 !
270 이름없음 2020/01/18 10:22:28 ID : io6nSHwq2E4 0
힘냈으면 좋겠어 죄책감 갖지도 않았으면 좋겠고.. 스레주도 많이 무섭고 힘들었을텐데 고생 많았어!
271 이름없음 2020/01/18 10:36:03 ID : BdV9biktBth 0
진짜 꼭 힘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고생많았어 스레주..
272 이름없음 2020/01/18 10:45:54 ID : 5QtvA1Ckso2 0
스레주..ㅠㅠ고생했어 이제 조금이라도 맘 편해지자
273 이름없음 2020/01/19 22:58:40 ID : oZbjvu6Y7al 0
진짜 고생 많이했다 스레주 ..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 없네 ..
274 이름없음 2020/01/20 10:19:46 ID : wNta4NxU0mq 0
스레주 진짜 힘들었겠다... 어머니는 어떻게되셨어?
275 이름없음 2020/01/20 14:57:36 ID : RA0q3TXxTO5 0
스레주 괜찮아...? 고생많았어....
276 이름없음 2020/01/22 16:07:49 ID : dzPjArAnWi4 0
ㅂㄱㅇㅇ레주야 언제와ㅠㅠ무슨일 생긴건 아니지?
277 이름없음 2020/01/23 15:18:53 ID : K43XxPfQsqr 0
스레주 언제왕 ㅠㅠ
278 이름없음 2020/01/23 21:29:08 ID : ttjvwmoIK47 0
레주애 왜 5일째 인오는거야ㅠㅠ 혹시 무슨일 있는가 아니지...?
279 이름없음 2020/01/24 22:34:57 ID : A2E062JTV9a 0
ㅅ ㅏㄹ려줘제브라
280 이름없음 2020/01/24 22:35:22 ID : A2E062JTV9a 0
제1ㅏㄹ살려붜
281 이름없음 2020/01/24 22:35:24 ID : WlBaslxxveF 0
힘내
282 이름없음 2020/01/25 02:33:50 ID : A6nO2tzhxU7 0
왜 그래?
283 이름없음 2020/01/25 12:28:02 ID : cHA1xA1Co1u 0
? 스레주 무슨일난거야??
284 이름없음 2020/01/25 12:32:52 ID : K1Ds4JSLhzh 0
???? 스레주 무슨일이야??
285 이름없음 2020/01/25 12:42:39 ID : 7wK1ClBbveE 0
걱정해주지마 어그로니까 이 후로 댓 없을걸
286 이름없음 2020/01/25 20:20:55 ID : A2E062JTV9a 0
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
287 이름없음 2020/01/25 21:16:31 ID : Hwq3VbCjeE4 0
존느 무섭다 뭐야
288 이름없음 2020/01/25 21:27:05 ID : JU2JRA7vzQn 0
뭔 일이여
289 이름없음 2020/01/26 17:59:30 ID : 7tbdwsrzbBa 0
아이디 다르니까 다른사람일수도 있어,,근데 진짜 레주면 어떻게ㅠㅜ
290 이름없음 2020/01/26 21:12:09 ID : A2E062JTV9a 0
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음
291 이름없음 2020/01/26 21:46:09 ID : 82txWrteHxu 0
쟤 살려달라고 글쓴 얘 잖아..무서워
292 이름없음 2020/01/27 00:52:03 ID : FcspfbzQpRu 0
미친 291 말 들으니까 존나 무서워 어떡하지...
293 이름없음 2020/01/27 01:16:12 ID : A2E062JTV9a 0
안녕하세요인주실두둣.매번오시는배왔는걸로알고있는데요?아니요.그렇다고할순있지만냉동무두가머리에차있는걸견뎠다고들었나요.예아니오로대답해주실수있습니다나에게!고맙습니다.항상고생하는걸로알고있어요.두름치기하고있나요항상두름치기해야하는거몽로롤잊지않아두루룹두룹하고있는것도있고굴부리전탕하고있어야해두후후후한의미를이해하기.1.두루룹배를열어망고먹기2.열어보기하지말기3.머리속후루루비만금지4.오배구둘려면하몬지구루루푸조심하저다인주부루.매번오시는배왔는걸로알고있데요?!아니요.그렇다고할순있지만냉동무두아나가머리에후후후후후한의차있는걸견뎠다고들었나요.예아니오로는대답해주실수있습4.오배구둘에차있는걸견뎠다고들었나요.예아니오로대답해주실수있습나에게!고맙습저부라니려면하몬지구루루푸
294 이름없음 2020/01/27 01:18:44 ID : A2E062JTV9a 0
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어그로같아?
295 이름없음 2020/01/27 01:55:47 ID : 7wK1ClBbveE 0
미안하지만 어그로 같아. 오면 믿어줄게
296 이름없음 2020/01/27 02:22:17 ID : A2E062JTV9a 0
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진짤가가짤가
297 이름없음 2020/01/27 17:40:49 ID : ulg2LbA3Ve2 0
웅 어그로 같앙...
298 이름없음 2020/01/27 19:45:35 ID : IILbu04Lald 0
뭐야::;
299 이름없음 2020/01/27 19:46:21 ID : IILbu04Lald 0
레주 언제와...ㅠ
300 이름없음 2020/01/27 21:02:14 ID : wNta4NxU0mq 0
스레주 언제와와와ㅐ아인ㄱㄴㄱㅎㄱㄷㄱㅈㄱㅅㄱ지싱ㄱㅌㄱ짗ㄱㄷ
301 이름없음 2020/01/27 22:55:11 ID : A2E062JTV9a 0
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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