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itania's Theme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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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정비기사의 일기 (2)
19.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2판 (974)
20.내가 되기 위해 (9)
1
◆Xvxwlclbdwo
2021/01/30 00:12:31
ID : 3Wkts2lh9dz
34
안녕. 나는 괴담판에서 원래 글을 썼는데 레더들의 부탁으로 일기판에 2판을 세웠어!
처음보는 레더들을 위한 팁! 레주(나)는 어렸을때 사고 이후로 저승사자랑 귀신을 봐.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느낌과 다른 저승사자 이야기를 가볍게 써주는 스레라고나 할까..!? 내 이야기를 쓰는것도 좋아해서 레더들이 일기판에 써달라는 말을 해서 옮겼어! 2판도 잘 부탁해!
1판의 링크는 이거야. 참고해줘! :>!!(괴담판이지만 전혀 무서운 내용 없어!!)
1판 : http://naver.me/xVleCHUv
베스트 레스 1
◆Xvxwlclbdwo
2021/01/30 02:04:58
ID : u9Bs1eFijjA
1
앗 졸았다
802
◆Xvxwlclbdwo
2021/02/04 15:21:02
ID : 5fak7aq1vhh
0
읔ㅋㅋㅋㅋ 미안 ♡3♡
803
◆Xvxwlclbdwo
2021/02/04 15:21:53
ID : 5fak7aq1vhh
0
어제부터 계속 아프더니 오늘 너무 아파서 폰을 못 만졌어. 막 감기 이런 건 아니고 예전 사고 휴유증으로 눈이나 비오면 엄청 아픈데 오늘 유독 아퍼서.. 허헣 회사도 지각..ㅠ
804
이름없음
2021/02/04 15:22:08
ID : wMo588i2q3P
0
벌써 퇴근한 건 아닐테고 잠깐 쉬는 시간이야?
805
이름없음
2021/02/04 15:22:35
ID : wMo588i2q3P
0
아이고ㅠㅠ 큰 사고 겪거나 몸 축나면 그 후로 툭하면 시름시름이지..날 궂으면 더하고
806
◆Xvxwlclbdwo
2021/02/04 15:25:06
ID : 5fak7aq1vhh
0
탕비실. 내가 진통제가 몸에 안 들어서 참다가 좀 나아져서 잠깐 쉬고있징
807
이름없음
2021/02/04 15:26:35
ID : wMo588i2q3P
0
진통제가 비장의 무기인데 하필 왜 진통제도 안 들어ㅠㅠ
808
이름없음
2021/02/04 15:29:32
ID : wMo588i2q3P
0
너무 힘들면 월차라도 내면 좋을텐데 블랙기업이랬지ㅠㅠ
809
이름없음
2021/02/04 15:34:52
ID : GsmJUZcnA3P
0
사회생활 화이팅
810
◆Xvxwlclbdwo
2021/02/04 15:40:43
ID : 5fak7aq1vhh
0
혹시 자연의 선물과 시기가 켭쳐서 그런건 아니겠지..??? 나 그러면 진ㅁ자 주거ㅠ
811
◆Xvxwlclbdwo
2021/02/04 15:42:12
ID : 5fak7aq1vhh
0
그보다 벌써 800이네. 3판은 딱히 이제 할 말두 없구.. 여기서 끝낼까두 싶어.
812
이름없음
2021/02/04 15:42:32
ID : wMo588i2q3P
0
ㅠㅠ 모든 진통제가 다 안 통해,아니면 특히 안 듣는 게 있어?생리통약은 들었으면 좋겠는데ㅠㅠ 내가 생리통으로 매번 죽어서 그걸 알거든.
1달에 1번씩 죽지
813
◆Xvxwlclbdwo
2021/02/04 15:45:10
ID : 5fak7aq1vhh
0
걍 약 자체가 잘 안 들어서. 강하면 부작용 엄청 나고 약하면 안 들고. 적당히가 없어서 하핳
814
이름없음
2021/02/04 15:46:15
ID : wMo588i2q3P
0
아픈 사람한테 질문하는 게 미안하기도 한데(질문 받아주느라 제대로 못 쉬는 거 같아서) 전에 저승사자의 목소리는 남성과 여성의 목소리가 묘하게 혼합된 성별을 알 수 없는 목소리라고 했던 게 기억나서.혹시 예전에 드라마 M에서 심은하가 연기하던 그 기계음과 좀 비슷한 목소리야?
