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4)
2.꿈을 좇는 무리들의 (135)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6)
4.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7)
5.해가 떠오른다 가자(6+) (769)
6.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7)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8.수능까지 168일 (88)
9.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10.어쩌고저쩌고 4판 (970)
11.우주미아 (330)
1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3.. (653)
14.의미가 심장함. (247)
15.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8.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9.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20.토마토 홀로서기 (381)
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어쩌다보니 비정기 연재
부제: 나는 백수 겸 환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 ok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스레주 본인 인증
또 꿈 꿨어 이번에도 뭔가 바이러스가 나타난 그런 꿈인데
이번엔 꿈에 나랑 아빠하고 작은엄마와 그 딸과 내가 최근에 봤던 유튜버들이 나오는 꿈이였어
뭔가 시작부터 별장 같은곳에서 시작됬어 뭔가 아파트는 아니고 개인주택 같은곳 등장인물은 8명 아 위에 쓴 사람들만 이야기 하는거임
그 주택.. 그러니 집에서 우리는 그 바이러스를 조사했어 주로 뭔가 바이러스를 연구해서 보여주는 사람은 D와 R 이었어 (유투버 이름을 적을순 없으니 앞글자로) D는 제대로 된 조사를 해왔고 R은 뭔가 시뮬레이션이나 게임 같은걸 돌려서 조사를 해냈어 근데 딱히 그게 틀린거 같지도 않아
뭔가 둘이 조사한걸 보여주는 장면만 계속되다가
D와 R이 집 밖으로 외출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 외출해 나랑 작은엄마 빼고....
그리고 작은엄마가 나보고 계속 밖에 나가자고 하는거야
난 싫다고 했지 근데 어쩔수 없이 가게됬어
그렇게 밖에 나가니 사람들이 몇몇 있어 전에 집에서 나간 사람들은 보이지 않아 근데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같은 사람들이 나타나더니 사람들이 갑자기 행복한척? 뭔가 일부러 웃는거야
그리고 조폭은 다른데로 가고 근데 그걸 작은엄마가 쫒자는거야
아니 난 또 싫다고 했지 근데 작은엄마가 어디선가 차 (검은 색이고 오픈카다) 를 끌고와서 태우는겨 그래서 나는 뒷자석에 누웠지 그래서 따라가는데 그 조폭들이 알아챈겨 (나는 바로 뒷자석 아래 틈새에 숨어버림) 그래서 이야기 하다 조폭들이 우릴 밧줄로 묶음 그래서 내가 이럴줄 알았어! 밖에 나가지 말자니까요! 라고 함
그리고 그건 꿈속의 꿈이었다 근데 꿈 밖 상황 인물이랑 장소랑 상황도 같음 바이러스 조사함 그래서 다들 모여있을때 꿈 이야기 했더니 A가 뭐라 했는데 뭐였지 뭔가 꿈이라고 뭐라 했었는데 그리고 작은엄마랑 그 딸이랑 아빠랑 뭐라뭐라 이야기 함 꿈은 거기서 끝
요즘들어서 꿈을 자주 꾼단 말이지 요즘 새벽 늦게 자서 그런듯
그대신 병원가면 할 이야기가 늘었다! 잠과 꿈을 등가교환한 느낌
아 왼쪽 종아리 아파 아까 9시 쯤에 일어났을 때도 아파서 걍 자버렸지 전에도 한번 아팠었는데 왜 그런거지?

