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이든, 치였던 단어든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기괴했고 쪽팔렸던 화법을 이야기해보장!! 난 초딩때 공주병 오졌어가지고 천박해!! 너 사형!!! 이러고 돌아다녓음... 별명이 하트여왕이었다..

킄킄. 입으로 이렇게 말함 지금도.. 킄킄킄킄ㅋ킄

웃을 때 진짜 하하하하하핳 입으로 이렇게 웃고다님

~~슴다체 썼음. 쌤한테도 이모한테도 엄마한테도 아빠한테도 친구한테도 그랫어...... 예를 들면 그런 건 해선 안 될 말 아님까! 친구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예의는 있다 이 말임다!

>>54 뭐야 너 혹시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 뭐야 너 나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하핳핳ㅎ하하ㅏ!!!! 이러고 웃는뎈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스트리머 선ㅂ 오프닝 같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자꾸 이를 붙여 그냥 평소말투가 그렇게 바뀐거라 너무 일상적이여서 잘생각안나서 임의로 만든 예시임 커튼이좀 닫아줘 당근이 안먹으면 안돼? 신발이가 다 닳앗어.

으이! 많이했음 장난식이었는데 맨날 으이! 마! 어! 같은 틀딱말투 좋아했음 ㅋㅋ

난 너무 귀여운 거같((퍽 아 세상에..........

...슬픈얘기니까 진지하게 들어줘...나...초딩때...ㅎ...ㅏㅏ..............웃을때 막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보고 따라한답시고..."푸훗"이러면서....눈감고...웃었.........ㅅ...ㅂ..!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예전에 내가 멋대로 이름 개명해서 주변인들한테 개명한 이름으로 부르라 했었음.

나는 선생님 저 ~~했다요!! 끝에 다요를 붙였는대 국어 선생님께서 '다요는 이 세상에 없는 어미란다' 라고 하신 뒤로 절대 안씀

말안하고 책상에 글써서 대화함.... 그때 4차원캐에 빠져서....

화법을 화작이라고 계속 틀리게 말한 적 있음 이런 망할 고딩

나는 초딩 때 나만의 언어 만드는거 좋아해서 집 밖에서 혼자 경치보면서 '아답다디오라랄이샤아' 이런식으로 외계어를 남발하고 있었어 근데 옆에 누가 누나 뭐해? 라고 하는거야 태권도 같이 다니는 남자 동생이였어 ㅅㅂㅅㅂ...왜그랬지

인터넷에선 (퍽퍽.... 이러고 다니고 현실에선 왓더 이러고 다녔어.... 왓더는 그나마 좀 (퍽퍽보다 나은가 싶기도

ㅋㅋ할말 없을때마다 주어 없이 "그래서 어떻게 생각해?"ㅇㅈㄹ.. 대체 왜그런거야ㅋㅋ

현재진행형으로... 표준어 쓰면서 어두에 마! 고마! 이지랄하고 다님... 원래 부산 사람이엇는데 표준어 한답시고 고친 게 그거... 지금도 말하면 어중간한 사투리 나옴... 마! 니 밥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인칭 쓰는거랑 아이참 이러는거 참고로 둘다 현재진행형임 아이참은 잘 안쓰긴하는데 가족들한테 그니까 엄마,아빠,이모 딱 이 3명한테만 쓰는데 친구들 한테도 쓸까봐 무섭 이게 애교가 아니라 걍 입에 붙어버린거ㅠㅠㅠ

~했는딩 ~인딩 이렇게 딩 붙이는거랑 ~함? 이렇게 -ㅁ함으로 끝나는거 그리고 뭐만하면 내가 먹었어~ 한 거ㅋㅋㅋㅋ

>>115 우오ㅓ 이건 좀 신박한데?? 외계인이 와서 교신하자고 할 듯

난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입으로 직접 말하고 다녔음ㅋㅋㅋㅋㅋ"쩜쩜쩜..."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버릇으로 졸려 추워 더워 이러는데 진짜 춥거나 덥거나 졸려서 말할때도 있지만 걍 별 의미없이 말하는거라 한여름에 추워 ㅇㅈㄹ하거나 전혀 안 졸려 보이는 표정으로 졸려 하니까 애들이 이상하게 봄 사실 지금도 그래....

