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7 01:20:26 ID : HClA2IKY643 13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302 이름없음 2020/09/20 21:51:00 ID : U0lfQratzao 0
[질문]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느끼는 지가 궁금해! 음 다시 말하면 내 이미지?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잖아. 내가 이미지 대 변신을 하려는데, 그렇다고 내 매력을 지우고 싶지 않아서 궁금해졌어! 친구에게 직접 묻는대도 직구로 안 좋은 말을 할리도 없고 진지하게 대답하지도 않을 걸? 이건 사담인데 이미지 변신이라고는 하지만 신분세탁 쪽에 가까워ㅋㅋ 전번바꾸고 SNS 탈퇴하고 다이어트하고 머리기르고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 타 지역으로 가고... 난 여기가 너무 싫거든 진짜진짜 싫어! 참고로 새 덱도 대 환영이랍니다~ 피드백 길게 해줄 자신있음!
303 이름없음 2020/09/20 21:57:56 ID : GmlipdU3O9y 0
남친은 나한테 왕 같은 성격이야 갑을 관계에서는 갑..?근데 그걸 막 의도적으로 그러는건 아니구 그냥 지금 상태는 그래! 내가 을이었어 지금까지. 근데 혹시 타워카드가 이걸 의미하는걸까? 내가 오늘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서 지금까지의 나는 다 퍼주고 매달렸는데 이제부터는 그냥 나도 연락 안보고 좀 평소랑 다르게 할 생각이거든. 그래서 곧 충격을 받는다는 의미이려나??
304 이름없음 2020/09/20 22:01:19 ID : GmlipdU3O9y 0
남자친구는 남들한텐 몰라도 나한테 왕 같은 성격이야. 갑과 을 중 갑이야. 근데 그걸 막 의도적으로 그러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누가봐도 내가 을이고 그 사람이 갑인 상황이야. 근데 혹시 타워카드가 이걸 의미하는걸까? 지금까지는 내가 다 맞춰주고 매달렸는데 지금부터는 내가 연락 나도 잘 안보고 그냥 평소 그 사람이 하듯이 하려고 하거든. 그래서 그 사람이 충격먹을 수 있다는 의미이려나...?
305 이름없음 2020/09/20 22:02:19 ID : QoIGsphy7Bw 0
아고 날아가서 다시 썼더니 두개가 올라가 버렸네ㅠㅠ
306 이름없음 2020/09/20 22:21:28 ID : 1bjz81hhwLf 0
[질문] 나 완전 투머치토커에 타로 처돌이라서 완전 나를 위한 스레자나? ㅎㅅㅎ 음.. 자꾸 생각나는 남자애가 있어 아 내가 외로워서 그런 건지 정말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랑 거리가 먼데 왜 자꾸 난 놓지를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붙잡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가끔씩 현타도 작렬이라 포기해야지 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보이는 걔의 성의에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한 번 기대하게 된다... 얜 날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307 이름없음 2020/09/21 10:24:27 ID : lzQq2Mksi1e 0
연애를 한번도 안해봐서 뭔가 연애가 어려워보인적이 많아! 여자든 남자든 완전 친하거나 같은 무리 아닌 애들은 어색해서 별로 마주치고싶지 않아서 피해. 그니까 피한다는것 보다는 뭐 횡단보도 건너는데 맞은편에 어색한 애가 있으면 폰보는척하고 빨리 지나가거나? 뭐 그런거.
308 이름없음 2020/09/22 00:52:25 ID : 83Cjjs1hbyN 0
>>292 (스레주용 기록 : 원과결조) 원인에 세계가 있네. 세계는 완성형의 카드인데. 레스주가 그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서 나온 카드일
(스레주용 기록 : 원과결조) 원인에 세계가 있네. 세계는 완성형의 카드인데. 레스주가 그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서 나온 카드일지도 모르겠다. 이건 당연한 얘기기도 하지만, 본인이 쌓아둔 만큼의 결과가 나오고 그걸 받아들이게 될 것 같으니까,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 일단 레스주한테 그 대학교에 갈 수 있을 만큼의 역량은 충분히 있는 거 같거든. 불안에 휘말리기보다 일괄성있게 꾸준히 공부하면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을 듯해.
309 이름없음 2020/09/22 19:19:28 ID : HClA2IKY643 0
>>298 2022년은 너무 멀어서... 고수들은 잘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난 좀 부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 같아. 타로랑 그렇게 잘 맞
2022년은 너무 멀어서... 고수들은 잘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난 좀 부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 같아. 타로랑 그렇게 잘 맞는 질문이라고 보기도 좀 어렵고. 차라리 사주나 점성술에 가서 보는게 정확하기로는 더 정확할거야. 그리고 점괘랑은 별개로 하는 이야기인데(아직 뽑지도 않음), 너무 힘들어서 점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점괘가 만약 또다시 별로 좋지 않게 나오면 레스주가 너무 힘들어지지 않을까? 점괘 한번에 내후년까지를 저당잡히는 셈이니까. 물론 실제로 그렇다는 뜻은 아냐, 심리상태를 이야기하는거야. 타로카드로 보는 미래는 가변적이라서 고정되어있지 않고 변화하기도 해. 아무튼... 상기한 이유로 세 장만 뽑아봤는데, 레스주의 2022년은 아마 전체적으로 균형잡기가 될것 같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면 나는 저렇게 하고 요롷게 돌아가면 조롷게 하고... 이런 거 말야. 그래야 할 입장이라는 뜻일 수도 있고. 장애물로 나온 카드가 자신의 입장을 정함, 드러냄같은 의미를 가진 카드인 걸 보니까 그... 상황에 맞춰야 하는 것(일종의 눈치)이 레스주한테 그렇게 달갑지는 않을지도 모르겠긴 한데(균형맞춤보다는 내 주장을 하고 싶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조언으로 나온 카드가 상황을 받아들이고 누릴 걸 누리라는 늬앙스를 가진 카드거든. 이런 카드가 나온 걸로 봐선 자기주장을 조금 수그리고 상황에 맞춰서 균형잡고 서있으면 콩고물이 좀 떨어질 거 같기도 해. 이 카드에는 편안함이나 안락함같은 늬앙스도 있으니까. 자세하게 못 봐줘서 미안해. 다시 말하지만 타로카드로 보는 미래는 가변적이야. 레스주의 상황이 좀 나은 쪽으로 변화하길 바랄게. ㅠ
310 이름없음 2020/09/22 22:02:57 ID : bvhe6jinWi9 0
그렇구나.. 알겠어 너무 맹신하지 않을게. 고마워
311 이름없음 2020/09/23 16:16:49 ID : KZctxRvdxBb 0
[질문] 그냥 쓰고가면 되는거야? 혹시 실례라면 레스 삭제할게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관계가 많이 틀어졌어 걔랑 잘 될수 있을지 궁금해
312 이름없음 2020/09/23 17:04:35 ID : zSIJSFg3Rvd 0
[질문] 지금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안된다면 말해줘 수정할게! 나는 내가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 지가 궁금해 안 한지도 꽤 됐고... 솔직히 좀 외롭더라고 연애해도 1순위가 연애가 되진 않았는데 ㅋㅋㅋㅋ 요즘 되게 외롭더라구 아 서론이 너무 길었다 정확한 질문은 앞으로 3달 안에 내가 연애할 수 있을 지가 궁금해!
