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손님이나 같이 일하는 진상이나 면접이나 그 외에도 힘든일이나 서러운일 있으면 적고 가

우선 워터파크에서 일했던적이 있는데 탈의실에서 자꾸 김밥같은거 쳐먹는 손놈들 개많았음 여기서 먹으면 안됀다고 했는데 계속 먹길래 치울때까지 지켜봄

뽑아줘야 경력을 쌓지 그리고 부모님이 이혼했는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왜 물어봐?

또 샤워실에 짤순이 있는데 거기에 구명조끼 넣지 말라고 써있는데도 자꾸 쳐넣어서 3대나 나갔음 고장이라고 써놨는데 왜 안돼냐고 승질부리더라

면접 볼때 대충하고 보낼거면 그냥 시간뺐지말고 보내줬으면... 선심쓰듯이 영혼없는 면접보는거 좀 짜증나 대충때우고 끝내려는거 누가 모를줄 아나

그놈의 공백기...ㅜㅜ 그리고 나이. 나이가 어리면 불리한 업종이라 슬프다

걍 탈의실 락카 아무거나 쓰면 되는거 아냐? 나 실내수영장 알바할때 바빠 뒤지겠는데 지가 쓰는번호 안줬다고 고래고래 고함지르던 사람 ㅋㅋ 앞으로 기억해서 달라던데 하루에 백명넘게 상대하는데 얼굴 어떻게 기억하죠..?

부모님 이혼했는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그런거 왜 물어봐2

지금은 직장 다니고 있지만 그 이전에 회사 면접 다닐때 이력서랑 실제 모습이랑 다르다고 대놓고 말을 해..... 면접 당시 기빨리고 좆같아서 기업 이름까지 아직도 기억 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ㅇㅋ 대표 개새끼야.....

마감일 지나도 이력서 확인 안하는 곳은 사람을 뽑을 의지는 있는건가

고작 알바뽑으면서 부모형제 직업은 왜물어보는지 얼탱

>>10 그거 기업에서 오래전에 사람 뽑았는데 안 읽는 경우래.

면접 대충보는거 티내지 말라고

그놈의 용모단정이랑 경력자우대^^!!!!!!!!하

1년전에 식당에서 알바했을때야. 점장이 볼때마다 다이어트 안 하냐고 고나리질 하더라. 것도 밥먹는데 앞에 앉아서 그만 처먹으라면서 니가 그러니까 살이 찌는 거라고..ㅋ... 그 놈 밑에 남자 직원 놈들도 하나같이 여자 알바들 외모 품평하고 있었음. 뷔페식당이었는데 여자 탈의실에만 체중계있었어. 그러다 한번은 술자리에 갔는데 점장이랑 밑에 남자 사원놈 대화..ㅋ 사원이 점장보고 예쁜 애들 좀 뽑아달라고 얘기했는데 점장은 자기 기준에서 예쁜 애들만 뽑아오는 거라고. 여자 알바들 옆에 있는 거 알면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나한테 점장님 술 따라 드리라면서 술접대까지 시켰음.안한다 하니까 엄청 뭐라하더라.. 또 주방에서 일하면 나한테만 설거지 엄청 시켰어. 그냥 식당에서 쓰는 생 세재에 맨손으로 설거지하고 습진 생겨서 지문도 사라지고 병원비로 돈 다나가고... 거기 그만둔지 1년이 됐는데도 손가락 끝에 지문이 안 돌아와.. 계속 습진 재발하는 중이고. 그만두고 나서는 거기 근처에 가지도 않음. 제발 망했으면 좋겠다..거기 그냥 존나 이상한 곳이었음.지들끼리 서열싸움하고 꼰대질은 당연히 기본 옵션인데다가 처음 들어갔을 때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일 못한다고 욕 싸바가지로 처먹음..ㅋㅋ... 청소같은 거 하면 남들은 돌아가면서 일 시키고 나는 맨날 하루종일 일하고..ㅋㅋ 힘들어서 잠깐 멈추면 늦게 온 사람이 일 안 한다고 졸라 뭐라했음. 그래놓고 내가 그만둔다니까 그제서야 사람 잡으려고 온갖 좋은 말 다해주는데 그냥 어이가 없었어. 거기 정말...단체로 정신이 돌아버려서 정상인들이 몇 없었다... 알바 여러군데 다니면서 별거 다 해봤지만 이렇게 또라이도 아니고 쓰레기만 모인 쓰레기 집단은 처음이었음..

