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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348)
4.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5.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98)
6.>>n5가 최애사진 올리면 한국 이름 지어주기 (602)
7.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29)
8.'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9.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0.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1.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2)
1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4.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5.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6.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7.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18.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19.캐릭터의 첫인상과 현인상 말해보자 (116)
20.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330)
자기 본진때문에 굿즈에만 몇백 쏟아붓고 현생도 제대로 못챙기다가 후회하는 사람 많던데
가성비 덕질 하는 레더들 있어??
나... 2차창작굿즈 카드텍 키링 이런것들 죄다 쓸모없는 예쁜쓰레기란걸 깨닫고 다 버리고 공식굿즈 실용적인것만 삼.. 내기준 실용적인굿즈는 밖에서 써도 창피하지 않은것, 씹덕같다가 아니라 귀엽다는 소리 정도는 들을수있는 굿즈만 실사용해 요즘은 예전처럼 덕질에 불타오르지 않다보니 남이 가지고있는 사진보고 만족하는 정도..
아크릴 키링 같은 걸 원래 별로 안 좋아해서 강제적 가성비 덕질중이야. 문구류도 관심없고 폴더 만들어서 일러만 따로 저장중.
걍 굿즈를 안 삼. 근데 정확히 말하면 안 산다기 보단 내가 해외러라 이것저것 구하기가 힘들고 구하려고 하면 한국에서 구하는 것보가 돈이 배로 들어서(해외배송비 땜에) 강제로 안 사게 되는 중.
일코 가능하면서도 예쁜 굿즈 아님 안 사. 회지는 맘에 드는 건 사는 편. 카드게임은 애초에 안 하거나 무과금으로 천천히 해. 근데 카드게임이 과금욕 참기가 제일 어렵더라. 특정 최애 이야기가 그 카드를 얻어야 풀리고, 뭐 그러니까. 워낙 과금러 많은 판이라 한 번에 5만원, 10만원 정도는 크게 지른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접었어.
나도 노래다운받고 스밍돌리고 투표까지는 하는데 막 앨범 몇십장씩 사거나 콘서트 가는건 못하겠어
굿즈도 공굿은 막 애들 얼굴 있고 이름 있고 그러니까 비공굿에 일코가능한 예쁜것만 삼
내가 몇년전만 해도 쓸일도 없는 굿즈들을 자꾸 지르고 최애+취향저격 그림체면 막 2~3개씩 지르기도 했고 공식이나 2차굿즈가 없으면 직접 편집해서 주문제작해서 굿즈 만들기도 했고 돈 미친듯이 쏟아부었다가 덕후생활한지 10년쯤지나니 식더라...돈쓴거 후회되고...현재는 다 팔거나 버리고 어차피 더이상 치이는 장르도 작품도 캐릭터도 없어서 그냥 내 취향만 갈아서 만든 자캐만 덕질하고 있어.
내가 그린 그림하고 남이 그려준 커미션 그림갖고 집에 남아도는 usb랑 cd에 따로 보관하고 실물로는 A4용지에 출력해서 소장하고 벽이나 책상에 붙이는게 전부야.
근데 굿즈나 서코의 존재를 알기전에 덕질했던 방식이 딱 저거여서 과거로 회귀?비슷하게 봐도 될듯...
나도 굿즈는 안 삼 어차피 마이너 아니면 단물 빠진 작품이라 굿즈도 없음....ㅠㅠㅠ 그냥 온리 2차 창작하면서 놀지
최애캐 굿즈만 관심가지되, 다 사진않고 투디니까 일코 실용성은 포기하고 보관하기 쉬운것만 눈독들임
난 내가 탈덕 같은 거 모를 줄 알았는데 취향은 늘어가니까 식는 게 생기더라... 그래서 돈 쓰면 나중에 후회되겠지? 싶어서 계속 안 쓰게 됨
애초에 돈도 많이 없고 굿즈 자체가 비싸거나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걸 파는 편이라 반강제로 그러는 중
비공식굿즈는...... 국내 팬덤 대부분 그런거 제작안하는 사람이 많은 작품도 있고 거의 포기한 경우도 있어
후자는 딱 한번 샀는데 어떤 새끼가 나 여혐한다고 헛소문내서 여기저기 블락먹는 바람에 이후 거의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 국내에서 그런거 만드는 제작자들 대부분이 트위터하고 그쪽에 물든 상태임 남성향인데
나. 굿즈를 잘 안사기도 하지만 사고 후회를 너무 해서 웬만한 거 아니면 안삼
전에 파던 거에서 산 공식 굿즈는 담요, 아크릴스탠드, 일러북. 지금 파는거에선 인형 하나
저거밖에 안 샀는데도 담요, 아크릴스탠드, 일러북 사고 후회 많이함. 지금은 그 작품 파지도 않는데다 계정까지 탈퇴해서... 그래서 갖다버리고 없다
지금 파는건 3년정도 덕질하고 최애캐 인형 하나 샀는데 만족함 그 외 나머지는 내가 그림으로 자급자족해서 덕질함
7년덕질+3년덕질 합쳐서 굿즈 사는거에만 12만원 정도 씀
공식(or비공식)굿즈 직접 안 사고 죄다 선물로 받음+거의 무과금이라
6년동안 팠는데 쓴 돈이 몇천원밖에 안 됨ㅋㅋ..