오늘 꾼 꿈은 두개
하나는 얼마전에 본 만화 주인공이 졸업시험 만점맞고 자기 동생한테 앞으로 잘 하라고 뭐라뭐라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는 걸로 끝
두번째는 내가 주인공인데 왠지 고딩임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려고 걷고 있었는데 내가 가야되는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와서 한 30센치 정도 되는 담에서 뛰어내려 횡단보도로 달려감 그래서 아파트에 열린 장 쪽으로 감 근데 서술한 담이나 장이나 내가 고딩 한 1학년 즈음이였나 쯤에 우리집이 이사했는데 그 이사하기 전에 살았던 곳이였음
그래서 금일장 (내가 그 아파트 살때 금요일마다 장이 열렸음)
에 가서 오뎅 사먹음 근데 거긴 내가 최근에 갔던 분식집 처럼 생김
장에 있는 분식집이 아니라 그래서 쨋든 오뎅을 사먹는데 소스가 뭔 닭강정 소스 같은거랑 뭐 다른 소스 밖에 없는거야 근데 양이 적긴 해도 간장은 있었는데 아줌마가 내 오뎅위에 그 강정 소스 뿌려서 그냥 그렇게 먹음 그리고 먹고 그 분식집 왼쪽으로 갔는데 아빠가 있는거야
아빠가 저녁 장거리를 보고 있는듯 했음 생선가게인데 아빠는 그 가게 주인 아줌마랑 본적이 있는 듯 했음 아빠랑 아줌마랑 생선 얘기 하다 오늘 아줌마가 집에 갈까? 그런 이야기 하고 끝
아 맞아 나는 호르몬이 안나오는데 어제 냉 같은게 나왔었다? 몇달 전에도 한번 나왔던거 같은데 그땐 까먹고 병원에 얘기 안함
오 선생님이 아직은 프로그램을 못하지만 그거 사전준비 뭐 하신대 그리고 다시 피어스의 대화하기 챕터 쪽을 읽어오래 읽고 이야기 한대
오늘은 마음을 바꿔서 병원 근처에서 좀 놀다가기로 함 일단 싸이버거 먹으러 맘스터치 옴 맘터 처음인데 좀 두근됨
노래방에서 시퍼런 봄 살아있는 너의 밤 장산범 이렇게 3곡 부름
나 존나 음치임 그래도 즐거웠음
신의 카르테 다 읽고 반납했고 새로운 책 두권을 대출했고 피어스도 빌리려 했는데 누가 이미 대출중이고 누가 그걸 예약까지 해놔서 일단 예약 해뒀음 피어스 인기가 많네... 아니 나처럼 병원 근처 쪽에 사는 나같은 사람이 의사쌤한테 나랑 같은 과제를 받아서 그럴수도 있으려나? 그러면 쬐끔 뿌듯하면서도 6월 20일 전까지 책을 못읽을까봐 불안하기도 하네 왜냐면 내가 그 책을 희망도서 사업 신청해서 여기 도서관으로 온거라서 그렇거든

뉴스를 보는데 은둔형 외톨이가 많다는 뉴스를 봤는데 찔렸다 하지만 우리집은 아빠가 집을 청소해 주시는 분도 고용했고 나는 얼마 전에 밖에 나갔다왔고 선생님 덕에 책도 대출 및 반납하러 나가기 시작해서 그나마 쬐끔 나은 히키코모리 같다 좀 더 밖을 싸돌아다녀봐야.. 아니 근데 요즘 집에서도 더운데 밖은... 음.. 아 그래도 한번 나가봐야지
오늘 아침엔 크레페 비스무리 한걸 만들었어 그리고 저녁은 쌀 택배를 잘못시켜서 현미밥을 먹었어
오늘 어묵탕 사려고 어묵 사옴
몇일전 두루치기 때 처럼 정작 요리는 아빠가 함
내가 한것- 물 2리터 받기, 다시다 넣기, 무 썰기 (나중엔 아빠가 함) 어묵 썰어넣기, 고추 넣자고 제의(넣음)
아빠가 맛있다고 몇번이고 말함 한 4~5번 정도 그래서 좀 놀라면서도 기뻣음

그리고 전에 갔던 젤라또 가게에 가서 4가지 맛 패키지 ( 나는 진한 초콜릿 맛 둘, 쑥 맛 하나, 인절미 맛 하나 를 선택) 를 샀다 서비스로 아이스크림 컵 두개 맛 선택도 골랐다 하나는 솔트 카라멜 또 하나능 뭐였더라 생각이 안난다 어쨋든 가족과 먹기 위해 포장해 왔고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와 바로 냉동고에 넣고 머리를 감았다
음 위에서 썻듯이 1박 2일로 1~2 시간 정도 걸리는 시골로 다녀왔다
거기서 고모 아들 놀아주고 삼겹살 먹고 라면먹고 왔다
예약한 책을 이제 빌릴수 있게 됬다
그리고 오늘도 꿈을 꿨는데 알람 때문에 도중에 끊기고 꿈 초반이 잘 기억이 안나...
