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stp는 잘 안보이네 (3)
2.INTP들아 급함 (9)
3.연애를 무리 내에서만 하는 사람 (2)
4.나 타로 연습하는거 도와주실 분? [잡담중] (1000)
5.Isfj 직업 (1)
6.혹시 이거 신체화일수 있음? (3)
7.길거리 사주,타로 봐본사람있어?? (2)
8.인팁 궁물받음 (22)
9.타로나 미래 예언 잘 하는 사람 있어? (1)
10.E랑 I 차이가 뭐야? (8)
11.디게 얌전하고 말없는 엔프피 질문받음!! (23)
12.인프피는 화산임에 틀림없다 (3)
13.인프피가 너무 좋은데 어떡함? (10)
14.인프피(infp) 아무거나 질문 받앙 (15)
15.나 N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S같거든? (15)
16.I 완전 높은 entp 질문 받음! (1)
17.피폐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2)
18.ISFP 랑 친해지기 어려워? (4)
19.너무 답답해서 그런데 사주 봐줄수있는 사람있어? (7)
20.Enfj Entp 궁합 파국이니,,,.? (1)
1
이름없음
2020/08/27 01:20:26
ID : HClA2IKY643
13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1/01/06 10:23:36
ID : dwk67tfPjzg
0
[질문]
1년 안에 나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날까?
어제 꿈이 너무 안 좋은 꿈이여서 너무 놀랐거든.. 꿈에 대한 내용도 리딩에 필요하면 말해줄게
403
이름없음
2021/01/06 10:37:21
ID : 7cHvipcLaso
0
[질문]
내가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데 내신 1등급 받을 수 있을까?
404
이름없음
2021/01/06 16:58:47
ID : qqqlCqo2Fa0
0

405
이름없음
2021/01/06 17:00:57
ID : qqqlCqo2Fa0
0
남의 마음이란게 참 알기 힘든 거지... 토닥. 힘 내.
406
이름없음
2021/01/06 17:44:24
ID : qqqlCqo2Fa0
0


