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7 01:20:26 ID : HClA2IKY643 13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402 이름없음 2021/01/06 10:23:36 ID : dwk67tfPjzg 0
[질문] 1년 안에 나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날까? 어제 꿈이 너무 안 좋은 꿈이여서 너무 놀랐거든.. 꿈에 대한 내용도 리딩에 필요하면 말해줄게
403 이름없음 2021/01/06 10:37:21 ID : 7cHvipcLaso 0
[질문] 내가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데 내신 1등급 받을 수 있을까?
404 이름없음 2021/01/06 16:58:47 ID : qqqlCqo2Fa0 0
>>401 배열: 과-현-미-조언 이대로라면 마음이 먼저 떠나서 접은 꿈, 포기한 꿈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해 보고 싶은 마음은 있고, 욕
배열: 과-현-미-조언 이대로라면 마음이 먼저 떠나서 접은 꿈, 포기한 꿈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해 보고 싶은 마음은 있고, 욕심도 있었고 어쩌면 재능도 있는데 그걸 펼쳐볼 기회가 없는 채로 끝날지도 모르겠다. 정말로 해 보고 싶다면, 그게 꿈이라면 주변의 시선보다 레스주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싶어. 주변에서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내가 하겠다면 어쩔 수 없는 거거든. 대놓고 방해를 하면 이야기의 궤가 달라지는거고... 또 기회가 찾아오면 그때는 놓치지 말고 해 봐. 문외한이어서 잘은 모르지만, 애니메이션 쪽도 무슨 공모전이나 대회같은 거 있지 않나? 그런걸 경험삼아 하고싶다고 주변에 얼버무릴 수도 있는거고... 뭐가 됐든 레스주의 꿈을 놓치지 말라고 하고 싶어. 힘 내.
405 이름없음 2021/01/06 17:00:57 ID : qqqlCqo2Fa0 0
남의 마음이란게 참 알기 힘든 거지... 토닥. 힘 내.
406 이름없음 2021/01/06 17:44:24 ID : qqqlCqo2Fa0 0
>>402 (상황-원인-결과-조언, 원인-진행-결과-조언) 꿈 내용은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물어보는 편이 낫겠네... 어떤 걱정을 하고
>>402 (상황-원인-결과-조언, 원인-진행-결과-조언) 꿈 내용은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물어보는 편이 낫겠네... 어떤 걱정을 하고
(상황-원인-결과-조언, 원인-진행-결과-조언) 꿈 내용은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물어보는 편이 낫겠네... 어떤 걱정을 하고있는 거야? 뭐 그렇게 실질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거같지는 않긴 한데...
407 이름없음 2021/01/06 17:14:30 ID : rzbwr8007am 0
[질문] 내가 음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지원했는데 연락이 아직도 안와서 망연자실하고있는 상황이야 상반기안에 내가 음악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사실 내능력에 의심이 들기도하고.. 그리고 올해안에 내가 정신적 갈등을 해결해갈 수 있을까?
408 이름없음 2021/01/06 17:51:32 ID : dwk67tfPjzg 0
꿈 내용은 별거 없어 그냥 내가 밤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옆 창문에서 어떤 낯선 사람이 들어오더니 내가 덮고있는 이불로 내 얼굴을 감싸서 누르고 있었던 것 같아 숨이 막히는 느낌이였어 근데 내가 꿈을 꾸는 도중에 꿈인걸 알아차리고 아 이거 꿈이구나 싶어서 깨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변하는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웠어 이게 꿈일줄 알았는데 혹시 사실은 아닐까 라고 꿈에서 생각했던 것 같아 그렇게 꿈에서 깨고 잠이 안오더라 그 꿈에서의 분위기가 너무 소름끼쳐서 그런지 계속 기억에 남더라..사실 꿈 내용은 별거 아닌데 그냥 내가 느낀 위압감 때문에 더 무섭더라 궁금한건 사실 별거 없어 그냥 내 주변 사람들이나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는거만 아니면 좋겠어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다니 일단은 다행이다!!
409 이름없음 2021/01/06 18:17:46 ID : JWnRDvA3U45 0
[질문] 음..연애관련 질문인데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조금 더 보태자면(부끄럽지만)운명 이런거에 환상도 있거든.. 운명의 상대를 만나서 연애할 수 있을까?
410 이름없음 2021/01/06 20:21:58 ID : huqZcrhArwM 0
[질문] 아직 기말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고2 되기 전 마지막 시험을 망했어. 내가 과연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을까?
411 이름없음 2021/01/06 20:46:38 ID : ttcsrByZdCm 0
[질문] 그 전에 살던 지역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제 안부 주고받는 연락했거든 지금은 잠깐 끊겻고ㅠㅠ 걔랑 잘 될 수 있을까?
412 이름없음 2021/01/06 21:24:37 ID : 3veJO9vzU1x 0
[질문] 올해에 연애할수있을까? 내가 올해 17살 고1인데 아직 연애를 안해봐서 궁금해
413 이름없음 2021/01/06 23:21:30 ID : sjbdu7atzhv 0
[질문] 내가 어떻게 해야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충고나 조언 부탁해! 소원을 이루고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답답해....ㅠㅠㅠ
414 이름없음 2021/01/07 02:06:23 ID : mmlcpSLdQmt 0
[질문] 내가 우연히 너무 이상형인 사람을 보게되었는데, 알고버니까 같은 학교여서 어쩌다보니 서로 아는 사인 아니지만 연락을 보냈는데 그 쪽이랑 몇번 오고가다가 연락이 끊겼어. 그쪽이 안봤거든 지금 상황으로는 그쪽이랑 인연이 끝난거같은데 다시 이어질까??
415 이름없음 2021/01/07 03:35:18 ID : utxSINtg1vb 0
[질문]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 받고 사귈 수 있을까? 그 사람은 지금 군인이고 편지랑 주말 전화로 연락하고 있어. 나 꽃신 신을 수 있을까?