313 이름없음 2020/09/24 01:56:16 ID : HClA2IKY643 0
>>300 1. 연락의 이유 메인 카드(가운데)가 3펜타클, 원인이나 기반(오른쪽)이 9소드, 방향성이나 의식한 것 등등이 세계(왼쪽)... 3
>>300 1. 연락의 이유 메인 카드(가운데)가 3펜타클, 원인이나 기반(오른쪽)이 9소드, 방향성이나 의식한 것 등등이 세계(왼쪽)... 3
>>300 1. 연락의 이유 메인 카드(가운데)가 3펜타클, 원인이나 기반(오른쪽)이 9소드, 방향성이나 의식한 것 등등이 세계(왼쪽)... 3
1. 연락의 이유 메인 카드(가운데)가 3펜타클, 원인이나 기반(오른쪽)이 9소드, 방향성이나 의식한 것 등등이 세계(왼쪽)... 3펜타클은 뭔가 결과물을 내는 카드지만, 이 질문에 결과물이라고 할만한 게 있는지 잘 모르겠긴 하다. 완성과 완결의 의미가 있는 세계 카드가 같이 나온걸 보연 무언가를 잘 마무리를 짓고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어. 원인과 기반으로 나온 게 걱정의(또는 후회로 읽기도 하는) 의미가 있는 9소드인걸 보면 뭔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기는 한 거 같은데. 레스주랑 이전에 주고받은 연락이나 관계가 좀 마음에 걸려서 그걸 해결하고 싶었다... 라고 보는게 가장 무난한 해석 같기는 하다. 아니면 외부적으로 누군가가 영향을 끼쳤거나 간섭한 걸 수도 있으려나. 3펜타클은 누군가한테 일을 의뢰하는 늬앙스도 있는데 이게 잘 풀리면 협동이지만 누가 옆에서 감놔라 배놔라 훈수두거나 간섭하는 식으로 발현되는 경우도 있다더라고. 근데 이건 제대로 해석하긴 좀 힘드니까(그 사람의 사정을 다 아는 게 아니니), 외부적인 영향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정도로만 생각해줘. 2. 지금 레스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일단 부담감이 보이네... 메인 카드(가운데) 카드가 부담감의 의미가 있어서. 그리고 앞뒤 카드가... 힘이 참 세네... 세 장 뽑는데 두 장이 메이저면 디테일 읽기가 너무 힘들단 말이지... 그냥 내 능력부족이지만. 어쨌든 레스주에 대해서 좀 버거운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근데 먼저 연락한게 본인이라 어쩌지도 못하는 것 같아보이기도 하다. 3. 다시 연락해도 될까? 안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같은 일의 반복이 될 거 같달까, 교류가 그렇게 잘 되지 않고 막힌 느낌이 들 것 같네. 이미 그 남자애하고의 관계는 나올만한건 다 나온 느낌이야.
314 이름없음 2020/09/24 02:35:09 ID : 5Xze0nA2Mo5 0
.
315 이름없음 2020/09/24 09:52:49 ID : TO02k6Zg0la 0
오늘 타로봐줘서 고마워!! 아 그러면 내가 부담스럽다는게 옛날 일때매 그런가.. 연락안하고 그냥 잊어야겠다휴 ㅠㅠ
316 이름없음 2020/09/24 14:00:24 ID : fhwL9g2LeY0 0
[ 질문 ] 예전에 잘되던 친구랑 타로를 봤었는데 되게 좋게 나왔어서 안심했었거든 ㅠㅠ 근데 여건도 안되고 뭣보다 내가 많이 지치는 상황 때문에 서로 마음이 있었는데도 돌아서게 됐어 내 성격이 외로움을 많이 타고 혼자를 힘들어하는 성격이라 지금 너무 외롭고 눈물이 핑 돌아서 걔가 많이 생각이 나 우리 사이에 성격 차이도 있었고 여러가지 다른 점이 많아서 나도 이별을 인정했던건데 .. 다시 만나고 싶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타로라면 다른 인연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ㅠ
317 이름없음 2020/09/24 21:43:06 ID : HClA2IKY643 0
...내가 열어만 두고 잠수를 너무 타버려서 미안한 마음에 이번에는 온 질문 다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늘어날 줄은 몰랐네. 절취선 그어놓을게. 이 위에 질문까지만 볼거야.
318 이름없음 2020/09/24 21:49:24 ID : U0lfQratzao 0
와우 질문 많네 레주 화이팅💕
319 이름없음 2020/09/25 01:05:03 ID : HClA2IKY643 0
>>302 물어본 이미지가 외관에 대한 이야기야? 일단 외관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서 뽑아보긴 했는데... 메인으로 나온 카드가 7펜
물어본 이미지가 외관에 대한 이야기야? 일단 외관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서 뽑아보긴 했는데... 메인으로 나온 카드가 7펜타클이네. 이 카드는 욕심이나 기대의 의미(앞으로 이뤄지게 될 것에 대한)의 의미가 있기는 한데, 레스주가 그런 게 많다기보다는... 음... 몇가지 생각해볼 수 있겠다. 1, 무언가가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뜻도 있어서, 성숙기... 성장기... 약간 그런 인상일 수도 있겠고. 성숙한 인상? 일 가능성이 일단 있을 거 같아. 2. 뭔가를 열심히 혹은 꾸준히 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기대하는(기다리는) 사람이라는 인상. 그림에서 보이듯이 이 사람은 농부이기도 해서, 농부가 그런 것처럼 어떤 노력을 들이다... 뭔가를 길러내다(비유적으로)... 그런 인상이 있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아래 카드를 봐서는 아마 그건 레스주 개인의 만족감이나 성취감이 아닐까 싶네. 이 두 장을 봐서는 뭔가 원하는 게 있는 타입으로 보여진다고 해석했어. 그런데 제일 위의 카드가... 원하는 건 있는데 그걸 이룰 방도를 찾는데에 고생을 하거나... 상황이 안 따라주거나... 뭔가 그런... 인상?... 해석이 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거같기도 한데ㅡㅡ;; 영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다시 해석해볼게. 사람의 성향이나 인상같은 걸 살피는 건 꽤 어려운 스킬인것같아...
320 이름없음 2020/09/25 20:59:45 ID : HClA2IKY643 0
내가 뽑아봤던건 지금 당장의 상태에서 남친이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였느냐이기는 한데... 레스주가 그런 마음을 먹고 있었고, 행하고 있었다면 탑이 그런 쪽으로 발현되었을 수도 있긴 하겠네. 레스주한테 왕같은 성격이었다고? 그럼 오른쪽 카드의 해석이 쉽지... 대놓고 강제적이라기보단 자기주관이 너무 강하고 뚜렷해서(라고 할까 본인 좋은대로 하는 데 거리낌이 없어서) 갑이었을 것 같은데 맞아? 조금 주위 사정 고려하지 않고 끌리는대로 행동하는 감이 있을 것도 같고. 왼쪽 카드는 즐거움을 뜻하는데 때로 즐거움'만' 추구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거든, 자기주관이 강한 오른쪽 카드와 같이 생각하면 남친의 1순위는 약간... 유잼을 찾는거일 것 같아. 물론 레스주와의 관계에서 그런 거긴 하겠지만... 가운데의 탑은 남친이 원하는 유잼의 강도가 꽤 강렬한 수준이거나....... 아니 사실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긴 해, 탑의 성향이 오른쪽 카드와 왼쪽 카드라고 봐야겠지. 근데 이걸 찝어내기가 영 힘들어서. 레스주가 말한것도 있을 수 있다고 봐. 사실 레스주가 질문을 올려주고 내가 점을 실제로 치기까지 텀이 좀 있었으니 더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아. 아니면 반대로 본인의 자기주관을 이유로 무언가를 깨트릴 수도 있겠다. 그게 정확히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레스주한테 먼저 연락하지 않거나 하는 건 주변을 그렇게 살피지 않고 본인이 내키는대로,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성향이 좀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자각이 있는지는 몰라도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늬앙스가 기반에 좀 깔려있을지도 모르겠네. 스스로 잡고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레스주가 말했다시피 관계적으로 본인이 갑인... 그런거?
321 이름없음 2020/09/25 22:33:34 ID : xO3BhxXteE3 0
오잉...? 다 맞는데....? 강렬한 수준의 유잼이랑 그 반대가 맞는거는 무슨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남친의 성향이 똑같아! 마지막 단락은 진짜 다 맞아! 더 피드백 해주고 싶은데 텀이 길었기도 했고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아무튼 탑의 의미를 더 알고 싶다ㅠㅠ
322 이름없음 2020/09/25 23:26:45 ID : HClA2IKY643 0
>>306 레스주한테 관심... 좀 있는 것 같은데? 메인 카드로 나온 나이트 오브 컵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거나 마음에 따른 행동을 하는 카드
레스주한테 관심... 좀 있는 것 같은데? 메인 카드로 나온 나이트 오브 컵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거나 마음에 따른 행동을 하는 카드고, 몽상가, 우아함, 또는 로맨티스트... 같은 키워드가 있어. (반드시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런 늬앙스라는 거야) 원인으로 뽑은 오른쪽 카드는 페이지 오브 컵인데... 이건 감정적인 충동이나 몰입같은 걸 말해서.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인 카드지만, 나이트컵이랑 레스주가 한 말로 봤을 때 싫은 감정은 아닌 것 같고. 흥미로운, 관심을 끄는, 뭐 이런 늬앙스가 좀 있달까... 그리고 전반적인 방향성인 왼쪽이 에이스 오브 펜타클로 나왔는데 음... 이건 실질적인 건수랄까? 가능성이 내포된... 내가 이 카드 설명하기를 좀 힘들어하는데 배우기로는 예를 들어서 애인 없는 사람이 연애점을 볼 때 이게 나오면 실질적으로 나타나는 건수가 있다고 하더라고. 사람을 만날 기회라던가(소개팅이든 우연한 만남이든 뭐든)... 아직 확실하게 뭔가가 어떻게 될거라고 정해진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일종의 씨앗같은 거랄까, 그런 카드.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그 사람은 아마도 레스주한테 어느정도 감정적인 끌림같은 게 있을 것 같고, 아직 뭐라고 뚜렷하게 정해진 건 아니지만 연애감정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고 읽었어.