407
이름없음
2021/01/06 17:14:30
ID : rzbwr8007am
0
[질문]
내가 음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지원했는데 연락이 아직도 안와서 망연자실하고있는 상황이야 상반기안에 내가 음악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사실 내능력에 의심이 들기도하고.. 그리고 올해안에 내가 정신적 갈등을 해결해갈 수 있을까?
408
이름없음
2021/01/06 17:51:32
ID : dwk67tfPjzg
0
꿈 내용은 별거 없어 그냥 내가 밤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옆 창문에서 어떤 낯선 사람이 들어오더니 내가 덮고있는 이불로 내 얼굴을 감싸서 누르고 있었던 것 같아 숨이 막히는 느낌이였어 근데 내가 꿈을 꾸는 도중에 꿈인걸 알아차리고 아 이거 꿈이구나 싶어서 깨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변하는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웠어 이게 꿈일줄 알았는데 혹시 사실은 아닐까 라고 꿈에서 생각했던 것 같아 그렇게 꿈에서 깨고 잠이 안오더라 그 꿈에서의 분위기가 너무 소름끼쳐서 그런지 계속 기억에 남더라..사실 꿈 내용은 별거 아닌데 그냥 내가 느낀 위압감 때문에 더 무섭더라 궁금한건 사실 별거 없어 그냥 내 주변 사람들이나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는거만 아니면 좋겠어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다니 일단은 다행이다!!
409
이름없음
2021/01/06 18:17:46
ID : JWnRDvA3U45
0
[질문]
음..연애관련 질문인데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조금 더 보태자면(부끄럽지만)운명 이런거에 환상도 있거든.. 운명의 상대를 만나서 연애할 수 있을까?
410
이름없음
2021/01/06 20:21:58
ID : huqZcrhArwM
0
[질문]
아직 기말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고2 되기 전 마지막 시험을 망했어. 내가 과연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을까?
411
이름없음
2021/01/06 20:46:38
ID : ttcsrByZdCm
0
[질문]
그 전에 살던 지역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제 안부 주고받는 연락했거든 지금은 잠깐 끊겻고ㅠㅠ 걔랑 잘 될 수 있을까?
412
이름없음
2021/01/06 21:24:37
ID : 3veJO9vzU1x
0
[질문]
올해에 연애할수있을까?
내가 올해 17살 고1인데 아직 연애를 안해봐서 궁금해
413
이름없음
2021/01/06 23:21:30
ID : sjbdu7atzhv
0
[질문]
내가 어떻게 해야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충고나 조언 부탁해!
소원을 이루고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답답해....ㅠㅠㅠ
414
이름없음
2021/01/07 02:06:23
ID : mmlcpSLdQmt
0
[질문]
내가 우연히 너무 이상형인 사람을 보게되었는데, 알고버니까 같은 학교여서 어쩌다보니 서로 아는 사인 아니지만 연락을 보냈는데 그 쪽이랑 몇번 오고가다가 연락이 끊겼어. 그쪽이 안봤거든 지금 상황으로는 그쪽이랑 인연이 끝난거같은데 다시 이어질까??
415
이름없음
2021/01/07 03:35:18
ID : utxSINtg1vb
0
[질문]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 받고 사귈 수 있을까? 그 사람은 지금 군인이고 편지랑 주말 전화로 연락하고 있어. 나 꽃신 신을 수 있을까?
416
이름없음
2021/01/07 04:54:14
ID : vhbDAjg1zVc
0
[질문]
대학생활 하면서 자취가 더 나을까, 기숙사 들어가는게 더 나을까?
새 덱 써줘도 괜찮아 ! 💗
417
이름없음
2021/01/07 06:35:49
ID : qqqlCqo2Fa0
0
으잉. 그게 무슨 꿈이여... 완전 가위눌렸자나ㅠ 무서웠겠다... 괜찮아 토닥토닥 그냥 운나쁘게 눌린 가위인 것 같아. 실질적으로 별 문제가 생길거같은 카드는 안 나왔고, 그냥 아 기분나쁜 꿈이었다 하고 흘려보내면 될 것 같네. 나도 그지개떡같은꿈 자주 꾸고 가위도 잊을만하면 눌리는지라... 그 심정 좀 이해가 된다... 액뗌이라고 생각하자ㅠ
418
이름없음
2021/01/07 06:36:43
ID : qqqlCqo2Fa0
0
머머여 못오는사이에 질문이 쌓였네 좀 답이 느리게갈수 있으니까 양해점;
419
이름없음
2021/01/07 06:42:25
ID : qqqlCqo2Fa0
0
; 헷갈려서 한참 앞에 질문을 먼저 카드뽑아버렸네ㅡㅡ; 미안 어지간하면 순서대로 하는데
420
이름없음
2021/01/07 07:29:58
ID : qqqlCqo2Fa0
0

421
이름없음
2021/01/07 07:47:29
ID : qqqlCqo2Fa0
0

422
이름없음
2021/01/07 18:42:02
ID : sjbdu7atzhv
0
엉!! 천천히 해도 괜찮아! 많은사람 타로 봐주는거 힘들텐데 힘내 화이팅..!!
423
이름없음
2021/01/07 19:58:14
ID : qqqlCqo2Fa0
0

424
이름없음
2021/01/07 19:59:41
ID : qqqlCqo2Fa0
0
다들 공지 제대로 읽어보고 온거 맞지? 나 정리된 해석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난잡하게 풀어놓으면서 이거 이런 뜻이고 이건 이런데 뭔 소린질 모르겠는데 뭐 짐작가는거있음?? 하는 사람임
425
이름없음
2021/01/07 21:04:05
ID : rzbwr8007am
0
봐줘서 고마워 3번째 카드는 나도 잘 해석을 못하겠지만..두번째는 아마 협력 작업이나 그런걸 뜻하는것같은데 대회는 아직 연락이 없고..뭐 동업자가 생긴다 인맥이 넓어진다 그런의미인가 싶네...음악은 독학으로 하고있었던게 맞아
426
이름없음
2021/01/08 04:19:08
ID : qqqlCqo2Fa0
0
두번째 카드는 레스주의 지금 당장의 상태를 말하는 거라서, 당장 하고있는 게 없다면 아마 그런 의미는 아닐 것 같네. 독학으로 공부하던 게 맞다면 여태 독학으로 공부하던 거에 뭔가... 새로운 변화를 준다던가 도움이나 배움을 얻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가... 지원한 프로그램이 대회야? 신청서라던가 그런 걸 넣고 합격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 거? 그런 시도 자체가 레스주한텐 새로운 변화이기는 하겠구나. 어쩌면 그 대회의 성향에 맞춰서 뭔가 만들어내야 하는 상태라던가. 음...
레스주가 말하는 일의 정의는 모르겠지만(수익을 벌 수 있는걸 말하는지 데뷔? 같은걸 말하는지 그런 거), 일단 음악을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 같아 보여. 능력도 있어 보이고. 지원했다는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올지는 모르겠어. 카드 자체도 그걸 뽑아본게 아니기도 해서... 원한다면 이건 따로 다시 뽑아볼게(다른 사람들 카드 먼저 뽑아봐야겠지만). 그리고 뭔가 레스주 스스로 우울감에 빠지거나 할 가능성이 좀 있어보이니 그건 조심하는게 좋겠다.
427
이름없음
2021/01/08 08:45:08
ID : rzbwr8007am
0
대회 맞아! 그리고 또 카드는 안뽑아줘도 돼 이정도만해도 사에게 충분히 도움 많이 됐어! 우울감에 빠질 수 있다는거 조심할게 고마워
428
이름없음
2021/01/08 22:32:47
ID : qqqlCqo2Fa0
0