416 이름없음 2021/01/07 04:54:14 ID : vhbDAjg1zVc 0
[질문] 대학생활 하면서 자취가 더 나을까, 기숙사 들어가는게 더 나을까? 새 덱 써줘도 괜찮아 ! 💗
417 이름없음 2021/01/07 06:35:49 ID : qqqlCqo2Fa0 0
으잉. 그게 무슨 꿈이여... 완전 가위눌렸자나ㅠ 무서웠겠다... 괜찮아 토닥토닥 그냥 운나쁘게 눌린 가위인 것 같아. 실질적으로 별 문제가 생길거같은 카드는 안 나왔고, 그냥 아 기분나쁜 꿈이었다 하고 흘려보내면 될 것 같네. 나도 그지개떡같은꿈 자주 꾸고 가위도 잊을만하면 눌리는지라... 그 심정 좀 이해가 된다... 액뗌이라고 생각하자ㅠ
418 이름없음 2021/01/07 06:36:43 ID : qqqlCqo2Fa0 0
머머여 못오는사이에 질문이 쌓였네 좀 답이 느리게갈수 있으니까 양해점;
419 이름없음 2021/01/07 06:42:25 ID : qqqlCqo2Fa0 0
; 헷갈려서 한참 앞에 질문을 먼저 카드뽑아버렸네ㅡㅡ; 미안 어지간하면 순서대로 하는데
420 이름없음 2021/01/07 07:29:58 ID : qqqlCqo2Fa0 0
>>409 (원과결) 어째 원인에 놓인게 여사제 카드냐... 비밀, 이해,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어른스러움, 먼저 나서서 행동하지 않는 내향
(원과결) 어째 원인에 놓인게 여사제 카드냐... 비밀, 이해,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어른스러움, 먼저 나서서 행동하지 않는 내향성과 소극성... 이런 의미들이 있는 카드인데, 음, 뜻을 추측해보자면 1. 레스주도 운명의 상대라는 게 어떤 건지 잘은 모름(이미지 정도만 있는 상태) 2. 운명의 상대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찾아올 때까지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지는 않을 예정 정도가 아닌가... 싶어 보이네. 그리고 과정으로 나온 카드가 도전에 맞서다, 자리를 지켜내다, 고군분투하다, 한꺼번에 뭔가를 많이 하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지만 우위를 점해 있는 상태로 방어해내다... 뭐 이런 뜻인데 원인이 사제 카드인 채로 과정이 이런 게 뭐가 있을까... 어쩌면 운명의 상대를 기다린다는 이유로 조금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느라 연애를 하기가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반대로 레스주가 꿈꾸는 대로의 연애를 하기 위해 사람도 만나보고 경험을 많이 하고 그러면서 좀더 구체적인 방향을 찾아가게 될 수도... 레스주쪽에서 직접 그런 사람을 찾아다니게 되거나. 못한다는건 아닌데 시간이 걸린다는 느낌? 결과에 나온 카드가 경계하고 조사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이런 카드거든. 배열상으로는 구체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 없다의 카드는 안 나왔어. 가능성의 영역이 나온 느낌이야. 레스주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 운명을 물었는데 이렇게 대답하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타로카드가 원래 의외로 운명론하고는 좀 거리가 먼 편이니까 그러려니 해줘.
421 이름없음 2021/01/07 07:47:29 ID : qqqlCqo2Fa0 0
>>403 원과결 뭔가 불안요소가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그걸 잘 정리하고 배분하고 함으로서 원하는 결과를 낼 상황이나 역량이 잡힐 수 있을 것
원과결 뭔가 불안요소가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그걸 잘 정리하고 배분하고 함으로서 원하는 결과를 낼 상황이나 역량이 잡힐 수 있을 것 같다. 대신 거기에 실패하면 와장창 깨질 수도 있어. 모자란 건 채우고 과한 건 버리면서 중용을 잡아야 할 것 같아.
422 이름없음 2021/01/07 18:42:02 ID : sjbdu7atzhv 0
엉!! 천천히 해도 괜찮아! 많은사람 타로 봐주는거 힘들텐데 힘내 화이팅..!!
423 이름없음 2021/01/07 19:58:14 ID : qqqlCqo2Fa0 0
>>406 과현미 과거에 나온 카드는 열정, 열의, 혈기왕성함,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다, 때로 방향을 바꾸다(이게 아닌가보다
과현미 과거에 나온 카드는 열정, 열의, 혈기왕성함,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다, 때로 방향을 바꾸다(이게 아닌가보다 싶으면 재깍 다른 걸 시도한다는 의미로), 자신의 자리를 찾다, 자기 주관대로 행동하다... 뭐 이런 뜻들이 있는 카드인데 아마 음악을 해 보려고 좀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고 노력을 하고 한 모양이지? 그리고 음... 혹시 음악에 대해서 독학했어? 현재에 나온 카드에는 마음을 맞추다, 약속을 하거나 합의를 보다, 서로 다른 것을 섞어서 제 3의 결과물을 만들다, 무언가에 영향을 받아 섞이거나 변화하다... 이런 의미가 있는데 만약 독학을 한 게 맞다면 조금 짐작 가는 게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직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레스주 입장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접해서 결과를 내려 하는 상황인가? 싶기는 해. 아니면 내가 레스가 늦는 사이에 뭔가 연락이 왔나? 미래의 카드가 스스로에게 집중하다, 자신의 감성에 몰입하다, 주변과 교류하기보다는 자신이나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것에 빠지다... 그런 의미의 카드가 나온 걸로 봐선 뭔가 그렇게 대대적인 기회나 그런게 생길거 같진 않긴 한데, 대신 이 카드는 예술이라는 분야에 있어서는 상당한 어드벤티지가 있는 카드라서. 그리고 주변과의 소통을 꾀하지 않아도 내가 잘 하면 알아서 이목을 끌고 눈에 띄게 되는 카드기도 해. 그러니까 레스주가 레스주 나름의 활동을 이어나가면 어딘가에서는 눈에 띄어서 컨텍이 들어오게 될 것도 같고, 아니면 그런게 아니더라도 레스주 개인의... 음... 아마추어 활동? 아님 개인의 뭔가라던가... 그런걸 해나가게될 수도 있을 거 같고(문외한이라 표현이 구진 점 죄송합니다) 그래 보인다. 2컵을 아직 제대로 해석 못 해서 피드백 듣고 다시 생각해봐야 할 거 같지만... 일단 음악 얘기 관련만 봤어. 완전히 연결되는게 아니라면 한번에 질문 하나만 볼 생각이라서. 그리고 능력이나 재능은 괜찮은 것 같아 보이는걸.
424 이름없음 2021/01/07 19:59:41 ID : qqqlCqo2Fa0 0
다들 공지 제대로 읽어보고 온거 맞지? 나 정리된 해석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난잡하게 풀어놓으면서 이거 이런 뜻이고 이건 이런데 뭔 소린질 모르겠는데 뭐 짐작가는거있음?? 하는 사람임
425 이름없음 2021/01/07 21:04:05 ID : rzbwr8007am 0
봐줘서 고마워 3번째 카드는 나도 잘 해석을 못하겠지만..두번째는 아마 협력 작업이나 그런걸 뜻하는것같은데 대회는 아직 연락이 없고..뭐 동업자가 생긴다 인맥이 넓어진다 그런의미인가 싶네...음악은 독학으로 하고있었던게 맞아
426 이름없음 2021/01/08 04:19:08 ID : qqqlCqo2Fa0 0
두번째 카드는 레스주의 지금 당장의 상태를 말하는 거라서, 당장 하고있는 게 없다면 아마 그런 의미는 아닐 것 같네. 독학으로 공부하던 게 맞다면 여태 독학으로 공부하던 거에 뭔가... 새로운 변화를 준다던가 도움이나 배움을 얻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가... 지원한 프로그램이 대회야? 신청서라던가 그런 걸 넣고 합격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 거? 그런 시도 자체가 레스주한텐 새로운 변화이기는 하겠구나. 어쩌면 그 대회의 성향에 맞춰서 뭔가 만들어내야 하는 상태라던가. 음... 레스주가 말하는 일의 정의는 모르겠지만(수익을 벌 수 있는걸 말하는지 데뷔? 같은걸 말하는지 그런 거), 일단 음악을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 같아 보여. 능력도 있어 보이고. 지원했다는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올지는 모르겠어. 카드 자체도 그걸 뽑아본게 아니기도 해서... 원한다면 이건 따로 다시 뽑아볼게(다른 사람들 카드 먼저 뽑아봐야겠지만). 그리고 뭔가 레스주 스스로 우울감에 빠지거나 할 가능성이 좀 있어보이니 그건 조심하는게 좋겠다.
