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stp는 잘 안보이네 (3)
2.INTP들아 급함 (9)
3.연애를 무리 내에서만 하는 사람 (2)
4.나 타로 연습하는거 도와주실 분? [잡담중] (1000)
5.Isfj 직업 (1)
6.혹시 이거 신체화일수 있음? (3)
7.길거리 사주,타로 봐본사람있어?? (2)
8.인팁 궁물받음 (22)
9.타로나 미래 예언 잘 하는 사람 있어? (1)
10.E랑 I 차이가 뭐야? (8)
11.디게 얌전하고 말없는 엔프피 질문받음!! (23)
12.인프피는 화산임에 틀림없다 (3)
13.인프피가 너무 좋은데 어떡함? (10)
14.인프피(infp) 아무거나 질문 받앙 (15)
15.나 N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S같거든? (15)
16.I 완전 높은 entp 질문 받음! (1)
17.피폐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2)
18.ISFP 랑 친해지기 어려워? (4)
19.너무 답답해서 그런데 사주 봐줄수있는 사람있어? (7)
20.Enfj Entp 궁합 파국이니,,,.? (1)
1
이름없음
2020/08/27 01:20:26
ID : HClA2IKY643
13
>>>>>한번 열었을 때 세 명만 받습니다.<<<<<
내가 배열을 뽑아보는게 지나치게 느려져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네명째부터는 무레스 스루. 답 바로 안 옴, 리딩 올라가기까지 오래 걸림.
>>>>>스레주 스레딕하는 시간 매우 불규칙하므로 진행은 슬로우타임 비실시간임. 신청하지 말고 질문 써주고 가면 됩니다.<<<<<
어디라고 직접 말은 안 하겠지만 여기서 다른 타로스레 굴리던 사람이야. 일반적인 점 봐주는 방식으로는 내 실력이 도무지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서 궁리하다가 방식을 좀 바꾼 스레를 세웠어.
실전경험이 너무 부족해서 최대한 경험을 늘려보려고 스레딕에 온 초보 타로 리더고, 이 스레에서는 점을 봐준다기보다 내가 연습하는 걸 좀 도와달라고 레더들한테 헬프를 칠 거야. 구체적으로는 내 리딩을 도와줬으면 좋겠어. 좀 적나라하게.
배열을 뽑아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말할 거고, 더 구체적으로는 이런 카드가 나왔고 이런 카드가 나왔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할 거고, 묻지도 않았는데 이 카드는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늬앙스가 있고 무슨 해석사례가 있었고 이런 소리 다 하려고. 말 그대로 온갖 말 대잔치하면서 생각나는대로 펑펑 쏟아놓으려고 해. 떠들기만 하는게 아니라 묻기도 할 거야. 이게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듣고 뭐 생각나는거 있냐던가 이게 이런 뜻으로 나온건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던가... 진짜 적나라하게 말할 생각이라서 별로 안 좋은 점괘가 나와도 그것도 다 가감없이 말하게 될 것 같아.
사실상 이건 타로점을 봐주겠다, 카드를 리딩해주겠다는 말이 아니야. 거의 레더들한테 카드를 같이 리딩해달라고 하는 거야. 진짜 도와달라고 난장판으로 들이댈 생각이랄까. 정리된 해석을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야 할 스레...
여기까지 보고 ok인 사람은 을 봐줘. 한번씩은 읽어 줘.
공지는 . 종종 변경되거나 추가되기도 하니까 한번씩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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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1/08/16 21:08:46
ID : 3xBdXzeZjs4
0
스레주 타로 쉬고 있어? 나 내일 개학하는데 그친구랑 수업이 겹치는 날이야.. 내일 직접 반응 보면 알겠지만, 날 피하지 않는다면 나는 꾸밈없이 미안하고 어정쩡하게 웃어야 할까 아니면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줘야 할까.. 아니면 무시해야 하나..?
괜히 불편한 티 냈다 더 불편해할까봐 걱정된다 인사도 해야하나 모르겠고..내가 웃어주면 인사해주려나? 왠지 내가 그러면 걘 당황해서 멈칫 하고 그냥 지나갈것같아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서 더 비호감이 되고싶지 않아
타로는 이미 많이 봐줬으니 안봐줘도돼! 스레주가 상황 알고있으니까 얘기들어보고 싶었어
그리고 타로는 남사친이 걔한테 링크 보내고 뭐나왔는지 알려달라했는데 그거에 대한 답을 못받았대 어쩌면 눈치채고 그런걸수도 있겠다 ㅎ..
803
이름없음
2021/08/16 21:31:55
ID : qqqlCqo2Fa0
0
어... 남사친이 그 사람한테 뭔가 타로 관련된 링크를 보낸 거야? 이 스레를 보낸 건 아닐 거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솔직한 태도를 보이는 게 가장 좋을 거 같긴 한데... 무시하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닐 듯. 솔직하게 대하거나, 적어도 자연스럽게 대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인사는 하고 싶다면 레스주 쪽에서 먼저 하는게 좋을 거 같기도 하고(내 개인적인 생각임)
나도 갈피가 안잡혀서 타로 그냥 뽑아봤다; 지금 컴이라 사진은 못올리겠지만... 뭘 어떻게 하겠다고 딱 정해놓고 그걸 밀어붙이기보다는 상황을 보고 자연스럽게 대하는 게 가장 좋겠지 싶어. 다소 마음고생할 준비는 해야할 거 같네. 강하게 밀어붙이고 휘두르지는 말되 상대방에 대해서, 상대방과 어떻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포기하지는 말고, 장기전이 될 걸 각오하래. 그러니까, 레스주가 아직 마음을 접지 않았다면.
804
이름없음
2021/08/16 23:28:46
ID : 3xBdXzeZjs4
0
응 인터넷에 무료 타로 있잖아 오늘의 타로 이런거. 거기 상대방의 속마음이랑 애정운같은것도 있었어서 들어가보고 내가 시킨걸 눈치챈게 아닌가 했지.
무시보단 낫지 역시? 의견도 타로도 고마워.
아 근데 걔 눈나쁘댔으니까 무슨 표정인지 못알아볼수도 있겠다.표정같은건 그냥 검열 안하고 나오는대로 맘대로 할 게. 내 표정 이런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 너무힘들게된다..
들어왔을때 눈 피하는지 안피하는지랑
걔가 거의 항상 내 근처자리에 앉았었는데, 멀리 가면 빼박인거고.
내쪽 힐끔거리거나 얼쩡거리는지도 보고
이런것들로 계속해볼지를 판단해야겠다. 직접보면 내 마음도 조금 더 확실해지겠지 아마?
수업은 수요일까지 두시간 겹치니까, 와서 후기 전해줄게
다시한번 고마워! 너무 답답했는데 아까보다 좀 편안해졌어
805
이름없음
2021/08/16 23:59:39
ID : qqqlCqo2Fa0
0
응. 내일 직접 보고 가장 자연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게 좋지 않을까 해. 괜찮을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늘은 푹 자자. 좀 편안해졌다니 다행이야.
806
이름없음
2021/08/17 19:37:26
ID : 2Fdu9urgpfh
0
걔 항상 그랬던 것처럼 친구들 근처에 앉았는데, 내 뒷자리에 앉았어. 내 책상위에 필통이며 겉옷도 있었고, 내 이름써진 교과서도 있었는데 .. 알아보려면 알아봤을 거야. 싫거나 피하고 싶은건 아닌가봐!
807
이름없음
2021/08/18 01:13:19
ID : qqqlCqo2Fa0
0
나 아까 시간없어서 확인만 하고 답을 못했다가 왕늦었지만 다시 왔는데... 수정 안 해도 괜찮았는데ㅋㅋㅋㅠㅠ 하고싶은 얘기 있으면 해줘도 돼. 피하는게 아닌거같아서 다행이다. 희망이 좀 있는거 아닐까? 내일은 인사라도 한번 하는건 어떨까? 아는 사람이 가까이 앉으면 할 법한 인사로다가
808
이름없음
2021/08/18 06:23:56
ID : 3xBdXzeZjs4
0
앗ㅋㅋㅋ고마워! 연애(?) 조언해주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니깐. 답도 명확히 안보이고.. 혹시 힘들게 한게 아닌가 했지 아니라면 다행이야
기회가 오면 한번더 용기내봐야겠다 읽씹 2스택이랑 반응이 너무 강해서 차마 지금 심리 파악이나 용기내는게 제대로 안 되네ㅋㅋㅠ 나오는대로 해볼게 일단은
809
이름없음
2021/08/18 16:00:21
ID : 3A0liktvyGp
0
아냐 괜찮어ㅋㅋㅋ 구체적인 도움이 못돼서 내가 미안하지... 하긴 아무래도 위축될 만 하겠다ㅠ 지나치게 부담 가지지 말고 천천히 해 봐. 잘될 수 있을 거야
810
이름없음
2021/09/08 12:59:20
ID : 4Y7e2E67s5S
0
내가 요즘 들어선 자꾸 나름 정제된 해석을 내보려고 애를 쓴 감이 있는데, 이번엔 진짜로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고 카드 의미 읊으면서 뭐 짚히는거 있냐고 물어볼거임... orz
811
이름없음
2021/09/08 13:44:13
ID : ii4IILdXBz9
0
[질문]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신경 쓰이는 남사친이 있어. 이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과거(1-2년 전)랑 지금이랑 뭔가 느낌이 달라졌거든...
812
이름없음
2021/09/08 14:19:18
ID : 4Y7e2E67s5S
0

