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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궁판 잡담스레2~ (1000)
3.ㅏfmf cndjrgkau (933)
4.셜록홈즈 (11)
5.도시를 휘감을 잠재적 영웅 (23)
6.미궁판 들어오는 애들 이해를 못하겠네 ㅋㅋ (12)
7.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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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암호해독?같은건데 헬프.. (11)
18.방공호 (The Bunker) 2 - 진실 (391)
1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추리/전말 (459)
20.암호 해독 (13)
1
◆Y2raoHB9gY1
2020/03/27 21:13:18
ID : jAi9vxBcMmI
1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저 분이야, 저 분! 바이올렛 살인사건을 추리한 탐정, 인페르!"
하핫, 이거, 셀러브리티의 기분을 제대로 느껴보는걸? 여기는 매그니파이 고등학교. 내 모교이자, 엘리트 고등학교지. 물론 나처럼 배출하는 인재가 모두 잘되는건 아니지만.
매그니파이 고등학교에서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다.
"5년 전 한 학생이 자살해서 혼령이 붙었다는 소문이 있대요!" 주근깨가 가득한 양갈래 소녀가 나한테 대뜸 말했다.
"그래서 탐정님을 데리고 와서 이 사건에 대해서 추리해보는 게, 오늘의 묘미에요!"
아니, 내가 무슨 신기가 있는 거야, 뭐야..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이름없음
2020/04/02 00:23:41
ID : ampQlhbA46p
0
위에 샨이 한 얘기 중에 중간에 화장실은 간 적 있어도 계속 방송실에 있었다고 했거든
803
◆Y2raoHB9gY1
2020/04/02 00:24:18
ID : jAi9vxBcMmI
0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지체되서 내일 계속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결론을 내주십시오
804
이름없음
2020/04/02 00:25:02
ID : ampQlhbA46p
0
크흡..예...
805
이름없음
2020/04/02 00:26:48
ID : L8641vbeK1C
0
그때 문 연 채로 있었다는 거야? 애들이 안 닫았나?
806
이름없음
2020/04/02 00:28:16
ID : ampQlhbA46p
0
거리가 머니까 살짝 덜 닫았다고 해도 신경 안쓰였지 않았을까...
807
이름없음
2020/04/02 00:33:25
ID : L8641vbeK1C
0
나는 문이 열려있으면 꼭 닫는 타입이라...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타츠가 슬쩍 열어둔 거 맞는 거 같긴 해
아니면 문에 닫히는 빗장?이라고 하나 그걸 막아둬서 스르륵 열리게 했다거나?
808
이름없음
2020/04/02 00:39:10
ID : ampQlhbA46p
0
그..문손잡이 옆에 튀어나와 있는 쇠 말하는거지? 그게 막혀있으면 안닫히지 않을까..
809
이름없음
2020/04/02 00:46:41
ID : L8641vbeK1C
0
타츠가 화장실 갔다오고 문 닫는척하면서 안 닫히게 했다거나?
810
이름없음
2020/04/02 00:52:00
ID : ampQlhbA46p
0
문을 안닫히게 만들었으면 찰칵 소리 난 이후에도 문이 안닫혔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문을 안닫히게 만든걸 실로 빼냈나..?
811
이름없음
2020/04/02 01:24:45
ID : L8641vbeK1C
0
어케했누...? 진짜로 살짝 열기만 하고 왔나? 그때 실도 걸고?
812
이름없음
2020/04/02 01:26:46
ID : ampQlhbA46p
0
그랬을까..? 처음부터 걸려있었다면 애들이 들어오면서 실이 떨어졌을 수도 있으니..
813
이름없음
2020/04/02 01:57:49
ID : L8641vbeK1C
0
문제는 어떻게 당겼냐는 건데... 문은 방송실 안에서 밀어서 닫는 건가?
814
이름없음
2020/04/02 02:06:05
ID : ampQlhbA46p
0
보통 밀어서 닫게 되어있지 않나?
815
이름없음
2020/04/02 02:34:29
ID : L8641vbeK1C
0
그럼 바깥에서 당기는 방식이긴하겠네
816
이름없음
2020/04/02 02:42:30
ID : ampQlhbA46p
0
그..안에서 밀어서 닫는 문이라도 문고리에 실 걸어서 당기면 닫히더라 아..근데 그럼 문이 좀 많이 열려있어야 하는데...으으으..뭔지 모르겠어...