와 그거 정말 잉 앗살라말라이쿰~ 이러면서 안경 왔다갔다함 과로사 흉내 ㅅㅂ 한동안 습관돼서 초6 1학기부터 2학기 중간까지 이랬음

가끔 재미있는 거 얘기하거나 유쾌한 분위기에서 3인칭

이야~ 이야? 키야~ 이야를 아주 입에 붙이고 다녔음... 이야~ 울 쓰앵님 오늘은 왜 또 저기압이래~? 반존대도 같이씀... 현재진행형임

진정하렴 허허허 좋지 않단다 이 세개 엄청많이 써

친한 학원 쌤들이랑 얘기할 때 아니 그냥 나이 차이 별로 안 나는 친한 어른들이랑 얘기할 때 뭐뭐 했다요 말투 엄청 써 아직도 ㅋㅋㅋ

말끝마다 사랑해,아님 사랑해요 붙이고 다녔음..ㅋㅋㅋㅋㅋ지금도 그래 선생님:레더야 숙제 잘해왔네~ 나:아이~선생님 제가 사랑해서 그러는거에요~~ㅎㅎㅎㅎ 왜그랬냐

초딩때.. 진짜 말끝마다 퍼퍽퍽퍽 ㅇㅈㄹ 하고 다녔음 친구가 내 말버릇은 퍼벅벅퍽 이라고 말해줌, 아니 그건 내가 퍽 그게 아니잖(퍼벅 답이 6 퍽 하루에 말을 진짜 개많이 했는데 퍽을 안 붙인 게 손에 꼽힐 정도임 ㄹㅇ 개쪽팔려

그냥 중1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표준 말투가 딱딱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말 끝에 ㅇ을 붙임;; 중1 때 친구랑 연락한 거 넘겨보면 진심 어디 모자란 애 같음...

유치원 그 즈음일 당시 '~~다요'체를 썼었던 것. 다요체가 올바른 표현인 줄 알기도 했고, 요를 꼭 붙여한다고들 그래서 요를 말끝마다 붙이다보니 이상해진 것도 있어. 다요가 잘못된 표현이라고 배웠어도 다요가 은근 중독성 있어서 버리기 힘들었지.

현재진행형, '네' 를 '예스' 로 바꿔서 말함. '레더야 저기 정수기 가가지고 선생님 커피 좀 타주라' '예스'

학원에서 쌤이 장난치거나 칭찬하면 하버드 언급함.. "너네 이거 틀리면 숙제 두배다 알겠냐?" "전 하버드 출신이라 안틀립니다 쌤" "오 레더 다맞았는데?" "햐 전 하버드 수석졸업이라 ㅋㅋ" 참... 현재진행영임 ...

ㅋㅋ ㅎㅎ를 입으로 말하고 다님 "크크" "흐흐" 요롷게.. 그리고 초4때였나 고양이랑 목소리 귀여우신 유튜버 진짜 좋아해가지고 막 혀짧은소리 내면서 야옹 냥냥 ㅇㅈㄹ함 막 뜬금없이 고양이소리내고..

친구들 때문에 충청도+경상도+부산 사투리 섞어 말함 근데 난 100% 수도권 토박이... 현재진행형

내가 막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말투 따라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일본애니라 한국어랑 잘 안어울려도 하고다님...... 그 예로 애니에서 막 여캐가 '엣! 무리무리~'하는게 귀엽다고 느껴졌나 중딩때 막 '무리무리' 거리고다님....

초6때 헤헤헤헤헤헿 이렇게 웃음 진짜 단어 그대로 헤헤헤헬헤헤헿헿 하면서 웃었어 가끔은 데헷도 하고... 진짜 흑역사야..

말끝에 별 붙였었어... 느낌표보다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중12쯤에 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릇은 아니었고 초딩 때 짝궁이랑 안녕 물음표 물음표 이런 식으로 문장 부호 말로 하면서 논 적 있음

난 넷상에서 수도없이 스스로 날 때렷음 자꾸 ((퍽 ㅇㅈㄹ...

나 되게 끼쟁이처럼 말하고다님 ex) 아응~~~~!!!! 야이 기지배야 어디서 이렇게 이쁜 옷을 샀어~~~~!!♡♡ +연락 말투도 저렇게 함 하트붙히고..