429
이름없음
2021/01/08 19:27:47
ID : qZgZbdB82q7
0
오 카드뜻들이 어느정도 나랑 맞는거 같아. 그리고 타로랑 운명론이 거리있다는건 처음알았다. 약간 좀 신기하네. 타로 봐줘서 고마워!ㅠ🥺
430
이름없음
2021/01/08 22:21:49
ID : 5ffgkmnBglB
0
[질문]
올해 16살 중3이고 공부를 잘못해. 솔직히 말하면 내 노력이 부족한걸지도 모르지.. 내가 사는지역이 공부를 엄청 잘해서 내신따기도 진짜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워. 이제 곧있으면 고등학교 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문과이과도 못정해서 너무 걱정이야. 내가 지금 사는 곳을 oo구라고 할게. oo구에 있는 일반고 가면 지금도 공부 못하는데 공부가 더 어려워지니까 못 따라가고 대학교도 못갈것 같거든..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말고 좀 더 내신따기 쉬운 버스타고 30~40분 거리에 있는 •구에 있는 고등학교를 가려구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고등학생때 왕복 한시간이면 엄청 소중한 시간이잖아..
431
이름없음
2021/01/08 22:37:47
ID : qqqlCqo2Fa0
0
아이고... 골때리네. 거의 하루에 한 질문 꼴로 보고 있잖아 나 지금 ㅠ 선착순 한명 실시간제로 바꾸던가 해야하나 환장
432
이름없음
2021/01/08 22:57:19
ID : qqqlCqo2Fa0
0

433
이름없음
2021/01/08 23:07:04
ID : INBwFck3u1a
0
[질문]
6개월안에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날수있는지, 그 사람과 연애까지 갈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 성격 분위기 외모, 어디서 만나는지, 나에게 어떤 계기로 빠지는지 등등...
난 올해 16살 여자고 이성애자야 잘부탁해!
434
이름없음
2021/01/08 23:12:18
ID : qqqlCqo2Fa0
0
질문이 상세해서 그냥 모르는 척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점점 질문이 불어날 것 같아서 안 되겠다... 스레 닫아둔 상태야. 제목에 써놓기는 했고 에 나름 설명을 적어놨는데 썩 그렇게 직관적이지가 못한가보다. 미안해, 다음에 다시 와 줘. 열어놨을때 받은 질문들도 너무 느리게 보고 있어서.
435
이름없음
2021/01/08 23:13:36
ID : sjbdu7atzhv
0
.
436
이름없음
2021/01/09 00:24:03
ID : fTO1ija5Vfa
0
아 그렇구나 나 인데 미안 제목도 안보고 생각없이 들어와서 써버렸다..ㅎㅎ 다음에 열리면 다시 올게! 오늘도 타로보느라 수고했고 잘자
437
이름없음
2021/01/09 01:44:16
ID : rs1a4K5hvCn
0
와.. 완전 멋있어. 여태까지 내가 너무 이상적으로 살았던 거 같아서 이제 마음먹고 공부하려고. 고마워ㅠㅠ 나중에 서울대 경영합격했다고, 스레주 찾는 글 있으면 2년? 뒤에 꼭 봐줘 ㅎㅎ
438
이름없음
2021/01/10 20:11:51
ID : qqqlCqo2Fa0
0