817
◆Y2raoHB9gY1
2020/04/02 09:44:42
ID : jAi9vxBcMmI
0
초반의 촉을 믿으세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818
이름없음
2020/04/02 10:51:54
ID : L8641vbeK1C
0
진짜야??
819
이름없음
2020/04/02 19:08:51
ID : re0nyE66pcE
0
음 오랜만이라 잘 모르겠네...근데 사진이 찍히는 타이밍에 맞춰서 문을 닫으려면 아마 타츠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는 트릭이겠지? 문이 쾅 닫혔다고 하니까 어떤 시간에 맞춰서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걸 보고 사진을 찍은 건 아닐테고. 팔 전체를 사용하지 않고도 할 수 있어야 하고??
820
이름없음
2020/04/02 19:13:58
ID : re0nyE66pcE
0
문이 쾅 닫히는 모습을 다른 애들이 봤으니 문이 닫힌 시간은 14초 이후겠지? 그 전에 닫혔다면 14초에 치즈 이야기나 하거나 카메라쪽을 보고 있지 않을리가 없으니까. 14초에 찍힌 사진은 타츠가 의도한 게 아니기 때문에 9초에 사진이 찍히도록 치즈라는 말을 꺼낸 후에 곧바로 문이 닫히도록 하는 모종의 방법을 사용했을 거야. 그런데 문이 닫힌 건 그보다 5초라는 시간이 지나고도 조금 후에 닫혔지? 왤까??
821
이름없음
2020/04/02 19:16:31
ID : re0nyE66pcE
0
타츠가 5초 사이에 움직인 건 얼굴과 하체 뿐일텐데 어떤 트릭을 썼길래...??? 일단 8m나 떨어져 있었으면 아마도 타츠의 몸을 이용한 트릭은 아니었을테고... 역시 카메라에 트릭을 건 게 맞을까?
822
이름없음
2020/04/02 19:40:10
ID : re0nyE66pcE
0
만약 타츠가 범인이 맞고 휠름이 회의 전에 죽었다면 타츠는 6분 안에 휠름을 페이퍼 나이프로 죽이고, 크로마키에 고정하고, 걸레를 빨아 피를 닦고, 체육복을 갈아입고, 소각장에 체육복을 갖다두고 와야 하네...재빠른 아이인걸...가장 유력한 것도 타츠지만.
823
이름없음
2020/04/02 20:00:32
ID : L8641vbeK1C
0
까메라에 달린 철판 이용하는 게 맞나봐;
824
이름없음
2020/04/02 20:51:35
ID : re0nyE66pcE
0
셔터 말하는 거지..? 사진 찍을 때 셔터가 닫히면서 셔터에 어떻게 잘 걸어둔 실이 끊기면 문이 닫힌다..??
825
이름없음
2020/04/02 21:54:44
ID : ampQlhbA46p
0
실이 당겨지면 문이 닫히는거 아닐까?
826
◆Y2raoHB9gY1
2020/04/02 22:20:14
ID : jAi9vxBcMmI
0
오늘 12시까지 하지 않으면 검거 실패 처리하겠습니다. 다음 사건도 구상해야 하니까요!
827
이름없음
2020/04/02 23:00:41
ID : re0nyE66pcE
0
여러분 1시간 남았어..
828
이름없음
2020/04/02 23:02:39
ID : ampQlhbA46p
0
으어어
829
이름없음
2020/04/02 23:03:25
ID : ampQlhbA46p
0
카메라에 실 연결해서 당긴거라고 할까?ㅠㅠ?
830
이름없음
2020/04/02 23:05:19
ID : re0nyE66pcE
0
사소한 서술이란 뭘까?? 확대해서 찍었다는 거??
831
이름없음
2020/04/02 23:05:59
ID : re0nyE66pcE
0
레스주 힌트 주떼여ㅠㅠㅠㅠㅠㅠ
832
◆Y2raoHB9gY1
2020/04/02 23:08:17
ID : jAi9vxBcMmI
0
이러한 전례가 있었죠. 여러분들은 잘 캐치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833
이름없음
2020/04/02 23:08:43
ID : re0nyE66pcE
0
끄악
834
이름없음
2020/04/02 23:08:48
ID : ampQlhbA46p
0
그냥 넘어갔다니..? 흑흑..뭘 넘긴거지....뭘..넘겼을까...?
835
이름없음
2020/04/02 23:09:36
ID : ampQlhbA46p
0
방송 막 시작했을때 터졌던 플래시도 겁나 신경 쓰이고..신경 안쓰이는게 없는걸..?ㅠㅠㅠ
836
이름없음
2020/04/02 23:09:55
ID : re0nyE66pcE
0
;-;
837
이름없음
2020/04/02 23:13:39
ID : ampQlhbA46p
0
아 모르겠다 카메라 렌즈뚜껑에 실 연결해서 닫은걸로 지를까??