815
이름없음
2021/02/04 15:46:40
ID : wMo588i2q3P
0
아이고ㅠ 퇴근하면 푹 좀 쉬어ㅠ
816
이름없음
2021/02/04 15:46:52
ID : 5fak7aq1vhh
0
어... 미안한대 누구인지 몰라 잠만!
817
이름없음
2021/02/04 15:50:05
ID : 5fak7aq1vhh
0
화장실서 잠깐 듣고왔는데 그 무슨 악마..??? 그거?
818
이름없음
2021/02/04 15:51:31
ID : wMo588i2q3P
0
ㅇㅇ 심은하가 평소에는 그냥 여자 목소리인데 눈이 초록으로 물들면 나는 목소리.
819
◆Xvxwlclbdwo
2021/02/04 15:53:46
ID : 2k2pQnzWnXv
0
전혀..??? 오히려 무섭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고 뭔가 음... 살짝 멱따는 목소리로 들려서. 저승이들은.. 좀 더 미성에 가깝지..???
820
이름없음
2021/02/04 15:54:58
ID : wMo588i2q3P
0
아항.
전에 스레주가 남녀가 혼합된 거 같고 처음 듣는 사람은 지릴 정도랬는데 내가 들은 남녀혼합 목소리가 그거뿐이라 궁금했거든
821
◆Xvxwlclbdwo
2021/02/04 15:59:23
ID : 2k2pQnzWnXv
0
어.. 구냥 전체적으로는 미성인데 듣자마자 지릴거같은 소름이 돋는..???? 상태가 돼.
822
이름없음
2021/02/04 16:03:22
ID : wMo588i2q3P
0
스레주 필력도 좋았고 저승사자들 얘기 듣는 것도 신기하고 좋았는데 여운이 엄청 길게 남을 거 같고 아쉽다ㅠㅠ
가끔 가다 조금씩이라도 들러서 저승사자들 얘기 조금조금씩 던져주고 갔으면 좋겠어.
823
◆Xvxwlclbdwo
2021/02/04 18:13:42
ID : 5fak7aq1vhh
0
오늘은 거의 칼퇴!
824
◆Xvxwlclbdwo
2021/02/04 18:13:59
ID : 5fak7aq1vhh
0
헉 아직 해가 다 안 졌어
825
◆Xvxwlclbdwo
2021/02/04 18:15:34
ID : 5fak7aq1vhh
0
애기저승이 무시하려고 했는데 오늘 마주칠때 먼저 인사해줘서 조금 풀렸어
826
이름없음
2021/02/04 18:56:56
ID : wMo588i2q3P
0
이제 몸은 좀 괜찮아?
827
이름없음
2021/02/04 19:54:47
ID : p9fPfValeNu
0
아니 2판에서 끝내시겠다니요.. 3판 가자 레주ㅜㅜ(레주 옷자락 질질)
828
이름없음
2021/02/04 20:10:16
ID : GsmJUZcnA3P
0
근데 확실히 저승이에 관한건 1 2판에서 전부 얘기한거 같음 ㅋㅋ 너무 물어봐서 알고픈게 다 해소된듯
829
이름없음
2021/02/04 20:10:55
ID : GsmJUZcnA3P
0
잡담같은거 하고싶음 3판파도 괜찮을수도 있음 레주 원하는대로 ㄱㄱ
830
◆Xvxwlclbdwo
2021/02/04 21:15:57
ID : 5fak7aq1vhh
0
몸은 좀 괜찮어 :>
왜그러새여..;;
맞말이다 이제 나한테 물어볼꺼 없자너..??
에헤잉..
831
이름없음
2021/02/04 22:36:12
ID : wMo588i2q3P
0
아무래도 다들 이대로 묻히기엔 아까워서 그래ㅠㅠ
832
◆Xvxwlclbdwo
2021/02/05 09:11:55
ID : si9ApfhBteI
0
얍. 오늘 좀 늦었다
833
◆Xvxwlclbdwo
2021/02/05 09:25:46
ID : si9ApfhBteI
0
뭔가 오늘따라 일어나는데 꾸미고 싶은 날이라 헤헿 늦었당
834
이름없음
2021/02/05 10:05:39
ID : yNzcGnA6o4Y
0
몸은 좀 괜찮아?? 좋은 아침!!
835
이름없음
2021/02/05 10:11:31
ID : wMo588i2q3P
0
좋은 아침! 스아실 스레주가 이걸로 한 10판 풀어주면 좋겠어(...)
