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7 01:20:26 ID : HClA2IKY643 13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502 이름없음 2021/01/30 20:20:57 ID : E7go2FfTRvb 0
쭉 다른 반이었고 걘 내 이름도 모를 걸.. 그 정도로 안 친해
503 이름없음 2021/01/30 20:30:12 ID : qqqlCqo2Fa0 0
코시국 때문일 거 같기는 했다ㅠㅠㅠ 아 놀이공원... 나도 놀이공원 가고싶어... 그치만 이 시국엔 정말 갈 수가 없는 환상의 나라구나 싶음ㅠ 뭔가 대체제가 있으면 좋을텐데... 망할 놈의 코로나 블루. ㅠ 내가 카드를 좀 더 잘 읽었으면 뭐라도 조언해줄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내 능력의 한계가 여기까지인 거 같아. 미안...... 뭔가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새로운 관심사를 찾을 수 있다면 좋을 거 같긴 하다ㅠ 아빠가 서울대를 바라시는구나...... 너무 거기에 영향받지 말고 레스주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는 쪽으로 가자구. 학업운 자체는 정말로 괜찮은 것 같거든, 요행적인 의미로 운이 좋다기보다 레스주의 역량이 그만큼 받쳐주는 형태인 거 같아 보여서. 레스주 말대로 머리가 좋다고 해야하나... 이해력이 좋을 거 같아. 혹시 수학 잘하지 않아?
504 이름없음 2021/01/30 20:31:26 ID : yMi63RyIJQp 0
헐 맞아 좀 내 입으로 하기엔 좀 그렇긴 한데 수학 좀 잘하는 편이야 노력에 비하면 진짜 잘되더라고
505 이름없음 2021/01/30 20:41:38 ID : qqqlCqo2Fa0 0
오! 나 이런 식으로 맞춰본 적 거의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렇담 괜찮을 거 같아! 레스주는 능력은 충분해. 지금 시국이... 시국이라 멘탈관리 난이도가 모두에게 하드할뿐이지... ^_T 놀이공원에 맘편하게 갈 수 있는 그때를 위해 화이팅....
506 이름없음 2021/01/30 20:47:30 ID : yMi63RyIJQp 0
오 능력은 충분하다니 다행이다 열심히 할게! 코로나 진짜... 스레주 진짜 고맙고 하는 일 잘되길 바래!
507 이름없음 2021/01/30 20:58:55 ID : qqqlCqo2Fa0 0
그 정도면 좀... 정말 전혀 안 친하네...; 상황이 어려우니까 카드도 어렵게 나왔나보다. 가까워지려면 레스주 쪽에서 뭘 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로 뽑은 카드라서... 그치만 상황 자리에 나온 카드가 3펜타클인 건 영 이해가 안 되는데... 이 카드에는 숙련된 노동, 만들어낸 결과물, (능력 있는 사람한테)일을 의뢰하거나 의뢰받다, 일이 구체화되다, 이런 의미들이 있어. 둘 사이에 뭔가 그럴 만한 게 없는데 상황에 이런 카드가 나온다는건... 음... 레스주가 뭔가 눈에 좀 보일만한 건수를 바라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지만. 설마 누군가가 일을 굳이 이렇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닐 테고? 어쨌든, 그 남자애랑 가까워지려면 좀 파격적인 수준의 변화가 있어야 할 거 같기는 하다. 그런데 지금 뽑은 배열은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된 해석을 못 하겠어. 다시 뽑아볼까 하는데... 방법을 묻는 배열을 펼 수도 있고 그냥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펴볼 수도 있거든... 레스주는 어느 쪽이 좋겠어?
508 이름없음 2021/01/30 21:00:06 ID : qqqlCqo2Fa0 0
이제 좀 끝날 때도 됐지 않냐구 코로나 개객...... ㅠ 고마워 레스주도 하는 일마다 잘 되길 바랄게...!
509 이름없음 2021/01/31 03:20:08 ID : E7go2FfTRvb 0
방법을 알아보고 싶어!
510 이름없음 2021/01/31 17:09:00 ID : yHA6qmE2oFf 0
상업고 다니고 있고 경영과인데 경영쪽으로 대학가고 싶어 갈수있을까?? 이정도면 될까ㅏ?
511 이름없음 2021/01/31 22:07:06 ID : qqqlCqo2Fa0 0
>>509 흐미. 이 배열에서도 환경에 3펜타클이 나왔잖아? 혹시 너희 개학 했니? 졸업한지 좀 오래된 사람이라 시기에 대한 감이 영... 없다
흐미. 이 배열에서도 환경에 3펜타클이 나왔잖아? 혹시 너희 개학 했니? 졸업한지 좀 오래된 사람이라 시기에 대한 감이 영... 없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학기랑 수업이 어떤식으로 돌아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혹시 새로 나오는 반배정에 같은 반으로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일차적으론 일단 그렇게 보였고, 레스주가 할 수 있는 행동은 좀... 다양한 방법으로 친해지기 위해 직접 다가가보는(들이대보는) 쪽인 것 같다. 그런 시도와 행동을 해 보는 거. 단번에 잘 되지는 않고 좀 시간이 걸리거나 사고를 치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로 상대방이랑 접점이 없으면 일단 상대방이 레스주를 인지하게 만들어야하지 않겠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거니까... 다만 자기 입장만 생각하거나 지나치게 본인의 관점으로만 판단하는 건 경계할 것.
512 이름없음 2021/01/31 23:05:39 ID : E7go2FfTRvb 0
오..계속 노력해 봐야겠다 스레주 타로 봐줘서 넘 고마워!!
513 이름없음 2021/02/02 17:32:09 ID : qqqlCqo2Fa0 0
>>487 알아보기 그렇게 쉬운 질문은 아니네. 재미로만 봐 줘... 라고 생각하고서 뽑긴 했는데, 해석하기 굉장히 난해한 배열이 나와버렸는걸.
알아보기 그렇게 쉬운 질문은 아니네. 재미로만 봐 줘... 라고 생각하고서 뽑긴 했는데, 해석하기 굉장히 난해한 배열이 나와버렸는걸... 일단... 남이 쉽게 통제할 수 없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 조심스럽고 정보를 많이 모으려고 하고, 근데 확신이 서면 직접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사람. 그 모습은 꽤나 직선적일 것 같고. 가만히 있는 것 같다가 갑자기 급진적으로 움직여서 갭이 큰... 그러니까 (겉보기에는) 조용하거나 조심스럽다가 (본인 입장에서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때쯤)급발진하는 면이 있을지도 몰라. 그게 실제로 잘 돌아갈지는 반반일 거 같긴 하지만. 그리고 여러모로 이성적이거나 논리를 중요시 한다거나 그런 성격일지도. 이과계통일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뭔가 기술직 쪽이거나... 레스주와의 연애는, 그 사람 쪽에서 맞춰갈 것 같은 느낌이 있어. 정확하게는 감정적인 화합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걸 중심으로 행동하거나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거나... 그런 상태를 이루기 위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노력하거나, 묵묵히 혼자 사고판단을 하고서 행동하거나... 사려깊다고 읽을 수도 있겠네. 근데 알게모르게 짊어지는 부담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잘 살펴주는게 좋을 듯. (스레주의 개인적 하소연 : 사람 성향 물어보는 배열에 중심카드로 운수가 뜨면 뭐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ㅠ 해석하기 겁나 힘들었다.......)