427 이름없음 2021/01/08 08:45:08 ID : rzbwr8007am 0
대회 맞아! 그리고 또 카드는 안뽑아줘도 돼 이정도만해도 사에게 충분히 도움 많이 됐어! 우울감에 빠질 수 있다는거 조심할게 고마워
428 이름없음 2021/01/08 22:32:47 ID : qqqlCqo2Fa0 0
>>410 (원과결) 원하는 진로가 상당히 뚜렷한가봐? 레스주가 노력한 만큼 돌려받게 될 것 같아. 대학에 들어가기까지 아직 시일이 많이 남은
(원과결) 원하는 진로가 상당히 뚜렷한가봐? 레스주가 노력한 만큼 돌려받게 될 것 같아. 대학에 들어가기까지 아직 시일이 많이 남은 만큼(올해가 고2인거지? 설령 고3이래도 1년 조금 안되게 남았고. 이게 길지 않단건 알지만 점술적인 의미로 그렇다고 할까) 명확하게 이렇게 될거다 저렇게 될거다라는 답은 안나온 것 같고, 주체적으로 주도권을 가지고 노력하면 그만한 결과물이 올 거라는 느낌. 지금 시험을 망쳤다고 낙담하지는 말고.
429 이름없음 2021/01/08 19:27:47 ID : qZgZbdB82q7 0
오 카드뜻들이 어느정도 나랑 맞는거 같아. 그리고 타로랑 운명론이 거리있다는건 처음알았다. 약간 좀 신기하네. 타로 봐줘서 고마워!ㅠ🥺
430 이름없음 2021/01/08 22:21:49 ID : 5ffgkmnBglB 0
[질문] 올해 16살 중3이고 공부를 잘못해. 솔직히 말하면 내 노력이 부족한걸지도 모르지.. 내가 사는지역이 공부를 엄청 잘해서 내신따기도 진짜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워. 이제 곧있으면 고등학교 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문과이과도 못정해서 너무 걱정이야. 내가 지금 사는 곳을 oo구라고 할게. oo구에 있는 일반고 가면 지금도 공부 못하는데 공부가 더 어려워지니까 못 따라가고 대학교도 못갈것 같거든..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말고 좀 더 내신따기 쉬운 버스타고 30~40분 거리에 있는 •구에 있는 고등학교를 가려구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고등학생때 왕복 한시간이면 엄청 소중한 시간이잖아..
431 이름없음 2021/01/08 22:37:47 ID : qqqlCqo2Fa0 0
아이고... 골때리네. 거의 하루에 한 질문 꼴로 보고 있잖아 나 지금 ㅠ 선착순 한명 실시간제로 바꾸던가 해야하나 환장
432 이름없음 2021/01/08 22:57:19 ID : qqqlCqo2Fa0 0
>>411 (과현미) 뭐지... 어째 컵이 하나도 없네. 어제(내가 레스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가 아니겠지만 레스주가 질문 남겨줬을 때의 어제)
(과현미) 뭐지... 어째 컵이 하나도 없네. 어제(내가 레스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가 아니겠지만 레스주가 질문 남겨줬을 때의 어제) 안부문자 주고받기 전에는 이사? 하고서 한동안 연락이 끊어진 상태였어? 레스 쓴 뒤로 그 사람이랑 연락 주고받은 적 있니? 잘 되기 이전에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려면 레스주 쪽에서 좀 노력을 해야할 느낌이 있고... 흠... 현재를 뜻하는 자리에 균형잡기, 저글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균형을 잡기 위한 조율과 관리, 그걸 위한 상황의 이해... 뭐 이런 뜻을 가진 카드가 나왔거든. 실질적인 거리가 멀어진 만큼 레스주가 그 사람하고의 연락이나 관계를 유지하려면 노력을 좀 해야한다는 의미인 것도 같은데, 어쩌면 레스주의 주변 상황이나 환경 같은 것도 또 영향을 끼치고 있나 싶기도 하다. 지금 좀 할게 다소 많다거나? 위의 해석이 맞다면 그 부분을 레스주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갈릴 것 같은데, 상황에 지배당하느냐 상황을 지배하느냐... 일 것 같거든. 연락이든 레스주의 다른 사정들이든... 일단 잘 되기 위해서는 레스주 쪽에서 가급적 꾸준히 연락하고 그러는게 좋을듯. 그렇다고 무리는 하지 말고 요령껏.
433 이름없음 2021/01/08 23:07:04 ID : INBwFck3u1a 0
[질문] 6개월안에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날수있는지, 그 사람과 연애까지 갈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 성격 분위기 외모, 어디서 만나는지, 나에게 어떤 계기로 빠지는지 등등... 난 올해 16살 여자고 이성애자야 잘부탁해!
434 이름없음 2021/01/08 23:12:18 ID : qqqlCqo2Fa0 0
질문이 상세해서 그냥 모르는 척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점점 질문이 불어날 것 같아서 안 되겠다... 스레 닫아둔 상태야. 제목에 써놓기는 했고 에 나름 설명을 적어놨는데 썩 그렇게 직관적이지가 못한가보다. 미안해, 다음에 다시 와 줘. 열어놨을때 받은 질문들도 너무 느리게 보고 있어서.
435 이름없음 2021/01/08 23:13:36 ID : sjbdu7atzhv 0
.
436 이름없음 2021/01/09 00:24:03 ID : fTO1ija5Vfa 0
아 그렇구나 나 인데 미안 제목도 안보고 생각없이 들어와서 써버렸다..ㅎㅎ 다음에 열리면 다시 올게! 오늘도 타로보느라 수고했고 잘자
437 이름없음 2021/01/09 01:44:16 ID : rs1a4K5hvCn 0
와.. 완전 멋있어. 여태까지 내가 너무 이상적으로 살았던 거 같아서 이제 마음먹고 공부하려고. 고마워ㅠㅠ 나중에 서울대 경영합격했다고, 스레주 찾는 글 있으면 2년? 뒤에 꼭 봐줘 ㅎㅎ
438 이름없음 2021/01/10 20:11:51 ID : qqqlCqo2Fa0 0
>>412 원진결 연애가 궁금한거랑은 별개로 쉽게 할 마음이 있지는 않은 거 아니야? 원인 자리에 뜬 카드가 연애 관련 질문에 나오면 연애에 대
원진결 연애가 궁금한거랑은 별개로 쉽게 할 마음이 있지는 않은 거 아니야? 원인 자리에 뜬 카드가 연애 관련 질문에 나오면 연애에 대한 기회비용을 쉽게 쓰지 않으려는 태도가 될 수 있다고 읽은 적이 있거든. 시간이나 자원이나... 마음적 기력적 마음고생이라던가... 최소한 확실한 게 아니면 그런걸 지불하고 싶지 않은 마음같은거? 근데 이어지는 카드들이 좀 미묘하긴 하네. 비밀과 이해와 깨달음의 카드가 왜 진행에 나왔을까... 이 카드는 소극성이나 내성적, 알아주길 바라고 기다리지만 행동은 하지 않음이란 의미가 될 수도 있고 무언가를 이해하거나 깨닫다, 그렇게 될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주다, 기저나 배후에 있는 어떤 것이라는 뜻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가능성은 크게 봤을때 두개 정도 짚어볼 수 있는 것 같아. 레스주가 그렇게 연애에 적극적이지는 않을 가능성, 또는 연애에 대한 레스주의... 스스로의 마음? 입장? 뭐 그런게 어떤건지 인지하게 될 가능성. 그리고 결과로 나온 카드는 뭔가 어떠한 감정이 시작된다는 뜻을 가장 크게 가진 카드거든. 이게 연애를 하고 싶단 마음인지 누군가를 향한 마음인 건지 그것까지는 분간이 잘 안 되는데(사실 이걸 대답해줘야 하는건데;; 미안...) 앞선 해석들이 맞다면 레스주 입장에서 모종의 이유로 태도나 입장이 조금 바뀌게 될 가능성이 있을 거 같기도 하고(레스주 스스로는 그 원인을 잘 모를 수도 있어보임)... 일단 명확하게 연애를 하게된다는 카드는 안 나온 것 같기는 해. 음... 앞선것들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면 가능한 좀 더 해석 내용을 좁혀볼게.