813
이름없음
2021/09/08 14:38:04
ID : lg2NAja3AY6
0
[질문]
이제 곧 취업준비하는 취준생인데 생각해둔 진로? 직업이 있어 웹디자이너라고 편집하고 만드는걸 해보고 싶었거든 나한테 맞을까? 아니면 따로 나한테 괜찮거나 맞는 직업이 있는지도 알고싶은데 가능할까?
814
이름없음
2021/09/08 15:47:59
ID : bDthdO4Hwr9
0
[질문]
수능 원서접수기간이 얼마 안 남은 고3이야. 수시로 대학 가려고 종합 생각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학교도 어디 갈지 못 정했고 과도 고민하고 있어. 사실 국어국문과를 생각하고 생기부 활동을 채웠는데 어제 부모님이랑 얘기할 때 국문과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다른 쪽으로 가기를 권유하시는거야. 원서 이번주에 넣어야 하는데 부모님이랑 대학교 어디갈지 정하려고 말 꺼낸건데 당장 과부터 다시 생각해야 해서 혼란스러워. 성적도 그다지 좋질 못해서 내가 잘 해낼 수나 있을까?란 생각도 들고 요즘 다른 친구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거 보니까 내 자신이 너무 별로고 우울해. 대학교를 갈 수 있기나 할까? 내가 잘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너무 막막해서 써봐.
815
이름없음
2021/09/08 16:10:24
ID : 4Y7e2E67s5S
0

816
이름없음
2021/09/08 16:57:31
ID : 4Y7e2E67s5S
0

817
이름없음
2021/09/08 16:50:21
ID : lg2NAja3AY6
0
그렇구나 궁합이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있는 것들을 편집하고 조합하는 쪽이면 맞는것 같아 내가 포토샵이나 편집하는거에 흥미가 많았거든 그리고 비전공자라 바닥부터 공부하는 것도 맞고! 이쪽에서 일하는게 좋다고 나오니까 한 번 도전해볼게! 타로 봐줘서 고마워🥰🥰 혹시 하나 더 질문해도 될까? 내가 웹디자이너가 아니라도 다른 직업으로 내년에 취업이 되는지만 알고싶어..!
818
이름없음
2021/09/08 17:02:47
ID : 4Y7e2E67s5S
0

819
이름없음
2021/09/08 17:10:42
ID : ii4IILdXBz9
0
헉 지금 확인했어... 우리는 일단 말그대로 그냥 친구야. 관계가 변했다는 걸 알려주자면... 그러니까 전에는 연락도 거의 하루종일 하구 서로 장난도 잘 치고 그랬는데, 2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얘가 뭘 보냈다가 지웠거든? 근데 내가 그날 일찍 자버려서 그 내용을 몰라... 안 알려주더라고. 그뒤로 연락이 좀 뜸해지더니 올초엔 나를 피했어. 나는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스러워서 몇주동안 말도 안 하고 그러다가 3주쯤 됐을 때 내가 자가격리 하고 다시 학원에 오니까 갑자기 또 전처럼 대하고... 최근에는 그 크리스마스 이브 이전까지는 아니지만 장난치고 연락도 하고 있는데 확실히 쟤가 변한 건 맞는 것 같아.
줄타기? 라고 하면 약간 밀당 같은 건가 ㅋㅋㅋㅋ? 적절한 표현을 못 찾겠네... 일단 내가 생각하는 관계의 전환점은 저 두 개야.
전달하려는 마음 은 뭘까? 궁금하네... 일단 걔가 나를 생각하고 있는 게 나쁜 쪽은 아닌 건가?
820
이름없음
2021/09/08 17:46:58
ID : 4Y7e2E67s5S
0