439
이름없음
2021/01/10 20:32:15
ID : qqqlCqo2Fa0
0
환장 또 순서 헷갈려서 카드뽑았네
440
이름없음
2021/01/10 21:05:18
ID : qqqlCqo2Fa0
0

441
이름없음
2021/01/10 20:42:36
ID : hs1a9tfWlu5
0
아니 무슨 타로를 이 스레 저 스레 돌아다니면서 봐 그거 진짜 예의에 어긋나는 거야 어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몇 번 지나갔는데 이 레스만 몇 개야;; 너 나중에 다 돌려받는다
442
이름없음
2021/01/10 22:11:40
ID : qqqlCqo2Fa0
0

443
이름없음
2021/01/11 13:59:12
ID : 861DBAqnU1A
0
[질문]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위태로워 나는 마음이 있는데 상대가 표현을 잘 못하는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ㅠㅠ 꽤 오래돼서 나도 화내기에 지쳤고 상대방도 받아주기 지쳐서 살짝 권태롭고 솔직히 옛정때메 만나고잇거덩 ..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이별or다시 마음 다잡기 등등 ..)가감없이 말해쥬면 조케써
444
이름없음
2021/01/11 21:56:36
ID : 3veJO9vzU1x
0
연애운 봐달라고한 고1인데 내 성격 자체가 좀 낯을 많이가리로 소심한데 보면서 맞는것같아서 놀랐어.. 나는 친해지면 좀 본모습을 드러내는 편이라서 소심한 관종..? 이라해야하나 좀 그렇거든 그리고 지금까지 막 누구를 엄청 좋아해서 관심 표현해보거나 한적도 없기도 하고 그래서 고등학교 가면 좀 달라질까 궁금했어! 새로운 애들도 많이 오니까 그 중에서 내가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하고
445
이름없음
2021/01/11 22:29:26
ID : qqqlCqo2Fa0
0

446
이름없음
2021/01/11 22:31:25
ID : qqqlCqo2Fa0
0
미안해, 스레 닫아둔 상태야. 밀린 질문들도 겨우겨우 하는 중이라서... 나중에 다시 찾아오거나 오픈중인 스레를 찾아가 줘.ㅠ
447
이름없음
2021/01/11 23:46:52
ID : qqqlCqo2Fa0
0