323 이름없음 2020/09/25 23:32:50 ID : HClA2IKY643 0
아 미안해. 반대라는건 해석 과정에서의 내 생각이 필터링없이 들어가버렸어. 추구하는 유잼(오른쪽 카드, 왼쪽 카드)의 정도가 강렬함(메인 카드인 탑)인 것 같다고 말하려다가 사실 해석상으로는 양쪽 두 카드를 메인으로 두는게 아니라 메인카드를 메인에(...) 두고 하는게 맞는것같은데(그러니까 유잼(양쪽 카드)의 성질이 탑이다가 아니라 탑의 성질이 유잼(오른쪽 카드, 왼쪽 카드)이라는 식으로 해석해야 하는 것 같은데) 탑이 뭘 말하는지 해석이 잘 안 돼서 그게 안 된다고... 제대로 설명이 된 건가?(...) 필터링을 했어야 했는데. 이게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이지... 탑에 대해서는 나중에 카드 다시 뽑아볼게. 지금은 밀린 질문이 조금... 너무 많아서.... 안그래도 텀이 길었는데.........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orz
324 이름없음 2020/09/25 23:37:48 ID : 60nxA40pSNu 0
[질문] 내가 지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은 연애나 그런거에 아예 관심이 없는 것 같아 근데 난 계속 관심이 가고 안보면 마음이 멀어지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안 볼 수 있는 타이밍이 있었는데 또 계속 보게되었어 일주일중에 5일을 보니까 이게 포기하기도 어렵고 해서 그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이 있는건지 궁금해
325 이름없음 2020/09/25 23:51:34 ID : HClA2IKY643 0
미안해, 절취선 그었어. 제목에도 받은 질문만 해석하는 중이라고 해놓긴 했는데 이거 표기가 모호해? 아예 닫음으로 해놓는게 좋을까?
326 이름없음 2020/09/26 00:49:18 ID : xO3BhxXteE3 0
아니야 타로 봐주는게 고맙지!!ㅠㅠㅠ나중에 천천히 봐줘도 돼 화이팅💕
327 이름없음 2020/09/26 06:27:25 ID : HClA2IKY643 0
그럼 역시 타인과의 교류나 소통에서 문제가 생기는게 맞는 것 같네. 선을 긋는다던가. 가운데 카드가 문제점인데 저 카드는 5소드라는 카드야. 불균형, 불공평, 선을 긋고 확연한 결과를 만들어서 승과 패가 갈리는 상황(대체로 패배를 의미함)등을 의미하는 카드... 지만 좀더 정확하게는 소드라는 상징물이(나타내는 것)의 분열이거든. 그리고 소드라는 상징물에는 실질적인 행동이랄까 액션이라는 뜻이 있고, 주변과의 소통, 상호작용이라는 뜻도 있어. 방법이나 수단같은 뜻도 있고... 뭐 기술이란 것도 있고 한데 이건 이번 질문하곤 관계성이 덜하고...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외부로 표현할 때는 말이든 글이든 몸짓언어든 뭔가를 사용하게 되잖아? 이 표현수단이 소드라고 생각하면 쉬울 거야. 아무튼 그런 뜻들을 가진 상징물의 분열의 카드가 나왔으니까 문제점은 여기에 있다고 봐야겠지. 조언은 앞서 말했던대로 일단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 준비를 먼저 하라고 보면 될 것 같네. 오른쪽 카드가 조언인데, 2컵이고, 얘는 교류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28 이름없음 2020/09/26 06:29:04 ID : HClA2IKY643 0
너 혹시... 전에 다른 스레에서 같은 질문 본 적 있지 않아? 내가 이 스레 세우기 전에 열었던 스레에서 같은 질문을 봤던 거 같은데... 그때 내가 조금 오지랖을 부려서 점 받은 레스주가 신경을 많이 쓰여한 언급이 있었어.
329 이름없음 2020/09/26 06:47:50 ID : HClA2IKY643 0
>>311 소드 밭이네...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였을 수도 있고 상황이 나빴거나 혹은 실질적으로 뭔가 문제가 생길 법한 문제였을 수도 있을 것 같
소드 밭이네...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였을 수도 있고 상황이 나빴거나 혹은 실질적으로 뭔가 문제가 생길 법한 문제였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 아무튼 좀 골치아플 거 같단 인상은 있다. 화이팅... 장애물에 7소드가 나온게 좀 의미심장한데... 지나치게 모험적인(대담한)행동을 하는 게 나쁘다는 뜻인지, 잘 되려면 그런걸 시도해서 뛰어넘어야 하는 건지 해석이 갈릴 수가 있어서. 아직 이 구별을 하는 데 조금 미숙해. 아무튼 확인해야할 게 있는데 좋아한다, 잘 된다의 개념이 친구로서야 애인으로서야? 일단 어느 쪽이든 조언으로 나온 카드가... 이걸 엄격진지냉철하게 뭐가 잘못인지를 따지고 분별해서 판별해봐야 한다고 읽을 수도 있겠고, 최소한 그런 역할을 해줄 사람을 찾아야 할 수도 있겠고. 아니면 만약 장애물로 나온 카드가 어떤 대범한 시도가 필요하다는 뜻이라면(혹은 레스주한테 그런 계획이 있다면) 그 계획을 엄청 잘 짜서 제대로 가능성들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가 돼야 한다고 볼 수도 있고... 사실 질문이 잘 될까? 로 와서 그냥 잘 될까? 로 원인-진행-과정을 볼까 했는데, 사실 잘 될까? 라고 질문이 와서 잘 될까? 만 뽑아보면 잘 안된다고 나왔을 때 잘 안된다는 말밖에 할 게 없거든. 해서 일단 상황 장애물 조언으로 뽑아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정보가 적으니까 가능한 해석들만 쭉 늘어놓는게 되네.
330 이름없음 2020/09/26 15:01:51 ID : 9ta4E3xveGl 0
헉...! 타로 결과가 긍정적이라 조쿠만~_~ 궁금한 건데 타로의 그림들도 타로를 해석하는 데에 영향을 미쳐? 음 말이 좀 이상한데 그러니까 내가 지금 스레주가 뽑은 타로를 볼 때 든 생각이 왼쪽의 손과 가운데의 기사가 오른쪽의 사람에게 어떤 형태를 건네고 (컵이라든지 동전이라든지) 걸국 오른쪽 사람이 컵을 받는 거 같은 형상인데 이런 식으로 그림의 방향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냐는 얘기...!! 급궁금
331 이름없음 2020/09/29 08:11:37 ID : HClA2IKY643 0
>>312 원인에 나온 카드가 묘하네... 저 카드는 당장 상황이 할 게 많아 바쁘거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처같은 늬앙스가 있는데, 음,
원인에 나온 카드가 묘하네... 저 카드는 당장 상황이 할 게 많아 바쁘거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처같은 늬앙스가 있는데, 음, 일단 내 첫인상은 연애를 하기엔 너무 바쁘다는 뜻인가? 였어. 아니면 연애를 하고 싶어도 그러려면 레스주가 고려해야 할 상황이 너무 많다거나... 일단... 세 달 안에 연애를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아. (그러니까 그냥 이대로 흘러갔을 경우에) 뭐인진 모르겠지만 레스주는 해야할 일이나 신경쓰거나 고려해야 할 일들같은게 좀 있는 것 같은데, 음, 그게 아니면 레스주가 연애를 하려면 뭔가를 뛰어넘어야... 할 게 있다던가... 아 뭔가 좀 또렷하게 표현할 말이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그런 걸 조율하고 통제하는 방향으로 해결해서(진행의 카드) 안정적인 상태를 이루게 된다(결과의 카드)는 흐름으로 봤지만, 결과로 나온 카드가 그다지 연애랑은 연이 없어서. 다만 과거에 있었던 일, 기억, 추억 등의 의미가 있고 과거의 상태로 돌아가다라는 의미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했으니까... 예전에 있었던 인연 같은 게 영향을 줄 수는 있을 것도 같아.