821
이름없음
2021/09/08 18:05:02
ID : lg2NAja3AY6
0
취업걱정은 없겠다..!! 응원해줘서 고마워😭😭 취업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결과가 괜찮게 나와서 안심돼!! 고마워~! 스레주 혹시 해당 레스말고 다른 고민의 질문은 안봐주지? 다음에 열때 신청해야 하는지 질문해도 될까?
822
이름없음
2021/09/08 18:11:03
ID : ii4IILdXBz9
0
헉 내가 애매하게 설명한 부분을 정확하게 리딩해줘서 신기하네 ㅎㅎ 덕분에 복잡하던 게 좀 정리된 것 같아! 일단은 친구처럼 계속 지내 보려구... 엄청 늦을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저 친구가 말하고 싶었던 걸 내가 알게 되면 다시 후기 쓰러 올게!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ㅎㅎ
823
이름없음
2021/09/08 19:17:26
ID : bjvA0slDBtf
0
(레주야 스레 안 닫았어! 혹시 몰라서)
824
이름없음
2021/09/08 19:43:26
ID : qqqlCqo2Fa0
0
앗 고마워; 닫아야겠다
825
이름없음
2021/09/08 19:45:22
ID : qqqlCqo2Fa0
0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음... 원래는 그렇긴 한데 내가 또 언제 스레를 열지 몰라서... 남겨놓고 가, 근데 오늘은 더 보긴 힘들거같고 내일모래정도 딜레이가 생길 수 있어. 그래도 괜찮으면 남겨놓고 가
826
이름없음
2021/09/08 19:47:48
ID : qqqlCqo2Fa0
0
어떤 부분인진 모르겠지만 그랬다니 다행이네ㅋㅋㅋ 도움이 됐다면 기뻐! 피드백 남겨주면 스레주는 점핑큰절합니다... 언젠가 그게 뭐였는지 알 수 있게 되면 좋겠다
827
이름없음
2021/09/08 20:28:51
ID : lg2NAja3AY6
0
봐준다니 감사할 따름이야..!! 천천히 봐줘도 좋으니 기다릴게😊😊 인간관계 운을 보고싶은데 내가 어렸을 때부터 친구도 없었고 성격도 소심한데다 회피성이라 다가오는 친구들을 멀리하곤 그랬거든(다가와주는 친구도 없었지만..) 그러다 보니 주변에 친구라 불릴만한 사람이 없었어 이러다보니 앞으로 사람없이 지내는 것도 두렵지만 있는 친구들마저 떠나갈까봐 불안한게 커 내 주변에 다가와주거나 친구가 계속 곁에 있어줄지 생각이 많아 그래서 앞으로 인간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그런데 살포시 남겨놓고갈게!
828
이름없음
2021/09/09 01:57:57
ID : qqqlCqo2Fa0
0

829
이름없음
2021/09/09 04:40:36
ID : qqqlCqo2Fa0
0
괜히 켈틱 폈나... 해석이 잘 안되네...
830
이름없음
2021/09/09 10:41:46
ID : Xs4MnRvhak7
0
맞아! 친구라도 끈끈하고 오래가는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어 그리고 좁더라도 좀 더 깊은관계를 가지고 싶은것도 맞아 내가 내향성이라 활발하게 노는것 보단 소소한걸 추구하거든 와 해석이 생각했던거랑 같아서 놀랐어! 혹시 질문해도돼? 관계가 좁은 편이라 친구도 별로 없지만 그나마 있는 친구가 혹시라도 떠나갈까봐 무서워 그래서 친구랑 관계를 오래갈수 있을지 혹시 그 친구가 아니더라도 나에게 다가와주는 사람이 있을지 알고싶은데 봐줄수 있을까..?
831
이름없음
2021/09/09 11:51:54
ID : qqqlCqo2Fa0
0



832
이름없음
2021/09/09 12:26:34
ID : qqqlCqo2Fa0
0
ㅡㅡ; 내가 생각해도 해석 너무 너저분하게 들어간거같네 미안합니다....
833
이름없음
2021/09/09 12:45:20
ID : pdO1dyNwK3O
0
전체적으로 어렵과 나왔구나 뭔가 해석하느라 힘들었을것 같다..일단 관계가 깨지지 않는다니 다행이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라서 쉽게 안끊기길 바랬거든 새로운걸 기미를 느끼기 위해 신경쓴다는 거 알것같아..나도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에 대해 새로운것을 알때 마다 의심이 생긴달까?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혼자 끙끙되는 경우가 많아서 타로 결과에 나온대로 친구랑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의심이 많으니까 자꾸 생각이 꼬인다..
나에게 관심을 갖는 상대가 있다니 좋은 일이네! 근데 다툼이 있다니까 조금은 겁이난다..난 뭔가 그 사람 성향으로 다툼이 생길거 같은 기분이들어..역시 답은 인내심을 갖게 기다려 보는게 좋겠구나
무슨 일이 일어난단 건데 이게 안정적으로 가기 위한 길같은거라니까 조금은 안심돼! 충격이나 혼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처세술이 필요하다는건 뼈저리게 느껴..진짜 부족한걸 느끼는지라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거든
혼란하다기 보단 뭔가 예상이 가능한 느낌? 미리 예측 할수 있을것 같아 자세히 타로 봐줘서 고마워ㅠㅠㅠ 도움이 많이 되었어!! 그리고 인간관계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데 내가 몇년간 친하게 지냈던 사람한테 손절당했는데 그 사람이 너무 그립더라고..꿈에서까지 나올정도라서 자꾸 잊어버리고 싶은데 미련이 남아 내가 더 잘 대해주고 잘 맞춰줬더라면 이렇게 빨리 끝나진 않았을텐데 하고 말이야..
834
이름없음
2021/09/09 12:47:58
ID : 0lcmq0so2Gp
0
스레주 자꾸 물어봐서 미안한데 조언같은걸 듣고싶은데 타로로 볼 수 있을까? 혹시 힘들면 굳이 안해줘도돼!!
835
이름없음
2021/09/09 22:10:58
ID : qqqlCqo2Fa0
0