448
이름없음
2021/01/11 23:48:45
ID : qqqlCqo2Fa0
0
드디어... 본 질문... 끝났다........(엎어짐) 이제 피드백 질문에 답해야지...
449
이름없음
2021/01/12 23:16:06
ID : qqqlCqo2Fa0
0
고맙다... 본질문 답 다느라 다른 레스들을 거의 패스해버려서 이제야 답글을 다네. 레스주 레스 보고서 힘내서 했음 ㅠ(그래도 너무 늦었지만)
화이팅.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랄게. 본인이 원하는 진로라면 계속해나가야지.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니 다행이야. 타로로 보는 미래는 가변적이라고 할까, 애초에 변화할 수 있는 영역을 살펴보는 거라서 운명론이랑은 거리가 있는 거야.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라곤 하는데 애초에 기본 툴 자체가 그걸 위해서 만들어진 툴이 아니라고 해야할까... 방식이 과학이 아니라서 그렇지 일종의 예측의 영역이거든. 그래서 타로를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조언을 얻는 데에 사용하는 거라고들 하지.
아녀. 응원해줘서 고마워. 내가 지금 기력이 없어서 언제 스레를 또 열지 모르겠지만; 질문의 내용이 내용인만큼 활성화되어있는 다른 스레에 찾아가는 게 더 좋을 거 같긴 하네... ㅠㅠ
ㅋㅋㅋㅋㅋ 화이팅! 꼭 그런 스레가 올라왔으면 좋겠네. 맘 먹고 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야.
타로점이라는 게 원래 같은 질문을 너무 많이, 연속적으로 보면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거기는 한데 말이야... 사람 마음이란 게 그렇게 안 되기도 하지... 아무래도 공지에 관련 사항을 추가해놔야겠네. 레스 달아 줘서 고마워.
오... 어느정도 맞은 것 같네. 다행이다. 레스주 말대로, 새롭게 환경이 변화하면서 레스주의 심상에도 어느정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은 있을 거 같은데... 보자... 어느정도 친해지면 본성을 보이는 타입이라면 왜 여사제(두번째 카드)가 나왔는지는 좀 알 거 같고...
먼저 쉽게 다가서거나 하지는 않는 편이고(4펜, 여사제) 그렇지만 친해지면 속을 좀 보여주는 사람이(여사제) 결과적으로 감정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에이스 컵이 된다는 거니까... 외부에서 뭔가 레스주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종류의 자극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네.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새로운 환경에서 좀 들뜨게 될 수도 있겠고 그런 느낌. 연애를 해보고 싶단 마음만 생기는 걸 수도 있을 거 같고. 정확히 어떻게 될거라기보다는, 그런 여러가지 가능성들이 있을 거 같아 보여.
...구체적이지 못해서 미안. 이런 걸 좀 더 디테일하게 구체적으로 읽어내고 싶어서 연습을 하고 있는 건데 잘 안된다... ㅠ
450
이름없음
2021/01/12 23:17:50
ID : qqqlCqo2Fa0
0
스레주 잡담
1. 나 속도가 이 따위여서 어떡하냐 제기랄ㅠ 내 기력 다 어디로 도망간 거야 진짜...
2. 카드 깔아놓은 천 사진빨 너무 안 받는다... 조명 문제가 있긴 하지만 왼쪽은 거의 새카맣게 나오네. 슬퍼.
451
이름없음
2021/01/13 11:40:45
ID : lyLbDzfgo40
0
색 대비가 있어서 매력있어
실제로는 얼마나 예쁘다는거야??
452
이름없음
2021/01/13 18:34:30
ID : qqqlCqo2Fa0
0
앗 정말?? 그림자가 너무 지는 것 같아서 신경쓰였었는뎈ㅋㅋㅋ큐ㅠㅠ 실제로는 좀 반짝반짝한 재질이야! 그런만큼 사진빨이 안 받지...
453
이름없음
2021/01/13 19:09:00
ID : dwk67tfPjzg
0
나 이거 쓴 레더인데.. 내가 오늘 목을 좀 심하게 다쳤거든..??근데 저거 막 예지몽이나 이런거 아니겠지.. 저 꿈 꾼 이후로 별 꿈 다 꿨는데.. ㅠㅠ 우연이겠지ㅠ
454
이름없음
2021/01/13 20:12:14
ID : qqqlCqo2Fa0
0

455
이름없음
2021/01/13 20:22:07
ID : dwk67tfPjzg
0
웅웅 지금은 좀 나아졌어ㅠㅠ 새로 뽑아주지 않아도 되는데 고마워 레주ㅠㅠ 괜찮겠지?? 덕분에 좀 안심이 된다..
456
이름없음
2021/01/13 21:41:15
ID : qqqlCqo2Fa0
0
다행이다ㅠ 괜찮을 거야. 연초에 액땜했다 생각하자. 토닥토닥...
457
이름없음
2021/01/13 23:19:24
ID : qqqlCqo2Fa0
0
문득 카드점을 치고 싶어졌다가 그렇다고 스레를 열어두면 또 며칠씩 밀릴게 뻔하다는걸 직감하는 순간들...
458
이름없음
2021/01/19 07:16:07
ID : qqqlCqo2Fa0
0
며칠이 걸릴 수도 있지만 최대한 그러지 않도록 힘내보겠음
459
이름없음
2021/01/19 08:50:53
ID : HDxO66kk7dP
0
[질문]
기다리는 연락이 있는데 상반기 연락운을 볼 수 있을까?
460
이름없음
2021/01/19 10:32:15
ID : qqqlCqo2Fa0
0