332 이름없음 2020/09/29 08:21:50 ID : HClA2IKY643 0
아, 그런 식으로 읽는 방법도 있어. 나는 안 배워서 잘 모르지만 아마 마르세유 타로였나는 인물 방향이 의미가 크다고 들었던 것 같고, 다른 덱으로도 그런 식으로 읽히는 경우가 있어. 이미지리딩, 물상리딩이라고 하는 종류에 가까울 걸? 나도 읽다보면 가끔 그렇게 연결돼서 보일 때가 있어 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0/09/29 14:32:48 ID : zSIJSFg3Rvd 0
오 뭔가 원인 부분 되게 맞는 것같아.. 최근 들어서 할 것도 많아지고, 그냥 다 복잡해. 현재 상태가 심리적이든 육체적이든 안정되지 않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사랑을 원하는 것도 뭔가 연애를 하면서 마음에 안정감이 생길 거라는 생각이었거든. 아 그리고 결과로 나온 카드가 연애랑 연이 없다는 부분도 맞을 것같아. 아까도 말했다싶이 요즘 좀 바쁘고 복잡해서 이성 간의 접촉이 별로 없어 ㅋㅋㅋㅋ 만나도 사적으로 만나지도 않고. 아마 나중에는 더 그럴 것같아. 내가 스레주 말한 거랑 다르게 알아들어서 잘못 말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334 이름없음 2020/10/25 23:34:18 ID : sjbdu7atzhv 0
스레듀 언제 다시 올까..? 아임..웨이팅..포..유..
335 이름없음 2020/11/15 08:20:14 ID : qqqlCqo2Fa0 0
미안, 너무 오래 지났지....... 지금와서 저걸 뽑기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애매하려나... orz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고맙고 미안하네... 영 복귀 못할뻔 했는데 일단 생존신고를... 그간 점 보는 능력은... 오히려 퇴화했지만....;;;;;
336 이름없음 2020/11/15 08:24:39 ID : qqqlCqo2Fa0 0
일단 세명만 받는걸로... 천천히 복귀각을 재보도록한다
337 이름없음 2020/11/15 08:56:22 ID : 1AY9BthdVe7 0
나 가능할까
338 이름없음 2020/11/15 12:01:08 ID : i787dXumnBc 0
.
339 이름없음 2020/11/15 12:30:06 ID : uk641ClCi9t 0
안녕..! 연애운에 대해서 봐보고싶어 내가 지금 호감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지 있는지 전혀 감이 안잡혀 그래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는게 좋을지 가만히 있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 가끔 전혀 관심없어보일 때도 있고 어쩔땐 나를 좀 귀찮아하는거 같기도 하거든..ㅠㅠ 내가 눈치가 없는 걸수도 있겠지만.. 걔 속을 잘 모르겠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340 이름없음 2020/11/15 13:24:09 ID : h88p8789s00 0
나 가능하면 알려주라
341 이름없음 2020/11/15 15:11:02 ID : RA3WlvcoFjA 0
나도 봐줄수 있어?
342 이름없음 2020/11/15 17:34:57 ID : qqqlCqo2Fa0 0
공지 레스에 써놨듯 신청한다거나 봐줄 수 있냐고 묻지 말고 그냥 질문을 올려 스레주 확인 늦어 레스 단 사람 세명 넘어갔으니 질문이 올라오는 순서대로 두명 더 받을게 ?
343 이름없음 2020/11/15 17:40:44 ID : pdTPa08pcLe 0
신청 하려다 더 안 받는 거 알고 수정했어 ㅎㅎ
344 이름없음 2020/11/15 17:40:48 ID : RA3WlvcoFjA 0
[ 질문 ] 남기고 갈게 ㅎㅎ 난 여자고 연애운이 궁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좋아한지는 두달정도야. 걔랑은 한번도 말한적 없고 연락한적도 없어. 쉽게 말해서 학교만 같은 모르는사람이지.. 학교에서 마주치는데 걔랑 접점이 없어서 다가가기도 어려워. 거기다가 내가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털털하게 말거는것도 잘 못해. 내가 금사빠라서 지나가다가 몇번 봤는 애를 좋아하게 되었어. 근데 걔는 나한테 관심 없는것 같아. 걔랑 이루어질수 있을까? 친한친구라도? 그 애에 대해서 더 알아야하면 말해줘! 그리고 위에 질문이랑 별개로 혹시 내가 올해안이나 이번달안에 연애할수 있는지도 궁금해. 내 미래애인의 분위기 외모 성격도 봐줄수 있을까?
345 이름없음 2020/11/15 17:41:28 ID : a09z809BxO1 0
아직 3명 다 안찼나...? 나도 남긱ㅎ 갈게 같은 반에 ㄱ라고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줄래? 서로 아는 건 거의 없고 자리도 멀어서 지금까지 제대로 된 대화는 해본 적 없어. 어쩌다 한두 번 말 섞어본 게 다야... 올해까지 학교 다니면 졸업하는데 다른 학교에 갈 것 같아서 가망은 없지만 ㄱ가 나를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번호라도 따 보려고... 부탁해
346 이름없음 2020/11/15 17:46:30 ID : Xy1xwtBxU1D 0
[질문] 이번년도에 친구를 좀 잃었어. 내 잘못이 컸고 횡설수설에 친구들과의 믿음이 한 순간에 무녀졌거든 거의 도망쳤어. 솔직히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다고 이야기 할 줄 알았는데 그 친구들 앞에서만 서면 아닌것도 맞다고 하던가 아무말 못하던가 이해 안되는 행동을 하고있어. 내가 날 망친 것 같고 .. 그러다 최근에 동기 한 명을 상사로 만났어. 그 친구 역시 반갑게 대하지 않을 줄 알았고 나 역시 질문 말고는 아는 티를 내진 않았고. 그러면 안되니까 적어도 나는 근데 교육을 받는동안 내 동기들, 다른 분들 어느 다른 사람한테도 그 이야기를 안 한 것 같더라고. 왜 그런지가 너무 궁금해. 개새끼인데 말야. 교육 끝나기 마지막 날 그냥 애들끼리 말 하고 있을때 눈 마주쳤는데 지긋이 쳐다보면서 눈 감아줬어. 왜 이러는지 궁금해. 아까는 연락와서 잘 하고 있냐고 연락이 하나 왔었어. 이 친구의 마음이 궁금해. 나한테 잘 해주면 안되는데 그 정도로 큰 상처를 줬는데 말야
347 이름없음 2020/11/15 19:00:08 ID : qqqlCqo2Fa0 0
>>339 (오너용 기록 : 상대방의 레스주에 대한 생각, 레스주에 대한 상대방의 이미지, 종합적인 가능성) 레스주에 대한 어느정도의 호기심이나
(오너용 기록 : 상대방의 레스주에 대한 생각, 레스주에 대한 상대방의 이미지, 종합적인 가능성) 레스주에 대한 어느정도의 호기심이나 관심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깊거나 복잡한 감정은 아니고 아마 같이 놀면 즐겁다? 정도인 듯. 레스주에 대해서 한결같고 꾸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레스주가 그 남자애 앞에서 보인 태도나 그런 게 그렇게 비췄을지도. 아주 무관심한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똑부러지게 마음이 있다고 할 것도 아닌 그런 종류의 호기심이라고 읽었었어. 아직은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수도 있겠고. 내 개인적인 감으론 조금 더 적극적인 편이 좋을 것 같기는 하다.
348 이름없음 2020/11/15 19:07:31 ID : qqqlCqo2Fa0 0
오... 좋아, 일단 346까지 받을게. 스레 닫음표시 해둘건데 레스 천천히 다는 중이니까 오해하지 말고
349 이름없음 2020/11/15 19:23:30 ID : h88p8789s00 0
미안 확인을 제대로 못하고 남겼네 좀 이르지만 좋은 밤 보내
350 이름없음 2020/11/15 20:31:00 ID : la08kq6pfdV 0
응응 알겠어!