836
이름없음
2021/09/10 00:40:11
ID : zTQk4GoJTVb
0
이해해줘서 고마워! 마음이나 상황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게 솔직히 그게 마음대로는 안되지만 맞는 말이긴해..언제까지 미련을 둘순 없으니까 스레주가 봐준대로 새로운 것에 집중하고 받아들이는게 정답일테고 상황은 변한다는 걸 받아들인다는 말이 와닿네 타로결과가 확실해서 그냥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은 버려야겠어 여러번 타로 봐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스레주 복 많이 받아~!!
837
이름없음
2021/09/28 15:19:08
ID : fhwL9g2LeY0
0
[질문]
요즘 사적으로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알게된지는 꽤 오래된 사람이야
맘이 어쩌다 맞게 되어서 얼굴을 자주 보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냐!
내가 워낙 상처가 많았던 사람이라 주저되기는 해 …
우리 사이의 연애운/결혼운 봐줄 수 있을까 ?!
838
이름없음
2021/09/28 15:58:52
ID : cHu9xSGnxvb
0
[질문ㄹㄹ]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지금 20살이라 군대에 갔어
나는 고 2라 그냥 열심히 공부중이야 그리고 좋아한지 5년째지만 오래 보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쭉 숨겨왔고 알다시피 나이차이 때문에 그쪽이 바쁘면 내가 여유롭고 내가 바쁘면 그쪽도 바쁜 경우만 많았지 둘다 여유로웠던 적은 없어서 한번도 나는 적극적으로 대쉬하지는 않았었어 그냥 항상 응원해주고 좋은 일 생기면 기뻐해주고 뭐 선물해주고 그랬었거든
오빠는 날 잘 도와주긴 해 설문조사가 필요한 과제 도와달라고 하니까 지인들 총 집합 시킨다거나 뭐 학업 관련 겪어본 걸 상세하게 말해줘서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거나 그래
아주 어릴때부터 본 사이였고 그 사람 성격이 원래 그런진 모르겠지만 나한테 도움을 많이 줘 와서 내가 많이 좋아해왔어 그런데 나는 그 감정을 고 1때 깨달았었고 어릴때는 살짝 무서운 마음도 있었어서 친하게는 지냈지만 그냥 아니겠지 했거든 그리고어릴때 내가 되게 성격이 특이했어서 약간 안녕 자두야의 자두? 가 좋아하는 사람 보면 괴롭히고 그러는 것 처럼;; 그런 식으로 행동했어서 많이 미안하기도 해 막상 본인은 전혀 신경쓰지는 않는 것 같지만
근데 무뚝뚝하고 여자랑 별로 교류가(내가 한은) 없어보이는 오빤데 내가 연락하면 잘 보고 그냥 내 소식 같은건 꼬박꼬박 잘 확인하는 편이고... 정말 최근에 입대했는데, 내가 잘 갔다오라고 하니까 갔다온다고 하더라
아무튼 내가 많이 좋아하는 오빤데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봐줄 수 있을까?
839
이름없음
2021/09/28 16:02:46
ID : Qk61wtvCo5b
0
[질문]
지금 대입 준비하고 막바진데 그냥 불안하고 집중이 안 돼. 수시 합불같은 거 물어보려는 건 아니고 (타로를 핑계삼는 셈이지만) 쓴소리가 필요해 ㅠㅠ 그리고 (여기서 덧붙이면 질문 두 개려나? 안 되면 알려줘) 내 정신적 지주 역할의(...) 애인이 있는데 지금 연애도 상호응원(?)도 제대로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특별히 ~운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조언해줄 수 있을까?
840
이름없음
2021/09/28 16:18:17
ID : 06Y8qrz9bfV
0
[질문ㄹㄹ]
내가 지금 인생을 똑바로살고 있는건지
그게 아니러면 어떻게 살아야하는 건지 좀 봐줄 수 있을까...?
공부도 잘안되고... 인생에 대해서 라는게 범위가 좀 넓다면 그냥 학업 쪽으로 한 번 봐줬으면 좋겠어...
841
이름없음
2021/09/28 17:57:09
ID : qqqlCqo2Fa0
0

842
이름없음
2021/09/28 18:29:40
ID : qqqlCqo2Fa0
0


843
이름없음
2021/09/28 18:44:44
ID : g2MnTRClu2k
0
우선 봐줘서 고마워! 뭔가 해석이 스레주의 말 처럼 명확하게 떨어진 편은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나도 같이 풀어나가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혹시 내가 더 정보를 줄 만한 건 없을까?
우선 기억나는건 첫만남인데, 그 오빠가 나한테 되게 설래는 호의를 베풀어서 여자 가족밖에 없던 나는 되게 인상이 좋았던 기억이 나 그리고 내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때 나서서 정리해주고 도와주고 일단 그쪽은 여자 형제가 있기 때문에 배려도 좀 잘 해주는 편이었었어
해석을 명확하게 받을만한 정보가 뭔지 나도 잘 감이 안오네...ㅠㅠ혹시 추가질문 가능하다면 그 사람이 자기주장? 감정? 을 나에게 말하고 싶다고 한 것을 조금만 풀어줄 수 있을까? 나한테 뭔가 말하고 싶다고 해서 궁금해져 그리고 자기 감정을 제어를 잘 한다....? 솔직히 왜 그런지 뭔지 모르겠닼..
844
이름없음
2021/09/28 22:00:19
ID : qqqlCqo2Fa0
0
미안하다 레더들아... 내가 하겠다고 열어놨는데 오늘 영 해석이 잘 되지가 않는다. 천천히 달아둘게 ㅠ
845
이름없음
2021/09/29 01:30:09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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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이름없음
2021/09/29 01:49:43
ID : g2MnTRClu2k
0
아 카드상대로라면 오빠가 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 것 같아
내가 1년 전에 괴롭힘이나 시기질투를 너무 많이 받았기도 했고 우리 학교가 차별이 너무 심한데 나는 노력은 열심히 해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해서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에 너무 힘들었던 때가 있었거든 맨날 울면서 학교다니고 그랬어 그리고 막 쌍욕 듣기도 하고...^-^ 아무튼 내가 정말 힘들었어서 인간관계 3년전부터 알아온 중학교 친구하고만 친하게 지내고 그 외에는 완벽히 나를 고립시켰던 적이 있거든 그런데 이제 겨울방학에 나도 1학년 수시 마무리됐고 그 오빠는 이제 수능도 끝났고 졸업식 했다고 올렸길래 나는 관계가 더 이어지지 못할 줄 알고 연락해서 마지막 인사한다는 느낌으로 짧게 끝내려고 했는데 웬일로 먼저 대화를 이어나가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갑자기 새벽갬성에 삘타서 힘든거 1학년때 다 얘기하고 암튼 오글거리는 내 다짐 같은거 말하고;; 그랬는데 그때 좀 너무 징징댔던 느낌이고 그쪽도 좀 징징대는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그 뒤로는 대화도 좀 짧게 하고 그랬거든
그리고 내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건 아마 내가 좀 공상하는 면모가 강한 반면에 그쪽은 좀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나를 그렇게 보는 것 같기도 해😅 원래도 내가 본모습을 숨겨왔었어 내가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어릴때 너무 자두같은 짓을(..) 많이 해서 좀 자중하려고 내 본모습을 감췄던 것도 있고 내 맘도 애매하게 표현하기도 했었고 위 대화에 내가 너무 아침에 일어나서 쪽팔렸어서 앞으로는 최대한 현실적인 대화만 해야지 싶어서 더더욱 감춘 면도 있고
아마 좀 자기절제가 된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내가 그래도 수시 잡으려고 하는 티를 팍팍 내고 여기저기 알아봐서, 또 뭐는 수능 끝나면! 이런 마인드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어
ㅎㅎ 그나저나 카드 결과가 정말 좋게 나와서 기쁘다 되게 소즁히 생각해준다니..😊
음....난 둘다 보고싶긴 한데 하나만 고르자면 후자가 좋을 것 같아 아직은 둘다 여건이 안되기도 하고 ㅋㅋ
847
이름없음
2021/09/29 21:08:20
ID : eFfRDAlBe1u
0
관계성이나 분위기 .. !!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사귀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스킨십도 해
단지 나는 확실한 사이가 되어버리면 확실하게 끊어질수도 있을거 같아서 불안한거뿐이야
아직 나도 마음이 완전히 열리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야
848
이름없음
2021/09/29 22:06:25
ID : qqqlCqo2Fa0
0