514 이름없음 2021/02/02 17:47:00 ID : sjbdu7atzhv 0
헉 타로 봐줘서 고마워!! 뭔가 급발진한다는거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타로는 잘 모르지만 사람성향에 운수카드가 나오다니 ㅋㅋㅋ 해석하기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봐줘서 너무 고마워!! 연애하게되면... (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꼭! 후기남기러 올게 넘넘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515 이름없음 2021/02/02 19:48:58 ID : qqqlCqo2Fa0 0
뭔가 한참 각재면서 이게 그건가? 그게 이건가? 이래도 되나? 이건 뭐지? 아냐 이러면 안 돼 하면서 신중하다가 각이 섰다 싶어지면 으랴ㅏㅏㅏㅏㅏㅏ 내 각도기 슛을 받아라ㅏㅏㅏㅏㅏㅏ 할 거 같은 느낌. 갭이 큰? 근데 질문자체가 타로로 보기 쉽지는 않았던데다가 배열이 어려웠어서ㅋㅋㅋㅋㅋㅠㅠㅠ 재미로만 봐주어. 중심에 나온 카드는 정확히는 운명의 수레바퀴야, 줄여서 운수가 된 거ㅋㅋㅋ 레스가 늦어서 미안하구 피드백은 사랑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
516 이름없음 2021/02/03 19:24:01 ID : qqqlCqo2Fa0 0
>>510 다중 3카드 대학 갈 때까지 얼마나 남았어? 그리고 혹시 그거 외에 하고 싶은 게 있거나 그 진로를 고르는 데에 누가 영향 준 거 있
다중 3카드 대학 갈 때까지 얼마나 남았어? 그리고 혹시 그거 외에 하고 싶은 게 있거나 그 진로를 고르는 데에 누가 영향 준 거 있어? 레스주의 진로같은 게 좀 바뀌게 될 거 같아 보이는데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어.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영역이지만...
517 이름없음 2021/02/03 22:42:30 ID : qqqlCqo2Fa0 0
>>488 세로 3카드 혹시 엄마가 뭔가 많이 인색하시니? 그렇다면 아마 레스주한테 뭔가를 쉽게 내어주지 않는... 그런게 있을 수도 있겠다 싶
세로 3카드 혹시 엄마가 뭔가 많이 인색하시니? 그렇다면 아마 레스주한테 뭔가를 쉽게 내어주지 않는... 그런게 있을 수도 있겠다 싶다. 감정적인거든 물질적이든 품이든... 그게 아니라면 어떤 본인이 정해놓으신 기준선이 있어서(아마도 좀 구체적인) 레스주가 그걸 채우기를 요구하는 걸수도 있겠고. 본인 입장에선 해줄건 다 해주고 있잖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레스주에 대해 다소 방어적인 태도나 심리를 가지고 있을지도... 어떤 다툼이나 분쟁이 원인에 있는 것 같은데, 이게 레스주와의 다툼(아마 그렇다면 성향 차이나 가치관 차이등일 가능성이 높은)인지 어머님 스스로의 내적 문제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어. 아예 좀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식으로 레스주를 대한다는 해석도 해볼 수 있지만 이건 좀 비약적이고... 그리고 음... 내가 카드 뽑으면서 설정을 좀 잘못 해가지고(...) 제일 위의 카드가 좀 해석이 꼬이긴 했는데, 아마도 어머님이 레스주에게 기대를 거는 게 많거나, 또는 반대로 레스주가 너무 욕심이 많다고 생각하고 계시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아. 레스주에게 기대를 거는게 많은 거라면 아마 그런 기준선을 채우기를 요구하면서 자기는 할만큼 하고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그치만 실제로는 진짜 최소한도를 채우는 정도일 가능성도 있고...), 레스주가 욕심이 많다고 생각하고 계신 거라면 '그거 다 못 해줘 돌아가'란 태도이신 걸수도 있고...
518 이름없음 2021/02/03 23:48:17 ID : 4FdvdCkq0tx 0
흠.... 내가 느끼는 바로는 엄마가 내게 물질적으로 인색하거나 부족하게 해주시는건 없어. 그냥 내가 엄마와의 감정적인 교류가 잘 안되는것 같아. 내가 무언가 말하려하면 엄마가 먼저 말을 가로채서 말하고 그럼 나는 답답하지만 또 틀린말은 아니라서 그냥 입을 다물어버려. 그냥 나는 내가 느낀걸 말하고 싶은데 엄마는 사실과 결과만 중요시하거든. 엄마도 내게 강하게 키워야하니 어쩔수없다고 종종 말하셔 우리집은 다 딸이거든.. 아 그냥 답답하다 머리 아프네; 엄마를 떠올리는것만으로도 머리 아프고 스트레스 받아서 답답해. 그렇다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거든. 나는 누구보다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도 누구보다 나를 사랑해. 나도 알고 엄마도 아는데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519 이름없음 2021/02/04 00:31:45 ID : qqqlCqo2Fa0 0
아아... 미안, 정보가 적다 보니까 해석을 다소 편견적이게 한 거 같네... 사실과 결과를 중요시한다는 부분은 카드에서도 어느정도 티가 나기는 했었는데ㅠ 그 부분은 아마 본인의 성향적인 부분도 있을 거 같아 보이네. 또 좀... 심리적 이유로 방어적이거나 마음을 닫아두신? 강하게 붙들어 매어놓으신 부분도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또는 뭐라고 해야할까... 감정적인 소모? 뭔가 그런 것(꼭 다툼이나 그런걸 하는게 아니더라도, 대화를 나누거나 감정교류를 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소모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을 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있을 거 같기도 해. 자원의 소모(금전적인것이 아니더라도)를 줄인다... 같은 이미지. 본인의 속에 담긴 것들을 풀어놓지 않으려는 태도일수도 있을 거 같고... 어쩌면 자신의 기력을 아끼려는 것임과 동시에 품고 계시는 심정적 어려움? 이나 그런 걸 내색하지 않으려는 건지도 모르겠네. 레스주나 레스주와의 관계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어머님의 일종의... 지론이거나, 개인적인 심정, 사정이거나... 그런 쪽에 좀 더 중점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 보여. 무엇보다도 원인이나 내심을 뜻하는 부분에 분쟁이나 싸움, 혼란함 같은 뜻을 가진 카드가 나왔는데, 그게 레스주와의 갈등이 아니라면 무언가 다른 종류의 어려움이시겠지, 싶어. 부모도 사람이라 개인적인 이유나 심상의 상태가 행동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까... 레스주 말대로 강하게 키우려는 의도도 있는 거 같고, 그리고 레스주 말을 들어보니 제일 위의 카드는 아마도 레스주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같은 걸지도... 저 카드는 무언가 미래에 얻게 될 것을 기대한다, 얻게 될 가치에 욕심을 낸다란 뜻이 있거든. ...ㅠ 그나저나 많이 답답하겠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그렇다니 굉장히...
