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4 13:25:35 ID : veFdCrvA3UZ 0
2018년의 마지막의 빠른 도래를 기원하는 스레.
2 이름없음 2018/01/04 13:26:16 ID : veFdCrvA3UZ 0
왜 가사를 영어로 쓰는 거지 햐 자기 싫다 너는 아직도
3 이름없음 2018/01/04 16:23:42 ID : veFdCrvA3UZ 0
아무도 나를 잊지 못했으면 좋겠다 잊히고 싶지 않아 나를 잊지 마
4 이름없음 2018/01/04 16:24:26 ID : veFdCrvA3UZ 0
거의 매일 밤 너와 나를 상상했다. 따뜻하고 푹신한 아무 곳에나 누워, 작은 스피커에 귀를 기울이는 우리를. 너는 평생 알지 못하겠지.
5 이름없음 2018/01/04 18:27:55 ID : veFdCrvA3UZ 0
싫다 가난
6 이름없음 2019/07/25 19:18:48 ID : u2mrgpgmGli 0
안녕 스레주 네 일기가 일기판의 맨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어
7 이름없음 2019/07/30 18:45:41 ID : jjxO5U5huoH 0
그러게 부럽다
8 이름없음 2019/08/20 22:55:33 ID : oZeNxVhuram 0
ㅎㅇㅎㅇ 자 그럼 시작해볼까?
9 이름없음 2019/08/21 09:40:43 ID : oZeNxVhuram 0
오늘의 수강신청 결과 전공-어떻게든 끼워넣음 교양-다 놓침 망했다^^ 역대 시간표 중 최강으로 망한 듯.
10 이름없음 2019/08/21 10:54:05 ID : 1zO3BffbB9g 0
응? 이 일기 다시 연재 시작했니?
11 이름없음 2019/08/21 11:18:05 ID : U0sqo4Zbcnv 0
이번학기가 헬이구먼... 에휴 힘들다.
12 이름없음 2019/08/21 11:19:27 ID : U0sqo4Zbcnv 0
응. 다시 시작했어.
13 이름없음 2019/08/21 11:23:38 ID : 1zO3BffbB9g 0
마지막으로 쓴 날짜가 2018년 1월인데 굳이 여기서 다시 시작하고 스탑까지 건 이유는 잘 모르겠다만 당사자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맨 마지막 일기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클릭해봤는데 설마 재연재가 있었을줄은......... 일단 스톱 걸고 나도 레스 써줄게. 가끔 보러 올 것 같네.... 학기 힘내라 누군지 모를 레더야.
14 이름없음 2019/08/21 11:32:31 ID : 1zO3BffbB9g 0
참고로 노파심에 말하는 것이지만 비밀스럽게 아무도 모르게 일기를 쓰고 싶은 거어서 스톱 건 것이라면 여기에 하지 않는 것이 좋을거야. 위에도 다른 이들이 있지만 여긴 맨 끝이라서 클릭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 좋건 싫건 다 보게 될 거야... 나도 그런 타입이고... 여기에 있는 모든 일기가 다 너레더 일기도 아닐테니 다른 곳에 기생하는 것도 당연히 안되겠지. 알람 다 갈테니까... 그러니까 비밀스럽게 뭘 쓰고 싶다면 앱스토어를 보면 일기앱이 많거든. 거기에 비밀스럽게 간직하는 것을 추천해줄게.
15 이름없음 2019/12/27 02:24:38 ID : hhArBumk60s 0
오랜만에 왔는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0/02/24 02:20:41 ID : BxXAphy6ry3 0
들어올 때마다 웃기다 이 스레가 대체 왜 갖고 싶었을까... 이거 세운 지도 벌써 2년이 지났구나 첫 레스에 써놓은 소망과는 다르게 2018년도 2019년도 모두 너무 느리고 괴롭게 흘려보냈지만 뭐 지금은 나름 괜찮아
17 이름없음 2020/02/24 02:22:55 ID : BxXAphy6ry3 0
많이 변했으니까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에게 잊히는 것이 두렵지 않고, 너와 함께인 나를 상상하다 잠들지도 않고, 가난이 싫지도 않아. 노래도 거의 팝송만 듣게 됐고 하지만 여전히 잠든다는 것은 조금 꺼림찍하다
18 이름없음 2020/02/24 02:27:12 ID : BxXAphy6ry3 0
맨 마지막 일기라는 특이성이 탐났던 걸까 이제 이건 어중간한 곳에 있는 어중간한 스레가 돼버렸으니 뭐
19 이름없음 2020/02/24 02:29:34 ID : BxXAphy6ry3 0
세웠었다는 사실마저도 잊고 있던 스레인데.. 의도가 어땠든 결과적으로는 내 추억을 반추할 수 있게 해줬네 웃긴 일이야
20 이름없음 2020/02/24 02:33:54 ID : BxXAphy6ry3 0
요즘은 설 보내면서 갑자기 찐 몸무게를 원상복구하려고 다이어트 중이야 구석에 이대로 파묻어두고 식단 기록해두는 스레로 쓸까
21 이름없음 2020/02/24 02:34:27 ID : BxXAphy6ry3 0
여튼 이제는 어떤 희소성도 없는 평범한 스레니까 뺏어가지 말아줘..
22 이름없음 2020/02/25 15:48:09 ID : BxXAphy6ry3 0
과자 몇 조각이랑 바나나랑 아메리카노랑 사과 반 개
23 이름없음 2020/02/26 00:47:19 ID : 2tzcNzhBAkn 0
사과 안 먹고 콘치즈 그라탕 먹었다
24 이름없음 2020/02/26 00:47:58 ID : 2tzcNzhBAkn 0
내일은 점심 나가서 많이 먹을 예정이니까 아침저녁 안먹어야지
25 이름없음 2020/02/29 23:12:00 ID : BxXAphy6ry3 0
어제 오늘 과식했다... 내일부터 원래 식습관으로 다시 돌아가야지 며칠 뒤에 증사 찍어야 하니까 흠~~~ 귀찮다
26 이름없음 2023/10/28 13:46:05 ID : nvbbcpWnXvD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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