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근데 원래 취향판에는 러블리한 주제만 쓰는거야...? 음식 같은거두 써도되지..? 암튼 혹시 몰라서 사람에 대한거두 하나 쓰자면 원래 복근 진짜 싫어했거든.. 애초에 사람 살이 평평하지 않고 격자무늬가 있다는게 너무 이상한거야.. 근데 이젠 11자 복근은 예쁜 것 같음. 근데 아직 왕자 복근은 좀 징그렁 회 종류 아예 못먹어가지구 회 한조각 먹으면 2000원 용돈받고 그랬는데 이젠 육회든 전복이든 생선이든 그냥 회 종류면 다먹어! 없어서 못먹음

나는 어렸을때 생크림 아예 못먹었는데 지금은 너무 잘먹어서 문제임ㅋㅋㅋㅋㅋ

나 회먹을 때 원래 초장파엮는데 점점 갈수록 간장이 좋아짐 그 단백한짠맛

마카롱 옛날엔 싸구려를 잘못샀는지 이게 무슨맛이지 싶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먹는다... 정작 비싸서 못사먹고 사먹어도 조금씩밖에 못먹겠지만...ㅠㅠ 반대로 단팥이 들어간 것들은 어릴땐 좋아했는데 지금은 너무 달아서 싫어 어릴땐 양갱도 좋아하고 단팥빵도 좋아하고 붕어빵도 단팥파에 팥죽도 달달해야 맛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정반대, 양갱, 단팥빵 안먹고 붕어빵은 무조건 팥말고 다른거, 팥죽도 안달게 먹어야 맛있어... 덕질 취향은 옛날엔 5~9살짜리 캐릭터들, 둥근눈매에 귀여운 스타일이 좋았는데(짱구라던가 일상의 하카세라던가) 지금은 10~17살 슬렌더 스타일 미소녀 캐릭터들이 좋고 큰 눈에 끝이 날카로운 일자눈매, 가련한 쿨뷰티 스타일이 좋아...오히려 둥근 눈매에 귀여운 스타일은 그냥 귀엽네하고 끝...

야채 싫어싫어 에서 야채 그럭저럭으로 변함! 글구...음... 단거 조아조아 애서 단거 그럭저럭으로 변함!! 음.. 또... 고기 그럭저럭에서 고기 조아조아로 변햇구...

원래는 주인공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악역을 더 좋아하게 됨

어렸을 땐 틱틱거리는 츤데레들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걍 다정한게 좋음 우주 끝까지 다정하고 배려 오지는캐; 전세계 섭남들 다 내게로 와..

츤데레 좋아했는데 싫어짐 >>9 동무

고기 싫어하고 달고 느끼한거 싫어하게 됐어

이기적인 캐 싫어하고 오지랖 주인공 좋아했는데 이제 이기적인 캐가 좋고 오지랖 캐 완전 싫어해...

어렸을 때 여캐만 좋아하다가 잠깐 여캐극혐시기 왔다가 나이들면서 여캐를 좋아하게 됨

어렸을땐 몬가싸가지업고 틱틱대는 애 멋있다고 차도남에 무심하면서 츤데레~쿨데레 스타일 좋앗는데 지금은 다필요없어 상냥다정예쁜말오지는캐가 최고지 싸가지없는사람 현실에서겪으니 너무좆같았어

게다가 예쁜말하는건 진짜 생각하고 배려하면서 말해주는거같아서 더좋음 무삼하게 틱 내뱉는거보다... 그러니까 상냥다정캐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15 >>16 ㄹㅇ 상냥하고 다정한 게 최고야.....

어렸을 때는 하나도 겁 안내는 남자가 멋있어 보였는데 지금은 남자가 겁 엄청 많아서 거의 엉엉 우는거 좋아짐... 속으로 겁내면서 겉으로 아닌척 하는거 말고 밖으로도 다 티내는거 나 혼자 냅두지마... 이러고ㅋㅋㅋㅋ 진짜 개귀여워

>>3 나랑 비슷하다ㅋㅋㅋ 난 고추냉이(와사비) 못먹었는데 어느 순간 먹게 되고 맛있게 느껴져서 회랑 초밥 진짜 좋아해ㅋㅋㅋㅋ 대신 마카롱이나 브라우니 같은 쫀든 달다구리한 디저트는 한개 먹으면 질리게 되더라. 최대가 두개

어릴땐 일명 차도남이나 나쁜남자한테 끌렸는데 나이먹으니 나한테까지 싸가지 없는 건 싫더라 현실에 그런사람이 너무 많아서. 역시 다정하고 상냥한사람이 좋아.

양아치캐 싫어했는데 요즘엔 적당한 양아치는 귀엽고 재밌더라

난 전에는 버섯 진짜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향만 맡아도 기분 나빠지더라 최근 3년간 버섯을 먹은 적이 없어

청년캐 아니면 별 생각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연상 취향을 혼동했다는 걸 깨닫고 이젠 그냥 나이 신경 안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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