520 이름없음 2021/02/04 01:06:42 ID : qqqlCqo2Fa0 0
>>489 특별히 치우쳐지는 거 없이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고루 생겨서 총합이 비슷하거나(...), 뭔가가 정리되고 재분배돼서 적당하고 적합한
특별히 치우쳐지는 거 없이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고루 생겨서 총합이 비슷하거나(...), 뭔가가 정리되고 재분배돼서 적당하고 적합한 상태가 만들어지거나, 부족한 무언가가 채워지거나(이런 경우 회복의 의미가 될 수도 있음) 과한 것이 덜어지거나... 할 것 같아.
521 이름없음 2021/02/04 01:07:25 ID : qqqlCqo2Fa0 0
이번 질문도 거업나 오래걸려서 끝맞추고 말았다... 나 진짜 구제불능이구나 orz
522 이름없음 2021/02/05 09:09:53 ID : Bs02pTVdTXu 0
[질문] 나 올해 연애운 어때보여?ㅠㅠ
523 이름없음 2021/02/05 09:20:30 ID : eGsmHxzXvB9 0
[질문]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앞으로의 애정전선이 어떻게 될까?
524 이름없음 2021/02/05 10:56:54 ID : sjbdu7atzhv 0
[질문] 이번 반배정 어떻게 될까?
525 이름없음 2021/02/05 12:18:07 ID : 067y2IKY4L9 0
[질문] 남자친구가있는데 항상 불안해 혹시 나 몰래 다른여자랑 연락은안하는지 나중에 바람을 피우진않을까 날 질려하면 어쩌지 이런 불안감이심해 그렇다고 뭐 그걸로 대판싸우고 그런적은없어 내가 속상하고 짜증나는걸 그냥 속으로 참거든 가뜩이나 내가 의심도많은데 초반에 남자친구가 나한테 거짓한하다가 들킨적이있어 그래서 그런지 더 불안함이 더 심해진거같아 날 정말좋아하는지도 의심들고 그냥 마음한편에서 이사람은 언제든지 쉽게 날 떠날수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조금씩 지쳐간다그래야하나.. 그래서 결론은 지금남자친구랑 6개월안에 헤어지지않고 잘 만날수있을까?
526 이름없음 2021/02/05 21:31:41 ID : qqqlCqo2Fa0 0
>>522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전반적인 운수가 안으로만 돌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당장의 레스주의 환경을 모르면 읽기 힘들 거 같아서.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전반적인 운수가 안으로만 돌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당장의 레스주의 환경을 모르면 읽기 힘들 거 같아서.
527 이름없음 2021/02/06 08:33:25 ID : Bs02pTVdTXu 0
주변에 남자라곤 남동생뿐이야...마지막 연애는 3년전이구
528 이름없음 2021/02/07 07:09:56 ID : qqqlCqo2Fa0 0
아 환장하겠네... 이번 배열들 왜이리 해석 안되지?
529 이름없음 2021/02/07 07:21:55 ID : qqqlCqo2Fa0 0
>>523 혹시 너무 무난한 연애를 하고있진 않아? 아니지, 무난한게 아니라 너무 신경써야 할 게 많은 연앤가... 뭔가 사정을 맞춰야 한다거나
혹시 너무 무난한 연애를 하고있진 않아? 아니지, 무난한게 아니라 너무 신경써야 할 게 많은 연앤가... 뭔가 사정을 맞춰야 한다거나 자제를 해야 한다거나 그런 거 있어? 적합하고 이상적인 상태가 맞춰지기 위해서 레스주가 고생을 좀 할 거 같은 인상이 있어서. 레스주가 남친을 위해서 혹은 뭔가 상황 때문에(코시국이라던가) 조절하거나 접어주는 걸수도 있고 반대로 남친의 좀... 감정적이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레스주가 고삐잡는거일 수도 있을거같고 그렇다. 고삐잡는게 아니라 강행되는 걸로 읽을 수도 있을거는 같은데...;
530 이름없음 2021/02/08 13:58:33 ID : eGsmHxzXvB9 0
사정 맞추고 자제하는 거 맞아..!!!!! 경상-충청 장거리거든 ㅠㅠㅠ 그거 말고 떠오르는 건 남친이 내가 첫 연애상대라서 남친한테 좀 맞춰줘야 한다는 거..?ㅋㅋㅋㅋ 넘 멀어서 못 보는게 젤 고생이긴 고생이야ㅠ 이걸 말하는 것 같오! 그리고 난 펑펑 노는데 남친은 늘 바쁜 사람이라 ㅎ.. 요것도 있는듯
531 이름없음 2021/02/11 00:43:38 ID : qqqlCqo2Fa0 0
미안해, 완전 며칠 내내 그냥 잠수타버렸네. 밀린 순서대로 뽑아볼게. 이거 다 하면 한동안은 오지 말아야겠다
532 이름없음 2021/02/11 00:53:45 ID : qqqlCqo2Fa0 0
>>524 내가 잠수타는 사이에 이미 반배정이 나왔으려나...? 레스주가 반배정에서 뭘 바랐는지 잘 몰라서 읽기는 힘들지만, 아는 얼굴이 별로
내가 잠수타는 사이에 이미 반배정이 나왔으려나...? 레스주가 반배정에서 뭘 바랐는지 잘 몰라서 읽기는 힘들지만, 아는 얼굴이 별로 없는 반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긴 하다. 그게 레스주한테 엄청 나쁜 영향을 미칠 거 같진 않아보이지만...
533 이름없음 2021/02/11 01:02:20 ID : qqqlCqo2Fa0 0
>>525 현재-진행-결과 혹시 지금 무슨 일 있어? 나 잠수타는 사이에 무슨 일 있었다던지. 일단 음... 결과적으로 헤어질 거 같지는 않아보
현재-진행-결과 혹시 지금 무슨 일 있어? 나 잠수타는 사이에 무슨 일 있었다던지. 일단 음... 결과적으로 헤어질 거 같지는 않아보여. 레스주가 좀 속을 털어내게 되거나 속을 털어내지 못해도 그 감정에 휩쓸려 행동하게 될 수는 있어 보이네.