836
◆Xvxwlclbdwo
2021/02/05 10:32:47
ID : si9ApfhBteI
0
몸은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 힘내볼게.. 일단은!
837
이름없음
2021/02/05 12:02:12
ID : HzPjs3xva7b
0
헐 질문 딱 하나만 해도될까??ㅜㅜ 혹시 저승사자님들은 약간 투명하게 보여 아님 인간처럼 투명도 없이 그냥보여? 벽 앞에 서있어도 벽이 관통에서 보인다거나..
838
◆Xvxwlclbdwo
2021/02/05 12:21:07
ID : si9ApfhBteI
0
질문 많이해도 돼! 저승이들은 투명도 없이 보여! 오히려 나는 귀신들이 희부옇고 투명하게 보이고 벽 관통해서 보이지는 않어
839
이름없음
2021/02/05 12:59:37
ID : wMo588i2q3P
0
귀신은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지.예전에 어떤 스레에서 귀신을 보는 사람인데 음치라서 자기가 집에서 크게 노래부르니까 지나가던 귀신이 표정 썩어서 귀 막고 지나가고 스레주가 충격받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어ㅋㅋㅋ
주로 스레주는 알고리즘으로 뜨는 영상만 보고 영화 다운받아 보고 한댔는데 가끔 저승사자들 앞에서 노래 부른 적도 있어?
노래방을 가서 친구들이랑 불렀는데 근처에 저승사자가 있었다던지(그냥 지나가면서 구경하던 저승사자). 반응이 어땠어?
저승사자들도 음악취향이 있어?
840
이름없음
2021/02/05 16:26:39
ID : ammk1hgqjct
0
반가워 레주!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는데..
저승이들은 기독교인이나 그런 종교인들도 데려가는가 생각했던 적이 많은데.. 혹시 이거 관해서는 아는거 있을까.?
841
◆Xvxwlclbdwo
2021/02/05 17:38:45
ID : 2k2pQnzWnXv
0
올것이 왔군 젠장 이야기 이따 해줄게. 오늘 칼퇴각이라!
842
◆Xvxwlclbdwo
2021/02/05 17:43:16
ID : 2k2pQnzWnXv
0
이사오기 전 우리 동네에서 내 소문이 안 좋았던 때 초반에 동네교회의 전도사가 죽었었어. 거의 광적으로 집안 다같이 기독교 신자였는데 그냥 저승이 뒤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 봐선 그냥 채념해서 가는게 아닐까 하고. 뭐 극락이 천국이고 천국이 극락이지 뭐. 그런 거 말고는 딱히 없었던듯..???
843
◆Xvxwlclbdwo
2021/02/05 17:43:32
ID : 2k2pQnzWnXv
0
아니다 시간 남았으니 걍 말해야징
844
◆Xvxwlclbdwo
2021/02/05 17:44:20
ID : 2k2pQnzWnXv
0
일단 나는 개성파야(음치박치예아) 근데 심하지는 않고 일반과 음박치의 중간 그 어느사이??? 정도
845
◆Xvxwlclbdwo
2021/02/05 17:47:08
ID : 2k2pQnzWnXv
0
난 연예인도 별로 안 좋아하고 친구들이 다 방탄에 엑소에 그런 연예인 팬이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뮤지컬, 연극, 오페라, 연주회 이쪽 취향이거든. 친구들은 그걸 알면서도 연옌 이야기 하면 내가 받아쳐주고 그나마 아는 노래는 옛날 노래..???? 음.. 비행기, 풍선, 애상, 일과이분의일, 김밥, 칵테일사랑, 오락실, 와 이런 거.
