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2raoHB9gY1 2020/03/27 21:13:18 ID : jAi9vxBcMmI 1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저 분이야, 저 분! 바이올렛 살인사건을 추리한 탐정, 인페르!" 하핫, 이거, 셀러브리티의 기분을 제대로 느껴보는걸? 여기는 매그니파이 고등학교. 내 모교이자, 엘리트 고등학교지. 물론 나처럼 배출하는 인재가 모두 잘되는건 아니지만. 매그니파이 고등학교에서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다. "5년 전 한 학생이 자살해서 혼령이 붙었다는 소문이 있대요!" 주근깨가 가득한 양갈래 소녀가 나한테 대뜸 말했다. "그래서 탐정님을 데리고 와서 이 사건에 대해서 추리해보는 게, 오늘의 묘미에요!" 아니, 내가 무슨 신기가 있는 거야, 뭐야..
702 ◆Y2raoHB9gY1 2020/04/01 23:10:54 ID : jAi9vxBcMmI 0
네.
703 이름없음 2020/04/01 23:11:03 ID : ampQlhbA46p 0
타츠 체육복에 피 묻었다며..타츠랑 같은 사이즈는 아무도 없는걸..?
704 이름없음 2020/04/01 23:11:52 ID : L8641vbeK1C 0
그래 그럼 타츠로 가자!
705 이름없음 2020/04/01 23:12:16 ID : ampQlhbA46p 0
진짜니..일단 믿어줘서 고맙고 미리 미안하다..
706 이름없음 2020/04/01 23:13:01 ID : L8641vbeK1C 0
"오마에시카 이나이!"
707 ◆Y2raoHB9gY1 2020/04/01 23:13:42 ID : jAi9vxBcMmI 0
범인을 지목해주세요.
708 이름없음 2020/04/01 23:13:59 ID : L8641vbeK1C 0
"타츠!"
709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14:31 ID : jAi9vxBcMmI 0
[반박] 네?! 하지만 탐정님, 전 사건이 일어난 3교시 시작 전 쉬는 시간에 외국어학습실에 갔어요. 원어민 쌤과 중앙현관 애들 모두 다 봤다구요!
710 이름없음 2020/04/01 23:15:42 ID : L8641vbeK1C 0
난 일단 했어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711 이름없음 2020/04/01 23:15:57 ID : ampQlhbA46p 0
야아..ㅠㅠㅠㅠ
712 이름없음 2020/04/01 23:16:44 ID : L8641vbeK1C 0
불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남는 건 진실이다......
713 ◆Y2raoHB9gY1 2020/04/01 23:16:51 ID : jAi9vxBcMmI 0
이번 사건은 트릭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도와드리겠습니다. >> 외국어학습실에 간 건 거짓말이다! >> 살해한 시간은 거짓되었다!
714 이름없음 2020/04/01 23:17:11 ID : L8641vbeK1C 0
그때 휠름은 이미 죽었다는 가능성이 남겠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715 이름없음 2020/04/01 23:17:36 ID : ampQlhbA46p 0
"살해한 시간은 거짓되었다!"
716 이름없음 2020/04/01 23:17:47 ID : L8641vbeK1C 0
어 뭐야 이미 나왔네? 당연히 시간 트릭 아냐?
717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18:39 ID : jAi9vxBcMmI 0
살해한 시간이 거짓되었다면, 예상하는 살해하는 시간이 언제라는거에요?
718 이름없음 2020/04/01 23:19:41 ID : ampQlhbA46p 0
얘가 생각하는 살해시간이 지금 2교시 쉬는시간인거지?
719 이름없음 2020/04/01 23:21:54 ID : ampQlhbA46p 0
방송부 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죽인건가? 그럼 중간에 그 사진은...
720 이름없음 2020/04/01 23:22:42 ID : ampQlhbA46p 0
"넌 방송부 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휠름을 죽였다!" 아 몰라...