534 이름없음 2021/02/11 01:09:21 ID : qqqlCqo2Fa0 0
앗 아아... 그렇다면 썩 그렇게 연애운이 좋아보이진 않는걸... 현재의 상황이나 환경이 일종의 (잘 깨지지 않는다는 의미의) 안정적인 상태(...)라서 레스주도 좀 거기에 유야무야 따라가고 있는 감이 있지않나 싶네. 그치만 연애를 하고싶긴 한것같고...? 그런 경우라면 대체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레스주 쪽에서 연애를 할 만한 건덕지를 만들어보라는 것 정도긴 하지... 변화를 일으키겠다면 일으킬 수도 있을 거는 같은데, 음, 왠지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걸.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감이지만.
535 이름없음 2021/02/11 01:14:55 ID : qqqlCqo2Fa0 0
허미 완전 원거리연애였네; ㅠㅠ 힘들겠다... 연애운이 그렇게 나쁘게 보이진 않고, 연애사에 관련해서 또는 남친하고 사이에서 뭔가 깔끔하게 결론을 내릴 게 있거나 생긴다면(어떤 내용이든) 결론을 내고 넘어가는게 도움이 되기는 할거같아. 뭐가 있을거라는건 아니고 그냥 조언이 그래서. 레스주는 판단은 냉정히 할 거 같아서 괜찮아 보이지만... 화이팅...ㅠ
536 이름없음 2021/02/11 01:23:58 ID : Zg7ummrffe6 0
무슨일있지는않아! 그냥 평소랑 똑같아,,! 아 몇일전에 다퉜던건있어ㅎㅎ;; 그감정에 행동한다는건 내가 헤어지자할수도있다는거야??
537 이름없음 2021/02/11 02:33:45 ID : qqqlCqo2Fa0 0
다퉜구나... 음, 그럴 가능성도 있긴 해. 그렇지만 만약 헤어진대도 그건 두 사람 사이에서 그러자는 협의? 를 통해서가 아닐까 싶네. 어... 다시 생각해보니까, 레스주가 쌓아놓고 있는 감정이 실질적으로 드러나서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네. 간단하게 말하면 스트레스가 겉으로 드러난다던지 그런 거. 혹시 레스주가 원한다면 좀 다른 질문방향으로 카드를 펴 볼 수도 있어. 남친의 마음이 어떤지나 어떻게 하면 원활한 연애가 될지나... 레스주 본인의 마음을 볼 수도 있는 거고.
538 이름없음 2021/02/11 13:29:55 ID : eGsmHxzXvB9 0
뭐든 확실히 결론 내리고 넘어가라는 거지?? 고마워 레주!!!🙇🏻‍♀️
539 이름없음 2021/02/11 17:38:29 ID : Zg7ummrffe6 0
남친의 마음이랑원활한 연애가 가능한지 봐줄수있을까?
540 이름없음 2021/02/13 03:07:25 ID : qqqlCqo2Fa0 0
>>539 두 사람 다 원활한 소통과 감정교류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레스주가 남친한테 얻어내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걸 얻을
>>539 두 사람 다 원활한 소통과 감정교류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레스주가 남친한테 얻어내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걸 얻을
두 사람 다 원활한 소통과 감정교류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레스주가 남친한테 얻어내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걸 얻을 수 있는 행동을 해야할 것 같아. (감정을 전한다같은걸 포함해서) 그리고 남친의 실제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 분은 에고가 좀 센데 그걸 부드럽게 전달하기를 힘들어하거나... 반대로 자기 감정에만 몰입해서 행동하거나 하는 감이 있어 보이네. 얼마전에 다퉈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좀 뭔가 망한거같다는 기분을 느끼고 있을지도. 본인은 본인딴에 레스주에 대한 확실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데 그게 정작 레스주한텐 전달이 잘 안 돼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둘이서 소통을 해 봐. 그게 제일 좋아 보여.
541 이름없음 2021/02/13 03:07:47 ID : qqqlCqo2Fa0 0
ㅇㅇ 그런 느낌ㅋㅋㅋㅋ 예쁜 사랑 하십셔!
542 이름없음 2021/02/13 06:37:20 ID : y0la7cE65e3 0
고마워 잘 맞는거같아 서로 이렇게말해야지하는데 정작 말은 생각했던것보다 좀 쎄게나올때가있는거같아 복많이받고 여태 봐주느라 고생했어❣️
543 이름없음 2021/02/13 06:44:13 ID : qqqlCqo2Fa0 0
그럴때면 좀 속상한 결과가 나오곤 하지... 괜찮을 거야. 토닥ㅠ 새해 복 많이 받앙.
544 이름없음 2021/03/21 20:46:33 ID : qqqlCqo2Fa0 0
리얼타임으로 보는거 도전해보려는데 받아보실분? 한명만 근데 해석 조따 느려서 한 10분 기다려야할수도 있음
545 이름없음 2021/03/21 20:47:37 ID : u2k01ilyIGp 0
나!! 위에 공지 다 읽었어. 질문 남기면 될까?
546 이름없음 2021/03/21 20:49:44 ID : qqqlCqo2Fa0 0
547 이름없음 2021/03/21 20:52:43 ID : u2k01ilyIGp 0
[질문] 애매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둘 다 연애할 상황은 아니야. 그렇다고 마음을 접기엔 친구 이상의 사이인 것 같은데 계속 썸 관계를 유지해야할까? 아니면 깔끔하게 접는 게 좋을까?
548 이름없음 2021/03/21 21:03:38 ID : qqqlCqo2Fa0 0
>>547 상황-장애물-조언-결과 결론을 내라고 강요받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사정적으로든 뭐든), 최소한 교류를 유지하는 편이 나은 것 같긴
상황-장애물-조언-결과 결론을 내라고 강요받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사정적으로든 뭐든), 최소한 교류를 유지하는 편이 나은 것 같긴 한데...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상대방은 레스주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아? 해석할 여지가 좀 두개로 갈리네...
549 이름없음 2021/03/21 21:06:11 ID : u2k01ilyIGp 0
사정적으로...는 모르겠고 어쨌건 환경적으로 뭔가 결론을 내려야할 심리적 압박이 있어. 약간 연애 하기 힘든 상ㅇ황인데 포기하기 싫은 마음은 있는 상태라... 상대방은 기본적으로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는 상대가 연애를 좀 안 하기도 했고 못 하기도 했다는 걸 고려해야해!) 내 상황이 안 된다는 걸 아니깐 최대한 뭐든 자제하려고 하는 것 같아.