846
◆Xvxwlclbdwo
2021/02/05 17:52:47
ID : 2k2pQnzWnXv
0
그나마 내 입장에서 좀 요즘노래는 세븐틴(아낀다..?? 그거), 악동뮤지션(얘네좋아 음색미쳤어 이건 대부분 알어), 엑소(으르렁)밖에 모르고 방탄은 노래만 들어봤고 거의 그렇거든. 그리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갑자기 소원을말해봐 라던가 뭐 그런 거. 노래 이야기는 하기 싫었지만 크흠 큼
847
◆Xvxwlclbdwo
2021/02/05 17:54:27
ID : 2k2pQnzWnXv
0
불러도 갑자기 애들 다 방탄노래 릴레이로 부르고 있는데 혼자 애들은 모르는 옛날노래 트니까 나는 노래방가면 그나마 저것들만 불러
848
◆Xvxwlclbdwo
2021/02/05 17:55:29
ID : 2k2pQnzWnXv
0
근데 집에선 아니란말야..??? 난 음치박치여도 일반인 근처니까 그냥 부르는데 초반에는 좀 쪽팔렸거든? 저승이들도 갑자기 내가 뽕차서 불렀을 때 뭐야 이러고 바라봤고
849
이름없음
2021/02/05 17:55:33
ID : wMo588i2q3P
0
반응 보니 경험담이 있군ㅋㅋㅋ
850
◆Xvxwlclbdwo
2021/02/05 17:57:15
ID : 2k2pQnzWnXv
0
친구들 대부분이 노래를 잘 불러서 내가 실수해도 노래방에서는 커버를 해준다구. 근데 집에서는?? 절대아니지 삑사리나면 존나 쳐웃어 어느 저승오빠라고는 말 안해줄거야(집에 여,남저승이 하나씩 있음)
851
◆Xvxwlclbdwo
2021/02/05 17:58:34
ID : 2k2pQnzWnXv
0
내가 쫘니놘 여좌라하ㅏ~~! 이러지 못하고 쫘니나홝! 큵 큶 커흠 흠... 이러니까 존나 웃어
852
이름없음
2021/02/05 17:59:30
ID : wMo588i2q3P
0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맠크케켁켁...
853
◆Xvxwlclbdwo
2021/02/05 17:59:41
ID : 2k2pQnzWnXv
0
그러면 저승언니는 나 대신에 분위기 파악하라고 저승오빠 대가리를 책으로 후려쳐주고.(가끔 이래줘. 내가 좀 빡치거나 너무 쪽팔려서 울기 직전일 때)
854
◆Xvxwlclbdwo
2021/02/05 18:00:55
ID : 2k2pQnzWnXv
0
아무튼 혼자 하는 뻘짓하는 거 보면 웃는다는거야 좀 유쾌한 저승이들이면.
855
◆Xvxwlclbdwo
2021/02/05 18:02:34
ID : 2k2pQnzWnXv
0
음악취향은 당연히 몰라.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만 틀거든. 집에 있든 없든 내 방은 언제나 음악이 흘러. 요즘은 베트호펜꺼가 좋아서 그것만 주구장창
856
◆Xvxwlclbdwo
2021/02/05 18:03:09
ID : 2k2pQnzWnXv
0
방에서 영화볼때도 노래 안 끄고 봐. 대신에 좀 작게 틀어서
857
이름없음
2021/02/05 18:04:28
ID : wMo588i2q3P
0
아ㅋㅋㅋ저승사자 폭소씬 너무 웃곀ㅋㅋㅋㅋ 뻘짓 뭐뭐했는지 말해주라하면 안 말해주겠지?ㅋㅋㅋ
858
이름없음
2021/02/05 18:05:26
ID : wMo588i2q3P
0
뭔가 저승오빠랑 스레주 현실남매같음ㅋㅋㅋ스레주가 뭐 실수하면 그걸로 놀리고 뻘짓하면 터지고ㅋㅋㅋ근데 저승언니가 그래도 좀 챙겨주나 보네
859
◆Xvxwlclbdwo
2021/02/05 18:13:02
ID : si9ApfhBteI
0
방에서 춤도 추고 가끔 미치면 거울의 나와 대화도 하고 인형으로 놀기도해..^^ 됐니?
860
◆Xvxwlclbdwo
2021/02/05 18:13:50
ID : si9ApfhBteI
0
울 오빠는 나 이쁜이라고 하는뎅 헿
861
◆Xvxwlclbdwo
2021/02/05 18:14:40
ID : si9ApfhBteI
0
딴애들음 오빠나 형이랑 사이가 안 좋다고 하는데 우리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862
이름없음
2021/02/05 18:15:04
ID : wMo588i2q3P
0
오빠님하고는 유니콘남매 저승이와는 현실남매
863
◆Xvxwlclbdwo
2021/02/05 18:15:38
ID : si9ApfhBteI
0
아냐 오빠가 좀 이상할수도 엄마는 여왕님이고 아버지는 아버지라함.. 걍 오빠가 이상한가
864
이름없음
2021/02/05 18:15:57
ID : wMo588i2q3P
0
근데 결국 일 터지면 가장 가까이에서 열불 터지게 같이 싸워주는 건 형제밖에 없는 듯.