439 이름없음 2021/01/10 20:32:15 ID : qqqlCqo2Fa0 0
환장 또 순서 헷갈려서 카드뽑았네
440 이름없음 2021/01/10 21:05:18 ID : qqqlCqo2Fa0 0
>>414 다중 3카드 첫번째 카드를 보자니 정말 다소 인연이라 할까 연락이 일단락된 감이 있기는 한가보네. 레스주 입장에서도 어떻게 할지 고민
다중 3카드 첫번째 카드를 보자니 정말 다소 인연이라 할까 연락이 일단락된 감이 있기는 한가보네. 레스주 입장에서도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거나, 지금의 상황이 불만족스럽거나 그래 보이고... (당연하겠지만) 근데 마지막 카드가 완전히 단절될 카드는 또 아니라서. 레스주 쪽에서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달까, 그 사람한테 다시 한 번 어필을 해보거나 하지는 않을까 싶어.
441 이름없음 2021/01/10 20:42:36 ID : hs1a9tfWlu5 0
아니 무슨 타로를 이 스레 저 스레 돌아다니면서 봐 그거 진짜 예의에 어긋나는 거야 어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몇 번 지나갔는데 이 레스만 몇 개야;; 너 나중에 다 돌려받는다
442 이름없음 2021/01/10 22:11:40 ID : qqqlCqo2Fa0 0
>>413 이런 질문은 그 소원이 뭔지, 레스주가 뭘 원하는지 등의 정보가 전혀 없으면 보기 힘든 편인데 말이지... 상황, 문제점, 조언. 그
이런 질문은 그 소원이 뭔지, 레스주가 뭘 원하는지 등의 정보가 전혀 없으면 보기 힘든 편인데 말이지... 상황, 문제점, 조언. 그 소원이 뭔지는 몰라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은 확실히 있는 것 같은데, 동시에 절대 쉬운 일이 아니거나, 지나치게 이상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거나? 아무튼 그리 좋아보이는 상황은 아니네. 그걸 이루려면 좀, 발상의 전환을 씨게 한번 하던지,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던 걸 한번 리셋해보던지, 아니면 되든 안 되든 일단 질러놓고 시작하던지 해야 할 것 같아. 꽤 운이 따라줘야 할 것 같기도 하고.
443 이름없음 2021/01/11 13:59:12 ID : 861DBAqnU1A 0
[질문]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위태로워 나는 마음이 있는데 상대가 표현을 잘 못하는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ㅠㅠ 꽤 오래돼서 나도 화내기에 지쳤고 상대방도 받아주기 지쳐서 살짝 권태롭고 솔직히 옛정때메 만나고잇거덩 ..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이별or다시 마음 다잡기 등등 ..)가감없이 말해쥬면 조케써
444 이름없음 2021/01/11 21:56:36 ID : 3veJO9vzU1x 0
연애운 봐달라고한 고1인데 내 성격 자체가 좀 낯을 많이가리로 소심한데 보면서 맞는것같아서 놀랐어.. 나는 친해지면 좀 본모습을 드러내는 편이라서 소심한 관종..? 이라해야하나 좀 그렇거든 그리고 지금까지 막 누구를 엄청 좋아해서 관심 표현해보거나 한적도 없기도 하고 그래서 고등학교 가면 좀 달라질까 궁금했어! 새로운 애들도 많이 오니까 그 중에서 내가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하고
445 이름없음 2021/01/11 22:29:26 ID : qqqlCqo2Fa0 0
>>415 원진결 어, 응. 레스주가 고백을 반고 사귀거나 아니면 적어도 레스주가 고백을 해서 성사되거나 할 것 같아 보이네. 어... 어쩌면
원진결 어, 응. 레스주가 고백을 반고 사귀거나 아니면 적어도 레스주가 고백을 해서 성사되거나 할 것 같아 보이네. 어... 어쩌면 전화나 편지를 통해서일수도 있을 것 같고? 이건 그렇게 확실한건 아니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만 생각해둬 다만 언제가 될거라던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 될거라던지 그런건 읽지 못하겠어. 가진 정보가 적어서...(시기는 원래 보기 힘들기도 하고) 그저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들의 결과가 나오게 될 것 같고, 그 소식이 레스주한테 전해지거나 또는 레스주의 마음이 타오를 만한 것이 될 거라고 읽었으니까, 괜찮은 점괘가 나왔다고 해석했달까.
446 이름없음 2021/01/11 22:31:25 ID : qqqlCqo2Fa0 0
미안해, 스레 닫아둔 상태야. 밀린 질문들도 겨우겨우 하는 중이라서... 나중에 다시 찾아오거나 오픈중인 스레를 찾아가 줘.ㅠ
447 이름없음 2021/01/11 23:46:52 ID : qqqlCqo2Fa0 0
>>416 결과가 다소 요상하게 나왔네... 지금 혹시 뭔가 안 좋은 일 있어? 양자택일, 왼쪽이 자취 오른쪽이 기숙사인데 음... 자취 : 뭔
결과가 다소 요상하게 나왔네... 지금 혹시 뭔가 안 좋은 일 있어? 양자택일, 왼쪽이 자취 오른쪽이 기숙사인데 음... 자취 : 뭔가... 벽을 깨는 경험이 될 것 같아 보이네. 좋은 방향일지 나쁜 방향일지는 불확실하지만 혼자 지내본 적이 없다면 자취생활 자체가 안 해본 경험일테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기는 하겠는데... 음... 레스주의 현재 상태를 가리키는 카드(제일 아래, 가운데 카드)가 뭔가 상실감이나 슬픔을 말하는 카드가 나왔거든. 그리고 왼쪽 라인의 결과 자리에 있는 카드는 새로운 감정이 시작되는 순간이나 감정적인 무언가가 흘러넘친다던가... 그런 의미고. 거기에 그 사이에 있는 카드가 기존의 프레임의 붕괴를 말하는데, 이 붕괴란 게 좋은 쪽인지 나쁜 쪽인지는 카드에서 말을 안 하거든. 앞뒤 카드랑 질문자의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레스주의 지금 상태를 가리키는 카드가 말했다시피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어보이는 게 나와서. 구체적으로 나쁜 일이 없었더라도 뭔가 감정적인 걸수도 있고... 코로나 블루라던가... 아무튼 지금이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해야 더 주 장이 뭘 말하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짐작해볼 수 있을 것 같아. 뭔가 변화를 맞을 건 확실해 보이긴 해. 기숙사 : 좀 불안요소가 보이는데... 어떻게 평타를 칠 수는 있을 거 같지만 살짝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 거 같은 느낌이 있네. 룸메이트가 있거나 하면 레스주의 개인공간 챙기기가 좀 큰일일 거 같기도 하고. 대신 실질적인 생활 자체는 좀 더 안정적으로 굴러가지 않을까 해.