721 이름없음 2020/04/01 23:23:35 ID : L8641vbeK1C 0
타츠가 범인이라면 휠름은 2교시 도중에 죽은 거 아냐?
722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23:55 ID : jAi9vxBcMmI 0
하지만 휠름이 회의할 때 사진을 찍었잖아요. 그건 회의 중간이란 말이에요! >> 문을 닫고 나가는 휠름을 죽인 것이다 >> 카메라는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찍었다 >> 포기 (검거 실패 처리, 바로 전말이 알려짐)
723 이름없음 2020/04/01 23:24:05 ID : ampQlhbA46p 0
사진 이후에?
724 이름없음 2020/04/01 23:24:42 ID : ampQlhbA46p 0
"카메라는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찍었다"
725 이름없음 2020/04/01 23:25:15 ID : ampQlhbA46p 0
이럼 또 라이타 표정이 이상했다는 양갈래 머리 말이 걸리는데..
726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25:30 ID : jAi9vxBcMmI 0
...!! 다른 방식이라니, 도대체 어떻게 찍었다는거죠? >> 인물의 얼굴 인식 >> 포즈 인식 >> 말(말하는 것) 인식 >> 포기 (검거 실패 처리, 바로 전말이 알려짐)
727 이름없음 2020/04/01 23:25:52 ID : L8641vbeK1C 0
휠름이랑 타츠랑 같이 2교시 시작하고 있었던 거 아냐? 그때 밖에 없겠는데? 그 이후로 타츠는 회의로 애들이랑 같이 있었으니까
728 이름없음 2020/04/01 23:26:09 ID : ampQlhbA46p 0
타츠만 정면이었지? 얼굴인식인가?
729 이름없음 2020/04/01 23:26:30 ID : L8641vbeK1C 0
"얼굴 인식!"
730 이름없음 2020/04/01 23:26:52 ID : L8641vbeK1C 0
정면으로 있다가 라이타가 살짝 고개 돌리니까 그것도 덩달아 셔터 눌린 거 아냐?
731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27:09 ID : jAi9vxBcMmI 0
하아.. 회의는 10시 10분 정도에 시작했고, 사진은 10시 28분에 찍혔어요. 그런데 그 많은 시간 동안 제가 얼굴을 숙이고 있었다는건 말이 안돼요! (LIFE : 4/5) - 라이프가 0이 되면 강제 검거 실패 처리됩니다.
732 이름없음 2020/04/01 23:27:13 ID : L8641vbeK1C 0
그런데 카메라에 그런 기능도 있었어? 몰랐네
733 이름없음 2020/04/01 23:28:08 ID : ampQlhbA46p 0
웃는 표정 인식해서 알아서 찍는 기능 있는건 본적있다
734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28:19 ID : jAi9vxBcMmI 0
...!! 다른 방식이라니, 도대체 어떻게 찍었다는거죠? >> 포즈 인식 >> 말(말하는 것) 인식 >> 포기 (검거 실패 처리, 바로 전말이 알려짐)
735 이름없음 2020/04/01 23:29:06 ID : ampQlhbA46p 0
말 인식인가
736 이름없음 2020/04/01 23:29:54 ID : L8641vbeK1C 0
애들이 뭘 말했는지 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데 문은 어떻게 닫은 거지??
737 이름없음 2020/04/01 23:30:19 ID : ampQlhbA46p 0
문 닫는 소리를 들었다고는 안했잖아
738 이름없음 2020/04/01 23:30:50 ID : ampQlhbA46p 0
찰칵 소리 들려서 봤더니 이미 문 닫고 나갔다고 했지..타츠만 휠름을 봤다고 했고
739 이름없음 2020/04/01 23:31:04 ID : L8641vbeK1C 0
닫았다는 거 아냐?
740 이름없음 2020/04/01 23:31:36 ID : ampQlhbA46p 0
아 '쾅' 닫았군..미안하다...