461
이름없음
2021/01/19 11:07:27
ID : sjbdu7atzhv
0
[질문]
내가 학업문제로 엄마에게 크게 혼났어.. 일요일 새벽쯤에 혼났는데 그 이후부터 아빠가 날 투명인간..?취급하고 그냥 말도 안걸고 내가 없는것처럼 행동해 말을 건다고해도 꼭 필요한 말만하고 되게 한심하단듯이 말하셔 엄마는 나한테 묘하게 선그으면서 짜증내면서 화내듯이 말하셔 내가 위에 언니가 한명있는데 혼난일 이후로 언니랑 나를 티나게 차별해 뭐 예를 들어서 먹을걸 시키면 언니만 준다든지 언니랑 나랑 한공간에 있어도 언니한테만 말걸고 다정하게 대해준다든지 이런거.. 내가 타로로 알고싶은건 어떻게 해야 다시 회복될까..?ㅠㅠ
462
이름없음
2021/01/19 12:43:03
ID : CjbdxBe2Lf8
0
[질문]
내가 올해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언제쯤 만날까?
463
이름없음
2021/01/19 12:50:46
ID : 5Pa64Y3yK6p
0
[질문]
낼모레 30이고, 내년에 독립해서 혼자 살아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경제적일려면 집에 붙어있는게 낫기는해.. 근데 난 내년에 새로운 시도를 막 해보고 싶어. 지금 직장도 관두고 싶고... 해외 나가서 살고 싶은데 코로나ㅠ
내 미래는 불확실한것들이 대부분인데
내 마음가는대로 해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안정적인 기반, 지금 현재를 유지하는게 나을까?
464
이름없음
2021/01/19 15:59:53
ID : HDxO66kk7dP
0
이미 헤어진 관계에 연락을 기다리는 건데 아마 자기 자신이 구속 시키지 말라 그런 의미인가봐 상대가 쌍욕으로 오면 나도 쌍욕 박아버리지 뭐^^
465
이름없음
2021/01/19 19:37:55
ID : qqqlCqo2Fa0
0

466
이름없음
2021/01/19 19:46:30
ID : qqqlCqo2Fa0
0
어... 음. 그런 거라면 아마 연락은 안 올 거 같은데, 오지 않음에 또는 오지 않는 상황에서 레스주가 오히려 더 이 안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집착을 가지게 될(계속 생각이 난다던가)지도 모르겠다 싶어. 레스주 말대로 스스로를 구속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사람인가 보네. 아니면 악마의 이미지를 잘 뜯어봤거나...
467
이름없음
2021/01/19 19:47:36
ID : HDxO66kk7dP
0
나도 같은 타로 리더야 반갑
468
이름없음
2021/01/19 20:12:06
ID : qqqlCqo2Fa0
0
앗
배열을 다 올리면서 하다보니까 어쩐지 좀 부끄러워...
469
이름없음
2021/01/19 20:56:29
ID : sjbdu7atzhv
0
성적문제야 내가 수행평가 점수가 굉장히 낮게 나왔거든.. 아빠가 그걸 성적확인 페이지에서 보시고 엄마한테 말하신것같아 엄마아빠가 원래 언니랑 내 성적에 기대가 높고 압박..?이 좀 심하시거든 그래서 더 화나신것같아 너무 속상하다... 얼마전까지는 이정도면 그래도 버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 힘들어.... 그리고 혼나기전에는 그럭저럭 그냥그랬어 전에도 혼날때 너무 무섭고 움츠러들고 엄마아빠가 되게 보수적이시거든 애들끼리 시내 나가거나 모여서 노는것도 계속 부탁해서 1번 가는정도고 남자애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만해도 노는애라든지 발랑까졌다든지 이러시거든 핸드폰검사(문자한거랑 카톡내용 이런것도 보시는거)는 뭐 기본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거리감이 느껴질때가 좀 있었거든 벗어나고싶기도 하고.. 그리고 타로해석은 맞는것같아 내가 태도가 방어적이기도 하고 뭔진모르겠지만 그냥 내 상황이나 내가 이래야하는거 이러고있는게 싫어
470
이름없음
2021/01/20 15:30:00
ID : qqqlCqo2Fa0
0