448 이름없음 2021/01/11 23:48:45 ID : qqqlCqo2Fa0 0
드디어... 본 질문... 끝났다........(엎어짐) 이제 피드백 질문에 답해야지...
449 이름없음 2021/01/12 23:16:06 ID : qqqlCqo2Fa0 0
고맙다... 본질문 답 다느라 다른 레스들을 거의 패스해버려서 이제야 답글을 다네. 레스주 레스 보고서 힘내서 했음 ㅠ(그래도 너무 늦었지만) 화이팅.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랄게. 본인이 원하는 진로라면 계속해나가야지.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니 다행이야. 타로로 보는 미래는 가변적이라고 할까, 애초에 변화할 수 있는 영역을 살펴보는 거라서 운명론이랑은 거리가 있는 거야.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라곤 하는데 애초에 기본 툴 자체가 그걸 위해서 만들어진 툴이 아니라고 해야할까... 방식이 과학이 아니라서 그렇지 일종의 예측의 영역이거든. 그래서 타로를 이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조언을 얻는 데에 사용하는 거라고들 하지. 아녀. 응원해줘서 고마워. 내가 지금 기력이 없어서 언제 스레를 또 열지 모르겠지만; 질문의 내용이 내용인만큼 활성화되어있는 다른 스레에 찾아가는 게 더 좋을 거 같긴 하네... ㅠㅠ ㅋㅋㅋㅋㅋ 화이팅! 꼭 그런 스레가 올라왔으면 좋겠네. 맘 먹고 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야. 타로점이라는 게 원래 같은 질문을 너무 많이, 연속적으로 보면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거기는 한데 말이야... 사람 마음이란 게 그렇게 안 되기도 하지... 아무래도 공지에 관련 사항을 추가해놔야겠네. 레스 달아 줘서 고마워. 오... 어느정도 맞은 것 같네. 다행이다. 레스주 말대로, 새롭게 환경이 변화하면서 레스주의 심상에도 어느정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은 있을 거 같은데... 보자... 어느정도 친해지면 본성을 보이는 타입이라면 왜 여사제(두번째 카드)가 나왔는지는 좀 알 거 같고... 먼저 쉽게 다가서거나 하지는 않는 편이고(4펜, 여사제) 그렇지만 친해지면 속을 좀 보여주는 사람이(여사제) 결과적으로 감정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에이스 컵이 된다는 거니까... 외부에서 뭔가 레스주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종류의 자극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네.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새로운 환경에서 좀 들뜨게 될 수도 있겠고 그런 느낌. 연애를 해보고 싶단 마음만 생기는 걸 수도 있을 거 같고. 정확히 어떻게 될거라기보다는, 그런 여러가지 가능성들이 있을 거 같아 보여. ...구체적이지 못해서 미안. 이런 걸 좀 더 디테일하게 구체적으로 읽어내고 싶어서 연습을 하고 있는 건데 잘 안된다... ㅠ
450 이름없음 2021/01/12 23:17:50 ID : qqqlCqo2Fa0 0
스레주 잡담 1. 나 속도가 이 따위여서 어떡하냐 제기랄ㅠ 내 기력 다 어디로 도망간 거야 진짜... 2. 카드 깔아놓은 천 사진빨 너무 안 받는다... 조명 문제가 있긴 하지만 왼쪽은 거의 새카맣게 나오네. 슬퍼.
451 이름없음 2021/01/13 11:40:45 ID : lyLbDzfgo40 0
색 대비가 있어서 매력있어 실제로는 얼마나 예쁘다는거야??
452 이름없음 2021/01/13 18:34:30 ID : qqqlCqo2Fa0 0
앗 정말?? 그림자가 너무 지는 것 같아서 신경쓰였었는뎈ㅋㅋㅋ큐ㅠㅠ 실제로는 좀 반짝반짝한 재질이야! 그런만큼 사진빨이 안 받지...
453 이름없음 2021/01/13 19:09:00 ID : dwk67tfPjzg 0
나 이거 쓴 레더인데.. 내가 오늘 목을 좀 심하게 다쳤거든..??근데 저거 막 예지몽이나 이런거 아니겠지.. 저 꿈 꾼 이후로 별 꿈 다 꿨는데.. ㅠㅠ 우연이겠지ㅠ
454 이름없음 2021/01/13 20:12:14 ID : qqqlCqo2Fa0 0
>>453 목 괜찮아?;; 딱히 그게 예지몽이라던가 그런 거 같진 않긴 한데... 꿈자리가 계속 안 좋았다면 그건 불안감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목 괜찮아?;; 딱히 그게 예지몽이라던가 그런 거 같진 않긴 한데... 꿈자리가 계속 안 좋았다면 그건 불안감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고, 한번 새로 뽑아봤는데 섣불리 판단하거나 생각하기보다는 회복에 전념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보여. 그리고... 만약 그 꿈이 예지몽이었다면 이제 끝난 셈이니까. 괜찮을 거야.
455 이름없음 2021/01/13 20:22:07 ID : dwk67tfPjzg 0
웅웅 지금은 좀 나아졌어ㅠㅠ 새로 뽑아주지 않아도 되는데 고마워 레주ㅠㅠ 괜찮겠지?? 덕분에 좀 안심이 된다..
456 이름없음 2021/01/13 21:41:15 ID : qqqlCqo2Fa0 0
다행이다ㅠ 괜찮을 거야. 연초에 액땜했다 생각하자. 토닥토닥...
457 이름없음 2021/01/13 23:19:24 ID : qqqlCqo2Fa0 0
문득 카드점을 치고 싶어졌다가 그렇다고 스레를 열어두면 또 며칠씩 밀릴게 뻔하다는걸 직감하는 순간들...
458 이름없음 2021/01/19 07:16:07 ID : qqqlCqo2Fa0 0
며칠이 걸릴 수도 있지만 최대한 그러지 않도록 힘내보겠음
459 이름없음 2021/01/19 08:50:53 ID : HDxO66kk7dP 0
[질문] 기다리는 연락이 있는데 상반기 연락운을 볼 수 있을까?
460 이름없음 2021/01/19 10:32:15 ID : qqqlCqo2Fa0 0
>>459 원과결 좀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연락이 들어옴에 있어서 썩 좋은 뜻을 가진 카드가 안 보이긴 한다. 괜찮다면 어떤 연락인지 물어
원과결 좀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연락이 들어옴에 있어서 썩 좋은 뜻을 가진 카드가 안 보이긴 한다. 괜찮다면 어떤 연락인지 물어볼 수 있을까?