741 이름없음 2020/04/01 23:31:59 ID : L8641vbeK1C 0
아무튼 카메라는 문 틈에 있었다는 거 아냐? 어떻게든 치웠어야 할텐데? 애들이 사진보고 문 틈에서 찍은 게 아니라거나 사람의 눈 높이가 아니라는 걸 알면 금방 눈치챌 거 아냐?
742 이름없음 2020/04/01 23:32:38 ID : L8641vbeK1C 0
암튼 진행은 합시다! 말로 한다?
743 이름없음 2020/04/01 23:32:48 ID : L8641vbeK1C 0
"말 인식!"
744 이름없음 2020/04/01 23:32:53 ID : ampQlhbA46p 0
아니 잠시만 포즈 인식 아니야?
745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33:12 ID : jAi9vxBcMmI 0
말 인식이라면, 무슨 말을 하면 카메라가 찍히죠? ( "" 내에 말해주세요. LIFE가 사라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
746 이름없음 2020/04/01 23:33:22 ID : ampQlhbA46p 0
카메라는 방송실 입구쪽에 설치되어 있었을걸
747 이름없음 2020/04/01 23:34:00 ID : ampQlhbA46p 0
말인식이라면 촬영인가
748 이름없음 2020/04/01 23:34:53 ID : ampQlhbA46p 0
대본 컨펌이었으니, 나중에 촬영할 때~하면서 말 꺼내기 쉬울 것 같은데
749 이름없음 2020/04/01 23:36:18 ID : L8641vbeK1C 0
ㅇㅇ 그런데 카메라가 계속 거기 있으면 애들이 휠름이 찍은 게 아니라는 거 눈치챌 거 아냐?
750 이름없음 2020/04/01 23:37:11 ID : L8641vbeK1C 0
라이타도 찍히고 다른 사진은 없는 거 보면 흔히 쓰이는 말은 아니면서 찰칵 소리가 들렸을 때 무심코 말하게 되는 단어 같은데?
751 이름없음 2020/04/01 23:37:41 ID : ampQlhbA46p 0
원래부터 그 위치에 있었던거 아니야?
752 이름없음 2020/04/01 23:38:44 ID : L8641vbeK1C 0
카메라가 정확히 어디 있었다는 거야??
753 이름없음 2020/04/01 23:39:34 ID : ampQlhbA46p 0
방송실 입구쪽
754 이름없음 2020/04/01 23:39:49 ID : L8641vbeK1C 0
카메라가 손에 들고 다니는 디카 같은 거 아니었어??
755 ◆Y2raoHB9gY1 2020/04/01 23:40:09 ID : jAi9vxBcMmI 0
지금이니까 이야기해드리지만, 여러분이 놓친 심문은 "라이타, 8초 후에 사진이 찍혔는데 이때 뭘 말하고 있었던거야?"입니다. 여러분의 오로지 직감으로 추리해내셔야 합니다. 제가 준비한 사진들 중 유독 쓰이지 않던게 있지 않나요?
756 이름없음 2020/04/01 23:40:30 ID : L8641vbeK1C 0
아 눈치챘는데 설띵...
757 이름없음 2020/04/01 23:41:43 ID : ampQlhbA46p 0
758 ◆Y2raoHB9gY1 2020/04/01 23:42:43 ID : jAi9vxBcMmI 0
방송용 카메라라고 하면 이해가 되시려나요.
759 이름없음 2020/04/01 23:42:48 ID : ampQlhbA46p 0
식단표를 말씀하시는건가..
760 이름없음 2020/04/01 23:43:27 ID : L8641vbeK1C 0
나는 찍고 튀었다길래 손에 들고다니는 건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럼 이 놈들 답도 없네?? 자동으로 찍힌 건데 그것도 몰랐어??? 의심 1도 안 한 거야??
761 이름없음 2020/04/01 23:44:09 ID : ampQlhbA46p 0
그래서 타츠가 의심스럽다는..!(틈새영업)
762 이름없음 2020/04/01 23:44:57 ID : L8641vbeK1C 0
입구 쪽에 설치된 카메라가 방송용 카메라는 건 알았는데 찰칵 찍고 갔다길래 다른 카메라로 찍었다고 생각해버린 것도 있고 입구쪽 카메라면 애들이 당연히 휠름이 안 들어왔다는 걸 눈치챌 줄 알았는데......