시골이라 슬퍼 알바라도 구하려면 무조건 버스타고 나가야 하는데 면접 계속 떨어지니까 기본 2시간씩 걸리는 시간하고 돈이 너무 아깝다

이번에 면접 본곳에서 보통월급이 세후 300이 넘는단다... 나 스펙없는 초년생.. 면접 대충보고 손절함 남의 간절함으로 장사하지마...

구인사이트에선 장소를 집근처로해놓고 면접보라고연락올땐 다른장소인거 소름;; 사이트하고 실제하고 왜 다른 장소로해놔? 그 지역내로 장난치는거면 양반이지ㅅㅂ A지역써놓고 C지역에 근무지가있다고하면 어쩔;;

회사 다니는데 과장님께 장난 쳤는데 사태 심각했나봐.. 오늘 팀장한테 욕 존나 쳐먹고 깨짐 ㅎㅎ.. 내가 잘못하긴 했지만 ㅋㅋ;;; 저쪽팀 문제가 자기들은 다 가르쳐줬는데 너네가 안배웠잖느냐, 작년 여름에도 알려줬는데 이러는데.. 모든 사원이 금년초에 들어왔고 제일 오래다닌 나조차도 처음 듣는건데..? 도대체 언제 가르쳐줬다는건지.. ㅎㅎ.. 오늘 있는지도 처음알았다

>>19 이건 구직활동이 아니라 상사 까는 곳으로 가야 할 것 같아.

>>18 이거.. 회사가 공고문 올리면서 마감날짜 사이에 회사가 A지역에서 B지역으로 이전을 했거나, 공고문 올리면서 아무 지역 찍어 두고 올리거나 둘중에 하난데 대부분 후자인듯ㅋㅋㅋㅋㅋ ㅅㅂ 생각만 해도 개빡치네...

>>21 아침에 전화왔는데 갑자기 자차있녜, 버스로 20분거리라서 괜찮다고하니까 어처구니없어하면서 다른 지역에있다는거얔ㅋㅋ 어이없어해야할건 난데..?

>>22 21인데 이거 구직 활동 할때 나도 당해봐서 알아..

회사에오는 아재들이 이름부르면서 반말찍찍하고 재미도 감동도 없는 농담하면서 친한척하고 먹던거 주거나 유통기한지난거 짬처리하면서 인심쓰는척ㅋㅋㅋㅋ 자기네들꺼 급하다고 매번 일처리시간 생각안하고 이때까지 다 해놓으라 닥달하고 돈되는거 한것도 아니면서 매번 계산할때마다 비싸다어쩐다 주말에 출근안하는데 개인카톡으로 일연락은 뭐그냥기본^^ 좋게 그러지말라해도 자기들 까먹는다고 꼭!! 무시하고 보냄 점심시간에 밥먹고잇어도 처들어오공 (몇번이고점심시간고지해줌) 자기들꺼 뭐 실수하면 어리다고 손도 가끔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맞은적은없는데 그냥흉내만)어휴 거기서일하면서 노인혐오걸렷음ㅎㅎㅎㅎ 지금은퇴사햇어 나이많은 사람 상대하는 일 못하겠어

>>16 이거 내가쓴줄 ㅠㅠ 1.별 쓰잘데기없는거 물어보는 사람 2.신입도 뽑는다면서 경력무새 3.구인글엔 대강 써놓고 면접때 없던걸 추가함(단순 사무직이라고해놓고 면접에선 현장일을한다고하거나) 4.장소로 훼이크 치는 사람 개노답 4형제

결혼하면 나가라던 **약품 의원과장님 개극혐 남친있는거 들켰더니 앞에서 대놓고 욕하던새끼 아 진짜 싫다 여자는 남친있으면 안되냐

프린터기에 서있는데 엉덩이 움켜쥐고 지나간 10살 딸 있는 과장새끼 아직생각해도 개짜증. 사무실 뒤집어놓고 나왔는데 노래방있는 건물 엘베에서 우연히 만났더니 회사 다시다니고 싶지않냐면서 손목잡고 끌고갈라던 대리새끼 지금 생각해도 열뻗치던 10년전 사건 어우

처음 서너번 떨어졌을때는 다음엔 잘될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젠 그럴 여유가 없더라... 요즘 너무힘들다ㅠㅜ

>>24 >>26 >>2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890656 너넨 여기로 가자. 상사 욕해야지. 스레 제목에 써 있잖아. 구직활동중에 서러웠던걸 쓰는 거지 직장생활 하면서 빡치고 서러웠던걸 적는 곳이 아니야.