461 이름없음 2021/01/19 11:07:27 ID : sjbdu7atzhv 0
[질문] 내가 학업문제로 엄마에게 크게 혼났어.. 일요일 새벽쯤에 혼났는데 그 이후부터 아빠가 날 투명인간..?취급하고 그냥 말도 안걸고 내가 없는것처럼 행동해 말을 건다고해도 꼭 필요한 말만하고 되게 한심하단듯이 말하셔 엄마는 나한테 묘하게 선그으면서 짜증내면서 화내듯이 말하셔 내가 위에 언니가 한명있는데 혼난일 이후로 언니랑 나를 티나게 차별해 뭐 예를 들어서 먹을걸 시키면 언니만 준다든지 언니랑 나랑 한공간에 있어도 언니한테만 말걸고 다정하게 대해준다든지 이런거.. 내가 타로로 알고싶은건 어떻게 해야 다시 회복될까..?ㅠㅠ
462 이름없음 2021/01/19 12:43:03 ID : CjbdxBe2Lf8 0
[질문] 내가 올해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언제쯤 만날까?
463 이름없음 2021/01/19 12:50:46 ID : 5Pa64Y3yK6p 0
[질문] 낼모레 30이고, 내년에 독립해서 혼자 살아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경제적일려면 집에 붙어있는게 낫기는해.. 근데 난 내년에 새로운 시도를 막 해보고 싶어. 지금 직장도 관두고 싶고... 해외 나가서 살고 싶은데 코로나ㅠ 내 미래는 불확실한것들이 대부분인데 내 마음가는대로 해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안정적인 기반, 지금 현재를 유지하는게 나을까?
464 이름없음 2021/01/19 15:59:53 ID : HDxO66kk7dP 0
이미 헤어진 관계에 연락을 기다리는 건데 아마 자기 자신이 구속 시키지 말라 그런 의미인가봐 상대가 쌍욕으로 오면 나도 쌍욕 박아버리지 뭐^^
465 이름없음 2021/01/19 19:37:55 ID : qqqlCqo2Fa0 0
>>461 타로점 해석 이전에, 개인적으로 아무리 심하게 혼냈더라도 대놓고 그렇게 대하는 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 혼나기 전에는 부모님이랑
타로점 해석 이전에, 개인적으로 아무리 심하게 혼냈더라도 대놓고 그렇게 대하는 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 혼나기 전에는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았어? 결 과-미 상-문-조 처음엔 제일 아랫줄만 뽑았는데 배열이 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세 장 더 뽑아봄. 근데 역시 뭔가 이상하다... 6w이 그런 상황의 레스주한테 좋게 작용할 리는 없겠고 혹시 레스주가 주변의(부모님의) 그런 결정이나 상황에 순응했다던지 따르고 있는 상태인 건가? 또는 그렇게 하기를 강요... 강요까진 아니더라도 그렇게 하라고 요구받고 있는 상황 같은. 그러면서도 경직되어있는 상태, 주눅들었다기보단 방어적이거나 이러고 싶지 않다, 또는 이건 아니다라는 반발심을 동시에 가지고 있거나 혹은 반대로... 레스주 스스로 지금 상황을 따르려 하면서 이게 옳다는 생각을(또는 믿음을) 굳게 가지고 있거나... 하지 않나 싶네(9w). (영 해석하기 힘든 카드가 나와서 이리굴리고 저리굴려서 해본 해석이라 완전 빗나갈 수도 있어.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피드백 해줘.) 미안한 이야기지만, 내가 보기엔... 레스주 쪽에서 능동적으로 상황을 바꾸는 건 불가능하진 않아도 꽤 어려울 것 같아보여. 자연스럽게 지금 상황을 만드는 영향력이 다하길 기다리거나, 아니면 레스주 쪽에서 뭔가를 크게 바꿔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일이면 대체로 학업에 대한 걸 부모님 마음에 들게 바꿔야 한다던가 그런 쪽이겠지. 어느쪽이든 레스주한텐 좀 부담스러운 흐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괜찮다면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 성적 문제인거야? 아니면 진로?
466 이름없음 2021/01/19 19:46:30 ID : qqqlCqo2Fa0 0
어... 음. 그런 거라면 아마 연락은 안 올 거 같은데, 오지 않음에 또는 오지 않는 상황에서 레스주가 오히려 더 이 안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집착을 가지게 될(계속 생각이 난다던가)지도 모르겠다 싶어. 레스주 말대로 스스로를 구속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타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사람인가 보네. 아니면 악마의 이미지를 잘 뜯어봤거나...
467 이름없음 2021/01/19 19:47:36 ID : HDxO66kk7dP 0
나도 같은 타로 리더야 반갑
468 이름없음 2021/01/19 20:12:06 ID : qqqlCqo2Fa0 0
앗 배열을 다 올리면서 하다보니까 어쩐지 좀 부끄러워...
469 이름없음 2021/01/19 20:56:29 ID : sjbdu7atzhv 0
성적문제야 내가 수행평가 점수가 굉장히 낮게 나왔거든.. 아빠가 그걸 성적확인 페이지에서 보시고 엄마한테 말하신것같아 엄마아빠가 원래 언니랑 내 성적에 기대가 높고 압박..?이 좀 심하시거든 그래서 더 화나신것같아 너무 속상하다... 얼마전까지는 이정도면 그래도 버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 힘들어.... 그리고 혼나기전에는 그럭저럭 그냥그랬어 전에도 혼날때 너무 무섭고 움츠러들고 엄마아빠가 되게 보수적이시거든 애들끼리 시내 나가거나 모여서 노는것도 계속 부탁해서 1번 가는정도고 남자애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만해도 노는애라든지 발랑까졌다든지 이러시거든 핸드폰검사(문자한거랑 카톡내용 이런것도 보시는거)는 뭐 기본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속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거리감이 느껴질때가 좀 있었거든 벗어나고싶기도 하고.. 그리고 타로해석은 맞는것같아 내가 태도가 방어적이기도 하고 뭔진모르겠지만 그냥 내 상황이나 내가 이래야하는거 이러고있는게 싫어
470 이름없음 2021/01/20 15:30:00 ID : qqqlCqo2Fa0 0
>>462 일단 연애 가능 불가능부터 한 장 뽑아서 보고 좀더 상세를 뽑아볼까 했는데(시기는 볼 줄 모르지만), 그다지... 연애운이라 해야하나
일단 연애 가능 불가능부터 한 장 뽑아서 보고 좀더 상세를 뽑아볼까 했는데(시기는 볼 줄 모르지만), 그다지... 연애운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레스주 본인의 태도? 같은게 그런 거 같기도 해. 선을 긋거나 벽을 치고 있는 느낌? 어지간한 만남이나 접근은 좀 쳐낼 거 같은 인상이 있는데. 어떤 기준선이라고 할만한 거에 들지 못하면 마음에 들이지 않을 거 같은 그런거... 연애에 대한 기준이나 가치관이 명확한 편이야?
