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은 환영! ^^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41 스레주 본인 인증

아 어제부터 목이 좀 아프더니 오늘 목 쉬었네

내가 요새 이틀간 메리아스 위에 아무것도 안걸쳐서 그런거 같은데

근데 그럼 편도선이 부은건가?

낮보다는 상태가 괜찮아 진거같아

오늘 목은 많이 괜찮아졌어 입을 크게 벌리면 여전히 그 뭐더라? 기계음? 아 맞아 오토튠 인가 그거같은 소리가 나지만

마치 선풍기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오늘 아침은 닭볶음탕 먹었어 어제도 먹었지만 이집은 맛은 괜찮은데 포장이 문제란 말이아

샌드위치 시켜먹었어 맛있엉

어묵탕 꺼억 =3 배불러 어제 트위치 생방보고 자서 4시에 잔걸로 아는데 의외로 일찍 일어남

어제는 미니돈까스랑 순대국에 만두 넣어 먹었어

삼겹살이랑 치킨중에 뭘 먹지...?

20210226_141903.jpg위에 것 중엔 치킨을 먹고 지금은 점심을 피자토스트 시켜먹얶어

어제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오늘저녁은 그 김치찌개에 살치살 구이 둘다 맛있어

아이 C8 식빵을 스파게티랑 같이 먹으려고 집앞 편의점에 갔는데 없어 집 위 슈퍼에도 없고 집 아래 편의점이랑 빵집도 없어

스파게티는 그냥 잘 먹었어 마늘과 양파가 들어간 맛난 스파게티~ 아 배불러

어제 닭볶음탕 먹었는데 오늘 저녁도 닭볶음탕

20210309_203828.jpg사진이 왜인지 안올라갔네 이번에 또 만든 소세지야채볶음

오늘 아침 피 뽑고 왔었어

20210311_172805.jpg택배가 왔는데 부서저서 택배기사분이 비닐로 감아둔듯... 그덕에 뜯기 좀 번거로웠어 동생이 먹고싶어서 시킨건데 뜯는건 나... 동생을 확 한대 때려버리고 싶은 욕구가 순간 차올랐으나 참았어..

아 화장실 갔다 방송 볼꺼야

저녁 먹음 메뉴는 치즈 닭갈비, 치즈닭갈비는 집에서는 처음 먹음 아빠가 먼저 치즈 닭갈비를 먹자 하다니 신기하네

아 졸려 곧 병원에 가야되는데 zzZ

밥 먹고 좀 씻고 옷 입고 가야지..

으 속이 안좋아 3~40분 후에는 출발해야 하는데..

어우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들락날락 했어

오 아빠가 출근길에 태워주신데!

병원와서 산부인과 접수하는데 산부인과 사람 개많어 ㄷㄷ 그리고 나 오랜만에 몸무게 쟀는데 54kg야 ㄷㄷㄷ 엄청 쪘어 ㅠㅜ

이따가 50분에도 내과 진료 예약되 있는데 대기줄 길어 내가 담당 선생님 줄 9번이야

피 검사 얼마전에 봤던데 괜찮은건가 묻고 이번에는 생리약 안먹는 쪽으로 말해봐야지..

살찐게 그거 때문인가 내가 최근 좀 많이 먹어서인진 모르겠어

졸려... 내 대기순서 7번이야...

대기번호 3번... 잠시 장실 갔다와야지..

아 오늘 까먹고 약을 안먹었네

산부인과 진료 봤어 어찌저찌 말을 해서 다음 진료는 6개월 후 그리고 지금은 내과 대기중

내과에서 혈압 재라해서 쟀는데 최고혈압 108 최저혈압 60 맥박수 87

산부인과에서 내가 최근 어지러운게 빈혈은 아니고 기립성 저혈압일수 있대

20210318_115806_678.jpg내과 앞에서 찍은 사진 내 키 161 몸무게 54kg 동생은 내게 살쪘다고 말하고 실제로 쪘지만 비만은 아닌..

20210318_120637.jpg비만도가.... 살을 빼긴 해야겠네

접수는 했는데 전광판에 이름은 안올라... 내가 아까 내과 왔을때 마지막 순번이던 분이 지금 진료 받는중 ㄷㄷㄷ 내과 무섭도다

드디어 이름 떳다 7번이야

그러고보니 오늘 약을 안먹었네 까먹었어

왠지 여러모로 납득이...!

집에왔어 생전 안나던 겨땀이 났길래 씻음 좀 더워

병원에서 버거킹 와퍼 동생이랑 먹을거 사고 돈 모으는 앱으로 할리스커피 초코케잌라운드인가 그거 샀어

버거 먹고 약 먹어야지

선생님이 4시까지만 먹으면 되고 안먹으면 되게 피곤하대

우유도 최근 좀 먹다보니까 맛이 없진않네 골다공증 때문에 마셔야되

나중에 골밀도검사 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20210323_204236.jpg얼마전에도 손톱이 갈라졌었는데 이번에는 문지방 지나다 좀 심하게 갈려져서 자름 ㅠㅜ 우유 많이 마셔야지 ㅠ

20210323_234032.jpg야식 저녁은 버팔로 윙과 김치찌개였어

저녁은 숙성 삼겹살... 배....불러.... 물을 360ml나 마셨어.... 그리고 졸...ㄹ..ㅕ

윽 한달전엔가 요리하다기 조금 잘린 손톱이 이불때문에 뜯겼어 아프진 않은데 느낌 이상해 우유를 마셔야 되

저녁은 닭볶음탕 먹음 좀 있다 우유 마셔야지 그리고 사과 싫으니까 말려서 사과칩으로 먹어야지

우유 마셨고 사과는 4분전에 다 얇게 잘라서 에어프라이기에 넣었어

20210401_140810.jpg20210401_140810.jpg처음 해본 샥슈카 (에그인헬) 맛은 괜찮은편

4시에 불고기버거 동생이 시켜먹자 해서 먹고 지금은 빨래하다 잠시 쉬는중 아 어깨아파 동생이놈은 안도와주고 도와달라 말하니 자기한테 기대하지 말래 경ー멸

동생 한대만이라도 좋으니까 때리고싶다

Capture+_2021-04-07-14-22-25.png.jpg오늘 쿠킹덤을 했는데 열차에서 다이아가 많이 나왔다

양 계산을 못해서 4인분 카레가 8인분이 되어버렸다... 아빠가 빨리 집에 와서 내 실수를 바로 잡으셨다.. 휴...

20210409_183344.jpg그래도 난 카레가 좋다. 많이 먹어야지 난 근데 양파 2~3개 넣으라는걸 그대로 넣으려 했을 뿐인데... 그렇게 되버렸다. 감자도 사온 3개를 다 잘랐는데 많은 것이래... 근데 그 감자 작아보여는데 막상 자르니 너무 많아보였다...

전에 쏘야를 할땐 소세지 그램 재서 했었는데 역시 요리는 그램수를 잘 맞혀야 하나보다 이참에 저울을 구매할까? 아니야 그건 너무 많이 갔어

카레를...너무...많이.... 먹었어... 배가 터질것 같진 않지만 목구멍으로 역류 할듯한 느낌

샤워기를 샤워하다 떨어트려서 부숴졌어...

그 샤워기는 아빠가 고쳐주셨고 오늘 저녁은 돼지 고추장 찌개 먹음 은은한 된장맛과 기름진 맛 칼칼한 맛이 모여 개존맛이었음 특히 국물이 그래서 다 먹고 나니 국물이 엄청 줄음.... 다들 국물 퍼먹고 마지막엔 다들 국물에 밥말아먹어서

우유 한잔 했어 뼈 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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