849
이름없음
2021/09/29 22:21:44
ID : qqqlCqo2Fa0
0

850
이름없음
2021/09/29 22:51:52
ID : qqqlCqo2Fa0
0


851
이름없음
2021/09/29 22:41:54
ID : 06Y8qrz9bfV
0
어... 그런 편인가 같아 주변 시선들도 많이 신경쓰고 하긴 하는데 자기주장이 좀 강한 것 같기도 해
852
이름없음
2021/09/29 23:06:44
ID : qqqlCqo2Fa0
0
그렇구나... 두 사람의 관계는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는, 소식을 기대하는 관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조건은 제법 갖춰져있지만 아직 촉발되지는 않은 그런. 으음, 그럼 연애를 하게 됐을때를 가정한 양상을 한번 뽑아볼게. 근데 내가 오늘은 카드를 더 뽑기 힘들거같아서... 좀 나중에...
853
이름없음
2021/09/29 23:15:50
ID : g2MnTRClu2k
0
봐 줘서 고마워!! 기다리고 있었어 많이 힘들었을텐데 나까지 봐줘서 고마워
뭔가 그쪽이 남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은데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니 나 정말 사실 매우 많이 기뻐 ㅎㅎㅎ 그나저나 내 속마음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여기거나 궁금해한다는 부분이 좀 의외네 나는 사실 그쪽이 나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적도 있었거든..... 좀 세심한 면은 없어보여서
근데 내가 생각보다 속마음을 많이 숨겼나...?음 그리고 자기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말이 살짝 어려운 것 같아 그 오빠를 내가 알아주기를 바란다는 거야....?
움 그리고 솔직히 묻혀있거나 넘어간 문제는 잘 모르겠어..... 그런데 아마 내 내면의 불확실성 이렇게 나온 것들은 대충 내가 했던 짓들 때문에 내가 가면을 쓰고 대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 나는 그 옛날 나를 보이고 싶지 않아하거든 지금은.....
아냐 어제 해석했던 게 맞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어제 그 해석 보고 너무 행복했거든
지금은 괜찮아! 학교 측 차별은 아직도 날 정말 힘들게 하긴 하지만 그래도 친구는 많이 나아진 편이라서 그나저나 그 새벽에 고민상담 하고 악간 주정부렸던(...) 진짜 주정은 아니고 약간 하소연 했던거 마지막에는 귀찮아보였는데 결국 다 걱정하고 있었구나 좀 감동이야 ㅎㅎ
그냥 걱정된다 군대 힘들것 같은데 뭐 할 수 있는게 나도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854
이름없음
2021/09/30 07:25:40
ID : bjvA0slDBtf
0
고마워. 이게 성적은 안 나오고 논술같은 시험은 다가오고 그냥 노력 없이 붙고 싶고 그러다보니 그랬나봐.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지. 혹시 차근히 가란 방법적인 조언 외에 심리적인 조언같은 것도 있을까?
관계는 사실 놀란 게 정말 정확히 읽어줬어...!! 근데 상대가 나를 마냥 귀엽게만 보는걸까? 그나저나 내가 걱정하던 부분을 콕콕 찝어서 말해줘서 신기하다.
855
이름없음
2021/09/30 08:47:24
ID : 06Y8qrz9bfV
0
카드 뽑아줘서 고마워 ㅜㅜ 사실 시험기간이라서 집중해야하는 때에 좋아하는 애가 생겼거든... 밤마다 자꾸 전화오고 먼저 계속 연락오는데 고민도 되고... 공부할 때는 걔가 왜 그러지 이런 생각 되게 많이 해서 집중을 못할 때가 많거든 이렇게 공부 하는게 맞는건지 걔는 나한테 관심이있는건지 참 고민이야...
856
이름없음
2021/09/30 11:02:14
ID : eFfRDAlBe1u
0
헉 그렇구나 ! 고마워 천천히 봐줘도 돼 ☺️
857
이름없음
2021/09/30 11:21:15
ID : eFfRDAlBe1u
0
요기 마지막 줄을 지금 봤네 ㅠㅠ 질문 해도 되려나! (안되면 무시해줘!)
그 사람은 나한테 있어서 연애 상대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사람인데,
앞으로 1년?정도동안 몸도 좀 떨어져있을거 같고 연락도 힘들거 같은 상황이거든
그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858
이름없음
2021/09/30 17:36:14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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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좀 불만족스러운 기분인 것 같아 보이고, 근데 앞으로의 일을 계속 고민하거나 계획해야 하는 환경이거나 주변에서 그런 요구를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보인다. 레스주는 자기가 가진 걸 잘 내주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일 것 같은데... 정작 실제로는 뭔가 내주거나 남한테 나눠줘야하는 하는 상황이거나 그렇지는 않아? (일단 한번 물어보는 거야) 레스주한테 문제가 되는 건 뭔가 어떤 방향성을 정하거나 하는 쪽이 아닐까 싶어 보이는데... 음, 그래서 물어본 거야.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지금 레스주의 인생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 같느냐고.
혹시 최근에 뭔가 어쩔 수 없는 변화같은 거 겪은 거 있어?
859
이름없음
2021/09/30 17:47:40
ID : qqqlCqo2Fa0
0
레스주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느냐랑은 별개로 상대방에게는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니까.
자기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 이건 레스주가 상대방에게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는 의미로 한 말이야. 묻혀있거나 넘어간 문제는... 그냥 혹시 뭔가 불안한 게 있거나 생기면 그걸 잘 다스리고 넘어가라는(또는 해결하라는) 조언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아니면 뭔가 실제로는 이렇고 저런데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문제라든지 그런 거 있잖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마. 레스주가 감추려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고.
지금은 나아졌다니 다행이다ㅠ 상대방 입장에서 많이 받아주고 얘기 들어주려는 관계인 것 같으니까ㅋㅋ 그랬을 거야. 군대 이야기는... 정말 어쩔 수 없기는 하다... 군대에서 너무 힘들게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가끔 편지같은 거 써서 보내면 좋지 않을까? ㅠ
860
이름없음
2021/09/30 18:02:49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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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이름없음
2021/09/30 19:06:11
ID : ta7cINxWi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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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진짜 잘 맞고 있어! 잘 읽는데?
아까 저거 때문에 한바탕 울고 난리였는데 진짜 힘이 된다 고마워
애인은... 괜히 걱정시킨 것 같네ㅠ 말하지 말걸했나...ㅠㅜ 이거 퍼주는거 받고 있어도 되는거야?
