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이름을 0유#으로 짓고 싶은데 (18)
2.이모티콘 성우 (12)
3.펑 (7)
4.얘들아살려ㅓ조진짜로... (5)
5.너네 술먹고 속 아플때 어떡해??ㅜㅜ (4)
6.학원대장정 (19)
7.얘들아 이거 내가 좀 많이 예민한거야? (7)
8.미궁게임판있잖아, (5)
9.얘들아 나 학교 신문부 기사 쓰는 일인데 찬반으로 나뉠만한 주제가 뭐가 있을까ㅜㅜㅠ (23)
10.나 전학 가는데 컨셉 추천 좀 (37)
11.. (5)
12.자기 살 냄새 좋아하는 사람 없어? (5)
13.으어 날씨 진짜 추워졌다 (4)
14.근데 밤에 아프면 너무 기분이 이상하지 않나?? (5)
15.. (6)
16.어두운 거 무서워하면 어떡해야 하냐 (10)
17.어떤 노래를 우연치않게 들었는데 (1)
18.사람들을 만나는 게 꺼려지는데 (3)
19.응 아니야~ 이런거좀 안하면안되냐 (1)
20.무협(武俠), 그 장엄한 세계에 대하여. (13)
1
이름없음
2020/09/17 23:31:20
ID : 2Hxwmk2k5Ve
6
무협(武俠), 그곳은 신비의 세계.
일반인들의 경지를 벗어난 고수(高手)가 존재하는 강호(强豪)의 세계. 무협(武俠)에 대하여 모든 것을 기록한다.
2
이름없음
2020/09/17 23:35:14
ID : MoZhapRu2k2
0
사부님 왜 지금 오세요... 오늘 저녁 만두였는데....
3
이름없음
2020/09/17 23:37:09
ID : 2Hxwmk2k5Ve
0
凝埃凝埃(응애응애)
산이 쪼개져 바위가 되고 바위가 쪼개져 암석이 된다. 그 암석을 이루는 것이 모래니, 모래는 곧 산을 이루고 땅을 이루고 세상을 이룬다 할 수 있다.
띠끌을 엉기게 한다는 뜻의 응애응애(凝埃凝埃)는 이러한 사상을 기본으로 한다. 이 무공에 통달하려면 육 갑자 이상의 내공을 쌓아야 할 것이다. 응애응애(凝埃凝埃)의 고수는 모래 알갱이로도 바위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거꾸로 바위를 모래 알갱이로도 만들 수 있다.
4
이름없음
2020/09/17 23:37:17
ID : ja1hcJV87at
0
기록해 보시오. 읽어는 드리지.
5
이름없음
2020/09/17 23:37:53
ID : ja1hcJV87at
0
아니 이런 거 였어? ㅋㅋㅋㅋ진지한 병맛 좋다 재밌어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9/17 23:39:06
ID : IINwGsi7cGn
0
오늘 여기서 많이 배우고갈게요... 사부님 내일 무림 수업이 기대되네요
7
이름없음
2020/09/17 23:43:57
ID : 2Hxwmk2k5Ve
0
鋄馬美雅(맘마미아)
《말과 말머리 장식처럼 아름다움과 맑음은 뗄 수 없는 존재》라는 고아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맘마미아(鋄馬美雅)는 무공 중에서도 아주 미적으로 휼륭하다고 할 수 있다. 주로 무당파의 여성 강호인들이 익힌 무공으로 고상한 선녀와 같은 자태와 현혹적인 기의 발산으로 적의 정신을 뒤흔든다. 맘마미아(鋄馬美雅)의 고수는 한 번의 부드러운 손짓으로 열의 대검을 막아내며, 그 우아한 기의 흐름이 십 리를 넘어간다고 한다.
8
이름없음
2020/09/17 23:44:30
ID : 2Hxwmk2k5Ve
0
정진하거라.
9
이름없음
2020/09/17 23:50:12
ID : IINwGsi7cGn
0
네 사부님 정독하고 수련하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20/09/17 23:51:56
ID : 2Hxwmk2k5Ve
0
悟魔理軍來守(오마이군내수)
마귀를 다루는 법을 깨달아 마귀의 군대를 불러 몸을 지킨다, 오마이군내스(悟魔理軍來守)는 그 이름만큼이나 흉악한 사파의 무공이다. 흡성대법(吸星大法) 다음 가는 사악한 기교이자 악한 무공으로 수많은 무림인들을 두려움에 빠뜨렸다. 오마이군내스(悟魔理軍來守)에 정점에 다다르면 사악한 기로 이루어진 군대가 사방 백 리에 퍼져 그 어떤 공격도 뚫을 수 없는 방패가 된다고 한다.
11
이름없음
2020/09/18 13:13:43
ID : 2Hxwmk2k5Ve
0
蓋猝理夛(개졸리다)
수많은 것들을 덮어서 다루다. 개졸리다(蓋猝理夛)는 수면권으로부터 파생된 유술류 무공이다. 양팔을 뻗어 태산과도 같은 태세로 위에서 덮치니, 그 누가 피할 수 있으랴? 개졸리다(蓋猝理夛)에 제압당한 사람은 마치 세상에 눌리는 듯한 거대한 압박을 받게 된다고 전해진다.
12
나도 해볼래
2020/09/18 13:41:47
ID : mMktvDBxRu5
0
時撥愷賽技(시발개새기)
때가 되면 굿으로 재주를 다스려 편안해질 지어다. 時撥愷賽技(시발개새기)란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영(靈)의 기운을 받아 수련하는 신비로움의 무공이다. 時撥愷賽技(시발개새기)란 안하무인과도 같은 이들에게 군자와 같은 지혜로움을 준다 하여 널리 쓰인다.
13
이름없음
2020/09/19 01:45:02
ID : 2Hxwmk2k5Ve
0
휼륭하도다! 갑을이 오시가 되었을 때 내리는 비와도 같구나. 나 또한 이런 무공을 알지 못 하였으니 아직 무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구나. 이 《시발개새끼》라는 존귀한 이름을 기억하여 더욱 무림학에 정진하여야지. 《시발개새끼》는 내 양식의 풍요요, 마치 금 위에 수놓인 매화와도 같구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18레스남자 이름을 0유#으로 짓고 싶은데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12레스이모티콘 성우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7레스펑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5레스얘들아살려ㅓ조진짜로...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4레스너네 술먹고 속 아플때 어떡해??ㅜㅜ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19레스학원대장정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7레스얘들아 이거 내가 좀 많이 예민한거야?
7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5레스미궁게임판있잖아,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23레스얘들아 나 학교 신문부 기사 쓰는 일인데 찬반으로 나뉠만한 주제가 뭐가 있을까ㅜㅜㅠ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37레스나 전학 가는데 컨셉 추천 좀
3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5레스.
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5레스자기 살 냄새 좋아하는 사람 없어?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4레스으어 날씨 진짜 추워졌다
4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5레스근데 밤에 아프면 너무 기분이 이상하지 않나??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6레스.
44 Hit
잡담
◆JSNBummlimJ
20.09.19
0
10레스어두운 거 무서워하면 어떡해야 하냐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1레스어떤 노래를 우연치않게 들었는데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3레스사람들을 만나는 게 꺼려지는데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1레스응 아니야~ 이런거좀 안하면안되냐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0
13레스» 무협(武俠), 그 장엄한 세계에 대하여.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19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