471
이름없음
2021/01/20 16:38:36
ID : qqqlCqo2Fa0
0
야이....... 그건........... orz 말만 들어도 깝깝해진다 진짜...... 레스주 잘못 아니야 부모님이 너무하시네 아오ㅠㅠㅠㅠㅠ
하...... 일단 레스주가 질문한 건 어떻게 해야 회복될까였으니까, 그에 대한 점사는 전 레스에 적은대로 레스주가 능동적으로 바꾸긴 힘들고 그 일의 영향력이 다할때까지 기다리거나 어떻게든 학업에 대한 걸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바꾸는 게 방법일 수 있겠지만, 후자는 솔직히 절대 추천 안 해. 레스주 개인의 성적 상승에 대한 이득과는 별개로 그런 환경에선 성적을 올린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대체로 당연하게 여기거나 기대치를 더 올려버리거나 한다고들 하지...
그리고 점사랑은 별개로 지금 레스주의 환경은 레스주 정신건강 갉아먹고 아작내기 딱 좋으니까 최대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할 거 같다. 쉬운 일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실질적인 방법이 없으면 마인드라도 좀 거기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잡던가 해야할 거 같아. 뭐가됐든 숨쉴 구멍 만들어두고, 멘탈관리 할 방법 얻어두고 이런 식으로. 어쩌면 이미 그렇게 하고있을지도 모르지만...
내 반응이 좀 격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네. 미안해. 부모님이나 가정 환경같은 데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는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거든. 성적은 누구나 한두번은 망칠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말어...ㅠ
472
이름없음
2021/01/20 17:33:23
ID : CjbdxBe2Lf8
0
좀 그런 편이야... 약간 좋아하면 일단... 괴롭히는 타입이여서... 긍까.. 투닥투닥? 찐친처럼 그케 되는 편이라...
그리고 조금 눈이 높은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
473
이름없음
2021/01/20 18:37:14
ID : 3WjfPg5gjio
0
요즘 좀 멘탈이 박살나긴했어 ㅋㅋ 멘탈관리 열심히해야겠다 위로고마워 ㅠㅠ!! 다음에 또 타로보러올게! 추운데 몸조심해!
474
이름없음
2021/01/21 15:32:11
ID : qqqlCqo2Fa0
0

475
이름없음
2021/01/22 17:12:01
ID : qqqlCqo2Fa0
0
아... 과연. 그럼 역시 쉽게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진 않네. 레스주는 연애를 하고 싶은 거야? 아니면 그냥 어떻게 될지 궁금했던 거야? 하고 싶은 거라면 조언을 한 번 뽑아볼게.
476
이름없음
2021/01/22 17:38:04
ID : qqqlCqo2Fa0
0
토닥토닥...ㅠㅠ 레스주도 몸 조심하구 따뜻하게 하고 다녀. 스레가 닫혀있는 때가 많긴 하겠지만... 타로 받는 때가 아니어도 좋다면 찾아와 줘. 힘들었던 일 있으면 얘기하고 가도 되니깐
477
이름없음
2021/01/22 18:00:52
ID : PdvfPio7xO2
0
오, 연습이라 하는데도 엄청 잘 읽는것 같아.
해외 나가는거 집안 결사반대가 심했었고, 조건이 붙은 허락을 받은 상태. (개인의 경제적 기반, 코로나 등등)
나가고 싶었던건 5년전부터 계속 그랬었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는지에 따라 달렸지만 준비는 천천히 하고 있는중이야
근데 준비를 하다보니까 역시 혼자 나가사는건 힘들구나 라고 느꼈고 이런저런 일도 있어서 나갈까 말까, 그래도 드디어 허락 받았는데 여기서 포기하면 후회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물어봤는데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니 ㅎㅎ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478
이름없음
2021/01/22 19:21:43
ID : CjbdxBe2Lf8
0
연애가 하고 싶어!!
479
이름없음
2021/01/24 22:56:13
ID : qqqlCqo2Fa0
0