862
이름없음
2021/09/30 19:52:11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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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이름없음
2021/09/30 19:55:12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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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ㅠ 괜찮아? 힘이 된다니 다행이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과하게 압박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입이 정말 큰 일이기는 하지....ㅠㅠㅠㅠ
애인은... 내가 보기엔 괜찮아 보여. 자기 애인이 힘들 때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런 티를 안 내려고 하면 오히려 더 마음이 미어지지 않을까... 그래도 레스주가 걱정된다면 한번정돈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 이건 타로랑은 관계없이, 사람은 원래 한번 터놓고 이야기를 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하는 법이니까.
864
이름없음
2021/09/30 20:00:02
ID : ta7cINxWi4E
0
고마워! 레더로서도 리더로서도
얘긴 하는데 하도 징징대서...ㅋㅋ 고마워!!
865
이름없음
2021/09/30 22:17:02
ID : g2MnTRClu2k
0
봐 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아 타로 결과지만 너무 기쁘다 난 솔직히 나 아예 신경 안 쓰는줄 알았거든 뭐 맨날 꼬박꼬박 내 소식 보긴 했어도 정작 중요한 내 생일이라거나😠 그런때 타이밍 늦어서 축하 안해주기도 하고 난 다 해줬는데 ㅡㅡ 아무튼 그래서 좀 서운한적도 많은데 예상 외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니 되게 놀라웠어 난 나만 진심인줄ㅋㅋㅋㅋ알았거든^-^..... 좀 사람 자체가 단호해서
혹시 추가질문 가능하다면 질문 해도 될까? 안된다면 스루해줘
혹시 오빠를 좋아하거나 오빠가 연애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 또 이런거 볼 수 있나...?모르겠지만 혹시 이상형이 어떤지 봐 줄 수 있어..?
866
이름없음
2021/09/30 23:59:10
ID : 06Y8qrz9b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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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고마워 사실 어렸을 때부터 미래를 생각해야하고 진로를 결정해야한다는 말을 아빠가 많이 했었거든... 애들은 다 놀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가끔 실수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데 나는 아빠가 가진 생각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내가 하고 싶은 건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고민했었어 조금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도 됐었는 문제였는데 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나오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예전에는 당연하다고 느껴던 건데 참 기분이 이상하네 나는 아직도 아빠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어... 애들 다 놀 때 같이 놀면 커서 뭐하려고 그러냐고 너 미래에 도움되는 일 좀 하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내 나이에 조금 힘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네... 아 그리고 뭐를 나눠줘야 하는 상황은 내가 생각했을 때 동생같아... 동생이 좀 몸이 아파서 어렸을 때부터 내가 한 발 뒤로 물러서야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거든 진짜 잘맞는 것 같아
867
이름없음
2021/10/01 00:03:46
ID : 06Y8qrz9bfV
0
아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변화는 시험 때문인 것 같아. 내가 저번 기말을 망쳐서 엄마 아빠 눈치를 좀 많이 봤거든 평상시에는 계획짜고 공부하고 막 엄청 열심히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눈치보면서 어쩔 수 없이 바껴야했단 상황이었던거 같아 진짜 소름 돋네...
868
이름없음
2021/10/01 20:41:30
ID : qqqlCqo2Fa0
0


869
이름없음
2021/10/01 20:52:35
ID : g2MnTRClu2k
0
아 ㅋㅋㅋㅋ 맞아 가뜩이나 지금은 군대에 있으니까 그런 것 같아
ㅇ ㅔ...?파격적...?어느 면에서 ㅍ ㅏ 격적인 사람..??....??
870
이름없음
2021/10/02 23:29:02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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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어린 시절에는 좀 놀고 그러기도 해야 하는데ㅠ 많이 힘들었겠다... 레스주는 아마 조금 천천히 가고싶어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자기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하고싶은 게 뭔지 그런 걸 찾는게 좀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 비록 환경적으로 좀 장애물이 있겠지만은... 그런걸 잘 생각해보고, 하고싶은 거 하고, 본인의 템포에 맞춰서 갈 수 있게 돼야 레스주한테 좋을 거 같다. 인생은 해야 하는 일만으로는 살 수 없으니깐.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서 그걸 따라갈 수 있도록 해봐.
시험 좀 망칠 수도 있지! 부모님이 뭐라고 할 수야 있겠지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어. 누구나 넘어지고 실패해보고 하면서 사는거고. 너무 상투적인 소리를 한 거 같긴 하지만, 조금 느리게 마음 편하게 가는 게 레스주한테 좋을 거 같애.
871
이름없음
2021/10/03 01:23:14
ID : qqqlCqo2Fa0
0
글쎄... 고정관념을 부수는 사람? 그게 아니면 자기한테 훅 치고 들어오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음... 쓰고 보니까 이 쪽이 더 가까울 거 같네. 스스로 연애를 할 생각이 크게 없어보이는만큼, 그걸 뒤집을만큼 훅 치고 들어오는 사람이나 사건이 있으면 마음이 움직일 수도 있는 그런거.
번복해서 미안해. 내가 아직 많이 초보자라...
872
이름없음
2021/10/03 21:00:14
ID : g2MnTRClu2k
0
아 약간...? 유독 지나칠정도로 이성 관련으로 뭐가 없어서 나도 좀 의아하게 생각하는 면이긴 해 혹시 그 쪽으로 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근데 약간 내가 맘에 걸리는게 나는 어릴때 나한테 오빠가 좀 관심 있다곸ㅋㅋ 생각한 적이 있어서 좀 궁금하긴 하다....혹시 어릴때는 나를 어떻게 생각했으려나
아냐 애초에 해석하기 나름이고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걸
873
이름없음
2021/10/04 23:28:49
ID : qqqlCqo2Fa0
0