471 이름없음 2021/01/20 16:38:36 ID : qqqlCqo2Fa0 0
야이....... 그건........... orz 말만 들어도 깝깝해진다 진짜...... 레스주 잘못 아니야 부모님이 너무하시네 아오ㅠㅠㅠㅠㅠ 하...... 일단 레스주가 질문한 건 어떻게 해야 회복될까였으니까, 그에 대한 점사는 전 레스에 적은대로 레스주가 능동적으로 바꾸긴 힘들고 그 일의 영향력이 다할때까지 기다리거나 어떻게든 학업에 대한 걸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바꾸는 게 방법일 수 있겠지만, 후자는 솔직히 절대 추천 안 해. 레스주 개인의 성적 상승에 대한 이득과는 별개로 그런 환경에선 성적을 올린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 대체로 당연하게 여기거나 기대치를 더 올려버리거나 한다고들 하지... 그리고 점사랑은 별개로 지금 레스주의 환경은 레스주 정신건강 갉아먹고 아작내기 딱 좋으니까 최대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할 거 같다. 쉬운 일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실질적인 방법이 없으면 마인드라도 좀 거기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잡던가 해야할 거 같아. 뭐가됐든 숨쉴 구멍 만들어두고, 멘탈관리 할 방법 얻어두고 이런 식으로. 어쩌면 이미 그렇게 하고있을지도 모르지만... 내 반응이 좀 격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네. 미안해. 부모님이나 가정 환경같은 데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는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거든. 성적은 누구나 한두번은 망칠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말어...ㅠ
472 이름없음 2021/01/20 17:33:23 ID : CjbdxBe2Lf8 0
좀 그런 편이야... 약간 좋아하면 일단... 괴롭히는 타입이여서... 긍까.. 투닥투닥? 찐친처럼 그케 되는 편이라... 그리고 조금 눈이 높은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
473 이름없음 2021/01/20 18:37:14 ID : 3WjfPg5gjio 0
요즘 좀 멘탈이 박살나긴했어 ㅋㅋ 멘탈관리 열심히해야겠다 위로고마워 ㅠㅠ!! 다음에 또 타로보러올게! 추운데 몸조심해!
474 이름없음 2021/01/21 15:32:11 ID : qqqlCqo2Fa0 0
>>463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이미 확고한 것 같아 보이는데. 1년 뒤는 너무 멀어서 좀 불확실할 수 있단 얘긴 미리 해놓을게. 내가 보기엔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이미 확고한 것 같아 보이는데. 1년 뒤는 너무 멀어서 좀 불확실할 수 있단 얘긴 미리 해놓을게. 내가 보기엔 마음가는 대로 해보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선택같아, 아마 자금적으로 레스주가 열심히 해야 할거같긴 하지만. 혹시 나가기 위한 준비나 노력같은 거 지금도 알음알음 하고있는 거 아냐? 독립한다고 하면 집안의 반응이 어떨 거 같아? 아마도 집안의 영향력이라고 읽을 수 있는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영향력이 강해보이긴 하는데 방향성을 모르겠어서. 쿨하게 보내줄 거 같기도 하고, 허가를 받아야하는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레스주의 집안의 성향을 모르니까 잘 안 읽힌다. 그치만 결과적으로는 결국 레스주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될거같고, 또 그게 좋을 거 같아. 해보고 싶으면 하는 거지. 다만 준비는 최대한 많이 해놓는게 좋을 거 같네.
475 이름없음 2021/01/22 17:12:01 ID : qqqlCqo2Fa0 0
아... 과연. 그럼 역시 쉽게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진 않네. 레스주는 연애를 하고 싶은 거야? 아니면 그냥 어떻게 될지 궁금했던 거야? 하고 싶은 거라면 조언을 한 번 뽑아볼게.
476 이름없음 2021/01/22 17:38:04 ID : qqqlCqo2Fa0 0
토닥토닥...ㅠㅠ 레스주도 몸 조심하구 따뜻하게 하고 다녀. 스레가 닫혀있는 때가 많긴 하겠지만... 타로 받는 때가 아니어도 좋다면 찾아와 줘. 힘들었던 일 있으면 얘기하고 가도 되니깐
477 이름없음 2021/01/22 18:00:52 ID : PdvfPio7xO2 0
오, 연습이라 하는데도 엄청 잘 읽는것 같아. 해외 나가는거 집안 결사반대가 심했었고, 조건이 붙은 허락을 받은 상태. (개인의 경제적 기반, 코로나 등등) 나가고 싶었던건 5년전부터 계속 그랬었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는지에 따라 달렸지만 준비는 천천히 하고 있는중이야 근데 준비를 하다보니까 역시 혼자 나가사는건 힘들구나 라고 느꼈고 이런저런 일도 있어서 나갈까 말까, 그래도 드디어 허락 받았는데 여기서 포기하면 후회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물어봤는데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니 ㅎㅎ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478 이름없음 2021/01/22 19:21:43 ID : CjbdxBe2Lf8 0
 연애가 하고 싶어!!
479 이름없음 2021/01/24 22:56:13 ID : qqqlCqo2Fa0 0
>>478 미안, 내가 해주겠다고 해놓고 겁나 늦었네ㅡㅡ; 사정이 있어서 카드 이미지가 직접 찍은게 아닌데, 이건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미안, 내가 해주겠다고 해놓고 겁나 늦었네ㅡㅡ; 사정이 있어서 카드 이미지가 직접 찍은게 아닌데, 이건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돼. 레스주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어쩌면 많은데) 쉽게 먼저 마음을 주거나 움직이지는 않고있는 상태가 아닌가 싶어. 확실하게 맘이 가는 상대를 만나면 얼마든지 내줄지도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면 먼저 움직이지 않거나, 혹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간을 보려고 하거나?(나쁜 뜻으로 쓰는 말은 아니고... 내가 어휘력이 부족해서 ㅠ) 내가 결과를 내려 하기보다는 상대방이 눈에 보이는 건수를 내주길 바란다... 라는 해석을 해 볼 수도 있겠고. 어느쪽이든 앉아있는 자리에서 내려올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 연애를 해보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한다던지... 그게 대쉬인지 소개팅인지 일단 사람을 많이 만나기인진 레스주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480 이름없음 2021/01/24 22:59:09 ID : qqqlCqo2Fa0 0
아하....... 왜 카드가 저렇게 나왔는지 알겠다. 맞게 봤다니 다행이야... 그렇담 역시 원하는대로 독립을 하는 편이 좋을 거 같아. 레스주의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는 해석을 했거든. 답레스가 많이 늦어서 미안. 좀 기력이 없었어 ㅠ
481 이름없음 2021/01/24 23:07:22 ID : CjbdxBe2Lf8 0
아니야!!! 봐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 레주의 말이 맞는 것 같아..!! 솔직하지 못한 편이라 누군가 나에게 먼저 대쉬하길 바라는 거.. ㅎㅎ 정곡이 찔릴 정도로 잘 봐주네!! 고마워!! 나도 용기내볼게
482 이름없음 2021/01/29 18:14:36 ID : qqqlCqo2Fa0 0
이번엔 지금까지랑 비교했을 때 다소 이질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는 중
483 이름없음 2021/01/29 18:16:43 ID : 7cHvipcLaso 0
[질문] 이번에 명문고에 입학하게 되는데...수시로 좋은 대학 갈 수 있을까?