550 이름없음 2021/03/21 21:25:47 ID : qqqlCqo2Fa0 0
그게 심리적인 거라면,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과 압박감이 레스주한테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을 지도 몰라. 된다 안 된다의 이분법적 결론을 내려고 하기보단 조금 더 길게 잡고 보는 게 좋을 거 같기도 하고... 또 혼자서 결론을 내리기보단 가능하면 상대방과 같이 생각하는 편이 더 좋을 거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일방적인게 아니라 서로간에 그런 기류가 있는 거라면 아예 털어놓고 말해서 어떻게 할지 서로 생각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고, 그러기가 좀 애매하다면 일단 최소한 교류는(썸은) 끊지 말고 이어가는게 좋아 보이네. 애매한 좋아함이라면 더더욱... 포기하긴 싫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 걸 지금 잘라내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551 이름없음 2021/03/21 21:38:31 ID : qqqlCqo2Fa0 0
머릿속에 얼개는 잡히는데 이걸 설명으로 끄집어내는건 전혀 다른 문제네 진짜orz 책을 읽든지 해야지 원
552 이름없음 2021/03/21 21:47:36 ID : u2k01ilyIGp 0
헉 미안 알람 안 떠서 못 봤었어 ㅠㅠ 상대는 사실 이미 기다려주겠다고 했어, 바쁜 거 끝나고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근데 그냥 내가 이 상황이 너무 불편해서 그런 것 같아. 압박 때문에 장애물이 있는 것도 맞는데 내가 괜히 여지 주는 게 잘못하는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무엇보다도 이 사람 자체가 일상적으로 만난 사람이 아니라서 특수한 관계?를 정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이렇게 누군가가 좋다는 생각도 거의 처음(!)이고. 사실 얼마 전에 좋아한다고 내가 워낙 평소에 철벽치는 말투로 말을 하고 다녀서 대충 말하긴 했거든. 근데 그거 말하는데도 상대가 나보고 '나 말하는거야?' 이런 식의 반응이었어
553 이름없음 2021/03/21 22:14:14 ID : qqqlCqo2Fa0 0
아아... 사정이 좀 있었구나. 일상적으로 만난 사람이 아니다라? 자세히 묻고 싶지만 불편하다면 말 안 해 줘도 돼. 그런 이야기가 오고간 거라면, 그런 약속을 주고받은 거라면 그걸 지키는 편이 더 좋을 거 같다. 레스주의 마음이 불편한 거 같긴 하지만... 배열에서 장애물로 나온 카드에 결단을 내리다, 행동하다, 실행하다, 되고 안 되고의 문제, 승리나 패배... 이런 뜻이 있고 조언으로 나온 카드에는 약속이라는 키워드가 있어. 또는 사람간의 관계를 말하기도 하고... 맺고 끊음을 지금 확실하게 하려 하는건 레스주한테 별로 좋지 않은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 조언으로 나온 카드는 타인과의 교류나 관계성에 대한 걸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연을 끊진 않을 걸 조언한 건데, 상대방이 그런 얘기를 해 준 거라면 더더욱, 지금 결론을 내려서 끝을 보거나 하려고 하지는 않는 편이 좋을 거 같네.
554 이름없음 2021/03/21 22:27:42 ID : u2k01ilyIG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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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이름없음 2021/03/21 23:41:02 ID : qqqlCqo2Fa0 0
미안, 잠수를 타 버렸네....... 교류나 관계성에 대해 말한다는 건 말 그대로 왼쪽에서 세 번째 카드에 그런 의미가 포함된다는 뜻이야. (2 오브 컵이라고 함) 레스주는 어떻게 행동하는 게 좋을지를 물었고, 이 카드가 조언을 의미하는 자리에 나왔으니 상대방과의 인연을 끊지 말고 이어가라는 뜻으로 봤어. 그걸 지금 레스주의 상태에서는 썸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으음, 역시 확실하게 어떻다라고 정의하거나 판단하려고 하는 게 장애물이 맞는 거 같기는 한데, 그치만 레스주가 마음이 영 불편하다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점괘와는 관계 없이 말이야. 사실 결과 카드를 봐서는 연을 이어갔을 때 얻게 되는 결과가 약간 뭐랄까, 상대방과의 교류가 평범한 일상이 되는? 뭐 그런 류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기는 해, 어떻게 되든지간에 후회를 남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나온 점괘라고 생각해. 판단을 보류하고 있지만 마음은 있는 상태인 거니까, 레스주는.
556 이름없음 2021/03/22 00:13:12 ID : u2k01ilyIGp 0
아냐아냐! 근데 상대방과의 교류가 평범한 일상이 되는건 그냥 사귀는 셈 아냐? 나 친한 사람이랑도 일상적인 대화는 거의 안 하거든... (사실 이미 좀 일상적으로 교류?하면서 지내긴 해) 마음이 불편하긴 한데,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서 더 그런 것 같아...ㅋㅋ 후회하긴 싫은데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싱숭생숭하고 막 그래서. 썸이라고 한 것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정말 그냥 이상한 관계로 보일 게 뻔하지만 간지러운 느낌의 티키타카? 그런 게 잘 맞는 사람이라 그렇게 표현한건데 특수한 경우이다보니 내가 마음이 있는지도 헷갈리고 마음을 가져도 되는지부터가 헷갈려서 그랬던거고. 미안 첫 연애(이자 짝사랑이자 뭐시기 뭐랄까 애매한 관계라) 이렇게밖에 설명이 안 되네. 봐줘서 고마워.
557 이름없음 2021/03/22 02:46:19 ID : mmlcpSLdQmt 0
[질문] 썸이라고 할지 서로 호감이 있다고 할지 대체 무슨 사이인지 모르겠는 사람이 있어.. 자꾸 신경이 쓰이고 하는 행동이나 상황 말 들만 보면 서로 마음이 있어보이는데 아닌거같기도 하고 자꾸 헷갈려 우리는 지금 서로 무슨 감정일까 ?
558 이름없음 2021/03/22 13:11:43 ID : qqqlCqo2Fa0 0
>>556 그런 결과가 될 수도 있긴 한데, 내가 능력이 딸려서 정확한 방향성까진 읽어내질 못하겠네 T_^... 레스주의 마음에 대해 뽑아봤어.
그런 결과가 될 수도 있긴 한데, 내가 능력이 딸려서 정확한 방향성까진 읽어내질 못하겠네 T_^... 레스주의 마음에 대해 뽑아봤어. 레스주 본인도 잘 모르는 게 맞는 것 같다...() 그치만 기대감을 가지고 있기는 한 것 같고, 본인이 어떻게 하기보다는 주변에서, 또는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어떻게인가 정의를 내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어 보이네. 최소한 관계의 종결을 바라지는 않는 것 같은걸. 할 수만 있다면 시작하고 싶은 걸로 보여져. 후회 없는 결과가 나오길 바랄게. 구체적인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해.
559 이름없음 2021/03/22 13:14:19 ID : qqqlCqo2Fa0 0
미안, 이번엔 한명만 받아서 실시간으로(결국 실시간 못 했지만) 볼 생각으로 열었던 거라서. 사람 받고 나서 닫음으로 바꿔놨어야 했나... 아무튼 활성화돼있는 다른 스레에 가거나 다음에 다시 찾아와 줘.