874
이름없음
2021/10/05 01:27:07
ID : qqqlCqo2Fa0
0
차라리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카드 하나하나 짚으면서 얘기하고 싶은데, 왠지 그게 잘 안 돼서 괴롭다... 분명 그렇게 하려고 세운 스레였는데 입이 잘 떨어지질 않아. 어째야하지...
875
이름없음
2021/10/05 22:45:53
ID : fanAZa7dWpf
0
전에 점 본 802 레더야! 음.. 어렵고 중요한 질문 말고 가벼운 질문부터 받아보는게 어떨까? 간단한 질문부터 차근차근 해보자 좌절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쉬엄쉬엄 해 질문자가 필요하다면 나라도 도와줄게!
876
이름없음
2021/10/06 18:55:07
ID : qqqlCqo2Fa0
0
ㅠㅜㅜㅜㅜ 고마워............. 나도 그렇게 해봐야하나 좀 고민중이었어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할수록 더 입이 안 떨어지더라고... ㅠㅜㅜㅜㅜ 정말 고마워 뭔가 위로가 되게 많이 됐어
877
이름없음
2021/10/06 23:03:51
ID : 3xBdXzeZjs4
0
앗ㅋㅋ 도움됐다니 다행이다! 쉬엄쉬엄 해~
878
이름없음
2021/10/08 20:27:26
ID : g2MnTRClu2k
0
레더 미안해 ㅠㅠㅠ 시험이 오늘 끝나서 지금 들어왔네..답변 너무 고마워!! 힘들면 쉬엄쉬엄 해도 돼 내가 괜히 질문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넫...ㅠ
879
이름없음
2021/10/15 02:53:32
ID : qqqlCqo2Fa0
0
아니야 괜찮아 그냥 내가 요즘 슬럼프라... 마땅히 적합한 답을 못준거같아서 내가 미안하다
880
이름없음
2021/10/15 02:54:55
ID : qqqlCqo2Fa0
0
[주의]
스레주 요즘 극히 슬럼프임. 재활 및 연습 목적으로 스레 열었음
이번엔 진짜로 카드 각장의 의미를 설명하는 식으로라도 막 나갈(...)거니까 감안하고 신청해주길 바랍니다. 너무 진지하거나 중요한 질문 들고오면 시커가 후회할 가능성 높습니다.
881
이름없음
2021/10/15 02:55:59
ID : qqqlCqo2Fa0
0
새벽열음이니까 보는건 내일할거임 아마도
882
이름없음
2021/10/15 03:29:04
ID : txTO1cnCjij
0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지 봐 줄 수 있을까? 지금 수능 공부하는데 이상하게 공부가 잘돼서 느낌은 좋은데 아무래도 마아아않이 쉬엄쉬엄했던지라 어케 될지 몰라서 ㅎㅎ... 게다가 가려는 곳이 엄청 많이 높기도 하고 시험 결과나 원하는 대학에 갈지 말지는 내 노력에 달린 거라 스레주가 큰 부담 안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 난 그냥 쓴소리든 단소리든 내 마음 다 잡을 카드가 보고 싶은 거라 카드 각장의 의미가 어떤지도 보고 싶고... 암튼 결과가 부정적이면 내가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바꾸면 되잖아??? 긍정적이면 지금 페이스 그대로 가면 되는 거고!!! 가능할까???
883
이름없음
2021/10/15 04:19:06
ID : qqqlCqo2F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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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이름없음
2021/10/15 05:04:38
ID : txTO1cnCjij
0
어앜ㅋㅋㅋㅋㅋㅋ 맞아 벼락치기 하고 있어! 족보는 안 봐 오히려 족보를 더 대충 넘겨 보는 편이라 족보는 도움이 안 됔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 워낙 게으르고 하기 싫은 일은 최대한 미루는 성격이라 상황이 코앞까지 왔을 때 움직이는 성격이야 이번에도 그러는 게 없지 않아 있는데...
음... 조심해야겠다 급해지면 뭐 하나는 넘기거나 대충 보는 타입이라... 잠을 줄이는 한이 있어도 이번에는 꼼꼼히 다 봐야겠네 처음 시도하는 방식이... 맞긴 할 걸? 노트 정리할 때 기분 낸다고 만년필로 쓰기 시작했어 그리고 원래 공부하고 수학을 제외한 과목은 세세하게 하나 하나 다 노트로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마음 편히 공부한다고 정말 필요한 노트 필기 아니면 다 생략하고 있거든
하여튼 평소처럼 자만하고 경솔하게 공부하면 안 되겠다 내 머리 믿고 대충 하지 말아야지...
전체적으로 내 상황이랑 잘맞아!! 특히 진행 부분에서 엉뚱함 열정 모험심 무모함.... 그거 다 내 얘기야 지금부터 제대로 공부하는 게 모험심과 무모함이 아니면 뭐라고 표현하겠어 약간 열정 많은 모험가가 된 기분이닼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엉뚱한 짓 안 하고 공부만 해야지 인강이나 문제집 몇 개 안 하고 넘길까? 싶었는데 그냥 다 보고 풀어야겠다 스레주 고마워!!! 마음 다 잡고 간당!!!!!!!
885
이름없음
2021/10/15 06:25:10
ID : 3SFbio6rtfW
0
나요!
애인이랑 비일상적인 경로로 만났는데 만약에 헤어진대도 지인으로라도 지낼 수 있을까? 이번에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게 잘 안 되면 애인이 미안해서라도 그만만나자고 할거랬거든.
스레주 늘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어. 미리 고마워!
886
이름없음
2021/10/15 06:53:44
ID : pTQrgjfWlvd
0
[질문ㄹㄹ]
최근에 새로들어간 모임에서 전반적으로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을까? 남자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 나는 20대 중반이고 학술스터디인데 이안에서 내가 나서서 친목 모임을 번개같이 많이 만들었거든!
887
이름없음
2021/10/15 07:58:44
ID : hdO07bxDusi
0
[질문ㄹㄹ]
3개월 안에 일어나는 특별한 변화가 있을까? 남자친구랑 헤어진다던지 2차고사 성적이 오른다던지... 사실 시험 성적이 올라서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이야ㅠㅠ
888
이름없음
2021/10/15 15:27:46
ID : qqqlCqo2Fa0
0
맞는 것 같다니 다행이다... 공부 쉽게쉽게 되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길 바랄게. 역량만 끌어올린다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파이팅이야!
889
이름없음
2021/10/15 15:48:42
ID : txTO1cnCjij
0
정신 다 잡고 이제 그만 놀고... 대충... 빠르게 인강 듣는 건 지양하려고... ㅎㅎ... 그리고... 복습 위주로 빼먹는 개념 없게 꼼꼼히 보기로 계획 잡았다!!! 원하는 걸 위해서 내 잠과 개인시간을 줄여야겠지만... 타이밍 좋게 점 봐서 다행이라 생각해!! 안 봤음 안일하게 공부했을 거 아냐 으 소름돋는다...... 덕분에 마음 다 잡고 가!!! 스레주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890
이름없음
2021/10/15 16:00:18
ID : qqqlCqo2Fa0
0