웃을 때마다 히히히히 이러고 웃고 다닌 적 있어ㅋㅋㅋ 그리구 지금은 좀 잔소리하듯이 말하고 다녀 예를 들면 "야 내가 그거 어디에 안 좋으니까 하지 말랬지 너도 하면 안 되는 거 알면서 왜 자꾸 그래 진짱~~~!!!" 이러고..

고2때 죠죠....하.............. 친구랑 막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ㅇㅈㄹ함 시도때도 없이 막 빈쟈쿠 빈쟈쿠~(빈약해) ㅇㅈㄹ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공학이었는데 개쪽팔리네... 나 여ㅕ자고 찐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딩때는 만화 좋아하는 남자애랑 이야기할때마다 맞춰준다고 그 애 한정 말 시작할때마다 '야레야레..' 하면서 받아쳤었고ㅋㅋㅋㅋㅋ 애들 부를 때 야 이렇게 안부르고 이 붙일 수 있는 애들은 김00이! 안ㅁㅁ이! 이렇게 부름 영어 욕.. wtf, holy crap, shit 등 다 알법한거.. 리액션 용이었는데 계속 하다보니 당황하면 자동으로 튀어나옴. 안친한 애가 옆에 있다가 간접적으로 듣게 되면 왠지 조용해지는 거 같음을 느낌.. 리액션 고장나서 '이런...' '저런...' 이것만 계속 했던 때도 있음.. 근데 신기하게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고 할 말 계속함 '응' 하고 대답할 걸 '옛/쓰(ye(t)s)'이러고 '엽.(yup)' 친구 화법 옮아서 '맞아'->'그렇다.' / '야, 얘 운다!' 면 '00이가 눈물을 흘리는중이다' 이렇게 뭔가 외국어 번역했을듯한 말투.. 웃을 때 ㅋ하고 웃음. '크' 그리고 뭔가 열받는척할때 으으으으으??? 그랬음 하

애두라 혹시 부산 사투리 되게 멋잇다고 생각한 레더 있니? 그게 나엿어시발....... 아니 그건 그렇다 쳐도 내가 전라도 출신이고 다들 사투리 쓰셔서 나도 자연스럽게 서울말 대신 전라도 말투 쓴단 말임. (물론 지금은 거기서 상경해서 표준어 쓰고있음. 당황하면 사투리 갑자기 툭 튀어나오고 하지만...) 잼민이때... 는 아니었고 고딩 때였는데 막 부산 특유(?)의 마! 이랜나! 저랜나! 지기삔다! 이러는 말투가 되게 멋있더라고. 그래서 그걸 사용한다는 걸 전라도랑 부산 사투리 짬뽕 된 이상한 사투리 쓰고 다녔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양도 영 아니거니와 뭐랄까 전라도 사투리가 메인이고 그 사이에 부산 사투리 좀 껴있는 그런 느낌이라 생각하면 편하겟다... 지금 군필이고... 난 울러 갈게...

젠장, 염병, 육시럴, 워매 등등 추임새로 많이 썼음 ex) 아 젠장 ㅈ망 육시럴 놈의 새kki 워매 미친년 예엠병할 짓 허구 잇네

으악 살려줘! 습관적으로 씀

걸을때마다 "터벅터벅", "윙치킼", 약간 도도한 것 처럼 어려운 말 찾아내서 쓰고 오만가지 그런 조용하고 어둡고 무뚝뚝한 말투 현실이랑 넷상에서 씀.. 막 물건 움직일때랑 물건이 어딘가에 부딪혀서 나는 소리 따라하거나 움직이기 귀찮고 힘들때마다 "아~~ OO아~~ 힘드러어어엌!!!!!!!" 이딴말을 크게 늘어뜨리면서 말함..

중학교때까지 캬항!★ 이러고 다님 말로나 채팅으로나 ㅅㅂ 심지어 담임쌈한테도 문자로 저런거 옛날폰에서 발견함 자살말린다

>>150 미친거야??아아가아아아다가다당 그만

난 막 제 마음을 투영하자면 그렇게 생각해요 라던가 저건 마치 하늘 저 높이에서 흐르는 은하수 같은 색깔이야. 요런 식으로 문어체를 말로 썼어 보통 이런 말은 소설같은 곳에서 서술 표현으로 쓰는디 나는 그걸 현실에서 내 입으로 지금도 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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