838
이름없음
2020/04/02 23:14:25
ID : re0nyE66pcE
0
어떻게 대충 문에 실을 연결해 직접 손을 대지 않아도 문이 닫히도록 했지! 이런 식이면 좋은뎅..
839
이름없음
2020/04/02 23:14:35
ID : re0nyE66pcE
0
음 그럴까..?
840
이름없음
2020/04/02 23:14:52
ID : ampQlhbA46p
0
몰라! 질러!
841
이름없음
2020/04/02 23:15:00
ID : re0nyE66pcE
0
뭐 LIFE는 4개 있잖아 좀 틀려봐도 되지 않을까
842
이름없음
2020/04/02 23:15:09
ID : re0nyE66pcE
0
질러! 와아아아
843
이름없음
2020/04/02 23:16:27
ID : ampQlhbA46p
0
"너는 방송실 문고리와 카메라 렌즈 뚜껑에 실을 연결해서 촬영되는 순간 렌즈 뚜껑이 닫히며 실을 당겨지게 만들어서 문을 닫았다!"
844
이름없음
2020/04/02 23:16:56
ID : ampQlhbA46p
0
이거 틀리면 진짜 모르겠다..
845
◆Y2raoHB9gY1
2020/04/02 23:18:49
ID : jAi9vxBcMmI
0
찜통처럼 생긴 카메라의 렌즈 뚜껑에다가 실을 감은 다음 그것을 방송실 문고리에 묶고, "치즈"라고 말하자 사진이 찍히며 렌즈 뚜껑이 완전히 렌즈 부분을 덮었다.
그러자 실이 렌즈 안을 집었고, 순간 그 힘 때문에 문이 쾅 닫혔다.
846
◆Y2raoHB9gY1
2020/04/02 23:19:25
ID : jAi9vxBcMmI
0
어떻습니까, 타츠 양. 이러면, 2교시 시작 전 쉬는 시간 동안 휠름을 죽인 뒤 사망 추정 시간을 3교시 시작 전 쉬는 시간으로 바꾸는 게 가능하지요.
847
타츠 ◆Y2raoHB9gY1
2020/04/02 23:20:05
ID : jAi9vxBcMmI
0
그 트릭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다른 애들은 휠름을 따라도 시켰지만, 전 원한 같은 것도 없어요! 제가 도대체 왜, 무슨 동기가 있어서 걔를 죽였다고 생각한거에요?!
848
이름없음
2020/04/02 23:25:06
ID : ampQlhbA46p
0
동기.../A\
849
이름없음
2020/04/02 23:25:09
ID : re0nyE66pcE
0
악 맞은 건가
850
이름없음
2020/04/02 23:26:33
ID : ampQlhbA46p
0
타츠는 이 학교 졸업생인 언니가 있다고 했었는데...
851
◆Y2raoHB9gY1
2020/04/02 23:26:44
ID : jAi9vxBcMmI
0
여러분의 직감으로 떠올려보세요. 과연 타츠는, 무슨 연유로 휠름을 죽였다고 생각하나요?
그건 이미 전 레스에 서술되어 있고, 여러분들이 그 이유를 맞게 추측한 적도 있습니다.
852
이름없음
2020/04/02 23:27:44
ID : ampQlhbA46p
0
휠름이 사진 찍는다->폭로한다 라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사고방식을 보면 역시 다른 레스주가 말했던 것처럼 휠름이 찍어선 안될 사진을 찍고 그걸로 타츠를 협박 한게 아닐까
853
이름없음
2020/04/02 23:29:47
ID : re0nyE66pcE
0
아까 와인드가 신경쓰여서 위 보고 왔는데 타츠 언니 나츠도 여기 졸업생이잖아..? 그거 뭔가 있는 거 아냐..????
854
이름없음
2020/04/02 23:33:54
ID : ampQlhbA46p
0
그럴것 같아..
855
이름없음
2020/04/02 23:39:16
ID : ampQlhbA46p
0
..?
856
이름없음
2020/04/02 23:40:30
ID : ampQlhbA46p
0
아무도 없니..? 일단 처럼..찍으면 안될 사진을 찍어서 죽였다라고 갈까?