891
이름없음
2021/10/15 16:11:04
ID : qqqlCqo2Fa0
0

892
이름없음
2021/10/15 16:37:36
ID : qqqlCqo2Fa0
0


893
이름없음
2021/10/15 18:52:57
ID : JSGts05U0lj
0
우와! 정말 잘맞는것같아 내가 모임도 주도하고 인싸소리 많이듣거든. 혹시 질문 하나만 더해도돼? 음.. 이안에서 썸을 탈수있을지도 궁금해! 너무부끄럽당
894
이름없음
2021/10/15 20:18:52
ID : qqqlCqo2Fa0
0

895
이름없음
2021/10/15 21:06:47
ID : Gla5O1coGoE
0
웅!! 나는 알아가는거든 뭐든 좀 명확하게 하는걸 좋아해 흐으음 이곳에선 누군가랑 깊게 발전하기 힘들단거지?
896
이름없음
2021/10/15 21:18:09
ID : qqqlCqo2Fa0
0
그렇구나... 응, 아마 여기서는 레스주의 마음에 차는? 수준의 썸씽은 있기 힘들 거 같은 느낌이야. 사람들하고 두루두루 잘 지낼 수는 있을 것 같지만.
897
이름없음
2021/10/15 22:03:18
ID : Gla5O1coGoE
0
오오오.. 근데정말 스레주말이 맞는거같아 봐줘서 고마워!!
898
이름없음
2021/10/16 01:07:51
ID : 3xBdXzeZjs4
0
스레주 나 질문 하나 해도 될까 혹시 타로와 업보의 관계에 대해 알아? 어디서 보고 왔는데 미래를 보는건 금기를 어기는 일이라 업보가 쌓인다더라.. 그리고 점점 기운이 빠진다고 일반인이면 조절이 안되니 취미로도 하지말래 아예 하지 말라더라 오라클 샀는데 한 번도 못 친 채로 팔아야 하나.. 혹시 스레주도 일반인이라기엔 비범한 영적 기운..(?)이런걸 타고나서 타로리더를 하는거야?
(스탑걸고써!)
899
이름없음
2021/10/16 01:46:21
ID : qqqlCqo2Fa0
0
오 아니, 전혀. 난 영적 능력이나 기감이라곤 1도 없는 사람이야. 내가 공부하는 카페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고.
내가 공부하기로 타로는 도구야, 미래를 엿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사용하는 수많은 도구와 기예중 하나. 그 작동방식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영역에 있을 뿐이지. 영감이 있는 사람이 자기 감을 구체화시키는 도구로 타로를 쓰기도 하지만 그게 아니면 타로는 그냥... 일정한 방식과 형식에 맞춰서 '뽑아서 펼쳐놓은 카드가 현실의 무언가를 반영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쓰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해.(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긴 해) 미래를 엿보는것에 대한 업보는 아마 이쪽이 아니라 신점을 보는 사람들이라던가... 그쪽의 이야기가 더 강한 걸로 아는데, 나도 그쪽은 잘 몰라. 일단 적어도 나는 타로를 시작했다고 뭐가 더 나빠졌다거나 사람이 쇠약해진적은 없고(남 얘기 듣는 과정에서나 해석한다고 머리 너무 써서 지친 경우 빼고) 내가 공부하기로도 그런 건 없었어. 그냥 일반인도 공부하면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지.
오라클도 그렇게 크게 다르진 않을거야, 그냥 사용해도 돼. 너무 걱정하지 말고. 경험자로서 말하자면 진짜 1도 관계 없었거든
900
이름없음
2021/10/16 01:51:07
ID : qqqlCqo2Fa0
0
정말 막말로 말하자면 일개 인간이 멋대로 카드 자리 정해서 펼쳐놓고 이게 현실의 뭔가를 반영한다고 믿는 것 뿐인데 업보가 쌓이는 건 에바라고 생각해(?)
901
이름없음
2021/10/16 01:58:35
ID : 3xBdXzeZjs4
0
그렇게 보는 관점도 있구나 아까 얘기 들은 사람은 무당 관련된 쪽이었는데 내가 저번에 인터넷 쇼핑하면서 모 타로 카드만 보면 쎄 하고 불길한 기분이 든 적도 있고, 책 펼쳐 보느라 정신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리딩 한두 개만 하면 좀 힘든 느낌이었어. 저쪽에서 워낙 강경한 게 말하기도 했고..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기술이라고 볼 수도 있구나
맞아 끼워맞추기이지 그쪽에선 진짜 맞는다는 가정하에 말한것같고..그래도 뭔가 소름이야 업보를 받는다고 하니까 당황스럽고 섬뜩하더라고.. 그 타인의 미래 개입 금기(?) 같은 게 있대
직접 봐 보고 내 상태 보고 결정해야겠다ㅋㅋㅋ 고마워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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