개뜬금없이 알바면접에서 부모님 사랑받고 자랐냐고 물어보던 사장 친구없어서 맨날천날 알바생들 붙잡고 억지로 회식하던 사장 걍 얼굴 맘에안들면 우리가 원하는 상이아니라고 하면되는데 거지같은걸로 트집잡던 면접관 매니져 그리고 나보고 나무의자에 남은 엉덩이자국 닦으라고 시키고 내가 닦는내내 나간손님 외모로 뒷담까던 사장 못잊어. 특히 마지막사장 ㅋㅋ 나무의자에 엉덩이자국 남는거 스물다섯살면서 처음들어봤다 ㅋㅋㅋ

피씨방 알바하는데 가족구성은 왜물어봐 정신이 온전치 못한자인가

나는 직장 면접 보는데 경력 있는 상태 면접이어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할 수 있냐 물어보길래 예를들어 1~7까지 해봤는데 6이상은 많이 안해봐서 서툴러요 라고 말 했는데 그걸 모든 직원들한테 정확히 전달 안하고 얘7까지 다 할줄 안다 라고 말해서 내가 직원들한텐 나도 모르는 '일 겁나 잘하는 애' 가 되버렸더라고 근데 그 이후에 실수하니까 눈초리가;;; 이상하길래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얘기가 그렇게 됐던거지 그 안좋은 눈빛이 얘7까지 할줄 안다며 뭐야 이런 눈초리였다는ㄴ거 알고 면접관?한테 진짜 짜증나더라 화나고 일반 회사는 아니어서 그런것들 다 전달 해야하고 할수있는 직장이거든

신입 뽑는다면서 왜 자소서에 경력사항이 있는건데? 그것도 필수라고?

자소서쓰기 너무 힘들어ㅠㅠㅠ

ㅇㅂㅈ그 짤 명언이네 "경력직만 뽑을거면 나같은 신입은 경력을 어디서쌓냐? 내말이틀려? 이 ㄱㅅㄲ들아!!!"

자차여부 묻는거 어이없네 돈 벌려고하는 사회초년생인데 있겠냐?

신입만 뽑는다더니 가니 경력 물어보더라

면접 볼 때 궁금한거 있냐고 질문 여러번 해도 다른 면접보는 사람들 있으니 나중에 꼭 연락주겠다고 하면서 뽑힌 적이 없고... ㅋㅋ

자소서에서 인생의 역경 이게 제일 싫어. 어차피 다 고만고만하게 살았을거 아니냐? 설령 진짜 엄청난 역경이 있었다 해도 솔직히 그런건 남한테 말할 문제가 아니지... 말년에 자서전 쓸 때나 들어가야 할 항목이 왜 사회초년생 자소서에 있는건지 의문이다. 말 지어내는 창의력이 보고싶은건가

배울게 많아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가려르쳐주는 거 다 메모하고 네네 하면서 고개 열심히 끄덕이고 무슨 말을 해도 웃으면서 대했는데... 별로 아니꼽게 보는 거 티나고 내 뒷담을 했는지 근처에 오니까 갑자기 목이 매인다면서 웃으면서 기침하고...자기들끼리 다 들었나봐 어떡해 하면서 꺄르르 웃고... 내가 진짜 잘못 들은건가? 피해의식이 있나? 환청을 들은건가? 하고 한참을 생각했는데 결론은 하나더라... 앞으로 1년은 더 일해야하는데 어쩌지... 나는 진짜 별로인 사람인가봐...

>>36 자차 여부의 의미☞우리 회사 교통편 드럽지만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가능 하냐 혹은 너 자동차 할부금 갚아야지? 혹은 진짜 할말없어서 물어봤거나.

>>42 운전면허증 필수라고 써있거나 우대사항에 자차출퇴근이라고 써있는거보면 진짜 차 필수거나 첫번째일 가능성이 높을것같다 하긴 대부분 출근하는데만 1시간 40분걸리는데..