560 이름없음 2021/03/22 18:05:10 ID : ZcnwnyLdSHD 0
괜찮아..! 못 봐주는 건데두 스루 안하고 답변해줘서 고마워 다음기회를 노려 봐야겠당 !! 타로 봐주느라 수고가 많아 고마워 ♡
561 이름없음 2021/04/16 18:58:43 ID : qqqlCqo2Fa0 0
답 다는거 느릴거임
562 이름없음 2021/04/16 19:23:58 ID : 1coJSGoHvbe 0
[질문] 스레주 내가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명상을 하고있어 길게는 아니고 한 15분씩! 전에 타로를 봤었는데 내가 소원을 이루기위해서는 깊게 생각하고 꾸준히 명상해야한다고 해서 5일?전쯤부터 하고있어 그래서 내가 알고싶은건 내가 꾸준히 명상한다면 결과가 어떨지? 음 소원이 이뤄질지알고싶어 예전에는 기도도하고 막 그랬는데 어떤사람이 내가 기도하는 신의 기운이 이상하다고 멈추라고 해서 멈췄었던 일도 있었기도햇어 안필요할수도있지만 점 볼때 필요할까싶어서 추가해봤어!
563 이름없음 2021/04/16 19:54:54 ID : qqqlCqo2Fa0 0
아직 카드는 안뽑아봤고 내가 질문 정리하려고 물어보는 건데, 이루고 싶다는 소원의 내용이나 이루기 위한 방법에 오컬트스러운 게 포함돼있는 거야? 그리고 가능하다면 소원이 어떤 건지 대략적으로 말해줬으면 좋겠어. 구체적으로 뭐다일 필요까진 없고 뭐 관계 문제인지 장래희망인지 환경개선인지 등등...
564 이름없음 2021/04/16 20:03:40 ID : hs1a9tfWlu5 0
ㅎㅌㄹ??
565 이름없음 2021/04/16 20:07:30 ID : hs1a9tfWlu5 0
스레주! 오랜만에 왔는데 스레를 운영하고 있다니 반가워. 전보다 잘 풀리고 있어??
566 이름없음 2021/04/16 20:12:22 ID : bjvA0slDBtf 0
나도 질문!! 끝나고 달까?
567 이름없음 2021/04/16 20:31:30 ID : K7unBfhvzWq 0
질문해도될까요..
568 이름없음 2021/04/16 20:48:25 ID : 1coJSGoHvbe 0
방법에는 오컬트?스러운건 없고 내용은 오컬트스러운게 좀 포함되어있어 대략적인내용으로는 음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거야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좀 이루기 힘든내용이라고 생각해
569 이름없음 2021/04/16 22:24:16 ID : qqqlCqo2Fa0 0
그게 뭐지 전에 와준 적 있는 사람이구나, 반가워. 요즘은... 음...... 지진부진이야....... 강의같은 거라도 듣지 않으면 솔직히 이 이상 나갈 수 없을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실전이라도 해보자고 오랜만에 스레 열었어. 그냥 달아놓고 가. 공지에도 써놨지만 실시간 아니니까(전엔 한번 시도한 적 있었지만 기본적으론 아님) ㅇㅋ... 레스 써놨지만 이번건 좀 카드 늦게 뽑을 거라서 기다려주셈
570 이름없음 2021/04/16 22:45:08 ID : 2JRxu3yFa66 0
오디션 준비중인데 이번엔 못 붙겠지? 내가 계속 이쪽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궁금해
571 이름없음 2021/04/16 23:16:03 ID : a6Za7hs2mrc 0
[질문] 학과에 대해 고민 중이야. 의학 계열로 진학하고 싶었는데 나는 의사가 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진학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목표하는 과를 바꿀까(심리학과) 고민중이야. 근데 의예과를 졸업해야 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과에 대해 고민하는 게 너무 섣부를지 몰라도 막막하게 느껴져. 정시 준비라 과가 지금 공부에 큰 영향은 없지만 심리학과만을 위해서라면 공부 방향을 좀 더 덜 강하게 바꿀 수 있어보이고 여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게 너무 복잡해서 조언할 수 있을까? 요약: 꿈에 대해 덜어내고 정리하는 데에 팁은?
572 이름없음 2021/04/16 23:27:55 ID : hbyIMjinWnX 0
안녕 레주! 내가 바라는 목표에대해 질문할게 있어서! 내가 계획중인 게 있어 그 계획대로 해도 괜찮을지, 지금 계속해서 이걸 하는게 맞는 건지, 앞으로의 방향성 등에대해서 궁금해!
573 이름없음 2021/04/17 00:41:45 ID : zTU2Gty3O67 0
[질문] 편입 준비중인데 혼자서만 하다보니 영 게을러지는거 같아서 말야.. 어느날은 열심히 하다가도 어느날은 갑자기 너무 하기 싫고 책상에 앉아있기조차 싫을 때도 있더라고. 어떻게 하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을지, 어떤 방해되는 요인이 있는지 이런것들을 봐줬으면 좋겠어.. 사실 다른 질문 하려다 여기서 이런 생각 하는것도 방해인거 같아서 바꿈 ㅠ 뭐 가장 중요한건 내 의지겠지만 말야.. ㅎ
574 이름없음 2021/04/17 10:43:14 ID : rzf9fU1wskn 0
[질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절대로 이어질수있는 사이는아니야.. 그래서 커밍아웃을 할려고 하는데 해도 괜찮을까..?
575 이름없음 2021/04/17 10:47:39 ID : rupQtutBwE5 0
[질문]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이있는데. 뭐랄까... 조금 진도가 빠른편이야. 손잡고 뽀뽀와 키스를 넘어.. 암튼 그 상황인데, 과연 이렇게 빨리가면 우리가 빨리 식지않을까 걱정이 들어. 내 성격이 굉장히 호기심이많지만 그 호기심을 해결하면 팍 식는 편이거든. 그래서 어떻게 이 연애를 하면 좋을지 방향성? 을 제시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타로 볼줄알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오늘 하루 열심히 잘 보내고. 항상 행복하자.
576 이름없음 2021/04/17 15:21:26 ID : FharbA1DwGp 0
나도 타로 치는 사람인데 카드좀 뽑아달라하려 왔다가 사람이 많아서 대기줄에 서있을겡 시간 나면 불러줘!
577 이름없음 2021/04/17 17:22:49 ID : SE4MrAnRu64 0
음.. 스레주는 아니지만 레스주들 1레스 안읽었어..? 한번 열때 3명만 받는다고 써있잖아 571 레스주까지해서 3명 마감인것같은데..ㅠㅠ 왜 다들 계속 질문 남기는지 모르겠어.. 스레들어오자마자 볼 수 있게 3명만 받는다고 써져있어서 못볼수도없고 레스주들이 인원차있는데도 질문남기면 다른 사람들도 남겨도 되는줄 알고 남길거아냐.. 스레주가 중간에 잘 자르겠지만 그래도 스레주 안오고있는틈타서 계속 질문이 늘어나는것같아서 써봐..ㅠㅠ
578 이름없음 2021/04/17 17:53:34 ID : 04K7upPhar9 0
아 난 570부터 3명인줄 알고 나까지구나 해서 올렸어 제대로 못 본거 미안...