뭔가 부모님하고는 또 다른 의미로.
865
이름없음
2021/02/05 18:15:58
ID : yNzcGnA6o4Y
0
나도 집에서 동생이 저러면 깔깔대는데 웃을만했다ㅋㅋㅋㅋㅋㅋ
866
◆Xvxwlclbdwo
2021/02/05 18:16:29
ID : si9ApfhBteI
0
그렇기는 하징
867
◆Xvxwlclbdwo
2021/02/05 18:17:38
ID : si9ApfhBteI
0
근데 선생이라 그럼지 잔소리 엄청 많아
868
이름없음
2021/02/05 18:18:17
ID : wMo588i2q3P
0
아 쫌 잔소리좀 고만해ㅠ!!라고 안 해 봤어?했어도 알았어.하고 또 잔소리하려나
869
◆Xvxwlclbdwo
2021/02/05 18:19:10
ID : si9ApfhBteI
0
오빠 화나면 무서워서..^ㅠ^
870
이름없음
2021/02/05 18:21:20
ID : wMo588i2q3P
0
그래도 여동생에게 이쁜이라고 불러주는 운동 잘 하고 싸움 잘 하는 오빠님이라니...
871
◆Xvxwlclbdwo
2021/02/05 18:23:18
ID : si9ApfhBteI
0
근데 울 엄마가 말하길 오빠는 아직 사람이 덜 됐다고 하드라. 걍 군대에서 살았아면 좋았을껄 그랬데. 언제 사고칠지 몰라서..ㅋㅋㅋ
872
◆Xvxwlclbdwo
2021/02/05 18:26:57
ID : si9ApfhBteI
0
아 그보다 나 왓챠 결제해서 요즘 1일 5편 영화나 드라마 보고있어 더 볼때두 많고. 자는걸 뺀 시간..^^ 못오는 것도 그거 보느라 가끔 잊어서... 하핳 근데 바쁜건 맞어
873
이름없음
2021/02/05 18:27:49
ID : wMo588i2q3P
0
그래도 외동 입장에서는 저런 형제 은근 부럽다.나한테 저런 오빠가 있으면 형이라고 불러줄텐데(낯 간지러움의 역치값이 너무 낮아서 언니,오빠,오라버니 같은 말 못 해)
874
이름없음
2021/02/05 18:28:55
ID : wMo588i2q3P
0
나도 요즘은 내내 유튜브로 사는데 비슷하구나.
물론 유튜브와 스레를 계속 같이 켜 두고 불나게 새로고침하지만
875
이름없음
2021/02/05 18:29:41
ID : wMo588i2q3P
0
스레주가 저승사자 보는 것도 부럽지만 당장은 스레주가 취직한 직장인이라는 게 부러워.
난 30을 앞두고 있지만 백수라..눈치 보이거든
876
◆Xvxwlclbdwo
2021/02/05 18:44:32
ID : si9ApfhBteI
0
ㅋㅋㅋㅋ 맞어. 너무 낯간지럽기는 했어.
877
◆Xvxwlclbdwo
2021/02/05 18:44:44
ID : si9ApfhBteI
0
나도 그러기는 하는데 요즘 리젠이 너무 느려 다들
878
◆Xvxwlclbdwo
2021/02/05 18:45:40
ID : si9ApfhBteI
0
헉... 나도 그만두고 다른 곳 찾으려는데 아직 경력도 없고 대학도 안 가서 가냥 죽지못해 남아있는거라... 괜차너! 곧 될고야. 지금은 바이러스때문에 좀 힘들수는 있지만..! 토닥토닥해줄까???
879
이름없음
2021/02/05 18:50:32
ID : wMo588i2q3P
0
내가 희귀질환(자가면역)을 기저질환으로 갖고 있어서 이 시국에 어디 돌아다니며 구직활동하는 것도 좀 그렇고 잠잠해지길 기다리며 일단 손 놓고 있긴 한테 언제쯤 진정될지 모르니까 좀 불안행..가라앉을라치면 다시 대유행 터져서
880
이름없음
2021/02/05 18:51:32
ID : wMo588i2q3P
0
그나마 오빠니까 '형'이야ㅋㅋ언니였으면 야라고 불렀을거야ㅋㅋㅋㅋㅋㅋ
881
이름없음
2021/02/05 19:49:14
ID : wMo588i2q3P
0
예전에 전설의 고향인가?이야기속으로인가? 하도 괴담을 많이 봐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어디 보니까 저승사자가 죽은 사람 데리러 왔다가 출생신고 안 하고 살아온 사람 보고 얘는 명부에 없다고 책을 한참 찾더니 그냥 가는 내용의 괴담을 봤었어.영상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실제로 명부는 저승사자만 볼 수 있을 테니까 출생신고 안 했다고 명부에 안 오르는 건 구라겠지?