857
이름없음
2020/04/02 23:43:08
ID : ampQlhbA46p
0
"휠름은 평소 여기저기서 사진을 많이 찍고 다녔었지.... 그래서 휠름이 찍어선 안 될 장면을 찍어버려서 죽인거 아니니?"
몰라..시간 없으니 지른다!
858
타츠 ◆Y2raoHB9gY1
2020/04/02 23:44:00
ID : jAi9vxBcMmI
0
그건 디렉이 담배 핀 사진이죠. 저는 그거랑은 상관없어요!
(LIFE : 3/5)
859
이름없음
2020/04/02 23:46:01
ID : ampQlhbA46p
0
아니..디렉 말고도 사진 찍혔을 수도 있지 뭐!!(땡깡
860
이름없음
2020/04/02 23:46:28
ID : ampQlhbA46p
0
으아아 시간이 없어..
861
이름없음
2020/04/02 23:46:57
ID : ampQlhbA46p
0
사진이 아니라면 괴담??? 괴담을 끝내고싶지 않아서??
862
이름없음
2020/04/02 23:50:12
ID : ampQlhbA46p
0
아무도 없어...?ㅠ 몰라 지른다!
"학교괴담을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았던 거 아니니?"
863
타츠 ◆Y2raoHB9gY1
2020/04/02 23:51:01
ID : jAi9vxBcMmI
0
학교 괴담을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다니요? 그것 때문에 제가 얘를 죽여요? 이상한 소리 하지 마요!
(LIFE : 2/5)
864
이름없음
2020/04/02 23:51:21
ID : ampQlhbA46p
0
아니 그럼 뭐람 대체
865
이름없음
2020/04/02 23:52:57
ID : re0nyE66pcE
0
신중하자..
866
◆Y2raoHB9gY1
2020/04/02 23:54:43
ID : jAi9vxBcMmI
0
미흡합니다. 조금만 더 보충하세요
867
이름없음
2020/04/02 23:56:17
ID : ampQlhbA46p
0
보충?
괴담을 루머로 끝내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게 하고싶지 않았다?
868
이름없음
2020/04/02 23:57:05
ID : re0nyE66pcE
0
괴담이랑 관련은 있다는 소리네. 사실 자살한 학생이 나츠였던 거 아냐?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관련은 있겠지? 와인드는 성적에 비해 좋은 대학교를 갔지. 이거랑도 관련이 있나?
869
이름없음
2020/04/02 23:58:14
ID : ampQlhbA46p
0
아아 2분 남았어
870
이름없음
2020/04/02 23:59:08
ID : ampQlhbA46p
0
괴담을 잊혀지게 하고싶지 않았다고 할까??ㅠㅠㅠㅠㅠ
871
이름없음
2020/04/03 00:00:12
ID : ampQlhbA46p
0
모르겠다ㅠㅠㅠㅠ
"괴담을 루머로 끝내서 이대로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게 만들고싶지 않았던것 아니니?"
872
◆Y2raoHB9gY1
2020/04/03 00:00:17
ID : jAi9vxBcMmI
0
5분까지 봐드리겠습니다. 거의 다 왔으니까요.
873
이름없음
2020/04/03 00:00:22
ID : ampQlhbA46p
0
므아아아악
874
타츠 ◆Y2raoHB9gY1
2020/04/03 00:02:07
ID : jAi9vxBcMmI
0
그러니까, 도대체 괴담이 루머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사람 하나를 죽이기까지 한다는게 어떻게 동기가 돼요!
(LIFE : 1/5)
875
이름없음
2020/04/03 00:02:18
ID : ampQlhbA46p
0
아잇 젠장
876
이름없음
2020/04/03 00:03:18
ID : re0nyE66pcE
0
아무리 봐도 나츠랑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헛다리일 수도 있겠지만.
877
이름없음
2020/04/03 00:04:07
ID : re0nyE66pcE
0
뿌악 근데 타츠가 피해망상 수준으로 휠름이 사진을 폭로할 거라고 하는 걸 보면 또..?
878
이름없음
2020/04/03 00:05:07
ID : ampQlhbA46p
0
나츠가 진짜 자살한 앤가...
879
◆Y2raoHB9gY1
2020/04/03 00:05:13
ID : jAi9vxBcMmI
0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미 동기는 여러분이 추측한 것에 다 나왔습니다. 동기를 말하십시오!
880
이름없음
2020/04/03 00:05:39
ID : ampQlhbA46p
0
추측한거에 다 나와있다고여..?