579 이름없음 2021/04/17 18:54:51 ID : qqqlCqo2Fa0 0
스릉흔드 ㅠㅠㅠㅠㅠ
580 이름없음 2021/04/17 19:36:19 ID : qqqlCqo2Fa0 0
>>562 >>568 녹록친 않을 것 같네. 레스주가 지금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상태나 상황에서 변화하기가 쉽지 않아보여. 레스주
녹록친 않을 것 같네. 레스주가 지금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상태나 상황에서 변화하기가 쉽지 않아보여. 레스주가 바라는 것에 대한 생각이나 상상을 꽤 많이 한 것 같고, 기대감도 많이 가졌지 않나 싶은데... 변화시키기가 쉽잖은 안정적으로 완성된 상태 속에 놓여있는것 같아서. 그렇다고 아예 포기하란 소린 아니고. 해석이 통 막힌 카드가 몇 장 있어서 그러는데, 공지레스들에도 적어놨지만 좀 물어볼게. 장애물로 절제라는 카드가 나왔거든. 이 카드는 간단하게 말하면 더할건 더하고 뺄 건 빼서 적합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라는 뜻인데, 때로는 사람 마음이나 사정과는 관계없이 그래야 하는 경우도 있어. (나는 옵션으로 A도 넣고싶고 B도 넣고싶고 C도 넣고싶은데 A B는 사실 사치고 실질적으로 봤을땐 C랑 별로 땡기지 않지만 D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던가, 거래를 성립시키기 위해 뭔가 아까운 거를 내준다든가, 회사에서 필수적 구조조정을 하는 와중에 내가 잘린다던가 하는 식의) 이게 장애물로 나왔다는게 정확히 어떤 뜻인지 영 해석이 안 되네. 이미 그런 적당한 가감이 이루어져서 (마음에 드는지와는 관계없이) 적당한 상태가 되어있다는 뜻인지, 레스주가 능동적으로 그런 걸 이루어야 한다는 뜻인지, 반대로 그렇게 만들고 있는 행동이나 상황이 소원을 이루는 덴 장애물이라는 뜻인지... 그리고 카드점과는 별개로, 그런 종류의 소원사라면 명상도 필요하겠지만 실질적인 행동을 통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명상이란걸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레스주가 정확히 뭘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아성찰을 하거나 내면을 다스린다거나 그런 걸까? 그런걸 꾸준히 하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그치만 그것만으로 모든 게 변하지는 또 않을 것 같아. 뭐... 레스주도 이미 여러가지를 하고 있고 내가 오지랖부리는걸지도 모르지만. 그렇다면 미안해.
581 이름없음 2021/04/17 19:38:17 ID : qqqlCqo2Fa0 0
절제에서 막혀서 40분 걸린거 실환가? 난 진짜 실시간같은건 못하겠다...
582 이름없음 2021/04/17 20:37:38 ID : qqqlCqo2Fa0 0
원래 내가 좀 어지간하면 다 봐주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기력부족에다가 이미 앞에서 몇 명 돌려보낸 적이 있어서 해도 안 해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을 것 같네ㅡㅡ; 뽑아서 해석 다는 데 며칠(어쩌면 1주일 안팤)이상 걸려도 괜찮은 사람은 여기다 앵커해서 레스 달아줘라. 숫자 거는게 앵커거는거 맞던가? 갑자기 기억이 안 남. 질문을 단 건 아니지만 너두. 왕 늦게 갈 수도 있는데 괜찮으면 앵커 걸고 질문 달아줘.
583 이름없음 2021/04/17 20:39:31 ID : qqqlCqo2Fa0 0
그리고 나 타로 이미지가 웹에서 가져온거일때가 있고 뽑은걸 찍은 경우일 때도 있는데 큰 차이는 없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그냥 그때그때 편한걸로 하는거라.
584 이름없음 2021/04/17 21:14:52 ID : sjbdu7atzhv 0
절제 뜻.. 내가 생각했을땐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래서 그 카드가 나온것같아 뺄건 빼서 적당하게 만들어볼게! 타로봐줘서 너무 고마워
585 이름없음 2021/04/17 21:37:31 ID : hbyIMjinWnX 0
응 난 괜찮아 ! 572레스주야!
586 이름없음 2021/04/17 23:00:31 ID : rupQtutBwE5 0
미안해 궁금한게 앞선 나머지 글을 제대로 읽지않은 것 너무너무 미안해. 575 레스는 스루해줘. 너무 미안해. 진짜 깊이 사죄헐께.
587 이름없음 2021/04/18 04:20:20 ID : qqqlCqo2Fa0 0
아니 그렇게까지는?;; 괜찮음 그럴 수도 있는거지... 공지가 가독성이 떨어지나 싶어서 좀 바꾸려고 생각중이기는 함 아무튼 너무 마음쓰지마ㅋㅋㅋ
588 이름없음 2021/04/18 04:49:38 ID : qqqlCqo2Fa0 0
>>570 뭔가 리스크가 있는 방식을 준비하고 있거나 정면승부보다는 우회로 혹은 변칙적인 무언가(A에서 BCD를 거쳐서 E로 가는 게 정통이라면
뭔가 리스크가 있는 방식을 준비하고 있거나 정면승부보다는 우회로 혹은 변칙적인 무언가(A에서 BCD를 거쳐서 E로 가는 게 정통이라면 A-0-E로 돌아간다든지 아예 다 생략하고 E에 바로 도전한다든지... 하는 식의)를 생각하고 있다거나... 한 거 있어? 이번 오디션은 못 붙고 다른 걸 찾아보게 되거나, 혹은 붙더라도 고민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 레스주의 상황도 모르고 정확히 무슨 종류의 일인지도 모르니까 자세하게 말하긴 힘들지만 조언으로 나온 카드는 다른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거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볼 수 있을 거 같고. 뭔가 하나를 딱 선택하기보다는 이거저거 섞어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같기도 하고.