예전엔 2차굿즈나 회지같은거 왕창사고 오프행사도 시간되면 무조건 참가했는데 이제는 공식 아니면 잘 안사게 되는듯
공식굿즈도 좋아하는 부류만 삼. 키링 머그컵 책 머 그런거...
약간 나중에 뽕빠지고 탈덕해도 쓸수있겠다 싶은걸로만 삼. 책은 나중에 읽어봐도 재밌고 키링은 아무데나 걸고 돌아다닐 수 있으니까.오히려 해당 장르에서 머글이 되고 나서야 꽁꽁 아껴놨던 굿즈가 제역할을 한다는게 아이러니한 부분....
게임에는 과금 하니까 돈없는건 똑같지만... 최애캐가 없는것도 아닌데 그냥 굿즈를 안삼. 예전엔 관세로 10만씩 나와도 해외직구 턱턱 지르고 그랬는데 이젠 돈도 아깝고 귀찮고... 4년 잡은 장르 있는데 굿즈가 하나도 없음ㅋㅋㅋ 설정집 나오면 하나 사긴할듯 약간 이건 나오면 산다! 하는 기준을 정해놓고 사고 하도 좋아하는게 많다보니까 일부러 기다렸다 중고로 사기도 하고...잡덕이라서 가능한 짓거리인듯
나 완전 가성비덕질
만화 종류는 코믹스 모으는거 제외 돈안씀. 피규어, 공굿 관심없고 2차굿도 관심없음. 어쩌다 굿즈샵이나 동인행사 놀러가게되면 살때도있는데 그조차 일부러 찾아가는거라기보다 가끔 기회되면 가는거라... 성인 된 이후로는 그런데도 잘안가니까 거의안사는거같네
아이돌은 신곡 나오면 노래 들어보고 수록곡 과반 이상 맘에 들면 앨범 1장 사고(버전 고르기 어려우면 랜덤으로삼) 포카에도 관심없음. 사실상 노래듣고 가끔 인터넷으로 사진이나 찾아보는거지 덕질은 아님
가챠겜도 절대 과금안하고 끝까지 무과금으로함
그냥 뭐든지 얕덕이어서 그런거같음
난 처음부터 가성비 덕질을 했던건 아님. 처음에는 굿즈란 굿즈는 다 사들여서 맨날 돈에 쪼들렸는데 그걸로 고생한적이 상당히 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가성비 덕질을 하게 됨. 웹툰에도 돈 안 쓰고 게임에도 돈 안 씀. 돈 나가는거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져서
굿즈를 직접 만든다거나..? 언젠가 쓰레기가 돼버린다는게 속상해서 굿즈를 더이상 모으지 않게 되었어 모아도 실용적인거만 사서 쓰거나 이벤트로 얻은 굿즈정도만 모으는 중
탈덕하니까 정리하는것도 일이라서 굿즈 잘 안사게 됨.. 사더라도 일러스트집이나 절판되서 중고로도 구하기 힘들어진것만 소장중..
키링 뱃지 이런거는 정말 쓸모가 없더라
딱히 덕질에 돈 쓰진 않지만 의도치 않게 덕질하게 되서 남은건 있음.
집에 엄마가 쵸파 동전 지갑 사준거 밖에 돌아다닐때 쓸려고 하고 있음.
왜 잘쓰고 있다가 아니라 쓸려고 할려는거냐면 원래 덕질 티내는거에 눈치가 좀 보였었거든 근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댄데라고 생각해서 돈쓸일 있을때 자주 사용할려고 마음 먹었었거든.
가족이 내 덕질을 보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공간차지해서 불편하고 탈덕하면 처리도 곤란하다보니 공간을 별로 차지하지않는데다 가격도 싼 포토카드랑 엽서 굿즈만 사게됨 만화책은 e북으로 사서 보고
키링도 작은건 사는데 진짜 평소에도 달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일코화되어있는것만 사...캐 특징이나 이름만 그려져있는거라던가 동물로 모에화한거
요즘은 좀 식은 편이라 안사는데 전에는 엽서종류는 진짜 마음에 들면 사고(대부분 정해진 특정 몇분들이 내는 것만 골라서 샀던 편) 2차창작 회지는 재밌고 맘에 들면 그냥 샀어.
예전보다 식은 지금도 그때 샀던 엽서나 책보면 예쁘고 재미있어서 딱히 후회는 안되는 것 같아.
그외 굿즈 종류는 잘 안사게 되더라고. 어짜피 사용할 일도 없이 관상용 소장용으로 살텐데 보관도 힘들고 해서. 특히 아크릴 스탠드 종류는 대부분 비싸서 예쁘지만 살 엄두가 안나더라.
돈 없고 할 줄 아는거 없으면 싫어도 하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함
2n년 살면서 1n년 덕질하는 동안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었기 때문에 탈덕 후까지 생각은 안해서...... 덕질말고도 좋아하는게 엄청 많기도 하고
탈덕할 때 처리하는게 두려워서 2차굿즈는 절대 안 사고 공식굿즈도 진짜 내 마음을 울리는 것만 삼
한국일본도 아니고 중국꺼라서 반강제로 가성비 덕질 하고 있음...
공식굿즈 몇 년 전에 팔았던것같은데 지금은 공식에서 재판매 안한다고 아예 못을 박아서 못구함 2차 비공굿도 워낙 마이너라 파는 한국인이 없어서 갖고 싶으면 내가 만들던지 해야하는데 난 손재주가 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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