351 이름없음 2020/11/15 22:19:08 ID : uk641ClCi9t 0
앗 그렇구나!! 그래도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니라 다행이다 조언 고마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볼게ㅎㅎ
352 이름없음 2020/11/16 19:29:00 ID : qqqlCqo2Fa0 0
>>344 과거-현재-미래로 뽑았고... 여기서부터 말하는 건 다 레스주 입장에서야. 과거에는 좋아한다는 생각만 확실한 상태로 실제로 뭔가 행동
>>344 과거-현재-미래로 뽑았고... 여기서부터 말하는 건 다 레스주 입장에서야. 과거에는 좋아한다는 생각만 확실한 상태로 실제로 뭔가 행동
과거-현재-미래로 뽑았고... 여기서부터 말하는 건 다 레스주 입장에서야. 과거에는 좋아한다는 생각만 확실한 상태로 실제로 뭔가 행동한 적은 없다던가 그랬던 건가...? 레스주가 그 사람 좋아한단 티는 주변에 내거나 별로 숨기지 않고 말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 카드 보고 생각나는대로 말해보고 있어서 틀릴 수도 있어. 과거 자리에 뜬 카드가 자기주장과 입장은 참 확실한 카드라서. 그에 비해 현재는 뭔가 움직일 마음이 좀 생기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움직인달까 행동한달까... 그 사람한테 조금 접근해보고 싶다거나 그런 마음이 생겼나? 싶다. 그리고 미래에는 실제로 그런 시도를 해볼 것 같은 카드가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관계의 행방이 어떻게 될 것 같다는 카드로 끝이 나지는 않았어... 아마 그간 레스주랑 그 사람 사이에 교류가 없었고 접점도 크게 없는 탓이 아닌가 싶어. 일단 말이라도 걸어봐야 가능성이 생기든 말든 한다는 느낌인 거 같아. 조언 한장 더 뽑아봤는데, 행동을 할 거라면 관심사? 같은 걸 주제로 말을 걸어본다던가 그러는 게 좋을 것 같네. 뭐 처음부터는 아니더라도... 또는 처음부터 너무 깊게 다가가진 말고 가볍게 시작해보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353 이름없음 2020/11/16 21:46:04 ID : dBhy42HwqY1 0
와 스레주 실력 많이 늘었다!! 몇달전에도 봤었는데 지금 엄청 많이 늘었는것 같아 ㅎㅎ 과거에는 좋아해도 딱 좋아하기만 하고 뭔가 행동같은건 안했거든! 주변에 친한애들한테만 살짝 말하구.. 근데 이번에는 아예 모르는애라서 그런가 말 걸고싶고 친해지고 싶기두 하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 해석결과랑 완전 똑같지??
354 이름없음 2020/11/17 10:57:09 ID : qqqlCqo2Fa0 0
>>345 (스레주용 기록 :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러한 컨텍이 생겼을 때 어떻게 느낄 것인가) 음...
(스레주용 기록 :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러한 컨텍이 생겼을 때 어떻게 느낄 것인가) 음... 레스주에 대해서 공과 사가 뚜렷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가?... 사실 카드 뜻이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그런 표현이 근거없이 생각나서... 글쎄 레스주에 대해서 나눌건 나누고 정리할 건 정리하고 그런 절제력이나 사리분별이 뛰어나고... 뭐 그런 이미지를 좀 가지고있지 않나 싶은... 데 카드 의미를 그대로 읽은 거라서 이게. 첫번째 카드는 절제라는 카드인데, 부족함도 과함도 없도록 정립하고 재조정하고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한다라는 뜻이 있거든. 그렇게 해서 이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작업... 뭐 그런 의미야. 자기관리가 뛰어난 애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겠네. 레스주에 대한 생각은... 생각이랄까 감정? 마음? 같은 거. 어떤 식으로든 완전히 무관심하달까 아무 생각이 없는 건 아닐 것 같긴 한데 레스주가 말했듯 여태 큰 교류가 없었고 학교가 갈라질 가능성이 높다면 그걸 좀 생각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클래스메이트였던 곧 스쳐 지나갈 인연... 같은 느낌 아닐까. 레스주가 번호를 딴다거나 하는 식으로 다가간다면 어쩌면 좀 당황할 듯해. 어...? 왜? 란 느낌. 싫어한다는 느낌은 아니고 예상치 못해서 당황하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그간 별다른 교류가 없었다면 그야 그럴 수도 있겠지? 싶을 정도의 반응이지 않을까 싶네. 어째 유독 이미지 리딩... 그러니까 카드의 뜻보다 카드를 보고 느낀 감흥 같은 걸로 리딩하는 게 많이 작동한 질문과 배열이었는데; 나치곤 드문 편이지만 아무튼 일단 해석은 그렇고... 혹시 조언 카드 필요하면 뽑아볼까? 연이 이어질 순 있을 것도 같은데 좀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으려나 싶어서.
355 이름없음 2020/11/17 11:03:53 ID : qqqlCqo2Fa0 0
또 와 주신 건가요 감사합니다... 늘었다고 해주니 기쁘다 그간 카드 거의 안 잡았어서 양심엔 찔리지만ㅋㅋㅋㅋㅋㅋㅋ큐ㅠ 맞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 주변 친구한테 말했구나... 그래서 첫번째 카드가 나왔나? 아 지금 든 생각이지만 어쩌면 레스주가(본인은 몰라도) 그 사람 좋아하는 티가 주변에 좀 났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네. 친한 애들한테는 알만하게 났다던가ㅋㅋㅋ 일단 화이팅이야. 아 그리고 뒤에 이어서 썼던 질문들은 배열 해석하다가 코멘트한단걸 까먹었는데, 미안, 이 스레에서는 연계/파생되는 질문이 아니라면 가능한 한 레스에 하나씩만 질문을 받고 있어서. 내 기력이 따라가지를 못하더라고...;
356 이름없음 2020/11/17 13:24:56 ID : rxVdTV9fWph 0
응 무관심은 아니니 다행인가... 고마워! 조언 카드도 뽑아줬으면 좋겠어
357 이름없음 2020/11/17 14:57:31 ID : lzQq2Mksi1e 0
맞아 내가 티는 잘 안낼려고 하는데 나랑 친한애들은 조금씩 알더라... 뒤에 더 질문했던거는 한 레스에 한 질문만 받는다 했으니까 나중에 스레주가 질문 받는다할때 질문 하면 되는거지?
358 이름없음 2020/11/17 22:27:05 ID : qqqlCqo2Fa0 0
>>346 일단 카드 이전에 그 친구가 주변에 레스주 얘기를 안한 건 그냥... 그 친구의 인성이 괜찮아서인 것 같은데. 그런거 주변에 말해봤자
일단 카드 이전에 그 친구가 주변에 레스주 얘기를 안한 건 그냥... 그 친구의 인성이 괜찮아서인 것 같은데. 그런거 주변에 말해봤자 뒷담밖에 안 되는 거고, 의아해할 문제는 아닌 거 같다. 본인이 쓰레기라고 느껴지는 기분이 어떤건진 나도 잘 아는데(내 경우엔 병적이라 당장 엊그제도 개썅트롤짓하고 자살할 뻔 함) 일단 조금 진정하는 게 좋겠고... (스레주용 기록 : 과거-현재-미래) 글쎄, 과거에는 레스주랑 좀 거리를 두고 싶은 기분이 있긴 했나 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스주랑 있었던 일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봤을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은 일 때문에(그것도 동료로) 다시 만난 관계인 이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느낌이네. 굳이 과거의 사건을 다시 끌어올 필요성까진 못 느끼는 것 같고 상하사 관계면 그냥 일 하는 데 집중하자고, 내가 상사면 신입 챙기는 것도 내 일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 거 같다. 개인적 인간관계보다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우선하고 있을 느낌. 그리고 이대로 선후배관계로 잘 정립되면 그걸로 좋은 거고... 어찌되었든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굳이 예전 일을 끌어올 생각은 없어 보여. 그런 느낌이야.