480
이름없음
2021/01/24 22:59:09
ID : qqqlCqo2Fa0
0
아하....... 왜 카드가 저렇게 나왔는지 알겠다. 맞게 봤다니 다행이야... 그렇담 역시 원하는대로 독립을 하는 편이 좋을 거 같아. 레스주의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는 해석을 했거든.
답레스가 많이 늦어서 미안. 좀 기력이 없었어 ㅠ
481
이름없음
2021/01/24 23:07:22
ID : CjbdxBe2Lf8
0
아니야!!! 봐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
레주의 말이 맞는 것 같아..!! 솔직하지 못한 편이라 누군가 나에게 먼저 대쉬하길 바라는 거.. ㅎㅎ 정곡이 찔릴 정도로 잘 봐주네!! 고마워!! 나도 용기내볼게
482
이름없음
2021/01/29 18:14:36
ID : qqqlCqo2Fa0
0
이번엔 지금까지랑 비교했을 때 다소 이질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는 중
483
이름없음
2021/01/29 18:16:43
ID : 7cHvipcLaso
0
[질문]
이번에 명문고에 입학하게 되는데...수시로 좋은 대학 갈 수 있을까?
484
이름없음
2021/01/29 20:00:38
ID : yMi63RyIJQp
0
[질문]
고3인데 학업운 좀 봐줘! 요즘 공부도 잘 안되고 할 마음이 줄기도 해서 잘 모르겠네 대학을 잘 갈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성적은 노력보다 머리빨에 가까워서.. 앞으로는 내가 공부를 할까 진짜 너무 미래가 걱정돼
485
이름없음
2021/01/29 20:13:51
ID : yHA6qmE2oFf
0
[질문]
대학이나 취업 잘 할수있을까 ㅠㅠ 한번 봐주라ㅏ!
486
이름없음
2021/01/29 20:21:40
ID : E7go2FfTRvb
0
[질문]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전혀 안 친해..
걔랑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을까?
487
이름없음
2021/01/29 20:41:54
ID : eHzWjcrffe6
0
[질문]
내가 연애를 하게 된다면 상대가 어떤사람인지 알고싶어 전체적으로!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지 뭐 이런거
488
이름없음
2021/01/29 21:20:15
ID : 4FdvdCkq0tx
0
[질문]
엄마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489
이름없음
2021/01/29 21:36:30
ID : rzbwr8007am
0
[질문]
상반기 안에 나에게 좋은소식이 있을까 궁금해
490
이름없음
2021/01/30 15:14:19
ID : qqqlCqo2Fa0
0
분명 잠깐 열어놨던거같은데 왤케 역대급으로 질문이 많냐 ㄷㄷ
491
이름없음
2021/01/30 15:34:34
ID : qqqlCqo2Fa0
0

492
이름없음
2021/01/30 18:41:57
ID : qqqlCqo2Fa0
0
글은 컴퓨터로 치는 게 편한데 그러면 사진을 제대로 올릴 수가 없어서 화 난다.
493
이름없음
2021/01/30 18:49:20
ID : qqqlCqo2Fa0
0

494
이름없음
2021/01/30 19:35:19
ID : qqqlCqo2Fa0
0
해석 달았는데 레스를 수정하면 알람이 안 갈 거 같아서 알람용 레스
495
이름없음
2021/01/30 19:40:33
ID : qqqlCqo2Fa0
0
이런 식으로 나름 정제해서 써보려고 하는 건 되게 오랜만인데 아직까지는 읽기 쉬운 배열이어서 할 만 하지만 좀 있으면 그렇지 않겠지......
496
이름없음
2021/01/30 19:42:50
ID : hs1a9tfWlu5
0
그러면 글 먼저 올리고 폰으로 사진 올리는 건 어때
497
이름없음
2021/01/30 19:46:27
ID : qqqlCqo2Fa0
0
질문을 좀 더 추려내서 다시 와 줘. 장래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뽑으면 돼?
498
이름없음
2021/01/30 19:47:50
ID : qqqlCqo2Fa0
0
그러면 카드를 보면서 레스를 쓸 수가 없기는 한데...... 사진을 찍어놓고 핸드폰으로 보면서 쓰는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그렇게 해야겠다; 고마워 ㅠ
499
이름없음
2021/01/30 19:54:42
ID : qqqlCqo2Fa0
0
이 레스 쓰자마자 안 읽히는 배열 나왔어......
500
이름없음
2021/01/30 20:02:21
ID : qqqlCqo2Fa0
0

501
이름없음
2021/01/30 20:13:29
ID : yMi63RyIJQp
0
학업운이 나쁘지는 않다니 다행이다 레주 말 진짜 맞아 생각이 딴길로 새고 계속 놀고 싶은거ㅠㅜ 작년에 코시국 때문에 진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놀아도 그냥 식사 하고 그정도에서 끝이였거든 난 놀이공원이 너무 가고 싶은데ㅠㅜ근데 문제는 이게 해소가 안되는 거 같아 이시국에 놀이공원 가는 건 불가능하니까 이걸 어떻게 해소해야 되는지 모르겠네 카드에 그런것도 적혀있지는 않겠지만..그리고 외부적인 압박은 아빠 회사 동료분들 자식들이 서울대 가서 그런거 같아 아빠가 서울대를 바람ㅋㅋ 내가 스스로 스트레스를 사서 먹는 편이긴 해 멘탈 개복치거든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아는데 마음으로 와닿지는 않는다 그래도 레주가 운이 나쁘지는 않댔으니까 언젠가 정신차리겠지? 자세한 해석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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