589 이름없음 2021/04/18 04:53:01 ID : qqqlCqo2Fa0 0
가면 갈수록 켈틱크로스를 너무 못 읽는데 나 ㅡㅡ;
590 이름없음 2021/04/18 07:51:31 ID : qqqlCqo2Fa0 0
>>571 의학 계열로 진학하고 싶었는데 의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라... 의사는 아니지만 의학쪽에 관련된 꿈이 있는 거야? 심리학과를 생각하
>>571 의학 계열로 진학하고 싶었는데 의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라... 의사는 아니지만 의학쪽에 관련된 꿈이 있는 거야? 심리학과를 생각하
의학 계열로 진학하고 싶었는데 의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라... 의사는 아니지만 의학쪽에 관련된 꿈이 있는 거야? 심리학과를 생각하고 있다는 건 심리상담사같은 거려나? 어쩌다보니 배열을 두 번 뽑았는데(생각해보니 걍 양자택일 했으면 됐는데 왜 이렇게 뽑았지......) 장애물에 둘다 똑같은 카드가 나왔네. 내가 보기엔 의학계를 고르는 게 맞다 싶어. 그치만 하면서도 자꾸 다른 쪽을 생각하고 관심이 갈 가능성도 있어 보여. 아니면 뭐가 너무 많아서 하나를 공부하고서도 다른 범위를 생각하게 되거나(뭐 내과와 외과라든지 정형외과와 뇌신경이라든지... 문외한이라 상상에 가깝지만. 이거저거 많이 알아야 한다는 느낌이려나?)... 심리학과에 가면 무언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길 거 같아 보이는데 정확히 뭐일지는 모르겠고. 어느 쪽이든 결단을 내리면 확실하게 그쪽 공부를 들이파는 자세가 필요할 거 같다. 최종적인 목표를 잘 설정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지만, 그것만을 최우선으로 여기진 마.
591 이름없음 2021/04/18 11:13:03 ID : cFeFdyGq3O3 0
어어 맞아 ㅠㅠ 너무 많은걸 알아야한다는 부담이 가장 커. 결단에 관한 말은 좀 모호하기도 하네... 어렵다. 일단 열심히 해야겠군... 고마워!
592 이름없음 2021/04/21 12:37:06 ID : IJXxQq7vCqi 0
감당을 못 할 거면 아예 시작하지를 말아야 하는데...... 하기 전까진 내가 책임을 질수있는지 못지는질 확신을 못하니까 매번 그게 문제네
593 이름없음 2021/04/21 12:42:45 ID : IJXxQq7vCqi 0
결단에 대한 건 어느쪽 공부를 고르든 할 마음을 먹었다면 확실히 파고들어라, 라는 뜻이었어. 미안해, 나도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걸 고르면 이러이러하고 이런 얘기를 해 주고 싶은데... 능력이 부족하다. 문외한이라 더 그런것도 같고...
594 이름없음 2021/04/21 12:46:24 ID : IJXxQq7vCqi 0
크롬을 업데이트했더니 이미지가 다운로드가 안 되잖아 어쩌라고요;
595 이름없음 2021/04/21 12:57:41 ID : IJXxQq7vCqi 0
>>585 무슨 일이길래 이런 배열에 원인은 또 벼락 맞은 탑이... 혹시 좀 급하게 시작하게 된 일이야? 갑작스러웠다거나? 아니면 지금 세운
무슨 일이길래 이런 배열에 원인은 또 벼락 맞은 탑이... 혹시 좀 급하게 시작하게 된 일이야? 갑작스러웠다거나? 아니면 지금 세운 계획이 파격적이었다든지. 레스주가 제대로만 해내면 최소한 그 일이 실행이 될 거 같기는 한데, 실패할 경우의 리스크가 좀 많이 위협적인거 같아 보이네. 될거같긴 한데 위험천만해 보인다... 라는 느낌이야. ...근데 이런 거 해석은 질문이 정확히 뭐냐에 따라서 꽤 달라지거든. 예를 들자면 같은 배열이라도 하려는 일이 사람하고의 관계에 대한 건지 직장에서 해내려는 일인지에 따라서 해석이 좀 달라진다는 느낌이야. 가능하다면 하려는 일이 뭔지 물어봐도 될까?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좋으니까. 앞으로의 방향성이라는 건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라서 펴 보기가 애매하고, 앞으로 레스주가 가져야 할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원하는 건지 레스주가 계획하고 있는 일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알고싶은건지... 그런걸 확실히 해줘야 할거같아. 이걸 하는게 맞는 건지에 대해서도 배열을 펴보기엔 내가 가진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
596 이름없음 2021/04/21 12:58:22 ID : IJXxQq7vCqi 0
그나마 흐름이 쉽게 읽히는 배열이 있고 전혀 모르겠는 배열도 있고... 답답하다 답답해...
597 이름없음 2021/04/21 18:38:10 ID : bjvA0slDBtf 0
아냐!! 답을 달라는건 아니니깐. 다만 '마음 먹기'가 너무 어렵다... 어쨌든 고마워!
598 이름없음 2021/04/21 20:05:14 ID : hbyIMjinWnX 0
앗 오디션 보려고 계획중이었어! 오디션이 나하고는 조건이 맞지 않아서 “그래 내 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여주자” 하면서 급하게 하게 된거거든 참고로 지금은 학생이야 만약 최종까지 합격하면 자퇴 생각중이었어 혹시 정보가 더 필요하다면 말 해줘!
599 이름없음 2021/04/22 10:44:36 ID : qqqlCqo2Fa0 0
>>598 크롬을 업데이트했더니 이미지에 텍스트 포함된게 저장이 안 되네... 카드랑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퇴는 좀 극단적인 선택이 아닐
크롬을 업데이트했더니 이미지에 텍스트 포함된게 저장이 안 되네... 카드랑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퇴는 좀 극단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어. 무조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좀 인생 올인한다는 느낌이니까. 가능하면 휴학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러니까... 초중고라면. 대학교면 얘기가 좀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카드 해석으로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라고 하네. 레스주의 꿈과 목표가 지금 하고 있는 그거라면, 쉽게 이뤄지지는 않을 거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 해낼거라는 믿음으로 해나가는게 좋을 거 같아. 해낼 수 있는 역량도 있고 과정에서 그 역량이 길러지기도 할 거 같고 그렇다.
600 이름없음 2021/06/15 02:55:12 ID : qlCi09y0rhv 0
[질문] - 레스주는 대학교2학년 현재 휴학중인데 대학교 편입 준비중이야 근데, 내가 좀 무리한 준비를 했어(평균적으로 2년이 걸리는걸 8개월만으로 도전함) 그리고 2개월정도 남았는데 사실 좀 잘될거라는 확신은 없어.. 근데 원래 전공으로 돌아가는건 차라리 죽ㅇㅓ버릴것처럼 싫거든... 그래서 안되면 옛날에 하고싶었던 과로 전과할거나(미술)진짜 안되겠으면 유학이라도 가고싶은 마음이거든.. 질문은 이거야 시험이 끝나고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합격 불합격 이런게 아니더라도 ) 내가 어떤선택을 하면 좋을지.. 부탁할게
601 이름없음 2021/06/15 03:02:01 ID : qqqlCqo2Fa0 0
공지에도 쓰여 있지만 비실시간제고 질문은 써놓고 가면 되고 지금도 오픈만 해놓고 내일 일어나서 볼 거야. 분명 다 쓴다고 쓴 거 같은데, 내가 쓴 거 그렇게까지 가독성이 떨어지나? 진짜 한번 날 잡아서 손을 보긴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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