359 이름없음 2020/11/18 01:12:30 ID : qqqlCqo2Fa0 0
>>356 레스주랑 그 애 사이에 접점이나 연결고리가 아예 없나? 조언으로 나온 카드가... 음... 무언가를 만들어내다, 구현하다, 결과물을
레스주랑 그 애 사이에 접점이나 연결고리가 아예 없나? 조언으로 나온 카드가... 음... 무언가를 만들어내다, 구현하다, 결과물을 내기 위해 의뢰를 청하거나 받은 의뢰를 완수하다, 협동하다... 뭐 이런 의미들이 있는데 잘 해석이 안 되네. 둘 사이에서 구체적으로 좀 드러나보일 만한 커넥션이 있으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억지로 하라는 뜻은 아니고. 장애물로 지적된 부분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것이냐거든. 여태 별다른 교류가 없었댔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부분이라곤 생각해. 음... 내가 권해놓고 미안하지만 해석이 정말 잘 안 돼서... 잘못 말하면 오히려 역효과일 것 같은 감이 들어서 말이 잘 안 나온다. 미안해ㅠ 이거랑 별개로 레스주가 처음 말한대로 번호를 따면 어떻게 될지도 뽑아봤는데, 그것도 그리 전망이 나빠보이진 않았어. 앞에 뽑아본 대로라면 그 애가 좀 당황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연은 이어질 수 있을 느낌...?
360 이름없음 2020/11/18 16:40:49 ID : zbyFbbfXwGn 0
풀이해줘!!
361 이름없음 2020/11/18 16:42:45 ID : zbyFbbfXwGn 0
풀이 해줘!!
362 이름없음 2020/11/18 19:34:57 ID : 7xWoY08oY04 0
옹.. 대박 엄청 자세하다.. 내가 대강 이측정도 하고 있던게 그대로 나왔넹 휴.. 그럼 조금은 안심이 된다.. 일단 이 친구는 당사자가 아니였어서 조금 덜 관심이 있었을거야. 그 일에 대해. 당사자였던 친구들이랑 내 옆에 붙어있던 친한 친구들은 그 일로 다 떨어져 나갔었거든.. 그래서 연락할 엄두도 안 나고 무섭고 그랬던 상황에 이 친구를 만났던거라.. 다행이네.. 다행인게 맞나..
363 이름없음 2020/11/24 18:19:17 ID : qqqlCqo2Fa0 0
미안, 당시에 무슨 스프레드를 사용했는지 까먹었어. 이래서 기록을 해 놔야 하는데...
364 이름없음 2020/11/24 18:20:57 ID : qqqlCqo2Fa0 0
응... 다음 기회에. 내가 기력이 없어서 몹시 드문드문 하고있긴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인 거겠지? 대체 무슨 일이었길래 그 정도로... 앞으로 그러지 않을 수 있다면 괜찮은 거겠지만...
365 이름없음 2020/11/24 18:21:56 ID : qqqlCqo2Fa0 0
순간순간 딱 한명 정도만 받아서 할 수 있을것 같은 때가 있는데 스레딕에서 그런 식으로 하는건 영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366 이름없음 2020/11/24 18:24:16 ID : mHA45cK7wIL 0
맞아. 이젠 더는 그 일에 엮이기 싫어.. 절대로.. 지금도 조심하고 있고, 앞으로도 조심할거야. 지나간 일이긴 한데 절대 잊혀지지 않을 기억이고, 미안함 인 것 같아.
367 이름없음 2020/11/24 18:26:53 ID : qqqlCqo2Fa0 0
힘 내. 그 정도로 반성하고 조심할 수 있다면 괜찮을 거야. 실수를 안 하는 사람은 없다고들 하니까.
368 이름없음 2020/11/24 21:32:24 ID : RA3WlvcoFjA 0
웅웅 고마웡!
369 이름없음 2020/11/29 13:12:42 ID : rArBs61zU47 0
번 질문 남겼었는데 종강하고 시험도 반 정도 쳐서 피드백 남겨둬, 시험 자체는 쉽게 합격했고 이번 토요일에 칠 시험도 무난할거 같네, 그걸로 취업은...아직 모르겠지만ㅠㅠ 그래서 내 생각엔 레스주가 봐줬던게 대체로 맞는거 같아, 거기서 소드 6이 보낸건 역시 긍정적 의미가 아닌가 싶고...나도 다른 사람이 봐준 점 결과 보고 쭉 피드백하면서 배우게 되네, 여러가지로 고마웠어!
370 이름없음 2020/12/28 13:24:53 ID : qqqlCqo2Fa0 0
피드백하러 와줘서 고마워! 내 확인이 말도 안 되게 늦긴 했지만... 시험 합격한 거 축하해. 토요일 시험도 합격했어? 취업... 은...... 취업이란건 언제나 어려운거니까.......... 힘내자.....ㅠㅠ
371 이름없음 2020/12/28 13:27:18 ID : qqqlCqo2Fa0 0
요즘 타로 완전 슬럼프라 뭘 어쨰야할지 전혀 모르겠네... 거의 재활치료를 해봐야 할 느낌인데 스레에서 사람을 받으면 사람 수도 조절이 잘 안되고, 내 집중력도 묘하게 미끄러지고 해서 골치 아프다. 어떻게 해결할 방도 없나. 오컬판 시절에는 걍 혼자서 타로에 대한 공부를 주절거리는 스레를 세워놨어서 그게 편했는데 여긴 그런걸 하기엔 판을 벗어난 느낌이고.
372 이름없음 2020/12/28 13:36:34 ID : qqqlCqo2Fa0 0
음... 암만 생각해도 판을 벗어난 거 같긴 하지만... 내 재활을 위해 스레주 혼자 조금 떠들기로 한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전에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공부해본 온갖 카드 낱장들에 대한 의미나 그런게 머릿속에서 거의 삭제된 느낌이 든다. 이 스레 세울때만 해도 간만에 불붙어서 좀 더 잘해보고 싶다고 난리를 치고 있었고 이 스레도 그거의 일환이었는데,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한 100보정도 후퇴한 느낌이 듦. 나름 머리에 쑤셔박았던것들이 다 반쯤 지워졌어. 뭐지? 저장 시스템 오류인가? 원래 불붙는 시기랑 생각도 안 하는 시기를 오가긴 했지만 이 정도로 심함게 머릿속에 있던게 퇴색된 적은 없었는데... 그래서 집에 있는 타로책을 다시 읽어보려고 해는데 이것도 잘 안돼. 억지로 읽고 있는 느낌이 들어... 외워야한다고 생각하거나 '공부'라고 인식하고 뭔갈 하려고 하면 머리에 전혀 안들어오는거 어떻게좀 해야 하는데. 살... 려... 줘.... 뭐가 문제냐 도대체... 이상태로는 이 스레를 다시 굴린다고 해서 제대로 돌아갈 리도 없겠구나 생각해보니까orz 이 카드는 이런 뜻이고 이 자리는 이런 의미인데 왜 여기에 이 카드가 나온건지 모르겠다고 대놓고 물어보려고 만든 스렌데 이 카드는 이런 뜻이고가 내 머릿속에서 증발해버렸으니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ㅇ/>-<
373 이름없음 2020/12/28 13:56:32 ID : hs1a9tfWlu5 0
다른 타로 스레에 가서 물어보는 건 어때? 타로 하는 사람이니까 도움이 될 것 같아
374 이름없음 2020/12/28 14:01:36 ID : qqqlCqo2Fa0 0
그.... 럴..... 까........ 그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아무래도 좀 정리해서 한번 질문을 해봐야겠어........orz
375 이름없음 2020/12/28 14:08:50 ID : hs1a9tfWlu5 0
파이팅 파이팅
376 이름없음 2020/12/28 19:17:58 ID : y0q6qi5TO5V 0
남은 두개까지 다 합격했어, 결국 그때 레스주가 봐준게 맞는거 같아! 그리고 뻘하지만 안잡힐때 굳이 할 필요 없지 않을까? 나도 타로 맨날 잘 갖고 놀고 남 점 봐주다가도 그냥 하기 싫을 때도 있고 이걸로 과연 실력이 향상되나? 하는 의문들 때도 있는 거고 다 그런거지 아니면 이런저런 데일리나 세상사 같은거 개인기록공간 같은데다가 타로봐놓고 기록남긴뒤 나중에 확인하는 것도 좋고
377 이름없음 2020/12/30 15:42:30 ID : qqqlCqo2Fa0 0
축하해! 결과가 좋았다고 하니까 다행이다ㅋㅋㅋ 뽑은 카드가 맞은 거 같다고 하니 그것도 다행이고... ㅋㅋㅋ 나도 억지로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긴 한데 요즘은 하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머리에 있던 게 다 사라진 느낌이라 뭔가 조금 미묘하더라고() 안그래도 데일리라도 해볼까 생각하던 참이야. 꾸준함과는 거리가 아주아주 먼 타입이라 항상 제대로 못하던거긴 한데... 잠깐이라도 해보면 의미가 있겠지...