484 이름없음 2021/01/29 20:00:38 ID : yMi63RyIJQp 0
[질문] 고3인데 학업운 좀 봐줘! 요즘 공부도 잘 안되고 할 마음이 줄기도 해서 잘 모르겠네 대학을 잘 갈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성적은 노력보다 머리빨에 가까워서.. 앞으로는 내가 공부를 할까 진짜 너무 미래가 걱정돼
485 이름없음 2021/01/29 20:13:51 ID : yHA6qmE2oFf 0
[질문] 대학이나 취업 잘 할수있을까 ㅠㅠ 한번 봐주라ㅏ!
486 이름없음 2021/01/29 20:21:40 ID : E7go2FfTRvb 0
[질문]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전혀 안 친해.. 걔랑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을까?
487 이름없음 2021/01/29 20:41:54 ID : eHzWjcrffe6 0
[질문] 내가 연애를 하게 된다면 상대가 어떤사람인지 알고싶어 전체적으로!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지 뭐 이런거
488 이름없음 2021/01/29 21:20:15 ID : 4FdvdCkq0tx 0
[질문] 엄마가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489 이름없음 2021/01/29 21:36:30 ID : rzbwr8007am 0
[질문] 상반기 안에 나에게 좋은소식이 있을까 궁금해
490 이름없음 2021/01/30 15:14:19 ID : qqqlCqo2Fa0 0
분명 잠깐 열어놨던거같은데 왤케 역대급으로 질문이 많냐 ㄷㄷ
491 이름없음 2021/01/30 15:34:34 ID : qqqlCqo2Fa0 0
>>483 원인-진행-결과 명문고에 입학하게 된 게 레스주한테 있어 꽤 큰 변환가? 올해가 고1이라면 수시를 볼 때까지 햇수로 한 3년 정도 남
원인-진행-결과 명문고에 입학하게 된 게 레스주한테 있어 꽤 큰 변환가? 올해가 고1이라면 수시를 볼 때까지 햇수로 한 3년 정도 남은 거니까, 시기가 멀어서 정확하게 보기는 어렵지만 전망은 꽤 밝아 보여. 레스주가 제대로 입장을 정하고 그걸 지켜서 공부한다면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아. 정확히 어디에 들어가고 싶다든지, 내신에 대한 비전을 짠다든지 하는 거. 아니면 누군가 그런 결정에 관여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네.
492 이름없음 2021/01/30 18:41:57 ID : qqqlCqo2Fa0 0
글은 컴퓨터로 치는 게 편한데 그러면 사진을 제대로 올릴 수가 없어서 화 난다.
493 이름없음 2021/01/30 18:49:20 ID : qqqlCqo2Fa0 0
>>484 총운 지금까지의 경과 레스주의 현재 상태+장애물 조언 원인 일단 핸드폰으로 배열 올려놓고 컴으로 이어서 쓸게. 학업운 자체는 나쁘지
총운 지금까지의 경과 레스주의 현재 상태+장애물 조언 원인 일단 핸드폰으로 배열 올려놓고 컴으로 이어서 쓸게. 학업운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필요한 만큼의 결과를 낼 역량은 있는 것 같거든. 레스주 말대로 할 마음이 줄어들은 부분이 문제인 것 같아. 요즘 좀 놀고 싶은 거 아냐? 즐거움이 장애물로 나와서. 아니면 공부를 하려고 해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자꾸 생각이 딴길로 새는 걸 수도 있고... 공부가 재미가 없는 걸 수도 있겠네. 아예 레스주가 요즘 의욕이 없거나 어딘가 불만족스러운 기분인 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혹시 학업에 관련해서 무슨 다툼이나 고민같은 거 있었어? 그런 게 영향을 주고있는 것 같아 보여서... 외부적인 영향력이나 압박감이 개입하고 있을 수도 있겠네. 부모님의 기대와 요구라든가? 지금 당장이 고3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레스주의 감정적 욕구를 좀 해소할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 기분전환 같은 거. 차라리 한 번 신나게 놀고 새로운 마음으로 심기일전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어보여. 아니면 레스주가 공부를 해야 할 이유를... 음...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들 만한 이유를 찾아내거나? 어떤 식으로든 새로운 마음으로 학업을 대할 수 있어야 잘 풀릴 거 같고, 자기 마음을 잘 살피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너무 절제하거나 눌러 두려고만 하지 말고.
494 이름없음 2021/01/30 19:35:19 ID : qqqlCqo2Fa0 0
해석 달았는데 레스를 수정하면 알람이 안 갈 거 같아서 알람용 레스
495 이름없음 2021/01/30 19:40:33 ID : qqqlCqo2Fa0 0
이런 식으로 나름 정제해서 써보려고 하는 건 되게 오랜만인데 아직까지는 읽기 쉬운 배열이어서 할 만 하지만 좀 있으면 그렇지 않겠지......
496 이름없음 2021/01/30 19:42:50 ID : hs1a9tfWlu5 0
그러면 글 먼저 올리고 폰으로 사진 올리는 건 어때
497 이름없음 2021/01/30 19:46:27 ID : qqqlCqo2Fa0 0
질문을 좀 더 추려내서 다시 와 줘. 장래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뽑으면 돼?
498 이름없음 2021/01/30 19:47:50 ID : qqqlCqo2Fa0 0
그러면 카드를 보면서 레스를 쓸 수가 없기는 한데...... 사진을 찍어놓고 핸드폰으로 보면서 쓰는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그렇게 해야겠다; 고마워 ㅠ
499 이름없음 2021/01/30 19:54:42 ID : qqqlCqo2Fa0 0
이 레스 쓰자마자 안 읽히는 배열 나왔어......
500 이름없음 2021/01/30 20:02:21 ID : qqqlCqo2Fa0 0
>>486 상황-문제점-조언 ...카드가 굉장히 어렵게 나왔네. 그 남자애랑 무슨 관계인지 알 수 있을까? 반 친구?
상황-문제점-조언 ...카드가 굉장히 어렵게 나왔네. 그 남자애랑 무슨 관계인지 알 수 있을까? 반 친구?
501 이름없음 2021/01/30 20:13:29 ID : yMi63RyIJQp 0
학업운이 나쁘지는 않다니 다행이다 레주 말 진짜 맞아 생각이 딴길로 새고 계속 놀고 싶은거ㅠㅜ 작년에 코시국 때문에 진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놀아도 그냥 식사 하고 그정도에서 끝이였거든 난 놀이공원이 너무 가고 싶은데ㅠㅜ근데 문제는 이게 해소가 안되는 거 같아 이시국에 놀이공원 가는 건 불가능하니까 이걸 어떻게 해소해야 되는지 모르겠네 카드에 그런것도 적혀있지는 않겠지만..그리고 외부적인 압박은 아빠 회사 동료분들 자식들이 서울대 가서 그런거 같아 아빠가 서울대를 바람ㅋㅋ 내가 스스로 스트레스를 사서 먹는 편이긴 해 멘탈 개복치거든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아는데 마음으로 와닿지는 않는다 그래도 레주가 운이 나쁘지는 않댔으니까 언젠가 정신차리겠지? 자세한 해석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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