763 이름없음 2020/04/01 23:45:07 ID : ampQlhbA46p 0
그래서 뭘 말하고 있었을까 느낌상 식단표를 이용해야할거 같은데
764 이름없음 2020/04/01 23:45:25 ID : L8641vbeK1C 0
상상 못했네 그럼 타츠가 의심스러운거 ㅇㅈ!
765 이름없음 2020/04/01 23:46:55 ID : ampQlhbA46p 0
메뉴가 토마토'치즈'스파게티인데
766 이름없음 2020/04/01 23:48:09 ID : L8641vbeK1C 0
자주 쓰는 단어면 곤란하고 라이타가 말한만 한 단어를 떠올려야 할 거 같은데? 상황이 애들은 휠름이 찍고 튀었다고 생각하니까 그때 말할만한 말일 거 같고... 셔터 소리랑 빛 났다고 했지?
767 이름없음 2020/04/01 23:48:25 ID : L8641vbeK1C 0
설마 치즈야??
768 이름없음 2020/04/01 23:48:28 ID : ampQlhbA46p 0
라이타가 찍혔을때 헤벌쭉 웃고있댔고, 양갈래가 라이타 표정이 어색하댔잖아 치즈 발음하면 웃는 것처럼 되는데 치즈가 답 아닐까?
769 이름없음 2020/04/01 23:49:46 ID : L8641vbeK1C 0
맞는 거 같은데? 그럼 해볼까?
770 이름없음 2020/04/01 23:50:57 ID : L8641vbeK1C 0
"치즈!"(아 몰라 앞만 보고 가
771 ◆Y2raoHB9gY1 2020/04/01 23:51:23 ID : jAi9vxBcMmI 0
치즈!라고 한 순간 방송부의 카메라가 찰칵-하고 찍혔다. 그래, '치즈'라고 말하는 것이 카메라 촬영의 트리거인 것이다!
772 이름없음 2020/04/01 23:51:35 ID : ampQlhbA46p 0
와아아아
773 타츠 ◆Y2raoHB9gY1 2020/04/01 23:51:53 ID : jAi9vxBcMmI 0
그..그러면, 문이 닫힌 건 어떻게 설명할건데요? (힌트 : 실을 사용합니다.)
774 이름없음 2020/04/01 23:52:15 ID : L8641vbeK1C 0
그런데 얘네 휠름 싫어한다 하지 않았어? 싫어하는 애가 사진 찍고 튄다는데 치~즈 이런 거야??
775 이름없음 2020/04/01 23:53:09 ID : ampQlhbA46p 0
식단표 얘기하는데 휠름이 찍고 튀었다고 생각하게 만든거 아닐까
776 이름없음 2020/04/01 23:55:13 ID : L8641vbeK1C 0
일단 문 ㄱㄱ 합시다! 그런데 웬 실? 우리가 못 찾은 건가??
777 이름없음 2020/04/01 23:57:19 ID : ampQlhbA46p 0
내가 지금 해봤는데 문 바깥 손잡이에 실 걸어두고 확 땡기면 문이 닫히거든?
778 이름없음 2020/04/01 23:58:01 ID : ampQlhbA46p 0
문이 쾅 닫혔다니까 이걸 실로 문 손잡이를 확 당기고 그 힘으로 문이 쾅 닫힌거 아닐까?
779 이름없음 2020/04/01 23:58:07 ID : L8641vbeK1C 0
행동력 무엇?? ㅋㅋㅋ 대박! 그런데 문제는 그걸 어떻게 했냐는 거 아니겠어? 타츠는 문에서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데?
780 이름없음 2020/04/01 23:58:41 ID : L8641vbeK1C 0
여기서 타츠는 양손이 나와있는데?