378 이름없음 2021/01/01 19:17:24 ID : qqqlCqo2Fa0 0
잠깐만 열어보려고 하는데, 위에 내가 써놓은 레스들 보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 상당히 슬럼프 기간이라... 1. 감 좀 찾아보려고 여는 거기도 해서 적중률 엄청 낮을 거 같으니까 그거 고려해주고, 2. 이 레스 이후로 딱 세 명만(가능하냐고 물어보지 말고 그냥 질문을 써놓고 가줘) 3. 답이 상당히 늦게 돌아갈 수도 있으니 급한 질문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4. 감 좀 찾고 연습하는 용도라 약간 실험적인 방식으로 카드 뽑고 리딩할 수도 있음 5. 카드 두벌중에 아무거나 쓸 거임 6. 1레스에 링크된 기본 공지는 읽어주세요 ...을 전제로 질문해줄 사람...?
379 이름없음 2021/01/01 19:29:05 ID : hs1a9tfWlu5 0
난 21살이 됐는데 연애를 해 본적이 없어 딱히 눈에 들어온 남자는 별로 없었고 고백 받은 적은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거절했어 지금으로부터 4개월 안에 나는 연애할 수 있을까? 마음 편하게 해석해줘 나도 그 마음 이해해
380 이름없음 2021/01/01 19:42:55 ID : p81fTSNwNs7 0
그 사람은 나와 관련된 그 사건을 회피하고 싶어서 그러한 말을 한 걸까?
381 이름없음 2021/01/02 00:37:34 ID : qqqlCqo2Fa0 0
>>379 하하하 고마워... orz (개인적 기록 : 다중 3카드) 해석은 덜 끝났는데 일단 확인해야할거같은게 있어서 먼저 레스 달아놔. 레스
하하하 고마워... orz (개인적 기록 : 다중 3카드) 해석은 덜 끝났는데 일단 확인해야할거같은게 있어서 먼저 레스 달아놔. 레스주는 연애에 관심이 많아? 지금까지 마음은 있는데 좋은 상대가 없었다던가, 아니면 얼마 전부터 관심이 생겼다던가? 연애에 대한 마음이 조금 강해보인다고 읽었는데 확신이 안 서서. 레스주가 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근데 나 졸려서 만약 동접이어도 내일에나 확인할듯
382 이름없음 2021/01/02 00:40:30 ID : vwoMpe2Gmnv 0
[질문] 내가 대학 땜에 고민중인데... 어느학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 실내건축디자인 반려동물학과 아동보육학과 중에 어딜가는게 좋을까? 재수라는 선택지도 있어... 무슨선택이 가장 후회안할지 궁금해
383 이름없음 2021/01/02 09:44:26 ID : hs1a9tfWlu5 0
관심은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 근데 상대가 없었고, 얼마 전부터 관심이 많아진 케이스야! 연애 좀 하라는 말을 들어서 ㅋㅋㅋ 그래서 연애하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는 해석이 정확히 맞아. 나는 연애를 굳이 안 해도 되는 관계라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궁금한 분야라고 생각해. 한 번쯤은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하는 거 보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라고.. 그래서 관심은 많지만, 굳이?? 이런 느낌이야!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엄청 좋아하더라도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단칼에 자르는 타입이야. 그래서 철벽 엄청나다고 하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 이때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연애도 안 해봤지. 그래도 궁금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상태야.
384 연애타로 2021/01/02 10:28:52 ID : r9fWo5hxTRy 0
[질문] 2019년 3월 1일부터 연애하고있어. 남자친구는 나보다 2살 연상이고 대학생이야. 나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올해 고3됐어. 남자친구가 연애 전에 연락할 때 너무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안 맞는듯한 느낌이 들어. 나는 잠이 없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잠이 많아서 연락이 잘 안 된다든가 아니면 장거리연애를 하는데 만나지도 못하고 접점도 없으니까 할 말이 없다든가. 힘들 때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도 안 들어. 남자친구면 의지할 수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의지가 되는 존재도 아니야. 어른이고 자기 입으로도 맨날 어른이라고 하는데 하는 행동은 어린이고 맨날 찡찡댄다 해야하나? 근데 나는 이런 걸 받아줄 여유가 없어. 헤어지자고도 해봤지만 남자친구가 잡아서 계속 끌고가고 있는 것 같아. 다만 그 순간만 지나면 나도 다시 남자친구가 좋아져. 헤어지는 게 맞는 걸까?? 새 덱으로 봐줘도 좋고 스레주 편한대로 봐주면 좋아! 질문 많이 해주는 것도 좋아해 ㅎㅎ
385 이름없음 2021/01/02 19:34:47 ID : qqqlCqo2Fa0 0
그렇구나... 뭔가 관심이 많아보이는 카드가 두 장 나왔길래 확인차 물어봤어. 나름대로 열심히 해석해봤는데 결과적으로 4개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네. 관심은 있고 흥미는 있는데 마땅한 상대가 눈에 띄지 않는 걸수도 있고, 연애를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일단 누군가와 접점을 만들어보거나 들이대보긴 했는데 그 결과가 신통치 않거나 그 과정에서 고생을 하거나 해서 좀 방어적인 태도가 될거라는 식으로 해석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레스주가 말한 대로라면 일단 해보자는 마음에 아무하고나 섣부르게 관계를 시작할 거 같지는 않고, 그럼 역시 영 눈에 차는 사람이 안 보이거나, 아니면 음... 연애를 해보기 위한 노력? 소개팅같은 데 나간다던가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걸 하면서 오히려 좀 더 조심스럽고 방어적인 태도가 된다던가. 여러모로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실제로 하려니 성에 차지 않음'이거나... 반대로 그렇다보니 누군가 마음이 가는 대상이 생기면 확 불타올라서 좀 성급한 진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설령 그렇다고 해도 레스주가 그만큼 맺고 끊는게 확실한 성격이면 그걸로 큰 문제가 생기진 않을 거 같아 보여. 다만 그렇게 될 경우 레스즈의 태도가 더 조심스러워질 것 같은 거고... 아 역시 너무 오랜만이라 말이 영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인데... 요약하자면 1. 4개월 안에 연애하기는 좀 힘들 것 같음 2. 레스주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별로 없을 가능성이 있음 3. 어쩌면 다소 급하게 진행됐다가 레스주 쪽에서 먼저 정리하고 조심스러워지거나, 사람을 만나보는 과정 등에서 조심스러워지거나 할 수도 있음 4. 그치만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아예 식지는 않을 것 같다 정도야.
386 이름없음 2021/01/02 19:41:34 ID : hs1a9tfWlu5 0
딱 맞는 해석이야!!! 진짜 피드백이라고 할 것도 없이 다 정확한 해석이라서 초보 아니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어 ㅋㅋㅋ 내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어서 아쉽긴 한데 주변에 정말 없다... 없어도 너무 없지..ㅠ 4개월 안에 생길 가능성도 낮구나 스레주의 해석이 소를 돋을 정도로 맞아! 영 정리가 안 된 느낌이라고 하는데 난 딱 알아먹었으니까 걱정 마! ㅎㅎ 스레주는 정말 정말 잘 읽으니까 걱정을 조금 내려놓고 봐도 될 것 같아😆😆
387 이름없음 2021/01/03 03:18:43 ID : qqqlCqo2Fa0 0
>>380 질문도, 나온 카드도 다소 어려워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네. 그 사람이 뭔가 강한-자기주장이든 뭐든, 그냥 세게 말했다던가-말을 했어
질문도, 나온 카드도 다소 어려워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네. 그 사람이 뭔가 강한-자기주장이든 뭐든, 그냥 세게 말했다던가-말을 했어? 최소한 뭔가 확고한 의도 혹은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 무슨 말을 한 게 아닌가 싶긴 한데, 뭐랄까... 자기가 뭔가를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거나 판단해서 한 말이거나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한 말이거나... 할 거 같은데. 근데 정작 본인도 설명해보라고 하면 못할 거 같기는 하다. 자기 입장 표명같은걸 뚜렷하게 하려고 한 말일 수도 있을 거 같고... 무슨 상황인지, 무슨 말을 했는지, 그런 걸 모르는 상태라 나한테는 이 이상의 해석은 힘들 것 같아. 미안해.