수능끝난 고3이라 알바 구하려고 해도 고3이라는거부터 입구컷당해ㅜㅜ 대학 붙으면 그만둘거같아서 그런가 나 알바 경력 많은데.. 오래 일할건데..

>>40 그 사람들이 나쁜 것 같은데... 주눅들 거 없어 레주. 그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대단한데? 아니 설령 대단하다고 해도 사람을 그렇게 비웃고 그런 식으로 대하면 안 되는 거야.

>>45 고마워 ㅠ그렇게 얘기해주니까 맘이 편안해진다 ㅎㅎ 앞에선 다들 잘 웃으면서 지내서 솔직히 그냥 나도 앞에서만 친하게 지내가 싶었는데...자기들이랑 얘기하고 있을 때 오면 야 누구누구 왔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ㅠ 내가 왜요? 하고 물으면 웃으면서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가서 일해^^ 이래서 조금 그래 이거 백퍼 험담이겠지??ㅠㅠㅠ

>>44 고3은 갓 성인이라 경력여부상관없이 어려서 안구하는듯...꼰대들이 많아서 21~22살은 되어야 써먹으려그러더라 근데 이 나잇대는 경력있어야된다그러고 ㅋㅋㅋㅋ짜증나 학원알바중인데 인맥으로 들어온 지잡대 휴학생 젊은꼰머들이 내신등급 높은 고등학생들 자존감 깎아대는거 진짜 너무 웃긴다 이런애들 왜뽑을까...그 애들 아무리못가도 중경외시는 갈 애들인데ㅋㅋㅋㅋㅋ그렇다고 저 선생들이 잘가르치는것도 아님 매번 개떡같이 가르치던가 그래서 내가 애들 다시가르쳤음ㅡㅡ 내 담당도 아니었는데

통화할때 평소에 뭐 타고다니냐고하길래 대중교통 이용한다했더니 면접보러오라고함 그래서갔더니 하는소리가 거리문제때문에 어려울것같다고 함 더 웃긴건 가족질문까지 함 그리고 전에 다녔던 사람이 면허증이있는데도 교통편때문에 그만뒀다. 그러니까 너도 어려울것같다 라고 함 아니 뭐 어쩌라구요 뽑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도로한복판에있으면서 도보 출근을 원하세요? 구인글에 출퇴근시간 구라까지쳐놓고? >>42 버스로 출근가능하다고했는데도 안 뽑아줌 ㅠㅠ

횟집에서 알바하는데 시발 소주병에 담배 넣지마세여 씨발....

알바구할때 일이었는데, 보통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공고 올린거로 주로 지원 연락을 했었거든. 문자 양식 적는데 그 직종에서 경력이 없다고 하니까 문자무시, 연락무시, 심지어 2분전에 공고올린거 연락했더니 어제 구했다는 답까지 온 적 있었어. 거기다 면접보러 알바하는 곳에 갔더니 거기 일하던 알바생이 면접은 여기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송파라더라? 덧붙이면 내가 알바 지원한 곳이 성남이었고ㅋㅋㅋㅋㅋ 그리고 겨우 시간 맞춰서 갔더니 여자라고 안 뽑는다고 하네. 그와 비슷한 일로 문자랑 전화로 면접봐서 다음날테 이력서랑 등본 들고오세요 라고 해서 들고 갔더니 그 자리에서 구했다고 말하네. 그 이후로 그 두 곳은 아예 가지않아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어이가 없다 시발 친구가 좀 괜찮아 보이는 알바자리 같이 하자면서 나한테 보여줬는데 그거 성별무관이라고 되어 있길래 바로 전화로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남자만 뽑아요~ 이러는건 대체 뭐임? 그럴거면 진작에 남자만 채용한다고 해놓든가; 덕분에 나도 그 친구도 팍 식었다

아직 초보 입장에서 그놈의 경력자우대 진짜...

다운로드.jpg이 스레 보니까 이거 생각나네 면접 보러 갔는데 자차여부 묻거나 가족묻거나 서류 제출했는데 아무 연락 안주는 경우도 있더라.... 떨어졌음 떨어졌다고 이야기라도 해줘 ㅆㅂ

직장구할때 제일힘든 건 그거지 최저시급만도 못한 연봉

배송직 구한다고 공고했길래, 마침 자격요건 다 갖췄겠다, 그래서 지원했더니 왜 공고에는 없던 영업을 물어보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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