어제 책을 예약할수 있게 되서 빌려왔음
오늘저녁은 애호박전 해먹었음
오늘 꾼 꿈은 전염병(?)이 돌아서 그걸 해결하는 꿈 그것의 해결법은 소금이었음 주인공은 나로 3인칭도 있었음 마지막에 아빠가 둘이 되서 한 사람이 죽음
또 병원 소식으로 돌아온 나!
아니 그 아무도 내 소식을 궁금해하진 않겠지만
내가 쓰고싶어서 쓴다
또 학습발달클리닉에 왔다 선생님이 말하신대로 책도 읽어왔다
그나저나 올때 여러번 뛰어선지 덥다
한번은 카드 하나를 안 가져와서 다시 가져가려고 집으로 뛰었고
또 한번은 곧 오는 버스를 잡으려 뛰었다
그리고 라스트 한번은 곧 바뀔 신호등 신호를 맞추려고 뛰었다
도착해서 과에 앉아있는지 몇분 됬는데 이마에 땀이 난다
오늘 아침에 병원 갔다와서 오는길에 스콘 사고 라멘 먹었다
스콘은 방금전에 먹어봤는데 다 고만고만 한데 에그 스콘이 맛있었다
에그 스콘은 스콘에 에그 타르트를 합쳐 놓은 것 같은걸로 매우 맛있었다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않았다
콩불 해먹음 전에 된장지깨를 했을때 아빠가 이러면 더 맛있어진다고 고추장을 넣었던게 기억나서 고추장 베이스인 콩불에 된장 반스푼 가량 넣어봄 그랬더니 맛있음 아빠가 맛있다고 함 아빠가 한거보다 맛있다고 함 기분 좋음
삼계탕 먹음 재료는 내가 사오고 요리는 아빠가 재료 사고 오는길에 넘넘 무거워서 아빠한테 집 앞에 나와달라 한건 안 비밀☆
삼계탕 먹고 죽까지 알차게 먹음 배부름
아 일기에 또 써야하는게 있었는데 오늘 꿈을 꿨는데 엄마가 나와서 아빠랑 다시 재혼하는 꿈이었어
도대체 왜 사진 첨부가 안되는 것이야!! 다른 스레에서는 잘 됬는데!!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라 그런가? 아니 그럼 그림은 왜 되는데!!!


영화가 두시간 정돈데 짧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더빙판으로 봤는데 주인공 그루 성우는 전의 더빙작하고 비슷한 느낌인데 많이 젊게 나왔더라 전에 하셨던 성우님이랑 같은 분이 한듯 근데 내가 알기로 그분 굵은 목소리를 주로 내시는 걸로 아는데 내심 놀랐음 사실 미니언즈 보고싶었던게 그루 성우를 누굴 썻을까가 제일 궁금했던게 이유기도 했었음 영어판 목소리를 들었을때 오 이거 약간 엄상현 성우님이 하면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전이랑 같은 이장원 성우님 목소리를 쓰신거 같은데 생각보다 찰떡이고 그루 넘넘 귀여웠음 볼따구랑 코 늘려보고 싶다
요즘 스타듀벨리에 빠져사는중, 그리고 어제랑 그전날에 많이 돌아다녔더니 오늘까지도 발이 아프다
이 셋을 오늘 다 뽑았음.. 너무 운이 좋아서 무섭다... 아니 이 운으로 로또를 사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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