781 이름없음 2020/04/02 00:01:31 ID : ampQlhbA46p 0
그림에 손이 안보이는데 일부러 그렇게 그려놓으신건지 모르겠네..손의 살색이 안보이잖아..
782 ◆Y2raoHB9gY1 2020/04/02 00:01:53 ID : jAi9vxBcMmI 0
여러분들은 사소하기도 한 서술 하나를 놓쳤습니다. 이것만 끝나면 어느 정도 수월하니까 힘내주세요!
783 이름없음 2020/04/02 00:02:19 ID : ampQlhbA46p 0
찰칵 소리나고 몰래 확 땡겼나..?
784 ◆Y2raoHB9gY1 2020/04/02 00:03:01 ID : jAi9vxBcMmI 0
방송실 입구의 카메라와 타츠의 거리는 8m 정도로, 꽤 먼 편입니다.
785 이름없음 2020/04/02 00:03:53 ID : L8641vbeK1C 0
그런데 그러면 어떻게든 눈치채지 않을까?
786 이름없음 2020/04/02 00:07:12 ID : ampQlhbA46p 0
그렇게 멀면 확실히..땡긴다쳐도 눈에 띄긴 하겠다
787 ◆Y2raoHB9gY1 2020/04/02 00:08:59 ID : jAi9vxBcMmI 0
방송실 입구의 카메라는 방송실 회의 테이블로 가는 통로 옆쪽에 있어서, 자칫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788 이름없음 2020/04/02 00:10:01 ID : L8641vbeK1C 0
못 보는 게 왤케 많아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0/04/02 00:10:13 ID : ampQlhbA46p 0
야야야야 진짜 말도 안되는거긴 한데
790 이름없음 2020/04/02 00:10:42 ID : L8641vbeK1C 0
문은 원래 어떤 상태였어? 닫혀 있었나?
791 이름없음 2020/04/02 00:10:43 ID : ampQlhbA46p 0
렌즈 뚜껑??? 조리개??? 거기에 실 연결해둔거 아니야??
792 이름없음 2020/04/02 00:11:03 ID : L8641vbeK1C 0
찰칵에 잘리면서 닫히라고?
793 이름없음 2020/04/02 00:11:58 ID : ampQlhbA46p 0
위에 보면 찰칵하면 렌즈 앞 뚜껑 같은게 닫힌댔거든? 거기에 실 연결해뒀으면 찰칵하면서 실이 땡겨지지
794 이름없음 2020/04/02 00:13:08 ID : ampQlhbA46p 0
이거!
795 이름없음 2020/04/02 00:14:30 ID : L8641vbeK1C 0
그걸로 닫힐 힘이 나오나? 쾅 닫혔다며? 그리고 셔터는 두 번 눌렸는데? 그런데 난 모르겠으니 버스 탑승한다! 가라! 이름없음몬!
796 이름없음 2020/04/02 00:14:57 ID : ampQlhbA46p 0
아 아닌가봐...이게 방송실 입구 카메라 설명인데...크로마키쪽이랑 같은 기종이 아닌가
797 이름없음 2020/04/02 00:17:43 ID : ampQlhbA46p 0
두번째는 이미 문이 닫혀서 땡겨봤자 소용이 없었거나 첫번째 때 문 땡기면서 실이 문고리에서 빠져나오게 설치해놨다던가..
798 이름없음 2020/04/02 00:19:38 ID : L8641vbeK1C 0
잠깐만, 닫히는 소리가 설마 문 소리가 아니라 그냥 덮개 닫히는 소리였나?? 문을 열 방법이 안 떠오르는데 이거 설마?
799 이름없음 2020/04/02 00:21:59 ID : ampQlhbA46p 0
중간에 문을 열어둔거 아닐까?
800 이름없음 2020/04/02 00:23:03 ID : L8641vbeK1C 0
어떻게?
801 이름없음 2020/04/02 00:23:04 ID : ampQlhbA46p 0
화장실 갔다오는 척 하면서 문을 슬쩍 열어놓고 들어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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