881
이름없음
2020/04/03 00:06:16
ID : re0nyE66pcE
0
소설 하나 써볼겡.. 원래 나츠는 공부를 잘 했어. 와인드보다. 그런데 와인드가 우연히 나츠의 약점이 되는 사진을 찍어서 그대로 폭로해버린 거야. 나츠는 충격으로 자살해버리고 말았고 와인드는 나츠가 사라져서 추천서를 받았다던지 추합됐다던지 머 그런 거 아닐까 아님 말구..~~
882
이름없음
2020/04/03 00:06:20
ID : ampQlhbA46p
0
어디갔어..다른 레스더야 여기있니?
883
이름없음
2020/04/03 00:06:39
ID : ampQlhbA46p
0
이대로 가자 그럼!
884
이름없음
2020/04/03 00:06:49
ID : re0nyE66pcE
0
근데 이거...
885
◆Y2raoHB9gY1
2020/04/03 00:06:50
ID : jAi9vxBcMmI
0
힌트) 나츠와 와인드는 둘 다 방송부입니다.
886
이름없음
2020/04/03 00:07:17
ID : re0nyE66pcE
0
헐 퍼스트씬 전통!
887
이름없음
2020/04/03 00:07:31
ID : ampQlhbA46p
0
나츠랑 와인드에 대해서 더 캐물었어야 했나봐..
888
이름없음
2020/04/03 00:07:49
ID : re0nyE66pcE
0
그니깐...그냥 질러보기엔 라이프 1밖에 없는데 시간도 없어 어카지
889
이름없음
2020/04/03 00:08:01
ID : ampQlhbA46p
0
방송 전에 모여서 사진 찍는거?
890
이름없음
2020/04/03 00:08:24
ID : re0nyE66pcE
0
응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건 관련 없지 않을까..ㅋㅋㅋㅋㅋ
891
이름없음
2020/04/03 00:09:01
ID : ampQlhbA46p
0
어쩔 수 없다... 이걸 잘 정리해서 질러봐..ㅋㅋㅋ
892
이름없음
2020/04/03 00:09:09
ID : re0nyE66pcE
0
다른 의견 없으면 그냥 하자 지금도 스레주가 봐줘서 8분인데 이러고 있는걸..
893
이름없음
2020/04/03 00:09:20
ID : ampQlhbA46p
0
질러질러
894
이름없음
2020/04/03 00:12:17
ID : ampQlhbA46p
0
쓰고있...니....?
895
이름없음
2020/04/03 00:13:39
ID : re0nyE66pcE
0
좋아 간다
"사실 그 괴담의 주인공이 네 언니였던 것 아닌가? 네 언니 나츠와 휠름의 형 와인드는 모두 이 학교를 다녔지. 와인드는 평소 자신보다 공부를 잘 하던 나츠를 시기했다. 그런데 와인드가 마침 나츠의 약점이 되는 사진을 찍었지. 와인드는 그걸 폭로했고 결국 나츠는 자살하기에 이르렀다. 와인드는 경쟁자를 제거하고 평소 성적보다 좋은 대학교에 가기에 성공했지. 그런데 이젠 네 언니의 자살 사건이 한낱 괴담 취급당하고, 이조차 부정당한다는 것에 분노했다. 아닌가?"
896
이름없음
2020/04/03 00:13:53
ID : re0nyE66pcE
0
썼다! 아님 말규..ㅠ
897
이름없음
2020/04/03 00:14:18
ID : ampQlhbA46p
0
길게 썼네! 수고했어..우린 최선을 다했다..
898
타츠 ◆Y2raoHB9gY1
2020/04/03 00:14:24
ID : jAi9vxBcMmI
0
그래요, 맞아요. 조금 틀렸지만, 제가 정확히 설명해드릴게요.
899
이름없음
2020/04/03 00:14:36
ID : re0nyE66pcE
0
와 진짜 오래 걸렸넹..
900
이름없음
2020/04/03 00:14:45
ID : re0nyE66pcE
0
야호!
901
타츠 ◆Y2raoHB9gY1
2020/04/03 00:15:26
ID : jAi9vxBcMmI
0
휠름의 형 와인드와 제 언니 나츠는 같은 퍼스트씬 부원이에요. 하지만 나츠 언니는 부장이 되지 못하고, 와인드는 부장이 되어서 좋은 대학을 갔죠.
나츠 언니는 이게 다 동아리 부장이 되지 못해서 일어난 것이라며 자책했어요. 전 그것을 우연히 들었죠.
그리고 나츠 언니는.. 다음 해 4월, 학교에서 그만 목숨을 끊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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