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어쩌다보니 비정기 연재 부제: 나는 백수 겸 환자...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 ok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41 스레주 본인 인증

아 그리고 갑옷 입은것들은 미린의 명령을 들었었어

또 꿈 꿨어 이번에도 뭔가 바이러스가 나타난 그런 꿈인데 이번엔 꿈에 나랑 아빠하고 작은엄마와 그 딸과 내가 최근에 봤던 유튜버들이 나오는 꿈이였어

뭔가 시작부터 별장 같은곳에서 시작됬어 뭔가 아파트는 아니고 개인주택 같은곳 등장인물은 8명 아 위에 쓴 사람들만 이야기 하는거임

그 주택.. 그러니 집에서 우리는 그 바이러스를 조사했어 주로 뭔가 바이러스를 연구해서 보여주는 사람은 D와 R 이었어 (유투버 이름을 적을순 없으니 앞글자로) D는 제대로 된 조사를 해왔고 R은 뭔가 시뮬레이션이나 게임 같은걸 돌려서 조사를 해냈어 근데 딱히 그게 틀린거 같지도 않아

뭔가 둘이 조사한걸 보여주는 장면만 계속되다가 D와 R이 집 밖으로 외출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 외출해 나랑 작은엄마 빼고....

그리고 작은엄마가 나보고 계속 밖에 나가자고 하는거야 난 싫다고 했지 근데 어쩔수 없이 가게됬어 그렇게 밖에 나가니 사람들이 몇몇 있어 전에 집에서 나간 사람들은 보이지 않아 근데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같은 사람들이 나타나더니 사람들이 갑자기 행복한척? 뭔가 일부러 웃는거야 그리고 조폭은 다른데로 가고 근데 그걸 작은엄마가 쫒자는거야

아니 난 또 싫다고 했지 근데 작은엄마가 어디선가 차 (검은 색이고 오픈카다) 를 끌고와서 태우는겨 그래서 나는 뒷자석에 누웠지 그래서 따라가는데 그 조폭들이 알아챈겨 (나는 바로 뒷자석 아래 틈새에 숨어버림) 그래서 이야기 하다 조폭들이 우릴 밧줄로 묶음 그래서 내가 이럴줄 알았어! 밖에 나가지 말자니까요! 라고 함

그리고 그건 꿈속의 꿈이었다 근데 꿈 밖 상황 인물이랑 장소랑 상황도 같음 바이러스 조사함 그래서 다들 모여있을때 꿈 이야기 했더니 A가 뭐라 했는데 뭐였지 뭔가 꿈이라고 뭐라 했었는데 그리고 작은엄마랑 그 딸이랑 아빠랑 뭐라뭐라 이야기 함 꿈은 거기서 끝

요즘들어서 꿈을 자주 꾼단 말이지 요즘 새벽 늦게 자서 그런듯 그대신 병원가면 할 이야기가 늘었다! 잠과 꿈을 등가교환한 느낌

20220502_204750.jpg오늘 마트에서 장보고 된장찌개 했음

어으 찌개에 넣은 양파가 달다

아 잘먹었다 내일은 오늘 사온 재료로 뭐라도 해먹을까나

아씨 어제 새벽 늦게 자서 지금 일어나서 오늘은 호르몬 약 못먹네

아 왼쪽 종아리 아파 아까 9시 쯤에 일어났을 때도 아파서 걍 자버렸지 전에도 한번 아팠었는데 왜 그런거지?

20220504_224018.jpg오늘 아침 핫케이크 먹고 저녁은 아빠가 가져온 롯데리아 핫 크리스피 버거 먹음 과일은 가지포도 이게 포도가 블랙 사파이어 포돈가 뭔가였는데 아빠가 많이 비싼 수입과일이래 달다

오늘 꾼 꿈은 두개 하나는 얼마전에 본 만화 주인공이 졸업시험 만점맞고 자기 동생한테 앞으로 잘 하라고 뭐라뭐라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는 걸로 끝 두번째는 내가 주인공인데 왠지 고딩임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려고 걷고 있었는데 내가 가야되는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와서 한 30센치 정도 되는 담에서 뛰어내려 횡단보도로 달려감 그래서 아파트에 열린 장 쪽으로 감 근데 서술한 담이나 장이나 내가 고딩 한 1학년 즈음이였나 쯤에 우리집이 이사했는데 그 이사하기 전에 살았던 곳이였음

그래서 금일장 (내가 그 아파트 살때 금요일마다 장이 열렸음) 에 가서 오뎅 사먹음 근데 거긴 내가 최근에 갔던 분식집 처럼 생김 장에 있는 분식집이 아니라 그래서 쨋든 오뎅을 사먹는데 소스가 뭔 닭강정 소스 같은거랑 뭐 다른 소스 밖에 없는거야 근데 양이 적긴 해도 간장은 있었는데 아줌마가 내 오뎅위에 그 강정 소스 뿌려서 그냥 그렇게 먹음 그리고 먹고 그 분식집 왼쪽으로 갔는데 아빠가 있는거야

아빠가 저녁 장거리를 보고 있는듯 했음 생선가게인데 아빠는 그 가게 주인 아줌마랑 본적이 있는 듯 했음 아빠랑 아줌마랑 생선 얘기 하다 오늘 아줌마가 집에 갈까? 그런 이야기 하고 끝

새벽에 자다보니 꿈을 많이 기억하네

10일후에 병원에서 이야기 할게 풍부해졌어

아 맞아 나는 호르몬이 안나오는데 어제 냉 같은게 나왔었다? 몇달 전에도 한번 나왔던거 같은데 그땐 까먹고 병원에 얘기 안함

오늘도 꿈 꿨어 내가 하는 게임 꿈인데 그마되는 꿈이었어

어제는 마트에서 주물럭 사와서 양파 썰어서 주물럭 해 먹었어

나 요즘 일기에 꿈꾼걸 많이 쓰네... 어 근데 쓸게 별로 없는걸? 꿈꾼거라도 써야지

어제는 닭갈비 볶음밥을 먹고 오늘은 학습발달클리닉에 왔다

대기중 오늘은 대기시간이 어느정도일까

오 선생님이 아직은 프로그램을 못하지만 그거 사전준비 뭐 하신대 그리고 다시 피어스의 대화하기 챕터 쪽을 읽어오래 읽고 이야기 한대

오늘은 마음을 바꿔서 병원 근처에서 좀 놀다가기로 함 일단 싸이버거 먹으러 맘스터치 옴 맘터 처음인데 좀 두근됨

20220516_161617.jpg노래방에서 3곡 부르고 투썸 왔음 나 혼자 노래방도 나혼자 투썸도 처음인데

노래방에서 시퍼런 봄 살아있는 너의 밤 장산범 이렇게 3곡 부름 나 존나 음치임 그래도 즐거웠음

집에 왔음 그전에 대형 문구점에서 뭣좀 사고 왔음

오늘 5735걸음... 3.84 km을 걸어선지 발목이 아파

신의 카르테 다 읽고 반납했고 새로운 책 두권을 대출했고 피어스도 빌리려 했는데 누가 이미 대출중이고 누가 그걸 예약까지 해놔서 일단 예약 해뒀음 피어스 인기가 많네... 아니 나처럼 병원 근처 쪽에 사는 나같은 사람이 의사쌤한테 나랑 같은 과제를 받아서 그럴수도 있으려나? 그러면 쬐끔 뿌듯하면서도 6월 20일 전까지 책을 못읽을까봐 불안하기도 하네 왜냐면 내가 그 책을 희망도서 사업 신청해서 여기 도서관으로 온거라서 그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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