882
이름없음
2021/02/05 20:54:48
ID : GsmJUZcnA3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21/02/05 21:30:20
ID : 3WmGskq1xDw
0
헐 이건 흥미로운데!!
884
◆Xvxwlclbdwo
2021/02/06 12:32:32
ID : 067ByZh9csr
0
읭... 오늘 피씨방 가야햐서 조금 바뻐 이따올게 질문도 이따!
885
◆Xvxwlclbdwo
2021/02/06 12:36:57
ID : 067ByZh9csr
0
아냐 가는데 좀 걸리넹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는 영혼이 을매나 많은데 그러면 걔네도 저승이들이 안 데려가나??? 아니자너. 동물도 등록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본인이 살아온 시간이 신고를 안 했다고 없다는 건 이상하지 않어?
886
◆Xvxwlclbdwo
2021/02/06 12:37:58
ID : 067ByZh9csr
0
오늘 날 따뜻해서 좋다. 다들 나가놀아! 아ㅏ ㅋㄹㄴ지 참
887
◆Xvxwlclbdwo
2021/02/06 12:41:17
ID : 067ByZh9csr
0
안경 안 가지구왔어ㅓ.. 젠장
888
◆Xvxwlclbdwo
2021/02/06 13:20:16
ID : 067ByZh9csr
0
pc방은 생각보다 저승이들이 안 오넹.. 지하라 그런가??
889
이름없음
2021/02/06 14:04:29
ID : pU0nwlg7ur9
0
큰일날 일이 없지 않을까...왠만해서는
890
◆Xvxwlclbdwo
2021/02/06 14:51:15
ID : 067ByZh9csr
0
..???? 아하 그렇구나
891
◆Xvxwlclbdwo
2021/02/06 14:51:41
ID : 067ByZh9csr
0
대부분 그냥 들낙이라도 하니까 흠... 아니면 내 키가 작아서 지나다니는데 못 보는건가 그게 가장 일리있어
892
이름없음
2021/02/06 15:10:18
ID : wMo588i2q3P
0
흑흑 같은 키쟉은 사람끼리 힘내자..(나도 160 간당간당한데 그냥 160이라고 우기지)
893
이름없음
2021/02/06 15:45:47
ID : pU0nwlg7ur9
0
ㅎr...나도그래... 힘내자 우리존재..
894
◆Xvxwlclbdwo
2021/02/06 15:53:00
ID : 067ByZh9csr
0
요즘 pc방ㅇ.. 뭔가 엄청 기력딸려 그리고 의자 가지고싶다..
895
이름없음
2021/02/06 15:56:38
ID : wMo588i2q3P
0
pc방 딱 1번 가 봤는데 의자가 목 받이까지 있어서 좋드라..
점심은 챙겼어?난 타이밍을 놓쳐서 지금에야 삼선짜장 끓여먹는 중
896
이름없음
2021/02/06 15:57:08
ID : wMo588i2q3P
0
나중에 힐 9cm 신으면 될 거야 아마도ㅠㅠ
897
이름없음
2021/02/06 17:14:14
ID : AjjwJO1g5cN
0
저승이들이 비웃지 아늘까..
898
◆Xvxwlclbdwo
2021/02/06 17:29:56
ID : 067ByZh9csr
0
얍. 왔당
899
◆Xvxwlclbdwo
2021/02/06 17:30:35
ID : 067ByZh9csr
0
점심 감자탕!
발아퍼서... 헣ㅎ
힐은 있어 가끔 중요한 날에 신어
900
◆Xvxwlclbdwo
2021/02/06 17:30:58
ID : 067ByZh9csr
0
딱히 비웃지는 않구.. 음.... 어ㅓ... 일때문에 신는 경우도 있으니까.
901
이름없음
2021/02/06 17:39:57
ID : ikpPg4Zjur8
0
ㅋㅋㅋㅋ 오랜만인것 같다 왜지.. 안녕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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