388 이름없음 2021/01/03 03:21:06 ID : qqqlCqo2Fa0 0
복채를 안 받는 스렌데 복채를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드네... 고마워. 레스 읽고 뭔가 기분이 좋아졌어ㅋㅋㅋ 미래는 바뀌기도 하고, 4개월 내가 아니라도 언젠간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거야. 화이팅!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아!
389 이름없음 2021/01/03 04:29:06 ID : qqqlCqo2Fa0 0
>>382 선택권이 온전히 레스주한테 있는 상황인가? 레스주가 전공을 고르는 데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기준은 뭐야? 장래의 직업? 대학
>>382 선택권이 온전히 레스주한테 있는 상황인가? 레스주가 전공을 고르는 데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기준은 뭐야? 장래의 직업? 대학
선택권이 온전히 레스주한테 있는 상황인가? 레스주가 전공을 고르는 데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기준은 뭐야? 장래의 직업? 대학 생활? 실내건축디자인 : 이건 무난할 것 같은데, 음... 혹시 이 전공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나 공부했던 내용같은 거 있어? 반려동물학과 : 쌓이는 속도가(성적이든 지식이든 뭐든) 좀 지진부진 느릴 느낌... 꾸준히 해나간다면 발전 가능성은 있겠지만 어딘지 벽에 부딪쳐서 헤맨다던지 어떤 트러블이 생긴다던지 할 것 같아 보이네. 이것도 혹시 공부했던 내용같은 거 있어? 아동보육학과 : 만족감은 꽤 있을 것 같은데, 최종적으로는 뭐랄까...어떤 결론을 내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몰라. 이 일을 계속 할지 어떨지라던가 그런 거? 학과가 마음에는 드는데 이걸 계속해도 될지는 고민이 든다던가 그런 케이스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재수 : 좀 더 이것저것... 음... 접하고 배우거나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재수했다는 사실에 대한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주변에서 뭐라고 할 수도 있을 거 같고... 그치만 레스주 본인에겐 의미가 있는 광경을 보게될 수도 있겠어. 레스주의 가치에 가장 잘 맞는 선택이 뭔지도 뽑아보려고 했는데 해석하기 진짜 난해한 카드가 나왔네. 변화... 반전... 순환... 뭐 그런 의미가 있는 카드인데... 이 네개의 선택지중에 제일 비슷한 게 있다면 재수에 해당하려나...?
390 이름없음 2021/01/03 17:27:11 ID : qqqlCqo2Fa0 0
>>384 (기록 : 과-현-미, 원-과-결, 상-문-조) ...많이 뽑아보긴 했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읽히
>>384 (기록 : 과-현-미, 원-과-결, 상-문-조) ...많이 뽑아보긴 했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읽히
>>384 (기록 : 과-현-미, 원-과-결, 상-문-조) ...많이 뽑아보긴 했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읽히
(기록 : 과-현-미, 원-과-결, 상-문-조) ...많이 뽑아보긴 했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읽히네. 이미 과거에 헤어지자는 말도 레스주가 했었다고 했고. 이대로 관계를 계속 이어가면 좀 분쟁이 생기던가 할 거 같아보이고, 그치만 레스주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말처럼 쉽게 정리되긴 힘들거같고, 여기엔 그 사람이 레스주한테 주는 영향도 있을 거고 음... 약간 레스주가 감정에 휘둘리거나 끌려다닐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그렇더라도 정리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 보여. 어째야할지 고민만 하기보단 결단을 내리는 편이 나아 보이네. 좀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내 머리가 이 이상 표현을 정제하질 못하네. 레스주 입장에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기대도 있고, 감정적으로 힘든것도 있고 그래서 고민이 많을 거 같아 보이고, 과거에(어쩌면 좀 가까운 과거에) 뭔가 큼지막한 사건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음... 이건 조금 내 감이지만 그 때 금이 간 게 나중에 터져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어 보여. 오래 끌고나간다고 크게 좋은 관계가 될 거 같지는 않아 보인다고 할까.
391 타로 2021/01/03 21:45:44 ID : r9fWo5hxTRy 0
오모오모나 번이야! 그때 이후로 남자친구랑 얘기한 결과 어제 결국 또 마지막이라는 명목으로 한 번더 기회를 줘버렸고 지금은 다시 관계가 나아지고 있는 중이야...ㅋㅋㅋㅋㅋㅋ 순간만 지나면 다시 남자친구가 좋아진다는 지금이 딱 그 시기인 것 같아. 어차피 결말을 뻔해보이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후에 또 똑같은 얘기를 남자친구와 하게 되겠지만 이별이라는 건 진짜 너무 어려운 일 같아. 스레주말대로 당장 며칠 전에 언쟁이 조금 있었고 나는 예전부터 그 감정들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상태야. 얼마나 더 관계가 끌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정리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서도 그게 너무 어렵기도 하고 그래. 대체로 상황과 비슷한 해석이 나온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준 느낌이어서 후련하기도 해! 고마워 스레주 ㅎㅎ
392 이름없음 2021/01/04 16:24:09 ID : vwoMpe2Gmnv 0
재수라는 선택지를 빼면 아동보육이 가장 낫겟지? 솔직히 재수 하고는 싶은데 그럴만한 상황이 안돼서.. 실내랑 반려 아동 셋다 알고잇는 지식이나 그런거 하나도 없어 세개다 한번도 생각해본적없는 학과고... 솔직히 세개다 하고싶진 않아. 이게 어쩌다보니 이렇게 됏다.... 스레주가 답해주기 전에 이미 결정 날 것 같긴한데.. . 보면 최대한 빨리 답해주면 고맙겠어... 오늘 정해야하거든...
393 이름없음 2021/01/04 22:30:34 ID : qqqlCqo2Fa0 0
늦게나마 답레스 달아. 말을 들어보니 가능하다면 재수하는게 제일 나을 것 같았지만, 그게 어렵다면 실내건축디자인과 아동보육학과중 하나를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 보이네. 둘중 하나를 딱 고르기에는 비슷비슷하게 장점과 단점이 있을 거 같기는 해... 그래도 고르자면 아동보육학과가 좀 더 나으려나 싶다. 대학생활만 생각하자면... 이미 결정 했으려나?ㅠ 어떤게 되든 레스주의 대학생활이 괜찮기를 바랄게. 화이팅...
394 이름없음 2021/01/04 22:36:07 ID : qqqlCqo2Fa0 0
저런... 그런 식으로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관계들이 있지... 당장은 관계가 나아지는 중이라니 다행이지만 만약 또 좀 그렇고 그런 상태가 되면 그 때에는 다시 한 번 마음을 정리해 봐. 제일 중요한건 레스주 자신을 챙기는 거라는 거 잊지 말고. 후련하다니 다행이다ㅠ 너무 단순하게 쓴 거 같아서 고민했는데... 레스주 화이팅이야
395 이름없음 2021/01/04 22:44:38 ID : vwoMpe2Gmnv 0
이미 아동보육으로 결정했어!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항상 행복해!!
396 이름없음 2021/01/05 21:11:58 ID : qqqlCqo2Fa0 0
레스주도 항상 행복해! 좋은 한 해 되기를!
397 이름없음 2021/01/06 00:13:47 ID : p81fTSNwNs7 0
그럼 이게 진심일까, 진심처럼 보이려고 의도하는 걸까?? 삘 오는 대로 답해줘..
398 이름없음 2021/01/06 04:16:31 ID : qqqlCqo2Fa0 0
>>397 본인 나름으로는 진심인 것 같아 보이네. 그 사람이 한 말이 어떻냐는 거지?
본인 나름으로는 진심인 것 같아 보이네. 그 사람이 한 말이 어떻냐는 거지?
399 이름없음 2021/01/06 04:18:36 ID : qqqlCqo2Fa0 0
새벽에 슬쩍 열어놓고 가기... 이번엔 한... 최대 다섯명 정도만 받아봐야지. 답이 많이 늦을 수 있으니 급한 질문은 안 보는걸 추천할게.
400 이름없음 2021/01/06 08:39:20 ID : p81fTSNwNs7 0
응응 이제 알겠어. 스레주 말이 다 맞는 것 같아
401 이름없음 2021/01/06 09:09:04 ID : s2nA2E3DBAk 0
질문 꿈이 있거든 그림 쪽이야. 그런데 주위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나중에 나이먹고 취미로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시도는 해볼 수 있는 것도 있었는데 시도도 못하고 기회를 놓친 적도 있어..그래서 질문은 간단하게 내가 나중에 커서 그림쪽과 관련된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좀 정확하게 말한다면 애니메이션 쪽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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